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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5회 진주시의회(임시회)

기획문화위원회회의록

제1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7월 24일(금)

장소 : 기획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3.    가. 문화관광국 소관
  4.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5.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3.    가. 문화관광국 소관
  4.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5.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금요일 제1차 회의는 위생과장과 문화시설사업소장이 7월 26일부터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 일정으로 인해 금일은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먼저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7월 1일자 인사 이동 및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에 따라 기획문화위원회 소관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기획행정국장 나오셔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국장 임용섭   기획행정국장 임용섭입니다. 
  강묘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지지로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시민의 행복과 진주의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리며, 기획문화위원회 소관 간부공무원을 직제 순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장입니다.
  백삼철 문화관광국장입니다.
  진종삼 교육체육국장입니다.
  다음은 직속기관입니다.
  박태종 공보관입니다. 
  전현수 감사관입니다. 
  다음은 기획행정국 간부공무원입니다.
  오종석 기획예산과장입니다. 
  박태갑 행정과장입니다.
  박경림 민원여권과장입니다. 
  백미숙 회계과장입니다.
  한효철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국 간부공무원입니다.
  하미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권임숙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임정희 관광진흥과장입니다. 
  윤영희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노미경 위생과장입니다. 
  다음 교육체육국 간부공무원입니다.
  정숙란 교육인재과장입니다. 
  박순애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이승진 평생학습관장입니다. 
  김영숙 시립도서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사업소 간부공무원입니다.
  이정희 문화시설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기획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제2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기획문화위원회 회기일정은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4일간이 되겠으며,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국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심사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노트북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의사일정과 관련 없는 부서는 업무에 복귀하여 본연의 업무에 임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관련 없는 집행부 공무원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공무원 퇴장)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가. 문화관광국 소관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10시05분)

○위원장 강묘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팀장 소개드리겠습니다.
  강은민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최성주 문화산업팀장입니다.
  강신욱 문화도시팀장입니다.
  양행수 문화시설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어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 책자 7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주요업무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책사업입니다.
  9페이지,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추진입니다.
  25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1년차 사업으로 진주빛마루 조성, 대표콘텐츠 개발 및 브랜드화 지원,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문화도시 공모사업을 추진해 문화예술단체를 선정하여 지원 중이며, 하반기에는 문화사업가 교육과정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유등, 실크 등 우리 시의 대표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 지원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2년차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890억 원으로 600석의 중공연장, 220석의 소공연장, 전시시설 문화관 및 편의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지하 흙막이 공사 진행 중이며 28년 12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11페이지,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입니다.
  사업비 291억 원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 영어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은행 등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는 공사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공사 재개에 따른 안전점검 및 공사 준비 중에 있으며 올 연말 준공할 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어서 12페이지, 제1정수장 복합문화전시관 조성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440억 원이며, 진양호 밑에 있는 제1정수장을 리모델링하여 복합문화전시관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9월까지 기본설계용역을 준비 중이며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으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예산사업입니다.
  13페이지, 진주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현재 진주시립예술단은 교향악단과 국악관현악단 2개 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총 운영비는 35억 7,400만 원입니다.
  올해 단별로 각 8회씩 총 16회 이상의 정기 및 기획공연와 찾아가는 아파트 음악회 등 수시공연을 40회 이상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민들이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는 시립예술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진주 K-문화콘텐츠 해외전시 추진입니다.
  올해 사업비 2억 3,000만 원이며 진주실크등으로 대표되는 문화콘텐츠를 재외한국문화원 등과 연계하여 해외에 전시. 소개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9개국 12개 도시에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를 개최하여 누적 관람객 327,000명을 기록하는 등 현지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전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주실크등 해외 전시를 지속 확대하여 진주를 세계 여러나라에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5페이지, 문화창작센터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는 50억 원이며, 지상 2층의 규모의 강남동 내 구 승무원 숙사 부지에 문화창작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5년 남북권 광역 관광개발사업에 원도심 관광골목 명소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하는 사업이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문화창작센터 활용 방안을 현재 컨설팅 중입니다.
  리모델링이 불가능하다는 결과에 따라 철거 후 신축할 계획입니다.
  다음 16페이지, 남가람 문화거리 개선사업입니다.
  사업비 10억 6,000만 원으로 문화예술회관 앞 남가람문화거리 내 조형물 이전 및 공원시설물 설치 등 문화거리를 재조성하는 사업입니다.
  7월에 착공하여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 진주성 대사지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10억 원으로 진주성 공영주차장과 진주교육지원청 부지 내 대사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진주교육지원청 부지는 6월에 착공하였으며 10월에 준공하겠으며 진주성 공영주차장 부지는 현재 건설 중인 진주엔창의문화센터와 공사 연계를 위해 내년 6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준공하겠습니다.
  이상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일단 생소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할 테니까 우리 초선 위원님을 기준으로 해서 설명을 기초부터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먼저 8페이지에, 혹시 그 중간에라도 우리 위원님들 질의할 것 있으면 제가 중단하겠습니다. 할 때까지만 제가 하는 겁니다. 
  8페이지에 예산규모가 2025년 하고 2026년 기준을 볼 때는 25년이 298억 맞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26년이 460억 원이네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그래서 보니까 예산이, 1년 정도 예산을 볼 때는 상당히 많이, 162억 원이 지금 증액이 됐거든요. 이 증액이 된 사유가, 구체적인 사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현재 남강다목적문화센터 건립이 25년도부터 시작해서 26년 본격적으로 건설하고 모든 공정에 공사가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사업비에 올해 본예산에 이미 사업비가 170억 원이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원인이 그것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다목적문화센터 건립에 있어서 그 금액이 이렇게 증액된 부분이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본예산이 170억이 들어갔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그리고 9페이지에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추진에 있어서 중간에 추진상황을 보면 26년 1월에서 6월에 공모사업을 이렇게 실시를 한 걸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공모사업 실시를 한 결과가 대충 어떻게 나왔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저희 문화도시 이 사업이 사실은 25년부터 27년까지 3년간의 국비를 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지금 1차 연도 2차 연도 3차 연도 나눠서 하는데 크게는 보면 여기 업무보고에는 간단하게 설명이 돼 있지만 총사업비가 214억이 됩니다.
  그래서 214억 중에서 또 크게 대분류를 하자면 5개 정도 사업을 나눠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앵커사업 육성과 기반사업, 전략산업 1, 2, 그다음에 문화도시사업 해서 이렇게 큰 틀에서 사업비가 각각 70억, 30억 이런 식으로 나가 있는데 문화콘텐츠 협력사업 중에 지금 이 부분은 전략산업 중에 문화콘텐츠 향유 교류 생태계 조성사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에 공모사업 올해 한 거는 76개 사업에 8억 정도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이걸 전부 다 공모사업으로 받았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공모사업으로 76개 사업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감이 지금 잘 안 잡히거든요.
  그래서 이 공모사업을 한 안에 내역 있죠?
  업종하고 품목?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그걸 정리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배부를 해 주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10페이지 보면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 사업이 있네요.
  지금 현재 공정 정도가 얼마 정도 진행이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이제 본격적으로 공사가 들어가서 지금 현재 흙막이 공사하고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고 1차 연도 건축 계약 들어가고……
○강길선 위원   공정률을 보면 몇 프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공정률을 보면 실제 전체적으로 3∼4% 정도됩니다.
○강길선 위원   3∼4%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게 사업비가 약 890억 맞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근데 여기 보니까 전환비가 20억, 그 외에 시비가 870억, 그런데 그때 처음에 시작을 할 때 본 위원이 의회에 없어서 내용을 상세하게 알 수가 없어서 그러는데 보통 전체 사업비를 보면 복합문화전시관도 나름대로 국비가 지금 들어가고, 보통 보면 몇십억 이상 이렇게 들어가는 데는 국비 도비 지원이 상당히 있습니다.
  근데 약 900억 원이나 드는 예산에 지금 국비가 거의 없고, 전환은 어디서 전환했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도비 전환입니다.
○강길선 위원   도비 전환입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그렇게 해가지고 870억이 순수한 시비로 했는데 이렇게 꼭 시비로 870억 원을 전액 부담해야 되는 그런 긴급한 사안이 있었는지, 그다음에 국비 지원을 신청해 보셨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저도 사실은 여기 과장으로 온 지 7월 1일 발령돼서 깊이 있게 제가 답변을 사실은 드리기는 어렵지만 제가 이해한 것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는 지난연도나 그 연도에도 지속적으로 많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 왜 이렇게 큰 사업비에서 국비를 확보 못하고 시비가 거의 전액 들어가는 사업을 하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숱하게 이야기가 오갔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국비 지원 노력은 했지만 이 사업은 사실은 국비 지원이 안 되는 사업으로 해서 시비로 가는데 그러면 왜 굳이 이렇게 많은 시비를 투입해서 해야 되느냐 하면 지금 우리 시 자체의 예술회관이 없습니다, 다목적문화예술회관이.
  그래서 많은 예술인들이 우리 시립예술관을 건립해 달라는 이런 요청이 수년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많이 들어가지만 오랜 우리 지역 예술인들의 숙원사업이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아까 주요시설에 보면 공연장, 문화관, 전시시설, 체험공간 이렇게  들어간다고 설명을 하셨습니다.
  공연장이 본 위원이 듣기로는 600석 정도 된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진주시 인구가 계속 지금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지금 현재 채 34만이 안 되고 334,000인가 이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이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그리고 경남문화예술회관 저게 결코 진주시 인구에 비해서 작은 시설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약 천몇백 석을 가지고 있고 1층에 시설이 약 1,000석 시설 이렇게 알고 있는데 600석 시설이나 1,000석 시설이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활용에 별 차이가 없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에 왜 본 위원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시민들 지금 여론이 너무 너무 안 좋습니다.
  약 900억, 반올림하면 1,000억인데 우리 진주시 세수에서 1,000억을 이렇게 해가지고, 그리고 이거는 하나의 여가공간이죠.
  돈을 쓰는 공간이지 버는 공간 아니죠?
  인구는 떠나가고, 젊은 층은 떠나가고 젊은 자영업자들은 문을 닫고 이렇게 해가지고 하루하루 지금 먹고 사는 게 너무너무 지금 힘들게 생각하는 이 시점에서 900억이라는 이 예산을 정말 즐기고, 물론 자립도가 높고 하면 좋죠. 너무 좋죠, 이런 공간.
  그렇지만 전혀 문화예술회관이 없는 것도 아니고 도립이라고 하지만 진주시민이 거의 99% 저는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에 예약사항을 보더라도.
  외지에서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예약을 해서 쓰는 거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해야 될 필요성이 아무래도 본 위원은 아직까지도 이해가 너무 안 되는 상황이고 지금이라도 이 부분을 좀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나.
  지금 몇 천평이나 되는 이 부지를 검토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지금 많이 드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십시오, 전반적으로.
○위원장 강묘영   국장님, 허락받고 답변을 해 주세요.
  저한테 허락을 받고 이렇게……
○강길선 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국장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 강묘영   그런데 국장님도 이번에 승진하셔서 처음 듣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팀장이 답변을 하는 게 더 나을 겁니다.
○강길선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국장님이 이 업무보고를 의회에 한다고, 과장님도 지금 답변하는 게 사실은 상당히 좀 유감스럽습니다.
  이런 문제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면 철저히 왜 어떻게 문제가 됐는지, 왜 이게 지금까지 진행이 이렇게밖에 되어 올 수밖에 없었던 건지, 그리고 이런 문제 제기를 하는 위원들에 대해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설명을 할 것인지 공부를 해 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거를 이제 와서 잘 모른다 하는 거는 직무회피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님, 일단은 담당팀장님이 이 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많이 알고 있는 부분이니까 어쨌든 궁금하신 답변이 있으시면 팀장님이 답변을 하시는 게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팀장님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십시오.
  오늘은 그렇게 팀장님 답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국장님, 최소한 위원들이 팀장님 설명을 들어야 될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레벨이?
  그 부분도 좀 인정을 해 주십시오.
  누가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묘영   팀장님 나오셔서 성명 밝히시고 답변해 주십시오.
○문화시설팀장 양행수   반갑습니다. 
  문화시설팀장 양행수입니다.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는 600석 규모만 있는 게 아니라 220석 규모의 소형 공연장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진주시에서 예술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은 요청을 하셨고, 그리고 예술인뿐만 아니라 진주시민들이 문화라든지 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꼭 사업의 수익을 창출하기보다는 시민들에게 이런 문화적 삶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완공이 된다 그러면 시민의 삶도 향상이 되고 예술인들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저희가 서면으로 해서 답변을 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일단 오늘 1차니까 여기에 이것으로 하고 제가 자료 요청을 별도로 하겠습니다.
○문화시설팀장 양행수   예, 알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없으시면……
○임기향 위원   위원님 하실 게 있으면 하시면……
○강길선 위원   아니요, 있으시면 하시고 저는 뒤에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태진 위원입니다. 
  11페이지 보시면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에 대한 부분을 제가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초장동 지역구이기도 하지만 지금 초장동에 27,000여 명이 거주를 하고 계십니다. 가호동, 충무공 다음으로 많은 세대들이 거주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추진상황 및 계획은 잘 정리를 해 놓으셨는데 현재 공사 진행상황이 먼저 궁금하고, 지금 12월에 준공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매일 지나갑니다, 그 도로를.
  제가 아파트 뷰가 동부시립도서관 뷰다 보니까.
  그런데 주민들이 바라볼 때는 제일 걱정스러운 부분이 9대 의원님들께서 시정질의도 하고 5분자유발언도 하셨더라고요. 그 내용들 다 습득하고 있습니다. 공사과정에서 빚어진 마찰들 이런 것들은, 본 위원이 그것 가지고는 지적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남은 기간 동안 공사진행과정하고 정식 개관일정이 나왔는지 궁금한 부분이 있고요.
  또 어린이. 청소년. 성인대상으로 문화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도 있으신지 질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 앞에 과정은 위원님께서 방금 잘 아신다 해서 생략하고, 올해 5월까지만 해도 공사방해를 하고 있어서 사업이 못 들어갔고 그래서 6월 16일부터 실질적으로 공사가 재개가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6월 16일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가 들어가고 있고 현재 공정……
○이태진 위원   죄송합니다. 6월 16일에 했는데 그 현장에 한번 가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이태진 위원   근데 그때는 내부 이렇게 청소 수준이었지 장비는 전혀 안 들어가고 장비가 이틀 전부터 들어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맞습니다. 
