제275회 진주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
장소 :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 가. 도시주택국 소관
-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이상 기후로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 부서에서는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생활불편 해소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10대 진주시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첫 회의가 열리는 뜻깊은 날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도시계획부터 환경, 교통, 건설, 상하수도, 자원순환, 하천 정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제10대 의회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도 위원님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지난 7월 인사이동 및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에 따라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 이상 기후로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 부서에서는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생활불편 해소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10대 진주시의회 전반기 도시환경위원회 첫 회의가 열리는 뜻깊은 날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도시계획부터 환경, 교통, 건설, 상하수도, 자원순환, 하천 정비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제10대 의회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정책 마련에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도 위원님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지난 7월 인사이동 및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에 따라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반갑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입니다.
진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시는 최민국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 소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기식 교통안전국장입니다.
허현철 환경산림국장입니다.
정봉호 맑은물사업소장입니다.
계속해서 도시주택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영삼 도시정책과장입니다.
강성완 건설하천과장입니다.
하한종 건축과장입니다.
강태욱 주택경관과장입니다.
강순옥 공공시설추진단장입니다.
다음은 교통안전국 소속 과장입니다.
전기수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정구화 시민안전과장입니다.
김경렬 도로과장입니다.
하수련 토지정보과장입니다.
양성미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다음은 환경산림국 소속 과장입니다.
이필수 기후환경과장입니다.
강혜영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채용 산림정원과장입니다.
황송희 공원녹지과장입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 소속 과장입니다.
김원규 수도과장입니다.
조민국 정수과장입니다.
하우집 하수과장입니다.
다음은 사업소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원만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김성식 매립장사업소장입니다.
박용국 진양호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입니다.
진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시는 최민국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간부 공무원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 소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기식 교통안전국장입니다.
허현철 환경산림국장입니다.
정봉호 맑은물사업소장입니다.
계속해서 도시주택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영삼 도시정책과장입니다.
강성완 건설하천과장입니다.
하한종 건축과장입니다.
강태욱 주택경관과장입니다.
강순옥 공공시설추진단장입니다.
다음은 교통안전국 소속 과장입니다.
전기수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정구화 시민안전과장입니다.
김경렬 도로과장입니다.
하수련 토지정보과장입니다.
양성미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다음은 환경산림국 소속 과장입니다.
이필수 기후환경과장입니다.
강혜영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채용 산림정원과장입니다.
황송희 공원녹지과장입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 소속 과장입니다.
김원규 수도과장입니다.
조민국 정수과장입니다.
하우집 하수과장입니다.
다음은 사업소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원만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김성식 매립장사업소장입니다.
박용국 진양호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도시주택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일정은 7월 24일, 27일, 28일, 29일 4일간 진행하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진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노트북 배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오늘 의사일정과 관련 없는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본연의 업무에 임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관련 없는 집행부 공무원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들 퇴장)
이번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 일정은 7월 24일, 27일, 28일, 29일 4일간 진행하겠습니다.
이 기간 동안 우리 위원회에서는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진주시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안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노트북 배부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오늘 의사일정과 관련 없는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본연의 업무에 임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관련 없는 집행부 공무원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들 퇴장)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도시정책과장 진영삼입니다.
먼저 치아치료로 마스크를 쓰고 업무에 업무보고에 임하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영 도시행정팀장입니다.
최근배 도시계획팀장입니다.
김명준 도시개발팀장입니다.
남기범 개발행위팀장입니다.
정현철 공영개발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계속해서 도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은 6페이지에서 14페이지까지 예산사업 총 8건입니다.
먼저 6페이지 서부경남 KTX 조기개통 추진입니다.
경상북도 김천에서 진주를 통과 거제까지 KTX 노선 14개 공구 174.6㎞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 구간은 이현동에서 평거동 내동면을 연결하는 지중화 구간 6.2㎞를 포함하여 6-2공구 7공구 2개 공구 총 29.7㎞로 국가 시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는 국가철도공단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2년 1월 남부내륙철도건설 기본계획이 고시 확정된 이후 2022년 6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지난 해 12월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1월 9일에는 국토교통부에서 거제시 구간인 10공구를 제외한 전 구간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 승인을 완료하고, 5월에는 전체 14개 공구 중 우리 시 구간인 미천면에서 집현면, 명석면, 유곡동 나불리 마을까지 6-2공구 14㎞를 포함한 10개 공구에 대해 보상착수 및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하반기 우리 시 구간인 이현동에서 평거동 내동면과 가좌동 기존 선로를 경유하여 문산읍 금곡면까지 15.7㎞를 건설하는 7공구를 포함한 잔여 4개 공구에 대해 보상착수 및 공사를 착공하여 2031년 12월 전 구간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7페이지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지원입니다.
천전동 구)진주역사 부지의 일원으로 부지면적 20,079㎡ 건축연면적 14,98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사업비는 약 936억 원이며 사업시행자는 국립진주박물관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3년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보상금 지급은 2024년 10월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해 6월에는 원자재 가격 및 물가상승 등이 반영된 중간설계 결과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총 사업비 1차 조정협의를 거쳐 약 110억 원의 사업비가 증가되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 22일 조달청과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및 기획예산처와 총 사업비 2차 조정협의가 완료되어 7월 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공사 착공하여 2029년 4월 준공계획입니다.
지난 1월 30일 제25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시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공사시기가 기획예산처와 총 사업비 변경 협의기간 소요로 착공시기는 8월에서 11월로 준공시기는 2028년 10월에서 2029년 4월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사업입니다.
가좌 호탄동 일원 86,728㎡ 부지에 복합터미널, 주상복합용지, 일반 상업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민간자본 2,296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2년 2월 도시개발구역 변경지정, 개발계획 변경수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같은 해 6월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2023년 10월에는 개양중학교 앞 동부로 대로 1-2호 하부를 횡단하는 어사소하천 박스 확장을 위하여 우회도로를 개설 후 올해 3월 말까지 도로 하부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시가스, 한전 고압선로, KT 광역통신선로, 상하수도관 등 지장물 이설을 완료하였으며 6월 말 기존도로를 개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는 내년 말, 진주여객터미널 전체 개발사업은 2029년 9월 준공 계획입니다.
지난 1월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사업시행자로부터 잔여 공사비 확보를 위해 필요한 PF대출이 금융권의 규제 강화로 지연되고 있어 추진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통보받아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준공은 올해 12월에서 내년 12월, 여객자동차 터미널 전체 개발사업은 28년 6월에서 29년 9월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문산 신도시 개발사업입니다.
문산읍 일원 1,407,912㎡ 부지에 주거용지, 공공업무용지, 도시 기반시설 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3년 6월 공공주택지구 대상지 선정 이후 2024년 5월부터 10월까지 재해영향성검토, 전략환경영향평가, 농지 분야 협의를 완료하고 12월 24일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고시를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해 상반기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업성 분석, 경영투자 심사 등 내부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7월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조사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10월 중순 용역업체 선정 및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11월 4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과 면담하여 우리 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주민대책위원회의 건의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향후 지구계획수립용역 협의과정에서도 우리 시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착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 지구계획 승인 완료, 내년 1월부터 보상 및 착공준비, 2028년 12월 공사 착공하여 2032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초전 신도심 개발사업입니다.
초전동 일원 415,547㎡ 부지에 약 5,233억 원을 투입하여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신도심개발 사업으로 구)종축장 부지 68,100㎡ 1단계 사업과 현)농업기술원 부지 347,447㎡ 2단계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경남개발공사입니다.
현재 구)종축장 부지에 해당되는 1단계 사업은 전체 면적의 16.3% 정도로 2022년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 2023년 10월 개발계획 변경수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받아서 2024년 9월 공사 착공하였으며 현재 공정률은 75.6%이며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현)농업기술원 부지에 해당되는 2단계 사업은 전체 면적의 83.7% 정도이며 올해 1월부터 2028년 말까지 2단계 사업 구역지정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농업기술원 이전이 완료된 후인 2029년 1월 공사 착공하여 2031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구)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예술의 거점인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와 강남지구 도시재생 및 다목적문화센터를 연결하는 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사업구간은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동편에서 주약동 한주럭키아파트 서편 구)철도건널목까지이며 사업량은 본선 구간 도로연장 852m 폭 20m, 접속도로 구간 연장 237m 폭 10에서 20m이며 사업비는 약 29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5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사업 구간 중 본선 구간인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서편에서 주약동 한주럭키아파트 서편 공사 시점부까지 토공작업 완료 후 우수관 매설작업과 공사장 주변 전선의 지중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매장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는 2024년 7월부터 지난 해 10월 말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 지중화사업 완료 내년 4월 도로공사 준공 후 12월 전체 공사 준공계획입니다.
지난 1월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사업장 인근에 건설 중인 국립전문과학관의 공사 차량이 본 공사 접속도로 구간인 지식산업센터 동편 기존도로를 사용 중에 있어 도로공사 준공 시기를 12월에서 내년 4월로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 보상입니다.
평거동 오목내 유원지인 남강변 일원 86,340㎡ 부지에 유등빛담소, 캠핑장 및 애견놀이터, 생활체육시설, 227면 정도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추진은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교통행정과 3개 부서에서, 전체 보상은 도시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2020년 12월 실시계획인가가 고시되었으며 2023년 1월 유등빛담소 구간 손실보상금 산정 및 보상협의를 시작으로 지난 해 7월까지 전체 보상대상 4개 사업 97필지 보상 면적 79,087㎡에 대한 보상비 약 700억 원 중 보상금 대비 약 83.5%에 해당하는 580억 원 정도의 보상금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까지 캠핑장 등 3개 사업에 대한 보상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12월까지 보상미협의 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절차를 진행하여 전체 보상협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4페이지 204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수립 용역입니다.
203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204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을 재수립하는 용역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3월 용역발주 후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6월 중순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부터 기초조사 및 도시기본계획안을 작성하고 2027년까지 주민공청회 개최, 관련 부서 및 기관 의견조회, 시의회 의견청취, 진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28년 2월 경상남도에 승인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먼저 치아치료로 마스크를 쓰고 업무에 업무보고에 임하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정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미영 도시행정팀장입니다.
최근배 도시계획팀장입니다.
김명준 도시개발팀장입니다.
남기범 개발행위팀장입니다.
정현철 공영개발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계속해서 도시정책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기본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은 6페이지에서 14페이지까지 예산사업 총 8건입니다.
먼저 6페이지 서부경남 KTX 조기개통 추진입니다.
경상북도 김천에서 진주를 통과 거제까지 KTX 노선 14개 공구 174.6㎞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 구간은 이현동에서 평거동 내동면을 연결하는 지중화 구간 6.2㎞를 포함하여 6-2공구 7공구 2개 공구 총 29.7㎞로 국가 시행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는 국가철도공단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2년 1월 남부내륙철도건설 기본계획이 고시 확정된 이후 2022년 6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지난 해 12월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1월 9일에는 국토교통부에서 거제시 구간인 10공구를 제외한 전 구간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 승인을 완료하고, 5월에는 전체 14개 공구 중 우리 시 구간인 미천면에서 집현면, 명석면, 유곡동 나불리 마을까지 6-2공구 14㎞를 포함한 10개 공구에 대해 보상착수 및 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하반기 우리 시 구간인 이현동에서 평거동 내동면과 가좌동 기존 선로를 경유하여 문산읍 금곡면까지 15.7㎞를 건설하는 7공구를 포함한 잔여 4개 공구에 대해 보상착수 및 공사를 착공하여 2031년 12월 전 구간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7페이지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지원입니다.
천전동 구)진주역사 부지의 일원으로 부지면적 20,079㎡ 건축연면적 14,986㎡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사업비는 약 936억 원이며 사업시행자는 국립진주박물관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3년 10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보상금 지급은 2024년 10월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해 6월에는 원자재 가격 및 물가상승 등이 반영된 중간설계 결과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총 사업비 1차 조정협의를 거쳐 약 110억 원의 사업비가 증가되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 22일 조달청과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및 기획예산처와 총 사업비 2차 조정협의가 완료되어 7월 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설계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11월 공사 착공하여 2029년 4월 준공계획입니다.
지난 1월 30일 제25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시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공사시기가 기획예산처와 총 사업비 변경 협의기간 소요로 착공시기는 8월에서 11월로 준공시기는 2028년 10월에서 2029년 4월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진주 여객자동차터미널 개발사업입니다.
가좌 호탄동 일원 86,728㎡ 부지에 복합터미널, 주상복합용지, 일반 상업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민간자본 2,296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2년 2월 도시개발구역 변경지정, 개발계획 변경수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같은 해 6월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하였습니다.
2023년 10월에는 개양중학교 앞 동부로 대로 1-2호 하부를 횡단하는 어사소하천 박스 확장을 위하여 우회도로를 개설 후 올해 3월 말까지 도로 하부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시가스, 한전 고압선로, KT 광역통신선로, 상하수도관 등 지장물 이설을 완료하였으며 6월 말 기존도로를 개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는 내년 말, 진주여객터미널 전체 개발사업은 2029년 9월 준공 계획입니다.
지난 1월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사업시행자로부터 잔여 공사비 확보를 위해 필요한 PF대출이 금융권의 규제 강화로 지연되고 있어 추진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통보받아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준공은 올해 12월에서 내년 12월, 여객자동차 터미널 전체 개발사업은 28년 6월에서 29년 9월로 변경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문산 신도시 개발사업입니다.
문산읍 일원 1,407,912㎡ 부지에 주거용지, 공공업무용지, 도시 기반시설 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3년 6월 공공주택지구 대상지 선정 이후 2024년 5월부터 10월까지 재해영향성검토, 전략환경영향평가, 농지 분야 협의를 완료하고 12월 24일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고시를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해 상반기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사업성 분석, 경영투자 심사 등 내부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7월 도시건축통합 마스터플랜 조사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10월 중순 용역업체 선정 및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11월 4일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들과 면담하여 우리 시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주민대책위원회의 건의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
향후 지구계획수립용역 협의과정에서도 우리 시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착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 지구계획 승인 완료, 내년 1월부터 보상 및 착공준비, 2028년 12월 공사 착공하여 2032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초전 신도심 개발사업입니다.
초전동 일원 415,547㎡ 부지에 약 5,233억 원을 투입하여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신도심개발 사업으로 구)종축장 부지 68,100㎡ 1단계 사업과 현)농업기술원 부지 347,447㎡ 2단계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경남개발공사입니다.
현재 구)종축장 부지에 해당되는 1단계 사업은 전체 면적의 16.3% 정도로 2022년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수립 고시, 2023년 10월 개발계획 변경수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를 받아서 2024년 9월 공사 착공하였으며 현재 공정률은 75.6%이며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현)농업기술원 부지에 해당되는 2단계 사업은 전체 면적의 83.7% 정도이며 올해 1월부터 2028년 말까지 2단계 사업 구역지정 및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농업기술원 이전이 완료된 후인 2029년 1월 공사 착공하여 2031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페이지 구)진주역 문화거리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예술의 거점인 철도부지 재생프로젝트와 강남지구 도시재생 및 다목적문화센터를 연결하는 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사업구간은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동편에서 주약동 한주럭키아파트 서편 구)철도건널목까지이며 사업량은 본선 구간 도로연장 852m 폭 20m, 접속도로 구간 연장 237m 폭 10에서 20m이며 사업비는 약 29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5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사업 구간 중 본선 구간인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서편에서 주약동 한주럭키아파트 서편 공사 시점부까지 토공작업 완료 후 우수관 매설작업과 공사장 주변 전선의 지중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매장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는 2024년 7월부터 지난 해 10월 말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 지중화사업 완료 내년 4월 도로공사 준공 후 12월 전체 공사 준공계획입니다.
지난 1월 시정 주요업무 보고 내용과 달라진 내용은 사업장 인근에 건설 중인 국립전문과학관의 공사 차량이 본 공사 접속도로 구간인 지식산업센터 동편 기존도로를 사용 중에 있어 도로공사 준공 시기를 12월에서 내년 4월로 조정하였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 보상입니다.
평거동 오목내 유원지인 남강변 일원 86,340㎡ 부지에 유등빛담소, 캠핑장 및 애견놀이터, 생활체육시설, 227면 정도의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추진은 관광진흥과, 체육진흥과, 교통행정과 3개 부서에서, 전체 보상은 도시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으로 2020년 12월 실시계획인가가 고시되었으며 2023년 1월 유등빛담소 구간 손실보상금 산정 및 보상협의를 시작으로 지난 해 7월까지 전체 보상대상 4개 사업 97필지 보상 면적 79,087㎡에 대한 보상비 약 700억 원 중 보상금 대비 약 83.5%에 해당하는 580억 원 정도의 보상금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2월까지 캠핑장 등 3개 사업에 대한 보상협의를 완료하고 내년 12월까지 보상미협의 토지에 대한 수용재결 절차를 진행하여 전체 보상협의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4페이지 204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수립 용역입니다.
203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 목표연도가 도래함에 따라 204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을 재수립하는 용역입니다.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3월 용역발주 후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6월 중순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7월부터 기초조사 및 도시기본계획안을 작성하고 2027년까지 주민공청회 개최, 관련 부서 및 기관 의견조회, 시의회 의견청취, 진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28년 2월 경상남도에 승인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다음 달 말까지.
○강진철 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새로 부임해 오신 도시주택국장님 축하드리고 과장님, 몸이 불편하신데도 업무보고하신다고 고생했습니다.
아무래도 도시환경위원회가 이번 10대 의회에서 출발한 기점에서 위원장님과 제가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또 제가 먼저 과장님들께 질의를 하는 게 맞다 싶어서 제가 합니다.
건강상 좀 문제가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칭찬 한 개 하고 싶어요.
공무원분들 잘 아시다시피 제가 참 인색하기로 소문난 시의원인데 4년 전과 지금하고 딱 느끼면서 한 가지 느낀 거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 1월 업무보고와 지금 7월 업무보고가 과장님께서 너무 상세하게 해줬어요.
분명히 제가 이거 지적을 하려고 그랬거든요.
1월 업무보고와 7월 업무보고에서 집행기간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걸 내가 지적을 하려고 그랬는데 이렇게 미리 선 업무보고를 해 주시니까 너무 고맙습니다.
아마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타 부서 공무원 관계자들도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어요.
이 이야기는 제가 4년 동안 시의회에 있으면서 아마 타 부서에다가 꼭 그렇게 해 달라고 업무보고 할 때마다 내가 부탁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죠?
아무튼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서 미리 올해부터 바뀌는 10대 의회부터 바뀌는 출발 모습이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참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시간적으로 아까 이거 다 변경된 거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 앞에 오목내 한번 봅시다, 12페이지.
오목내 지난 1월과 보고와 지금 보고에서 크게 아직까지 보상 실적이 저조하다, 그죠?
새로 부임해 오신 도시주택국장님 축하드리고 과장님, 몸이 불편하신데도 업무보고하신다고 고생했습니다.
아무래도 도시환경위원회가 이번 10대 의회에서 출발한 기점에서 위원장님과 제가 있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또 제가 먼저 과장님들께 질의를 하는 게 맞다 싶어서 제가 합니다.
건강상 좀 문제가 있더라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칭찬 한 개 하고 싶어요.
공무원분들 잘 아시다시피 제가 참 인색하기로 소문난 시의원인데 4년 전과 지금하고 딱 느끼면서 한 가지 느낀 거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 1월 업무보고와 지금 7월 업무보고가 과장님께서 너무 상세하게 해줬어요.
분명히 제가 이거 지적을 하려고 그랬거든요.
1월 업무보고와 7월 업무보고에서 집행기간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걸 내가 지적을 하려고 그랬는데 이렇게 미리 선 업무보고를 해 주시니까 너무 고맙습니다.
아마 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타 부서 공무원 관계자들도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어요.
이 이야기는 제가 4년 동안 시의회에 있으면서 아마 타 부서에다가 꼭 그렇게 해 달라고 업무보고 할 때마다 내가 부탁을 드렸던 것 같아요, 그죠?
아무튼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서 미리 올해부터 바뀌는 10대 의회부터 바뀌는 출발 모습이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참 보기가 좋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시간적으로 아까 이거 다 변경된 거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마지막 페이지 앞에 오목내 한번 봅시다, 12페이지.
오목내 지난 1월과 보고와 지금 보고에서 크게 아직까지 보상 실적이 저조하다, 그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지금 현재 85% ……
○강진철 위원 83.5%는 아까 체육시설은 그대로고 캠핑장 및 애견놀이센터만 2% 정도 올랐다, 3% 정도 올랐다, 그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강진철 위원 보상협의가 잘 안 됩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아닙니다.
올 본예산에 5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올 본예산에 5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강진철 위원 본예산에?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그래서 99억 원을 편성해서 개별통보를 했는데 보상가격이 1년간 유효합니다, 감정 통보하고 나서.
1년이 경과되면 재감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23억 정도는 찾아 가시고 나머지 금액은 감정을 다시 해서 보상협의를 하겠다 해서 그게 좀 미루어졌고 나머지 금액이 80억이 남았습니다.
이번에 1회 추경 때 저희들이 확보를 하면 전체 보상협의를 해 가지고 내년 하반기에는 거의 마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년이 경과되면 재감정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23억 정도는 찾아 가시고 나머지 금액은 감정을 다시 해서 보상협의를 하겠다 해서 그게 좀 미루어졌고 나머지 금액이 80억이 남았습니다.
이번에 1회 추경 때 저희들이 확보를 하면 전체 보상협의를 해 가지고 내년 하반기에는 거의 마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보상금액에 대한 예산 확보가 조금 미비해서 그렇지 주민들과의 보상협의 절차는 잘 되고 있다, 그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강진철 위원 알겠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 2040 진주시 도시기본계획 좀 봅시다.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제가 질의를 할 거라고 아마 예상을 했을 겁니다.
제가 지난 1월에 분명히 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요?
맨 마지막 페이지 2040 진주시 도시기본계획 좀 봅시다.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제가 질의를 할 거라고 아마 예상을 했을 겁니다.
제가 지난 1월에 분명히 이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강진철 위원 우리가 용역발주를 하고 용역착수를 하고 또 내년 같으면 주민공청회도 하고 또 시의회 의견청취도 해야 된다, 그죠?
그거 하기 전에 제가 분명히 이런 말 아마 했을 겁니다. 분명히 과업지시서가 아마 이렇게 용역을 발주할 때 아마 만들 것이다. 그때 내용을 우리 의회에 같이 좀 상의를 했으면 안 좋겠느냐 하는 제가 그런 이야기를 아마 한 것 같아요.
그렇죠, 그죠?
그거 하기 전에 제가 분명히 이런 말 아마 했을 겁니다. 분명히 과업지시서가 아마 이렇게 용역을 발주할 때 아마 만들 것이다. 그때 내용을 우리 의회에 같이 좀 상의를 했으면 안 좋겠느냐 하는 제가 그런 이야기를 아마 한 것 같아요.
그렇죠, 그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왜냐하면 용역발주를 하면서 과업지시서에서 우리 집행부에서 던지는 내용이 거기다 보면 용역기관에서는 보통 거기에 인포메이션을 다 맞춰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주시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번 진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집행기관에서도 똑같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죠?
그래서 그때 진주 시민들이 지금 많은 이야기가 나와 있는 게 있지요?
시장님께서도 이번에 공약사업에 들어온 게 있죠, 그죠?
경사도완화 문제라든지 그리고 원도심 특화구역에 여러 가지, 건축규제 완화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생산녹지지역 그다음 일반 자연녹지지역에 일반음식점 허용하는 부분, 그 부분도 우리 시장님 공약하셨죠?
그렇기 때문에 진주시 지금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번 진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집행기관에서도 똑같으리라 생각합니다, 그죠?
그래서 그때 진주 시민들이 지금 많은 이야기가 나와 있는 게 있지요?
시장님께서도 이번에 공약사업에 들어온 게 있죠, 그죠?
경사도완화 문제라든지 그리고 원도심 특화구역에 여러 가지, 건축규제 완화 부분이라든지 그다음에 생산녹지지역 그다음 일반 자연녹지지역에 일반음식점 허용하는 부분, 그 부분도 우리 시장님 공약하셨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이 부분들을 공약을 했으면 이번에 과업지시서라든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할 때 그 내용이 지금 이번에 좀 담깁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1월에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내용을 전반적으로 포함시키기 위해서 과업지시서에 의회에서 요구하는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 포함해서 검토하라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특히 원도심에 제가 지역구라서 그런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제가 누누이 이런 이야기를 하죠, 그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원도심이 인구가 빠져나가고 몰락하는 데는 그 도시가 발전할 수 없다고 누누이 제가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그죠?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시켜 드리면서 과장님, 그리고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들께서도 꼭 이 부분을 잘 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제가 신신당부 부탁드립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 세계적으로 원도심이 인구가 빠져나가고 몰락하는 데는 그 도시가 발전할 수 없다고 누누이 제가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그죠?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더 상기시켜 드리면서 과장님, 그리고 뒤에 앉아 계신 팀장님들께서도 꼭 이 부분을 잘 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제가 신신당부 부탁드립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잘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생산녹지와 자연녹지에 음식점을 허용한다는데 지금도 사실상 음식점 허용은 됩니다.
다만 음주, 술은 안 되죠, 그죠?
이걸 어떻게 지금 허용하겠다는 뜻입니까?
생산녹지와 자연녹지에 음식점을 허용한다는데 지금도 사실상 음식점 허용은 됩니다.
다만 음주, 술은 안 되죠, 그죠?
이걸 어떻게 지금 허용하겠다는 뜻입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녹지지역에 일반음식점 허용, 주류 판매가 가능한 일반음식점을 허용하는데 지금 전국 사례 또 도 사례 보면 저희들이 엄격히 규제를 하고 있는 면이 많습니다.
○강진철 위원 진주시가 규제가 심하죠, 그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래서 지금 용역을 진행 중인데 첫째 녹지지역 음식점 규제 관련, 경사도 관련 이것을 최우선적으로 지금 과업에 넣어 가지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지난 9대 때 솔직히 제가 녹지지역에 대한, 과장님께도 제가 몇 번 이야기했을 겁니다.
집행부에서 하지 않으면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도시계획조례를 제가 일부 개정하겠다고, 제가 그 당시에 만들었던 조례 지금 그대로 갖고 있어요.
제가 보완을 이번에 선거 마치고 나서 조금 해봤는데 지금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올 때까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너무 안 걸리겠습니까?
조례로서 조금 빨리 해줌으로써 우리 시민들에게 숨통이 안 트이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집행부에서 하지 않으면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도시계획조례를 제가 일부 개정하겠다고, 제가 그 당시에 만들었던 조례 지금 그대로 갖고 있어요.
제가 보완을 이번에 선거 마치고 나서 조금 해봤는데 지금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올 때까지 하려고 그러면 시간이 너무 안 걸리겠습니까?
조례로서 조금 빨리 해줌으로써 우리 시민들에게 숨통이 안 트이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래서 기본계획이 완료된 시점이 아닌 그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조례로 해 가지고 개정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작업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진짜 만약에 이게 시간이 올 연말까지라도 계획이 변동이 없으면 우리 위원회에서 제가 이 조례 발의합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 당시에는 그래도 집행부하고의 원활한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했는데 이제는 시장님도 이번에 선거공약에 하겠다 말씀을 하셨으니까 강력하게 이 이야기를 제가 좀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나중에 건축과에 폐가 문제도 좀 이야기할 거예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도시과하고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그 당시에는 그래도 집행부하고의 원활한 관계를 가지기 위해서 했는데 이제는 시장님도 이번에 선거공약에 하겠다 말씀을 하셨으니까 강력하게 이 이야기를 제가 좀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나중에 건축과에 폐가 문제도 좀 이야기할 거예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도시과하고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부연 설명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안성황 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안성황입니다.
처음 뵙게 돼서 반갑고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지역구이기도 한 문산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에 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주민대책위원회 간담회를 매월 1회 정도 하고 계셨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까 말씀 중에 건의사항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에 대해 제가 좀 알 수 있을까요?
반갑습니다.
안성황입니다.
처음 뵙게 돼서 반갑고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지역구이기도 한 문산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에 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주민대책위원회 간담회를 매월 1회 정도 하고 계셨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아까 말씀 중에 건의사항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이 부분 관련해서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에 대해 제가 좀 알 수 있을까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우리 시에 건의사항도 있었고 또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근무하는데서도 건의사항을 전달해 주셨고 지금 문산에 우삼수 주민대책위원장 외에 또 위원들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대책위가.
거기서 건의한 내용이 포괄적으로 다 정리가 되어 있는데……
거기서 건의한 내용이 포괄적으로 다 정리가 되어 있는데……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먼저 진주시 건의사항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은 문산 사거리에서 원촌마을까지 지금 2차로로 돼 있습니다.
그걸 4차로로 확장해 갖고 원촌마을 4차로와 연계를 시켜주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공공주택지구와 혁신도시의 연계방안, 거기다가 또 문산 구도심이 조금 슬럼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거 연계해서 같이 좀 이걸 검토해 달라 그런 내용, 그리고 영천강변에 공원화를 좀 정형화 시켜 달라 그런 내용, 주민들도 다음에 그 사업이 완료되면 그쪽에 파크골프장이라든지 이런 걸 염두에 두시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 건의사항은 공공주택지구 조성할 때 이전공공기관의 확장을 감안해 갖고 지구계획을 좀 마련해 달라는 내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대책위에서 민원이자 건의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뭔가 하면 지금 보상 절차가 지구지정이 지정되고 나서, 지구지정이 24년 12월 24일에 됐습니다.
