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5회 진주시의회(임시회)
기획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8일(화)
장소 : 기획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계속)
- 가. 교육체육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교육체육국 소관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교육체육국 소관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교육인재과장 정승란입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인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연옥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기수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정동훈 청소년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정인영 인재육성팀장은 해외 영어 캠프 인솔에 따른 해외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교육인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4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입니다.
현재 기금 조성액은 500억 원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이자수입을 활용하여 장학금 지원과 해외 선진문화 탐방, 청소년 글로벌 역사 문화 탐방 등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 미래세대 행복기금 지역교육발전사업입니다.
지역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 이자수입 4억 2,600만 원의 사업비로 해외영어캠프, 대학탐방, 꿈나무캠퍼, 미래인재양성캠프 등 지역교육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교육 분야 보조사업입니다.
교육 분야 예산 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44억 3,900만 원의 사업비로 교육경비 보조사업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법정부담금 지원, 그리고 서민 자녀 교육 지원 사업,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소년 진로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수련관 운영입니다.
청소년 보호 체계 강화,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억 6,200만 원의 사업비로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및 청소년 수련관 운영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청소년 상담 및 긴급구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등 통합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7억 9,1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급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래 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12억 2,600만 원의 사업비로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인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인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연옥 교육정책팀장입니다.
김기수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정동훈 청소년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정인영 인재육성팀장은 해외 영어 캠프 인솔에 따른 해외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교육인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4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입니다.
현재 기금 조성액은 500억 원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이자수입을 활용하여 장학금 지원과 해외 선진문화 탐방, 청소년 글로벌 역사 문화 탐방 등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 미래세대 행복기금 지역교육발전사업입니다.
지역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 이자수입 4억 2,600만 원의 사업비로 해외영어캠프, 대학탐방, 꿈나무캠퍼, 미래인재양성캠프 등 지역교육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교육 분야 보조사업입니다.
교육 분야 예산 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44억 3,900만 원의 사업비로 교육경비 보조사업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법정부담금 지원, 그리고 서민 자녀 교육 지원 사업,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소년 진로체험관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수련관 운영입니다.
청소년 보호 체계 강화, 건전한 여가 활동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억 6,200만 원의 사업비로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및 청소년 수련관 운영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청소년 상담 및 긴급구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등 통합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7억 9,1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급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래 지향적 인재 양성을 위해 12억 2,600만 원의 사업비로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인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2012년에 했습니다.
○강길선 위원 2012년부터, 지금 여기 보면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데 프로그램이 해마다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고 좀 변화를 주는 겁니까?
이 프로그램을 이대로 지금 유지가 되는 겁니까?
이 프로그램을 이대로 지금 유지가 되는 겁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그대로 하는 건 아니고 저희들이 1년에 4기에 걸쳐서 3개월마다 수업 과정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때 지원이, 신청이 조금 떨어진다든지 이래서 폐지되는 강의도 있고 또 요청에 의해서 새로 신설되는 강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때 지원이, 신청이 조금 떨어진다든지 이래서 폐지되는 강의도 있고 또 요청에 의해서 새로 신설되는 강의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강길선 위원 본 위원이 이 내용을 보니까 8년 전에 시의원할 때 여기 했던 프로그램하고 별반 다른 게 없어서 그리 하고, 제목이 진주미래인재잖아, 그죠?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지금 핫한 어떤 학습이 미래인재가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지금 핫한 어떤 학습이 미래인재가 혹시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미래인재란 우리 학생들이 아무래도 이 과정도 보시면 알겠지만 코딩이라든지 지티피라든지 그리고 하브루타, 특히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현재 교육과정에 맞춰서 좀 가는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그리고 그 아이들이 나아가서 미래에 정말로 우리 사회를 주도해 나갈 그런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본 위원이 이 프로그램 내용을 보고 아쉬운 거는 우리가 지금 미래인재를 키우려면 피지컬 AI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현재 4차 산업을 넘어서 5차 산업혁명을 준비를 하고 있는 이런 시대고, 그리고 미래인재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금융교육, 투자교육을 빠뜨려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또 전국적으로 핫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 같은 경우에는 벌써부터 이런 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 지금 사실 논술, 토론, 역사교실 이런 거는 과장님도 알겠지만 재미나이나 지피티 이렇게 하면 수억 권의 책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강사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풍부한 자료라든지 교육자료가 즐비한 데 안 읽어서 그렇지 내용이 충분히 다 검색을 해서 자료를 자동으로 AI로 찾을 수 있는 거고,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AI 활용기술이고 프롬프터 활용기술이고 그다음에 금융교육을 해서, 우리가 유대인 같은 경우에는 12개월부터 금융교육을 시키지 않습니까?
기초교육을 시켜서 점점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라면서 금융 인재라든지 세계적인 어떤 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인재로 육성을 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육성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왜 내가 1인 기업으로 창의적인 어떤 창업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또 투자금이 있어야 되니까 어릴 때 투자교육, 금융교육을 받음으로써 또 그런 데 대한 자본을 자연스럽게 마련할 수 있고, 물론 크게는 국가적인 제도가 뒷받침이 돼야 되겠지만 지금 어차피 이 프로그램을 적용을 한다 하면 제대로, 꼭 중소도시 지방도시라고 해서 아날로그식으로 그냥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하기에는 우리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 너무 결정적인 시기를, 골든타임을 놓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건의하건대 지금 서울이나 타 지자체에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벤치마킹을 해서 정말 하나라도, 정말 이 아이들이 다음에 사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교육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좀 안타까움이 느껴져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안에 내용을 보면 영어캠프, 해외캠프 이런 거 상당히 저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에도 영어라는 그게 들어가고, 근데 아시겠지만 지금 앱 하나만 다운 받아 가면 저도 외국에 어느 나라를 가든 하나도 통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앱만 가져 가면.
그렇게 있는 시대에 정말 학문적으로 내가 이 전공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그거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됩니다.
근데 여기에 지금 안에 보면 거의 대중적인 시민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할 때는 그런 교육보다는 정말 창의 미래를 보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도입이 상당히 지금 해도 빠르다고, 늦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과장님 의향은 어떻습니까?
그게 또 전국적으로 핫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울 같은 경우에는 벌써부터 이런 프로그램을 도입을 하고 있고 그렇게 하는데 지금 사실 논술, 토론, 역사교실 이런 거는 과장님도 알겠지만 재미나이나 지피티 이렇게 하면 수억 권의 책이 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강사가 강의하는 것보다 더 풍부한 자료라든지 교육자료가 즐비한 데 안 읽어서 그렇지 내용이 충분히 다 검색을 해서 자료를 자동으로 AI로 찾을 수 있는 거고,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AI 활용기술이고 프롬프터 활용기술이고 그다음에 금융교육을 해서, 우리가 유대인 같은 경우에는 12개월부터 금융교육을 시키지 않습니까?
기초교육을 시켜서 점점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라면서 금융 인재라든지 세계적인 어떤 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인재로 육성을 하고 그다음에 그렇게 육성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왜 내가 1인 기업으로 창의적인 어떤 창업을 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또 투자금이 있어야 되니까 어릴 때 투자교육, 금융교육을 받음으로써 또 그런 데 대한 자본을 자연스럽게 마련할 수 있고, 물론 크게는 국가적인 제도가 뒷받침이 돼야 되겠지만 지금 어차피 이 프로그램을 적용을 한다 하면 제대로, 꼭 중소도시 지방도시라고 해서 아날로그식으로 그냥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하기에는 우리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 너무 결정적인 시기를, 골든타임을 놓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건의하건대 지금 서울이나 타 지자체에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벤치마킹을 해서 정말 하나라도, 정말 이 아이들이 다음에 사용할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교육을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좀 안타까움이 느껴져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안에 내용을 보면 영어캠프, 해외캠프 이런 거 상당히 저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에도 영어라는 그게 들어가고, 근데 아시겠지만 지금 앱 하나만 다운 받아 가면 저도 외국에 어느 나라를 가든 하나도 통역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앱만 가져 가면.
그렇게 있는 시대에 정말 학문적으로 내가 이 전공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는 그거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 됩니다.
근데 여기에 지금 안에 보면 거의 대중적인 시민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할 때는 그런 교육보다는 정말 창의 미래를 보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도입이 상당히 지금 해도 빠르다고, 늦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과장님 의향은 어떻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일단 금융 부분 이런 부분은 일단 저희들도 다른 지자체라든지 한번 검토를 해보겠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조금 인정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들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말 그대로 유아부터 시작해서 초중 대부분이, 초등학교까지의 프로그램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은 입시 상담이나 그런 부분에 조금 지원이 되고 있고 그렇는데 그런 부분이 아이들이 유아부터 해서 아까 영어학습을 말씀을 하셨는데 영어에 대한 흥미부터 해서,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씩 영어에 대한 그런 학습 능력 이런 걸 조금 쌓아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문적인 이런 영어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그런 프로그램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아부터 해서 초등학교까지 그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이런 흥미부터 해서 나중에 학습 능력까지를 조금 도와주는 그런 과정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금융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등학생들은 입시 상담이나 그런 부분에 조금 지원이 되고 있고 그렇는데 그런 부분이 아이들이 유아부터 해서 아까 영어학습을 말씀을 하셨는데 영어에 대한 흥미부터 해서,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씩 영어에 대한 그런 학습 능력 이런 걸 조금 쌓아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전문적인 이런 영어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그런 프로그램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아부터 해서 초등학교까지 그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이런 흥미부터 해서 나중에 학습 능력까지를 조금 도와주는 그런 과정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금융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전체적인 우리가 예산 배분을 보면 사실은 교육인재과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이나 교육이나 안에 교육 사업비 보면 사실은 우리가 가장 많이 투자를 해야 될 곳이 미래인재고 이후 청소년 이런 대상자들을 상대로 많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렇다면 이게 예산상의 한계가 있다면 저는 더 예산을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주에 살았다고 해서 그런 데 대한 어떤 정보의 기회, 학습의 기회가 떨어진다면 그 애들은 불행한 거죠.
해봐야 진주시에서 하는 거는 지금 여기 교육인재과에서 해당하는 그런 학습 차원인데 상당히 좀 빈약해요. 빈약하다는 걸 옛날에는 느꼈고 이번에도 이 내용을 보면 상당히 조금 빈약하다.
그리고 프로그램도 참 좀 빈약하다, 현실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이 좀 들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잘 접목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건의를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진주에 살았다고 해서 그런 데 대한 어떤 정보의 기회, 학습의 기회가 떨어진다면 그 애들은 불행한 거죠.
해봐야 진주시에서 하는 거는 지금 여기 교육인재과에서 해당하는 그런 학습 차원인데 상당히 좀 빈약해요. 빈약하다는 걸 옛날에는 느꼈고 이번에도 이 내용을 보면 상당히 조금 빈약하다.
그리고 프로그램도 참 좀 빈약하다, 현실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이 좀 들어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을 잘 접목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건의를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전종현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방금 존경하는 강길선 위원님께서 교육인재과, 참 교육인재과가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진주시에서 직접적인 교육예산이나 이런 게 없고 교육지원청이 있고 교육부가 있고 교육청에서 또 일괄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진주시에서 역할을 찾아내야 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걸 방치해 둘 수는 없고 진주시에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방법, 우리 진주시내 청소년부터 해서 교육과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틀을 잡는 역할을 또한 해야 되는 것이 교육인재과의 역할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6·3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처음 있는 업무보고고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보니 제가 마이크를 잡게 되었고, 저희 지역구가 판문동, 평거동 지역구가 있습니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되어지고 일전에 동료의원이었던 지역구에 친애하는 신현국 의원님께서도 이걸 또 많이 언급을 해 주셨고 저 또한 많이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초선할 때 만약에 해결이 됐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앞으로 그 부분을 해결해야 될 중점사업이라고 생각을 해 나가시고, 그 부분은 우리 교육인재과하고 같이 진행을 해야 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14년 동안 평거동에, 판문동에 앰코사거리 근처 앰코아파트 앞에 14년 동안 방치되어서 지금 현재 거의 늪지처럼, 습지처럼 풀이 막 자라서 혐오시설처럼 지금 되어 있어요, 그 금싸라기 땅에.