  큰 장비는 예, 맞습니다.
○이태진 위원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게 12월에 준공이 되는지, 또 정확하게 개관일정이 따로 나왔는지 하고 그런 부분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현재 공사진행을 지금 저희가 박차를 가하고 있고 해서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 자체는 시립도서관이기 때문에 도서관 쪽에서 구체적으로 그 계획은 나오기 때문에 저희 부서에서는 이 건물 짓는 거에 대해서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공사는 12월까지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태진 위원   제가 조금 부탁 아닌 당부드리고 싶은 내용들이 사실 초장동에 보면 신도심이 들어오면서 젊은 학부모들이 굉장히 많이 지금 거주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동부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오랫동안 이용하게 될 가장 중요한 공공시설이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맞습니다.
○이태진 위원   그래서 개관 전에 운영계획이라든지 주민들의 의견들을 수렴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한번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서 요청을 드리는 바입니다.
  주민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그 부분이 또 해소가 될 수 있게끔 그런 자리를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알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시립도서관 측에 전달해서 위원님께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주민들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장소, 우리 행정복지센터하고 다 이야기가 돼 있는 상황이라서, 또 담당부서에서 이렇게 나와 주셔서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끔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이 그렇게 준비하도록 전달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과장님 그간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문화예술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다 보니 질의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초선부터 상임위에서 문화예술과에 관심을 참 많이 가졌고 그중에서 여러 가지 있지만 저는 오늘 업무보고 차원이니까 하나만 여쭤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제가 시립예술단에 관해서 참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시립예술단 같은 경우는 제가 현재 파악하기로는 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단체 중에서 규모가 제일 큰 걸로 알고 있어요.
  시민축구단보다도 아마 예산이나 소요되는 인력이 더 방대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제가 생각하는 수치가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지금 운영비가 36억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그렇죠.
  여기에 36억이 운영비가 들어가고 있고 안에 국악단하고 교향악단 합치면 120명……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전종현 위원   120명에 가까운 조직이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큰 조직입니다.
○전종현 위원   큰 조직이죠.
  그러면 그에 맞게끔 잘 운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서 예전부터 저도 많은 관심을 가졌던 거였습니다. 그 차원에서 제가 요근래에 저도 시의원이다 보니까 민원도 민원대로 받지만 ‘시장에게 바란다’ 이런 데 홈페이지 같은 데도 한 번씩 보고 하거든요.
  혹시 우리 상임위 관련해서 어떤 민원이 접수되는 게 있나 싶어 가지고 하는데 5월 말부터인가 해가지고 ‘시장에게 바란다’에 시립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여러 차례 건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 내용은 공개 민원에 대해서 부서에서 파악하거나 한 부분은 현재 있으시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전종현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어떤 내용으로 지적이 들어왔는지와 그다음에 그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자구책이나 또 인식 자체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한 부서장으로서 답변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현재 6월 달하고 지금까지 거의 일주일 간격으로 지금 4건 정도의 민원이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수가 돼 있습니다.
  주 내용에 보면 지금 현재 우리 단원들은 상임이 아니고 다 비상임이라서 인건비 관련입니다. 
  실제 저희가 지급하는 금액은 180에서 190 정도 되는데 본인이 수령하는 거는 4대 보험이라든지 이런 제하고 나면 150에서 160 정도 수령을 하다 보니 인건비가 너무 낮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하나 잠깐 정리를 해 가면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160 정도인데 근무시간이 이분들이 한 달에 12시간입니다.
  그래서 한 달에 12시간에 160 정도 받아가신다 생각하시면 되고, 그런데 이분들이 그거는 적으니까 상임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이 있었고, 그다음에 지휘자의 마인드라고 해야 되나 그 부분이 운영 프로그램이 너무 클래식하다, 또는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조금더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또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이렇게 두 가지로 분류가 되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말씀 중에 하나 여쭤보겠는데 한 달에 12시간 일해서 160만 원을 받는다고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전종현 위원   한 달에 12시간……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 죄송합니다.
  주 12시간입니다.
  제가 말을 잘못했습니다.
○전종현 위원   주 12시간 근무하는 거 맞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주 12시간입니다.
○전종현 위원   그러니까 4주로 봐야 되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전종현 위원   그러면 일단 크게 봤을 때는 단원들이 지금 비상임이고 상임화를 하면서 안전성과 처우개선을 요구를 하는 거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죠. 요구하는 부분입니다.
○전종현 위원   그 부분 같은 경우는 과에서도 저는 적극적으로 지금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건 한 번 만에 모든 게 개선될 수도 있는 부분이 아니고 지금 또 35억 36억 가까운 1년 예산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더 올리는 건 집행부에서도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은 해요.
  그렇지만 그것 또한 고민을 해가지고 120명이 운영되는 조직이다 보니까 제가 그 부분이 앞으로도 나아가야 될 방향을 모색은 하고 계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또 아까 프로그램이 좀 지루하다 이런 얘기도 했는데 저도 내용을 봤죠. 보니까 그중에 또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사실 지휘자에 대한 문제도 많이 지금 지적이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휘자님 같은 경우 훌륭한 분이시고 그렇지만 저는 한쪽 측면에서만 생각은 안 하고 싶습니다.
  단원 입장에서는 자기들이 불만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지휘자도, 서로가 조직이고 하니까 저는 시립예술단 같은 경우는 지휘자는 축구팀 같으면 감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감독이랑 똑같은 개념이고 모든 책임과 국악단이 시향에서 어떠한 결과에 책임을 다 지휘자가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책임감과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고 그런 관점에서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지휘자가 계약체계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현재?
  상임 지휘자에 대한 계약체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지휘자는 기본적으로는 2년 계약이고 연임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고 지금 연봉제로 해서 7,500만 원 정도 연봉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휘자는 연임을 해서 올해 말까지 6년 차에 접어드는 지휘자들입니다.
○전종현 위원   6년 동안 현재 재계약이 됐으면 2년 해서 총 3번이 재계약이 된 상태고 그러면 상임 지휘자를 재계약할 때 2년에 한번 재계약을 하면 어떤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맞죠?
  가만히 있는다고 재계약 될 건 아닌데 그 재계약되는 기준이 혹시 과에서 설립한 가이드라인이나 그런 기준이 있습니까?
  이때까지 세 번이 됐으면 세 번에 대한 표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객관적인?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실제 기준을 정확히 어떤 채점표를 해가지고 하는 거는 지금까지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크게 또 우리가 시립예술단 운영 자문위원들이 있습니다. 12분이 계신데 그 위원들이 자문을 하고 또 봤을 때 크게 민원이 없고 또 지휘자님이 잘 하고 계신다고 보시면 연임을 한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그런데 반대로 단원들은 평가를……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지휘자 포함을 해서 평가를 싹 다 받고 있거든요, 객관적인 평가를.
  실력부터 해가지고 근무태만 모든 걸 다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단원들은 일거수일투족을 다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럼 지휘자는 어떤 평가를 통해 가지고, 그렇다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의원들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거를 객관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보면 집행부와 의회 차원이잖아요.
  그것 또한 지휘자하고 단원들도 서로가 상충이 되라는 소리가 아니라 서로가 상생을 하기 위해서 그러한 제도적인 틀을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방적이잖아요, 사실 지금 현재 체계가.
  그래서 제가 오늘은 어떤 부분 따지고 이런 것보다는 곧 있으면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 이에 맞춰 가지고 이걸 한번 집행부에서 고민을 해보시고 행정사무감사가 그래도 한 2∼3주가 남았으니 그 사이에는 서로가 또 평가를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단원들은 지휘자를 평가를 하라는 게 아니에요.
  단원들은, 그분들은 한 분 한 분이 다 엘리트 예술인들이에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맞습니다.
○전종현 위원   다들 유학 다녀오시고 한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심도 있는 고민을 하고 있는 일선에 있는 분들이거든요.
  그분들을 통해서 우리 집행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을 잘 받아들여서 문화 진흥이 잘될 수 있도록 또 고민을 해봐야 되니까 그분들이 일선에서 있다 보니까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를 또 잘 해 줄 수도 있거든요.
  그분들에 대한 객관적인 앞으로 시향이 나아가야 되는 방향, 시립예술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 이런 거를 한번 평가해 볼 수 있는 제도적인 틀도 한번 마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안 그래도 민원이 계속 오는 걸 보고 저도 얼마 안 됐지만 아, 이게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을 개선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그래서 진취적인 제도를 마련을 해 주셔 가지고 더 나은 우리 시립예술단이 될 수 있도록 많이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전종현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휘자가 계약이 만료가 되면 거기에 대한 공모는 하지 않으셨습니까, 모집 공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계속 잘하고 계셔서 연임하는 방향으로 했기 때문에 공모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그런데 전종현 위원 말씀으로는 또 거기에 내부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집행부에서는 편하기 때문에 그분을 그냥 계속 계약 연장 연장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시지 말고 어느 정도의, 악단들. 단원들한테도 물어봐야 됩니다. 의견을 여쭤보시고 모집 공고도 한 번 정도는 내 보시고, 그 한 분 뿐만 아니라 지휘자 선생들도 여러 분 좋은 분들도 많으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모집 공고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도 권고하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임기향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처음 시작하고 초선 위원님들,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있고 그러니까 궁금한 게 좀 많아서 이렇게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하나만 묻겠습니다. 
  14페이지에 우리 진주 K-문화콘텐츠가 해외에 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몇 년 전에 브라질 상파울루로 시작해서 올해도 여러 나라가 계획 중에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임기향 위원   저는 작년에 우연히 베트남을 갔다가 베트남에서 전시되고 있는 그걸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진주의 빛이 세계 각지를 수놓고 있다, 이렇게 생각 들 때 참 진주시민으로서 자부심도 느끼고 좋았던 그런 그게 있었습니다. 경험이 있었는데 지금 나라가, 도시 선정하는 거는 어디서 이렇게 선정하는지 갑자기 그런 게 궁금해지던데 선정은 어떻게 되어집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우리 문화재단에서 아무래도 그쪽 전문재단이기 때문에 문화재단에 위탁해서 사업을 작년부터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에서 재외 한국문화원을 이렇게 접촉을 해서 나라를 선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독일하고 헝가리가 섭외가 돼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이 사업비가 작년부터는 문화체육부에 투어링 K아트사업 이게 또 공모되어 가지고 연계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기향 위원   그렇게 되면 예산도 지원받고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임기향 위원   저는 기회가 된다면 전체 의원 다 어려울 것 같고 우리 기획문화위원 정도는 어느 한 도시에 전시되는 공간, 장소에 한번 같이 가서 견학을 해보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것도 한번 염두해 두시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진주의 문화 콘텐츠를, 실크를 이용한 문화 콘텐츠를 알리는 것도 좋지만 우리 시의 이미지 제고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좋지만 그게 결국 우리 진주 실크 관련된 특산물 그런 것도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더 좋겠다.
  그 경제 활성화에, 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되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앞으로 추진계획에는 우리 부서에서는 또 그렇게 생각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전시만으로 끝날 게 아니고 판매까지도 이어질 수 있도록……
○임기향 위원   이런 행사를 통해서 다소 침체되어 가는 진주 실크가 다시 세계 속에서 이렇게 살아날 수 있도록 계속 열정을 갖고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임기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11페이지에 동부시립도서관 질의와 관련을 해서 25년 9월에 공사중단이 되어서 26년 6월 15일부터 공사 재개가 됐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거기 판결문 나온 거 있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그거를 자료를 준비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나눠주시고, 그다음에 이게 지금 사업비가 291억 원 돼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이게 지금 증액이 없이 291억 원으로 2026년 12월에 준공이 된다는 겁니까?
  안 그러면 추가예산이 더 들어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지금 추가예산 투입은 없고 이미 다 확보가 됐습니다.
  이 예산 가지고 추진하면 마무리가 됩니다.
○강길선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때 1차 공사중단이 됐던 이유가 견적이 처음에 냈던 견적하고 사업비가 안 맞아 가지고 사업추진을 더 할 수 없어서 업체에서 일단 손을 뗀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사업 재개를 한다면 추가 부담이 없이 그대로 진행된다는 게 확실히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확실히 291억 원으로?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공사 재개하는 업체는 그 업체가 그대로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닙니다. 처음에 했던 A업체는 지금 한 두 가지 정도 소송 남아 있는 거 있는데 그거 빼고 그다음 다른 업체가 들어와서 나머지 공정하고 다 마무리하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 업체가 어디입니까, 이름이?
  모릅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는데 이 자리에서 해도 되는지 그건……
○강길선 위원   그거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요.
○위원장 강묘영   업체를 이 자리에서 말씀을 하시면 안되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업체를 거론하는 것은……
○강길선 위원   그래요?
  업체를 거론할 수가 없다고요?
  그럼 그 업체는 내나 입찰을 해가지고 업체를 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입찰을 하지 않았고 수의계약으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남은 공사 부분에 대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강길선 위원   남은 공사 비용이 얼마나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 비용 계산은 38억 정도 됩니다.
○강길선 위원   38억인데 수의가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일반 보통으로 봐서는 수의계약이 안 되는데 특수한 상황이 돼서 수의계약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강길선 위원   수의계약이 됐다,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이 부분은 알겠습니다.
  일단 그 판결문 나온 것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다음에 복합문화전시관 조성에 있어서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국비 지원 건의 계획이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본 위원도 생각을 하는데 이게 지금 건의 계획만 있는 겁니까?
  지금 실행을 하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지금 기본설계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위치가 진양호 제1정수장입니다.
  현재는 판문동에 제2정수장이 주 정수장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1정수장과 2정수장이 수도과에서 통합을 하는 계획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1정수장이 사업이 2정수장하고 통합이 되면 1정수장이 폐시설로 남기 때문에 이 시설을 폐시설로 남길 게 아니라……
○강길선 위원   그건 어디 쪽에……
  본 위원이 왜 궁금하냐 하면 지금 440억 원 예산에서 국비가 180억 원이 들어갔고, 맞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계획입니다. 