그에 대한 관계법령이나 업무지침이 없다가 공공주택 업무처리 지침이 작년 3월에 새로 시행이 됐습니다.
지구지정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보상절차를 위한 기본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7월말까지는 보상절차가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조사라든지 이런 걸 빨리 진행을 해줘야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마음도 안정감을 찾고 이렇게 될 텐데 자꾸 그 절차가 늦어지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히 좀 호소를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보상절차 진행해 달라고 하는 내용, 이 부분이 또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으니까 재산권침해 발생도 우려가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서 문산읍 사무소에서 LH 관계자 그리고 진주시 그리고 대책위원회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합니다.
그때 이슈가 그겁니다, 빨리 보상절차를 진행해 달라.
그런데 LH에서는 지방권에 대한 경기침체가 너무 심하고 또 문산 지역에 대한 땅값 상승이라든가 사업성을 봤을 때 너무 수익성이 없다 보니까 이걸로 바로 진행할 수는 없다, 내부적인 검토를 다시 거쳐 가지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가지고 주민대책위와 조금 그 의견 소통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지금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은 문산 사거리에서 원촌마을까지 지금 2차로로 돼 있습니다.
그걸 4차로로 확장해 갖고 원촌마을 4차로와 연계를 시켜주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공공주택지구와 혁신도시의 연계방안, 거기다가 또 문산 구도심이 조금 슬럼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거 연계해서 같이 좀 이걸 검토해 달라 그런 내용, 그리고 영천강변에 공원화를 좀 정형화 시켜 달라 그런 내용, 주민들도 다음에 그 사업이 완료되면 그쪽에 파크골프장이라든지 이런 걸 염두에 두시는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에서 건의사항은 공공주택지구 조성할 때 이전공공기관의 확장을 감안해 갖고 지구계획을 좀 마련해 달라는 내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대책위에서 민원이자 건의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뭔가 하면 지금 보상 절차가 지구지정이 지정되고 나서, 지구지정이 24년 12월 24일에 됐습니다.
그에 대한 관계법령이나 업무지침이 없다가 공공주택 업무처리 지침이 작년 3월에 새로 시행이 됐습니다.
지구지정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보상절차를 위한 기본조사를 실시하여야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7월말까지는 보상절차가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조사라든지 이런 걸 빨리 진행을 해줘야 토지소유자 입장에서는 마음도 안정감을 찾고 이렇게 될 텐데 자꾸 그 절차가 늦어지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히 좀 호소를 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보상절차 진행해 달라고 하는 내용, 이 부분이 또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묶여 있으니까 재산권침해 발생도 우려가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서 문산읍 사무소에서 LH 관계자 그리고 진주시 그리고 대책위원회 한 달에 한 번씩 회의를 합니다.
그때 이슈가 그겁니다, 빨리 보상절차를 진행해 달라.
그런데 LH에서는 지방권에 대한 경기침체가 너무 심하고 또 문산 지역에 대한 땅값 상승이라든가 사업성을 봤을 때 너무 수익성이 없다 보니까 이걸로 바로 진행할 수는 없다, 내부적인 검토를 다시 거쳐 가지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다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가지고 주민대책위와 조금 그 의견 소통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황 위원 감사합니다.
○최미선 위원 최미선 위원입니다.
먼저 항상 행정을 위해서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6페이지에 있는 6공구 서부경남 KTX와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하고 싶은데요.
지금 현재 6공구는 어느 정도 모든 게 되고 사업이 착수됐다라고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렇습니까?
먼저 항상 행정을 위해서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6페이지에 있는 6공구 서부경남 KTX와 관련해서 질의를 좀 하고 싶은데요.
지금 현재 6공구는 어느 정도 모든 게 되고 사업이 착수됐다라고 돼 있는 것 같은데 그렇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최미선 위원 이현동은 지금 6공구에 포함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 된 건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이현동은, 두곡마을부터는 7공구로 가고 그 경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이야기 하자면 산청에서 넘어와 가지고 미천에서 이현동 두곡마을 전까지 그게 6-2공구고요.
그다음에 이현동 두곡마을 거기부터 해가지고 평거동 기존 가좌동 선로를 해 가지고 금곡면까지 가는 게 7공구가 되어 있는데 6-2공구는 착공을 했습니다. 착공을 했는데 사업시행자가 착공에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데 시간이 4개월 정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걸 어느 정도 마쳤고요.
제가 알기로는 편입물건 조사를 해 가지고 미천면 구간에 대해서는 7월 12일 정도 보상 통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현동 잔여구간에 대해서는 8월에 보상통보가 갈 예정입니다. 그 가고 나서 협의가 되면 병행해서 공사가 착공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쉽게 이야기 하자면 산청에서 넘어와 가지고 미천에서 이현동 두곡마을 전까지 그게 6-2공구고요.
그다음에 이현동 두곡마을 거기부터 해가지고 평거동 기존 가좌동 선로를 해 가지고 금곡면까지 가는 게 7공구가 되어 있는데 6-2공구는 착공을 했습니다. 착공을 했는데 사업시행자가 착공에 필요한 준비작업을 진행하는데 시간이 4개월 정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걸 어느 정도 마쳤고요.
제가 알기로는 편입물건 조사를 해 가지고 미천면 구간에 대해서는 7월 12일 정도 보상 통보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현동 잔여구간에 대해서는 8월에 보상통보가 갈 예정입니다. 그 가고 나서 협의가 되면 병행해서 공사가 착공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미선 위원 그러면 그때 제가 알기로는 이현동 쪽에 지하냐 지상이냐 가지고 굉장히 많은 민원이 발생했었거든요?
지금 현재 그러면 이현동을 통과하는 구간이 어떤 식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지금 현재 그러면 이현동을 통과하는 구간이 어떤 식으로 지금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지하입니까?
지상입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이현동 두곡마을에서 대전 통영 간 고속도로 하부 체육시설이 있습니다, 남강변 그쪽에.
그 통과해 가지고 내동면까지 6.2㎞는 터널로 돼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두곡마을 이전부터 명석면 1㎞ 구간을 터널로 더 연장을 해 달라고 하는 구간입니다, 그러니까 6.2㎞에서 7.2㎞ 연장을 시켜 달라 터널을.
그런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철도공단하고 작년부터 민원이 있어 가지고 수 차례 협의하고 또 그 대책위와 또 시장님도 같이 면담을 하고 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이 민원내용을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을 적극 검토를 해 갖고 좀 해 달라 그런 내용을 했는데 사실상 철도공단 이사장도 이 부분의 돈이 상당히, 1,000억 원 이상 더 소요가 되는 모양입니다.
1㎞ 연장해야 되는 게 아니고 철도 같은 경우에는 구배가 3.5% 제일 높은 게, 일반 도로는 10% 구배도 올라갈 수 있는데 철도 같은 경우에는 완만하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하려고 하면 1㎞만 빼서 안 되고 더 연장을 해야 된다, 많은 사업비가 소요가 되고 또 거기는 자기들은 직접적으로 주택지가 많이 없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당초에 농경지 성토로 돼 있는 것을 기본 및 실시설계 할 때 우리 의견을 받아 가지고 교량으로 해 줬는데 그런데 다시 그걸 터널로 하자 하면 상당한 예산도 소요되고 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판단이 안 되니 국토부하고 기획처하고 의논을 해 갖고 사업비를 받아와야 된다, 그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정도 하고 내려와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타 시군과의 형평성도 있고 철도공단에서, 이 추진이 저희들로서는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흔쾌하게 답변은 안 오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 구간이 평거동이나 신안동처럼 아파트가 밀집돼 있고 주택지가 있으면 터널로 가는 게 맞는데 그거는 농경지가 거의 다거든요. 농경지로 되어 있는 걸 성토로 해가지고 철로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을 당초계획 당시에 진주시에서 건의를 해 갖고 불편하니 교량으로 올렸단 말입니다.
그런데 교량을 올렸는데 다시 그걸 터널로 또 해 달라 하니 철도공단에서는 사업비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을 하고 있는 편이고 또 철도공단 이사장이 올 3월에 사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건의단계지 그게 뭐 어떻게 진행이 되고 확답이 온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지금.
그 통과해 가지고 내동면까지 6.2㎞는 터널로 돼 있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두곡마을 이전부터 명석면 1㎞ 구간을 터널로 더 연장을 해 달라고 하는 구간입니다, 그러니까 6.2㎞에서 7.2㎞ 연장을 시켜 달라 터널을.
그런데 이 부분도 저희들이 철도공단하고 작년부터 민원이 있어 가지고 수 차례 협의하고 또 그 대책위와 또 시장님도 같이 면담을 하고 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을 만났습니다, 이 민원내용을 가지고.
그래서 이 부분을 적극 검토를 해 갖고 좀 해 달라 그런 내용을 했는데 사실상 철도공단 이사장도 이 부분의 돈이 상당히, 1,000억 원 이상 더 소요가 되는 모양입니다.
1㎞ 연장해야 되는 게 아니고 철도 같은 경우에는 구배가 3.5% 제일 높은 게, 일반 도로는 10% 구배도 올라갈 수 있는데 철도 같은 경우에는 완만하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하려고 하면 1㎞만 빼서 안 되고 더 연장을 해야 된다, 많은 사업비가 소요가 되고 또 거기는 자기들은 직접적으로 주택지가 많이 없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당초에 농경지 성토로 돼 있는 것을 기본 및 실시설계 할 때 우리 의견을 받아 가지고 교량으로 해 줬는데 그런데 다시 그걸 터널로 하자 하면 상당한 예산도 소요되고 해서 우리 자체적으로 판단이 안 되니 국토부하고 기획처하고 의논을 해 갖고 사업비를 받아와야 된다, 그렇게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정도 하고 내려와서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타 시군과의 형평성도 있고 철도공단에서, 이 추진이 저희들로서는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흔쾌하게 답변은 안 오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 구간이 평거동이나 신안동처럼 아파트가 밀집돼 있고 주택지가 있으면 터널로 가는 게 맞는데 그거는 농경지가 거의 다거든요. 농경지로 되어 있는 걸 성토로 해가지고 철로로 가게 되어 있는 것을 당초계획 당시에 진주시에서 건의를 해 갖고 불편하니 교량으로 올렸단 말입니다.
그런데 교량을 올렸는데 다시 그걸 터널로 또 해 달라 하니 철도공단에서는 사업비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을 하고 있는 편이고 또 철도공단 이사장이 올 3월에 사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건의단계지 그게 뭐 어떻게 진행이 되고 확답이 온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지금.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안성황 위원님 아까 질의하신 문산 신도시 관련해 가지고 핵심이 결국은 공공기관 2차이전 문제 아닙니까?
추가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안성황 위원님 아까 질의하신 문산 신도시 관련해 가지고 핵심이 결국은 공공기관 2차이전 문제 아닙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지금 어떻게 협의체 운영하고 있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저희들이 공공기관이전 추진 TF팀이 우주항공산업과 TF팀이 신설이 됐습니다, 11월에.
그래서 거기서 조직을 한 게 11개 팀으로 구성이 돼 있고 그에 대해서 팀별로 다 들어가는 부서를 따지자면 26개 부서가 됩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올 1월 2일에 경남도에서 공공기관 이전추진단도 설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이전 대상 할 수 있는 그걸 파악을 해 보니까 36개 정도가 공공기관 혁신도시로 오는 게 맞겠다 이렇게 용역을 해 갖고 분석을 했는데 올해는 그게 더 압축이 돼 갖고 12개 정도로 혁신도시에 있는 우주 관련……
그래서 거기서 조직을 한 게 11개 팀으로 구성이 돼 있고 그에 대해서 팀별로 다 들어가는 부서를 따지자면 26개 부서가 됩니다.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올 1월 2일에 경남도에서 공공기관 이전추진단도 설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제가 알기로는 작년에 이전 대상 할 수 있는 그걸 파악을 해 보니까 36개 정도가 공공기관 혁신도시로 오는 게 맞겠다 이렇게 용역을 해 갖고 분석을 했는데 올해는 그게 더 압축이 돼 갖고 12개 정도로 혁신도시에 있는 우주 관련……
○위원장 최민국 우리가 몇 만호 공급을 지금 이쪽에 계획하는 거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6,700호입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7월 21일 자 신문에 나온 것을 보면 혁신도시의 기존 인프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항공안전기술 ……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별도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18개 기관을 아마 도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지금 문산 토지보상에 관련된 주민들은 빨리 보상절차를 진행해 달라는 목소리를 계속 내시고 그런데 공공기관 2차이전에 대한 가시화는 아직 좀 기대하기가 어려운 그런 사항이고 그래서 지난 이 건을 두고 그때 질의 응답을 나눌 때도 힘을 좀 합치자 우리 지역에 있는 정치권이라든지 여러 힘을 합쳐 가지고 대응을 할 필요가 있다, 기억나시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거에 대한 부분은 계속 좀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고 그러면 공공기관 2차이전 문제가 어려워졌을 때도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지금 공공주택지구지정을 받은 부분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저희들이 보고는 안 드렸지만 그 관련해 갖고 계속 추진을 하고 있는 게 올해 7월 15일에 저희 부시장님이 경남 지역본부 본부장을 만나 가지고, 그때는 만나 가지고 문산 지구가 추진이 좀 늦다……
○위원장 최민국 LH에서 대응을 자꾸 이렇게 좀 늑장을 부리는 이유가 뭡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솔직히 LH하고 또 이야기를 들어보면 ……
○위원장 최민국 수익성이 없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LH가 지금 수도권 신도시라든지 이런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또 내부적으로 지금 약 9개월 간, 7월 3일에 신임 이사장이 이번에 임명이 됐는데 그전까지 9개월 동안 공백이었습니다.
공백기간에 지휘라인이 없다 보니 업무가 원활히 진행이 ……
공백기간에 지휘라인이 없다 보니 업무가 원활히 진행이 ……
○위원장 최민국 이제 사장님이 오셨으니까 이런 속도를 좀 기대해도 되겠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래서 지금 시장님께서도 토지공사 사장님이 임명이 됐으니 면담요청을 했습니다. 했는데 워낙 시간조율을 하기가 힘들다 보니 아마 8월에는 가능하지 싶습니다.
○박재홍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재홍 위원입니다.
우선 시민복지를 위해서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도시주택국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함께하신 팀장님 만나 뵈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함께 협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10페이지 초전 신도심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업 질의 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업이 농업기술원 이전계획과 맞물려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원래 계획은 이거보다 훨씬 더 조기에 착공이 되었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여기 계획된 바에 따르면 29년 1월에 착공이 돼 있고 12월에 준공으로 지금 지연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이 일정은 차질없이 추진이 가능한 수치인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박재홍 위원입니다.
우선 시민복지를 위해서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도시주택국 국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함께하신 팀장님 만나 뵈어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함께 협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10페이지 초전 신도심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업 질의 드리겠습니다.
2단계 사업이 농업기술원 이전계획과 맞물려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원래 계획은 이거보다 훨씬 더 조기에 착공이 되었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현재 여기 계획된 바에 따르면 29년 1월에 착공이 돼 있고 12월에 준공으로 지금 지연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나와 있는 이 일정은 차질없이 추진이 가능한 수치인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저희도 이 부분에 진행사항을 면밀히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일단 사업 추진방식부터 내용을 알면 이해하기가 수월합니다.
지금 초전신도심 1지구는 옛날에 종축장부지 그 부분은 도에서, 땅을 경남개발공사에서 이전을 했습니다.
줬습니다.
그 땅을 가지고 너희가 수익을 내 갖고 공사까지 해라 해서 다 공사비를 투입해 갖고 하는데 총 20필지 중에서 2필지 정도만 우리 시 보건소 부지하고 서부안전공사하고 2필지만 지금 분양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분양이 안 됐지만 땅이 확보된 상태라서 사업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지구 같은 경우에는 면적도 좀 방대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도에서 대물변제 위수탁 방식으로 하는 건데 이반성에 농업기술원 부지를 매입을 해 가지고 공사는 경남개발공사에서 합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토목공사 건축공사가 많이 듭니다. 많이 드는데 이 방식이 땅을 이전을 하고 나서 농업기술원 부지, 땅을 그때 줍니다.
그러면 자기들은 은행에 PF대출을 내든가 공사채발행을 해서 해야 되는데 돈이 1,000억 이상 들지요.
그게 지금 원활히 진행이 좀 잘 안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몇 번 확인을 해 본 결과 28년 12월까지 농업기술원 준공이 돼 있는데 그 전에 좀 공사채를 발행해서라도 빨리 시기를 앞당겨 보겠다 그렇게 지금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진행이 원만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 초전신도심 1지구는 옛날에 종축장부지 그 부분은 도에서, 땅을 경남개발공사에서 이전을 했습니다.
줬습니다.
그 땅을 가지고 너희가 수익을 내 갖고 공사까지 해라 해서 다 공사비를 투입해 갖고 하는데 총 20필지 중에서 2필지 정도만 우리 시 보건소 부지하고 서부안전공사하고 2필지만 지금 분양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분양이 안 됐지만 땅이 확보된 상태라서 사업하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2지구 같은 경우에는 면적도 좀 방대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도에서 대물변제 위수탁 방식으로 하는 건데 이반성에 농업기술원 부지를 매입을 해 가지고 공사는 경남개발공사에서 합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토목공사 건축공사가 많이 듭니다. 많이 드는데 이 방식이 땅을 이전을 하고 나서 농업기술원 부지, 땅을 그때 줍니다.
그러면 자기들은 은행에 PF대출을 내든가 공사채발행을 해서 해야 되는데 돈이 1,000억 이상 들지요.
그게 지금 원활히 진행이 좀 잘 안 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몇 번 확인을 해 본 결과 28년 12월까지 농업기술원 준공이 돼 있는데 그 전에 좀 공사채를 발행해서라도 빨리 시기를 앞당겨 보겠다 그렇게 지금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진행이 원만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박재홍 위원 도청하고 개발공사랑 일정이 꼬이면서 좀 안타깝고 답답한 상황인 점은 이해가 됩니다.
그럼에도 이게 시가 또 직접 하는 사업도 아니지 않습니까, 공사를?
그렇지만 지연됨에 따라서 그 피해는 또 시민들이 보고 있고 시민들께서는 이게 도 사업이다 시 사업이다 이렇게 선을 그어서 판단하시지는 않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청과 경남개발공사랑 지속적으로 소통해서 지혜롭게 잘 풀어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년도 경남도 행감에서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경남개발공사를 아예 배제하라는 수준의 얘기까지 나왔었습니다.
그 정도로 사안이 복잡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까지 고려해서 여러 상황을 잘 판단해서 사업을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이게 시가 또 직접 하는 사업도 아니지 않습니까, 공사를?
그렇지만 지연됨에 따라서 그 피해는 또 시민들이 보고 있고 시민들께서는 이게 도 사업이다 시 사업이다 이렇게 선을 그어서 판단하시지는 않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도청과 경남개발공사랑 지속적으로 소통해서 지혜롭게 잘 풀어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전년도 경남도 행감에서도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경남개발공사를 아예 배제하라는 수준의 얘기까지 나왔었습니다.
그 정도로 사안이 복잡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까지 고려해서 여러 상황을 잘 판단해서 사업을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홍 위원 이상입니다.
○신서경 위원 과장님,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9페이지에 아까 최민국 위원장님하고 안성황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LH 신임사장이 7월 3일부터 지금 일을 하신다고 하셨나요, 임명이?
9페이지에 아까 최민국 위원장님하고 안성황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LH 신임사장이 7월 3일부터 지금 일을 하신다고 하셨나요, 임명이?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임명이 7월 3일자입니다.
임명이 7월 3일자입니다.
○신서경 위원 그런데 오시자마자 7월 3일부터 7월 13일부터 지금까지도 아마 LH 앞에서 이 대상지 지역주민들이 주민 1인 시위를 하다가 며칠 전에는 쓰러지셔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은 2023년도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이번에 또 재지정이 되었죠, 작년에?
올해 되었나요?
그래서 그분들은 2023년도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고 이번에 또 재지정이 되었죠, 작년에?
올해 되었나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올해 됐습니다.
○신서경 위원 29년까지 땅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거래를?
그러니까 재산권이 너무 오랫동안 묶여 있고 지금 계속 사업이 지연되고 하는데 그분들 심정은 그럴 것 같아요.
이럴 바에는 지금 모든 것이 불투명해서 자꾸 연기가 되고 지금 사업 시행여부가 불투명해져 가면 차라리 지구지정을 취소를 해라, 차라리 없던 걸로 해라 이것까지도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지금까지 매월 한 차례 주민간담회를 갖는데 이건 지금 진주시하고 LH하고 주민대책위하고 같이 하는 거예요, 이 간담회를?
그러니까 재산권이 너무 오랫동안 묶여 있고 지금 계속 사업이 지연되고 하는데 그분들 심정은 그럴 것 같아요.
이럴 바에는 지금 모든 것이 불투명해서 자꾸 연기가 되고 지금 사업 시행여부가 불투명해져 가면 차라리 지구지정을 취소를 해라, 차라리 없던 걸로 해라 이것까지도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지금까지 매월 한 차례 주민간담회를 갖는데 이건 지금 진주시하고 LH하고 주민대책위하고 같이 하는 거예요, 이 간담회를?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협의체가 구성돼 있네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 사업을 지금 밀어붙이기에는 수익성 부분에서 계산이 필요하다, 그죠?
그래서 못하고 있는데 작년에, 26년 12월에 국토부의 지구계획승인을 받았다는 건가요?
지금 신청을 했다는 건가요?
그래서 못하고 있는데 작년에, 26년 12월에 국토부의 지구계획승인을 받았다는 건가요?
지금 신청을 했다는 건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구지정은 2024년 12월 24일에 했고요.
그다음에 ……
그다음에 ……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러니까 그거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아니, 용역도 안 나왔는데 결과도 안 나왔는데 지구계획승인이 되었다고 지금 표기가 돼 있어서, 결과가 안 나오면 신청도 못하는 거잖아요, 지구계획 승인 신청을?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잠깐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신서경 위원 짧게 설명해 주세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지구지정이 완료가 되고 LH에서 설계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 10월 15일에 업체를 선정해 갖고 지구계획승인을 위한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하면 올 12월에 지구계획을 용역을 완료해 갖고 승인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026년 12월에 지구계획승인 이렇게 잡아 놓은 겁니다.
원래 계획대로 하면 올 12월에 지구계획을 용역을 완료해 갖고 승인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2026년 12월에 지구계획승인 이렇게 잡아 놓은 겁니다.
○신서경 위원 신청을 하면 바로 승인이 되는 거예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전에 일정의 절차를 거쳐 갖고 보통 하면 12월에 지구계획승인이 될 거라고 작년에 판단을 했던 모양입니다.
○신서경 위원 여기 몇 위원님은 처음 오는 상임위원회예요.
그래서 이것만 봤을 때는 승인을 받겠다, 하여튼 좀 착오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문제가 되는 거는 주민들이 추진계획에 내년 1월부터는 보상절차에 들어가고 그래서 착공준비를 하겠다는 건데 그럴 기미가 안 보이는 거예요.
토지보상이 확실하면 정말 사업을 진행하고 토지보상을 해 줄 거면 또 사전조사가 필요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것만 봤을 때는 승인을 받겠다, 하여튼 좀 착오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지금 문제가 되는 거는 주민들이 추진계획에 내년 1월부터는 보상절차에 들어가고 그래서 착공준비를 하겠다는 건데 그럴 기미가 안 보이는 거예요.
토지보상이 확실하면 정말 사업을 진행하고 토지보상을 해 줄 거면 또 사전조사가 필요하잖아요, 그죠?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2월에 저희들이 만났을 때는 7월에 자체적으로 기본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진주시에서 신문에 그때 보도를 했습니다.
약속을 안 지킬 것 같아서 7월에 보상절차를 진행한다고 그때 보면 언론에 돼 있습니다.
그 이후에 사장님 공백이라든가 또 사업성이라든가 이런 걸로 전반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 진주시만 이렇게, 전국에 있는 사업 중에서 1개라 하면 자기들이 이끌고 갈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가 20여 개 정도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도 자기들은 생각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부적으로 적극 검토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당초에는 2월에 저희들이 만났을 때는 7월에 자체적으로 기본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진주시에서 신문에 그때 보도를 했습니다.
약속을 안 지킬 것 같아서 7월에 보상절차를 진행한다고 그때 보면 언론에 돼 있습니다.
그 이후에 사장님 공백이라든가 또 사업성이라든가 이런 걸로 전반적으로 판단을 했을 때 진주시만 이렇게, 전국에 있는 사업 중에서 1개라 하면 자기들이 이끌고 갈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가 20여 개 정도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도 자기들은 생각 안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부적으로 적극 검토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신서경 위원 진주시가 하는 사업이 아니라 LH가 하는 사업이라서 LH 내부사정과 맞물려서 그리고 공공기관 2차이전 이것과 맞물려서 모든 것이 지금 난관에 봉착한 것 같아요.
그 가운데서 주민들이 좀 고통을 받고 있어요.
주민들 만나서 위로도 좀 해 주시고 어떤 뚜렷한 결론이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 소통이 돼야 될 것 같고 끝으로, 아니 지금 LH가 수익성 때문에 이게 전국적으로 사업을 하겠다고 해 놓고 지금 진주 문산택지지구처럼 뭐라 그럴까 중단이 돼 있는데, LH가 분리된다는 거는 근거가 있는 소리입니까, LH가 분리된다는 것?
그 가운데서 주민들이 좀 고통을 받고 있어요.
주민들 만나서 위로도 좀 해 주시고 어떤 뚜렷한 결론이 보이지 않더라도 계속 소통이 돼야 될 것 같고 끝으로, 아니 지금 LH가 수익성 때문에 이게 전국적으로 사업을 하겠다고 해 놓고 지금 진주 문산택지지구처럼 뭐라 그럴까 중단이 돼 있는데, LH가 분리된다는 거는 근거가 있는 소리입니까, LH가 분리된다는 것?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구체적으로는 이야기가 없지만 몇 몇 언론에서는 그렇게 보도가 나간 걸로 알고 ……
○위원장 최민국 답변이 정책과에서는 조금 어려울 수 있을 겁니다, 그 부분은.
○신서경 위원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 이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이 1인 시위 하다가 쓰러졌다 하니까 답답한 마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하여튼 진주시가 주민들과 계속 소통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과장님, 이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이 1인 시위 하다가 쓰러졌다 하니까 답답한 마음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하여튼 진주시가 주민들과 계속 소통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만큼 사실 걱정 많이 합니다.
결국 진주의 미래를 결정해야 될 아주 중요한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주요 이슈에 있어 가지고는 수시로 의회하고도 이 부분을 좀 설명해 주는 시간을 좀 가졌으면 앞으로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그만큼 사실 걱정 많이 합니다.
결국 진주의 미래를 결정해야 될 아주 중요한 사업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주요 이슈에 있어 가지고는 수시로 의회하고도 이 부분을 좀 설명해 주는 시간을 좀 가졌으면 앞으로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추가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조금 쉬었다 합시다.
지금 50분, 많이 넘었으니까 잠깐 쉬었다가……
(“마치고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질의할 게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조금 쉬었다가 하는 걸로 합시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조금 쉬었다 합시다.
지금 50분, 많이 넘었으니까 잠깐 쉬었다가……
(“마치고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질의할 게 있어서 그래요.
그래서 조금 쉬었다가 하는 걸로 합시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곽은하 위원 반갑습니다.
이렇게 처음 또 뵙게 됐습니다.
앞으로 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많은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문산,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제가 작년에 주민대책위원님들과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두 세 차례 정도 간담회를 그때 했었는데요.
지금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다 나왔고 간담회 때 국토부 답변을 들었었거든요.
그랬는데 그때도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랑 내용이 똑같습니다.
지금 1년 동안 진행되어서 국토부의 답변은 똑같다는 거고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이 부분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갑자기 지금 진행상황을 보고받으면서 느끼는 게.
정말로 가능성이 없지 않을까라는 정말 큰 걱정이 갑자기 들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소유권을 지금 행사하지 못해서 주민분들이 굉장히 불편해하시고 너무 어려운 처지에 지금 놓여 있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만약에 아까 말씀하실 때 8월쯤 되면 LH도 사장님이 지금 되셨고 해서 어느 정도 올해까지는 결정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렇게 처음 또 뵙게 됐습니다.
앞으로 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많은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문산,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 제가 작년에 주민대책위원님들과 간담회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두 세 차례 정도 간담회를 그때 했었는데요.
지금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다 나왔고 간담회 때 국토부 답변을 들었었거든요.
그랬는데 그때도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거랑 내용이 똑같습니다.
지금 1년 동안 진행되어서 국토부의 답변은 똑같다는 거고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이 부분은 거의 가능성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갑자기 지금 진행상황을 보고받으면서 느끼는 게.
정말로 가능성이 없지 않을까라는 정말 큰 걱정이 갑자기 들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소유권을 지금 행사하지 못해서 주민분들이 굉장히 불편해하시고 너무 어려운 처지에 지금 놓여 있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만약에 아까 말씀하실 때 8월쯤 되면 LH도 사장님이 지금 되셨고 해서 어느 정도 올해까지는 결정이 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구체적인 내용까지는 저희들도 알 수가 없는 내용인데 사실상 LH 조직 자체가 지금 내부적으로 좀 혼란합니다.