이 부분이 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 학령인구가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신설을 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그 상태로 그냥 계류가 되어 14년 동안 지금 방치가 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 상황에서 진주시가 언제까지 이걸, 우리 사업 소관 아니니까 놔두고 방치하고 방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해결책을 모색을 해 나가야 된다라는 게 또 저의 생각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본 부분이 있으신지, 그리고 혹시 교육지원청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에 업무 협조 요청을 해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방금 존경하는 강길선 위원님께서 교육인재과, 참 교육인재과가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진주시에서 직접적인 교육예산이나 이런 게 없고 교육지원청이 있고 교육부가 있고 교육청에서 또 일괄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진주시에서 역할을 찾아내야 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또 그걸 방치해 둘 수는 없고 진주시에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방법, 우리 진주시내 청소년부터 해서 교육과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틀을 잡는 역할을 또한 해야 되는 것이 교육인재과의 역할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6·3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처음 있는 업무보고고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다 보니 제가 마이크를 잡게 되었고, 저희 지역구가 판문동, 평거동 지역구가 있습니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되어지고 일전에 동료의원이었던 지역구에 친애하는 신현국 의원님께서도 이걸 또 많이 언급을 해 주셨고 저 또한 많이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초선할 때 만약에 해결이 됐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앞으로 그 부분을 해결해야 될 중점사업이라고 생각을 해 나가시고, 그 부분은 우리 교육인재과하고 같이 진행을 해야 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14년 동안 평거동에, 판문동에 앰코사거리 근처 앰코아파트 앞에 14년 동안 방치되어서 지금 현재 거의 늪지처럼, 습지처럼 풀이 막 자라서 혐오시설처럼 지금 되어 있어요, 그 금싸라기 땅에.
이 부분이 교육지원청에서는 지금 학령인구가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신설을 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그 상태로 그냥 계류가 되어 14년 동안 지금 방치가 되어 있는 상태예요.
이 상황에서 진주시가 언제까지 이걸, 우리 사업 소관 아니니까 놔두고 방치하고 방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해결책을 모색을 해 나가야 된다라는 게 또 저의 생각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본 부분이 있으신지, 그리고 혹시 교육지원청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에 업무 협조 요청을 해 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말씀하시는 그 부지가 학교부지로 지금 LH5단지 맞은편에 거기 있는 부지가 10,000㎡ 정도 있습니다.
그 부분이 사실 소유가 LH 소유고 그리고 학교부지가 사실은 진주교육지원청의 관할이라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었고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 전에도 교육지원청과 다른 업무로 협의로 간담회를 했을 때 이 부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하고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한 검토가 다시 좀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까지의 상황은 LH에서 진주교육지원청에 그 부지에 대한 존치 여부를 질의했을 때 교육지원청의 답변은 현재 학교부지는 쉽게 이렇게 배제할 수가 없다.
미래의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존치 여부를, 폐지를 함부로 접근할 수 없다 이런 답변으로 계속 견지를 해 왔고 그랬는데 얼마 전에 저희들이 학교지원청과 만났을 때 변화되는 기류는 조금 보이더라고요, 답을 할 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일단은 그 부분을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지역문제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이 사실 소유가 LH 소유고 그리고 학교부지가 사실은 진주교육지원청의 관할이라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었고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 전에도 교육지원청과 다른 업무로 협의로 간담회를 했을 때 이 부지에 대한 문제 제기도 하고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한 검토가 다시 좀 이루어져야 된다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까지의 상황은 LH에서 진주교육지원청에 그 부지에 대한 존치 여부를 질의했을 때 교육지원청의 답변은 현재 학교부지는 쉽게 이렇게 배제할 수가 없다.
미래의 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존치 여부를, 폐지를 함부로 접근할 수 없다 이런 답변으로 계속 견지를 해 왔고 그랬는데 얼마 전에 저희들이 학교지원청과 만났을 때 변화되는 기류는 조금 보이더라고요, 답을 할 때.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일단은 그 부분을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지역문제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그래서 제가 사실 선거를 치르면서 지금까지도 제일 많이 받는 민원이 판문동에 그 민원입니다. 죄인된 정도로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이것도 해결 못 하느냐.
그래서 초장동 같은 데 보면 초장동에 중학교 신설된다고 대서특필이 되고 하는데 너무 부럽더라고, 사실은.
그런 부분은 정치인이 해결할 것도 아니고 행정과 정치인, 지역주민하고 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서 해결을 해 나가는 성과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이 부분 또한 지혜롭게 일단은 주민들이 과연 무엇을 원하는지, 주민들이 14년 전에는 중학교를 원했겠죠.
지금도 중학교를 원하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한 부분을 확인을 해서 제가 볼 때는 어떠한 협의체나 이런 걸 구상을 해야 돼요.
그래서 결론을 도출해내 갈 수 있는 방법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 그 부분이 될 수 있게끔 저는 이번에 재선의원 하는 동안에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해 볼 예정이니 교육인재과에서도 적극적으로 국장님하고 이하 과장님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면 저희가 지혜롭게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초장동 같은 데 보면 초장동에 중학교 신설된다고 대서특필이 되고 하는데 너무 부럽더라고, 사실은.
그런 부분은 정치인이 해결할 것도 아니고 행정과 정치인, 지역주민하고 다 모든 사람들이 마음을 모아서 해결을 해 나가는 성과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이 부분 또한 지혜롭게 일단은 주민들이 과연 무엇을 원하는지, 주민들이 14년 전에는 중학교를 원했겠죠.
지금도 중학교를 원하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한 부분을 확인을 해서 제가 볼 때는 어떠한 협의체나 이런 걸 구상을 해야 돼요.
그래서 결론을 도출해내 갈 수 있는 방법을 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된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 그 부분이 될 수 있게끔 저는 이번에 재선의원 하는 동안에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해 볼 예정이니 교육인재과에서도 적극적으로 국장님하고 이하 과장님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면 저희가 지혜롭게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알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순일 위원 과장님 정말 수고 많으시고요.
설명도 잘 들었고, 저는 무엇보다 전 위원님께서,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미래를 보고 생각했을 때 정말 중요한 일 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5페이지에 미래세대행복기금 장학사업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해요.
이게 2019년도 4월에 아마 첫 시작이 된 부분인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에 대한 거는 기존에 제가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고요.
우수학생 해외선진문화 탐방과 그다음에 여름·겨울방학 해외선진문화 탐방 등 아이들의 해외문화와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아이템들을 만들어낸 부분에 있어서 저는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다만 신청하는 학생들의 어떤 학년, 그리고 다양성이죠.
그리고 신청한 학생들의, 어떤 많은 학생들이 순환적으로 잘 돌고 있는 건지, 왜 이게 다른 위원회에서 일어나는 거 보면 늘 했던 사람이 하고 늘 갔던 사람이 가고 이런 부분이 없잖아 있어서 좀 골고루 선행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지금 예산금액이 해외탐방이라서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가는 건지 어떤 이런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싶고, 또 두 번째는 2026년도 4월, 특히 청소년 해외교류 장학금 지급이라는 어떤 것도 신설이 된 것 같아요.
이것도 제가 알기로는 임기향 위원님께서 저번에 발의하셔서 이렇게 진행된 부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이런 것에 대한 앞으로의 좀 더 발전성 있는 어떤 변화된, 처음 하는 사업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부연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설명도 잘 들었고, 저는 무엇보다 전 위원님께서, 두 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미래를 보고 생각했을 때 정말 중요한 일 하시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5페이지에 미래세대행복기금 장학사업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한번 여쭤보려고 해요.
이게 2019년도 4월에 아마 첫 시작이 된 부분인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에 대한 거는 기존에 제가 설명을 들어서 알고 있고요.
우수학생 해외선진문화 탐방과 그다음에 여름·겨울방학 해외선진문화 탐방 등 아이들의 해외문화와 교류할 수 있는 이런 아이템들을 만들어낸 부분에 있어서 저는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다만 신청하는 학생들의 어떤 학년, 그리고 다양성이죠.
그리고 신청한 학생들의, 어떤 많은 학생들이 순환적으로 잘 돌고 있는 건지, 왜 이게 다른 위원회에서 일어나는 거 보면 늘 했던 사람이 하고 늘 갔던 사람이 가고 이런 부분이 없잖아 있어서 좀 골고루 선행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지금 예산금액이 해외탐방이라서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가는 건지 어떤 이런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싶고, 또 두 번째는 2026년도 4월, 특히 청소년 해외교류 장학금 지급이라는 어떤 것도 신설이 된 것 같아요.
이것도 제가 알기로는 임기향 위원님께서 저번에 발의하셔서 이렇게 진행된 부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이런 것에 대한 앞으로의 좀 더 발전성 있는 어떤 변화된, 처음 하는 사업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부연설명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저희들 해외선진 문화탐방 같은 경우에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으로 나눠서 진행이 됩니다.
보통 고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중복 지원되는 부분은 없고요.
그리고 장학금도 하고 선진문화탐방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저희들은 중복 지원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양해를 해 주시고, 선진문화탐방 같은 경우에는 10일 정도 해서 영국과 프랑스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그리고 해외교류사업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셨다시피 작년에 임기향 위원님께서 대표발의를 하셔 가지고 선진문화, 특히 청소년 해외교류 문화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보시다시피 43명 정도가 신청을 해서 탈락자 없이 전부 지원을 했습니다.
다음부터 조금 더 이 부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보통 고등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대상으로 중복 지원되는 부분은 없고요.
그리고 장학금도 하고 선진문화탐방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저희들은 중복 지원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양해를 해 주시고, 선진문화탐방 같은 경우에는 10일 정도 해서 영국과 프랑스로 이렇게 진행이 되고, 그리고 해외교류사업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셨다시피 작년에 임기향 위원님께서 대표발의를 하셔 가지고 선진문화, 특히 청소년 해외교류 문화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보시다시피 43명 정도가 신청을 해서 탈락자 없이 전부 지원을 했습니다.
다음부터 조금 더 이 부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순일 위원 딴 것보다 특히 청소년에 대한 부분은 아마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예를 들어 오케스트라라든지 아니면 악기를 다루는 이런 특정인 학생들은 움직이는데 경비 자체가 일반 탐방보다는 많이 들어요. 악기도 들고 다녀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앞에 우리가 해외선진문화탐방이라든지 역사문화탐방에 들어갔던 어떤 예산에 비하면 너무 적지 않나,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과장님께서 두루두루 설명을 들으시고 반영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말씀드려요.
그래서 앞에 우리가 해외선진문화탐방이라든지 역사문화탐방에 들어갔던 어떤 예산에 비하면 너무 적지 않나,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과장님께서 두루두루 설명을 들으시고 반영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하는 말씀드려요.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순일 위원 감사합니다.
○이태진 위원 반갑습니다.
이태진입니다.
저도 짧게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분야 보조사업에 한번 보시면 44억 가량이 편성되어 있는데 사업내용 보면 저소득층이나 서민자녀에 대한 지원은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자녀가정에 대한 교육비 지원 부분이 따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지, 도 같은 경우에는 2인 이상 있으신 가정에 한해서는 30만 원 입학 준비물 구입 지원 사업해서 전자바우처로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진입니다.
저도 짧게 질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분야 보조사업에 한번 보시면 44억 가량이 편성되어 있는데 사업내용 보면 저소득층이나 서민자녀에 대한 지원은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다자녀가정에 대한 교육비 지원 부분이 따로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는지, 도 같은 경우에는 2인 이상 있으신 가정에 한해서는 30만 원 입학 준비물 구입 지원 사업해서 전자바우처로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지금 저희들 교육 분야 보조사업은 대부분이 교육경비 보조사업이 학교로 갑니다. 학교에 사업 신청을 받아서 학교로 지원하고 있는데 그 사업내용들에 조금 포함돼 있는 것 같고 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다자녀 장학금 해서 다자녀만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말씀하셨다시피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그 안에 다 녹아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도 그렇고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에도 다자녀에 대한 이런 부분이 다 녹아 있는데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부분을 특화해서 다자녀만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은 사실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학금 지원만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셨다시피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그 안에 다 녹아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도 그렇고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에도 다자녀에 대한 이런 부분이 다 녹아 있는데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 부분을 특화해서 다자녀만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은 사실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학금 지원만 있습니다.