  이거는 아직 기본용역은……
○강길선 위원   그러면 처음에 440억 계획도 전액 시비라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닙니다.
○강길선 위원   그럼?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지금 계획도 방금 말씀드린 폐산업시설 재생사업으로 공모가 되면 국비가 50%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그걸 계산을 해서 지금 한 거고……
○강길선 위원   아, 그럼 미리 이렇게 산정을 해 놓은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이런 사업을 하면 이 정도의 예산이 든다는 기본용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 정확히……
○강길선 위원   그럼 구체적으로 국비 확보가 된 거는 아니네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죠. 
○강길선 위원   용역은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기본용역이 나오면 공모사업 해가지고 공모 선정이 되면 국비 50% 지원 받는……
○강길선 위원   그럼 국비가 아직 없다 이 말이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공모진행이 아직 안 된 상황입니다. 
  지금 이제 검토 중인 사업입니다.
○강길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K-문화콘텐츠 전시하는 것 이거를 지금 기간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되어 있거든요. 되어 있는데 이게 연속성으로 내년에도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올해까지만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계속 하는 계획입니다.
○강길선 위원   계속 매년 이렇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어느 나라를 할지 컨택을 해서……
○강길선 위원   공모사업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닙니다.
○강길선 위원   공모사업 아니고 그럼 국비가 지원이 될 수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아, 그거는 공모사업입니다.
  25년도부터 문체부의 투어링케이아츠라는 사업에 국비를 받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국비를 받아서 연속성 있게 할 수 있겠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강길선 위원   지금 여기 보면 거의 전시 위주로 돼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강길선 위원   그런데 이걸 전시를 함으로써 우리 진주에 진주 실크라든지 이런 것 홍보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콘텐츠도 개발을 하고 그다음에 외국에 우리 실크를 홍보를 해서 거기에 많은 실크제품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목적은 전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고 목적이 있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그렇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이런 전시가 금방 과장님 답변하실 때 상당히 호응이 좋았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우리 임기향 위원님도 그렇게 얘기하셨는데 이게 진주실크의 판매로 이어지는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과장님 보시기에?
  수입으로 창출된 게 있습니까, 수출이나?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지금 부서가 저희는 문화 이쪽 파트라서 홍보하는 파트고 또 실크는 경제국에서 이 업무를, 또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수치는 현재 저희 부서에서 파악은 못한 상황이고.
○강길선 위원   제대로 파악이 지금 안 된다, 그냥 사업으로만 추진을 하는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예.
○강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17페이지 보면 진주성 대사지 조성 사업이 있습니다.
  2026년도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를 하고 올 8월에 용역이 완료가 된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이 완료가 되면 저희 위원들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하미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반갑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유산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황지숙 유네스코 창의도시팀장입니다
  하태용 유산관리팀장입니다
  정숙빈 유산보수팀장입니다
  김명진 진주성관리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문화유산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1페이지부터 22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3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예산사업입니다.
  먼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입니다.
  진주시는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서 연례회의 참석, 국제학술토론회, 진주 국제 청소년 창의성 개발 캠프, 진주 세계민속예술 비엔날레,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 개최, 그리고 국제저널 발간 등 다양한 국제적 사업을 추진하여 문화 다양성 확대라는 유네스코창의도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24페이지,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 사업입니다.
  우리 시에 정체성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사라져 가고 있는 문화자산에 대한 자료 정리 및 기록화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사업비는 1억 7,000만 원으로 진주시 마을 2개소와 인물 5인에 대한 자료 아카이브 구축과 기록집 출판, 전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4월에 용역에 착수하여 11월에 출판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5페이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입니다.
  2026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이며, 국비 7억 원, 도비 2억 1,000만 원을 확보하여 총 사업비는 16억 원입니다.
  올해는 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24일간 진주성 및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가온누리 진주성도-위대한 가치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진주대첩과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첨단 미디어 기술과 융합하여 관람객들에게 새롭게 전달하고, 야간 체류형 콘텐츠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26페이지, 진주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국가유산 야행은 유무형 국가자산 및 문화시설을 활용하여 야간문화 향유와 국가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국가유산청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입니다.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2022년부터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2억 9,200만 원, 도비 7,3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7억 3,000만 원입니다.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구성된 8야(夜)의 야행 공간을 체험하고 향유하는 문화행사로 “암행어사, 야밤에 진주성 출두야~”라는 부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올해는 특히 행사구역을 진주성 및 국립진주박물관에서 로데오거리까지 확대하여 방문객의 원도심 유입과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국립지질유산센터 건립입니다.
  화석산지를 활용하여 화석역사공원을 조성하고 진주를 비롯한 남부권 매장유산의 통합 관리 기관인 국립지질유산센터를 유치 건립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정촌면 화석산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국가유산청에 지속적으로 국립지질유산센터 건립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화석산지보호구역 부지매입을 완료하였고 2026년 7월 현재 화석보호각 건립 및 화석역사공원 조성을 위한 설계 공모 관리 용역 시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진주성 제모습 찾기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하여 7억 6,300만 원으로 공북문 관광안내소 및 구) 진주성 관리사무실 개․보수, 창렬사 관리동 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진주성의 경관을 개선하고 문화 유산 가치를 더 높이고자 합니다.
  7월 현재 국가유산청에 설계 승인을 신청하였으며, 설계 승인 후,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30페이지, 진주역사관 건립입니다.
  진주역사관은 진주 관련 유물의 관리와 활용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 중이며, 총 사업비는 197억 원입니다.
  건립 대상지는 청소년수련관 부지로 2025년 11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현재 진주역사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며 하반기 주민 공청회를 거쳐 2030년 개관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세요.
○강길선 위원   위원님들 언제든지 질의하실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중단하겠습니다.
  23페이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사업, 이거 시작이 언제였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가 2019년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전부터 창의도시되기 위해서 2017년부터 노력을 했었고 2019년에 지정되고 난 이후에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이걸 앞으로도 이렇게 꾸준히 예산사업으로 연속성이 있겠네요?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이 사업은 없어지는 거는 아니겠네, 그죠?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을 하는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공예민속예술 기반으로 문화산업이 균형을 이룬 창의도시 실현, 이런 부분에서 취지가 굉장히 좋은데 19년 지정을 해서 올해가 지금 26년이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그 사이에 어느 정도는 이 사업 추진 평가나 결과나 그 효과성에 대해서 나와 있는 자료가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일단 저희가 2019년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되고 난 이후에 2024년부터 한 2년 동안은 저희가 의장도시를 맡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가 우리가 지정이 됐다고 끝나는 게 아니고 세계유네스코위원회에 저희가 한 3년 주기로 평가보고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평가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단계고 저희가 국내에서 우리 진주시 내에서 각 사업에 대해서는 계속 하고 있지만 따로 평가보고회를 한 적은 없었던 걸로 생각이 됩니다.
○강길선 위원   왜 평가보고회를 안 합니까?
  1년에 시비 전액 부담으로 5억이나 지금 예산을 사용을 하고 있는데 평가보고회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유네스코 우리가 평가보고서를 제출하게 되면 위원회 자체에서, 우리 진주 시내에서는 안 하고 유네스코 위원회에 저희가 몇 년 단위로 평가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는 거죠.
○강길선 위원   평가보고서 제출했던 내용이 있죠?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그리고 올해 지금 평가보고서 작성하고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거든요.
  평가보고서 그것 우리 위원들 다 공유하도록 1부씩 준비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알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막연하게 이렇게 내용을 설명을 하시면, 우리가 여기 사업을 하는 목적과 취지가 있는데 지금 그 결과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있었든지 좋은 거는 어떤 부분이었는지 그다음에 우리가 보완을 해야 될 부분이 어떤 게 있는 건지 이런 데 대한 어떤 그런 내용이 전혀 없고, 이 내용은 제가 근 10년 전에 본 거하고 별로 다른 게 없거든요.
  그래서 안타까워서 좀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나.
  지금 예산을 보면 한 해에 5억 2,000이면 수십억의 예산을 사용을 했는데 지금 본 위원이 느끼기로는 창의도시 되고 나서 시민으로서 창의도시에 대한 어떤 체감도나 이런 게 별로 없습니다.
  그러면 이걸 검토를 냉정하게 해 봐야 되지 않겠나, 이 정도 시행을 했으면 이제는 뭔가 변화나 결과물이 나와야 되지 않겠나, 없다면 과감하게 전환을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나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자료 요청했던 거 하고 본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저한테 설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본 위원한테 자료를 설명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알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다음에 24페이지에……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잠시만, 제가 방금 말씀드렸는데……
○강길선 위원   예, 말씀하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잘못 말한 게 있어서, 오류가 있어서 수정해야 될 것 같은데 3년 주기가 아니고 4년 주기로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4년 주기면 언제 나왔습니까, 마지막 평가보고회가?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2023년.
○강길선 위원   23년?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2024년에 마지막 평가보고회를 했기 때문에 그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 자료라도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그런데 평가보고기간이 유난히 이거는 기네요?
  4년으로 한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그거는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유네스코 세계위원회에서 정한 겁니다.
○강길선 위원   위원회에서 정한 규칙이라서 자체적으로 바꿀 수가 없다 그 말입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문화 인물 및 마을기록화사업에 있어서 1억 7,000만 원 잡혀 있네요.
  21년부터 시작을 한 걸로 돼 있는데, 2030년까지 그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 인물을 쭉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인물을 보고 있는데 이 인물에 대한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가 예전에 우리 지역의 인물 해가지고 60명 정도가 데이터베이스가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중에서 거의 5명씩 선정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 선정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어떻게 진행을 합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선정하고 나면 이 용역업체 선정을 해가지고 용역업체에서 그분과 관련된 사람들이라든가 자료를 가지고 있는 분들을 찾아서, 찾아가서 직접 방문해서 면담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면담을 하고 나서 그다음에 그분들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어떤 분에 관리 말씀입니까?
○강길선 위원   그 지정된 그 사람들에 대해서.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그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자료 책자도 만들고 그다음에 전시도 한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그죠.
  그 자료 저희가 계속 모아 놓는 거죠.
○강길선 위원   그 자료 제출한 적이 있습니까, 우리 상임위원회에?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가 매년 책자 발간을 하고 나서 상임위에……
○강길선 위원   그러면 자료 있으면 본 위원도 1부 주시면 참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6페이지에 야행 해가지고 돼 있는데 이게 사업이 언제부터입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가 이거는 2022년에 처음 공모에 선정이 되어 올해 5년째 진행하게 됩니다.
○강길선 위원   공모 선정에서 이렇게 지금 진행이 돼 있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그래서 기대효과가 체류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관광객 증가를 어떤 확인했던 자료가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관광객 증가를 하면, 저희가 주로 행사장이 진주성 일원에서 이루어졌었기 때문에 관광객 카운트 되어 있는데 그 수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이 보시기에 이 사업이 계속 유지를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합니까?
  제 생각에는 공모만 되면 계속 유지하는 게 저희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여름에 우리가 거의 하게 되는, 여름 지나서 휴가철에 하는 경우도 있고 좀 지나서 하기도 하는데 야간에 하는 축제라고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거를 그냥 단지 특별한 공간이라는 개념이 아니고 문화유산을 야간에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가 않습니다.
  야간에 구조적으로 막아 놓는 형태가 많기 때문에, 이거는 야간 행사입니다.
  야간에 해야 그다음에 또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물 수도 있는 거고 그런 효과가 있는 행사이기 때문에 저희는 공모만 된다면 계속 추진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강길선 위원   야행에 보면 사업비에 국도비가 50% 지원이 되는 거라서 본 위원이 적극적으로 강하게 검토를 해 봐라는 얘기는 못하지만 사실 본 위원도 참석을 해 봤거든요.
  근데 참여 인원이 목적은 야외에서 관광객이 체류를 하면 숙박시설이나 활성화되기를 하는데 야외 관광객이 별로 없습니다.
  그거를 지금 국비 지원이 많이 된다고 해서 그냥 그게 의례적으로 이렇게 해마다 해오는 거니까 이렇게 한다는 것도 조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마음이,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야행에 지금 목.금.토.일 그렇잖아, 그죠?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목.금.토.일인데 진주성 위주로 이렇게 야행을 하는 거는 사실 과장님도 알겠지만 진주성 한 바퀴 돌면 느릿느릿해도 2시간이면 끝납니다.
  그 야행 보통 사람들이 1시간 이상 안 봅니다. 
  그런데 그 1시간 때문에 진주에 체류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야행 콘텐츠를 확장을 해가지고 호수를 만든다든지 확대를 하든지 이렇게 변화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본 위원이 느끼기에는 지금 그런 확장되고 변화된 모습이 별로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아까 앞에 보고드리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행사구간을 로데오거리까지 확장해서 한다고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그게 밤에 머물면서 우리 전통시장까지 같이 갈 수 있는 루트를 만들기 위해서 올해는 전통시장까지도 확대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숙박 같은 경우에도 올해는 지수 승산마을입니다. 
  지수 승산마을에 캠핑을 할 수 있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꼭 시내 아니더라도 외곽에 있는 지역의 유산들도 같이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럼 그 사업을 하나의 테마로 묶어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이거를 별도로 해서……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아니, 한 주제에, 왜냐하면 제가 8야라고 했는데 8야라는 게 먹고 자고 이야기 듣고 체험하고 이래 가지고 분야가 야경, 야로, 야설, 야사, 야화, 야식, 야시, 야숙까지 다 있습니다.
  그 8개 분야에서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그냥 보고만 가는 거와는 좀 다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이 사업도 지금 위탁하죠, 그죠?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그 평가보고서가 언제쯤 나왔습니까, 최종적으로?
  평가보고 안 합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 행사 마치고 나면 별도로……
○강길선 위원   그 평가보고서 우리 위원님들 공유할 수 있도록 1부씩 준비해 주세요.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알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2년간 것.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그다음 마지막으로 30페이지에 진주역사관 건립이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사업이고 예산이 197억이네요.
  근데 여기 보니까 전환이 7억 8,000, 시비가 119억이거든요.
  전환은 도비입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전환 도비는 공립박물관 건립 사업이 있는데 그거는 문체부에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나 전환 도비로 해서 지원될 수 있게 40% 보조가 가능한 사업입니다.