이원화라고 하는 조직 분리라든가 이런 것도 좀 있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지휘라인 공백 상태가 사실상 9개월이라고 하지만 그 전부터 사퇴 의사를 발표했거든요.
근 11개월 1년 가까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2년 6개월마다 정기인사가 있는데 LH 같은 경우에는 수시 인사가 많습니다.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되면 전국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직하고 다른 점은 자기들은 그 정도로 우리 시의 직원님들이 일에 임하는 그런 자세보다는 조금 ……
이원화라고 하는 조직 분리라든가 이런 것도 좀 있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지휘라인 공백 상태가 사실상 9개월이라고 하지만 그 전부터 사퇴 의사를 발표했거든요.
근 11개월 1년 가까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저희 지자체 같은 경우에는 2년 6개월마다 정기인사가 있는데 LH 같은 경우에는 수시 인사가 많습니다.
1년에서 1년 6개월 정도 되면 전국으로 이동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조직하고 다른 점은 자기들은 그 정도로 우리 시의 직원님들이 일에 임하는 그런 자세보다는 조금 ……
○곽은하 위원 좀 더 느슨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조금 느슨한 그런 입장에서 일을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7월 3일에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 바로 저희들이 LH와 관계된 사업이 이것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2차이전이라든지 그것 때문에, 이번에 오신 분이 이성훈 전 청와대 교통비서관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분도 상당히 이런 부분에 대해 박식하고 하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바로 시장하고 사장하고 면담을 해야 된다 해 가지고 일단은 우리 부시장님이 본부장하고는 7월 15일 이런 의견을 다 전달했습니다.
그다음에 다시 시장님이 약속을 지금 잡고 있는 중인데 자기들도 지금 업무를 파악 중에 있고 또 조직진단 개편 그런 것도 계획 중에 있어 갖고 당장 7월 말에는 힘들고 8월 중순 그 이후나 되면 한 번 자리를 만들 수 있지 않나 그렇게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런 자리가 마련되면 아무래도 또 신도심 개발사업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현황을 같이 의논하고 설명하고 또 요구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7월 3일에 이사장님 오시고 나서 바로 저희들이 LH와 관계된 사업이 이것뿐만 아니고 다른 것도 많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2차이전이라든지 그것 때문에, 이번에 오신 분이 이성훈 전 청와대 교통비서관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분도 상당히 이런 부분에 대해 박식하고 하기 때문에 시장님께서 바로 시장하고 사장하고 면담을 해야 된다 해 가지고 일단은 우리 부시장님이 본부장하고는 7월 15일 이런 의견을 다 전달했습니다.
그다음에 다시 시장님이 약속을 지금 잡고 있는 중인데 자기들도 지금 업무를 파악 중에 있고 또 조직진단 개편 그런 것도 계획 중에 있어 갖고 당장 7월 말에는 힘들고 8월 중순 그 이후나 되면 한 번 자리를 만들 수 있지 않나 그렇게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런 자리가 마련되면 아무래도 또 신도심 개발사업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현황을 같이 의논하고 설명하고 또 요구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곽은하 위원 그렇다면 8월에 자리를 마련해서 거기서 이걸 또 설명을 하고 또 검토해 보겠다 하고 또 미뤄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그것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가 이 앞에도 이야기했지만 위원님께서도 1년 전부터 관심이 있어 갖고 내용을 잘 알고 계신데 그때도 언론에 난 걸 보면 MBC 박민상 기자가 보도한 게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대책위하고 소통을 해 봤더니 LH에서는 진주와 같은 지구가 같이 시작해 갖고 돼 있는 게 전국적으로 이십 몇 개소가 사업이 있다, 이 사업도 지금 수익성이 안 나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진주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거는 국가적인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신임 사장님이 이런 부분을 이번에 전부 다 업무를 파악하셔 갖고 어떤 결정을 내리실건가 그거는 모르지만 그 결정이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 진주시에서도 최대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제가 이 앞에도 이야기했지만 위원님께서도 1년 전부터 관심이 있어 갖고 내용을 잘 알고 계신데 그때도 언론에 난 걸 보면 MBC 박민상 기자가 보도한 게 있습니다, 작년 8월에.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대책위하고 소통을 해 봤더니 LH에서는 진주와 같은 지구가 같이 시작해 갖고 돼 있는 게 전국적으로 이십 몇 개소가 사업이 있다, 이 사업도 지금 수익성이 안 나 가지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진주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거는 국가적인 결단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가 볼 때는.
그래서 신임 사장님이 이런 부분을 이번에 전부 다 업무를 파악하셔 갖고 어떤 결정을 내리실건가 그거는 모르지만 그 결정이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저희 진주시에서도 최대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곽은하 위원 일단 많은 분들이 또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니까 저는 간담회에 몇 차례 참석했던 위원으로서 지금 마음이 되게 불편하고 어쨌든 지금 주민들께서 지금 소유권을 행사 못 하신다고 너무너무 고민을 많이 하시고 계셨거든요.
그래서 진행이 되고 하는 부분들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지만 그분 한 분 한 분들이 소유권 행사를 못해서 실질적으로 굉장히 고충을 하고 있다는 거를 꼭 좀 마음을 좀 알아주셔 가지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진행이 되고 하는 부분들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되겠지만 그분 한 분 한 분들이 소유권 행사를 못해서 실질적으로 굉장히 고충을 하고 있다는 거를 꼭 좀 마음을 좀 알아주셔 가지고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곽은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진주시 도시계획조례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태양광 건입니다.
최근에 신재생에너지법 개정되고 9월 18일부터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주내용을 보면 결국은 이격거리 규제를 완화한다 라는 내용인데 진주 같은 경우는 지금 도로와 500m 그리고 주택 지역과 500m 이런 식으로 지금 규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그 민원 엄청 받으실 거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앞으로 9월 18일 이 법이 시행이 되면 우리 지자체가 어떻게 대응을 할 계획입니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진주시 도시계획조례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태양광 건입니다.
최근에 신재생에너지법 개정되고 9월 18일부터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주내용을 보면 결국은 이격거리 규제를 완화한다 라는 내용인데 진주 같은 경우는 지금 도로와 500m 그리고 주택 지역과 500m 이런 식으로 지금 규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그 민원 엄청 받으실 거라고 저는 알고 있는데 앞으로 9월 18일 이 법이 시행이 되면 우리 지자체가 어떻게 대응을 할 계획입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좀 간략하게 말씀드리자고 하면 지금 현재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태양광에 대한 이격거리가 도로는 주요 도로로부터 500m 그다음에 주택은 200에서 500m 차등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재생에너지법이 발의돼 가지고 시행일이 9월 18일 날짜로 돼 있는데 지금 입법예고한 것을 보면 당초에는 지금 도로에서 이격거리가 100m 정도, 500m에서 100m 정도로 하고 주택은 200호 그러니까 500m에서 200m로 줄여진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다시 입법예고를 한 게 도로는 500m에서 이격거리가 한 개도 없다, 많이 완화를 완전……
그런데 이번에 재생에너지법이 발의돼 가지고 시행일이 9월 18일 날짜로 돼 있는데 지금 입법예고한 것을 보면 당초에는 지금 도로에서 이격거리가 100m 정도, 500m에서 100m 정도로 하고 주택은 200호 그러니까 500m에서 200m로 줄여진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다시 입법예고를 한 게 도로는 500m에서 이격거리가 한 개도 없다, 많이 완화를 완전……
○위원장 최민국 이격거리를 규제를 할 권한이 없다 이거 아닙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주택은 당초대로 200m를 하는데 이게 되면 지자체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지금 할 수가 없는 단계고 지금 그래서 중앙부처라든지 또 법제처에 질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저희들이 이것을 가지고 지금 할 수가 없는 단계고 지금 그래서 중앙부처라든지 또 법제처에 질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런 게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진주를 보면 사실 지금 지자체 간 조례를 비교해 봐도 우리 진주는 아까 500이라고 하셨고 또 300m를 현재 운영하는 지자체도 있거든요.
그런 것만 봤을 때는 태양광 설치사업에 대한 규제가 강한 지역이 진주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민들도 그렇게 느끼실 거고 태양광 사업자들도 그렇게 느끼실 건데 이 법안이 개정되고 나면 우리 진주시도 그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대로 좀 따라갈 건지 아니면 계속 이거를 고수를 할 건지에 대한 큰 방향을 저는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우리 진주를 보면 사실 지금 지자체 간 조례를 비교해 봐도 우리 진주는 아까 500이라고 하셨고 또 300m를 현재 운영하는 지자체도 있거든요.
그런 것만 봤을 때는 태양광 설치사업에 대한 규제가 강한 지역이 진주라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시민들도 그렇게 느끼실 거고 태양광 사업자들도 그렇게 느끼실 건데 이 법안이 개정되고 나면 우리 진주시도 그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대로 좀 따라갈 건지 아니면 계속 이거를 고수를 할 건지에 대한 큰 방향을 저는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지금 중앙부처에서 정부에서 이렇게 완화 쪽으로 가고 있는 그런 분위기고 저희들이 만약에 개정이 된다고 하면 이 법을 따라서 갈 예정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과거에 반려됐던 부지들 있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 부지들도 재논의를 해야 될 거고 또 재신청이 들어올 건데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시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될까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어차피 그 규정에 맞다 하면 전에는 안 됐지만 이번 이 규정에 적합하다고 하면 그것은 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런데 이격거리 부분이 아니고 농지전용이라든지 또 민원갈등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 거는 저희들도 또 짚어줘야 되는 부분이 있을 거고 ……
○위원장 최민국 그렇죠.
과장님 이격거리라든지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규제에 대한 부분 조건을 충족해 가지고 허가가 들어온다, 그러면 우리 부서에서 여러 부서의 의견서를 받아 가지고 정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 조건에 부합을 하는데 주민들의 반대도 굉장히 심하잖아요?
그런 부분과 봉착이 됐을 때는 현재 우리 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까?
조건은 부합이 되는 사업자가 이제 신청이 들어왔어요.
과장님 이격거리라든지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규제에 대한 부분 조건을 충족해 가지고 허가가 들어온다, 그러면 우리 부서에서 여러 부서의 의견서를 받아 가지고 정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 조건에 부합을 하는데 주민들의 반대도 굉장히 심하잖아요?
그런 부분과 봉착이 됐을 때는 현재 우리 시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까?
조건은 부합이 되는 사업자가 이제 신청이 들어왔어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어차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계획 자문을 받습니다.
심의를 받아가지고 한 개 한 개 이런 걸 다 따져 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민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다 하면 그대로 원안 통과해 드리고 ……
심의를 받아가지고 한 개 한 개 이런 걸 다 따져 봅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민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다 하면 그대로 원안 통과해 드리고 ……
○위원장 최민국 앞으로도 조건에 부합을 하지만 주민들의 민원이라든지 반대가 있을 경우에는 우리 시에서 어느 정도 핸들링을 할 수 있다 라고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그거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또 하나는요.
결국 이런 규제를 완화한다 라는 것 자체가 태양광 발전사업을 권장한다 라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농촌 지역의 소득증대와도 연관이 있고 참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또 국가에서도 권장을 하는 추세로 가고 있는데 지금 앞으로 계속 이런 부분들이 권장이 되고 확대가 되기 시작하면 한전 선로용량 문제도 지금도 문제가 되는 지역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더 보급이 확대되고 사업을 많이 하다 보면 선로 문제가 또 브레이크가 걸릴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실 생각이에요?
결국 이런 규제를 완화한다 라는 것 자체가 태양광 발전사업을 권장한다 라는 거 아닙니까?
결국은 농촌 지역의 소득증대와도 연관이 있고 참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또 국가에서도 권장을 하는 추세로 가고 있는데 지금 앞으로 계속 이런 부분들이 권장이 되고 확대가 되기 시작하면 한전 선로용량 문제도 지금도 문제가 되는 지역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더 보급이 확대되고 사업을 많이 하다 보면 선로 문제가 또 브레이크가 걸릴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대응을 하실 생각이에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저희들이 태양광 부분에 지금 허가가 많이 들어온 게 3년 전부터 많이 들어 왔습니다.
그전에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라도 쪽에 상당히 많이 집중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과부하가 걸려가지고 허가가 한전에서 안 나다 보니 진주 쪽에 계속 이렇게 합니다.
그전에는 위원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라도 쪽에 상당히 많이 집중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과부하가 걸려가지고 허가가 한전에서 안 나다 보니 진주 쪽에 계속 이렇게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런데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한전에서도 한전선로 문제 관계나 용량 관계 이게 어떤 선로하고 몇 킬로 거리에 있으면 허가가 날 수 있는 데가 있고 진주라 해도 어떤 지역에는 과부하가 걸려 갖고 안 나는 지역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런 부분은 자기들이 미리 한전에 가서 문의를 해 보고 허가가 나는 지역만 갖고 오기 때문에 ……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건 진주에 있는, 아마 이 조건이 5년 이내에 토지를 소유해야 되고 이런 조건들이 있잖아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진주에서 태양광을 하려고 하는 분들이 아까 과장님도 전라도에서도 많이 넘어오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셨는데 결국은 진주에서도 해야 된단 말입니다, 이거를.
그런데 선로용량 부족 문제로 또 사업을 못하고 또 농촌 지역에서도 진행이 안 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걸 우리가 방치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거에 대한 대응은 누가 어디서 합니까?
그런데 선로용량 부족 문제로 또 사업을 못하고 또 농촌 지역에서도 진행이 안 되면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걸 우리가 방치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거에 대한 대응은 누가 어디서 합니까?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선로 문제에 대해서는 한전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까지는 개입을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그런 민원도 들어오지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그런 부분은 저희들한테 직접 받은 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에너지과로 가는가 봐요?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아마 일자리경제과나, 그리 아마 하지 않나 싶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하여튼 규제가 완화가 되더라도 주민들의 의사는 계속적으로 반영이 돼야 된다 라는 확실한 지침 그리고 또 하나는 진주에서도 태양광을 원활히 할 수 있어야 된다 라는 그런 방안도 함께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규제가 완화가 되더라도 주민들의 의사는 계속적으로 반영이 돼야 된다 라는 확실한 지침 그리고 또 하나는 진주에서도 태양광을 원활히 할 수 있어야 된다 라는 그런 방안도 함께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책과장 진영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하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하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건설하천과장 강성완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하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유정 건설행정팀장입니다.
조창래 하천계획팀장입니다.
신동석 하천관리팀장입니다.
김대일 하천안전팀장입니다.
박석병 자전거도시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건설하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7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8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 주요 예산사업 6건으로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8페이지 나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입니다.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나불천을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6년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사업구간은 명석면 관지마을에서 면소재지 간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며, 사업량은 하천정비 6.6㎞, 교량 재가설 10개소, 배수펌프장 2개소, 사방시설 1개소 등으로 총 사업비는 525억 7,400만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5년 9월 신규 사업지구 확정, 2026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7년 9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12월 공사 착공하여 2030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진성 중촌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된 중촌천 하류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진성면 동산리 911-11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사업량은 제방축제 1,577m, 교량 재가설 2개소, 가동보 1개소,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1개소 등으로 총 사업비는 182억 5,000만 원으로 경남도 재배정 예산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9월 1차분 준공 2025년 7월 2차분 준공, 2026년 5월 3차분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8년 5월 공사 총괄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20페이지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나불천 일원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효율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이현동 나불천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사업량은 탐방로 조성 5.6㎞ 등으로 총 사업비는 49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5년 12월 1차분 준공 2026년 4월 2차분을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2차분 준공 2027년 3차분 2028년 4차분 시행 예정입니다.
다음은 21페이지 하천 재해 예방사업입니다.
2025년 7월 16일에서 2025년 7월 20일 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시설의 수해복구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위치는 진주시 관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이며 사업량은 수해복구 100개소에 8.1㎞입니다.
사업비는 272억 500만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6월 총 100개소 중 중소규모 공사 97개소 준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수곡천 수해복구공사 준공 그리고 개선복구사업 2개소 중 2026년 7월 중촌천 개선복구 공사는 착공, 2026년 10월 향양천 개선복구 공사를 착공하여 2027년 12월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22페이지 금산 송백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개선사업입니다.
송백지구 파크 골프장 주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금산면 송백리 남강둔치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이며 사업량은 자전거도로 정비 800m입니다.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6년 3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5월 공사 준공하였습니다.
6월에는 노선지정 변경고시를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7월 하천점용준공인가 예정입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충무공동 자전거도로 정비공사입니다.
충무공동 혁신도시에 기 설치된 자전거도로 중 주요도로 노면의 노후로 인해서 재포장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충무공동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이며 사업량은 자전거도로 정비 2㎞입니다.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6년 3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6년 6월 공사착공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공사준공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건설하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건설하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유정 건설행정팀장입니다.
조창래 하천계획팀장입니다.
신동석 하천관리팀장입니다.
김대일 하천안전팀장입니다.
박석병 자전거도시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건설하천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7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8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18페이지부터 23페이지까지 주요 예산사업 6건으로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8페이지 나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입니다.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나불천을 전반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6년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사업구간은 명석면 관지마을에서 면소재지 간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이며, 사업량은 하천정비 6.6㎞, 교량 재가설 10개소, 배수펌프장 2개소, 사방시설 1개소 등으로 총 사업비는 525억 7,400만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5년 9월 신규 사업지구 확정, 2026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7년 9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12월 공사 착공하여 2030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은 19페이지 진성 중촌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로 지정된 중촌천 하류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진성면 동산리 911-11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사업량은 제방축제 1,577m, 교량 재가설 2개소, 가동보 1개소, 배수펌프장 및 유수지 1개소 등으로 총 사업비는 182억 5,000만 원으로 경남도 재배정 예산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9월 1차분 준공 2025년 7월 2차분 준공, 2026년 5월 3차분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8년 5월 공사 총괄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20페이지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입니다.
나불천 일원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효율적으로 탐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이현동 나불천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4년부터 2028년까지이며 사업량은 탐방로 조성 5.6㎞ 등으로 총 사업비는 49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5년 12월 1차분 준공 2026년 4월 2차분을 착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2차분 준공 2027년 3차분 2028년 4차분 시행 예정입니다.
다음은 21페이지 하천 재해 예방사업입니다.
2025년 7월 16일에서 2025년 7월 20일 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시설의 수해복구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위치는 진주시 관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이며 사업량은 수해복구 100개소에 8.1㎞입니다.
사업비는 272억 500만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4년 6월 총 100개소 중 중소규모 공사 97개소 준공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수곡천 수해복구공사 준공 그리고 개선복구사업 2개소 중 2026년 7월 중촌천 개선복구 공사는 착공, 2026년 10월 향양천 개선복구 공사를 착공하여 2027년 12월 준공계획입니다.
다음은 22페이지 금산 송백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개선사업입니다.
송백지구 파크 골프장 주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금산면 송백리 남강둔치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이며 사업량은 자전거도로 정비 800m입니다.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6년 3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5월 공사 준공하였습니다.
6월에는 노선지정 변경고시를 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7월 하천점용준공인가 예정입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충무공동 자전거도로 정비공사입니다.
충무공동 혁신도시에 기 설치된 자전거도로 중 주요도로 노면의 노후로 인해서 재포장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구간은 충무공동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이며 사업량은 자전거도로 정비 2㎞입니다.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2026년 3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6년 6월 공사착공 추진계획으로는 2026년 8월 공사준공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건설하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강진철입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22페이지 금산 송백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개선사업 생각보다 빨리 하셨다, 그죠?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22페이지 금산 송백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개선사업 생각보다 빨리 하셨다, 그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강진철 위원 저는 올 연말쯤 돼서 개선사업을 할 줄 알았더니 어떻게 하든지 간에 체육시설 자전거도로 개선사업을 주민들에게 불편함 없이 빨리 마쳤다니까 아무튼 노고에 치하드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천점용준공 인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받아야 되는데 혹시 낙동강환경유역청하고 또 어떤 불편한 관계가 있는 거는 아니죠?
그런데 여기서 하천점용준공 인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받아야 되는데 혹시 낙동강환경유역청하고 또 어떤 불편한 관계가 있는 거는 아니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공사 착공 전에 사전협의해 가지고 점용허가를 받고 공사했기 때문에 공사 준공 시에 필요 서류만 제출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다행이고 체육시설 자전거도로라든지 이런 거 하면서 그동안 낙동강유역 환경청하고 조금 불편한 관계가 군데군데 있었다, 그죠?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건설하천과 소관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환경관리과라든지 하면서 계속 문제가 약간 마찰이 있었는데 아무튼 이런 부분을 가지고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제가 혹시 싶어서 염려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20페이지에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이 0.8㎞ 늘어났다, 그죠?
그런 것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건설하천과 소관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고 환경관리과라든지 하면서 계속 문제가 약간 마찰이 있었는데 아무튼 이런 부분을 가지고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제가 혹시 싶어서 염려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20페이지에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이 0.8㎞ 늘어났다, 그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강진철 위원 연유가 있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타당성조사 기본설계를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측정을 해 보니까 당초 사업비 제출할 때는 저희들이 대략 계산해서 제출했는데 실질적으로 타당성조사라든지 기본설계에 들어가 보니까 하천길이가 정확하게 측량을 해본 결과 길이가 좀……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강진철 위원 설계비도 똑같고 보상비도 똑같은데 아무튼 길이는 800m 늘어났다는 거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사업내용은 저희들이 차수 분으로 1차부터 4차까지 하다 보니까 조금 조금 변동이 되는데 5.6㎞ 이내에서 저희들이 조정해서 마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요.
왜냐 하면 800m 같으면 작은 미터가 아니거든, 그죠?
아니잖아요?
그런데 사업비와 모든 것은 똑같았는데 혹시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다른 변수가 있었는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왜냐 하면 800m 같으면 작은 미터가 아니거든, 그죠?
아니잖아요?
그런데 사업비와 모든 것은 똑같았는데 혹시 나불천 국가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다른 변수가 있었는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다른 변수는 없었습니다.
○강진철 위원 아무튼 처음에 설계를 하기 전에 예측설계와 실시설계를 해 보니까 조금 달랐다 그 말씀이지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사업비는 지장 없는 거고, 그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자전거도시팀장 박석병 현재까지 민원은 없었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파크골프 동호인들하고 자전거하고 충돌 위험이, 저는 지역구다 보니까 그쪽을 다니시는 분들이 몇 분이 위험하지 않겠느냐 라는 민원을 주시더라고요.
과장님, 그거는 구간 얼마 안 되니까 조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과장님, 그거는 구간 얼마 안 되니까 조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찾아봐 주십시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저희들도 시공하면서 그 부분은 최대한 R구간을 줘 가지고 좀 회전에 원활하도록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민원이 없는데 제가 현장에 나가서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신서경 위원 그래서 복구사업을 하셨어요.
복구사업을 하셨고 아직 준공이 되지 않은 곳도 있어요.
다행히 올해는 아직까지는 집중호우가 없어서 이 복구사업이 잘 되었는지 어쩐지 그리고 또 미처 복구가 되지 못한 곳은 또 추가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걱정을 덜고 있어요.
그런데 또 모르죠, 여름이 많이 남았으니까.
(기침 소리)
죄송합니다.
이 복구공사를 하는데 두 가지잖아요, 그죠?
수해복구공사 그다음에 개선복구공사, 개선복구공사는 미천면에 향양천 한 곳인데 그 기준이 뭐예요?
어떤 데는 수해복구공사를 하고?
복구사업을 하셨고 아직 준공이 되지 않은 곳도 있어요.
다행히 올해는 아직까지는 집중호우가 없어서 이 복구사업이 잘 되었는지 어쩐지 그리고 또 미처 복구가 되지 못한 곳은 또 추가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걱정을 덜고 있어요.
그런데 또 모르죠, 여름이 많이 남았으니까.
(기침 소리)
죄송합니다.
이 복구공사를 하는데 두 가지잖아요, 그죠?
수해복구공사 그다음에 개선복구공사, 개선복구공사는 미천면에 향양천 한 곳인데 그 기준이 뭐예요?
어떤 데는 수해복구공사를 하고?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답변드리겠습니다.
수해복구는 피해상황에 대해서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합니다.
제방이 무너져 있으면 100m 무너지고 높이가 2m면 100m에 대해서 원상복구를 원칙이고 개선복구는 그 하천에 대해서 하천기본계획대로 개수가 안 됐을 때 주변에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했을 때는 개선복구를 하는데 개선복구는 하천기본계획대로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높이고 보상협의도 다 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내용은 완전히 개선을 시켜야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개선복구라고 합니다.
수해복구는 피해상황에 대해서 원상복구를 원칙으로 합니다.
제방이 무너져 있으면 100m 무너지고 높이가 2m면 100m에 대해서 원상복구를 원칙이고 개선복구는 그 하천에 대해서 하천기본계획대로 개수가 안 됐을 때 주변에 피해가 워낙 많이 발생했을 때는 개선복구를 하는데 개선복구는 하천기본계획대로 하천 폭을 넓히고 제방을 높이고 보상협의도 다 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내용은 완전히 개선을 시켜야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개선복구라고 합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진주 같은 경우에는 국가하천 3개소 지방하천 55개 소하천 182개소가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소하천에 만일에 수해피해를 입었다 하면 시에서 책임지고 복구공사를 해야 되는 것이고 도하천에, 지금 향양천은 도하천인가?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항양천은 지방하천으로 경남도에서 관리하는 하천이고 소하천은 진주시에서 관리하는 하천이고 국가하천은 국가하천인데 저희들이 도하고 국가하천은 기본적으로 관리위임만 받아 있고 실제 ……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그렇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평상 시에 일반하천 개수사업이면 도에서 돈을 받아 가지고 교부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지금 이거는 수해복구라서 국비 도비 시비 분담률이 있기 때문에 그 율에 의해서 보통 일반수해복구는 국비 50% 지방비 50% 그런 식으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재난지역으로 돼 있기 때문에 국비 추가분이 좀 많이 내려와 가지고 ……
그런데 특별재난지역으로 돼 있기 때문에 국비 추가분이 좀 많이 내려와 가지고 ……
○신서경 위원 국비가 159억이 왔네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50%가 넘습니다.
○신서경 위원 대충 파악이 되었는데 올 4월쯤에 선거 직전이에요.
올 4월쯤에 미천면을 가게 되었어요.
미천면을 가서 제가 그때 경제복지위원회에 있을 때 마지막 현장방문을 미천면에 가게 되었어요. 갔는데 거기 보니까 그게 어옥천이더라고요.
미천면에 어옥천 아시지요?
올 4월쯤에 미천면을 가게 되었어요.
미천면을 가서 제가 그때 경제복지위원회에 있을 때 마지막 현장방문을 미천면에 가게 되었어요. 갔는데 거기 보니까 그게 어옥천이더라고요.
미천면에 어옥천 아시지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신서경 위원 이 향양천도 미천면에 있지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향양천은 미천면이고 종점부는 집현입니다.
○신서경 위원 거기 수해복구공사를 해놨더라고요.
작년에 거기 물이 많이 담았거든요.
그래서 농경지하고 하우스 피해가 심했어요.
복구공사를 해 놨는데 그게 아마 제가 아까 두 가지를 어떻게 구분되는지 여쭤본 게 수해복구 원상복구를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래 제방이 흙으로 되어져 있는데 그냥 다시 흙으로 덮어 놨어요.
그래서 누가 봐도 또다시 비가 많이 오면 다시 작년과 같은 그런 피해가 발생할 수 있겠다, 흙이 다 쓸려서.
되게 부실해 보이더라고요.
또 기후변화가 해마다 갈수록 심해지고 극한호우, 엘니뇨 이런 것이 반복되면서 극한호우가 와도 해마다 심화되고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냥 그렇게 단순히 원상복구 해 놓는 것이 맞다고 보십니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던데?
작년에 거기 물이 많이 담았거든요.
그래서 농경지하고 하우스 피해가 심했어요.
복구공사를 해 놨는데 그게 아마 제가 아까 두 가지를 어떻게 구분되는지 여쭤본 게 수해복구 원상복구를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래 제방이 흙으로 되어져 있는데 그냥 다시 흙으로 덮어 놨어요.
그래서 누가 봐도 또다시 비가 많이 오면 다시 작년과 같은 그런 피해가 발생할 수 있겠다, 흙이 다 쓸려서.
되게 부실해 보이더라고요.
또 기후변화가 해마다 갈수록 심해지고 극한호우, 엘니뇨 이런 것이 반복되면서 극한호우가 와도 해마다 심화되고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냥 그렇게 단순히 원상복구 해 놓는 것이 맞다고 보십니까, 좀 문제가 있어 보이던데?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당초 토사로 돼 있는 걸 토사로 복구로 하는 건 아니고 토사로 돼 있는 거 제방이 붕괴되거나 유실됐으면 호안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마 공사시공 전이었거나 아니면 향양천 개선복구사업 대상지라서 다음에 하천제방을 허물고 다시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토사구간으로 돼 있는 구간은 한 군데 있는데 그 부분에는 방수포를 덮어서 지금 비가 와도 조금 이상이 없도록 해놨는데 그 위치는 정확하게 마치고 위원님한테 ……
○신서경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제가 다 끝나지 않은 걸 본 건지는 모르겠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닥쳐서, 아직까지 올여름에 진주시에는 극한호우가 오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만일에 왔을 때 올해 아니면 또 내년 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렇게 닥쳐서 피해 입은 주민들, 그 피해가 말도 못해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살펴야 되겠다.