○이태진 위원 장학금 지원이 있고 또 지금 교육 분야 사업에 아까 장학금이라든지 다자녀 혜택이 녹아져 있다 하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다자녀가 몇 가구 정도가 이렇게 혜택을 받고 있는지 구체적인 통계가 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그러니까 장학금 부분은 다자녀 장학금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60명 정도 해서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고, 지금 말씀하셨던 교육 분야 보조에서는 학교로 지원해 주고 하기 때문에 다자녀에 대한 그런 통계치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태진 위원 제가 알기로는 다자녀 같은 경우에는 소득 기준이 초과한다는 이유로 아마 실제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도 민원하고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실제로는 자녀 수만큼 학부모들이 교육비를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을 할 때, 제가 주민들한테 이야기를 할 때 그런 부분이 녹아져 있다 이렇게 큰 틀로 이야기하면 사실은 그분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질 것 같고, 다자녀가정에 대한 추가 지원할 계획도 한번 세워보면 좋을까 싶어서 제가 이렇게 마이크를 잡아봅니다.
그런데 저도 민원하고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실제로는 자녀 수만큼 학부모들이 교육비를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명을 할 때, 제가 주민들한테 이야기를 할 때 그런 부분이 녹아져 있다 이렇게 큰 틀로 이야기하면 사실은 그분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질 것 같고, 다자녀가정에 대한 추가 지원할 계획도 한번 세워보면 좋을까 싶어서 제가 이렇게 마이크를 잡아봅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잘 알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이상입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런데 우리 인재과의 예산이라든지 전체적인 현황에 비해서 공무직이 17명이 좀 많은 것 같아서 여기에 어떤 업무의 특수성이나 17명이나 돼야 되는 어떤 업무의 특성이 있는지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9페이지 보시면,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저희들이 청소년상담복지지원센터 운영하고 거기는 상담지원팀, 그러니까 전화라든지 내원해 주는 그런 상담지원팀 업무를 보시는 분이 세 분이 계시고, 그리고 청소년안전망사업이라고 이 부분은 지역사회 내에 다른 기관들과 연계를 해서 위기 청소년을 관리하는 분들이 세 분이 또 계십니다.
그리고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이라고 이 부분은 1대1 방문을 해서 진행되는 부분인데 전일제가 두 분이 계시고 12시간 근무하는 시간제가 일곱 분이 계십니다. 그 부분도 다 되고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지원해 주는 분들이 두 분이 근무를 하고 계셔서 합계 다 합치면 17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이라고 이 부분은 1대1 방문을 해서 진행되는 부분인데 전일제가 두 분이 계시고 12시간 근무하는 시간제가 일곱 분이 계십니다. 그 부분도 다 되고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지원해 주는 분들이 두 분이 근무를 하고 계셔서 합계 다 합치면 17명이 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이렇게 분야별로 나누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그렇습니다.
○강길선 위원 공무직 17명, 그럼 여기에 우리 사업 부분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어떤 자격기준이라든지 그다음에 결격기준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상담지도사 자격을 반드시 가지고 계셔야만 근무가 가능합니다.
○강길선 위원 전부 다, 17명 다 상담지도사로 자격증 기준이 돼야 된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 이 말입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전문 분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길선 위원 보면 기대효과에 청소년 조기 발굴 실태 파악으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하는 이 방법이 어떤 식으로 지금 위기 발굴이 되고 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자체 발굴 같은 경우에는 1388 청소년 전화라든지 또 센터를 방문하기도 하고 그리고 집단교육이라든지 심리검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진행할 때 하고 한 가지 방법은 기관 연계를 통해서 많이 발굴이 되는데 교육청이라든지 학교, 그리고 또 법원도 가능하고 경찰청, 병무청에서도 같이 연계가 되고 해서 그렇게 대부분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1년에 2회차에 대해서 검정고시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 검정고시 접수할 때도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그 아이들에게 전문 또 필요한 게 있는지 상담도 하고 그렇게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1년에 2회차에 대해서 검정고시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 검정고시 접수할 때도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그 아이들에게 전문 또 필요한 게 있는지 상담도 하고 그렇게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보통 1년에 위기 청소년 발굴이 평균 몇 명 정도 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보통 교육통계원에 보면 진주시에 학교 밖 아이들이 350명 정도, 학교 밖 아이들은 그렇고, 또 학교 내에 그런 부분도 있는데 저희들이 많은 인원이 사례 관리를 통해서 아이들을 지원을 하거든요.
한 번에 상담이 지원되는 게 아니고 그 아이들이 사례가 나오면 1년에 걸쳐서 그 아이들을 조금 지원을 해 줍니다. 전화라든지 방문이라든지 상담 지원 쪽으로 이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몇 명이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사례 건수가 계속……
한 번에 상담이 지원되는 게 아니고 그 아이들이 사례가 나오면 1년에 걸쳐서 그 아이들을 조금 지원을 해 줍니다. 전화라든지 방문이라든지 상담 지원 쪽으로 이렇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 아이들이 몇 명이다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사례 건수가 계속……
○강길선 위원 사례 건수는 평균 몇 건 정도 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사례 건수가 잠시만요……
○강길선 위원 그거는 지금 못 찾으면 나중에 가르쳐 주시면 되고, 그러면 사례 관리를 해서 사례가 끝나면 이 대상자에 대해서도, 클라이언트에 대해서도 종결을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2차, 3차 사례 관리가 이어지는 겁니까?
안 그러면 2차, 3차 사례 관리가 이어지는 겁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년 내 가는 학생도 있고 그리고 본인이 어느 정도 그걸 했을 때 그런 부분들을 종료가 어느 정도 가능하다 싶으면 할 수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사례관리 판정은 계속 연속적으로 해야 될지 종결을 해야 될지 이거 판단은 누가 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그거는 상담지도사들이 상담내용을 통해서 조금 더 계속 이 아이에 대한 지원이 있어야 되겠다 하면 하고, 그걸 상담지도사가 현장에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지금 의외로 갈수록 위기 청소년들이 학업 중단도 해버리고 그다음에 ADHD 증후군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사회적으로 지금 많은 문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추적 관찰이 계속 필요하지 않을까.
이 성격이 그냥 문제가 하루아침에……
이 성격이 그냥 문제가 하루아침에……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한 두 달 만에 형성되는 게 아니고 가정환경이라든지 그다음에 교우관계라든지 사회적인 환경이 여러 개 복합적으로 해서 이게 발생되는 걸로 이렇게 보이는데 그러면 일회성으로 하면 좋아지려고 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지 않겠나 해서 양보다는 질이 좀 중요하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본 겁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강길선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추가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하는 데 대해서 여기 보니까 다섯 가지 종류의 사업이 있네요.
여기에 대한 세부내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하는 데 대해서 여기 보니까 다섯 가지 종류의 사업이 있네요.
여기에 대한 세부내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잘 알겠습니다.
그 자료에 사례관리 건수까지 포함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자료에 사례관리 건수까지 포함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인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교육인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반갑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주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등을 담당하고 있는 권정도 체육행정팀장입니다.
대통령배 펜싱대회, 시민축구단 각종 체육행사를 지원하는 김경식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28개소 77개 공공체육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강동인 체육시설운영팀장입니다.
명석 체육시설, 신안동 스포츠타운 조성과 체육시설 보수 등 업무를 맡고 있는 김대진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체육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을 준비하고 있는 장주영 생활체전 TF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부터 2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및 진주시민축구단 운영입니다.
우리 시에서 운영 중인 직장운동경기부 조정부와 육상부, 그리고 진주시민축구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정부는 올해 2개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육상부는 5개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년 K4리그 10승 1무 1패로 전반기에 1위를 하였으며 7월 28일 현재 14승 1무 1패로 K4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8년 K3 도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축구 문화 확산 및 시민 화합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체육행사 개최 지원 및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사업내용은 전국 대회 등 각종 체육행사 및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 육성 지원으로 총 사업비는 26억 7,600만 원입니다.
각종 체육행사 등 지원은 112개 대회 중 34개 대회를 마쳤습니다.
특히 향후 추진계획으로 내년 전국 규모 탁구대회 유치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 전지훈련팀 유치 추진입니다.
전지훈련 최적지 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풍부한 체육 인프라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연중 210개 팀 2,600여 명 유치를 목표로 2억 3,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유치실적으로는 현재 133개 팀 1,865명으로 목표 대비 71% 달성 중입니다.
사업비로는 전지훈련 참가팀 숙박비 반액 지원 및 훈련지 격려 방문 시 물품 지원과 지도자 및 가맹단체 활동을 지원합니다.
하반기에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17페이지, 2026년 대통령배 전국 남녀 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입니다.
스포츠 명품도시의 위상을 높이고자 전국 규모의 대통령배 대회를 유치하였으며, 대회기간은 8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고 12일간입니다.
총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작년 10월 대회를 유치하여 2026년 2월 관련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12일간의 장기일정으로 치러지고 펜싱 국가대표 선발 무대로 박상영, 송세라, 오상욱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출전하는 만큼 관람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8페이지,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신안동 1-5번지에 실외 체육시설과 실내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11억 원입니다.
2025년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였으며, 2025년 11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27년 4월 본격적으로 착공, 2028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19페이지,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명석면 관지리 344번지 일원에 야구장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76억 원입니다.
2026년 2월 공공건축 설계 공모 공고를 통해 2026년 6월 건축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026년 12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2027년 4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부지보상은 총 45필지 중 34필지 협의 보상 완료하였습니다.
20페이지, 파크 골프장 확장 및 신설입니다.
계속사업으로 상락원 파크골프장 확장 및 문산 상문쓰레기매립장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9월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2026년 10월 착공하여 2027년 9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신규 확장 및 신설사업으로 송백지구 18홀 확장, 명석지구 신규 9홀, 호탄지구 신규 9홀, 와룡지구 27홀 확장, 내동 삼계지구 신설 18홀이며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만 남강변 사업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하천점용 허가가 필수인 만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2페이지, 모덕체육공원 실내 족구장 조성입니다.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5억 원입니다.
9월 추경에 실시설계 및 설계 공모 관리 용역비 예산을 확보하여 2027년 하반기 건축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8년 1월 착공, 6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23페이지,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은 작년 제64회 경남도민체전에 이어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31개 종목으로 종목별 경기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도비 2억 6,600만 원 포함해서 23억 3,200만 원입니다.
대회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추진기획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입니다.
보고에 앞서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주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부 등을 담당하고 있는 권정도 체육행정팀장입니다.
대통령배 펜싱대회, 시민축구단 각종 체육행사를 지원하는 김경식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28개소 77개 공공체육시설을 관리 운영하는 강동인 체육시설운영팀장입니다.
명석 체육시설, 신안동 스포츠타운 조성과 체육시설 보수 등 업무를 맡고 있는 김대진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체육 관광 문화가 어우러진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을 준비하고 있는 장주영 생활체전 TF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부터 2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페이지, 직장운동경기부 및 진주시민축구단 운영입니다.
우리 시에서 운영 중인 직장운동경기부 조정부와 육상부, 그리고 진주시민축구단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조정부는 올해 2개 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육상부는 5개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2026년 K4리그 10승 1무 1패로 전반기에 1위를 하였으며 7월 28일 현재 14승 1무 1패로 K4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28년 K3 도약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축구 문화 확산 및 시민 화합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체육행사 개최 지원 및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사업내용은 전국 대회 등 각종 체육행사 및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 육성 지원으로 총 사업비는 26억 7,600만 원입니다.
각종 체육행사 등 지원은 112개 대회 중 34개 대회를 마쳤습니다.
특히 향후 추진계획으로 내년 전국 규모 탁구대회 유치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16페이지, 전지훈련팀 유치 추진입니다.
전지훈련 최적지 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풍부한 체육 인프라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연중 210개 팀 2,600여 명 유치를 목표로 2억 3,5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상반기 유치실적으로는 현재 133개 팀 1,865명으로 목표 대비 71% 달성 중입니다.
사업비로는 전지훈련 참가팀 숙박비 반액 지원 및 훈련지 격려 방문 시 물품 지원과 지도자 및 가맹단체 활동을 지원합니다.