○강길선 위원   이것도 지금 119억이라는 예산이 드는데 혹시 국비 확보를 위해서 추진한 내역이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저희가 국비 확보에서는 안 하고 아까 말했듯이 문체부에서 어차피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내린다면 국비로 지원된다고 거의 볼 수 있는 사업이니까 그쪽으로 계속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근데 문체부에서 지금 확보된 게 7억 8,000이라는 겁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지금 현재 확보된 건 아닌데 문체부에서 도로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로……
○강길선 위원   그 예산이 얼마나 올라갔습니까?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지금 현재 그건 제가 도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내려왔는지는……
○강길선 위원   그러니까 그 예상되는 예산이 얼마냐고요?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도에서 지원될 가능성이 있는 예산?
○강길선 위원   예, 가능성 예산.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그거는 지금 저희가 할 수 없는 게 이게 하게 되면 추진상황에 보시게 되면 도에서 타당성조사 용역 저희 자체로 했었고 그다음에 이 기본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요청을 해야 돼요. 
  예산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우리가 보통 시 사업에서 한 30억 이상 넘어가면 보통 국도비를 확보하려고 애를 많이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 119억이 시비로 전액이 잡혀 있다는 것도 본 위원으로서는 너무 이해가 안 되고 혹시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있으면 그 자료를 저한테 좀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알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리고 국비 확보에 국장님, 과장님도 전면적으로 애써 주십시오.
○문화유산과장 권임숙   예.
○강길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관광진흥과장 임정희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영훈 관광정책팀장입니다. 
  김수경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한용욱 축제팀장입니다.
  박만주 관광시설팀장입니다.
  박소현 K-기업가정신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4페이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시책사업, 진주시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 조성입니다.
  총 사업비 47억 3,000만 원으로 LG, GS, 삼성, 효성 등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기업 가치인 진주 K-기업가정신을 미래 세대로 계승 발전시키고 세계로 확산하여 기업가정신의 성지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가고 있습니다.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을 추진하였으며, 10월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 진주 K-기업가정신 교육, 진주·의령·함안이 공동 추진하는 K-거상 관광루트 상품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앞으로도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35페이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입니다.
  총 사업비 300억 원입니다.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연계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을 건립하여 미래 기업인을 양성하는 창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36페이지, 예산사업, 진주 민속 소힘겨루기경기 운영입니다.
  사업비 6억 500만 원으로 3월부터 9월까지 토요상설 경기, 10월에 전국대회를 개최합니다.
  진주만의 민속문화를 보존하며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37페이지, 진주 관광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사업비 9억 8,200만 원입니다.
  진주성 등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215만 명을 목표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대도시 관광홍보 광고판 운영, 관광객 유치 팸투어 개최,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운영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추진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38페이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입니다.
  2023년 문체부 공모에 선정되어 마지막 4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총 사업비 25억 8,000만 원입니다.
  나이트 자슐랭 투어,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기획 운영하고 야간관광 여건 개선 및 홍보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연도 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하여 진주시 야간관광 브랜드를 정착시키겠습니다.
  39페이지, 제25회 진주논개제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와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역사정신을 특화한 축제로 매년 우리 시 대표 봄축제로 추진 중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6억 2,000만 원으로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축제는 젊은 감성을 더한 AI 활용 교방 체험프로그램 등을 새롭게 운영하여 역대 최다 관람객을 달성하였습니다.
  40페이지, 2026 진주 M2페스티벌입니다.
  사업비 3억 8,000만 원으로 8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망경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진주의 상징적 공간인 진주성 촉석루와 남강을 배경으로 음악과 미디어를 융합한 수상 특화형 야간축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41페이지,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사업비는 42억 원이며,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글로벌 축제 육성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가로 3년간 총 24억 원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개최할 계획이며,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42페이지, 제75회 개천예술제입니다.
  대한민국 종합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는 사업비 21억 3,600만 원으로 올해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개최할 계획입니다.
  국악, 미술 등 분야별 예술경연 대회 개최로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공연 및 전시, 가족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고품격 종합예술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43페이지,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입니다.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우리나라 한류드라마를 주제로 한 드라마 종합축제로, 사업비 6억 9,000만 원입니다.
  한류드라마의 인기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44페이지,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입니다.
  의암 일원의 실경을 무대로 수상 객석을 설치하여 충절의 상징인 의기 논개를 주제로 상연하는 뮤지컬로 사업비 6억 원입니다.
  올해는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10회 공연하였으며, 회차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진주의 대표 공연 콘텐츠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45페이지,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140억 원으로 망경근린공원 내에 전통생활체험관 등 숙박시설 8호실과 전통음식 및 다목적 문화체험실을 구축하여 전통문화 체험과 숙박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25년 11월에 착공하여 현재 공사 진행 중이며, 27년 6월 준공 목표입니다.
  다양한 역사·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6페이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입니다.
  오목내 유원지내 남강변 캠핑장 및 반려견 놀이터, 유등빛담소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700억 원입니다.
  유등 보관창고와 유등 제작소로 구성되는 유등빛담소는 현재 공사 진행 중으로 26년 9월에 보관창고 4동을 부분 준공하고 27년 6월에 나머지 유등제작소 3동을 준공 예정입니다.
  남강변 캠핑장 및 반려견 놀이터는 현재 토지 보상 중이며, 올 6월 토지 재감정을 실시하여토지 잔여분에 대해 감정 및 보상 협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4페이지에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 조성 사업 여기 보니까 사업기간이 2022년부터 26년까지 되어 있나요?
  그럼 올해 마무리되는 겁니까?
  올해 완료가 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지금 수도 조성이 저희가 계속 하는 사업들이 한국경영학회로부터 2018년도에 K-기업가정신 수도로 선포를 받아 가지고 그 이후에 청년포럼이나 국제포럼 이런 사업들을 해 나오고 있는 사업들이 있어서 그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건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그 기간을 이 수도 조성하는 사업에 기간을 그렇게 잡아 가지고 이 사업은 완료하고 그 나머지 일부 사업들은 계속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2026년도에 사업기간이 돼 있는 거는 더 지금 연장이 될 수 있다 이 말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지속적으로 수도 조성이 되어서 거기 선포된 것에서부터 수도 조성을 하는 그 일환으로 진행하는 사업들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강길선 위원   지수면 승산리 일원 사업 장소가 돼 있고 그다음에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도 지금 지수면 승산리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돼 있는데 2022년부터 사업을 하는 걸로 돼 있는데 2022, 2023, 2024는 추진상황이 아예 없어요.
  왜 그렇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정신관 건립 말씀이십니까?
○강길선 위원   아니요, 수도 조성 기업가.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수도 조성은 저희가 2018년도에 수도가 선포되고 나서 2022년도에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 해가지고 2022년 3월 29일 정신센터로 건립을 리모델링을 2022년도에 했습니다.
  거기 전시실도 있고 체험실도 있고……
○강길선 위원   내나 학교 리모델링 그걸 말하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학교 건물을 리모델링을 해서 그것이 수도 조성하는 데 개념으로 해서 그 센터가 그 역할을 지금 충분히 하고 있고 거기를 방문하는 방문객이 2022년부터 지금까지 33만 명이 방문을 했고 거기서 또 저희가 교육을 시키고 있어서 CEO나 8,500명이 교육을 하고 또 초중고 학생들이 지금 3,300명이 교육을 받고 있고 그런 과정들이 다 여기 센터를 통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2022년도부터 없는 게 아니고 그 센터 건립을 리모델링을 해가지고 그 사업들을 꾸준히 지금 해 나가고 있는 그런 현재 상황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강길선 위원   K-기업가정신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지금 개발을 해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5년 이상 지속이 되어 나온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본 위원도 그 부분에 약간 의구심을 품고, 그다음에 시민들의 여론을 들어보면 K-기업가정신으로 해서 지금 청년포럼도 개최를 하고 국제포럼도 개최를 하고 이건 얼마든지 예산만 있으면 개최할 수 있는 거잖아요.
  예산만 있으면 개최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이 예산을 들여서 개최를 한다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승산 일원에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에 기업가가 나왔다 하면 이제는 어느 정도 정말 엘지나 삼성이나 이런 대기업에서 이런 기업가정신에 아, 정말 그것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들으려면 기업을 유치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본 위원이 쭉 지켜본 바로는 이번에 청년포럼에 K-기업가 거기 회장 바뀌었죠?
  엘지로 바뀌었죠?
  무슨 선물 받은 거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죠?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름, 명예 달아주려고 K-기업가정신사업을 이렇게 예산 들여서 하는 것 같이 보이고 지금 5년이 넘었지만 아무런 결과물도 없고 우주항공도시는 K-기업가정신하고는 거리가 멀거든요.
  그거는 국가시책사업이잖아, 국책사업이잖아, 그죠?
  그런데 K-기업가정신이라면 최소한 기업가가 난 어떤 그런 인물들, 입지적인 인물들에서 이거를 활성화, 확대를 하려면 지금쯤은 어떻게 그 기업인들을 만나든 대기업을 어떻게 설득을 하든 간에 여기에 맞는 모양새가 뭐냐 하면 기업이 들어서는 겁니다.
  목적이 그거 아닙니까?
  그냥 돈 쓰고 테마 만들려고 이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아직까지 없는데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위원님의 말씀 무슨 뜻인지 잘 알아들었고 저희가 또 기업 유치하는 것도 옛날부터 있지만 보면 지금 여기를 방문하시는, 기업가정신센터에 오셔서, 지금 저희가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그런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4대 기업이 여기 진주 지수면 승산마을에서 지수초등학교를 통해서 배출한 글로벌 기업주들이 거기 학교를 통해서 4대 기업이 이 학교를 통해서 나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다른 도시에서 오시는 분들이 아, 조금 놀라운 일이다 이런 것들도 느끼고 있고, 또 그런 것들 기업가 정신교육이 또 우리 살아가는 데 학생들한테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도 많이 인식하고 있고 그 기업을 유치하는 것 못지않게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라고……
○강길선 위원   과장님, 그 답변은 일차적입니다.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거는 과장님이 아주 상식적인 일차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서 질의하는 거 아닙니다.
  이제는 우리가 시책이라든지 시민의 예산을 쓸 때는 반드시 거기에 득과 실이 있어야 되고 결과물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과장님도 공무원 될 때 교육을 받았지 않습니까.
  그렇는데 지금 그런 결과물이 아무것도 없고 제가 지수 학교에 건립관 있는데 다섯 번을 가봤거든요. 그 주위에 보통 동에서 위원회, 통장단, 봉사단 이렇게 해가지고 날을 잡아서 순회를, 제가 그걸 느낀 것도 처음에 갈 때는 아, 뭔가 기대를 하겠다 해서 정말 이런 식으로 버전을 이렇게 한다는 거는 기대를 한번 해 봐야 돼, 그다음에 가니까 똑같고 안에 동영상 하나 제대로 바뀐 거 없어요.
  과장님 현장에 가서, 국장님 보셨습니까?
  지금까지도 안에 동영상 5년 전입니다.
  달라진 거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예산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시민들이 이게 뭔데, 이게 그다음에 어떻게 되는 건데 그 얘기가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본 위원이 자극을 주고 질의를 해야 되는 거는 지금 답변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과장, 국장밖에 없잖아요.
  근데 아무런 대책이 없고 그냥 일차적인 답변만 한다는 거는 이거는 무의미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시민 예산만 안 쓰면 제가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죠.
  이렇게 시민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에 아무런 희망도 없고 결과물도 없고 눈에 보이는 가시성도 없고 그러면 효율성이 당연히 없겠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국장님은 시장님하고 면담을 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어떤 식으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지 희망적인 메시지를 그리고 있는지 알고 싶다 이 말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확하게, 길게 하면 시간이 많이 갈 것 같고, 일단은 진주라는 도시가 다른 전국에도 이런 선례가 없이 4대 기업주가, 창업주가 난 도시입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한국경영협회에서 기업가정신 수도라고 선포를 했고 이걸 계기로 해가지고 우리가 세계적인 기업가정신 수도 조성을 22년도부터 쭉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4년 차에 접어드는데 저희도 35페이지에 보면 기업가정신관 건립을 우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하는 거는 지금 우리가 기업가정신센터를 해가지고 학생이라든지 아니면 CEO라든지 불러 갖고 매년 창업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왜 하고 있느냐, 대기업들이 일단 창업을 할 때 K-기업가정신을 지금 오고 있는 신세대, 즉 1세대, 그분들은 1세대고 지금 3세대까지 넘어갔습니다.
  그분들이 이 정신을 이어 받아 가지고 기업을 할 때 어떤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창업을 하면 기업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그리고 번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사회적 책임도 있다 이런 걸 가르치기 위해서 그런 교육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국에서 이렇게 하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국가적으로 우리 지자체가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중기부에서 기업가정신관을 지어 가지고 우리 지수마을이 전국에도 없는 유일한 4대 기업 창업주가 나온 도시니까 여기에서 해 주십사 하고 다음 주 월요일 들어갈 겁니다.
  제가 오고 나서 벌써 세종, 부처도 갔다 왔고 또 국회의원님도 만났고 저는 이와 관련 인사도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빨리 우리가 설계비를 받아 가지고 이 정신관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교육도 시키고 전시관도 만들고 해서 자꾸, 진주가 그냥 있는, 남들하고 다른 도시이기 때문에 4대 기업가가 나온 도시기 때문에 이걸 브랜드화 해가지고 계속 하다 보면 결국은 결론은 기업들이 우리 진주에 와서 유치해야 되는 그런 입장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5년 안에 당장 기업들을 이렇게 끌어 당긴다든지 이거는 어렵고 우리가 우주항공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면서 이런 기업가 4대 창업주가 나온 도시니까 이걸 의미 삼아서 다른 기업들도 진주에 오면 뭔가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이렇게 분위기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제가 첫 질의니까 앞으로 4년이 남아 있으니까 응원하고 열심히 지켜볼 겁니다.
  그렇게 하는데 지금까지 5년 이상을 한 거는 여기 목적에 전혀 지금 0%도 부응이 안 된다는 겁니다.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 발전시킨다는 의미, 말은 너무 좋죠.