올해도 아직까지는 지금 7월 말인데 아직까지는 안 왔지만 8월도 있고 또 때에 따라서는 9월도 그런 재난이 닥칠 수가 있어요.
미리 미리 현장에 가셔서 주민들이 걱정 없게 대비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다 끝나지 않은 걸 본 건지는 모르겠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닥쳐서, 아직까지 올여름에 진주시에는 극한호우가 오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만일에 왔을 때 올해 아니면 또 내년 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렇게 닥쳐서 피해 입은 주민들, 그 피해가 말도 못해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살펴야 되겠다.
올해도 아직까지는 지금 7월 말인데 아직까지는 안 왔지만 8월도 있고 또 때에 따라서는 9월도 그런 재난이 닥칠 수가 있어요.
미리 미리 현장에 가셔서 주민들이 걱정 없게 대비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잘 알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신서경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좀 이어 가지고 결국에 제방하천이 유실된다든지 아니면 또 여름철에 풀이 많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제가 볼 때는 건설하천과에 팀장님들 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할 때 인근 사토장 같은 걸 좀 찾으셔 가지고 최대한 긁은 흙들은 빼내는 작업을 조금 수고스럽겠지만 그런 절차를 좀 밟아 나가야 이게 하는 의미가 있을 거다 라는 생각은 저도 공감은 하거든요.
그래서 고생하시는 건 알지만 그런 부분은 좀 더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저도 함께 드립니다.
방금 신서경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좀 이어 가지고 결국에 제방하천이 유실된다든지 아니면 또 여름철에 풀이 많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사실은 제가 볼 때는 건설하천과에 팀장님들 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할 때 인근 사토장 같은 걸 좀 찾으셔 가지고 최대한 긁은 흙들은 빼내는 작업을 조금 수고스럽겠지만 그런 절차를 좀 밟아 나가야 이게 하는 의미가 있을 거다 라는 생각은 저도 공감은 하거든요.
그래서 고생하시는 건 알지만 그런 부분은 좀 더 노력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저도 함께 드립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홍 위원 박재홍 위원입니다.
우선 건설하천과 과장님과 또 함께하신 팀장님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협력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신서경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하천재해 예방에 대해서 조금 더 질문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향양천 개선복구공사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 주에 집행부에서 현장점검을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우선 건설하천과 과장님과 또 함께하신 팀장님 만나 봬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협력하길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신서경 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하천재해 예방에 대해서 조금 더 질문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향양천 개선복구공사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난 주에 집행부에서 현장점검을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맞습니다.
○박재홍 위원 혹시 주민들로부터 민원이나 의견청취된 것들은 어떤 게 있었는지 좀 여쭙고 싶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주민들한테는 특별한 민원은 없었고 사실은 사업비가 160억이나 되다 보니까 지금 당장 올 여름 되기 전에 공사 마무리가 어려운 실정이어서, 여름 되기 전에 하천제방에 손을 댔다가 2차 피해가 발생이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또 실시설계 기간도 오래 걸리고 하다 보니까 또 보상협의도 따라야 되고 하다 보니까 주민들한테는 사실은 저희들이 작년에 수해피해가 와 가지고 엄청나게 노력해서 이 사업비를 확보한 사업이거든요.
향양천 개수가 지금 안 된 구간이 이 구간만 지금 1.6㎞ 딱 남았기 때문에 올 4월에도 주민설명회를 하고 충분히 설명을 하고 그 현장에서 조금 조금씩은 민원이 있었는데 그거는 설계에 반영해 가지고 공사 시행할 때 주민들 편리하도록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향양천 개수가 지금 안 된 구간이 이 구간만 지금 1.6㎞ 딱 남았기 때문에 올 4월에도 주민설명회를 하고 충분히 설명을 하고 그 현장에서 조금 조금씩은 민원이 있었는데 그거는 설계에 반영해 가지고 공사 시행할 때 주민들 편리하도록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박재홍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어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신서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는 지금 비가 아직까지는 많이 오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장마가 끝나고도 8월 9월에도 게릴라성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혹시 이런 것에 대해서 안전대책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신서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는 지금 비가 아직까지는 많이 오지 않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장마가 끝나고도 8월 9월에도 게릴라성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는데 혹시 이런 것에 대해서 안전대책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기본적으로 진주시는 다 아시다시피 남강이 도심지를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면 남강으로 유입되는 하천이 판문천 나불천 독산천 영천강 지내천 향양천 등등이 있는데 남강 수위가 올라가면 감으로 인해서 재산피해고 인명피해가 나기 때문에 저희들이 비가 어느 정도 오면 기본적으로 하천에 출입을 못 하게 차단시설을 하고 안내방송을 하고 그 정도로 기본적으로 시작하고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있을 때는 사실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없습니다, 비가 왔을 때는.
비 다 오고 나서 피해 있을 때는 빨리 응급복구를 해야 되고 비가 왔을 때도 진짜 응급한 사항이 있을 때는 작년까지는 안 돼 있었는데 올해는 읍면동별로 동원업체까지 지정해 가지고 그 업체들이 현장에 출동해 가지고 장비보유하고 가설 휀스라든지 그런 거 설치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동원업체까지 지정해 가지고 각 읍면별로 수해피해가 예상이 되고 비가 많이 올 때는 그런 대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 다 오고 나서 피해 있을 때는 빨리 응급복구를 해야 되고 비가 왔을 때도 진짜 응급한 사항이 있을 때는 작년까지는 안 돼 있었는데 올해는 읍면동별로 동원업체까지 지정해 가지고 그 업체들이 현장에 출동해 가지고 장비보유하고 가설 휀스라든지 그런 거 설치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원들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올해는 동원업체까지 지정해 가지고 각 읍면별로 수해피해가 예상이 되고 비가 많이 올 때는 그런 대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맞습니다.
○박재홍 위원 그러면 동 별로 면 별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박재홍 위원 그러면 신속하게 투입이 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그 전에는 그런 게 없고 직원들이 나가서 대처를 하다 보니까 민원은 많고 우왕좌왕 되는 면이 좀 있었는데 동원업체, 저희들 을지훈련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도 분야별로 동원업체가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걸 참조를 해서 저희들도 그렇게 지정을 했습니다.
○안성황 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성황입니다.
반갑습니다.
하천개선사업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딴 거 한번 여쭤볼까 하는데요?
“하모타고” 라고 공영자전거를 하천과에서 같이 관리를 하시는가 봐요?
이거 언제부터 운영됐는지 좀 알 수 있겠습니까?
안성황입니다.
반갑습니다.
하천개선사업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딴 거 한번 여쭤볼까 하는데요?
“하모타고” 라고 공영자전거를 하천과에서 같이 관리를 하시는가 봐요?
이거 언제부터 운영됐는지 좀 알 수 있겠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하모타고”는 2024년도 11월부터 진주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범기간은 내년도 12월까지입니다.
시범기간은 내년도 12월까지입니다.
○안성황 위원 저도 선거운동 기간 동안에 자주 애용을 했었거든요.
짧은 구간 왔다 갔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회원가입해서 이용하면서 좀 이동하고 하면서 편의성을 많이 느꼈던 부분인데,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어디에 부착이 되어 있었냐면 대여소 기둥 같은 그런 데 조그마하게 부착이 되어 있고 안 그러면 제 기억으로는 자전거에 작은 글씨로 부착이 돼 가지고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게 있었는데 젊은 저도 이런 걸 보고 글씨가 너무 작아서 못 보는 상황이 있다 보니 나이 많으신 어르신분들도 사용을 하시는데 대해서 불편을 겪는 부분을 제가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옆에서 도와드리고 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여소 공간에 표지판을 설치한다든지 그런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이 부분 과장님께서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짧은 구간 왔다 갔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회원가입해서 이용하면서 좀 이동하고 하면서 편의성을 많이 느꼈던 부분인데,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 설명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어디에 부착이 되어 있었냐면 대여소 기둥 같은 그런 데 조그마하게 부착이 되어 있고 안 그러면 제 기억으로는 자전거에 작은 글씨로 부착이 돼 가지고 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게 있었는데 젊은 저도 이런 걸 보고 글씨가 너무 작아서 못 보는 상황이 있다 보니 나이 많으신 어르신분들도 사용을 하시는데 대해서 불편을 겪는 부분을 제가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옆에서 도와드리고 했던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대여소 공간에 표지판을 설치한다든지 그런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이 부분 과장님께서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잘 살펴보겠습니다.
○안성황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지역구 일이다 보니까 충무공동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해가지고 앞번에 제가 질의를 한 번 드려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서 사업비 3억 이렇게 잡혀가지고 지금 보수공사한다 라고 제가 답변받았는데 그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언제쯤 뭔가 실시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알 수 있을까요?
저희 지역구 일이다 보니까 충무공동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해가지고 앞번에 제가 질의를 한 번 드려가지고 이 문제에 대해서 사업비 3억 이렇게 잡혀가지고 지금 보수공사한다 라고 제가 답변받았는데 그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언제쯤 뭔가 실시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좀 알 수 있을까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지금 저희 과에서 자전거이용 활성화용역도 하고 있고 한데 전반적으로 충무공동 자전거도로가 혁신도시 건설하면서 완성된 자전거도로인데 일부 지금 자전거도로 정비하는 구간은 LH 주변으로 해서 하고 있는데 그쪽에는 자전거 이용량도 많고 주민들 보행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노후가 되고 또 자전거도로하고 보행로 사이에 띠녹지 되어 있는 구간이 훼손이 많이 되고 이래서 우선적으로 급한 구간만 했는데 나머지는 점차적으로 저희들이 내년부터 단계별로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안성황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안전사고도 좀 우려가 되고 해서 주민분들도 계속 주기적으로 계속 민원을 넣고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이 계신가 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조금 빨리 처리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좀 드리고 그리고 그냥 제 생각인데 지금 그 구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명칭이라는 걸 찾아보니 정확하게 나와 있는 건 없더라고요.
녹지완충구역이라고 해야 될지 녹지분리구간이라 해야 될지 잔디부분분리구간이라야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지금 처리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그걸 파내고 그냥 메운다는 식으로 해가지고 아스콘 메우는 방향으로만 지금 추진하지 않습니까?
제가 다른 지역을 한번 가서 봤을 때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 꼭 녹지나 녹지 그 부분을 없애는 게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명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조금 더 향상된 기능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많이 좀 하시더라고요.
그래 그 부분도 혹시나 다른 지역에 대해서 참고하셔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조금 빨리 처리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좀 드리고 그리고 그냥 제 생각인데 지금 그 구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명칭이라는 걸 찾아보니 정확하게 나와 있는 건 없더라고요.
녹지완충구역이라고 해야 될지 녹지분리구간이라 해야 될지 잔디부분분리구간이라야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분을 지금 처리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그걸 파내고 그냥 메운다는 식으로 해가지고 아스콘 메우는 방향으로만 지금 추진하지 않습니까?
제가 다른 지역을 한번 가서 봤을 때 이 부분 관련해 가지고 꼭 녹지나 녹지 그 부분을 없애는 게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명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조금 더 향상된 기능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많이 좀 하시더라고요.
그래 그 부분도 혹시나 다른 지역에 대해서 참고하셔 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다른 지역 사례도 살펴보고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서 다른 지역 사례도 살펴보고 더 좋은 방안이 있으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안성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비가 이제 곧 많이 올 것 같습니다.
이제 올 건데 시기도 그렇고 작년에 집중호우 때 행정에도 말씀을 드리고 했던 부분들 올해 어떻게 조치를 할 건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기존 소규모 배수펌프기 그 부분을 지금 자동화로 해서 어느 정도 수위가 차면 물을 뽑아내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비가 이제 곧 많이 올 것 같습니다.
이제 올 건데 시기도 그렇고 작년에 집중호우 때 행정에도 말씀을 드리고 했던 부분들 올해 어떻게 조치를 할 건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기존 소규모 배수펌프기 그 부분을 지금 자동화로 해서 어느 정도 수위가 차면 물을 뽑아내고 이렇게 관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작년에도 보면 배수펌프기의 전동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 가지고 작동되지 않는 부분들 때문에 오히려 피해가 좀 더 발생했던 사례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 행정에도 마을의 이장님을 펌프기 관리인으로 지정을 하시든지, 그때 과장님 답변하실 때 협력업체들이 돌아가면서 관리한다고 하셨는데 협력업체도 몸은 1개이기 때문에 관리해야 될 펌프기는 많고 그렇다 보니까 또 빠른 조치가 안 되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소규모 전동펌프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관리를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 행정에도 마을의 이장님을 펌프기 관리인으로 지정을 하시든지, 그때 과장님 답변하실 때 협력업체들이 돌아가면서 관리한다고 하셨는데 협력업체도 몸은 1개이기 때문에 관리해야 될 펌프기는 많고 그렇다 보니까 또 빠른 조치가 안 되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소규모 전동펌프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관리를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작년에 사봉 문제도 있고 그래서 사실은 제가 1월 1일자로 발령을 받았는데 배수문이라든지 그런 관리자가 공무원 그리고 민간인, 민간인은 대부분 이장님들이고 이렇게 지정이 돼 있는데 올해 6월 1일 저희들이 시민홀에서 교육을 하고 또 부족해서 제가 생각한 게 현장에서 직접 전문가가 작동하는 방법이라든지 자동으로 안 됐을 때는 수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현장, 민간인하고 공무원하고 다 참석해서 현장에서 지금 배수문 5군데 50여 명 이상이 다 현장을 교육을 받았고 그리고 지금 또 돈을 들여서 안전관리를 했고 지금 사봉 배수문하고 그쪽으로는 저희들이 동원업체 위탁관리 업체를 지정해 가지고 지금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비가 왔을 때 참여를 할 수 없으면 동원업체 지정을 안 하기로 그리 돼 있거든요.
쉽게 말해서 다른 과라든지 농촌공사라든지 이런 데 중복으로 돼 가지고 자기가 비상이 걸렸을 때 출동할 수 없는데 그냥 돈 얼마 더 벌려고 이런 계약을 해서는 안 된다, 딱 비가 오면 예상이 되면 그 배수문에 딱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가 돼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다른 과라든지 농촌공사라든지 이런 데 중복으로 돼 가지고 자기가 비상이 걸렸을 때 출동할 수 없는데 그냥 돈 얼마 더 벌려고 이런 계약을 해서는 안 된다, 딱 비가 오면 예상이 되면 그 배수문에 딱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가 돼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해당 마을 이장님과 그리고 그 해당 면에 산업계 직원이 있고 작동법은 숙지가 됐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지금은 현장에서 교육을 다 시켰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그렇게 잘 챙겨봐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대통령령으로 해가지고 소하천 위에 있는 불법 건축물들 철거하는 부분들이 각 지자체마다 하달이 되다 보니까 불편한 경우가 또 이렇게 생기는데 어찌 조치하고 계십니까?
앞으로는 농촌 지역의 소규모 배수로에도 그런 형태의 지침이나 시정명령이 또 떨어질 수도 있겠다 싶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계획 없이 국가에서 이렇게 하니 뜯어라 하는 것도 사실은 농업인들한테는 너무 가혹하고 그래서 우리 지자체 나름대로의 계획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대통령령으로 해가지고 소하천 위에 있는 불법 건축물들 철거하는 부분들이 각 지자체마다 하달이 되다 보니까 불편한 경우가 또 이렇게 생기는데 어찌 조치하고 계십니까?
앞으로는 농촌 지역의 소규모 배수로에도 그런 형태의 지침이나 시정명령이 또 떨어질 수도 있겠다 싶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계획 없이 국가에서 이렇게 하니 뜯어라 하는 것도 사실은 농업인들한테는 너무 가혹하고 그래서 우리 지자체 나름대로의 계획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찌 생각하십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진주시의 별도계획이라기보다는 작년도 12월 26일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하천 계곡 불법시설물 정비를 전국적으로 하라고 지시가 돼 가지고 올해 2월에 국무회의에서 전수재조사를 다시 실시하라고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불법 계곡 하천에 대해서 지금 지침이 내려와서 지침대로 저희들이 움직이는 상황입니다.
진주시에는……
진주시에는……
○위원장 최민국 추가적인 건 없고요?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그래서 1차계고 2차계고 해 가지고 나중에는 행정대집행을 해야 되는 사항인데 다 진주 지역의 주민인데 행정대집행까지는 안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농작물이라든지 불법 경작 이런 거는 조금 문제가 아닌데 수확 시기가 되면 그때까지는 저희들이 편리를 봐주고 또 하천구역 밖에 있는 하천부지에 대해서는 점용허가라든지 이런 식으로 유도해서 다 하는데 컨테이너라든지 이런 옮기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은 저희들이 시간을 1차 2차 3차까지 두고 행정대집행까지 안 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데 뒤에 어떻게 될는지 조금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지자체가 자율적인 판단으로 조금 상황을 지켜볼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건설하천과장 강성완 예.
○위원장 최민국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건설하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건설하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건축과장 하한종 반갑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입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건축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민 건축허가팀장입니다.
조용제 건축신고팀장입니다.
정성욱 건축지도팀장입니다.
김연산홍 건축안전센터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건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7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는 예산사업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입니다.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옥상 방수, 외벽 도색, 주차장 개선 등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및 부대시설 유지보수입니다.
총 예산은 1억 2,000만 원으로 1개소당 지원금은 사업비 80% 범위 내이며 2026년 3월 사업대상 총 7개를 확정하여 업무보고 당시 7월 1일 기준에는 4개소 완료하였으나 7월초 3개소 추가 완료하여 현재 7개소 모두 사업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30페이지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구축사업입니다.
현재 종이카드로 보관 및 관리되고 있는 구)건축물대장을 전산화하여 안전하게 영구 보존하고 민원열람 및 발급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3년간 장기계약 총액 발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1차연도 사업비로 2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월 1주차를 기점으로 초기 준비단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보충인력 투입을 요청하여 전산화작업을 집중적으로 처리 및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올해 사업목표를 차질없이 완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입니다.
20년 이상 경과된 목욕탕 노후굴뚝 자진철거 시 철거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보조금 사업입니다.
2024년 최초 시행하여 24년 6개소, 2025년 10개소의 굴뚝이 철거되었으며 2026년에는 보조금 1억 8,000만 원으로 9개소의 굴뚝 철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3페이지는 비예산사업으로 건축민원 처리현황입니다.
2025년 10월 충무공동 LH 제2기숙사 건축허가 처리, 2026년 5월 경남 우주항공산업단지 내 1만 제곱미터의 공장 건축허가 처리, 기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345건 등 총 4,760건의 건축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세부사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축과장 하한종입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건축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종민 건축허가팀장입니다.
조용제 건축신고팀장입니다.
정성욱 건축지도팀장입니다.
김연산홍 건축안전센터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건축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7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9페이지부터 32페이지까지는 예산사업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입니다.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옥상 방수, 외벽 도색, 주차장 개선 등 공동주택의 공용부분 및 부대시설 유지보수입니다.
총 예산은 1억 2,000만 원으로 1개소당 지원금은 사업비 80% 범위 내이며 2026년 3월 사업대상 총 7개를 확정하여 업무보고 당시 7월 1일 기준에는 4개소 완료하였으나 7월초 3개소 추가 완료하여 현재 7개소 모두 사업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30페이지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구축사업입니다.
현재 종이카드로 보관 및 관리되고 있는 구)건축물대장을 전산화하여 안전하게 영구 보존하고 민원열람 및 발급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3년간 장기계약 총액 발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2026년 1차연도 사업비로 2억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6월 1주차를 기점으로 초기 준비단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단계에 진입하였으며, 하반기에는 보충인력 투입을 요청하여 전산화작업을 집중적으로 처리 및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더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올해 사업목표를 차질없이 완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입니다.
20년 이상 경과된 목욕탕 노후굴뚝 자진철거 시 철거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보조금 사업입니다.
2024년 최초 시행하여 24년 6개소, 2025년 10개소의 굴뚝이 철거되었으며 2026년에는 보조금 1억 8,000만 원으로 9개소의 굴뚝 철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3페이지는 비예산사업으로 건축민원 처리현황입니다.
2025년 10월 충무공동 LH 제2기숙사 건축허가 처리, 2026년 5월 경남 우주항공산업단지 내 1만 제곱미터의 공장 건축허가 처리, 기타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345건 등 총 4,760건의 건축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세부사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축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건축과장이 어찌 보면 주 본연의 임무 아닙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예.
○건축과장 하한종 그거는 사실 주관 부서가 저희가 아니어서 제가 그걸 무조건 ……
○강진철 위원 일자리경제과하고 건축과하고 같이 하는 거 아닙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거기서 이미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방향설정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예산이라든지 이런 게 다 정해져 왔을 때에 저희가 건축법에 의해서 대수선이라든지 증축이라든지 혹은 철거라든지 그런 행정절차를 거치는 단계인데 아직 저희까지는 그게 오지 않은 그런 상황입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알기로는 박완수 도지사 이번에 당선이지요.
도지사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장님도 이번에 선거공약에 원도심 활성화방안 안에 그게 필히 포함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지사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시장님도 이번에 선거공약에 원도심 활성화방안 안에 그게 필히 포함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건축과장 하한종 저도 포함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관련 부서에서 다각도로, 그게 복합적인 어떤 상황이다 보니까 그리 해가지고 아마 조만간에 저희……
○강진철 위원 일자리경제과하고 상의해 가지고요.
석면 지붕철거 개량공사는 연말 안에 한다고 시장님께서도 몇 번 제가 알기로는 중앙시장에 들어오셔 가지고 말씀하신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예산은 다 확보된 상황이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죠?
석면 지붕철거 개량공사는 연말 안에 한다고 시장님께서도 몇 번 제가 알기로는 중앙시장에 들어오셔 가지고 말씀하신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예산은 다 확보된 상황이잖아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죠?
○건축과장 하한종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리고 이번에 도지사 박완수 지사님께서도 직접 오셔 가지고 중앙시장 어시장에서 그 부분을 상당히 관심 있게 말씀하시고 가셨어요.
그 부분을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부분을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다음에 30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에서 제가 하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는 주택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습니까?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에서 제가 하나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지금 현재 건축과에서는 주택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습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건축과에서 주택이라는 거는 건축이 약간 이원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건축과에서는 주로 건축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고 그다음에 주택과에서는 아파트가 주가 되고 주택경관과의 주택이 아파트다 보니까 ……
○강진철 위원 제가 읽어드릴게요, 그냥.
주택이란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 중 사람이 실제 거주하고 있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한다.
이게 지금 건축법에 나와 있는 주택입니다.
아마 이거 맞을 겁니다.
뒤에 베테랑 같은 팀장님들 계시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지금 알고 있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 주택이라는 것은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사람이 실제 거주하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진주시에 보면 아니면 어쩌면 전국적으로 빈집이 너무 많지요?
또 다시 제가 이야기하지만 이번 지방자치 선거 때 시장님께서도 빈집정비팀을 이번에 신설한다고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죠?
주택이란 건축법에 따른 건축물 중 사람이 실제 거주하고 있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한다.
이게 지금 건축법에 나와 있는 주택입니다.
아마 이거 맞을 겁니다.
뒤에 베테랑 같은 팀장님들 계시니까,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지금 알고 있어요.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 주택이라는 것은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사람이 실제 거주하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진주시에 보면 아니면 어쩌면 전국적으로 빈집이 너무 많지요?
또 다시 제가 이야기하지만 이번 지방자치 선거 때 시장님께서도 빈집정비팀을 이번에 신설한다고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죠?
○건축과장 하한종 예.
○강진철 위원 그러면 지금 건축과에서는 빈집정비팀을 만약에 신설한다고 시장님께서 그렇게 하달을 했었을 때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위원님, 그 관계는 사실 지금 빈집정비팀을 신설하는 그 업무는 지금 행정과의 조직 관리팀에서 하고 있고 거기에서 우리 의견도 받고 또 다른 의견을 받아 가지고 이 이 부서가 어디로 가는지 적합한지를 판단을 해야 될 사항인데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단순히 건물을 철거하는 목적이 아니고 철거를 해가지고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도시재생을 하겠다는 그 의미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단순히 건축법에 나와 있는 건물 철거하는 거 하고는 방향이 조금 다를 것 같아서 그 관계는 우리가 도시재생과라든지 하고 그다음에 조직관리팀하고 의논을 해 가지고 효율적으로 아마 처리되는 방향으로 정리돼야 될 것 같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리 합시다.
내가 아까 도시계획과하고도 이야기를 하다가 건축과에서 이야기하려고 제가 이 말을 조금 아껴 놨어요.
그리고 존경하는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도시, 나도 자꾸 헷갈려요.
도시정책과 할 때 태양광 이야기를 일부 했습니다, 그죠?
지금으로부터 약 1년 6개월 전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태양광에 관련 조례를 개정을 할 때 주택이라 하는 개념에서 아까 나오잖아요.
지금 9월 18일에 시행이 되는 건 나중 문제고 주택에서 지금 200m에서 500m마다 지금 이격거리가 다 달라지잖아요?
제가 그래서 주택의 개념을 묻는 거예요.
촌에 가면 빈집들이 많은데 살지도 않는데 아까 건축법상 주택이란 사람이 실제 거주하거나 그다음에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한다, 되어 있는데 그냥 빈 폐가가 있는데도 이걸 건축물로 잡아 놓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아까 태양광이라는 것을 설치하려고 그러면 200m에서 500m 이격거리를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이거예요.
실제로 살지 않는 빈집을 건축물로 봐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걸 이번에 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할 때 심도깊이 좀 해봐야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아까 도시계획과하고도 이야기를 하다가 건축과에서 이야기하려고 제가 이 말을 조금 아껴 놨어요.
그리고 존경하는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도시, 나도 자꾸 헷갈려요.
도시정책과 할 때 태양광 이야기를 일부 했습니다, 그죠?
지금으로부터 약 1년 6개월 전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태양광에 관련 조례를 개정을 할 때 주택이라 하는 개념에서 아까 나오잖아요.
지금 9월 18일에 시행이 되는 건 나중 문제고 주택에서 지금 200m에서 500m마다 지금 이격거리가 다 달라지잖아요?
제가 그래서 주택의 개념을 묻는 거예요.
촌에 가면 빈집들이 많은데 살지도 않는데 아까 건축법상 주택이란 사람이 실제 거주하거나 그다음에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한다, 되어 있는데 그냥 빈 폐가가 있는데도 이걸 건축물로 잡아 놓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아까 태양광이라는 것을 설치하려고 그러면 200m에서 500m 이격거리를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이거예요.
실제로 살지 않는 빈집을 건축물로 봐서는 안 되지 않느냐, 이걸 이번에 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할 때 심도깊이 좀 해봐야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예,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거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없다가 사실 지금 제가 판단하기 어려운데 방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도 일단 어차피 우리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우리도 의견 개진하고 ……
하여튼 이거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없다가 사실 지금 제가 판단하기 어려운데 방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도 일단 어차피 우리 시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우리도 의견 개진하고 ……
○강진철 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물론 소관 조직 부서는 행정과지만 행정과 우리 건축과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다 봐줬었을 때 나중에 도시정책과도 포함이 되겠지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도시재생과 하고요.
○강진철 위원 도시재생까지 다 포함이 되겠지요?
이걸 유기적으로 제 이 이야기는 종합적으로 함축되는 이야기예요.
시장님께서도 빈집 정비팀을 신설하겠다고 공약을 하셨으니까 하실지 안 할지는 몰라요.
하지만 지금 현재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을 할 때 이거와 같이 저는 조금 변형을 주더라도 맞물려 가야만이 두 번 일이 안 생긴다.
그러면 이 주택이라는 개념을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사람이 실제 거주하고 있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하는데 거의 지금도 촌에 가면 폐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걸 주택으로 보니까 주택에서 태양광을 하려고 그러니까 200m 300m 500m 이격거리를 두니까 그 태양광을 하기 위해서 진주에다가 신청하는 사람들은 뭔가가 불합리하다 이거지요.
아까 도시정책과에서도 존경하는 최민국 위원장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9월 18일 되면 태양광법이 개정이 돼 가지고 다시, 9월 18일 맞습니까?
그때부터 이행되면 진주 시내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냥 위에서 내려온다는 기본적인 생각만 가지지 마시고 우리가 선제적으로 어떻게 대비를 할 것이다.
그래서 미리 오늘 이 빈집 주택을 어떻게 볼 것인지 정립을 좀 잘해 주시라고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걸 유기적으로 제 이 이야기는 종합적으로 함축되는 이야기예요.
시장님께서도 빈집 정비팀을 신설하겠다고 공약을 하셨으니까 하실지 안 할지는 몰라요.
하지만 지금 현재 구)건축물대장 전산화 DB 구축사업을 할 때 이거와 같이 저는 조금 변형을 주더라도 맞물려 가야만이 두 번 일이 안 생긴다.
그러면 이 주택이라는 개념을 제가 조금 전에 이야기했다시피 사람이 실제 거주하고 있거나 통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형태의 건축물을 말하는데 거의 지금도 촌에 가면 폐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걸 주택으로 보니까 주택에서 태양광을 하려고 그러니까 200m 300m 500m 이격거리를 두니까 그 태양광을 하기 위해서 진주에다가 신청하는 사람들은 뭔가가 불합리하다 이거지요.