하반기에도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할 계획입니다.
17페이지, 2026년 대통령배 전국 남녀 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입니다.
스포츠 명품도시의 위상을 높이고자 전국 규모의 대통령배 대회를 유치하였으며, 대회기간은 8월 12일부터 23일까지이고 12일간입니다.
총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추진상황으로 작년 10월 대회를 유치하여 2026년 2월 관련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회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12일간의 장기일정으로 치러지고 펜싱 국가대표 선발 무대로 박상영, 송세라, 오상욱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출전하는 만큼 관람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남은 기간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8페이지,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신안동 1-5번지에 실외 체육시설과 실내 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11억 원입니다.
2025년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하였으며, 2025년 11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27년 4월 본격적으로 착공, 2028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19페이지,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명석면 관지리 344번지 일원에 야구장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376억 원입니다.
2026년 2월 공공건축 설계 공모 공고를 통해 2026년 6월 건축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2026년 12월까지 실시설계 완료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2027년 4월 착공, 2028년 12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부지보상은 총 45필지 중 34필지 협의 보상 완료하였습니다.
20페이지, 파크 골프장 확장 및 신설입니다.
계속사업으로 상락원 파크골프장 확장 및 문산 상문쓰레기매립장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9월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여 2026년 10월 착공하여 2027년 9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신규 확장 및 신설사업으로 송백지구 18홀 확장, 명석지구 신규 9홀, 호탄지구 신규 9홀, 와룡지구 27홀 확장, 내동 삼계지구 신설 18홀이며 2030년까지 연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만 남강변 사업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 하천점용 허가가 필수인 만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2페이지, 모덕체육공원 실내 족구장 조성입니다.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5억 원입니다.
9월 추경에 실시설계 및 설계 공모 관리 용역비 예산을 확보하여 2027년 하반기 건축 설계 공모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8년 1월 착공, 6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23페이지,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은 작년 제64회 경남도민체전에 이어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31개 종목으로 종목별 경기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도비 2억 6,600만 원 포함해서 23억 3,200만 원입니다.
대회의 체계적인 준비를 위한 추진기획단 운영 등을 통해 도민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지금 도와주시는 분들이 직원들이 또 너무 열심히 하시고 국장님 도와주시고 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우리 체육진흥과 직원들이 매 주말마다 있는 여러 가지 종목 경기 때마다 우리 의원님들 잘 안내해 주시고 또 우리 시민들의 여가활동을 통해서 건강 증진에 애쓰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늘 주말 없이 애쓰시는 그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늘 주말 없이 애쓰시는 그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감사합니다.
○임기향 위원 우리 도시가, 우리 진주가 최근 들어서 아시아 역도대회부터 또 재작년에 도민체전, 그리고 국제여자배구대회 이런 거 유치하면서 체육도시의 이미지가 많이 올라왔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노력에 또 감사드리고, 올해는 또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있는데 어떻게 진행은 잘 돼 가고 있습니까?
그 노력에 또 감사드리고, 올해는 또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있는데 어떻게 진행은 잘 돼 가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지금 대한펜싱협회에서 주최를 하고 또 경남펜싱협회에서 주관을 해가지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 어제 선수 등록이 마감이 되었습니다.
선수가 1,800명 등록을 했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씨, 또 송세라씨, 박상영 씨가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선수가 1,800명 등록을 했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상욱씨, 또 송세라씨, 박상영 씨가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임기향 위원 스타급 선수들이 출전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임기향 위원 이 대회가 연맹이나 협회에서 주가 되고 우리 시에서는 행정적 뒷받침을 해 주시는 그런 경우죠?
지금 그렇게 유치가 되고 있는 거죠?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이 대회도 성공적으로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리고 올해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을 또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그렇게 유치가 되고 있는 거죠?
진행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튼 이 대회도 성공적으로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리고 올해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을 또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준비위원회 발대식도 개최했고 지금 D-100일 발대식도 개최를 했고 지금 추진기획단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업무 보면 많은 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시설들, 체육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종합경기장, 그리고 실내체육관 정도, 주변에 우리가 조금 오래됐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이 낙후됐거나 조금 그런 부분이, 외부에 손님을 큰 행사를 준비하면서,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그런 부분은 없는지 한번 꼼꼼히 부서에 챙겨봐 주시고,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진행하시겠지만 체육이 체육활동으로 끝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요즘 보니까 체육이 어찌 보면 우리 도시를 먹여 살릴 수도 있겠다, 체육이 복지고 체육이 또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는 부서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만큼 체육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그리고 여러 팀장님, 직원들 우리가 정말 큰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매사 업무에 전념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시설이 낙후됐거나 조금 그런 부분이, 외부에 손님을 큰 행사를 준비하면서, 맞이할 준비를 하면서 그런 부분은 없는지 한번 꼼꼼히 부서에 챙겨봐 주시고,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진행하시겠지만 체육이 체육활동으로 끝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요즘 보니까 체육이 어찌 보면 우리 도시를 먹여 살릴 수도 있겠다, 체육이 복지고 체육이 또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는 부서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만큼 체육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그리고 여러 팀장님, 직원들 우리가 정말 큰 일을 하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매사 업무에 전념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태진 위원 반갑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부분에 보면 2021년에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실제 공사는 27년도에 시작을 합니다. 계획으로 돼 있는데 22년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했는데 왜 아직 보상이 끝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이태진 위원입니다.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부분에 보면 2021년에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실제 공사는 27년도에 시작을 합니다. 계획으로 돼 있는데 22년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했는데 왜 아직 보상이 끝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이 오랜시간 기간이 좀 많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제가 설명을 좀 드려도 될까요?
○이태진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당초에 107억 규모로 야구장 2면과 유소년야구장 1면으로 추진이 되었는데 한국야구위원회 KBO에서 남해안 벨트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면서 430억 규모로 추진을 한 것이 2023년에 행안부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재검토 판정으로 규모를 재조정하면서 야구장 2면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으로 2024년에 지방재정투자 심사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사업부지 내에 편입지주들과 보상액과 조건협의과정에서 협의가 잘 안 돼 가지고 용지 확보에 시간이 좀 소요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시설계와 지방건설심의 등 행정절차와 토지보상을 마무리해서 내년 4월에는 반드시 착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업부지 내에 편입지주들과 보상액과 조건협의과정에서 협의가 잘 안 돼 가지고 용지 확보에 시간이 좀 소요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실시설계와 지방건설심의 등 행정절차와 토지보상을 마무리해서 내년 4월에는 반드시 착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내년 4월이 착공예정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태진 위원 말씀하신 대로 애초 규모가 3만 제곱미터였던 게 6만 제곱미터로 늘어나면서 기간이 소요된 걸로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태진 위원 그러면 추진계획에 보면 미협의 토지에 관해서 27년 6월까지 토지수용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공사는 또 27년 4월에 시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토지수용이 날짜가 보면 공사 시작을 먼저 할 수도 있는 겁니까?
공사는 또 27년 4월에 시작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가능합니까?
토지수용이 날짜가 보면 공사 시작을 먼저 할 수도 있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지금 사유지 7필지가 협의를 하고 있고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또 재감정을 해야 돼서 일단 토지 소유자분들하고 잘 협의를 해서 최대한 보상을 진행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이 사업이 보면 사실 기간이 좀 많이 늦어졌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태진 위원 그러면 28년도 12월에 착공 및 준공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가능하고 또 늦어질 가능성은 없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이번 추경에 위원님들께서 30억 원 확보를 많이 도와주시면 보상에 철저를 기해서 꼭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명석지구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시민들이 많이 기다려 오지 않았습니까.
처음 시작할 때 허구연 총재도 오셔 가지고 조금 북적북적하게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시민들이 물어보면 과정만 설명하니까 저희도 애로사항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조금 결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허구연 총재도 오셔 가지고 조금 북적북적하게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계속 시민들이 물어보면 과정만 설명하니까 저희도 애로사항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조금 결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되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감사합니다.
○이순일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생활체육이 생활화됐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 체육회에서 해야 될 부분들이 어마무지 많은 걸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노고가 많으시고요.
저는 20페이지에 파크골프장 확장 및 신설에 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이 진주에 좀 많아요.
그만큼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일이라 보는데 우리 전 파크골프장이 유료화인지 궁금합니다.
생활체육이 생활화됐기 때문에 그만큼 우리 체육회에서 해야 될 부분들이 어마무지 많은 걸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노고가 많으시고요.
저는 20페이지에 파크골프장 확장 및 신설에 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토록 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이 진주에 좀 많아요.
그만큼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일이라 보는데 우리 전 파크골프장이 유료화인지 궁금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아니요, 진주시민은 다 무료고 송백하고 와룡은 관외자에 한해서 돈을 받고 있습니다.
1인당 5,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1인당 5,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이순일 위원 그래서 제가 조사한 바로는 진주시민들이 다 무료로 하고 있다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유료화로 돌려보는 부분에 대한 건 생각을 해 보셨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그 부분도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관리 측면에서 너무 많은 또 관리가 필요하니까 인력도 부족하고 해서 그것은 좀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일단은 제가 지금 자리에서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생각은 그렇게 듭니다.
일단 관리 측면에서 너무 많은 또 관리가 필요하니까 인력도 부족하고 해서 그것은 좀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일단은 제가 지금 자리에서는 말씀을 못 드리지만 생각은 그렇게 듭니다.
○이순일 위원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업하는 부분에 보면 신설과 확장 부분들이 계속 있어요.
전체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파크골프장을 찾는 니즈, 그러니까 수요자들의 어떤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18홀, 36홀, 홀수가 많은 부분으로 좀 쏠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지금 우리가 사업하는 부분에 보면 신설과 확장 부분들이 계속 있어요.
전체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파크골프장을 찾는 니즈, 그러니까 수요자들의 어떤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18홀, 36홀, 홀수가 많은 부분으로 좀 쏠리는 부분이 있는 것 같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맞습니다.
○이순일 위원 그런데 지금 기존 신설되는 파크골프장들이 9홀짜리가 몇 개 있어요.
상락원 같은 경우는 9홀로 확장하는 거고 그러면 이 부분 9홀에 대한 시민들의 파크골프장 방문하는 부분에 대한 어떤 프로테이지가 어느 정도인지, 그러니까 18홀이나 36홀에 치중되는 부분에 비해서 9홀에 가는 시민들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신지?
상락원 같은 경우는 9홀로 확장하는 거고 그러면 이 부분 9홀에 대한 시민들의 파크골프장 방문하는 부분에 대한 어떤 프로테이지가 어느 정도인지, 그러니까 18홀이나 36홀에 치중되는 부분에 비해서 9홀에 가는 시민들의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알고 계신지?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그게 정확하게 통계는 나와 있지는 않는데 일단 접근성이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또 이동하는 데 많이 시간이 소요되면 힘드니까 일단 집, 댁이 가까운 데서 치는 이런 시설을 또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는데 그 비율은 지금 정확하게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이순일 위원 그러면 그 비율도 이제는 앞으로 알아봐 주셔야 될 게 9홀 파크골프장이 아까 과장님 접근도라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문산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상문 쓰레기매립장 내에요.
근데 여기가 사실은 차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냥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너무 좋고 환영하는데 위치적으로 볼 때 또 그것도 나인홀이면 만들어 놓고 어떤 관리라든지 접근성의 부분에서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인지라 설명을 좀 듣고 싶어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근데 여기가 사실은 차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그냥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너무 좋고 환영하는데 위치적으로 볼 때 또 그것도 나인홀이면 만들어 놓고 어떤 관리라든지 접근성의 부분에서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인지라 설명을 좀 듣고 싶어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상문 매립장 같은 경우에도 지금 사후관리가 필요한 상황인데 일단 매립장이다 보니까 매립가스나 침출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자원순환과에서는 차후에 또 관리하는 걸로 협의를 하고 그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또 계속 유지관리를 해야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순일 위원 그래서 처음 질문드렸던 부분, 유료화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들이 아마 진주시민들과 다 함께 공감을 하는 부분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발전이 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꼭.