  그런데 지금 진주의 청년들이 못 먹고 살아서 다 떠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이런 예산을 쓴다면 직접 그 청년들을 현실적으로 교육을 해서 정말 조그마한 1인 창업이라도 할 수 있는 실리적인 지원이 들어가고 교육이 들어가야지 우리 시민들 교육받아서 이거를 이용을 할 수 있고 활용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동네에 봉사하는 통.반장님들 거기 가 가지고 그냥 한 번 10분 훑어보고 나오면 거기 갔다 왔다 그 정도로……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그거는 전시관. 박람회 일정이고 2층에 가면 교육관이 또 있습니다.
  거기 CEO들이 와서 교육을 하고 실제로 거기에서 배워서 또 창업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강길선 위원   있을 겁니다가 아니고 그러면 국장님 통계를 말씀해 주셔야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창업경진대회도 하고……
○강길선 위원   통계를 정확하게 얘기를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확장이 되고 있다고, 발전이, 계승이 되고 있다고 그렇게 통계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님, 이쯤 하시고 제가 보기에도 좀 그렇습니다.
  문화관광진흥과는 말 그대로 이에 대한 기업가정신을 함양시키고 그런 걸 더 하기 위해서 있는 거고 또 기업 유치라든지 이런 거는 기업통상과에서 할 일이고, 업무가 약간은 별개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이 업무가 연관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고 서로 공유가 되고 연석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의견을 개진을 해 달라고, 제가 참석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강묘영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영훈입니다.
  40페이지, 진주 M2 페스티벌, 이 내용을 보면 작년 제가 2025 M2 페스티벌을 다녀왔었는데 내용은 정말 좋고 전부 다 좋았는데 안전문제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남강 강변 둔치에서 하니까 둔치 쪽에 안전라인이라든지 이런 게 좀 그어져 있어야 되는데 작년에 제가 같이 행사 참여하는데 동남아 분이 한 분이 술을 드시고 그대로 들어갔다가 웃으면서 나오시는데 옆에 제지하시는 분들이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데 통역이 안 되니까 그분들이랑 대화가 안 돼 가지고 들어가지도 못했고, 그다음에 한국분들보다 동남아분들이 너무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거는 우리 진주 시민분들이 참석을 좀 많이 해 줬으면 좋겠는데 홍보도 좀 부탁드리고 저는 또 안전 좀 많이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정말 좋았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올해는 특히나 더 안전에 신경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훈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영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과장님,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강길선 위원님하고 위원들이 어쨌든 진주에 있는 거를 활성화를 해서 뭔가 더 파생된 거를 통해서 진주가 발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질의를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 또한 강길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신 경제통상국에서 해야 될 일일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관광진흥과하고 문화관광국에서 유기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그걸 역할을 같이 해줘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 부분에서 이해를 해 주시면, 같이 고민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런 차원에서 저는 문화관광국과 관광진흥과의 가장 궁극적인 역할은 결국에는 관광객을 유치를 하고 유치를 함으로써 그 속에서 진주에서 머물게끔 만드는 그 역할을 찾아내야 되는 거죠.
  아까 국장님 말씀하신 진주시를 브랜드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최선의 목적을, 최선의 궁극적인 과제로, 최일선의 과제로 생각을 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10월 축제가 있고 10월 축제가 관광진흥과에서 제일 큰, 바쁜 시즌이지 않습니까.
  10월 축제 때 한 달 원래 해오던 방식대로 해 오게 되면 관광객들 입장에서는 또 지루해질 수도 있으니까 뭔가 새로운 걸 고민을 해야 되는데 그 관점에서 하나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질의라기보다는 제 것도 챙길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야간관광특화도시 안에서 제가 한 2∼3년 전에 제안했던 ‘하모를 찾아라’ 혹시 요즘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하모스탬프투어라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고 진주 시내에 하모가 조형물 설치된 그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서 스탬프투어를 해가지고 하모를 5개 찾으면 문구류를 주고 8개를 찾으면 하모키링을 주고 12개를 찾으면 인형을 주고 하는 이런 하모 스탬프투어를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이름도 하모스템프투어로 바뀌었어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전종현 위원   근데 24년, 25년도에는 이름 자체가 ‘하모를 찾아라’였거든요.
  근데 제 생각에는 이거를 그때 당시에 강남숙 과장님이 계실 때였었어요.
  그때 자체적인 예산 확보하기가 좀 어렵다 이래 가지고 국비를 확보해서 그걸 좀 녹여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 현재 하모 캐릭터에 대한 브랜드 인식 자체가 우리 시에서 평가할 때는 전국적으로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하모가 2021년도에 나와 가지고 전국 캐릭터 대상에서 최우수를 받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는 전국 인지도는 아주 높다라고 자체 평가하고 있고 또 자체 평가뿐만 아니라 수도권이나 이런 데서도 SNS 유튜브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금 저희가 문화관광재단을 통해서 홍보나 유튜브 업로드를 계속 일주일에 5번 하고 있는데 그게 지금 인기가 아주 높다고 지금 보고 있고, 하고 있고 또 저희가 현재 올해는 여의도 현대백화점하고 송도에 가서 또 팝업스토어도 지금 8월 하고 9월 경에 개최할 예정이고 지금 전국적으로 가서 행사를 진행하고도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저도 하모 자체가 지금 인기는 아직도 유지가 잘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될지는 모른다라는 거죠.
  그러면 10월 축제에 맞춰 가지고 제가 그 당시에 ‘하모를 찾아라’를 제안한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기억 안 나죠?
  그 당시에 우리 진주시를 다양한 곳을 돌아다니게 하면서 하모를 숨겨 가지고 진주에 있는 관광 명소를 다 돌아다니게 하면서 그거를 인증샷을 받으면 약간 레어템이라고 해야 되죠. 히든 상품을 주는 거를 취지로, 캐스트를 수행하게 만들게끔 해서 관광객들의 발을 계속 묶어두려고 하는 취지의 사업이었단 말이죠.
  그러면 10월에 사람들이 어떤 10월 축제를 위해서 진주시에 많이 찾아올 텐데 축제 한 두세시간만 즐기고 가지 않게끔, 제 생각에는 이 ‘하모를 찾아라’를 조금 더 심도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시즌2를 한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하모를 찾아라’ 시즌2를 한번 만들어 가지고 아이템을 우리 공무원분들하고 전문가들하고 문화관광재단도 연관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음식도 냉면도 있고 다양한 게 있으니까 ‘하모를 찾아라’ 이런 걸 하면서 거기 가면 예를 들면 음식점에서 캐스트 수행하면 음식값을 조금 할인해 준다든지 그런 유기적인 사업이 분명히 고민해 보면 있을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지금 현재에도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하모스탬프투어를 하고 있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거를 엎어 가지고 조금 더 세밀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타 지자체 이런 스탬프투어는 다 있더라고요. 다 있으니까 그런 걸 조금 고민을 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지금 여기 문화관광과 안에 사업이 제법 많은데 지금 이것 시에서 사업을 직접 직영으로 하는 게 몇 개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직영으로 하는……
○강길선 위원   예, 직영으로 관리하는 것?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직영이라고 하면 축제 같은 거는 저희가 일단 보조금을 줘 갖고 예술재단이나 관광재단, 드라마페스티벌도 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있고 다 그렇게 하고 있는 거라서 그게 직영인지, 그거는 저희랑 같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위원장 강묘영   위탁사업으로 하고 있죠.
○강길선 위원   그러면 그 외에 논개제 이것도 위탁하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논개제 관광재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야간관광특화도시 이것도 위탁하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야간관광특화도시는 저희가 공모사업을 받아 가지고 일부는 관광재단에서 하고 있는 것도 있고 저희가 하고 있는 것도 있고, 모든 것을 위탁하지는 않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위탁하는 업체에 대해서 정산처리는 어떻게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보조금 정산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보조금 세밀하게 정산 안에 내용, 입출금, 회계내역 이런 거 다 받고 자료 보관하고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강길선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도시재생과장 윤영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병탁 재생행정팀장입니다.
  이진환 재생계획팀장입니다.
  박재호 재생시설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도시재생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9페이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0페이지, 주요업무 계획입니다.
  먼저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입니다.
  201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도로확장 및 정비 5개 구간에 2.5㎞, 주차장 4개소에 517면, 소공원 3개소를 조성하는 등 기반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공단로 병목구간인 옛 삼삼주유소 주변과 도동로 구간인 하이트맥주에서 상대주공아파트 구간의 차로를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주차장 3개소와 공원 2개소를 조성하였습니다.
  올해 10월까지 공단로 정체구간 도로확장과 제2주차장 135면 조성을 완료하여 상평산업단지 재생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1페이지,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19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에 따라 성북동과 중앙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입니다.
  청년허브하우스는 2023년 5월 착공하여 현재 실내마감과 외부 조경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8월 준공 예정입니다.
  진주엔창의문화센터는 지난 12월 착공하여 현재 지하층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2페이지,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천전동 일원에 총사업비 217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함께머뭄센터는 올해 6월 완료하였습니다.
  공예민속거리는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올해 8월 준공 예정입니다.
  JAR어울림센터는 현재 5층 골조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12월 준공을 끝으로 강남지구 도시재생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53페이지,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21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중앙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28억 원입니다.
  중앙상권 이음공간과 문화탐방특화거리, 안전한 생활 가로정비 사업은 완료하였습니다. 
  거점시설인 상상리메이크센터는 지난해 10월 착공하여 현재 지하층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집수리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4페이지,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22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상대동 일원에 총사업비 223억 원을 투입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 법원부지의 글로컬 콘텐츠 캠퍼스는 지난해 12월 착공하여 현재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현재 자유시장 주차장에 계획되어 있는 글로컬 어울림센터는 설계공모를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9월 설계를 마무리한 후 11월 착공하여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입니다.
  글로컬 콘텐츠 스토어는 건축기획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 11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을 마무리하고 12월에 착공하여 내년 6월에 준공 예정입니다.
  다음은 55페이지,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2024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하는 사업입니다.
  노후집수리 80호, 안심골목 정비 1,200m, 커뮤니티 공유마당과 커뮤니티 케어센터, 봉황힐링로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2월부터 커뮤니티 케어센터 주차장 부지 매입을 위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월부터 노후집수리 14호를 추진하고 있으며, 6월에는 입체 주차장 확장에 따른 편입토지 4필지를 추가 보상하여 총 8필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였습니다.
  7월부터는 입체 주차장 조성사업을, 9월부터는 커뮤니티 케어센터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착공하여 조속히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 하대지구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올해 상반기 국토부 공모를 추진한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되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90억 원을 투입하여 하대 꿈트리 공감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2025년 11월 사업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전문가 컨설팅과 공모 평가를 거쳐 6월에 국토부 도시재생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였습니다.
  올해부터 도 자율편성 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경남도에서 추가 적합성 평가를 거친 후 내년도 본예산이 확정되면 공모 선정이 완료됩니다.
  내년 1월부터 건축기획 용역을 시작으로 현상설계공모, 실시설계를 거쳐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029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7페이지, 하대동 아동복지센터 건립입니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234억 원을 투입하여 공단시장 일원에 하대동 아동복지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9월부터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하겠습니다.
  이어 2027년에는 공유재산 심의와 시의회 승인,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고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2028년 상반기 공모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모에 선정되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2031년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단시장은 시설노후화로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이를 아동 돌봄 거점으로 재창조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재생과 복지서비스 확충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58페이지, 문산읍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사업비 252억 원을 투입하여 문산읍사무소 일원에 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활성화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9월부터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전문가 컨설팅을 거친 후 내년 3월에 공모 신청할 예정입니다.
  공모가 선정되면 2028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2032년까지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9페이지에 우리 도시재생과가 신설된 지가 언제입니까?
  몇 년도부터 도시재생과 신설이 됐습니까?
  옛날에는 없었던 것 같은데.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옛날에 없다가 건설하천과 쪽에 도시재생 업무를 도시재생과로 다시 신설해서 아마 1월부터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올해 1월부터?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아, 2026년 1월부터입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2026년. 
○강길선 위원   도시재생과를 언제 새로 이렇게 분리해서 신설했냐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아, 그거는 제가 지금 정확한 시기를 잘 모르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모르겠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159억이 작년 예산보다 증액된 거는 내나 올해 추진 사업비 증액 때문에 그런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도시재생사업 추진하는 5개 지구에 대한 연도별 사업계획에 따라서 예산이……
○강길선 위원   그 예산이 증액이 된 겁니까?
  상평산업단지 준공식이 그러면 올해 10월 되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올 연말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연말까지?
  지금 공정률이 얼마나 되고 있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공정률은 지금 현재 보시면 공사는 대부분이 완료가 되었고 얼마 전에 도로를 확장을 해서 5차선 도로를 하고 포장을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차장 135면 공사만 마치면 연도 내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강길선 위원   연도 내에 준공을 한다고, 그렇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그리고 51페이지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 예산이 672억 그렇거든요.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여기 밑에 스마트도시과 소관 예산 50억 원은 미포함 이렇게 돼 있네요?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미포함이면 스마트도시과에 포함된 사업내용과 672억에 포함된 사업내용이 보통 어떻게 구분이 되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지금 우리 과에서 하는 사업은 청년허브하우스 조성, 여가나눔센터, 진주엔창의문화센터 이런 사업을 한다고 보고 스마트도시과에서는 전산 관련 사업 같은 거……
○강길선 위원   전산 관련?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조명 이런 쪽으로 별도의 사업으로 구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러면 성북지구에 스마트도시과 소관 예산이 이거 하더라도 사업은 완전 별개다?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과가 분리해서……
○강길선 위원   연계되는 건 없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우리 사업지구에 와서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에서 스마트도시과가 사업을 추가적으로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길선 위원   이거는 시행처가 LH 공사에서 하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지금 우리가 도시재생사업을 공모를 할 경우에 그때 당시에는 위탁사업을 하게 되면 공모사업에 대한 인센티브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북지구는 LH, 강남지구는 경남개발공사에서 위탁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인센티브가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그러니까 그때 공모사업에 대한 일단 적정 점수를 부과하는 거에 대해서 위탁사업을 하게 되면 가점이 조금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습니까?
  이거 성북지구 도시재생사업 세부사업 계획서 있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그거 머무름비춤, 문화나눔비춤, 희망나눔비춤, 정보나눔비춤 이 사업 4가지에 대해서 안에 세부사업 계획서 준비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 공유하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53페이지에 중앙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보면 예산이 328억인데 지금 상상리메이크센터 준공이 논개시장 주차장 하던 거기가 상상리메이크 지금 하고 있는 거기입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거기 들어가는 예산이 총 얼마입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상상리메이크 사업이, 잠깐만 보겠습니다.