아까 도시정책과에서도 존경하는 최민국 위원장님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9월 18일 되면 태양광법이 개정이 돼 가지고 다시, 9월 18일 맞습니까?
그때부터 이행되면 진주 시내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을 그냥 위에서 내려온다는 기본적인 생각만 가지지 마시고 우리가 선제적으로 어떻게 대비를 할 것이다.
그래서 미리 오늘 이 빈집 주택을 어떻게 볼 것인지 정립을 좀 잘해 주시라고 제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이상입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곽은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곽은하 위원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과장님, 준비하신다고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빈집정비 때문에 저도 좀 궁금해 가지고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31페이지를 보면 도시 빈집철거 사업량 14 이렇게 되어 있고 추진상황에 도시 빈집정비 14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집 호수가 14호라는 말인가요?
아니면 도시 빈집철거하는 호를 말하는 건가요?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과장님, 준비하신다고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빈집정비 때문에 저도 좀 궁금해 가지고 질의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31페이지를 보면 도시 빈집철거 사업량 14 이렇게 되어 있고 추진상황에 도시 빈집정비 14호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집 호수가 14호라는 말인가요?
아니면 도시 빈집철거하는 호를 말하는 건가요?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위에 보면 연번 1에 국비지원사업 빈집정비사업에 오른쪽으로 가면 도시 빈집철거가 있고 그다음에 농촌 빈집철거가 있는데 여기서는 도시 빈집철거는 14호고 그다음에 농촌 빈집철거는 16호를 현재 사업량으로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곽은하 위원 도시 빈집철거 14호라면 도시에 빈집이 있는 게 14개가 있다는 이 말이신가요?
○건축과장 하한종 그중에서도, 사실 이것보다 훨씬 안 많겠습니까?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철거를 했을 때에 3년 동안 건축주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조건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다 주차장을 하려고 한다든지 쉼터를 조성한다든지 그런 사업에 동의를 하는 사람 그다음에 그렇게 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부지를 우선적으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점수를 부여해 가지고 도시는 14세대 14호, 농촌은 16세대를 선정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철거를 했을 때에 3년 동안 건축주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그런 조건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다 주차장을 하려고 한다든지 쉼터를 조성한다든지 그런 사업에 동의를 하는 사람 그다음에 그렇게 쓸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부지를 우선적으로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점수를 부여해 가지고 도시는 14세대 14호, 농촌은 16세대를 선정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계속 이게 약간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중인데 작년 1,082호였다가 지금 1,121 이게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워낙 통계에 안 잡히는 것도 많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신고를 받아 가지고 현장조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많이 늘어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워낙 통계에 안 잡히는 것도 많고 하다 보니까 저희가 신고를 받아 가지고 현장조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다 보니까 아마 앞으로도 당분간 계속 많이 늘어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5년마다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또 수시로 필요할 경우에는 또 할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수시로 필요할 경우에는 또 할 수도 있습니다.
○곽은하 위원 그래서 일단 저도 도시에 빈집이 있는 곳을 저도 종종 보기는 하는데 이게 좀 잘 활용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또 하고 계시니까, 실제로 제가 빈집을 정비해서 이렇게 활용이 되고 있네라는 사례를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걸 또 하고 계시니까, 실제로 제가 빈집을 정비해서 이렇게 활용이 되고 있네라는 사례를 별로 본 기억이 없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아, 그렇습니까?
○곽은하 위원 예.
○건축과장 하한종 그런데 위원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특히 저도 사실 차를 많이 타고 다니고 하다 보니까 도로변 쪽만 많이 다니는데 실제 걸어서 원도심 안으로 들어가 보면 알게 모르게 주차장으로 조성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곽은하 위원 그러면 그 주차장으로 조성을 많이 하시는 편이다, 그죠?
○건축과장 하한종 예, 요즘은 최고 핫한 사업입니다.
군데군데 가면 이렇게 막 뻥뻥 뚫리듯이 해가지고 주차장을 조성해 놨는데 그게 다 이 사업을 해가지고 한 사업들입니다.
군데군데 가면 이렇게 막 뻥뻥 뚫리듯이 해가지고 주차장을 조성해 놨는데 그게 다 이 사업을 해가지고 한 사업들입니다.
○곽은하 위원 망경동 골목 골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를 많이 좀 걸어 다녀보기도 했는데 거기는 중간 중간에 뻥뻥 뚫린 듯이 빈집이 있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한 곳들이 종종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활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다른 지역에 순천이라든지 이런 데는 빈집을 활용해 가지고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는 카페라든지 또는 다른 종합복합 플랫폼 형식으로 하는 게 있던데 우리도 좀 그런 것들이 좀, 작아서 아마 그렇게 못 하실 것 같기는 한데요.
구석구석에 있는 주차장으로 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보면 안전한 거리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역활성화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를 많이 좀 걸어 다녀보기도 했는데 거기는 중간 중간에 뻥뻥 뚫린 듯이 빈집이 있다 보니까 굉장히 위험한 곳들이 종종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활용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다른 지역에 순천이라든지 이런 데는 빈집을 활용해 가지고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시는 카페라든지 또는 다른 종합복합 플랫폼 형식으로 하는 게 있던데 우리도 좀 그런 것들이 좀, 작아서 아마 그렇게 못 하실 것 같기는 한데요.
구석구석에 있는 주차장으로 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보면 안전한 거리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지역활성화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곽은하 위원 이상입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신서경 위원 도시 지역하고 농촌 지역으로 나눠서 정비사업을 하는데 언뜻 생각하면 농촌이 더 빈집이 많을 것 같은데 자꾸 고령화되고 인구가 빠져 나가니까 도시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어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신서경 위원 진주시만 국한해서 볼 때 빈집이 지금 실태조사를 하고 계시니까 그 통계자료가 있지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신서경 위원 어느 동에 빈집이 몇 개……
○건축과장 하한종 예.
○신서경 위원 빈집도 또 철거해야만 되는 불량한 상태 또 리모델링해서 쓸 수 있는 양호한 상태 일반적인 상태 이렇게 분류가 될 거 아니에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신서경 위원 그런 통계가 나와 있어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기본적으로 아주 상세하게까지는 제가 그것까지는 좀 자신을 하기는 좀 그런데, 기본적으로 1, 2등급이라든지 그다음에 당장 철거를 해야 한다라든지 이런 식으로 최소한의 관리를 하는데 필요한 그런 데이터는 잡혀져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원도심이 공동화되면서 거기 빈집이 늘어날 걸로 추측이 되고요.
또 농촌은 별개로 도시 지역만 국한해서 보더라도 지금 진주시에 신도시가 자꾸 생기잖아요?
초전동 혁신도시 또 신도시가 더 계획 중인 곳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지금 중앙시장 근처에 거기 원도심뿐만이 아니라 도동 지역도 다 인구가 빠져나가고 인구가 공동화되고 빈집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들을 실태조사를 더 좀 면밀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 지금 매년 매년 눈에 띌 정도로 고령화되고 집이 공동화되고 그렇게 되고 있어요.
그런 지역이 늘어나는데 그래서 실태조사를 5년은 너무 긴 것 같아요.
요새는 빠르게 변하지 않습니까, 인구이동이나 그런 것이?
그래서 더 짧은 주기로 하셔 가지고 그리고 나서 실태조사를 하고 나서 좀 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도시재생과도 직결되는 문제잖아요?
또 인구정책과도 직결되는 문제고 그렇게 어느 지역에 얼마만큼의 빈집이 있고 그것들을 정비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좀 더 계획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고, 주차장 같은 경우에 지금 진주시 전역에 주차난이 심각하고 시청 근처에 상대동 하대동 주차난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때는 정말 제가 공약에도 빈집을 매입해서 조금 조금 소형으로 포켓 주차장을 만들면 좋겠다 라고 또 그걸 넣었는데 하여튼 그렇게 하고 빈집을 좀 이렇게 집단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부에서, 결국 빈집 활용은 공적자산으로 전환하는 거잖아요, 그죠?
개인이 그걸 갖고 있겠다 하면 어쩔 수 없지만 될 수 있으면 시에서 공공화해서 매입을 하든지 리모델링을 해서 그렇게 해서 공적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인데, 또 지금 청년들 신혼부부들 집세 문제 또 주택 구입비 문제 이런 게 장난이 아닙니다.
진주시에서 해마다 1,000명 정도의 청년이 외지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그 주된 이유 1위가 일자리가 없어서 2위가 주거문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도시에는 빈집을 어떤 구역에 쏠라당 비워버리면 그것을 같이 매입을 해서 리모델링 해 가지고 신혼부부하고 청년들한테 월 1만 원에 빌려주더라고요.
사실상 무료지요.
그것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참고하시고 어쨌든 실태조사를 더 빈번히 해서 도시재생 인구정책과 관련해서 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농촌은 별개로 도시 지역만 국한해서 보더라도 지금 진주시에 신도시가 자꾸 생기잖아요?
초전동 혁신도시 또 신도시가 더 계획 중인 곳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지금 중앙시장 근처에 거기 원도심뿐만이 아니라 도동 지역도 다 인구가 빠져나가고 인구가 공동화되고 빈집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들을 실태조사를 더 좀 면밀하게 하셔야 될 것 같고 지금 매년 매년 눈에 띌 정도로 고령화되고 집이 공동화되고 그렇게 되고 있어요.
그런 지역이 늘어나는데 그래서 실태조사를 5년은 너무 긴 것 같아요.
요새는 빠르게 변하지 않습니까, 인구이동이나 그런 것이?
그래서 더 짧은 주기로 하셔 가지고 그리고 나서 실태조사를 하고 나서 좀 장기적인 정비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도시재생과도 직결되는 문제잖아요?
또 인구정책과도 직결되는 문제고 그렇게 어느 지역에 얼마만큼의 빈집이 있고 그것들을 정비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좀 더 계획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고, 주차장 같은 경우에 지금 진주시 전역에 주차난이 심각하고 시청 근처에 상대동 하대동 주차난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 때는 정말 제가 공약에도 빈집을 매입해서 조금 조금 소형으로 포켓 주차장을 만들면 좋겠다 라고 또 그걸 넣었는데 하여튼 그렇게 하고 빈집을 좀 이렇게 집단적으로 체계적으로 정부에서, 결국 빈집 활용은 공적자산으로 전환하는 거잖아요, 그죠?
개인이 그걸 갖고 있겠다 하면 어쩔 수 없지만 될 수 있으면 시에서 공공화해서 매입을 하든지 리모델링을 해서 그렇게 해서 공적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인데, 또 지금 청년들 신혼부부들 집세 문제 또 주택 구입비 문제 이런 게 장난이 아닙니다.
진주시에서 해마다 1,000명 정도의 청년이 외지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그 주된 이유 1위가 일자리가 없어서 2위가 주거문제입니다.
그래서 다른 도시에는 빈집을 어떤 구역에 쏠라당 비워버리면 그것을 같이 매입을 해서 리모델링 해 가지고 신혼부부하고 청년들한테 월 1만 원에 빌려주더라고요.
사실상 무료지요.
그것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참고하시고 어쨌든 실태조사를 더 빈번히 해서 도시재생 인구정책과 관련해서 좀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참고해 주세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감사합니다.
○신서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사실은 매년 빈집철거 사업을 건축과에서도 하고 농업정책과에서도 하는데 빈집 가구 수 대비해서 지자체의 적극성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확대 시행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사실은 매년 빈집철거 사업을 건축과에서도 하고 농업정책과에서도 하는데 빈집 가구 수 대비해서 지자체의 적극성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확대 시행을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저도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성질이 급해 갖고 한 개 깜빡했어요.
아까 주택 개념에서 진주시, 뒤에 팀장님들이 메모지 줘도 괜찮습니다.
진주시 지금 현재 물론 주택경관과 소관인가는 모르겠지만 지금 진주시 주택 가구 수가 총 몇 가구로 대충 집계되어 있습니까?
제가 성질이 급해 갖고 한 개 깜빡했어요.
아까 주택 개념에서 진주시, 뒤에 팀장님들이 메모지 줘도 괜찮습니다.
진주시 지금 현재 물론 주택경관과 소관인가는 모르겠지만 지금 진주시 주택 가구 수가 총 몇 가구로 대충 집계되어 있습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여기에 주택 가구 수라, 저희도 자료 갖고 있긴 있는데 2025년도에 주거용이 43,349동이 됐습니다.
○강진철 위원 9동?
○건축과장 하한종 예, 동수.
동수로요.
동수로요.
○강진철 위원 동수와 호수의 차이점은 뭐입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동수는 한 호에 1개 2개 3개까지 갈 수 있는 것 같고 호는 아마 한 가구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런데 우리가 가구 수를 따질 때 몇 호 몇 호를 이야기하지 동수를 이야기 잘 안 하잖아요?
○건축과장 하한종 동수는 사실 ……
○건축과장 하한종 예.
○건축과장 하한종 주택 가구 수에는 포함이 됩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진주시에 있는 건축업자들이나 개발업자들이나 외지에서 온 개발업자들이 진주시에다가 주택 개념을 하기 위해서 사업을 신청을 할 때 항상 이야기가 뭔 이야기인가 하면은 진주가 주택보급률이 몇 프로 몇 프로 해서 많다 그러거든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아까 도시 빈 집만 천 백 몇 개인지 전체가 천 백 몇 개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지금 가수가 잡혀 있단 말입니다.
가수가 잡혀 있으니까 결과적으로는 안 맞을 거 아니에요?
진주가 만약에 주택보급률이 118%다, 그러면 118% 같으면 아까 내가 가구 수를 물었던 이유가 그거예요.
여기서 그러면 천 백호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갔습니까?
최하로 내가 볼 때는 약 5% 정도는 잘못하면 허수가 잡혀 있다, 이렇게 우리가 단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진주는 주택보급률이 많기 때문에 인허가를 내는데 상당히 제약을 많이 줘요.
예를 들어서 도시정책과나 또 농지를 담당하는 농지정책과나 쉽게 해서 주택경관과나 이런 걸 다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안 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이 사업을 반려를 한다든지 정책을 하기 위해서 조금 더 보류를 시키자, 여러 가지 아마 이런 게 있을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빈집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빈집정비팀을 시장님께서 TF팀을 구성한다든지 하니까 이걸 종합적으로 해야만이 진주시의 진짜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조금 전에 존경하는 곽은하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마스터플랜이 올 것 같아요.
그래야 정상적으로 진주시 주택 가구 수 그리고 빈집 얼마, 철거할 건 철거하고 그리고 건축물대장에서는 제외할 거는 제외하고 그리 해야만이 되는데 이걸 제가 다시 추가 보충 질의를 하는 이유는 건축과에서 주택이라는 개념을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이번에 9월에 하시겠습니까?
안 그러면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이 조례안을 제가 만들까요?
저는 제가 만들고 싶어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아까 도시 빈 집만 천 백 몇 개인지 전체가 천 백 몇 개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지금 가수가 잡혀 있단 말입니다.
가수가 잡혀 있으니까 결과적으로는 안 맞을 거 아니에요?
진주가 만약에 주택보급률이 118%다, 그러면 118% 같으면 아까 내가 가구 수를 물었던 이유가 그거예요.
여기서 그러면 천 백호 정도만 돼도 얼마나 나갔습니까?
최하로 내가 볼 때는 약 5% 정도는 잘못하면 허수가 잡혀 있다, 이렇게 우리가 단정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진주는 주택보급률이 많기 때문에 인허가를 내는데 상당히 제약을 많이 줘요.
예를 들어서 도시정책과나 또 농지를 담당하는 농지정책과나 쉽게 해서 주택경관과나 이런 걸 다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안 되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이 사업을 반려를 한다든지 정책을 하기 위해서 조금 더 보류를 시키자, 여러 가지 아마 이런 게 있을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빈집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빈집정비팀을 시장님께서 TF팀을 구성한다든지 하니까 이걸 종합적으로 해야만이 진주시의 진짜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이, 조금 전에 존경하는 곽은하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마스터플랜이 올 것 같아요.
그래야 정상적으로 진주시 주택 가구 수 그리고 빈집 얼마, 철거할 건 철거하고 그리고 건축물대장에서는 제외할 거는 제외하고 그리 해야만이 되는데 이걸 제가 다시 추가 보충 질의를 하는 이유는 건축과에서 주택이라는 개념을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이번에 9월에 하시겠습니까?
안 그러면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이 조례안을 제가 만들까요?
저는 제가 만들고 싶어요.
○건축과장 하한종 저희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지, 그죠?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들이 하는 데 대해서 안 했으면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미리 이번에 답을 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7월 말 8월에 해 가지고 9월에 안 가져 오면 필히 제가 다음 회기 때, 지금 몇 회입니까?
지금 몇 회입니까?
275회지요?
276회 때 안 하면 277회 때 제가 합니다, 이거.
아까 내가 도시과에서도 그 이야기했어요.
분명히 안 하면 제가 서둘러 다 합니다.
생산녹지 자연녹지부터 해서 안 있습니까?
경사도부터 다 제가 준비합니다.
4년 동안 준비해 놨던 거, 조금만 기다려 달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 그래서 제가 한 3년 기다려 준 거예요.
이제는 저도 집행부한테 기다려 줄만큼 기다려 준 거예요.
의회에서 집행부하고 같이 유기적인 두 바퀴 축이 가기 위해서 그동안 같이 상생의 길로 가기 위해서 많이 지금 현재 기다려줬다는 거예요.
뭔 뜻인지 알겠죠?
집행부에서는 우리 위원들이 하는 데 대해서 안 했으면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미리 이번에 답을 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7월 말 8월에 해 가지고 9월에 안 가져 오면 필히 제가 다음 회기 때, 지금 몇 회입니까?
지금 몇 회입니까?
275회지요?
276회 때 안 하면 277회 때 제가 합니다, 이거.
아까 내가 도시과에서도 그 이야기했어요.
분명히 안 하면 제가 서둘러 다 합니다.
생산녹지 자연녹지부터 해서 안 있습니까?
경사도부터 다 제가 준비합니다.
4년 동안 준비해 놨던 거, 조금만 기다려 달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 그래서 제가 한 3년 기다려 준 거예요.
이제는 저도 집행부한테 기다려 줄만큼 기다려 준 거예요.
의회에서 집행부하고 같이 유기적인 두 바퀴 축이 가기 위해서 그동안 같이 상생의 길로 가기 위해서 많이 지금 현재 기다려줬다는 거예요.
뭔 뜻인지 알겠죠?
○건축과장 하한종 예.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예.
○강진철 위원 이상입니다.
○최미선 위원 반갑습니다.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29페이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보면서 저도 수혜자로서 참 감사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연차적으로 가면 사업비가 축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속 축소가 되고 있고요.
축소되는 이유를 혹시 알아도 될까요?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저는 29페이지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보면서 저도 수혜자로서 참 감사했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연차적으로 가면 사업비가 축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속 축소가 되고 있고요.
축소되는 이유를 혹시 알아도 될까요?
○건축과장 하한종 저희도 이 부분이 조금 걸리는 사항인데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저희 건축과에서 하는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후에 업무보고할 주택경관과에서 하는 사업이 있는데 주택경관과에서 하는 사업은 아파트가 체계적으로 잘 잡혀져 있고 그다음에 관리사무소라든지 모든 게 잘 움직이고 있고 장기수선충당금이라든지 이런 것도 잘 적립이 되는데 소규모 20세대 이하 아파트들은 사실 우리가 그 아파트에 가면 쉽게 하는 말로 총무하는 사람 만나기도 사실 어려워요.
그러니까 그 관리가 그냥 완전히 개별 플레이어로 작업을 하다 보니까 자기 집에 어떤 자기 점유 부분 아파트에 내가 필요한 거 물 새는 거 이런 거 할 여력은 있지만서도 우리가 말하는 부대시설 공용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사실은 좀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많이 80%까지의 이런 혜택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부분을 충당을 못해서 사실 사업을 진행을 못 시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원님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보다 사실 좀 줄어들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관리가 그냥 완전히 개별 플레이어로 작업을 하다 보니까 자기 집에 어떤 자기 점유 부분 아파트에 내가 필요한 거 물 새는 거 이런 거 할 여력은 있지만서도 우리가 말하는 부대시설 공용시설을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사실은 좀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많이 80%까지의 이런 혜택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나머지 부분을 충당을 못해서 사실 사업을 진행을 못 시키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원님 보시면 알겠지만 예전보다 사실 좀 줄어들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건축과장 하한종 그런 게 많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 많이 드신 고령층들이 있다 보니까 또 그런 거에 대해서 ‘내 사는 공간에만 문제가 없으면 되지, 내가 아파트 전체까지 쓸 그런 게 되겠나, 내가 얼마 살지도 않을 건데’ 라든지 그런 게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 많이 드신 고령층들이 있다 보니까 또 그런 거에 대해서 ‘내 사는 공간에만 문제가 없으면 되지, 내가 아파트 전체까지 쓸 그런 게 되겠나, 내가 얼마 살지도 않을 건데’ 라든지 그런 게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최미선 위원 맞습니다.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실 건 맞는데 사실 이렇다 보니까 20년이나 경과된 소규모 주택들은 사실 오래되고 노후화된 그런 건물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서 사시는 기거하시는 분들이 보통 대부분이 노인들 위주가 사실은 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20%를 내기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문제점처럼 경비적인 부분 때문에 아마 다들 꺼려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자부담 부분의 비율을 조금 더 하향해서 되도록이면 100% 되면 더 좋겠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해 주실 건 맞는데 사실 이렇다 보니까 20년이나 경과된 소규모 주택들은 사실 오래되고 노후화된 그런 건물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거기에서 사시는 기거하시는 분들이 보통 대부분이 노인들 위주가 사실은 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이 20%를 내기는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문제점처럼 경비적인 부분 때문에 아마 다들 꺼려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자부담 부분의 비율을 조금 더 하향해서 되도록이면 100% 되면 더 좋겠지만 그런 부분도 조금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최대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80%는 엄청난 혜택인데 하여튼 그것도 혹시 또 모르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80%는 엄청난 혜택인데 하여튼 그것도 혹시 또 모르니까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최미선 위원 많은 혜택을 주시고 있는 것도 알고 저희도 수혜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너무 감사한 부분은 맞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고령자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크게 와 닿을 수 있는 부분들이고 그런 고령자들이 사실 수입원이 없다 보니까 그런 돈을 낼 수 있는 부분도 안 되기 때문에 복지 차원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고려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바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후된 아파트들을 보면 보통 대략적으로 수돗물 같은 경우가 녹물이 많이 나오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이 보통 이 주택에 주거하시는 분들 기거하시는 분들은 다들 다 노령자들이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들을 해 주실 때 그런 거 같이 좀 세밀하게 다뤄주셨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후된 아파트들을 보면 보통 대략적으로 수돗물 같은 경우가 녹물이 많이 나오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이 보통 이 주택에 주거하시는 분들 기거하시는 분들은 다들 다 노령자들이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그런 부분들을 해 주실 때 그런 거 같이 좀 세밀하게 다뤄주셨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입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50%.
50%고 이거는 소규모는 80%까지 지원해 줍니다.
50%고 이거는 소규모는 80%까지 지원해 줍니다.
○위원장 최민국 진주에 소규모 아파트가 몇 호 정도 됩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32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25년도에 6개면 참 초라한 실적이긴 한 것 같습니다, 그죠?
○건축과장 하한종 그렇지요.
○위원장 최민국 단순히 자부담에 대한 부담 때문에 그런 거는 아닌 것 같은데 이것도 한번 분석을 좀 해 주십시오, 부서에서.
○건축과장 하한종 저희가 이거 때문에 안 그래도 항상 어느 시점에서 하락하는 그 이유 때문에 분석을 좀 해봤거든요. 해 보니까 항상 그렇다고 해서 분명히 신청자가 줄어들어서 대상자가 줄어드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우리가 꼼꼼히 ‘그 아파트는 뭐가 문제입니까? 1번부터 10번까지 한번 해보시오.’ 그렇게 하기는 참 어려운데 대체로 저희가 듣는 바로는 그런 내용이 주요 요인이더라, 그걸 좀 들었는데……
○위원장 최민국 과장님, 21년도부터 자료를 주셨는데 지금 사업비가 1억 2,000만 원이잖아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위원장 최민국 1억 2,000만 원이 21년도부터 계속 1억 2,000만 원을 유지해 왔던 겁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아니요.
그렇진 않습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수요조사 해 가지고……
○건축과장 하한종 예, 거기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1억 2,000만 원 이거는 지금 26년도 본예산 기준으로 1억 2,000만 원이라는 겁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현재 2026년도에……
○위원장 최민국 지금 편성돼 있는 예산이 1억 2,000만 원이라는 거지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지금 1억 2,000만 원 가지고 우리가 7개를 하려고 하고 있고 거의 7개가 거의 완성이 된 상황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럼 이 예산편성을 하실 때 사전 수요조사 해 가지고 2,000만 원짜리 6개 정도 되겠다 판단하면 그리 편성하시는 거예요?
○건축과장 하한종 기본적으로 수요조사는 좀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22년도에는 22개소면 이때는 예산이 제법 많이 집행됐겠네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그렇지요.
한 4억 정도……
한 4억 정도……
○위원장 최민국 최미선 위원님의 질의의 골자도 소규모 아파트에서 좀 많은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부서에서 수요조사도 잘해 주시고 또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해보자 그런 취지이신 것 같은데 부서에서 좀 노력, 왜냐하면 실적이 너무 저조합니다, 6개소 같으면.
○건축과장 하한종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과장님, 한번 챙겨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저희도 완화할 수 있는 부분을 완화를 해 가지고 정말로 어려운 소규모 공동주택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기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33페이지 한 번 봐 주십시오.
건축민원 처리현황에 대한 부분을 의회하고 이런 내용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33페이지를 작성하신 것 같은데 온라인민원 처리현황 있잖아요?
온라인민원 처리현황을 보면 국민신문고 2026년 5월말 기준으로 131개 시장에게 바란다 2개 진정민원 12개 정보공개 105개 이렇게 표기를 하셨는데 이게 처리가 된 개수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접수가 된 개수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33페이지 한 번 봐 주십시오.
건축민원 처리현황에 대한 부분을 의회하고 이런 내용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33페이지를 작성하신 것 같은데 온라인민원 처리현황 있잖아요?
온라인민원 처리현황을 보면 국민신문고 2026년 5월말 기준으로 131개 시장에게 바란다 2개 진정민원 12개 정보공개 105개 이렇게 표기를 하셨는데 이게 처리가 된 개수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접수가 된 개수를 이야기하시는 거예요?
○건축과장 하한종 처리현황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처리가 된 개수입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접수건수는?
접수건수도 같이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접수된 민원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왔다 라는 걸 알 수가 있으니까 뒤에 주실 때는 접수현황도 같이 좀 제출해 주십시오.
접수건수도 같이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래야 우리가 접수된 민원에 대한 결과가 어떻게 나왔다 라는 걸 알 수가 있으니까 뒤에 주실 때는 접수현황도 같이 좀 제출해 주십시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안성황 위원 안녕하십니까?
안성황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좋습니다.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이 부분 지금 진주시 관내에 노후굴뚝이 몇 개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안성황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좋습니다.
목욕탕 노후굴뚝 정비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이 부분 지금 진주시 관내에 노후굴뚝이 몇 개 정도 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건축과장 하한종 저희가 최초에 사업을 시행할 때 60개소가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28개를 철거하고 38개가 지금 존치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28개를 철거하고 38개가 지금 존치 중에 있습니다.
○안성황 위원 계속 해마다 개수를 늘려가면서 지금 진행하고 계신데 좀 더 예산을 늘려서 좀 더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
○건축과장 하한종 그것도 어떤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좋은데 사실 저희가 분석을 해보니까 당초에 처음에 시작했던 데보다 사실 예산이 신청자가 조금 저조한 경향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까 아시다시피 최근에 고유가시대 하다 보니까 목욕탕 경영난도 저조하고 그다음에 이런 저런 대외적인 악조건 때문에 각종 공사비 상승, 인건비 상승하다 보니까 그 가격이 예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초창기에 했던 것보다 지금 너무 많이 올라가 놓으니까 약간 어찌 보면 약간 관망을 하는 추세, 아마 저희 판단은 좀 그런 게 좀 많습니다.
○안성황 위원 폐업된 목욕탕도 요즘 상당 수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
○건축과장 하한종 목욕탕 폐업 말입니까?
○안성황 위원 폐업되어 있는 목욕탕들 노후굴뚝이 있으면 그것도 시간이 지나다 보면 위험요소가 되지 않습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어쨌든 우리 시 관내에 있는 60개 목욕탕은 수시로 관리를 하기 때문에 크게 저희 판단할 때는 문제가,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은 별 문제가 없을 거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정기조사를 해 가지고 등급별로 따라서 최하위 등급은 거의 철거를 다 했고 그다음에 조금 더 위험한 시설물들은 더 좀 우리가 독촉을 해 가지고 철거하고 있고 해서 그 관계는, 저번에도 경남도에서 우리 시가 목욕탕 노후굴뚝 철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가지고 특별조정교부금도 받고 그런, 제가 오늘 자랑을 좀 하는데 하여튼 이 분야에 대해서는 경남도에서는 아마 제가 볼 때는 최고로 잘 하고 있다고 그렇게 자부를 합니다.
○건축과장 하한종 예, 돼 있습니다.