그다음에 외부인들이 오는 거는 비단 다 사용료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지만 파크골프장이 이렇게 우리 비율에 비해서 많아지는 건 그렇게 긍정적으로 봐야 될지 말아야 될지는 저도 아직까지 판단이 안 서지만 많이 생기는 것만큼에 아마 들어가는 비용은 어마무지 또 커질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하시고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외부인들이 오는 거는 비단 다 사용료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지만 파크골프장이 이렇게 우리 비율에 비해서 많아지는 건 그렇게 긍정적으로 봐야 될지 말아야 될지는 저도 아직까지 판단이 안 서지만 많이 생기는 것만큼에 아마 들어가는 비용은 어마무지 또 커질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한 거를 전체적으로 한번 검토하시고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전종현 위원 고생 많으시겠네요.
존경하는 이태진 위원님께서 명석지구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질의를 해 주셨고, 저 또한 명석이 제 지역구다 보니까 질의를 좀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21년도부터 사업이 시작됐어요, 맞죠?
존경하는 이태진 위원님께서 명석지구 관련해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질의를 해 주셨고, 저 또한 명석이 제 지역구다 보니까 질의를 좀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21년도부터 사업이 시작됐어요, 맞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전종현 위원 제가 처음 의원해서 22년도부터 이 사업이 진행될 거다 이래서 제 임기 내에 착공, 준공까지 된다 이 얘기가 나와서 인근에 있는, 나불마을 근처에 있는 주민들은 기대감에 엄청 들떠 있었고 상권이 살아난다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로 기대가 부풀었던 사업 중에 하나예요.
어쨌든 이 사업이 진행이 되어질 것이고 착공과 준공을 염두를 하고 계시니까 일단은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업 자체가 이렇게 지연된 것 자체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맞죠?
그 상황에서 제가 아까 이태진 위원님께서 하신 것 중에 하나가 궁금한 게 아까 과장이 추경을 30억을 확보를 해가지고 9필지가 지금 수용이 안 됐어요, 맞죠?
보상해야 될 부분이?
어쨌든 이 사업이 진행이 되어질 것이고 착공과 준공을 염두를 하고 계시니까 일단은 고무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업 자체가 이렇게 지연된 것 자체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맞죠?
그 상황에서 제가 아까 이태진 위원님께서 하신 것 중에 하나가 궁금한 게 아까 과장이 추경을 30억을 확보를 해가지고 9필지가 지금 수용이 안 됐어요, 맞죠?
보상해야 될 부분이?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전종현 위원 45필지 중에서 34필지 보상 완료니까 9필지가 비어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지금 남아 있는 필지는 11필지입니다.
○전종현 위원 11필지를 수용하기 위해서 30억 원을 추경에 확보를 한다는 예정인데 그럼 이 30억 증액된 부분이 이 사업비가 총 규모가 약 370억인데 포함이 안 된 금액인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포함된 금액입니다.
○전종현 위원 근데 이걸 왜 또 추경에 올린다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확보를 못한……
○전종현 위원 당초예산 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교육체육국장 진종삼 본예산에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그때 당시에 토지보상비를 작년에……
○위원장 강묘영 국장님 마이크를 켜시고 말씀하십시오.
○교육체육국장 진종삼 당초에 저희들이 본예산을 편성을 하면서 예산사정으로 인해서 이 토지보상비를 편성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추가로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추가로 편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종현 위원 그러면 이 370억 안에 30억이 들어가 있는 사업이라는 거죠, 이 토지보상비가?
○교육체육국장 진종삼 예, 맞습니다.
○전종현 위원 어쨌든 이게 저도 우려가 되는 게 4월이 착공예정이라고 되어 있고 토지보상 수용은 27년도 6월 한 2∼3개월 차이가 나는데 보상이 안 되면 착공이 분명히 안 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맞죠?
일단 이거를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이런 부분이 풀어나가야 될 과제가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9월 추경에 위원님들이 이거를 추경예산에 포함돼 있다니까 30억 원 추경이 통과된다 안 된다 그걸 확신을 집행부에서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잘 하셔 가지고 아마 설득돼야 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 초선할 때 4년 동안 보상 가지고 4년을 끌었어요, 거의 보상 가지고.
근데 아직까지 보상을 못해서 이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있다라는 상황 자체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참 우려가 되는 부분이고 여기서 또 위원님들께서, 상임위에서 추경 예산 심의를 하겠지만 그때 또 어떤 의견이 나올 지 이 부분 또한 위원님들이 상황을 잘 파악을 하셔서 과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 사업에 차질이 안 생기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거를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이런 부분이 풀어나가야 될 과제가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9월 추경에 위원님들이 이거를 추경예산에 포함돼 있다니까 30억 원 추경이 통과된다 안 된다 그걸 확신을 집행부에서 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좀 잘 하셔 가지고 아마 설득돼야 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 초선할 때 4년 동안 보상 가지고 4년을 끌었어요, 거의 보상 가지고.
근데 아직까지 보상을 못해서 이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있다라는 상황 자체가 지역구 의원으로서 참 우려가 되는 부분이고 여기서 또 위원님들께서, 상임위에서 추경 예산 심의를 하겠지만 그때 또 어떤 의견이 나올 지 이 부분 또한 위원님들이 상황을 잘 파악을 하셔서 과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이 사업에 차질이 안 생기도록 만전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알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감사합니다.
○이영훈 위원 이영훈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4페이지, 진주시민축구단 창립했을 때부터 제가 서포터즈로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 보면 28년도 K3 도약을 준비한다고 돼 있었는데 제가 계속 매년 볼 때마다 느낀 게 뭐냐 하면 24년 25년 시즌에 저희가 2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같이 서포터즈 하시는 분들이 일부러 패배를 했다라고 그렇게 계속 말을 했는데 그 이유가 예산, K3로 가면 공익근무요원들이 K3를 뛸 수 없어 가지고 예산문제로 인해서 K3로 못 간다고 계속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28년도에 K3 도약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없던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지금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아마 이게 연봉제로 전부 다 바뀌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K3로 가면.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14페이지, 진주시민축구단 창립했을 때부터 제가 서포터즈로 계속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기 보면 28년도 K3 도약을 준비한다고 돼 있었는데 제가 계속 매년 볼 때마다 느낀 게 뭐냐 하면 24년 25년 시즌에 저희가 2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같이 서포터즈 하시는 분들이 일부러 패배를 했다라고 그렇게 계속 말을 했는데 그 이유가 예산, K3로 가면 공익근무요원들이 K3를 뛸 수 없어 가지고 예산문제로 인해서 K3로 못 간다고 계속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28년도에 K3 도약을 준비한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없던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 지금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아마 이게 연봉제로 전부 다 바뀌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K3로 가면.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보충역선수는 뗄 수 없고 연봉선수로 다 영입을 해야 되고 지금 우리 K4리그에서 진주시민구단이 열심히 뛰고 있는데 상반기에도 1위를 했고 하반기에도 지금 1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내일 양산에서 코리아컵에 지금 3라운드 진출을 했습니다.
지금 너무 잘 뛰고 계시는데 일단 2028년도에는 자동승강제가 폐지가 되고 승격의향서를 제출을 하면 K3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일단 예산을 K1이나 K2는 100억 넘는 예산이 들지만 K3는 또 25억에서 30억 정도 예산으로 전국 단위 중개하고 또 원정팬 유치도 할 수 있고 그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 내일 양산에서 코리아컵에 지금 3라운드 진출을 했습니다.
지금 너무 잘 뛰고 계시는데 일단 2028년도에는 자동승강제가 폐지가 되고 승격의향서를 제출을 하면 K3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일단 예산을 K1이나 K2는 100억 넘는 예산이 들지만 K3는 또 25억에서 30억 정도 예산으로 전국 단위 중개하고 또 원정팬 유치도 할 수 있고 그렇게 좋은 성과를 낼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훈 위원 그러면 선수단에 대한 연봉 같은 경우에는 문제없이 예산을 확보를 할 수 있습니까, K3로 갈 경우에?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연봉선수가 늘어남에 따라 예산을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영훈 위원 그러면 아직 어떻게 예산 확보할 건가는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산 확보는 일단 K3 승격의향서부터 제출하고……
○이영훈 위원 하고,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일단은 도약은 경쟁력 강화 그 말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영훈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유소년스포츠 육성에 보면 리틀야구단이랑 여학생 축구교실이 있는데 제가 볼 때 진주리틀야구단 예산이 1,0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저희가 만약에 야구단이 출전했다가 전국대회에, 계속 이겨 가지고 16강 가고 8강 올라가면 혹시 따로 이 예산에서 조금씩 지원이 더 되는 겁니까?
고맙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 유소년스포츠 육성에 보면 리틀야구단이랑 여학생 축구교실이 있는데 제가 볼 때 진주리틀야구단 예산이 1,00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저희가 만약에 야구단이 출전했다가 전국대회에, 계속 이겨 가지고 16강 가고 8강 올라가면 혹시 따로 이 예산에서 조금씩 지원이 더 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이영훈 위원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영훈 위원 제가 봤을 때 60명이라는 인원을 가지고 만약에 갔다가 조기 탈락이거나 이래 버리면 1,000만 원 가지고 가능할 것 같은데 계속 올라가면 숙박비, 식비가 계속 들어갈 건데 여기 보면 1,000만 원 이걸로는 계속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많이 부족해질 것 같습니다.
계속 올라가서 진주를 올리면 좋은데, 많이 유명해질 거고, 혹시나 여기 예산 같은 경우는 다가오는 내년이라든지 혹시 이게 조정이 좀 더 가능할까 싶어서 문의드렸습니다.
계속 올라가서 진주를 올리면 좋은데, 많이 유명해질 거고, 혹시나 여기 예산 같은 경우는 다가오는 내년이라든지 혹시 이게 조정이 좀 더 가능할까 싶어서 문의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리틀야구단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보조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게 보조사업으로 진행하다 보니까 보조사업자 분이 운영에 대한 미흡함이 좀 많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원이 지금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원이 지금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영훈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저희가 잘해서 계속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숙박비라든지 식비가 계신 분들, 리틀야구단 소속 분들도 아마 부담이 될 거고, 이래 가지고 좀 더 지원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저희가 잘해서 계속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숙박비라든지 식비가 계신 분들, 리틀야구단 소속 분들도 아마 부담이 될 거고, 이래 가지고 좀 더 지원이 되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감사합니다.
○이영훈 위원 그리고 20페이지에 파크골프장 확장 및 신설도 좋긴 한데 기존에 되어 있는 부분에 보면 확장 및 신설 거기에서 보시면 어르신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항상 중간에 화장실이 부족하다라고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저희가 확장, 신설 이것도 좋지만 조금 더 이런 편의시설을 같이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가 확장, 신설 이것도 좋지만 조금 더 이런 편의시설을 같이 추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영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덧붙여서 파크골프 신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파크골프가 우리 진주가 발원지이자 전국적인 성지이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내동에 삼계지구 18홀 신설이 있습니다.
양옥마을 인근 사유지를 사용할 것 같은데 보니까 보상비가 10억 원이 계상됐는데 2029년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공사는 30년도에 하고, 자세한 내용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저도 덧붙여서 파크골프 신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파크골프가 우리 진주가 발원지이자 전국적인 성지이지 않습니까?
여기 보면 내동에 삼계지구 18홀 신설이 있습니다.
양옥마을 인근 사유지를 사용할 것 같은데 보니까 보상비가 10억 원이 계상됐는데 2029년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공사는 30년도에 하고, 자세한 내용을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내동 삼계지구는 시기가 좀 많이 남아 가지고 아직 제가 공부를 좀 못했습니다.
다시 공부해 가지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다시 공부해 가지고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위원장 강묘영 그러면 토지는 아직 사지도 않고 대충 어느 어느 위치에를 보고 있다, 그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위원장 강묘영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습니다.
금곡에 파크골프장 하나 신설해 달라고 엄청나게 몇 년 전부터 부탁을 많이 했었는데 할 만한 장소가 없다고 해서 못하고 있거든요.
금곡에도 적당한 장소 봐 가지고 하나 신설 좀 해 주십시오.
금곡에 파크골프장 하나 신설해 달라고 엄청나게 몇 년 전부터 부탁을 많이 했었는데 할 만한 장소가 없다고 해서 못하고 있거든요.