  거기 들어가는 총 예산이 260억 정도 됩니다.
○강길선 위원   260억, 그러면 중앙지구 다른 예산이 260억이면 약 68억 남는데 68억이 그냥 중앙지구의 도시재생사업으로 따로 쓰여지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렇게 되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그러면 이 부분도 세부사업 계획.
  이래 가지고는 구분이 안 되고 확인이 잘 안 되거든요.
  계획서를 한 부씩 좀 공유해 주시면 좋겠고, 55페이지에 상봉지구 도시재생사업이 94억이 있네요.
  그런데 쭉 본 위원이 앞에 도시재생사업을 보면 시비가 보통 100억 이상이 들어가고 시비 확충을 많이 해서 원도심이나 구도심을 활성화하려는 이런 부분이 좀 많이 돋보여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데, 상봉동은 시비가 38억밖에 안 들어갔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상봉동지구가 구도심에서 가장 오래된 구도심으로, 원도심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쪽 상봉지구에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다음에 또 공모할 의향이 있는 건지 안 그러면 이 부분이 지금 본 위원이 그 지역을 돌아보면 이게 너무 턱없이 적은 예산으로 할 게 없다고 그러거든요.
  사실 빈 집 몇 개 철거하고 지역 거점 주차장 조금 만들고 나면 돈이 쓸 게 없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있으신지?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지금 우리 진주시에서 보면 2020년도에 진주시 도시재생 전략 계획이라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때 진주시에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이 12개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상봉지구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구역이 되어 있고 지금 도시재생사업의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뉴딜사업, 그다음에 이쪽에 상봉지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동네 살리기, 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종류 중에 우리 동네를 살리는 사업에서 국비 50억 원이 지원되는 인증사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을 보시면 83억 정도에서 균특이 국비가 50억, 그다음에 자체 지방비를 보시면 또 시비가 별도로 11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그거는 인증사업이나 공모사업을 하기 전에 토지에 대한 근원은 확보를 해야 된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위원님 아시겠지만 서봉지에 있는 그 건물이 아마 나무꾼 조경 인력공사 거기서 오른쪽 코너 되는 데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소망재활센터에서 상선암 밑에 내려오는 급커브 구간을 또 커뮤니티케어센터를 만들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과에서는 상봉지구에 94억 정도를 투입을 하고 보상비는 또 11억 정도 들어가는데 상선암 뒤쪽에 보면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황새등 공원조성사업이라고 별도 공원녹지과에서도 50억 정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만약에 위원님께서 도시재생사업이 상봉지구에 더 좀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면 지금 현재 도시재생과에서 진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평가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국토부에서 도시재생 구역을 10개 지구 이내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성북·강남·중앙 이 3개는 거의 내년까지 준공이 되기 때문에 세 군데는 제외시키면 나머지 있는 상봉지구를 조금 섹터를 활성화 구역을 좀 넓혀서 중간중간에 필요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할 때 별도 정리해서 하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예, 그래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 배분적인 차원에서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서 건의를 드리니까 다음에 사업계획 수립할 때 비중을 좀 맞추어서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여기 보면 아동복지센터도 있고 재생사업이라든지 리메이크센터 이런 거 준공이 되면 여기에서 지금 준공되는 건물에서, 시설에서 운영비가 국비나 도비가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안 그러면 운영비는 전부 다 시비로 해야 되는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운영비는 지금 현재는 시비로 운영이 됩니다.
○강길선 위원   다 들어가야 됩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강길선 위원   지금 보니까 해가 거듭 가면 운영비가 더 많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염려가 되는데, 혹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비나 이렇게 확보를 좀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임기향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도시재생사업이 우리 시가 19년도 성북지구부터 20년도 강남지구, 21년도 중앙지구, 22년도 상대지구 이렇게 해갖고 선정이 참 잘 되는 거 아닙니까. 잘 되고 있고 작년인가 처음으로 하대지구가 떨어져서 많이 속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올해 하대지구 다시 도전을 하게 되는데 이게 적합성평가가 끝났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아까 제가 설명드렸던 적합성평가는 하대지구가 인증사업이 돼 있는 데가 꿈트리공감센터, 옛날에 구) 하대1동사무소에 우리 부지에서 하대동 꿈트리공감센터를 만드는 거는 지금 선정이 되어서 진행을 할 예정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하대동복지센터 건립은 하대동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에 공단시장을 하대동 아동복지센터로……  
○임기향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게 아니고 도시재생사업 중에 어디까지 잘 준비가 돼서 이제 8월에 공모 선정을 한다는 거 아닙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아, 공모 선정은 이번 6월에 하대동 꿈트리공감센터는 확정이 됐고 그것으로 끝이 나야 되는데 예산을 국토부에서 도로 다 줘버렸기 때문에 도에서 적합성평가를 다시 한번 해서 예산 편성에 대한 조정을 도에서 한 번 더 한다는 내용입니다.
○임기향 위원   그럼 하대동이 지금 도시재생사업이 선정됐습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선정됐습니다, 이거는.
  꿈트리공감……
○임기향 위원   언제 됐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6월 말에, 6월 30일 정도에.
○임기향 위원   이번에?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이번에 됐습니다.
○임기향 위원   아, 선거 때 그때 된 겁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꿈트리공감센터는 지금 진행하는데 예산 관련 부분 때문에 경상남도에서 적합성평가를 한 번 더 거치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임기향 위원   아, 그렇구나.
  하대동도 선정되어 가지고 이제 추진할 거네요?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임기향 위원   동부보훈회관 옆에……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 공간에 필로티 공법으로 밑에는 주차장하고 위에 들어가는 그거 말씀이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지금 상대지구 자유시장 옆에 글로컬 어울림센터를 준비하고 있는 거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지금 설계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게 착공이 12월 예정이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임기향 위원   잘 추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제가 생각할 때 우리 시의 3대 흉물이라고 저는 그렇게 늘 이야기했는데 구) 영남백화점, 그리고 상대한보아파트 앞에 짓다 만 상가, 공단시장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구) 영남백화점은 화재 후에 우리 시에서 센터로 다시 개관했고 여기는 워낙 사유지니깐 상대한보아파트 앞에 상가는, 공단시장이 늘 문제였고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했는데 아동복지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그런 계획 아닙니까?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여기가 그 좁은 공간 안에 107명의 이해관계인이 있거든요.
  그리고 지난번에 이야기 들었을 때는 그중에 60명 점주들이 찬성을 하고 시에서 뭘 한다 하면 매입을 할 수 있도록 찬성을 하고, 10명 정도는 절대 안 된다.
  앞에 지금은 아직 장사하시는 분들 몇 분 또 계시거든요.
  나머지는 거의 다 흉물스럽고 다 문 닫아있지만, 그리고 나머지는 연락이 아예 안 되는 이해관계인들이 많다, 그분들이 다 지금 작업하고 있는 겁니까?
  어느 정도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까?
  이야기가 다 돼서 지금 추진하는 건지?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내용은 우리가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2023년도에 그 내용을 조사를 했고 그거는 한 필지이기 때문에 점포의 소유자가 108명, 그리고 점포 개수가 185개, 그리고 한 사람이 소유한 게 68개, 그래서 36.8%가 1인이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동의를 하신 분이 1명, 36.8% 동의를 했고 미동의가 10%, 그다음에 연락이 두절된 사람 30%, 기타 별 그거 없는 사람이 23% 정도 됩니다.
○임기향 위원   아, 10명이 아니고 10%네요.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그래서 이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하대동 아동복지센터 건립이 똑같은 모델을 추진했던 데가 영남백화점을 성북동 아동복지센터로 건립을 했는데 거기도 소유자가 128명, 점포가 한 200개 똑같은 조건입니다.
  그래서 앞에 했던 내용을 우리가 발판 삼아서 이 사업도 기본적인 근원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해서 아동복지시설로 결정을 해서 강제수용까지 갈 수 있는 그런 행정적인 절차를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래서 지역구로 봐서 정말 좋은 소식이고 기쁜 소식인데 잘 추진되길 바라는데 영남백화점은 화재로 그게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재로 인해서 거기에 좀 빨리 진행된 것 같고 여기는 일부 또 반대하는 분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좀 잘 처리돼 갖고, 그 동네가 정말 낙후되고 좀 혼잡하고 그렇거든요.
  지금 이 사업을 한다는 거는 공단시장을 완전히 제거하고 철거 후에 한다는 거죠?
  그 건물 살려갖고 하는 건 아니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아니죠, 전체 철거를 해서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9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을 할 겁니다.
  그래서 올해 추경에 예산을 1억을 편성해서 타당성이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여기가 아주 무슨 호러영화 같은 거 찍을 정도로 엄청 낙후가 되어 있고 슬럼화 돼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지하도 그렇고 비도 새고.
  그러니까 이 사업이 지역주민들이 엄청 오랜 기간 바랬던 그런 건데 여기에 뭘 했으면 좋겠다 그렇는데 사업 이야기를 들으니까 정말 기대가 되고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특별히 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임기향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길선 위원님.
○강길선 위원   과장님, 한 번 더 요약해서 아까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상봉지구·중앙지구·성북지구·하대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사업 세부계획서, 우리 위원님들 1부씩 같이 좀 공유해 주시기를…….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문의하셨던 도시재생과는 조직 개편되면서 2018년 7월부터 신설되어서 지금 도시재생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58페이지에 보면 문산읍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이죠?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보니까 예산이 사업비가 252억인데 이게 문산읍사무소에서 문산시장 일원을 활성화 계획을 수립을 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좀 부탁드립니다.
○도시재생과장 윤영희   지금 앞에 있는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하는 게 도시재생사업의 종류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상봉지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뉴딜사업의 중심시가지형, 그리고 상대지구 같은 경우는 지역특화재생사업, 그리고 문산 같은 경우에는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문산지구 내에 있는 사업 중에서 나머지 도시재생사업은 노후 건축물을 보수하는 사업비 한 집에 1,000만 원 정도, 자부담 100만 원 이렇게 해서 집을 80호, 빈집 철거하는 사업이 포함돼서 거점사업이 들어가는 거고, 지금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문산읍에 대한 일정 섹터를 활성화 구역을 정해놓고 여기는 새집을 지으면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는 일종의 그런 겁니다.
  옛날에 생각하면 읍면동의 주택개량사업, 이런 식으로 해서 문산 노후주거지 정비사업은 그중에서 본인이 원할 때는 자가로 보통 신축하는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강묘영   사실 문산읍이 바로 옆에는 충무공동이 있고, 조금만 5분도 안 되는 거리에서 보면 문산이 있는데 사실 괴리감이 너무 많이 느껴지는 지역이거든요.
  이 사업은 잘 한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노미경   위생과장 노미경입니다.
  직제 순으로 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손민기 위생행정팀장입니다.
  탁연희 위생지도팀장입니다.
  곽지혜 공중위생팀장입니다.
  장지희 식품유통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다음으로 위생과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62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시책사업으로 위생업소 영업신고 등 민원처리입니다.
  위생업소 영업신고 대상은 31개 업종과 면허증 3종으로 식품위생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등 관련 법령 검토 후 민원 처리를 하고 있으며, 위생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해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63페이지,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입니다.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시기별·테마별 다소비 식품 취급 음식점 점검과 테마별 점검을 실시하여 영업의 적법성과 식품 안전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64페이지, 음식문화개선사업입니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간소한 상차림, 남은 음식 재사용 예방과 음식물쓰레기 감소를 위한 남은 음식 싸가기 홍보를 실시하고, 개 식용 관련 업소 전업 지원과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지원을 통해 새로운 정책이 조기에 정착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65페이지, 공중위생업소 지도 및 관리입니다.
  숙박업소·목욕탕 등 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과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통하여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하반기에는 우리 시 주요 행사와 축제에 대비한 사전 위생 점검을 강화하여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으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습니다.
  다음은 66페이지, 위생용품제조·처리업 위생관리입니다.
  개인 위생관리 인식 개선과 배달 등 외식환경의 변화로 일회용 수저, 물티슈 등 위생용품 사용이 증가됨에 따라 위생용품 제조·처리업소를 대상으로 시기별, 취약 분야에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유통 위생용품 수거 검사를 통해 위생용품 안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67페이지, 위해식품 근절 및 식품 안전관리입니다.
  식품제조·유통·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해식품 유통 차단을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계절별 성수 식품·다소비 식품을 수거 검사하여 안전한 먹거리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68페이지, 식품제조·가공업체 등의 위생등급 평가입니다.
  식품제조가공업과 식품첨가물제조업을 대상으로 2년 주기로 실시하는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 평가로 2026년에는 76개를 대상으로 120개 항목을 평가하여 자율·일반·중점관리업소 3등급으로 구분하여 출입 검사 면제 등 업소를 차등 관리함으로써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음 69페이지, 예산사업입니다.  
  식중독 예방 관리사업은 학교·어린이집·산업체·소규모 급식시설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과 식중독 예방관리 교육 자료를 배부하고,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식중독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있으며, 또한 집단급식소에는 노후된 조리기구 교체를 지원하는 등 식중독 발생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70페이지, 2026년 진주남강유등축제 뷰티헤어쇼입니다.
  남강유등축제 기간 중 뷰티헤어쇼를 개최하여 관람객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시민참여형 체험행사와 뷰티 트렌드 현장 시연을 통해 축제의 다양성을 높이고 태국 치앙마이 해외 전문가 초청 공연 및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무대 등 풍성한 글로벌 문화 교류를 통해 축제의 격을 높이고 다채로운 뷰티 문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71페이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사업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에 맞춤형 위생지도와 영양지도를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이며, 소규모 급식소에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양·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린이·노인·장애인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 위원   과장님, 내용 잘 들었습니다.
  63페이지 보시면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이라고 이렇게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중간쯤에 보면 영업정지 10개소 과징금 해서 이렇게 파악이 되어 있는데 만약에 이게 지도하는 그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까, 지도가 나오는?