60개 중에서 등급을 나눠 가지고 위험한 시설부터 철거하고 있고 그리고 사실 당사자가 안전, 보수해서 유지가능하다는 그런 시설도 자기가 나는 막 그런 거 필요 없으니 철거하고 싶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똑같지는 않아요.
완전히 진짜 위험하다 싶은 거는 우리가 약간 좀 강제적으로도 해서라도 철거를 하는 경향이 있고 그렇지 않고 중간 정도 되는 거는 자기가 보수를 하겠다 하는 사람은 보수도 하기도 하고 그 시설물의 상태에 따라서 우리가 유동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60개 중에서 등급을 나눠 가지고 위험한 시설부터 철거하고 있고 그리고 사실 당사자가 안전, 보수해서 유지가능하다는 그런 시설도 자기가 나는 막 그런 거 필요 없으니 철거하고 싶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똑같지는 않아요.
완전히 진짜 위험하다 싶은 거는 우리가 약간 좀 강제적으로도 해서라도 철거를 하는 경향이 있고 그렇지 않고 중간 정도 되는 거는 자기가 보수를 하겠다 하는 사람은 보수도 하기도 하고 그 시설물의 상태에 따라서 우리가 유동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 사업도 신청이 없기 때문에 진행이 더디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건축과장 하한종 예.
○위원장 최민국 결국 아까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도 그렇고 이 사업도 그렇고 시민안전하고 관련이 있고 또 도시경관하고도 관련이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1억 8,000만 원 사업비를 지금 책정을 해놓고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도 수요조사를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1억 8,000 정도는 편성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지금 이 사업을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런데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또 과장님 말씀대로 여러 가지 경비 문제 때문에 자부담률이 높고 하다 보면 또 신청자 수가 줄어들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 아닙니까?
그러면 보조금 자부담 비중 조정을 좀 하는 방법은 검토가 안 됩니까?
지금 5 대 5로 돼 있네요?
이게 도비가 들어가나요, 혹시?
시비 갖고 갑니까?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1억 8,000만 원 사업비를 지금 책정을 해놓고 있잖아요.
그러면 내년도에도 수요조사를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1억 8,000 정도는 편성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지금 이 사업을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런데 수요조사를 해 가지고 또 과장님 말씀대로 여러 가지 경비 문제 때문에 자부담률이 높고 하다 보면 또 신청자 수가 줄어들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 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 아닙니까?
그러면 보조금 자부담 비중 조정을 좀 하는 방법은 검토가 안 됩니까?
지금 5 대 5로 돼 있네요?
이게 도비가 들어가나요, 혹시?
시비 갖고 갑니까?
○건축과장 하한종 도비도 들어갑니다.
○위원장 최민국 도비도 들어가나요?
도비 안 들어갑니까?
그러면 이거 시비 갖고 하는 것 같으면 철거해야 될 굴뚝은 많고 또 주민들은 부담스러워 가지고 사업신청을 못 한다고 그러면 정해진 예산범위 내에서는 자부담률을 좀 조정하는 것도 검토가 필요하겠다 싶은 생각은 드네요.
그게 가능하다면요.
그것도 과장님,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도비 안 들어갑니까?
그러면 이거 시비 갖고 하는 것 같으면 철거해야 될 굴뚝은 많고 또 주민들은 부담스러워 가지고 사업신청을 못 한다고 그러면 정해진 예산범위 내에서는 자부담률을 좀 조정하는 것도 검토가 필요하겠다 싶은 생각은 드네요.
그게 가능하다면요.
그것도 과장님, 한번 검토를 해 주십시오.
○건축과장 하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해도 되겠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아니면 공공시설추진단도 남아 있는데 쉬었다 할까요?
(“마치고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주택경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해도 되겠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아니면 공공시설추진단도 남아 있는데 쉬었다 할까요?
(“마치고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그렇게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주택경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주택경관과장 강태욱입니다.
보고에 앞서 주택경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명선 주택행정팀장입니다.
최성림 공동주택팀장입니다.
제언 공동주택관리팀장입니다.
김옥분 도시경관팀장입니다.
김부섭 경관조명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계속해서 주택경관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은 책자 37페이지에서 38페이지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9페이지 주요업무계획으로 저소득층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209억 7,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차급여는 9,800여 가구를 대상으로 196억 1,500만 원으로 임차료를 지원하고, 수선유지급여는 자가 가구 127가구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통해 13억 5,500만 원으로 주택개보수를 시행하여 주거비 부담을 완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총 사업비 3억 원으로 신혼부부 지원은 혼인기간 7년 이내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의 1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택구입 대출잔액 5,000만 원의 이자 3%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고, 출산가구지원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영아를 양육하는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내 출산가구에 주택구입 대출잔액 5,000만 원에서 자녀 수에 따라 가산하여 대출잔액의 이자 3%를 지원합니다.
다음 41페이지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사업비 2억 원으로 혼인신고 7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주택 전세자금대출 잔액의 1.5%를 지원하여 신혼부부의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 청년월세 지원사업입니다.
국토부 지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사업비 54억 8,000만 원으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가구에 월 최대 20만 원, 최대 24개월까지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경상남도지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사업비 2억 1,600만 원으로 청년들의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보증금 1억 원 이하 임차료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가구에 월 최대 20만 원 12개월까지 지원하여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페이지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비 5억 3,500만 원으로 진주시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가구에 대출잔액 5,000만 원 한도의 이자 3%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입니다.
저리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사업비 2,600만 원으로 전세사기 피해자의 저금리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긴급거처임대료 지원사업은 사업비 800만 원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여 납부한 월 임대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45페이지 공동주택 건설 사업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동주택 공급계획은 가좌동 아너스웰가 840세대, 이현주공 재건축 1,032세대, 판문 1블록 690세대, 판문 2블록 588세대 총 3,150세대입니다.
재건축 진행현황은 이현 1-5구역 철거 완료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입니다.
상봉 3구역, 하대 6구역, 하대 7구역은 각각 조합설립이 인가되었습니다.
다음 46페이지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업비 8억 원으로 20세대 이상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단지 규모에 따라 공사비의 최대 5%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도 32개소를 선정하여 현재 23개소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47페이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추진사업은 사업비 1,500만 원으로 공동주택의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이웃 간 소통과 참여를 통해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48페이지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입니다.
사업비 2,100만 원으로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15층 이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3월에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용역결과 신규 지정 대상은 없습니다.
49페이지 제10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입니다.
사업비 2,900만 원으로 진주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공공디자인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도시경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옥외광고물 정비사업입니다.
사업비는 9,600만 원으로 불법광고물 야간 단속과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적극 추진하고 장기 방치된 무연고 간판 정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51페이지 가로등 보안등 설치 및 정비공사입니다.
총 사업비 14억 2,700만 원이며 가로등 및 보안등 신규 설치 외 2개 사업으로 야간 취약 지역 불편민원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조명관리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택경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주택경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명선 주택행정팀장입니다.
최성림 공동주택팀장입니다.
제언 공동주택관리팀장입니다.
김옥분 도시경관팀장입니다.
김부섭 경관조명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계속해서 주택경관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은 책자 37페이지에서 38페이지까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9페이지 주요업무계획으로 저소득층 주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209억 7,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임차급여는 9,800여 가구를 대상으로 196억 1,500만 원으로 임차료를 지원하고, 수선유지급여는 자가 가구 127가구를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약을 통해 13억 5,500만 원으로 주택개보수를 시행하여 주거비 부담을 완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총 사업비 3억 원으로 신혼부부 지원은 혼인기간 7년 이내 부부 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의 1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택구입 대출잔액 5,000만 원의 이자 3%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고, 출산가구지원은 출생일로부터 2년 이내 영아를 양육하는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내 출산가구에 주택구입 대출잔액 5,000만 원에서 자녀 수에 따라 가산하여 대출잔액의 이자 3%를 지원합니다.
다음 41페이지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입니다.
사업비 2억 원으로 혼인신고 7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주택 전세자금대출 잔액의 1.5%를 지원하여 신혼부부의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42페이지 청년월세 지원사업입니다.
국토부 지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사업비 54억 8,000만 원으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가구에 월 최대 20만 원, 최대 24개월까지 임차료를 지원합니다.
경상남도지원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사업비 2억 1,600만 원으로 청년들의 주거부담 경감을 위해 보증금 1억 원 이하 임차료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가구에 월 최대 20만 원 12개월까지 지원하여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페이지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입니다.
사업비 5억 3,500만 원으로 진주시에 거주하는 18세에서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가구에 대출잔액 5,000만 원 한도의 이자 3%를 지원하여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입니다.
저리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사업비 2,600만 원으로 전세사기 피해자의 저금리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하고, 긴급거처임대료 지원사업은 사업비 800만 원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여 납부한 월 임대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45페이지 공동주택 건설 사업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동주택 공급계획은 가좌동 아너스웰가 840세대, 이현주공 재건축 1,032세대, 판문 1블록 690세대, 판문 2블록 588세대 총 3,150세대입니다.
재건축 진행현황은 이현 1-5구역 철거 완료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입니다.
상봉 3구역, 하대 6구역, 하대 7구역은 각각 조합설립이 인가되었습니다.
다음 46페이지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사업비 8억 원으로 20세대 이상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의 단지 규모에 따라 공사비의 최대 5%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도 32개소를 선정하여 현재 23개소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47페이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추진사업은 사업비 1,500만 원으로 공동주택의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여 이웃 간 소통과 참여를 통해 주거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48페이지 제3종 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입니다.
사업비 2,100만 원으로 준공 후 15년이 경과된 15층 이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3월에 실태조사를 시행하여 용역결과 신규 지정 대상은 없습니다.
49페이지 제10회 진주시 도시공공디자인 작품공모전 개최입니다.
사업비 2,900만 원으로 진주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한 공공디자인 작품 공모전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도시경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준 높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옥외광고물 정비사업입니다.
사업비는 9,600만 원으로 불법광고물 야간 단속과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적극 추진하고 장기 방치된 무연고 간판 정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51페이지 가로등 보안등 설치 및 정비공사입니다.
총 사업비 14억 2,700만 원이며 가로등 및 보안등 신규 설치 외 2개 사업으로 야간 취약 지역 불편민원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조명관리로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택경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선임이 되다 보니까 자꾸 제가 먼저 질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회기만 지나고 나면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똑같이 우리가 주택경관과와 건축과는 어찌 보면 같은 한 몸이면서도 두 가지다, 그죠?
그래서 건축과는 아까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여기는 소규모가 아니고 그냥 일반 공동주택이지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죠, 그죠?
아까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건축과 할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굴뚝 지원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왜냐 하면 돈은 한정이 돼 있고 자부담률이 있다 보니까 특히 아까 20세대 건축과에서 소규모 세대주들은 최미선 위원님께서 지적했다시피 그 분들한테는 80%를 지원해 주더라도 20% 갖고는 자기들이 대수선 충당금이 작아서 할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분들은 다 연세들이 많은 분들이 돼서 그렇고, 또 지금 여기는 20세대 이상 300가구 미만입니까?
제가 선임이 되다 보니까 자꾸 제가 먼저 질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회기만 지나고 나면 다른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똑같이 우리가 주택경관과와 건축과는 어찌 보면 같은 한 몸이면서도 두 가지다, 그죠?
그래서 건축과는 아까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여기는 소규모가 아니고 그냥 일반 공동주택이지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이죠, 그죠?
아까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건축과 할 때도 이야기했다시피 굴뚝 지원사업도 마찬가지예요.
왜냐 하면 돈은 한정이 돼 있고 자부담률이 있다 보니까 특히 아까 20세대 건축과에서 소규모 세대주들은 최미선 위원님께서 지적했다시피 그 분들한테는 80%를 지원해 주더라도 20% 갖고는 자기들이 대수선 충당금이 작아서 할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분들은 다 연세들이 많은 분들이 돼서 그렇고, 또 지금 여기는 20세대 이상 300가구 미만입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20세대 대상 모든 것을 저희들이 ……
○강진철 위원 전부 다 되는 겁니까?
10년 이상 경과되면 하잖아요, 그죠?
물론 이것도 8억이라는 돈은 책정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진주시내 아파트 동 수들이 다세대부터 많잖아, 그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돈에 대한 그거와 지금 현재 또 물가대비 돈이 상당히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마 엄두가 나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은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건축과 회의를 하실 때 같이 유기적으로 잘 판단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같은 뜻이라 생각하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10년 이상 경과되면 하잖아요, 그죠?
물론 이것도 8억이라는 돈은 책정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진주시내 아파트 동 수들이 다세대부터 많잖아, 그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돈에 대한 그거와 지금 현재 또 물가대비 돈이 상당히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아마 엄두가 나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은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건축과 회의를 하실 때 같이 유기적으로 잘 판단해 보라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같은 뜻이라 생각하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아까 건축과 할 때 이야기 들었지요?
빈집 이야기 들었죠, 그죠?
이 부분은 주택경관과 왔을 때 이야기하려고 좀 아껴 놨어요.
37페이지 한번 봅시다.
주거급여 37페이지가 아니다, 미안합니다.
38페이지 주택보급률에 보면 지금 현재 두 번째 칸에 전체 일반 가구가 154,252 그리고 주택 수로 보면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 이렇게 해 놨단 말입니다, 그죠?
주택보급률이 지금 현재 107.98이다.
재작년보다 조금 줄어들었네.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건축과에서 이야기하는 주택보급률하고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까?
포함이 안 돼 있습니까?
빈집 이야기 들었죠, 그죠?
이 부분은 주택경관과 왔을 때 이야기하려고 좀 아껴 놨어요.
37페이지 한번 봅시다.
주거급여 37페이지가 아니다, 미안합니다.
38페이지 주택보급률에 보면 지금 현재 두 번째 칸에 전체 일반 가구가 154,252 그리고 주택 수로 보면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 이렇게 해 놨단 말입니다, 그죠?
주택보급률이 지금 현재 107.98이다.
재작년보다 조금 줄어들었네.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건축과에서 이야기하는 주택보급률하고 같이 포함이 돼 있습니까?
포함이 안 돼 있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다 포함이 돼 있는 상태입니다.
○강진철 위원 포함이 돼 있는 거잖아, 그죠?
지금 현재 주택경관과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까지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까?
마지막 이야기하는 일반 빈집, 아까 빈집이라는 했는데 일반 하나 하나 돼 있는 단독주택 그거는 주택경관가에서는……
지금 현재 주택경관과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 단독까지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까?
마지막 이야기하는 일반 빈집, 아까 빈집이라는 했는데 일반 하나 하나 돼 있는 단독주택 그거는 주택경관가에서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업무를 하지 않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지금 건축과가 아까 하 과장님께서 답변을 못 하셨는데 그러면 단독 76,509세대가 결국은 건축과인, 전체적인 주택보급률이다, 그죠?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주택의 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일 점 몇……
○강진철 위원 일 점 몇 프로 된다, 그죠?
그게 어찌 보면 허수로 잡히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건 어쩌면 우리 국장님께서 계시니까 국장님께서도 건축과장도 해보셨을 거고 주택경관과장도 해 보셨으니까 잘 아시니까 이 부분을 유기적으로 주택경관과만 있는 것이 아니고 건축과만 있는 것이 아니고 또 아까 이야기했던 빈집 정비팀이 신설되는 행정과만 있을 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이 부분은 우리가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진주시 도시계획조례를 이번에 변경을 할 때 다 같이 가야지 이거 하나만 도시계획조례를 변경을 해 놨는데 나중에 보니까 “어” 하면서 주택경관과에서 이 부분이 걸릴 수 있고 건축가에서도 걸릴 수도 있고 어쩌면 환경, 아마 그런 유기적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지금 오늘 종합적으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부분을 아까 도시계획조례를 277회에는 꼭 저는 집행부 안으로 갖고 올라올 때 유기적으로 집행부에서 안을 짜 갖고 왔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서 다시 한 번 더 제가 단독주택하고 아까 빈집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다시 이야기하지만 태양광 이행이 9월 18일부터 하면 전국적으로 심각한데 특히 우리 진주시가 심각한 문제가 도달할 수 있어요.
왜냐 하면 지난 번에 도시계획조례를 개정을 할 때 그때 주택 이격거리를 200m 300m 500m를 줬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거리를 대폭 축소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빈집이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다 이것을 주택으로 봐줄 것이냐 안 봐줄 것이냐 안 봐주면 대폭적으로 민원 신청인들이 많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부분들이 지금 많이 좀 진주시에 내재가 돼 있는 거예요.
아까 제일 처음에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도시정책과 질의할 때 태양광 이야기했는데 그와 같이 다 엎어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국장님께서 종합적으로 과장님들하고 회의를 하실 때 그 부분을 좀 잘 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어찌 보면 허수로 잡히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건 어쩌면 우리 국장님께서 계시니까 국장님께서도 건축과장도 해보셨을 거고 주택경관과장도 해 보셨으니까 잘 아시니까 이 부분을 유기적으로 주택경관과만 있는 것이 아니고 건축과만 있는 것이 아니고 또 아까 이야기했던 빈집 정비팀이 신설되는 행정과만 있을 부분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이 부분은 우리가 전수조사를 해 가지고 진주시 도시계획조례를 이번에 변경을 할 때 다 같이 가야지 이거 하나만 도시계획조례를 변경을 해 놨는데 나중에 보니까 “어” 하면서 주택경관과에서 이 부분이 걸릴 수 있고 건축가에서도 걸릴 수도 있고 어쩌면 환경, 아마 그런 유기적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 이야기를 지금 오늘 종합적으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 부분을 아까 도시계획조례를 277회에는 꼭 저는 집행부 안으로 갖고 올라올 때 유기적으로 집행부에서 안을 짜 갖고 왔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서 다시 한 번 더 제가 단독주택하고 아까 빈집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다시 이야기하지만 태양광 이행이 9월 18일부터 하면 전국적으로 심각한데 특히 우리 진주시가 심각한 문제가 도달할 수 있어요.
왜냐 하면 지난 번에 도시계획조례를 개정을 할 때 그때 주택 이격거리를 200m 300m 500m를 줬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 거리를 대폭 축소할 수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빈집이 있다 사람이 살지 않는다 이것을 주택으로 봐줄 것이냐 안 봐줄 것이냐 안 봐주면 대폭적으로 민원 신청인들이 많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부분들이 지금 많이 좀 진주시에 내재가 돼 있는 거예요.
아까 제일 처음에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도시정책과 질의할 때 태양광 이야기했는데 그와 같이 다 엎어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국장님께서 종합적으로 과장님들하고 회의를 하실 때 그 부분을 좀 잘 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이상입니다.
○신서경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반갑습니다.
○신서경 위원 저희들이 초선도 있고 또 다른 위원회에 있다가 새로 와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더라도 좀 이해해 주시고, 저는 그냥 일반 시민으로서 상식적인 의문을 품고 있어요.
시민의 입장에서 특정한 구체적인 어떤 정책 하나랑 관련된 건 아니지만 지금 와서 보니까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섰어요.
그러면 지금 단독주택까지 포함해서 있는 주택이 가구 수를 조금 넘는단 말이지요.
그런데도 보면 계속 진주시는 신도심을 만들어서 계속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아파트를 짓고 있고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최근에 제가 지인한테 들으니까 혁신도시에 부흥아파트인가 거기 새 아파트인데 25평에 4억이라 그래요.
신혼부부는 경제적인 여력이 없고 부모님한테 새 아파트를 사 주지 않으면 결혼을 안 하겠다 이렇게 협박 비슷하게 하는 바람에 4억짜리 집을 사 줬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주택보급률이 100% 넘는 상황에서 계속 신도심을 만들고 새 아파트를 짓고 또 초전신도심 개발사업에도 아파트 건립사업이 포함돼 있지요?
시민의 입장에서 특정한 구체적인 어떤 정책 하나랑 관련된 건 아니지만 지금 와서 보니까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섰어요.
그러면 지금 단독주택까지 포함해서 있는 주택이 가구 수를 조금 넘는단 말이지요.
그런데도 보면 계속 진주시는 신도심을 만들어서 계속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아파트를 짓고 있고 아파트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어요.
최근에 제가 지인한테 들으니까 혁신도시에 부흥아파트인가 거기 새 아파트인데 25평에 4억이라 그래요.
신혼부부는 경제적인 여력이 없고 부모님한테 새 아파트를 사 주지 않으면 결혼을 안 하겠다 이렇게 협박 비슷하게 하는 바람에 4억짜리 집을 사 줬다는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잘 모르기도 하고, 그러면 지금 주택보급률이 100% 넘는 상황에서 계속 신도심을 만들고 새 아파트를 짓고 또 초전신도심 개발사업에도 아파트 건립사업이 포함돼 있지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리고 문산 택지지구 지금 중단돼 있는데 진행을 못하고 있는데 거기도 지금 아까 1,600세대인가 1,600호인가 그 정도 지금 공급 예정이잖아요?
○위원장 최민국 6,000개가 넘어요.
○신서경 위원 그런데 계속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이 현상을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실제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신서경 위원 특정 정책하고는 상관없어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제가 아는 상식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주거의 트렌드가 예전에는 대형 평수를 선호했는가 하면 지금은 1인 가구라든지 여러 가지 가구가 분할이 되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규모 가구들이 많이 늘어났고 그러다 보니까 주택보급률도 마찬가지로 왔다 갔다 합니다.
집은 계속 짓지만은 가구 수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왔다 갔다 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국내외 여건 상 원자재 값이 사실은 30% 40% 오르는 바람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없는 부분은 아니지만 사실 건설경기가 좋아야 돈이 많이 돌고 또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측면도 있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어떻게 어느 부분을 막는다면 이게 풍선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리고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계속 올라가는 걸 놔두는 게 아니고 아파트 사업업자들도 결국은 그걸 대출을 받아서 건설을 해야 되는데 대출하는 은행권도 금융권에서도 대출을 무작정 해 주지는 않습니다.
자기들이 분양을 잘 해야만이 결국은 그 돈을 환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그거를 막고 이 대출을 하거든요.
너무 아파트 분양가를 많이 높여 오거나 이러면 은행권에서 대출 자체를 안 해줍니다.
그런 부분에서 또 어떤 규제적인 역할이 있고 저희들이 공동주택 분양가 심사를 하는 경우는 공공택지인 경우에만 저희들이 법적으로 분양가 심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민간 사업자들은 어느 정도 관에서 아파트 값을 조정하는 것은 좀 한계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규모 가구들이 많이 늘어났고 그러다 보니까 주택보급률도 마찬가지로 왔다 갔다 합니다.
집은 계속 짓지만은 가구 수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있고요.
그래서 왔다 갔다 하는 부분도 있고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국내외 여건 상 원자재 값이 사실은 30% 40% 오르는 바람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고민이 없는 부분은 아니지만 사실 건설경기가 좋아야 돈이 많이 돌고 또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측면도 있고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어떻게 어느 부분을 막는다면 이게 풍선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리고 아파트 값이 천정부지로 계속 올라가는 걸 놔두는 게 아니고 아파트 사업업자들도 결국은 그걸 대출을 받아서 건설을 해야 되는데 대출하는 은행권도 금융권에서도 대출을 무작정 해 주지는 않습니다.
자기들이 분양을 잘 해야만이 결국은 그 돈을 환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수준에서 그거를 막고 이 대출을 하거든요.
너무 아파트 분양가를 많이 높여 오거나 이러면 은행권에서 대출 자체를 안 해줍니다.
그런 부분에서 또 어떤 규제적인 역할이 있고 저희들이 공동주택 분양가 심사를 하는 경우는 공공택지인 경우에만 저희들이 법적으로 분양가 심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민간 사업자들은 어느 정도 관에서 아파트 값을 조정하는 것은 좀 한계가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래서 그냥 수도권만 그런 게 아니에요.
진주도 드디어 집값이 7억이 넘은 아파트도 생겨나고 있어요.
하여튼 답답한 마음이고 시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더 답답한 마음인데 그것과 관련지어서, 그러면 이게 40페이지쯤에 쭉 이렇게 나와요.
아파트 가격을 비롯해서 주거비가 문제가 되니까 그게 결혼율 또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공적 차원에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고자 주택을 구입할 때 전세자금을 대출할 때 이자를 지원하고 있어요., 그죠?
진주도 드디어 집값이 7억이 넘은 아파트도 생겨나고 있어요.
하여튼 답답한 마음이고 시에서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더 답답한 마음인데 그것과 관련지어서, 그러면 이게 40페이지쯤에 쭉 이렇게 나와요.
아파트 가격을 비롯해서 주거비가 문제가 되니까 그게 결혼율 또 출산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공적 차원에서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고자 주택을 구입할 때 전세자금을 대출할 때 이자를 지원하고 있어요., 그죠?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신혼부부가 주택을 구입할 때 지금 이 사업이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한도 잔액 5,000만 원에서 3%를 지원해서 연 최대 150만 원 그렇게 하고 있는데 2024년부터 이 사업을 해 오셨어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신서경 위원 처음 해 오셨어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2024년, 예.
○신서경 위원 처음 하셨어요, 그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2024년부터 새로 시작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도비……
○신서경 위원 그런데 시비가 더 많네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그렇습니다.
3 대 7 정도 됩니다.
3 대 7 정도 됩니다.
○신서경 위원 그런데 지금 대상자가 201명 298명 올해는 또 조금 줄었어요, 그죠?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200가구 이렇게 잡고 있는데 지금 신혼부부들이 정말 집값이 천정부지로 진주에서도 오르고 있어서 새출발을 하면서 주택 구입하는 비용이 만만치가 않은데 이것 때문에 결혼을 미루거나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만일에 지금 이게 2024년도면 이때 주담대 이자비율이 어느 정도 됐어요?
이때는 제가 알기로는 좀 기준금리가 낮았지요, 이때는.
이때는 기준금리가 낮은 시기인 걸로 알고 있어요,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는.
그래서 어쨌든 그 사이에 기준금리가 2.75%고 주담대 평균이자율이 사 오프로 이상이지요?
높은데는 7%도 된다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만일에 지금 이게 2024년도면 이때 주담대 이자비율이 어느 정도 됐어요?
이때는 제가 알기로는 좀 기준금리가 낮았지요, 이때는.
이때는 기준금리가 낮은 시기인 걸로 알고 있어요, 2024년 말부터 2025년까지는.
그래서 어쨌든 그 사이에 기준금리가 2.75%고 주담대 평균이자율이 사 오프로 이상이지요?
높은데는 7%도 된다 하더라고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것까지는 제가 ……
○신서경 위원 그런 상황에서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3억짜리 집을 산다 아파트를 산다 이러면 1억 5,000 정도는 대출을 받을 거잖아요?
6억짜리를 사면 3억 원을 대출을 받을 거고 만일에 6억짜리를 산다 쳤을 때 진주에도 6억짜리 집을 이제 볼 수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러면 한 달에 이자를 얼마 주면 될 것 같아요, 과장님?
6억짜리 집을 사서 3억 원을 대출을 했다 이러면 한 달에 원리금 균등상환을 하는데 한 달에 이자를 얼마쯤 낼 거 같아요?
6억짜리를 사면 3억 원을 대출을 받을 거고 만일에 6억짜리를 산다 쳤을 때 진주에도 6억짜리 집을 이제 볼 수 있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러면 한 달에 이자를 얼마 주면 될 것 같아요, 과장님?
6억짜리 집을 사서 3억 원을 대출을 했다 이러면 한 달에 원리금 균등상환을 하는데 한 달에 이자를 얼마쯤 낼 거 같아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이 삼백 만 원은 내야 될 것 같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니까 상환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많게는 이 삼백 만 원 내는 수도 있어요.
적어도 100만 원은 내요, 이자만, 원금 빼고.
그런 분들한테 여기서 최대 150만 원, 이게 정책 효과가 있겠습니까?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런 의문이 들어요.
정말 이것이 지금 수 억을 대출 내는 것이 일반적이고 지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주담대의 이율이 사 오프로, 높게는 7%대까지 가는데 지원이 그냥 생색내기용이 아닌가 그런 의문을 갖고 그 뒤에 전세자금 대출이자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다시 재고가 정말 진주시가 결혼율을 늘리고 출산율을 늘리고 또 젊은 층의 주거 문제로 인한 인구 이탈을 막기 위한 어떤 해결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이거에 대해서 계속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돼요.
딱 이렇게 정해 놓고 계속 그냥 기계적으로 이렇게 집행하실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고민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청년월세는 지금 국토부 사업도 있고 경남형 사업도 2개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렇게 사각지대도 보이네요?
그러면 한쪽은 국가사업은 34세까지고 그다음에 기준중위소득.
과장님, 기준중위소득 60%면 얼만지 아세요?
적어도 100만 원은 내요, 이자만, 원금 빼고.
그런 분들한테 여기서 최대 150만 원, 이게 정책 효과가 있겠습니까?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그런 의문이 들어요.
정말 이것이 지금 수 억을 대출 내는 것이 일반적이고 지금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주담대의 이율이 사 오프로, 높게는 7%대까지 가는데 지원이 그냥 생색내기용이 아닌가 그런 의문을 갖고 그 뒤에 전세자금 대출이자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거는 다시 재고가 정말 진주시가 결혼율을 늘리고 출산율을 늘리고 또 젊은 층의 주거 문제로 인한 인구 이탈을 막기 위한 어떤 해결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는 이거에 대해서 계속 현실적으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야 돼요.
딱 이렇게 정해 놓고 계속 그냥 기계적으로 이렇게 집행하실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고민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청년월세는 지금 국토부 사업도 있고 경남형 사업도 2개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이렇게 사각지대도 보이네요?