금곡에도 적당한 장소 봐 가지고 하나 신설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검토가 아니고 이행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영훈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훈 위원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리틀야구단 경기장에 밤에, 야간에 가 봤는데 너무 어둡더라고요.
혹시 야간등을 조금 더 추가해 주실 수 있는가 해가지고, 경기하시는 분들 잘 보이게끔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야간등을 조금 더 추가해 주실 수 있는가 해가지고, 경기하시는 분들 잘 보이게끔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알겠습니다.
○이영훈 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추가질의를 좀 드리고 싶어서, 리틀야구 부분에 추가질의를 드리자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번에 전국대회 하면서 140클럽이 출전을 했는데 진주리틀야구에서 16강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거는 엄청난 성장과정도 있을 거고 또 진주시도 충분히 홍보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현수막이라든지 모든 이런 부분은 개인 학부모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아까 이영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버스나 숙박비, 대여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금 실력이 저조할 때는 하루 만에 올 때도 있고 1박 2일만 하고 올 때도 있는데 이날 같은 경우에는 4일 동안 거기서 있으면서 또 숙박도 잡고 또 식비도 해결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개인당 45만 원씩 50만 원 정도 이렇게 지급을 하고 대회를 치르고 온 경우도 있고, 이런 메이저대회 같은 경우가 사실 1년에 보면 화성까지 올라가고 또 MLB구장까지 올라가는 그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수가.
그러면 오롯이 이게 전부 다 말은 그냥 스포츠 육성 해가지고 이렇게 지원이 돼 있는데 1,000만 원 너무 턱없이 부족하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친구들은 지금 거의 자기 활동하는 게 선수급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애들이.
지금 60명 잡혀 있는 게 선수반하고 취미반하고 아마 통합해서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또 다달이 회비 내는 부분 있고 사실 여기 리틀야구 저도 단장을 시의원하기 전까지 맡고 있다 보니까 여러 의견들이 사실 많습니다.
이번에 또 시장님 후보 때도 저희가 건의드렸고 그럴 때마다 공약사항으로 넣는다 넣는다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과장이 매번 바뀌다 보니까 새롭게 다시 설명을 하고 이렇게 조사한다, 아까 전에 지원금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 답변밖에 몇 년 동안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추진, 또 예산 부분을 좀 확보할 수 있으면 제가 또 간곡히 부탁드리는 부분이 있고 라이트 같은 부분도 매년 이야기 나왔는데 전임으로 계셨던 과장님 같은 경우에도 오케이를 해가지고 또 준비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크게 우리가 경기장을 보면 좀 비싼 장비들이 있더라고요, 그 라이트가.
그 정도는 바라지 않더라고요.
애들이 그냥 어두운 야간에 운동할 수 있는 그 수준으로, 그거는 예산이 크게 많이 안 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십사 싶어서 제가 간곡히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도 추가질의를 좀 드리고 싶어서, 리틀야구 부분에 추가질의를 드리자면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번에 전국대회 하면서 140클럽이 출전을 했는데 진주리틀야구에서 16강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거는 엄청난 성장과정도 있을 거고 또 진주시도 충분히 홍보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현수막이라든지 모든 이런 부분은 개인 학부모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아까 이영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버스나 숙박비, 대여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금 실력이 저조할 때는 하루 만에 올 때도 있고 1박 2일만 하고 올 때도 있는데 이날 같은 경우에는 4일 동안 거기서 있으면서 또 숙박도 잡고 또 식비도 해결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개인당 45만 원씩 50만 원 정도 이렇게 지급을 하고 대회를 치르고 온 경우도 있고, 이런 메이저대회 같은 경우가 사실 1년에 보면 화성까지 올라가고 또 MLB구장까지 올라가는 그 경우가 좀 많더라고요, 수가.
그러면 오롯이 이게 전부 다 말은 그냥 스포츠 육성 해가지고 이렇게 지원이 돼 있는데 1,000만 원 너무 턱없이 부족하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친구들은 지금 거의 자기 활동하는 게 선수급으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애들이.
지금 60명 잡혀 있는 게 선수반하고 취미반하고 아마 통합해서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또 다달이 회비 내는 부분 있고 사실 여기 리틀야구 저도 단장을 시의원하기 전까지 맡고 있다 보니까 여러 의견들이 사실 많습니다.
이번에 또 시장님 후보 때도 저희가 건의드렸고 그럴 때마다 공약사항으로 넣는다 넣는다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과장이 매번 바뀌다 보니까 새롭게 다시 설명을 하고 이렇게 조사한다, 아까 전에 지원금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 답변밖에 몇 년 동안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추진, 또 예산 부분을 좀 확보할 수 있으면 제가 또 간곡히 부탁드리는 부분이 있고 라이트 같은 부분도 매년 이야기 나왔는데 전임으로 계셨던 과장님 같은 경우에도 오케이를 해가지고 또 준비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크게 우리가 경기장을 보면 좀 비싼 장비들이 있더라고요, 그 라이트가.
그 정도는 바라지 않더라고요.
애들이 그냥 어두운 야간에 운동할 수 있는 그 수준으로, 그거는 예산이 크게 많이 안 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십사 싶어서 제가 간곡히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보조사업이다 보니까 대회 개최를 위한 보조금 위주로 지급을 하다 보니까, 또 대회 참가 보조금은 제외가 되거든요.
그래서 금액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그렇습니다.
○이태진 위원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잘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질의하실 거죠?
○강길선 위원 예, 우리 상임위 중에서 오늘 체육진흥과가 가장 활발한 질의와 토론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기분 좋습니다.
간단한 거 몇 개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15페이지에 중간 하단 쪽에 보면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 육성 지원에서 계획이 있고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진주리틀야구단에 계획과 예산이 잡혀 있는데 실적에는 지금 하나도 없는 걸로 돼 있는데 아까 우리 위원님들 얘기 들어보면 리틀야구단이 개최가 됐다는 걸로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실적에 안 잡히고 예산에도 책정이 안 된 게 혹시 다른 이유가 있나 싶어서 여쭙니다.
아무튼 기분 좋습니다.
간단한 거 몇 개만 질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15페이지에 중간 하단 쪽에 보면 유·청소년 장애인 스포츠 육성 지원에서 계획이 있고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지금 진주리틀야구단에 계획과 예산이 잡혀 있는데 실적에는 지금 하나도 없는 걸로 돼 있는데 아까 우리 위원님들 얘기 들어보면 리틀야구단이 개최가 됐다는 걸로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실적에 안 잡히고 예산에도 책정이 안 된 게 혹시 다른 이유가 있나 싶어서 여쭙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보조사업기간이 도래가 안 해 가지고 지금 정산 검사 중이라서……
○강길선 위원 아, 정산이 아직 안 돼서?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강길선 위원 그럼 위에 생활체육활성화도 아직 시행이 안 돼서……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11월이나……
○강길선 위원 이렇게 0으로 표시를 해놓은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강길선 위원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유치를 함으로써 그 유치팀에서 받는 어떤 수입적인, 수입액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일단 그 수입액을 산정을 한다기보다 경제유발효과로 보면 2025년에 경제효과가 20억이 되었다고 또 자료가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얼마라고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20억.
○강길선 위원 20억?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이분들이 짧게는 일주일 아니면 보름 이렇게 머무르시면서 또 소비하는 것이 소상공인들한테 도움이 되고 또 이미 조성된 체육시설을 활용함으로써 우리 체육 인프라 가동률을 또 높일 수 있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강길선 위원 그냥 먹고 쓰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숙박비 위주로.
○강길선 위원 하는데 경제유발효과가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강길선 위원 그리고 17페이지에 펜싱선수권대회에 보면 추진상황에서 진주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으로 돼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은 약 5년 이상을 이거를 연속성이 있게 사업을 진행할 때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펜싱선수권대회가 올해 처음이라고 아까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거를 한번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는 게 조금 더 적정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고 이거를 시행을 하는 것 같아서 혹시 거기에 대한 이유를 좀 알고 싶습니다.
근데 우리가 지금 펜싱선수권대회가 올해 처음이라고 아까 얘기를 했던 것 같은데 이거를 한번 해보고 그 결과에 따라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는 게 조금 더 적정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세우고 이거를 시행을 하는 것 같아서 혹시 거기에 대한 이유를 좀 알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이게 사업비가 2억이 넘어가니까 그 사업비에 맞춰서 일단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다른 시도에 보면 강원도 홍천이나 전라도 영광이나 이런 데서 계속 펜싱대회를 유치하면서 엄청나게 또 지역경제유발효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이게 매년 유지할 자신이 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매년 유치할 자신은……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두 개 중에 하나만 해도 되는 걸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강길선 위원 그리고 18페이지에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에서 2020년 4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받고 조건부 통과를 한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2025년 작년 10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앙에 조건부 통과가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지방재정 투심을 두 번이나 받은 어떤 결정적인 사유가 있습니까?
제일 큰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또 2025년 작년 10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앙에 조건부 통과가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지방재정 투심을 두 번이나 받은 어떤 결정적인 사유가 있습니까?
제일 큰 이유가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수영장 규모 때문에 그랬는데……
○강길선 위원 수영장 규모?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처음에는 25m 6레인을 하려고 했었는데 일단 주민분들 의견을 수렴하다 보니까 그 규모가 작다 그래 가지고 25m 4레인하고 50m 4레인을 해 달라 이렇게 주민분들이 요청을 많이 하셔서 그래서 올렸는데……
○강길선 위원 19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25년도에 조건부 통과를 하면 거의 5년 정도는 그 안에 추진을 안 하고 있는데 지금 신안동 주민들이 너무너무 많이 기다리고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2023년도에 한 번 반려가 됐고 또 수영장 규모가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이었는데 또 그 규모도 축소를 해라 해가지고 지하 1층 또 지상 1층으로 하는 게 2025년도에 또 반려가 되어 가지고 지금 현재 규모가 다목적체육관은 지하 1층 지상 1층 또 수영장은 25m 6레인 그렇게 변경됐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산은 지금 공사비가 계속 물가가 상승하다 보니 아마 오를 걸로 예상을 합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니까 공사가 지연이 되면 그만큼 공사비 물가상승분이라든지 이 부분이 반영이 되니까 시 전체적인 입장에서는 예산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우려가 되고, 그다음에 투융자 심사 또 넣는 건 아니겠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그 한도……
○강길선 위원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는 것 참고를 좀 해 주시기를 바라고, 아까 명석지구 체육시설에 9홀 파크골프장 거기 지금 부지는 다 매입이 됐습니까?
그 체육시설 인접지역으로 해가지고 파크골프 확장으로 돼 있더라고요.
부지는 다 준비가 되어 있는 거고?
그 체육시설 인접지역으로 해가지고 파크골프 확장으로 돼 있더라고요.
부지는 다 준비가 되어 있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강길선 위원 아마 우리 시장님이 가장 인기가 좋고 좋은 칭찬을 듣는 게 파크골프장 확장, 증축 유지, 저도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고 있는 시책이고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어느 교수가 통계를 내놨는데 파크골프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인 의료비용이 상당히 줄어들었대요.
그래서 이거는 전국적으로 국가적으로 확장을 해야 된다 이렇게 내용을 제가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지구는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돼 가고 있는데 가장 원도심인 상봉·중앙지구가 지금 파크골프장이 하나도 없다는 것, 그런데 노령화는 상봉·중앙지구가 가장 높고 인구 고령화가 가장 심한 데가 상봉·중앙지역인데 지금 본 위원이 볼 때는 상봉·중앙이 굳이 그렇게 넓은 파크골프장을 필요로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그냥 간단한 생활 밀착형으로 9홀이라도, 11홀이라도, 노인들이 우리는 지금 버스 타는 것도 기사들이 위험하다고 타지 말라고 하고 가고 싶어도 한번 이용도 못해 보고 죽겠다는 이런 하소연을 가면, 특히나 경로당 같은 데 가면 제가 그런 하소연을 너무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는 계획을 하고 있겠지만 가장 노령인구가 많은 상봉·중앙지구도 좀 우선적으로 검토를 해 달라고 한번 부탁을 드리고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교수가 통계를 내놨는데 파크골프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회적인 의료비용이 상당히 줄어들었대요.