  정기적인 지도가 나옵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예, 저희가 계절별로 있고 봄에는 행락철 점검이 있고 개학기 학교, 봄 학기 가을 학기에는 개학기 점검이 있고 하절기에는 다소비 식품 점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는 수능 후에는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주류 제공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대부분 영업정지는 청소년 주류 제공이나 단란주점에서의 유흥접객 행위 이런 것들이 영업정지 사항인데 저희가 단속하기보다는 경찰에서 단속돼서 이첩된 사항들이 대부분입니다.
○이태진 위원   보통은 위생 위반 제보나 민원 등으로 아마 위생과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나오면 법적 기준 적용이 조금 미흡하거나 그냥 계도 수준에 그치니까 개선이 잘 안되는 식당들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위생과에서 지도가 나왔을 때 어떤 기준에 의해서 과태료가 부과되는지, 그리고 나오는 그분이 전문성이 있으신 분이 나오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위생과장 노미경   예, 기본적으로 저희 공무원은 식품위생법에 따라서 식품위생감시원으로 다시 지정이 됩니다. 그래서 자격이 있고 기본적으로 민간인들이 하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은 단속보다는 계도나 지도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확인서를 발급하고 적발을 하는 경우에는 공무원인 식품감시원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서 보시면 식품위생감시원의 직무에 법적으로 보면 저희가 지도할 수 있는 게 있고 단속할 수 있는데 그게 항목이 정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지만 식품 등의 취급 기준 위반인 경우에는 지도를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경기도 어렵고 하니까 지도를 많이 하는데 민원 신고가 있거나 위반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저희가 대부분 적발을 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태진 위원   예, 사실은 저희 일반음식점 하시는 분들은 경기도 어렵고 사실 민원 위주로 지도가 나오다 보니까 한 가지를 지적사항으로 하다가 둘러보면 사실 걸릴 게 많거든요, 냉장고 속까지, 그다음에 위생상태까지, 시설상태까지, 청결상태까지 다 보고 있으니까.
  그런데 저희가 보면 또 모범업소라 해가지고 스티커가 부착이 되어 있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 모범업소들 같은 경우는 또 따로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십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모범음식점은 원래는 저희 법에도 있었고 진주시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18년부터 위생등급업소라고 변경이 되어 가지고, 지금 일반음식점 보시면 일반음식점이나 휴게음식점·제과점에 위생 등급별로 작년까지는 매우좋음·좋음·우수해 가지고 별 표시가 세 개·두 개·하나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그게 운영하다 보니까 사실은 위생등급업소가 별 하나이지만 일반업소보다는 위생이 더 나은 거거든요.
  그런데 배달되거나 이렇게 할 때 표시를 홍보를 할 수 있는데 일반인들 보기에는 별 세 개보다는 별이 하나가 작기 때문에 좀 더 위생이 떨어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해서 작년에 식품위생법이 개정되어서 올해부터는 별 개수가 다섯 개로 동일하게 식품안심업소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데 이거는 시에서 지정하는 게 아니고 식약처에서 지정하고 운영 관리는 우리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태진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모범업소 위생인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없다 보니까 오히려 이 업소들은 한 번 인증을 받고 나면 차후에 본인들의 업소의 서비스라든지 위생적인 부분에서 조금 또 소홀하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시의 행정 집행기관에서 보시고 모범업소에 대한 관리도 꾸준하게 좀 이루어졌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위생과장 노미경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안심업소는 3년 주기로 재평가해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식약처에서 한 번 더 점검하고 저희가 기본적으로 점검할 때 또 점검하고 있으니까,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저희가 지정된 우수업소에 대해서 한 번 더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진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70페이지, 진주남강유등축제 뷰티헤어쇼 사업이 있는데 진주남강유등축제 사업비 행사비가 있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예.
○강길선 위원   있는데 지금 여기 위생과에서 남강유등축제 뷰티헤어쇼를 위생과 소관으로 해 가지고 넣은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남강유등축제 안에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해가지고 행사를 추진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예산은 본 위원이 볼 때는 남강유등축제의 예산안에서 각 항목으로 분배를 해야 될 내용인데 뷰티헤어쇼라는 이름으로 여기 위생과에다가 이 예산을 책정한 이유가 뭡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일단 위생과에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 보면 식품위생업소나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뷰티헤어쇼는 미용협회에서 연계해서 주관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미용협회 미용 회원들이 일반음식점 다음으로 회원 수가 많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강유등축제 기간 중에 이분들이 진주에서 미용을 하고 헤어가 작품으로 디자인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대부분 다른 지역에 강의도 나가시고 진주에 있는 학교에서도 하시고…… 
○강길선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질문한 거는 그분들이 지금 진주에 이런 단체가 수백 개가 있지 않습니까. 있고, 남강유등축제의 다양한 업종이라든지 섹터에서 남강유등축제에 포함이 돼서 안에 사업 배분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거는 그 사업 중에 하나가 뷰티헤어쇼가 돼야 되는 거 아니냐는 걸 묻는 거지 그분들이 하는 활동에 대해서는 저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루 예산에 5,300만 원이에요, 하루 예산에.
  소비하는 예산이 5,300만 원이면 적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이 지금 설명하시는 제가 받는 느낌은 그 단체가 크고 힘이 있고 그래서 이 예산을 꼭 별도로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도록 설명을 하는데 그거는 옳지 않은 설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내용은 왜 이리 행사성이 중복이 될 수, 그리고 엄연하게 앞에 테마를 진주남강유등축제로 붙여가지고 이거는 이중성이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질의를 한 거거든요.
  이 내용에 대한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 달라 이 말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보니까 미용실이 여기 위생과 소관이다 보니까 미용실에 이 사업을 하나 가져간 걸로 그리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예산이 그래서 편성이 된 것 같은데.
○위생과장 노미경   예,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 일반음식점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하고 있고 그래서……. 
○강길선 위원   우리가 남강유등축제 안에 사업 내용에 보면 음식업종도 들어가 있고요.
  이런 위생업종에 포함돼 있는 종목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얘기하는 내용은 이 내용도 위생과에 속하지만 남강유등축제에 들어가 있는 여러 가지 사업에 다른 위생과에 포함되는 부분이 남강유등축제에 위생 점검을 나가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 나가는데 굳이 여기에 따로 이럴 이유가 있냐 이 말이지요.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이거는 유등축제, 제가 답변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유등축제는 하지만은 유등축제 안에 개천예술제도 하고 드라마 축제도 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또 많습니다. 그중에 한 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부대행사가 또 미용사회에서 하다 보니 아마 예산관계를 위생과에서 관리를 해서 거기에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설정을 해 놓은 겁니다.
○강길선 위원   이거는 분리를 해서 위생과에서 따로 하나……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그거는 부대행사로……
○강길선 위원   예산을 보너스로 만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왜냐하면 예년에 본 위원이 할 때는 이런 경우가 별로 없었거든요.
  남강유등축제 테마를 붙여가지고 이렇게 별도로 예산을……
  이게 언제부터 책정이 됐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지금 4회째니까 4년이니까 올해로 5년째 될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올해 4회째?
○문화관광국장 백삼철   작년까지 4회째고 올해 5회째고.
○강길선 위원   예산은 작년하고 올해하고 똑같습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작년보다 5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강길선 위원   500만 원 증액이 된 겁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예.
○강길선 위원   이거 무슨 사후평가나 행사평가 이런 게 있습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예.
○강길선 위원   있으면……
○위생과장 노미경   작년에보다 국제 외국 초청이 있어 가지고 국제 행사비를 추가해서 그래서 500만 원 증액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님 아까 질의를 했던 내용과 연결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지금 우리가 시책 사업에 이렇게 나와 있는 거 보면 지도점검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공무원들이 직접 나가서 지도점검을 하는 것과 그다음에 위탁을 해가지고 임시로 시민을 뽑아가지고, 지금 더러는 봉사단체나 이런 단체에서 이 업무를 위탁을 받아 가지고 음식업이나 이런 데 식당에 가서 하면 수당이 나가는 게 있더라고요, 있죠?
○위생과장 노미경   예.
○강길선 위원   그 비율이 얼마나 됩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저희 지금 감시원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도 있고 그다음 시니어분들, 떴다방 지도하시는 분들 계시고 또 애기들 학교 앞에 있는 감시원들이 있고 그다음 공중위생감시원들도 있고 이래서 90명 정도 됩니다.  
○강길선 위원   총 해가지고 90명 정도?
○위생과장 노미경   예, 90명 정도.
○강길선 위원   그 비율은 공무원이 직접 지도점검 나가는 거와 감시원이 하는 비율은 얼마나 됩니까, 감시 지도점검 중에서?
○위생과장 노미경   감시원 같은 경우에는 지도 위주로 하다 보니까 지도 건수가 좀 많고 공무원들의 경우에는 적발을 해야 되는 경우나 전체적인 점검이 좀 많기 때문에 점검 건수로 보면 공무원의 건수가 좀 더 작습니다.
○강길선 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하느냐면 옛날 같은 경우에는 물론 세월이 변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은 이런 감시원 제도를 해서 안 했거든요.
  공무원이 직접 이렇게 그거를 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지금 문제가 있느냐 하면 물론 감시원 교육을 하겠죠. 해서 나가겠지만 그분들이 은근한 어떤 위압적인 존재로, 그런 민원을 안 받아봤습니까?
  그래서 이런 감시원들을 선발할 때 어떤 기준을 보고 선발을 합니까?
  그냥 단체면 적정하게 분배를 해 주는 겁니까, 단체에 도움이 되라고?
○위생과장 노미경   아니, 저희가 위탁하는 건 아니고 전체 위생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할 때마다 하는데 선정은 저희가 식품위생법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하도록 되어 있고 첫 번째 위촉은 소비자단체에서 위촉하게 돼 있는데 저희가 소비자단체가 많이 없다 보니까 일반단체에서 추천을 하면 저희가 하는 걸로 돼 있고 그다음 식품위생업소……
○강길선 위원   소비자단체에서 추천을 해 오면 거기서 추천하는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기준을 행정에서 지침을 내려주는 겁니까?
  그 소비자단체에서 임의로 해가지고 오면 웬만하면 추천해 준 명단을 승인을 해주는 겁니까?
○위생과장 노미경   왜냐하면 추천에 대한 저희가 법적으로는 규제사항은 없기 때문에 소비자단체에서 주로 식품위생 관리나 이런 걸 하기 때문에, 우리가 교육은 도에서도 1년에 한 번씩 교육을 하고 저희가 식품위생감시원, 소비자위생감시원 교육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게 하고 1년 교육을 하고 지도를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영양사가 있는 경우에도 개인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개인적으로도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 개인으로 하는 거는 영양사로 하고 나머지는 단체 추천 후에 저희가 교육 실시하고 저희가 지도를 합니다.
○강길선 위원   감시원 선정할 때 어차피 책임은 우리 시에서 지지 않습니까, 그죠?
  문제가 발생됐을 때?
  그런 감시원들의 어떤 자질, 그다음에 감시원을 계도를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그분들이 행정적인 어떤 직권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도를, 교육을 좀 잘 시켜주시고, 지금 감시원이 시니어 하고 세 군데 나눠서 한다 했죠?
  거기 세 군데 나누어진 내역 있잖아요.
○위생과장 노미경   예.
○강길선 위원   내역 자료 제출 하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공중위생업소 지도 및 관리, 위생용품 제조 처리업 위생관리, 위해식품 근절 및 식품 안전관리 이거 보니까 다 점검반이 있네요. 1개 반에 3명, 2개 반에 4명 이렇게 있는데 이에 대한 예산은 없습니까, 사업비?
○위생과장 노미경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무원이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가 식약처의 훈령에 보면 1년에 100일 이내에 쓰고 하루에 5만 원이라고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 5만 원 수당이 있고, 그래서 공무원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하고 같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분야는 예산이 5,000만 원 정도 됩니다.  
○위원장 강묘영   그래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하나도 안 적혀 있어요, 사업비가.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위생과장 노미경   아, 예산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업무보고를 해도 이에 대한 사업비가 얼마 정도 들어간다, 이분들에 대한 사업비가 어느 정도 들어간다라는 게 이게 나와 있어야 되는데 지금 빠졌죠, 그죠?
○위생과장 노미경   예.
○위원장 강묘영   예, 다음부터는 이런 것도 기재해 주십시오.
○위생과장 노미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입니다.
  업무보고 드리기에 앞서 문화시설사업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영란 전시기획운영팀장입니다.
  최광자 이성자미술관팀장입니다.
  곽점숙 청동기박물관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정창균 실크박물관팀장과 이영란 남강유등전시관 팀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5페이지부터 76페이지까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7페이지, 문화시설 연계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 내 6개 문화시설을 통합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순회 방문을 촉진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6년 추진계획으로는 문화시설 스탬프 투어 등 투어프로그램 운영,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 참가하여 통합 홍보부스 운영 및 홍보, 시민예술학교 운영, 문화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 내 각 시설별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이 자주 찾고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78페이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운영입니다.
  이성자미술관에서는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을 전시 중에 있으며 현재 관람객은 45,597명입니다.
  하반기에는 여성작가 기획전, 지역작가 초대전 등을 계획 중이며, 교육 체험행사로는 KB전국공립미술관 박물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말미술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부경남을 대표하는 공공미술관으로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 촉진 등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9페이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운영입니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2019년에 개관하여 174,000여 명이 전시관을 방문하였습니다.
  2026년도 추진계획입니다.
  올해 5월부터 진주관광 캐릭터 하모와 연계한 기획전 「누구 발자국일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목 긴 공룡, 용각류 공룡」 전시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올해 4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2028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을 개관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0페이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입니다.
  2026년 추진계획으로는 9월에 남강 유적 발견 6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 「남강, 가라앉은 이야기」를 개최할 예정이며, 10월에는 박물관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집담회를 개최하고, 12월에는 국립진주박물관·경상국립대학교·경남연구원과 협력하여 추진 중인 「남강 유역 옥 문화에 대한 종합학술연구」 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습니다.
  81페이지, 진주실크박물관 운영입니다.
  진주실크박물관은 2025년 11월에 개관하였으며, 개관 이후 현재까지 5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습니다.