그러면 한쪽은 국가사업은 34세까지고 그다음에 기준중위소득.
과장님, 기준중위소득 60%면 얼만지 아세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기준중위소득 100%를 잡을 때 1인 가구라 하면 256만 원 정도, 2인 가구 같은 경우는 419만원 정도가 ……
○신서경 위원 아니, 일단 여기 청년월세 지원사업이나 1인 가구 중심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그러면 60%면 어떤 청년이 ……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60%면 150만원 정도의 소득 수준이 될 것입니다.
○신서경 위원 예, 월 150만 원도 못 버는 경우, 그죠?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렇습니다.
○신서경 위원 조금 그렇다, 그죠?
그렇고 그 이상 소득인 경우에는 150%까지 끊기긴 하지만 진주형 지원을 받는데 한쪽은 2년간 받을 수 있고 20만 원씩, 20만 원 가격은 똑같아요.
그런데 한쪽은 지금 경남형사업은 1년만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청년들이 일단은 사각지대가 보여요.
그러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그러니까 한 달에 150만 원도 못 버는 청년들 중에서 35세부터 39세까지는 월세 지원을 못 받는다, 그죠?
지금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사실은 45세까지도 청년으로 생각합니다.
미혼도 꽉 찼어요.
그리고 그 청년들이 굉장히 일자리 없음과 낮은 소득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각지대가 있음을 일단 인지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34세, 39세까지 혼자서 월세 살면서 직장 다니면서 지원을 받는데 한 번만 받을 수 있잖아요?
2년 내지 1년?
그렇고 그 이상 소득인 경우에는 150%까지 끊기긴 하지만 진주형 지원을 받는데 한쪽은 2년간 받을 수 있고 20만 원씩, 20만 원 가격은 똑같아요.
그런데 한쪽은 지금 경남형사업은 1년만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청년들이 일단은 사각지대가 보여요.
그러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그러니까 한 달에 150만 원도 못 버는 청년들 중에서 35세부터 39세까지는 월세 지원을 못 받는다, 그죠?
지금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사실은 45세까지도 청년으로 생각합니다.
미혼도 꽉 찼어요.
그리고 그 청년들이 굉장히 일자리 없음과 낮은 소득 때문에 고통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각지대가 있음을 일단 인지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34세, 39세까지 혼자서 월세 살면서 직장 다니면서 지원을 받는데 한 번만 받을 수 있잖아요?
2년 내지 1년?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신서경 위원 그러면 2년 내지 1년이 지나면 청년들의 주거비 문제가 해결이 될까요?
○위원장 최민국 이 사업의 취지가 주 대상자가 원룸, 대학생 그렇게 생각하시고 질의 응답을 하시면 ……
○신서경 위원 너무 짧지 않냐는 거지요, 그 기간이.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사실은 앞에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모든 부분들을 복지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을 이해해 주십사 하는 바람입니다.
○신서경 위원 이것도 대학생한테 주로 지원이 가는데 그것도 복잡한 문제가 있더라고요.
월세를 지원해 주니까 또 집주인들이 월세를 담합을 해서 올리기도 하고 복잡한 문제가 있는데 어쨌건 하나하나의 명확한 당장의 해법은 나올 수 없지만 계속 이 문제를, 그러니까 신혼부부 주택을 구입하고 또 전세금을 받아서 집을 구입해서 새출발하는 그런 부분에서의 주거비 경감, 그리고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 이런 문제는 계속 주택경관과만 지금 관련돼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인구청년정책관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계속 관련 부서끼리 물론 컨트롤타워는 인구청년정책관이지요.
고민을 하고 빠르게 변하는 추세에 맞춰서 그런 해법들이 나와야 되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월세를 지원해 주니까 또 집주인들이 월세를 담합을 해서 올리기도 하고 복잡한 문제가 있는데 어쨌건 하나하나의 명확한 당장의 해법은 나올 수 없지만 계속 이 문제를, 그러니까 신혼부부 주택을 구입하고 또 전세금을 받아서 집을 구입해서 새출발하는 그런 부분에서의 주거비 경감, 그리고 청년들의 주거비 경감 이런 문제는 계속 주택경관과만 지금 관련돼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
인구청년정책관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계속 관련 부서끼리 물론 컨트롤타워는 인구청년정책관이지요.
고민을 하고 빠르게 변하는 추세에 맞춰서 그런 해법들이 나와야 되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안 그래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올해 연초에 대학가하고 부동산업체 이런 부분들하고 간담회도 했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대학 측에 칠암캠퍼스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그런 것들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 위원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주택경관과에서 청년들이나 신혼부부나 저소득층이나 부동산 소비에 대한 비중을 좀 낮춰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시는데 결국 시민들의 체감률이라든지 공감에 대한 부분이 조금 저조한 것 같으니까 전반적으로, 진주형이라는 표현도 쓰셨는데 진주형답게 진주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조금 더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의 전환과 변환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뜻인 것 같습니다.
좀 고민해 주십시오.
좀 고민해 주십시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최미선 위원 앞에 인사 안 드려도 되겠지요?
46페이지에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신안주공2차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신안주공 아파트와 210동과 203동 사이에 도로가 있습니다.
차가 다니는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는 지금 보수되는 부분들이 안 되는 이유가 혹시 있는지를 좀 문의를 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보면 공동주택단지 내 물론 도로라고 되어 있는 부분인데 지금 210동과 203동 사이는 어쨌든 한 아파트의 블록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단지 내 도로라고도 볼 수가 있단 말입니다.
46페이지에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요.
신안주공2차 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신안주공 아파트와 210동과 203동 사이에 도로가 있습니다.
차가 다니는 도로가 있는데 그 도로는 지금 보수되는 부분들이 안 되는 이유가 혹시 있는지를 좀 문의를 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보면 공동주택단지 내 물론 도로라고 되어 있는 부분인데 지금 210동과 203동 사이는 어쨌든 한 아파트의 블록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단지 내 도로라고도 볼 수가 있단 말입니다.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제가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신안주공 2차하고 3차하고 가운데 도로도 그렇고 LH공사에서 아파트를 지을 때 그 도로의 소유권 관리권 때문에 옛날에 민원이 좀 있었거든요.
저도 오래돼서 정확한 거는 기억을 못하지만 그때 2단지하고 3단지하고 서로 가운데 도로를 2단지에서 유지관리를 해야 된다 3단지에서 유지관리해야 된다 하는 분쟁이 좀 있어 가지고 제가 언뜻 기억이 나는데 그 부분 저희들이 한번 파악을 해서 지원이 가능하면 가능한 쪽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관리권 때문에 좀 분쟁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제가, 주택과장이 그 부분은 옛날 이야기라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대신 드리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안주공 2차하고 3차하고 가운데 도로도 그렇고 LH공사에서 아파트를 지을 때 그 도로의 소유권 관리권 때문에 옛날에 민원이 좀 있었거든요.
저도 오래돼서 정확한 거는 기억을 못하지만 그때 2단지하고 3단지하고 서로 가운데 도로를 2단지에서 유지관리를 해야 된다 3단지에서 유지관리해야 된다 하는 분쟁이 좀 있어 가지고 제가 언뜻 기억이 나는데 그 부분 저희들이 한번 파악을 해서 지원이 가능하면 가능한 쪽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관리권 때문에 좀 분쟁이 있었던 기억이 나서 제가, 주택과장이 그 부분은 옛날 이야기라서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대신 드리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청년월세 관련해 가지고 부동산 관계자들 청년들 이래 가지고 간담회도 하셨다 하셨는데 그 이후에는 월세 적정가에 대한 부분을 재검토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사후 또 관리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청년월세 관련해 가지고 부동산 관계자들 청년들 이래 가지고 간담회도 하셨다 하셨는데 그 이후에는 월세 적정가에 대한 부분을 재검토를 한번 해 보셨습니까?
사후 또 관리가 들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부동산중개업 하시는 분들하고도 미팅을 했는데 사실은 그거를 행정에서 잘 아시다시피 제재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서 저희들이 협조 요청은 여러 차례 드렸고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좌캠퍼스가 자꾸 쏠림 현상으로 발생되는 이유도 있고 해서 저희들은 시내 쪽이라든지 기숙사를 유치를 한다든지 그리고 학교 측에 요청을 해서 학교를 경남 캠퍼스로 이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강구를 하고 그렇게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가좌캠퍼스가 자꾸 쏠림 현상으로 발생되는 이유도 있고 해서 저희들은 시내 쪽이라든지 기숙사를 유치를 한다든지 그리고 학교 측에 요청을 해서 학교를 경남 캠퍼스로 이전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강구를 하고 그렇게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일단은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시간이 걸릴 수는 있겠지만 긍정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칠암캠퍼스를 재활용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23년도부터 시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매년 1,500만 원으로 고정 편성을 해가지고 하시는 겁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한 군데 500만 원 정도 지원해서 아무래도 요즘 공동주택들이 이웃도 잘 모르고 지내는 게 많아서 그런 데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주민들의 화합을 돕는 그런 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몇 개나 신청이 들어옵니까, 매년?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한 해에 1,500만 원이니까 3개소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청 공동……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신청 같은 경우는 올해 같은 경우는……
○위원장 최민국 경쟁을 해야 됩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 7개 단지가 신청을 했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이거 같은 경우는 150세대 이상 그 쪽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큰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큰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주로 어떤 행사를 하죠, 이런 걸 하면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예전에 보면 나라사랑 태극기 게양 이벤트 꽃잔치 및 맨발걷기 활성화 그리고 입주민 축제, 경로잔치 그런 것들을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이 사업도 소규모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들거든요?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거는 고민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꼭 해야 되는 사업이라 그런다면 1,500만 원으로 연간 예산을 단정지을 것이 아니라 조금 확대 시행도, 목적이 그거라면요.
더 확대 시행을 해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듭니다.
더 확대 시행을 해 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좀 듭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고민해 보겠습니다.
○안성황 위원 반갑습니다.
안성황입니다.
제가 보면서, 없어서 이야기 드린 건데 아까 신서경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하신 거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더 붙이자면 진주시 내에 아파트 값이라든지 주택가격이 올라간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은 일단 신도심 과밀화 현상이 좀 심하다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구도심이 앞으로 좀 더 살아야 그 구도심 쪽에 개발이 좀 더 되고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온다든지 주택이 더 들어오면 그게 좀 분산 배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구도심 지역 부분 해가지고 어느 지역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생각해 주셔서 구도심 쪽에는 건축허가를 조금 완화를 해 주신다든지 그런 쪽으로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보시고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성황입니다.
제가 보면서, 없어서 이야기 드린 건데 아까 신서경 위원님께서도 이야기하신 거에 대해서 제 생각을 좀 더 붙이자면 진주시 내에 아파트 값이라든지 주택가격이 올라간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 생각은 일단 신도심 과밀화 현상이 좀 심하다 싶은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구도심이 앞으로 좀 더 살아야 그 구도심 쪽에 개발이 좀 더 되고 새로운 아파트가 들어온다든지 주택이 더 들어오면 그게 좀 분산 배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구도심 지역 부분 해가지고 어느 지역을 따질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번 생각해 주셔서 구도심 쪽에는 건축허가를 조금 완화를 해 주신다든지 그런 쪽으로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보시고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추가로 좀 보충 설명을 드리자면 사실 원도심 활성화에 대해서 이번에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저희 시에서도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공약도 내세우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리고 우리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우리 시의 재건축단지가 7개 단지하고 재개발단지가 15개소가 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재건축은 지금 이현동에 이현아파트 재건축이 실질적으로 가시화되고 있고 나머지들은 3개소는 조합설립인가를 했지만 여러 가지 건축비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쉽게 시공사가 아직 덤비지 않는 그런 실정이고요.
그리고 재개발로 지정됐다하는 거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혜택이, 높이제한이라든지 여러 가지 인센티브가 있거든요.
그런데도 토지 소유주의 동의라든지 그리고 시공사가 이윤이 남아야 덤빌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잘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에서 할 수 있는 거는 우리 시의 재건축단지가 7개 단지하고 재개발단지가 15개소가 되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재건축은 지금 이현동에 이현아파트 재건축이 실질적으로 가시화되고 있고 나머지들은 3개소는 조합설립인가를 했지만 여러 가지 건축비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쉽게 시공사가 아직 덤비지 않는 그런 실정이고요.
그리고 재개발로 지정됐다하는 거는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혜택이, 높이제한이라든지 여러 가지 인센티브가 있거든요.
그런데도 토지 소유주의 동의라든지 그리고 시공사가 이윤이 남아야 덤빌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잘 진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성황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도시주택국에는 도시정책과도 있고 오늘 하루 종일 공통된 의견이 구도심 문제 또 외곽지역 개발 이런 문제거든요.
그걸 다 우려한다고 해요.
우리만 우려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도 이걸 우려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2040 아까 이야기도 나왔는데 도시기본계획 수립하실 때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해야 되지 않은 시점인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에서 지금까지 준비해 왔고 진행해 왔던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지만 우리 미래도 좀 대비해서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또 집행해야 되지 않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박재홍 위원님.
국장님, 도시주택국에는 도시정책과도 있고 오늘 하루 종일 공통된 의견이 구도심 문제 또 외곽지역 개발 이런 문제거든요.
그걸 다 우려한다고 해요.
우리만 우려하는 게 아니라 시민들도 이걸 우려를 많이 하세요.
그래서 2040 아까 이야기도 나왔는데 도시기본계획 수립하실 때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해야 되지 않은 시점인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시에서 지금까지 준비해 왔고 진행해 왔던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지만 우리 미래도 좀 대비해서 그런 계획을 수립하고 또 집행해야 되지 않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박재홍 위원님.
○박재홍 위원 박재홍 위원입니다.
과장님과 팀장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협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까 공동주택 건설사업 현황 45페이지에 재건축 진행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건축 진행과정이 우선 정비구역을 지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안전진단을 하는 거랑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단계가 정비 계획에 해당하는 게 맞습니까?
과장님과 팀장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협력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까 공동주택 건설사업 현황 45페이지에 재건축 진행현황에 대해서 간단하게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건축 진행과정이 우선 정비구역을 지정하는 것부터 시작하는데 안전진단을 하는 거랑 정비계획을 수립하는 단계가 정비 계획에 해당하는 게 맞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지금 밑에 4개 이현동 빼고 3개소 같은 경우는 안전진단을 해서 지금 조합 설립까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은 시공자만 관심을 가진다면 진행될 수 있는 확률이 많은데 그 부분에서 지금 막혀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런 단지들은 아예, 정비구역 지정은 되어 있지만 여러 가지 동의라든지 추진위원회들이 아직 구성이 안 돼 가지고 저희들한테 신청이 안 들어오고 있는 ……
○박재홍 위원 신청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재홍 위원 그러면 수요가 지금 얼마나 있는지도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재건축은 그렇습니다.
재건축 단지가 지금 7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떤 절차를 밟고 있는 거는 4개소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건축 단지가 지금 7개소가 지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어떤 절차를 밟고 있는 거는 4개소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재홍 위원 보통 준공 30년이 넘어가면 안전진단을 받아서 재건축으로 넘어간다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진주에도 30년 넘은 아파트 단지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 있습니까?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지금 평거동 같은 경우도 90년도 중반에 지어졌기 때문에 거기도 지금 30년이 아마 가까이 돼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택경관과장 직무대리 강태욱 그렇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주택경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경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주택경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경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의)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보고에 앞서 공공시설 추진단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훈 공공기획팀장입니다.
이병동 공공시설팀장입니다.
박경민 공공건축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공공시설추진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5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6페이지에서 65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56페이지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입니다.
공공에서 발주되는 각종 공공건축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전담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양질의 디자인 개선으로 공공건축 이미지를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 1기 11명을 시작으로 현재 4기 28명으로 총괄계획가 1명, 공공건축가 27명을 위촉하여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 총괄 공공건축가 참여 기획 및 자문받은 사업은 진주 실크박물관,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등 98개 사업이며 이 중 49건이 완료되었고 49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57페이지 제5회 진주건축문화재 개최입니다.
우리 시는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공공기관, 학교, 유관기관과 시민, 학생, 어린이 등 전 세대가 참여하는 건축문화제를 202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6년 제5회 진주건축문화제는 1월부터 프로그램 기획 및 관계 기관 협의를 진행하여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 중이며, 10월 중 개최할 예정으로 사전행사 및 본행사를 통해 시민과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58페이지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문화, 향토민속 등 천년고도 진주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본성동 7-1번지이며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9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3,170㎡ 건축연면적 5,450㎡ 지하1층에서 지상3층 규모로 진주문화원, 청소년수련관, 지하주차장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400억 5,000만 원입니다.
24년 10월 편입부지 보상 및 건물철거공사를 완료하고 25년 11월 매장유산 발굴조사 국가유산청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26년 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에 따라 해당 의견에 대한 내용 보완 후 27년 1월 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의뢰 예정이며, 투자심사 승인 후 설계공모 등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8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9년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26년 상반기 업무보고와 하반기 업무보고의 변경사항은 지난 7월 9일 중앙투자심사 재검토 결과에 따른 사업계획 보완 및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추진 일정이 당초 대비 약 8개월간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입니다.
권역별 기점지를 겸할 수 있는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의 부족 상황과 위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영차고지를 신설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집현면 신당리 106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6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25,483㎡ 건축연면적 1,167㎡ 주차면 212면, 건축물은 관리동, 복지동, 정비동 3개동으로 건립됩니다.
사업비는 국비 55억 4,800만 원을 포함하여 전체 226억 원입니다.
23년 보상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하고 25년 8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건축 외장재 부착 작업 및 진입도로 정비공사 중에 있으며 9월까지 건물 내부마감 및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지하 매설물 설치를 완료하여 올해 10월 공사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공사 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재수급 지연 등으로 당초 대비 공사 기간이 2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보건소 신청사 건립입니다.
감염병 예방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보건, 의료환경에 부합하는 공공보건 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초전동 360-14번지 일원 초전신도심 1단계 개발사업 부지 내로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8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8,169㎡ 건축연면적 8,725㎡ 지하1층에서 지상3층 규모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하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49억 9,600만 원, 도비 12억 4,900만 원을 포함하여 473억 원입니다.
23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행정절차 이행하고 25년 12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6년 5월 조달청의 공사원가 검토 및 입찰 의뢰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9월 공사 착공하여 28년 6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경상남도 지방기술심의에 따른 내역 보완과 조달청 의견사항 반영 등으로 당초 대비 추진 일정이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입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동물복지를 증진시키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판문동 1060번지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15,920㎡ 건축연면적 1,846㎡로 미용, 목욕실, 돌봄공간, 실내외 놀이터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전환도비 36억 8,400만 원, 도비 7억 3,700만 원을 포함하여 115억 5,000만 원입니다.
25년 7월 건축설계 공모와 25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9월 실시설계용역 완료 및 행정절차 이행 계획이며 27년 1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진입도로 확장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 반영에 따른 설계보완 등으로 당초 대비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동물보호센터 건립입니다.
유기동물의 적정한 보호관리를 위한 시설 건립으로 동물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판문동 산 167-1번지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4,990㎡ 건축연면적 900㎡로 동물진료실, 동물보호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국비 6억, 도비 4억을 포함하여 53억 2,400만 원입니다.
25년 1월 건축설계공모와 25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9월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행정절차 이행 계획이며 27년 1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인근 마을과의 소음 및 악취 등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격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선정에 따른 진입도로 설계 등 설계 추가시행 등으로 당초 대비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3페이지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입니다.
그린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그린바이오 신산업의 벤처기업 창업기반 조성과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문산읍 삼곡리 1033번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부지 내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7년까지이며 부지면적 35,197㎡ 건축연면적 5,729㎡ 지상6층 규모로 벤처지원, 연구실험, 운영지원 시설이 포함된 핵심 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161억 7,000만 원, 도비 20억 7,900만 원을 포함하여 338억 7,000만 원입니다.
23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4년 4월부터 25년 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행정절차 이행하여 25년 9월 공사 착공하였고 현재 2층 골조공사 완료하였으며 27년 5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 64페이지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입니다.
노후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에 공장 신축을 통한 신산업 혁신인프라를 조성하고 저렴한 임대공간 제공으로 청년창업, 중소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상대동 33-16번지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6,626㎡ 건축연면적 3,345㎡ 지상2층 규모로 대형공장 2개소, 중소형공장 2개소와 문화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67억 2,000만 원 도비 9억 원을 포함하여 198억 7,200만 원입니다.
22년 산업단지환경 조성사업 4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5년 1월에 건축설계 공모 25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행정절차 이행하여 26년 5월 1단계 사업인 대형공장과 문화시설을 착공하여 27년 1월 준공 계획이며 27년 2월 2단계사업 중소형공장 2개소를 착공하여 27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 65페이지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입니다.
카이회전익 비행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소통공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이반성면 가산리 566-5번지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7년까지이며 부지면적 3,494제곱미터 건축연면적 597㎡ 지상2층 규모로 북카페, 다목적실, 풋살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시비 49억 원입니다.
25년 4월 건축설계 공모 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지난 해 12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기초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지금은 목구조 자재를 공장에서 가공 중에 있으며 8월초 목구조 공사를 시작하여 10월 말 골조공사 완료 예정이며 전체 공사 준공은 27년 1월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동훈 공공기획팀장입니다.
이병동 공공시설팀장입니다.
박경민 공공건축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공공시설추진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5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6페이지에서 65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56페이지 공공건축가 제도 운영입니다.
공공에서 발주되는 각종 공공건축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전담 공공건축가를 참여시켜 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양질의 디자인 개선으로 공공건축 이미지를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2019년 1기 11명을 시작으로 현재 4기 28명으로 총괄계획가 1명, 공공건축가 27명을 위촉하여 운영 중입니다.
지금까지 총괄 공공건축가 참여 기획 및 자문받은 사업은 진주 실크박물관,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등 98개 사업이며 이 중 49건이 완료되었고 49건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57페이지 제5회 진주건축문화재 개최입니다.
우리 시는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우수성을 알리고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공공기관, 학교, 유관기관과 시민, 학생, 어린이 등 전 세대가 참여하는 건축문화제를 202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2026년 제5회 진주건축문화제는 1월부터 프로그램 기획 및 관계 기관 협의를 진행하여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 중이며, 10월 중 개최할 예정으로 사전행사 및 본행사를 통해 시민과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58페이지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입니다.
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문화, 향토민속 등 천년고도 진주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본성동 7-1번지이며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9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3,170㎡ 건축연면적 5,450㎡ 지하1층에서 지상3층 규모로 진주문화원, 청소년수련관, 지하주차장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400억 5,000만 원입니다.
24년 10월 편입부지 보상 및 건물철거공사를 완료하고 25년 11월 매장유산 발굴조사 국가유산청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26년 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과에 따라 해당 의견에 대한 내용 보완 후 27년 1월 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의뢰 예정이며, 투자심사 승인 후 설계공모 등 실시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28년 5월 공사 착공하여 29년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26년 상반기 업무보고와 하반기 업무보고의 변경사항은 지난 7월 9일 중앙투자심사 재검토 결과에 따른 사업계획 보완 및 행정절차 이행으로 사업추진 일정이 당초 대비 약 8개월간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59페이지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추가 조성입니다.
권역별 기점지를 겸할 수 있는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의 부족 상황과 위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하여 공영차고지를 신설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집현면 신당리 106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6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25,483㎡ 건축연면적 1,167㎡ 주차면 212면, 건축물은 관리동, 복지동, 정비동 3개동으로 건립됩니다.
사업비는 국비 55억 4,800만 원을 포함하여 전체 226억 원입니다.
23년 보상협의 등 행정절차 이행하고 25년 8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건축 외장재 부착 작업 및 진입도로 정비공사 중에 있으며 9월까지 건물 내부마감 및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지하 매설물 설치를 완료하여 올해 10월 공사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공사 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자재수급 지연 등으로 당초 대비 공사 기간이 2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0페이지 보건소 신청사 건립입니다.
감염병 예방 및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보건, 의료환경에 부합하는 공공보건 서비스 제공 기반을 구축하여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초전동 360-14번지 일원 초전신도심 1단계 개발사업 부지 내로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8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8,169㎡ 건축연면적 8,725㎡ 지하1층에서 지상3층 규모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하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49억 9,600만 원, 도비 12억 4,900만 원을 포함하여 473억 원입니다.
23년 5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였으며 행정절차 이행하고 25년 12월 경상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26년 5월 조달청의 공사원가 검토 및 입찰 의뢰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9월 공사 착공하여 28년 6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경상남도 지방기술심의에 따른 내역 보완과 조달청 의견사항 반영 등으로 당초 대비 추진 일정이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1페이지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입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동물복지를 증진시키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판문동 1060번지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15,920㎡ 건축연면적 1,846㎡로 미용, 목욕실, 돌봄공간, 실내외 놀이터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전환도비 36억 8,400만 원, 도비 7억 3,700만 원을 포함하여 115억 5,000만 원입니다.
25년 7월 건축설계 공모와 25년 8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9월 실시설계용역 완료 및 행정절차 이행 계획이며 27년 1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진입도로 확장과 상하수도 시설 등 기반시설 반영에 따른 설계보완 등으로 당초 대비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2페이지 동물보호센터 건립입니다.
유기동물의 적정한 보호관리를 위한 시설 건립으로 동물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판문동 산 167-1번지이며 사업기간은 2021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4,990㎡ 건축연면적 900㎡로 동물진료실, 동물보호실 등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국비 6억, 도비 4억을 포함하여 53억 2,400만 원입니다.
25년 1월 건축설계공모와 25년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올해 9월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행정절차 이행 계획이며 27년 1월 착공하여 10월 준공 계획입니다.
상반기 업무보고 대비 변경사항은 인근 마을과의 소음 및 악취 등 생활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격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선정에 따른 진입도로 설계 등 설계 추가시행 등으로 당초 대비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다음은 63페이지 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입니다.
그린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그린바이오 신산업의 벤처기업 창업기반 조성과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문산읍 삼곡리 1033번지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부지 내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7년까지이며 부지면적 35,197㎡ 건축연면적 5,729㎡ 지상6층 규모로 벤처지원, 연구실험, 운영지원 시설이 포함된 핵심 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161억 7,000만 원, 도비 20억 7,900만 원을 포함하여 338억 7,000만 원입니다.
23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4년 4월부터 25년 2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행정절차 이행하여 25년 9월 공사 착공하였고 현재 2층 골조공사 완료하였으며 27년 5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 64페이지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입니다.
노후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에 공장 신축을 통한 신산업 혁신인프라를 조성하고 저렴한 임대공간 제공으로 청년창업, 중소기업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상대동 33-16번지이며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7년까지입니다.
부지면적 6,626㎡ 건축연면적 3,345㎡ 지상2층 규모로 대형공장 2개소, 중소형공장 2개소와 문화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67억 2,000만 원 도비 9억 원을 포함하여 198억 7,200만 원입니다.
22년 산업단지환경 조성사업 4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5년 1월에 건축설계 공모 25년 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행정절차 이행하여 26년 5월 1단계 사업인 대형공장과 문화시설을 착공하여 27년 1월 준공 계획이며 27년 2월 2단계사업 중소형공장 2개소를 착공하여 27년 12월 준공 계획입니다.
다음 65페이지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입니다.
카이회전익 비행센터 건립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농촌지역 주민의 소통공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복지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이반성면 가산리 566-5번지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7년까지이며 부지면적 3,494제곱미터 건축연면적 597㎡ 지상2층 규모로 북카페, 다목적실, 풋살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시비 49억 원입니다.
25년 4월 건축설계 공모 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지난 해 12월 공사 착공하여 현재 기초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지금은 목구조 자재를 공장에서 가공 중에 있으며 8월초 목구조 공사를 시작하여 10월 말 골조공사 완료 예정이며 전체 공사 준공은 27년 1월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과장님도 진급을 하셨고 지금 현재 직원분들 팀장님들 이동훈님, 이병동님, 박경민님은 건축 담당입니까?
○공공건축팀장 박경민 예.
○강진철 위원 여기 오시기 전에 어디서, 원래 공공시설추진단에 있었습니까?
○공공건축팀장 박경민 그렇습니다.
실무자로 있었습니다.
실무자로 있었습니다.
○강진철 위원 올 1월 업무보고와 지금 7월 업무보고에 없는 게 한 개 들어왔지요, 그죠?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과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들어왔어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진주시의회 9대 전반기 때 상당한 논란거리가 있었던 그 사업인 걸 제가 알고 있는데 이 사업부서는 경제복지?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과 동물보호센터 건립이 들어왔어요.
이게 제가 알기로는 진주시의회 9대 전반기 때 상당한 논란거리가 있었던 그 사업인 걸 제가 알고 있는데 이 사업부서는 경제복지?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농축산과.
○강진철 위원 농축산과다 경제복지에, 그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강진철 위원 결과적으로 지금 공공시설추진단에서는 농축산과에서 다 설계해 가지고 가져온 걸 우리는 시공만 하는 거잖아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설계는 지금 저희 부서에서……
○강진철 위원 설계부터 하는 거잖아요, 그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강진철 위원 사업비는 그쪽에서 다 확보가 된 거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맞습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붙지는 않고 300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떨어져 있죠, 그죠?
그런데 어찌 보면 하나는 유기견이고 하나는 반려견이고 사업은 같은 사업이나 비슷한 거예요.