그래서 이거는 전국적으로 국가적으로 확장을 해야 된다 이렇게 내용을 제가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지구는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 돼 가고 있는데 가장 원도심인 상봉·중앙지구가 지금 파크골프장이 하나도 없다는 것, 그런데 노령화는 상봉·중앙지구가 가장 높고 인구 고령화가 가장 심한 데가 상봉·중앙지역인데 지금 본 위원이 볼 때는 상봉·중앙이 굳이 그렇게 넓은 파크골프장을 필요로 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그냥 간단한 생활 밀착형으로 9홀이라도, 11홀이라도, 노인들이 우리는 지금 버스 타는 것도 기사들이 위험하다고 타지 말라고 하고 가고 싶어도 한번 이용도 못해 보고 죽겠다는 이런 하소연을 가면, 특히나 경로당 같은 데 가면 제가 그런 하소연을 너무 많이 듣거든요.
그래서 나름대로는 계획을 하고 있겠지만 가장 노령인구가 많은 상봉·중앙지구도 좀 우선적으로 검토를 해 달라고 한번 부탁을 드리고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순애 예,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강길선 위원 이상입니다.
○임기향 위원 마치고……
○위원장 강묘영 지금 마칠까요?
○임기향 위원 아니, 안 끝났는데요.
○위원장 강묘영 아, 죄송합니다.
제가 엉뚱한 생각하고 있다 보니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제가 엉뚱한 생각하고 있다 보니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평생학습관장 이승진 평생학습관장 이승진입니다.
평생학습관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용오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김진옥 교육운영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에서 29페이지 기본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9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평생학습 문화 확산입니다.
우리 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4년 7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대학 평생교육원 학습자 학습비 지원, 그리고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평생학습축제 및 시민교양강좌 개최,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활동 지원, 평생교육바우처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6년에는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활성화 평생교육 지원 사업, 성인문화교육 지원 사업 등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30페이지입니다.
쾌적한 평생학습 교육환경 제공입니다.
본관 및 동부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용자와 수강생의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1페이지입니다.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교육 운영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격증, 취미, 건강, 예술 분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기과정은 상하반기 4개 분야 66개 과목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기과정은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1일 체험, 학습자가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배달강좌 등을 운영하여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32페이지, 갤러리 활성화 및 문화가 있는 날 운영입니다.
지역 예술인, 수강생, 일반시민을 위한 작품 전시공간 제공과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본관 1층에 설치한 너우니 갤러리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강, 예술, 인문, 요리 등 테마가 있는 문화 특강을 개최하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관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학습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용오 평생학습팀장입니다.
김진옥 교육운영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평생학습관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에서 29페이지 기본 현황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9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평생학습 문화 확산입니다.
우리 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4년 7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대학 평생교육원 학습자 학습비 지원, 그리고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평생학습축제 및 시민교양강좌 개최,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활동 지원, 평생교육바우처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6년에는 교육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활성화 평생교육 지원 사업, 성인문화교육 지원 사업 등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30페이지입니다.
쾌적한 평생학습 교육환경 제공입니다.
본관 및 동부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용자와 수강생의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1페이지입니다.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교육 운영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격증, 취미, 건강, 예술 분야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기과정은 상하반기 4개 분야 66개 과목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기과정은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프로그램, 스페셜 1일 체험, 학습자가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배달강좌 등을 운영하여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고 수요자 맞춤형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32페이지, 갤러리 활성화 및 문화가 있는 날 운영입니다.
지역 예술인, 수강생, 일반시민을 위한 작품 전시공간 제공과 방문객 볼거리 제공을 위해 본관 1층에 설치한 너우니 갤러리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강, 예술, 인문, 요리 등 테마가 있는 문화 특강을 개최하여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더욱 알차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시립도서관장 김영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은영 관리팀장입니다.
이나현 연암도서관팀장입니다.
윤미순 서부도서관팀장입니다.
임진령 어린이도서관팀장입니다.
김은희 남부도서관팀장입니다.
유창복 동부도서관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시립도서관 직원 현황은 정원 45명에 현원 41명입니다.
위원회 현황 및 예산규모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다음 36페이지 도서보유 현황과 도서대출 및 열람 현황입니다.
7개 도서관에 총 678,000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서 대출 및 열람은 43만여 명의 인원이 이용하였습니다.
다음은 디지털 자료 이용 현황입니다.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에 디지털자료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총 11,800여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이동도서관 및 스마트도서관 운영 현황입니다.
이동도서관은 총 99회 운영하였고 3,000여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스마트도서관은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내 중앙지하도상가 내에 각각 설치되어 있으며 1,000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다음은 무인예약도서대출기 운영 현황입니다.
무인예약도서대출기는 도서관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린이 도서 전집 대여 서비스 운영 현황입니다.
어린이 도서 전집 대여 서비스는 가정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전집을 장기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어린이 독서 장려 및 가족 독서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8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지식정보 자료 확충입니다.
3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7개 도서관에 23,000여 권의 도서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도서관별 특화도서와 이용자 희망도서 등 다양한 도서 구입을 통하여 독서 인구 확대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9페이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1억 9,800만 원의 예산으로 독서문화교실, 작가 초청 특강, 시민 독서감상문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성황리에 개최된 북콘서트에 이어 하반기에 어린이 독서골든벨과 야외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 작은도서관 및 사립공공도서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3억 4,200만 원의 예산으로 작은도서관 보조금 지원 및 북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 도서관리 전산장비 교체 구축입니다.
3억 1,400만 원의 예산으로 내구연한이 경과된 전산시스템 및 도서대출 반납기 등을 교체 완료하였으며,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립도서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은영 관리팀장입니다.
이나현 연암도서관팀장입니다.
윤미순 서부도서관팀장입니다.
임진령 어린이도서관팀장입니다.
김은희 남부도서관팀장입니다.
유창복 동부도서관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시립도서관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5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시립도서관 직원 현황은 정원 45명에 현원 41명입니다.
위원회 현황 및 예산규모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다음 36페이지 도서보유 현황과 도서대출 및 열람 현황입니다.
7개 도서관에 총 678,000여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도서 대출 및 열람은 43만여 명의 인원이 이용하였습니다.
다음은 디지털 자료 이용 현황입니다.
연암도서관과 서부도서관에 디지털자료실이 설치되어 있으며 총 11,800여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 이동도서관 및 스마트도서관 운영 현황입니다.
이동도서관은 총 99회 운영하였고 3,000여 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스마트도서관은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내 중앙지하도상가 내에 각각 설치되어 있으며 1,000여 명이 이용했습니다.
다음은 무인예약도서대출기 운영 현황입니다.
무인예약도서대출기는 도서관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어린이 도서 전집 대여 서비스 운영 현황입니다.
어린이 도서 전집 대여 서비스는 가정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전집을 장기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어린이 독서 장려 및 가족 독서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8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지식정보 자료 확충입니다.
3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7개 도서관에 23,000여 권의 도서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도서관별 특화도서와 이용자 희망도서 등 다양한 도서 구입을 통하여 독서 인구 확대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9페이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1억 9,800만 원의 예산으로 독서문화교실, 작가 초청 특강, 시민 독서감상문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성황리에 개최된 북콘서트에 이어 하반기에 어린이 독서골든벨과 야외 도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40페이지, 작은도서관 및 사립공공도서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3억 4,200만 원의 예산으로 작은도서관 보조금 지원 및 북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1페이지, 도서관리 전산장비 교체 구축입니다.
3억 1,400만 원의 예산으로 내구연한이 경과된 전산시스템 및 도서대출 반납기 등을 교체 완료하였으며, 시스템 안정성을 확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묘영 예,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 중에 36페이지 중간에 보면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혁신어린이도서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도동어린이도서관하고 혁신어린이도서관이 아직 디지털자료가 0으로 되어 있네요?
말씀하신 내용 중에 36페이지 중간에 보면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혁신어린이도서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도동어린이도서관하고 혁신어린이도서관이 아직 디지털자료가 0으로 되어 있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도동어린이도서관이나 혁신어린이도서관은, 지금 혁신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종합경기장 내에 임시로 마련, 지금 남명도서관이 충무공동에 지금 완공 개관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전에 그 주변에 도서관이 좀 부족하다 해서 사실은 거기 혁신도서관이……
그전에 그 주변에 도서관이 좀 부족하다 해서 사실은 거기 혁신도서관이……
○강길선 위원 그러면 이게 임시적으로 이용이 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지금 충무공동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니 혁신 쪽에는 이용자가 사실 좀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남명도서관이 개관을 한 이후에 어떻게 할지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검토된 바는 없고……
그래서 남명도서관이 개관을 한 이후에 어떻게 할지 하는 부분은 아직까지는 검토된 바는 없고……
○강길선 위원 남명도서관 개관은 지금 언제쯤으로 잡고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남명도서관이 지금 올해, 교육청에서 그거는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에 알아본 바로는 교육청에서도 정확한 아직 개관 날짜는 안 정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올해 하반기로 예정을 하고 있어서 남명도서관 개관되고 난 이후에 저희들은 혁신도서관 이용자 추이나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어떻게 할 건지 그거는 검토 후에 다시……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에 알아본 바로는 교육청에서도 정확한 아직 개관 날짜는 안 정해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올해 하반기로 예정을 하고 있어서 남명도서관 개관되고 난 이후에 저희들은 혁신도서관 이용자 추이나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어떻게 할 건지 그거는 검토 후에 다시……
○강길선 위원 그러면 도동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아니요, 도동어린이도서관은 기존에……
○강길선 위원 그런데 여기에 디지털자료가 왜 하나도 없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기존에 있는 도서관이고 도동어린이도서관은 현재까지는 거기에 이전이나 이런 계획은 없는 부분입니다.
○강길선 위원 이전계획이 아니고 본 위원이 궁금해 하는 거는 요즘 도서관이고 집에서고 디지털자료로 거의 다 학습을 하는 그런 시기인데 거기 뒤떨어지게 지금 디지털자료가 도동하고 혁신하고 0으로 되어 있어서 왜 그런지 궁금해서 질의를 한 거고, 혁신은 제가 과장님 답변에 이해가 됩니다.
근데 도동어린이도서관은 이전계획도 없고 한데 왜 디지털자료를 확보를 안 하고 이렇게 하나도 없는 걸로 돼 있으며, 그쪽에 이용하는 주민들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불이익을 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근데 도동어린이도서관은 이전계획도 없고 한데 왜 디지털자료를 확보를 안 하고 이렇게 하나도 없는 걸로 돼 있으며, 그쪽에 이용하는 주민들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불이익을 보는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디지털자료 같은 부분이 컴퓨터라든지 다른 어떤 기반시설들이 설치되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동어린이도서관이 사실은 면적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그리고 이용자 현황이나 이런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대동 쪽 성당 있는 그 근처에 있는데 이용자 수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제반적으로 사실은 검토돼야 돼서 디지털자료 부분은 현재로서는 저희가 검토한 바는 없는데 이게 만약에 컴퓨터 1대 정도라도 필요하다 하는 부분, 실제 디지털자료라는 거는 그런 거거든요.
요즘 웨이브라든지 이런 거를 볼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놓은 그런 건데 공간이 조금 부족한 그런 부분은 있는데 향후에 그런 부분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도동어린이도서관이 사실은 면적이 조금 협소한 편입니다.
그리고 이용자 현황이나 이런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대동 쪽 성당 있는 그 근처에 있는데 이용자 수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이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제반적으로 사실은 검토돼야 돼서 디지털자료 부분은 현재로서는 저희가 검토한 바는 없는데 이게 만약에 컴퓨터 1대 정도라도 필요하다 하는 부분, 실제 디지털자료라는 거는 그런 거거든요.
요즘 웨이브라든지 이런 거를 볼 수 있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놓은 그런 건데 공간이 조금 부족한 그런 부분은 있는데 향후에 그런 부분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래서 지금 이용이 하대하고 해서 이용인원이 거의 없다 하면 통폐합을 고려를 해 볼 수도, 개수만 이렇게 차지하는 것보다는 통폐합을 고려를 해 봐야 될 거 아닌가, 그리고 이게 있어야 된다면 다른 지역과 하나의 균형을 맞춰야 된다 그런 입장에서 본인이 궁금해서 얘기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 비봉어린이도서관 지금 이용인원이 연 어떻게 됩니까, 2025년 기준으로 해서?