  2026년 추진계획으로는 올해 5월부터 「금기숙 작품전­비움을 엮다」 기획 전시가 진행되고 있으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당초 9월까지였던 전시 기간을 남강유등축제 기간을 포함한 10월 18일까지로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는 실크의 다양한 패턴 설계 도안을 주제로 한 기획전도 계획 중이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실크 문화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2페이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입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2026년 추진계획으로는 진주 유등이 상징하는 ‘빛을 통한 소통’을 담은 조선시대 책가도와 한글 미디어아트로 구성된 「빛, 그리고 사유가 머무는 곳」 기획 전시가 7월 21일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10월 축제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등 공모대전 수상작 전시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기획전과 상설전시를 연계한 다채로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두가 함께 즐기고 배우는 전시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3페이지, 철도문화공원 내 시설물 운영입니다.
  옛 진주역 철도부지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명소로 부상한 철도문화공원 내 일호광장 진주역·차량정비고 등 시설물을 유지·관리하는 사업입니다.
  2026년 추진계획입니다.
  일호광장 진주역에서는 기차역을 주제로 한 연중 상설 전시를 운영하고 분기별로 다양한 대관 및 기획 전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차량정비고에서는 이성자미술관, 국립박물관과 함께 2026년 특별기획전 「이미지의 미래들」을 개최하고 있으며, 공원 내 열차 객차 2량에는 실크 소망등 전시와 전시체험 및 포토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옛 진주역과 철도 관련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고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시정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80쪽에 진주 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릴 건데 여기 보면 사업비가 제일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서 보면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초등학교 부모님들한테 물어보면 청동기문화박물관 있다는 걸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은 일단 우리 진주시에 계시는 시민분들한테 먼저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사업비만 이렇게 많이 잡는 것보다는 홍보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외지에 계신 분들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게 좋을 거라고 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영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영훈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길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길선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 여기에 문화시설, 사업비 들어가는 여러 개 지금 사업 있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여기에 사업 세부 안에 계획서라든지 내용을 몰라서 그러니까 세부사업계획서 시설물별로 해서 똑같이 우리 위원님들하고 하나씩 공유를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보면 이성자미술관, 78페이지에 사업비가 9억 1,000인데 이게 매년 이렇게 사업비가 들어간다는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저희가 다양한 기획 전시를 개최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전시 보통 비용입니다.
○강길선 위원   전시하는 비용이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지금 이성자미술관 그때 건립비가 24억이거든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24억인데 9억씩 들어가는 게 이게 지금 십몇 년 됐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10년 넘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그래서 이렇게 되면 운영비가 건축비보다 훨씬 지금 많이 들어가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 지금 도슨트는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도슨트는 몇 명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3명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도슨트 거기 3명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지금 여기 사업비에 거기 관련 공무원 파견 근무하고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공무원 근무 파견 인원이 몇 명입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공무원 팀장님 1명하고 학예사 선생님 익룡하고 합쳐가지고 학예사 선생님 네 분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학예사 4명 하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지금 여기 인건비 들어가는 거는 사업비에 포함 안 된 거 맞죠?
  지금 청동기박물관도 11억에 직원들 인건비라든지 이런 거 여기 안 들어간 것 맞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기간제근로자 인건비는 들어가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기간제근로자는 들어가고 공무원 인건비는 여기 지금 실크박물관도 그렇고 하나도 안 들어간 거 맞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그런데 위원님, 처음에 저희가 이성자미술관 건립을 한 게 24억은 맞는데요, LH에서 20억 원을 지원해 줬고 저희 시비는 4억 들었거든요.
○강길선 위원   맞아요. 그저 지어준 거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강길선 위원   그저 지어준 거에 비해서 매년 사업비가 이렇게 엄청나게 들어가는 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그런데 이 미술관의……
○강길선 위원   조금 황당해서……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목적이 보통 전시, 저희가 시민들한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다양한 전시를 하기 위해서 미술관이 있는데, 또 그런 전시를 안 하면 미술관 본래의 목적이 좀 없을 것 같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래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드는 데 비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관람객이 많지 않다는 거를 알고 있거든요.
  관람객 전부 다 무료죠?
  관람료 받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진주 시민은 1,000원입니다.
  외부인은 2,000원이고요.
○강길선 위원   외부인은 2,000원이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진주 시민은 50% 할인을 해서……
○강길선 위원   그리고 최근 4년간 매년 관람객 인원, 그다음에 관람료 수입…….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이성자미술관 같은 경우는 25년도에는 23,167명이 다녀갔고요.
  2026년 6월까지는 9,452명이 다녀갔습니다.
  그리고 수입은 이성자미술관 같은 경우는 2025년에는 1,779만 원의 수입이 있었고요.
  지금 26년 6월까지는 1,090만 7,000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강길선 위원   지금 여기에 시설을 본 위원이 이렇게 쭉 보면 저도 가끔씩 가봤고 이렇게 하는데, 사실은 취지라든지 목적이라든지 우리가 희망하는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너무 실질적인 효과는 약하다는 거, 특히나 남강유등전시관 가면 기가 찹니다.
  어린 애기들이 와서 그 인원도 다 관람 인원에 저는 포함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린이집 애들, 유치원 애들, 가면 어른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매년 예산은 7억 5,000, 여기 공무원 파견돼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공무원도 포함됩니다.  
○강길선 위원   공무원도 파견돼 있고 그다음에 안에 관리사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있습니다.  
○강길선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 너무 효과성이, 지금 보면 철도문화공원도 그렇고 너무너무 지금 이게 투입된 사업비에 비해서 인건비에 비해서 지금 운영되는 안의 내용이 너무 허술하기 때문에 이거를 대책을 강구하든지 안 그러면 이런 시설에 대해서 전환을 어떤 검토를 해 보든지 이게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이때까지 그런 의견을 제시를 한 의원들도 더러 있었을 것 같은데, 없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그런데 이게 문화시설인데 저희가 또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시민들에게…… 
○강길선 위원   수익성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거기에 대응하는 관람 인원은 적정성이 돼야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그래서 저희가 새로운 기획 전시라든지 체험을 계속 지금 시설별로 만들고 있거든요.
○강길선 위원   그래도 홍보가 안 됐는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안 오는 게 문제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계속……
○강길선 위원   그리고 너무 시민들도 모르고 있는 게 문제지 않습니까?
  이 문제를 해결을 하든지 안 그러면 이 사업 자체를 없애버리든지 그렇게 해야지 시민의 혈세를, 운영비라든지 인건비는 국도비 지원을 받을 수도 없는 거잖아요, 100% 시비 아닙니까.
  이런 예산을 좀 더 창의적인 데에 생산적인 데에 써야 될 필요가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알겠습니다. 
  저희가 좀 더 홍보에 힘쓰겠습니다.  
○강길선 위원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강길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진 위원   이태진 위원입니다.
  강길선 위원 말씀대로 실효성을 많이 따져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진주실크박물관이나 청동기박물관, 그리고 남강유등전시관 같은 경우에는 입장료를 저희가 받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실크박물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위치적인 부분도 그렇고.
  또 인근에 보면 실크공장들이 폐업한 데가 많습니다, 지금 현재.
  그렇다 보니까 입장료 자체 수입으로는 저희가 조금 저조한 부분이 있으니까 지방사업비로 이렇게 충당이 되는 것 같은데, 또 실효성을 좀 따져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 또 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에 대한 부분에서 보통 7월부터 8월 물놀이 시설 운영이 있다고 하는데……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했습니다.
○이태진 위원   보통 안전적인 문제가 또 필요하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위치적인 공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저희가 수용할 수 있는 어린이 인원이 제한이 되어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은 하루에 시간을 저희가 3일 동안 진행을 했는데 3일 동안 진행을 하면서 오전 오후 이렇게 나눠 가지고 3일 동안 진행을 했습니다. 
  이용 인원도 한 타임에 200명이 안 되도록 진행을 했고요. 그래가지고 3일 동안 했을 때 1,500명이 다녀갔습니다.
  이게 반응이 좋아서 저희가 내년에는 좀 더 확대를 시키려고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태진 위원   그러면 이게 보니까 일반 물놀이터하고 약간 틀린 게 터널식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터널 시설돼 있는 데다가 저희가 에어바운스라든지 미끄럼틀이라든지 그걸 좀 더 추가를 해 가지고 물놀이 페스타 행사를 했거든요.
○이태진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확대해 나가는데, 또 물놀이 이후에 저희가 씻거나, 옷을 씻고 벗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탈의실 따로 해놨었습니다.
○이태진 위원   탈의실도 구비가 되어 있네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이태진 위원   그럼 보통 자녀들만 보내지 않고 보호자들이 같이 가는데 보호자들의 그늘막쉼터라든지 그런 것도 다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그것도 그늘막이 다 돼 있고 저희가 그늘막이 한 5개인가 6개가 돼 있었고요. 또 이쪽 사무실 쪽에 약간 평판하게 마루로 돼 있는 데 있는데 거기 또 돗자리 깔고 앉아 계시고 그랬습니다.
○이태진 위원   박물관 자체 운영에서 이렇게 어린이를 위한 이 시설 같은 경우는 저 같은 경우에는 정말 좋다고 보고, 안전에 세심하게 확인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묘영   이태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실크박물관 방문객 수가 51,000명 방문을 하셨다고 하셨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위원장 강묘영   그런데 이 51,000명이 타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어느 정도 카운트가 되는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타 지역…….
○위원장 강묘영   51,000명이 다 타 지역에서 오지는 않았을 거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그걸 구분을……
○위원장 강묘영   그런 거는 잘 모릅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위원장 강묘영   대략적으로라도 나올 건데?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만 명 정도.
○위원장 강묘영   만 명 정도?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위원장 강묘영   대부분 이게 보니까 이장님들, 통장님들, 각 이통장협의회, 관변단체 이런 데서 주기적으로 여기를 다 방문을 하더라고. 방문을 하고 거기서 또 회의를 하고 그렇게 많이 운영을 하는 것 같아요.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처음에는 그랬는데……  
○위원장 강묘영   지금도 계속 그렇게 하던데……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지금 5월부터 금기숙 작품전 ‘비움을 엮다’ 그거 개최하고 나서 그 작품전 기획전에 23,143명이 다녀갔거든요.
  이 부분에는 타지 분들도 많이 오셨고 또 타 기관에서도 많이 관람을 하러 오셨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사실 실크박물관 이게 외관을 봐도 너무 멋있거든요.
  홍보도 조금 미약한 것 같고, 그리고 여기 제가 하나 덧붙일 거는 체험프로그램을 앞으로 운영을 할 거라 했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겁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지금 저희가 금기숙 작품전 같은 경우는 기획 전시하고 연계해 가지고 이 작가하고 워크숍을 원래 계획 중이었거든요, 7월에요. 계획 중이었는데 작가님이 눈이 안 좋으셔 가지고 지금 10월로 저희가 축제기간에 방문을 하시라고 해놨고요.
  그다음에 유등축제하고 연계한 행사도 있고 한가위행사 해가지고 복조리 만드는 거 이런 행사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그러면 거기에 대한 체험비 이런 것도 받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체험비는 저희가 소정에 그냥 3,000원 2,000원 이렇기 때문에 많이는…….
  체험별로 또 체험비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게 확실히 얼마다 이렇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될 수 있으면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부모님들하고 아이들하고 거기 가서 체험도 하고 그러면 굉장히 추억이 많이 쌓이거든요.
  그런 체험들을 많이 해 가지고, 프로그램 발굴을 많이 해서 체험비를 1,000원을 받든 3,000원을 받든 5,000원을 받든 그렇게 해서 이런 체험 위주로 좀 많이 이거를 운영을 했으면, 그러면 실크박물관도 더 많은 사람들이 갈 수 있거든.
  이런 방법을 강구를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예, 잘 알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현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보면 우리 문화시설 운영을 다양하게 하고 있고 아까 이태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시설 안에는 가족들 단위 애기들도 운영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전종현 위원   이제 여름이 되고 하니까 물놀이 시설이 대부분 또 다 있는, 청동기박물관에도 있고 거의 다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아니, 지금 물놀이는 한시적으로 청동기만 있습니다.
○전종현 위원   한시적으로 하는데 청동기에도 있고 다른 데도 할 예정이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다른…….
○전종현 위원   다른 데는 없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물놀이는 없습니다.  
○전종현 위원   청동기박물관 같은 경우는 물놀이 연계를 해서 이제 가족들하고 올 수 있게끔 운영을 하게 되면 시간대를 어떻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올해 처음 했는데 오전에 2시간 정도 하고 오후에 2시간 정도 해서 두 타임을 3일 동안 했습니다.
○전종현 위원   보통 청동기박물관은 어린이집에서 많이 오니까 그 시간에 맞춰서 운영을……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아니요, 이번에는 금·토·일 이렇게 했었습니다.
○전종현 위원   금·토·일, 그럼 오전 오후 2시간 이렇게 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전종현 위원   이 질문을 왜 드렸냐면 저는 이런 문화사업 시설에 물놀이 안전도 있지만 보통 애기들이 혼자 올 리가 없다라는 거죠. 가족들하고 오고 하면 금·토·일이라든지 시간적인 여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 부모님들이 용이한 시간대가 편성이 돼야 애기들 하고 와서 잘 놀고 간단 말이죠.
  그러니까 시간대를 좀 탄력적으로 해서 공무원들이 편한 시간에 운영을 하는 것보다는 이용자들한테 시간을 잘 맞춰서 운영되어 졌으면 좋겠다 싶어서, 사실 이거를 여기 과에다가 질문을 해야 하는지 내가 고민을 했었어요.
  그런데 보통 이 시설이 여기 딸려 있다 보니까 그래서 했는데 일단은 그런 부서하고 연관이 돼 가지고 전달할 수 있으면 우리 과장님께서 잘 전달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알겠습니다.
○전종현 위원   부탁드리면 좋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이정희   예.
○전종현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묘영   전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시정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 

(15시24분)

○위원장 강묘영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8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할 계획이며, 감사기간 중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국·소·과장과 면·동장이 되겠습니다.
  감사 목적과 감사 대상, 감사 방법 등은 사전에 위원 여러분께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한 검토와 의견 조율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회의중지)

(15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정회시간에 충분한 논의를 거쳐 조율한 바와 같이 2026년도 기획문화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은 공통사항 28건, 일반사항 299건, 전체 327건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2차 회의는 7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공보관·감사관·기획행정국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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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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