왜, 추진상황을 보면 2021년도 반려동물 지원사업 건립을 보면 61페이지에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똑 같아요, 62페이지의 추진상황하고.
그렇잖아요, 그죠?
똑같은 사업을 이렇게 분산시켜 놓은 거예요, 결과적으로는요.
그다음에 이거는 제가 단락 단락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58페이지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진주시에는 보면 중앙지방재정 투자심사에 보면 상당히 재심사가 참 많아요.
재심사가 많다는 소리는 그만큼 조급하게 일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렇다고 공무원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조금 전에 단장님께서도 보고를 하실 때 분명히 ‘지난 1월 보고와 달라진 점은’ 하면서 보고를 잘 하셨어요. 하셨는데 보면 지금 현재 결국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재심사 의뢰가 들어왔기 때문에 사업기간이 연장이 되는 거란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현재 진주시 복합문화공간은 물론 여기 들어오기로 돼 있는 진주 시민의 수 많은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겠지만 또 다른 진주 시민들은 그 공간에 대해서 우려를 좀 표명하고 있어요.
이런 단어를 써서 어떨는지 모르지만 진짜 양면의 지금 델리케이트한 문제인데 저는 이 공간이 좀 다른 공간으로도 지금, 옆에 사업부지가 진주시는 많이 남아 있는데 진주대첩광장 부지 바로 옆에 물론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가구거리를 철거하고 나니까 일부는 진주 남강부터 진주대첩광장 돈 약 1,000억 원 가까이 들여 했던 그 훤하고 보기 좋은데 꼭 거기에다가 다시 또 갑갑하게 건물을 지어가지고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의견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대첩광장에서 지난 번에 논란거리가 되었던 하지 못했던 추모공간과 형평운동건립비라든지 그런 걸 여기다 옮겨오는 방법도 괜찮지 않느냐는 진주 대다수의 시민들도 또 그런 논의가 있다는 걸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맞다 안 맞다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마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지난 9대 때도 끊임없이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 드디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하면서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장유산 표본조사 및 발굴조사 할 때도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지 말고 꼼꼼하게 하자, 그리고 진주대첩광장처럼 하다 보니까 표본조사는 했지만 또 포크레인 갖고 땅을 굴착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점이 발견되면 어떡하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좀 나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공법이 좋아서 충분히 지하 매장유산표본조사를 잘 하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과연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을 하고 시장님께서 이렇게 사업을 해왔다고 해서 꼭 이렇게 그냥 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도 제가 들어서 다시 한 번 더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은 또 그 주위에 있는 분들 나름대로 또 민원이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이 질의를 하는 와중에서 여기 관계자가 되어 있는 아마 진주 시내 많은 분들은 강진철 시의원이 왜 저러나 분명히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진주 시민은 이런 분도 있고 저런 분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단순하게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지난 2025년도에도 제가 이야기를 한 것 같고 2026년도 올 초에도 제가 이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아무튼 또 다른 논란거리가 될까 싶어서 우려스러워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농업정책과에서 했던 아까 61페이지 62페이지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하고 동물보호센터 건립 이 부분이 지금 공원녹지……
그런데 어찌 보면 하나는 유기견이고 하나는 반려견이고 사업은 같은 사업이나 비슷한 거예요.
왜, 추진상황을 보면 2021년도 반려동물 지원사업 건립을 보면 61페이지에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똑 같아요, 62페이지의 추진상황하고.
그렇잖아요, 그죠?
똑같은 사업을 이렇게 분산시켜 놓은 거예요, 결과적으로는요.
그다음에 이거는 제가 단락 단락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58페이지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진주시에는 보면 중앙지방재정 투자심사에 보면 상당히 재심사가 참 많아요.
재심사가 많다는 소리는 그만큼 조급하게 일을 했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렇다고 공무원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조금 전에 단장님께서도 보고를 하실 때 분명히 ‘지난 1월 보고와 달라진 점은’ 하면서 보고를 잘 하셨어요. 하셨는데 보면 지금 현재 결국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재심사 의뢰가 들어왔기 때문에 사업기간이 연장이 되는 거란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현재 진주시 복합문화공간은 물론 여기 들어오기로 돼 있는 진주 시민의 수 많은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겠지만 또 다른 진주 시민들은 그 공간에 대해서 우려를 좀 표명하고 있어요.
이런 단어를 써서 어떨는지 모르지만 진짜 양면의 지금 델리케이트한 문제인데 저는 이 공간이 좀 다른 공간으로도 지금, 옆에 사업부지가 진주시는 많이 남아 있는데 진주대첩광장 부지 바로 옆에 물론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가구거리를 철거하고 나니까 일부는 진주 남강부터 진주대첩광장 돈 약 1,000억 원 가까이 들여 했던 그 훤하고 보기 좋은데 꼭 거기에다가 다시 또 갑갑하게 건물을 지어가지고 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의견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진주대첩광장에서 지난 번에 논란거리가 되었던 하지 못했던 추모공간과 형평운동건립비라든지 그런 걸 여기다 옮겨오는 방법도 괜찮지 않느냐는 진주 대다수의 시민들도 또 그런 논의가 있다는 걸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맞다 안 맞다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마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지난 9대 때도 끊임없이 이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했는데 드디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하면서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장유산 표본조사 및 발굴조사 할 때도 그냥 수박 겉핥기식으로 하지 말고 꼼꼼하게 하자, 그리고 진주대첩광장처럼 하다 보니까 표본조사는 했지만 또 포크레인 갖고 땅을 굴착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점이 발견되면 어떡하나, 여러 가지 이야기가 좀 나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공법이 좋아서 충분히 지하 매장유산표본조사를 잘 하시리라 저는 믿습니다.
아무튼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과연 시장님께서 공약사업을 하고 시장님께서 이렇게 사업을 해왔다고 해서 꼭 이렇게 그냥 하는 게 맞나 싶은 생각도 제가 들어서 다시 한 번 더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은 또 그 주위에 있는 분들 나름대로 또 민원이 아마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물론 이 질의를 하는 와중에서 여기 관계자가 되어 있는 아마 진주 시내 많은 분들은 강진철 시의원이 왜 저러나 분명히 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진주 시민은 이런 분도 있고 저런 분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제가 단순하게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지난 2025년도에도 제가 이야기를 한 것 같고 2026년도 올 초에도 제가 이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아무튼 또 다른 논란거리가 될까 싶어서 우려스러워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농업정책과에서 했던 아까 61페이지 62페이지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하고 동물보호센터 건립 이 부분이 지금 공원녹지……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농축산과.
○강진철 위원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동물원이전부지 그 부분하고 지금 어떻게 유기적으로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 부분도 아직까지 우리 의회에서 그 당시에 논란거리가 됐던 것이 다 완결이 다 됐나요?
판문동에 있는 그분들 민원사항이 있어 갖고 동물원 이전을 하면 안 된다부터 많은 논란거리가 있었잖아요?
동물원 이전은 뒤에 가고 먼저 반려동물지원센터와 손쉬운 동물보호 건립부터 짓겠다.
과연 주민들하고 지금 민원사항이 어떻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혹시 싶어서 제가 우려스러워서 그냥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단장님께서는 충분히 그 부분을 아셔야 될 것 같고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같이 전반적으로 아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우려스럽게 이렇게 한마디 하는 겁니다.
판문동에 있는 그분들 민원사항이 있어 갖고 동물원 이전을 하면 안 된다부터 많은 논란거리가 있었잖아요?
동물원 이전은 뒤에 가고 먼저 반려동물지원센터와 손쉬운 동물보호 건립부터 짓겠다.
과연 주민들하고 지금 민원사항이 어떻게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혹시 싶어서 제가 우려스러워서 그냥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단장님께서는 충분히 그 부분을 아셔야 될 것 같고 우리 국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같이 전반적으로 아셔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우려스럽게 이렇게 한마디 하는 겁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잘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이상입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위원장 최민국 그게 아마 지금 어느 정도로 주민들하고 협의가 됐기 때문에 지금 여기 올라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 협의된 사항을 저희 상임위에 좀 제출을 좀 해 주십시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9대 때도 지금 진주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이게 대첩광장 바로 맞은편 터 닦고 있는 그쪽 말하는 거 맞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 사업도 강진철 위원님 말씀대로 세비 투입 대비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우리 9대 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님들 상당히 의문점을 많이 가졌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 같은 경우도 사실은 좀 더 소통이 필요하다.
예산을 심사하는 입장인 저희들하고도 좀 더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 드립니다.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이 사업 같은 경우도 사실은 좀 더 소통이 필요하다.
예산을 심사하는 입장인 저희들하고도 좀 더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 드립니다.
노력을 해 주시면 좋겠고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잠시 1분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포함된 겁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건축비가 200억 정도 ……
○강진철 위원 그래서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진주대첩광장 그 부지가 실질적으로 부지조성비만 600억이었습니다, 그죠?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 맞은편에 진주대첩광장 그 부지 사들이는 비만 600억이었습니다.
공사비가 약 370억 정도였고요.
그래서 약 1,000억이 들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200억 정도 있다면 문화원, 청소년 수련관 이 부분들을 지하주차장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고 하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그 돈을 가지고 진주 시내 그 주위에 유휴건물들이 많습니다.
유휴건물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건물들을 충분히 활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꼭 굳이 땅을 파 가지고 다시 해 가지고 그 당시 진주대첩광장을 할 때 추모공간이 없어서 진주 현 시장님하고 얼마나 논란거리가 있었습니까?
그러면 한 번 정도 우리 진주시의회에서 논의를 했던 그리고 일부 진주 시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했었을 때 그러면 추모공간을 여기에다가 한번 앉혀 보자 하는 약간의 나는 그래도 좀 뭐라고 해야 됩니까?
그런 집행부의 자세가 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냥 내가 결정했으니까 가겠다, 제가 항상 누누이 하는 말이 있어요.
요즘은 그런 게 없는데 고속도로나 지방도로를 달리다 보면 요즘 고속도로란다, 국도나 지방도로를 달리다 보면 옛날에 상당히 아침에 많이 길바닥에 누워 있는 것들이 고양이나 노루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우리 동네 골목은 그래요.
왜, 고양이가 바꾸를, 뒤로 백이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난 겁니다.
진주시청 공무원분들께서 사람이 살다 보면 인간인 이상 조금 약간의 착오가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을 저는 한 번 더 검토해 보고 시민들이 그 당시에 그렇게 논란거리가 있었으면 이 부분들을 의회에서도 2년 동안 주구장창하게 이야기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해 가지고 탁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런 뜻에서 제가 해보는 겁니다.
분명히 여기 오시는 문화원이나 청소년수련관 이 부분들은 ‘저 강진철이 또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해 갖고 우리 지금 이 좋은 건물에 들어갈 건데’ 그분들한테 제가 충분히 이상한 소리 제가 들을 수 있는 시의원이 아마 될 거예요.
하지만 장기적인 미래를 보자는 거지요, 진주시를.
그리고 문화원이 들어설 문화원 회원분들, 저도 문화원 회원이에요.
하지만 여기 아니라도 저는 좋은 데 꽉 찼다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진주성 서장대 밑에 유휴부지 3,000여 평 있잖아요?
이 땅보다 훨씬 많지요.
있잖아요?
그 부지를 왜 그대로 지금 약 20년 동안 방치를 합니까?
아무튼 그런 뜻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 맞은편에 진주대첩광장 그 부지 사들이는 비만 600억이었습니다.
공사비가 약 370억 정도였고요.
그래서 약 1,000억이 들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200억 정도 있다면 문화원, 청소년 수련관 이 부분들을 지하주차장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고 하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그 돈을 가지고 진주 시내 그 주위에 유휴건물들이 많습니다.
유휴건물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건물들을 충분히 활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꼭 굳이 땅을 파 가지고 다시 해 가지고 그 당시 진주대첩광장을 할 때 추모공간이 없어서 진주 현 시장님하고 얼마나 논란거리가 있었습니까?
그러면 한 번 정도 우리 진주시의회에서 논의를 했던 그리고 일부 진주 시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했었을 때 그러면 추모공간을 여기에다가 한번 앉혀 보자 하는 약간의 나는 그래도 좀 뭐라고 해야 됩니까?
그런 집행부의 자세가 좀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냥 내가 결정했으니까 가겠다, 제가 항상 누누이 하는 말이 있어요.
요즘은 그런 게 없는데 고속도로나 지방도로를 달리다 보면 요즘 고속도로란다, 국도나 지방도로를 달리다 보면 옛날에 상당히 아침에 많이 길바닥에 누워 있는 것들이 고양이나 노루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우리 동네 골목은 그래요.
왜, 고양이가 바꾸를, 뒤로 백이 안 돼요.
그러다 보면 사고가 난 겁니다.
진주시청 공무원분들께서 사람이 살다 보면 인간인 이상 조금 약간의 착오가 있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을 저는 한 번 더 검토해 보고 시민들이 그 당시에 그렇게 논란거리가 있었으면 이 부분들을 의회에서도 2년 동안 주구장창하게 이야기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해 가지고 탁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런 뜻에서 제가 해보는 겁니다.
분명히 여기 오시는 문화원이나 청소년수련관 이 부분들은 ‘저 강진철이 또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해 갖고 우리 지금 이 좋은 건물에 들어갈 건데’ 그분들한테 제가 충분히 이상한 소리 제가 들을 수 있는 시의원이 아마 될 거예요.
하지만 장기적인 미래를 보자는 거지요, 진주시를.
그리고 문화원이 들어설 문화원 회원분들, 저도 문화원 회원이에요.
하지만 여기 아니라도 저는 좋은 데 꽉 찼다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진주성 서장대 밑에 유휴부지 3,000여 평 있잖아요?
이 땅보다 훨씬 많지요.
있잖아요?
그 부지를 왜 그대로 지금 약 20년 동안 방치를 합니까?
아무튼 그런 뜻에서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위원장 최민국 아까 설명을 하셨는가 모르겠는데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 투심에서 보완요청이 들어온 이유가 뭡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이게 처음에는 경상남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설계가 나오면 다시 한 번 더 내용을 보여달라는 그게 조건사항이었거든요.
그리 됐는데 보상협의하고 행정소송 그런 행정 절차 또 발굴과정에서도 기간이 너무 많이 지나가지고 4년이 경과하고 또 올라가는 사업비가 있고 국비 확보 그런 문제가 있어서 중앙투자심사로 넘어갔는데 기존 청소년수련관 부지에 건립 예정인 역사관, 그 활용계획하고 복합문화공간이 단순 이전이 아닌 원도심 활성화와 기존 시설과의 차별성을 구체적으로 보완을 해 주라 이런 내용으로 재심사가 ……
그리 됐는데 보상협의하고 행정소송 그런 행정 절차 또 발굴과정에서도 기간이 너무 많이 지나가지고 4년이 경과하고 또 올라가는 사업비가 있고 국비 확보 그런 문제가 있어서 중앙투자심사로 넘어갔는데 기존 청소년수련관 부지에 건립 예정인 역사관, 그 활용계획하고 복합문화공간이 단순 이전이 아닌 원도심 활성화와 기존 시설과의 차별성을 구체적으로 보완을 해 주라 이런 내용으로 재심사가 ……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다 이전하고 나면 진주역사관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리모델링을 해서.
○위원장 최민국 그럼 청소년 수련관은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그게 복합문화공간으로.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구)보건소 자리는 어떻게 지금 활용……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그건 창의엔문화센터로 지금.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그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사업기간이 2029년으로 수정이 됐지 않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그럼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사업기간이 2029년으로 수정이 됐지 않습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공공시설추진단은 진주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보면 공시설추진단은 한시조직입니다, 그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28년 12월 31일까지로 운영되는 한시기구인데 그러면 공사 마무리 같은 거는 어떻게 합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올해도 연장을 해서 지금 가고 있는 상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가 되면 또 연장을 할지 아니면 상시기구로 전환을 할지 그거는 그 시기가 됐을 때 다시 논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되면 또 연장을 할지 아니면 상시기구로 전환을 할지 그거는 그 시기가 됐을 때 다시 논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과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니다마는 공공시설추진단도 한시조직의 역할과 기능은 저는 상실했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공공시설물 건립을 그렇다고 안 할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건데 보통 이런 한시조직들은 보면 특정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긴급하게 빨리 처리하려고 모이는 게 한시기구인데 지금 추진단은 진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공공시설물에 대한 건립을 계속 앞으로도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인데 그것도 국장님, 그런 것도 검토가 좀 되고 있습니까?
어차피 공공시설물 건립을 그렇다고 안 할 것도 아니고 앞으로도 계속 이루어질 건데 보통 이런 한시조직들은 보면 특정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긴급하게 빨리 처리하려고 모이는 게 한시기구인데 지금 추진단은 진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공공시설물에 대한 건립을 계속 앞으로도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인데 그것도 국장님, 그런 것도 검토가 좀 되고 있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예,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 공공시설추진단이 처음 2000년도 99년도에 회계과 내에 공공건축팀으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 왜 그렇게 했냐면 전문 감독부서가 없다 보니까 제대로 된 설계부터 공사 관리가 안 돼서 그때부터 진행을 해가지고 공공추진단이 현재 한시적제로 28년까지 되어 있는데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공공추진단이 발족이 되고 나서 설계부터 모든 공사 관리까지 다 하다 보니까 상당하게 행정적인 처리도 빨라졌고 기술적인 면도 상당히 퀄리티도 좋아졌고 모든 부분이 지금 공공추진단의 혁신적인 효과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추단이 28년 한시직제가 아닌 장기적으로 위원장님 생각과 저희들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전문화해서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공공건축물은 여기에서 계속 추진을 하고 관리를 하고 또 직원도 분리되어 있는 문화국의 지금 관광시설이라든지 도시재생이라든지 이쪽에서 또 건축공사를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건축직이 한 두 명씩 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인원 가지고 문제점 발생이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 한 군데에서도 지금 사업비가 설계누락 내역누락 등으로 사업비가 한 사 오십억 부족한 현장이 한 군데 발생을 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다른 국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가지고 올 계획도 있듯이 장기적으로 인사담당팀이나 또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이 조직은 28년 이후에도 아마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현 공공시설추진단이 처음 2000년도 99년도에 회계과 내에 공공건축팀으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그때 왜 그렇게 했냐면 전문 감독부서가 없다 보니까 제대로 된 설계부터 공사 관리가 안 돼서 그때부터 진행을 해가지고 공공추진단이 현재 한시적제로 28년까지 되어 있는데 위원장님 잘 아시다시피 지금 공공추진단이 발족이 되고 나서 설계부터 모든 공사 관리까지 다 하다 보니까 상당하게 행정적인 처리도 빨라졌고 기술적인 면도 상당히 퀄리티도 좋아졌고 모든 부분이 지금 공공추진단의 혁신적인 효과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공추단이 28년 한시직제가 아닌 장기적으로 위원장님 생각과 저희들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전문화해서 우리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공공건축물은 여기에서 계속 추진을 하고 관리를 하고 또 직원도 분리되어 있는 문화국의 지금 관광시설이라든지 도시재생이라든지 이쪽에서 또 건축공사를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 건축직이 한 두 명씩 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인원 가지고 문제점 발생이 지금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 한 군데에서도 지금 사업비가 설계누락 내역누락 등으로 사업비가 한 사 오십억 부족한 현장이 한 군데 발생을 했습니다.
그 부분도 지금 다른 국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가지고 올 계획도 있듯이 장기적으로 인사담당팀이나 또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이 조직은 28년 이후에도 아마 계속 유지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바로 그거거든요.
사실은 공공시설추진단이 국장님 방금 장점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 실제 공공시설추진단에서 공공시설을 다 건립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아까 문화국도 이야기하셨고 타 부서에서도 공공시설을 지금 건축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사고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도 공공시설추진단이라는 그런 부서 명칭을 사용해서 계속 그 장점을 가져가려고 그러면 우리 시에서 건축하는 건설하는 이런 공공시설물들은 공공시설추진단에서 전문가들이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라는 차원에서 제가 이 말씀도 드리는 거거든요.
사실은 공공시설추진단이 국장님 방금 장점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 실제 공공시설추진단에서 공공시설을 다 건립하는 게 아니란 말이죠.
아까 문화국도 이야기하셨고 타 부서에서도 공공시설을 지금 건축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사고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도 공공시설추진단이라는 그런 부서 명칭을 사용해서 계속 그 장점을 가져가려고 그러면 우리 시에서 건축하는 건설하는 이런 공공시설물들은 공공시설추진단에서 전문가들이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 라는 차원에서 제가 이 말씀도 드리는 거거든요.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지금 추진단장뿐만 아니고 팀장님들하고도 계속 지금 의논을 하는 게 타 국에서 가지고 있는 건축공사 큰 거는 우리가 가져와야 된다……
○위원장 최민국 다목적 문화센터도 해당됩니까?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다목적 문화센터 도시재생, 문화국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것도 큰 공사인데요?
○도시주택국장 정규엽 거기 역시도 지금 건축직 2명에 토목직 팀장 1명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조금 약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지금 검토를 할 예정입니다.
○신서경 위원 과장님, 함께하게 돼서 반갑습니다.
아까 강진철 위원님께서 쭉 훑어서 사업을 짚어주셨는데 지금 역사문화공원이지요, 지금 명칭이?
촉석루 앞에 그 맞은편에 짓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름을 뭘로 할지는 모른다, 그죠, 일단?
기능이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게 다 준공이 되고 나서 건물의 명칭이 뭐가 될지는 모르는 거죠.
그런데 일단 앞 페이지에 보면 진주시에는 공공건축가 제도가 있잖아요?
그래서 실크박물관하고 여러 가지 건축물을 건립하는데 이들이 자문을 했다는 거지요.
19년부터 지금까지 총 98개의 공공건축사업에 이들이 관여를 했고 자문을 했고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까지 이들이 자문을 주었는데 현재 27명의 공공건축가의 구성이 교수 5명 건축사 19명 기술사 전문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전문가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를 말하는 겁니까?
건축의 전문가를 말하는 건가요?
아까 강진철 위원님께서 쭉 훑어서 사업을 짚어주셨는데 지금 역사문화공원이지요, 지금 명칭이?
촉석루 앞에 그 맞은편에 짓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름을 뭘로 할지는 모른다, 그죠, 일단?
기능이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게 다 준공이 되고 나서 건물의 명칭이 뭐가 될지는 모르는 거죠.
그런데 일단 앞 페이지에 보면 진주시에는 공공건축가 제도가 있잖아요?
그래서 실크박물관하고 여러 가지 건축물을 건립하는데 이들이 자문을 했다는 거지요.
19년부터 지금까지 총 98개의 공공건축사업에 이들이 관여를 했고 자문을 했고 기획단계부터 설계, 시공까지 이들이 자문을 주었는데 현재 27명의 공공건축가의 구성이 교수 5명 건축사 19명 기술사 전문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전문가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를 말하는 겁니까?
건축의 전문가를 말하는 건가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건축도 있고 조경, 도시 파트도 들어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건축 조경 도시?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신서경 위원 환경?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아니, 환경은 안 들어 있고 건축, 도시, 조경 관련 기술사.
○신서경 위원 그런데 진주성 맞은 편에 역사문화공원 진주대첩광장 맞은 편에 짓게 될 복합문화공간은 촉석루 그리고 진주대첩광장과 연속성이 있어야 됩니다.
진주에 같이 그 일대가 촉석루와 더불어 랜드마크 아주 대표적인 상징적인 역사적 문화관광 유산이 될 걸로 추정이 됩니다.
지금 이거 건축기획용역은 아직 안 주셨죠?
진주에 같이 그 일대가 촉석루와 더불어 랜드마크 아주 대표적인 상징적인 역사적 문화관광 유산이 될 걸로 추정이 됩니다.
지금 이거 건축기획용역은 아직 안 주셨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건축기획용역은 아직 안 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리고 그 뒤에 설계공모는 내년으로 지금 잡혀 있어요, 그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복합문화원 건축기획용역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지금 용역을 그냥 주실 거라는 거죠, 그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아니, 기획용역은 지금 하고 있고……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어느 정도 크기로 할지 그런 걸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모든 단계에서 복합문화공간을 옆에 진주대첩광장 촉석루와 어울리는 그런 뭔가 경관미, 그리고 역사적인 어떤 의미 이걸 가진 공간으로 건축을 하기 위해서 하여튼 이 용도는 지금 이렇게 한정된 편인데 어떤 짓는데 기획 설계 이런 것이 다 역사적인 미, 관광적인 미가 가미가 돼야 되는데 이 공공건축가가 여기에 중요한 자문역할을 할 텐데 이 구성이 너무 편중돼 있지 않느냐, 그냥 건축 부분에만, 그래서 그거를 충분히 제고를 해 주셔야 되고 그 옆에 진주대첩광장 지금은 명칭이 바뀌었지요?
그런데 호국마루, 이거 공공건축가가 기획 설계 단계에서 관여했지요?
그런데 호국마루, 이거 공공건축가가 기획 설계 단계에서 관여했지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이거는 우리 진주시의 공공건축가 분은 아니십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니까 그 특정한 분이, 한 사람이 그걸 다 설계한 건 아닐 거잖아요?
진주에 사는 사람이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관여를 했을 거잖아요?
그분들도 자문을 했을 거잖아요?
진주에 사는 사람이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관여를 했을 거잖아요?
그분들도 자문을 했을 거잖아요?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신서경 위원 그래서 호국마루 특히 다른 전체적으로 지금 아직까지 아니, 이게 시민의 정말 사랑을 받는 장소로 아직 탄생하지 못했습니다, 공간은 조성이 되었지만.
그리고 또 호국마루는 여전히 ‘아, 정말 어울리지 않는다. 흉물스럽다’는 그런 평도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또 다른 문제고 맞은편에 짓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거를 첫 단추를 낄 때부터 그런 진주의 역사성과 그리고 관광문화유산으로서의 촉석루와 일체로서의 이걸 염두에 두시고 첫 단추를 잘 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호국마루는 여전히 ‘아, 정말 어울리지 않는다. 흉물스럽다’는 그런 평도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는 또 다른 문제고 맞은편에 짓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거를 첫 단추를 낄 때부터 그런 진주의 역사성과 그리고 관광문화유산으로서의 촉석루와 일체로서의 이걸 염두에 두시고 첫 단추를 잘 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상입니다.
○안성황 위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안성황입니다.
방금 전에 신서경 위원님 말씀해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공공건축가 제도 하면서 지금 전문가분들을 27명 구성을 하시지 않습니까?
이분들 위촉하는데 기준이 있습니까?
안 그러면 신청을 받습니까?
어떤 식으로 해서 이분들 구성합니까?
반갑습니다.
안성황입니다.
방금 전에 신서경 위원님 말씀해 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공공건축가 제도 하면서 지금 전문가분들을 27명 구성을 하시지 않습니까?
이분들 위촉하는데 기준이 있습니까?
안 그러면 신청을 받습니까?
어떤 식으로 해서 이분들 구성합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건축사협회라든지 대학교 이런 쪽으로 해서 기관을 통해서 추천을 받아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황 위원 그러면 추천을 해 주시는 그 기관 내에서 장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냥 추천해 주셔 가지고 받는 겁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안성황 위원 따로 이분들은 임금을 받는다든지 보수를 받는다든지 그런 건 없습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자문을 하게 되면 그에 따라서 자문료를 드리고
○안성황 위원 제가 이런 걸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방금 전에 신서경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뭔가 진주시를 정말 사랑하고 역사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이런 거를 맡으셔야 앞번 말씀하셨던 호국마루 이런 문제가 안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참고해 주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어쨌든 참고해 주셔서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안성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진주대첩 광장에 대한 추가공사는, 그 사업비는 없습니까?
다 끝났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진주대첩 광장에 대한 추가공사는, 그 사업비는 없습니까?
다 끝났습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BF라든지 그런 거 자잘하게 지금 손 보고 있는 거는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BF가 아직 정리 안 된 게 있습니까?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예, 조금 남아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제 생각도 그렇거든요.
호국마루에 대한 부분 그리고 바닥 각석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 시설의 전체적인 시민 활용도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새로운 또 과장님 오셨으니까 시민 여론을 잘 수렴하셔 가지고 또 추가공사를 통해 가지고 조금 많은 시민들께 인정받는 시설로 거듭나도록 계속 노력할 필요는 있겠다 그런 말씀을 좀 종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호국마루에 대한 부분 그리고 바닥 각석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 시설의 전체적인 시민 활용도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새로운 또 과장님 오셨으니까 시민 여론을 잘 수렴하셔 가지고 또 추가공사를 통해 가지고 조금 많은 시민들께 인정받는 시설로 거듭나도록 계속 노력할 필요는 있겠다 그런 말씀을 좀 종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 강순옥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공공시설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시정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므로 공공시설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공시설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시정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8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할 계획이며 감사기간 중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국 소 과장과 면 동장이 되겠습니다.
감사목적과 감사대상, 감사방법 등은 사전에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한 검토와 의견조율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8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할 계획이며 감사기간 중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국 소 과장과 면 동장이 되겠습니다.
감사목적과 감사대상, 감사방법 등은 사전에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한 검토와 의견조율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3분 회의중지)
(16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 시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조율한 바와 같이 2026년도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은 공통사항 38건 일반사항 289건 전체 327건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교통안전국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 시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조율한 바와 같이 2026년도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은 공통사항 38건 일반사항 289건 전체 327건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7월 27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교통안전국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