연 이용인원이?
연 이용인원이?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비봉도서관은 2020년 7월 1일 현재는 8,000명 정도 이용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2025년도는 몇 명 정도 이용을 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비봉도서관도 위원님 말씀처럼 실질적으로 이용자 수가 많은 게 아니고 비봉도서관의 위치가 옥봉동이나 봉래동 거기에 위치해 있다 보니까 잘 아시겠지만 그쪽에는 어린이 인구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통폐합 문제를 저희도 한번 고민해 본 적은 있는데 이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어린이가 작다고 해서 그 지역을 통합이나 폐합을 하게 되면 정말 조그마한 어떤 문화 혜택을 누릴 기회까지 조금 없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부분이 있어서 통폐합 부분은 사실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도동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고 비봉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도 이용자가 많은 위치에 있는 도서관을 좀 더 많이 어떤 지원이나 활성화 부분은 더 잘 되고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부분은 방금 얘기하셨듯이 디지털자료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혜택을 못 보는 부분도 있는데 그걸 통폐합이나 이렇게 하게 되면 그 지역에 조금 있는 그런 어떤 수요들 그분들은 더 못 누리게 되니까 사실은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은.
그런데 통폐합 문제를 저희도 한번 고민해 본 적은 있는데 이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어린이가 작다고 해서 그 지역을 통합이나 폐합을 하게 되면 정말 조그마한 어떤 문화 혜택을 누릴 기회까지 조금 없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부분이 있어서 통폐합 부분은 사실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도동어린이도서관도 마찬가지고 비봉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도 이용자가 많은 위치에 있는 도서관을 좀 더 많이 어떤 지원이나 활성화 부분은 더 잘 되고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부분은 방금 얘기하셨듯이 디지털자료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혜택을 못 보는 부분도 있는데 그걸 통폐합이나 이렇게 하게 되면 그 지역에 조금 있는 그런 어떤 수요들 그분들은 더 못 누리게 되니까 사실은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은.
○강길선 위원 과장님 말씀도 충분히 일리가 있는 내용 맞습니다.
그렇지만 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행정의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지금 안에 운영비라든지 그다음에 이렇게 되면 일단은 또 관리를 해야 되는 관리자가 있고 그렇게 되는 상황에서 이게 건물만 지어놓고 운영비라든지 관리비가 안 들면 과장님 말씀처럼, 답변처럼 충분히 그거를 우선적으로 고려를 할 수가 있지만 지금 냉난방비라든지 안에 또 공공기관 건물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될 운영비라든지 기본인력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활용도가 거의 없는데 이거를 몇몇 어떤 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존치를 해야 되느냐, 안 그러면 이걸 다른 활용 방안을 알뜰하게, 이왕이면 좀 많은 시민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간으로 재편을 해야 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부분이 여러 가지 사실은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렇지만 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행정의 효율성을 생각한다면 지금 안에 운영비라든지 그다음에 이렇게 되면 일단은 또 관리를 해야 되는 관리자가 있고 그렇게 되는 상황에서 이게 건물만 지어놓고 운영비라든지 관리비가 안 들면 과장님 말씀처럼, 답변처럼 충분히 그거를 우선적으로 고려를 할 수가 있지만 지금 냉난방비라든지 안에 또 공공기관 건물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될 운영비라든지 기본인력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활용도가 거의 없는데 이거를 몇몇 어떤 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존치를 해야 되느냐, 안 그러면 이걸 다른 활용 방안을 알뜰하게, 이왕이면 좀 많은 시민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공간으로 재편을 해야 될 수도 있지 않겠나, 이런 부분이 여러 가지 사실은 고민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리고 사실은 인원이 적다 보니까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도서가 거의 다 안 바뀌어요.
요즘 컴퓨터 이것 하나만 펴면 최신 도서들이 얼마나 많은데 몇 만 권이나, 3만 건이 있다 하지만 거의 볼 수 있는 도서가 없습니다.
그래도 투자를 해라 이 얘기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점점 활용도는 떨어지고 가도 의미가 없으니까 또 더 찾는 인구는 줄어들고, 과연 그래도 이거를 아주 소수의 5%를 위해서 존치를 해야 되느냐.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과감한 결단을, 그거를 폐쇄를 해라는 게 아니고 다양한 활용도를 좀 검토를 해 봐라 이런 차원에서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요즘 컴퓨터 이것 하나만 펴면 최신 도서들이 얼마나 많은데 몇 만 권이나, 3만 건이 있다 하지만 거의 볼 수 있는 도서가 없습니다.
그래도 투자를 해라 이 얘기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점점 활용도는 떨어지고 가도 의미가 없으니까 또 더 찾는 인구는 줄어들고, 과연 그래도 이거를 아주 소수의 5%를 위해서 존치를 해야 되느냐.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과감한 결단을, 그거를 폐쇄를 해라는 게 아니고 다양한 활용도를 좀 검토를 해 봐라 이런 차원에서 건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 실제적으로 이용자 수는 조금 떨어지는 반면에 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인데 비봉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는 줄어들고 사실은 노인인구는 늘어나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도서관이 예전하고 달리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하고 이런 기능만 있는 게 아니고 평생교육의 기능도 지금 도서관에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좋은 방향이 있는지 저희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하고 실제적으로 이용자 수는 조금 떨어지는 반면에 운영비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부분인데 비봉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는 줄어들고 사실은 노인인구는 늘어나는 그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제 도서관이 예전하고 달리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하고 이런 기능만 있는 게 아니고 평생교육의 기능도 지금 도서관에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좋은 방향이 있는지 저희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과장님, 강길선 위원님의 얘기에 덧붙여서 좀 하겠습니다.
결국은 시민들한테 도서를 많이 대출을 하게끔 권유해서 독서량을 올리기 위해서 궁극적인 업무가 있는 거 아닙니까, 맞죠?
스마트도서관 제가 보다가, 스마트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조금 질의를 드릴 거고, 이 스마트도서관 이 사업 자체가 24년도부터 시작이 됐죠?
결국은 시민들한테 도서를 많이 대출을 하게끔 권유해서 독서량을 올리기 위해서 궁극적인 업무가 있는 거 아닙니까, 맞죠?
스마트도서관 제가 보다가, 스마트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조금 질의를 드릴 거고, 이 스마트도서관 이 사업 자체가 24년도부터 시작이 됐죠?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예.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이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연암도서관이나 서부도서관은 종합도서관이고 나머지들은 다 어린이도서관인데 이게 진주 지역이 넓다 보니까 주변에서 사실은 책을 좀 빌려볼 수 있고 하는 그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에 저희가 부응하기 위해서 사실은 스마트도서관을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고, 스마트도서관은 책이 그 안에 각각 600건씩 이렇게 있는데……
연암도서관이나 서부도서관은 종합도서관이고 나머지들은 다 어린이도서관인데 이게 진주 지역이 넓다 보니까 주변에서 사실은 책을 좀 빌려볼 수 있고 하는 그런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구에 저희가 부응하기 위해서 사실은 스마트도서관을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이고, 스마트도서관은 책이 그 안에 각각 600건씩 이렇게 있는데……
○전종현 위원 예, 부스가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본인이 가서 원하는 책을 누르면 자판기처럼 그냥 이렇게 나오는 그런 도서관입니다.
어떤 내용 그런 것보다는 이게 시스템적으로 스마트도서관이라는 건 책을 그냥 구입하고 반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데 도서관을 진주 지역에 여러 군데 다 못하다 보니까 조금의 수요라도 충족시키기 위해서 그 지역에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내용 그런 것보다는 이게 시스템적으로 스마트도서관이라는 건 책을 그냥 구입하고 반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인데 도서관을 진주 지역에 여러 군데 다 못하다 보니까 조금의 수요라도 충족시키기 위해서 그 지역에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종현 위원 그렇죠.
도서관이 부족한 공간에서 책을 대여를 할 수 있게끔 시민들한테 제공을 하기 위해서 한 거다, 맞죠?
그러면 그만큼 사실 이용자가 많이 있어야 됩니다.
제가 이걸 계산기로 단순 산술적으로 계산을 해봤어요.
대출 건수가 현재 7월 1일까지만 운영한 대출 현황이죠?
계산해 보니까 지금 진주에 2개 있지 않습니까?
지식산업센터랑 중앙지하도상가 대출 건수 2개 합쳐 가지고 1,555권, 이걸 하루로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부스 하나에서 하루에 4권밖에 대출이 안 돼요.
대출이 하루에 4권인데 여기 설치비하고 운영비, 운영비는 들 거 아닙니까?
연간 운영비, 가만 놔둔다고 운영이 되는 거 아니니까……
도서관이 부족한 공간에서 책을 대여를 할 수 있게끔 시민들한테 제공을 하기 위해서 한 거다, 맞죠?
그러면 그만큼 사실 이용자가 많이 있어야 됩니다.
제가 이걸 계산기로 단순 산술적으로 계산을 해봤어요.
대출 건수가 현재 7월 1일까지만 운영한 대출 현황이죠?
계산해 보니까 지금 진주에 2개 있지 않습니까?
지식산업센터랑 중앙지하도상가 대출 건수 2개 합쳐 가지고 1,555권, 이걸 하루로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부스 하나에서 하루에 4권밖에 대출이 안 돼요.
대출이 하루에 4권인데 여기 설치비하고 운영비, 운영비는 들 거 아닙니까?
연간 운영비, 가만 놔둔다고 운영이 되는 거 아니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전기요금 정도.
○전종현 위원 전기요금 나갈 거고 설치할 때도 돈이 분명히 들었을 거고, 근데 4권이 하루에 이용이 되는 게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용 인원을 비교를 하면 사실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효율성이 없는 부분은 있는데 도서관의 기능이 어떤 효율성만 따지기보다는 독서문화진흥 이런 쪽에서 시장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서 해야 되는 어떤 기본 책무가 있고 또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에 지금 우리가 도서관에 가서만 책을 빌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니고 상호대차 서비스도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집 가까이에 작은도서관에서 내가 연암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리고 싶으면 작은도서관에서 신청을 하면 연암도서관에서 책을 갖다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또 그 주변에 도서관까지 못 오는 아마 그런 사람들……
저는 이게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를 잘 모르겠거든요.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용 인원을 비교를 하면 사실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효율성이 없는 부분은 있는데 도서관의 기능이 어떤 효율성만 따지기보다는 독서문화진흥 이런 쪽에서 시장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서 해야 되는 어떤 기본 책무가 있고 또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에 지금 우리가 도서관에 가서만 책을 빌릴 수 있는 구조가 아니고 상호대차 서비스도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집 가까이에 작은도서관에서 내가 연암도서관에 있는 책을 빌리고 싶으면 작은도서관에서 신청을 하면 연암도서관에서 책을 갖다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스마트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또 그 주변에 도서관까지 못 오는 아마 그런 사람들……
○전종현 위원 그런데 그 네 분을 위해서 운영이 되면 안 된다라는 거죠, 제 말은.
그러니까 운영이 접근성이나 설치, 위치 같은 걸 좀 고려를 하셔 가지고, 결국은 독서 장려를 위해서 있는 공간 아닙니까?
장려인데 4명이라는 거는 수치상 안 맞다라는 거예요.
그걸 좀 인지를 해 주시고 뭔가 이게 좀 더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위치를 고민을 해 보시는 게 또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운영비 대비 설치비 대비 너무 저조하니 이걸 고민해 주십사.
이 사업 자체를 잘못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걸 한번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운영이 접근성이나 설치, 위치 같은 걸 좀 고려를 하셔 가지고, 결국은 독서 장려를 위해서 있는 공간 아닙니까?
장려인데 4명이라는 거는 수치상 안 맞다라는 거예요.
그걸 좀 인지를 해 주시고 뭔가 이게 좀 더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위치를 고민을 해 보시는 게 또 행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운영비 대비 설치비 대비 너무 저조하니 이걸 고민해 주십사.
이 사업 자체를 잘못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걸 한번 고민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영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시정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조례안 및 동의안 6건, 위탁사무 보고 2건, 총 8건의 의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시정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조례안 및 동의안 6건, 위탁사무 보고 2건, 총 8건의 의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