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3회 진주시의회(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회의록
제2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장소 :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현장방문의 건
- 가. 월아산 숲속의 진주
- 심사된 안건
- 1. 현장방문의 건
- 가. 월아산 숲속의 진주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강묘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오늘 제9대 마지막 상임위원회 회의를 맞이하여 우리 위원님들의 소회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민국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시죠.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3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오늘 제9대 마지막 상임위원회 회의를 맞이하여 우리 위원님들의 소회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최민국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시죠.
○최민국 위원 휴지 준비됐습니까?
강묘영 제9대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님과 그리고 전반기 위원장을 역임하셨던 강진철 위원장님 또 9대 의회 최다선 의원이신 서정인 위원님, 박종규 운영위원장님, 신현국 위원님, 이규섭 위원님 그리고 조정희 전문위원님, 하승규 주사, 최성희 속기사님, 윤형철 지원관님, 권오득 지원관님, 박혜영 지원관님, 김지영 주사님 이 분들과 함께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의 기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올 6월에 뜻하시는 바 잘 이루셔서 좋은 결과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묘영 제9대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님과 그리고 전반기 위원장을 역임하셨던 강진철 위원장님 또 9대 의회 최다선 의원이신 서정인 위원님, 박종규 운영위원장님, 신현국 위원님, 이규섭 위원님 그리고 조정희 전문위원님, 하승규 주사, 최성희 속기사님, 윤형철 지원관님, 권오득 지원관님, 박혜영 지원관님, 김지영 주사님 이 분들과 함께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지난 4년간의 기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올 6월에 뜻하시는 바 잘 이루셔서 좋은 결과로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인 위원 어느 덧 9대 의회 4년이 지나 갔습니다.
그동안에 두 분의 위원장님 다 고생하셨고 전문위원님들 지금은 조정희 전문위원님이지만 지나 갔던 위원님도 계시고 속기사님들, 사무직원, 지원관님들 다 고맙습니다.
잘 친하려고 했지만 가끔 얼굴 붉힐 일도 있고 그게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죠?
혹시 나로 인해서 마음이 상했거나 그런 일은 오늘로서 미안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니까 다 잊어버리고 곧 선거가 있는데 우리 위원장님은 3선에 도전 성공하시고 모두 초선 위원님이신데 재선까지는 꼭 하시기를 간곡히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음으로 양으로 돕도록 하겠고 공무원들도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고 앞날에 항상 영광과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저는 의회 이번으로 12년간 마무리를 하고 후배들에게 넘겨 드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못 느꼈습니다만 마지막이다 싶으니까 많은 생각도 들고 그동안 더 열심히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긴 세월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조금 더 일찍 마쳤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을 요즘 보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님들 모두 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행운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동안에 두 분의 위원장님 다 고생하셨고 전문위원님들 지금은 조정희 전문위원님이지만 지나 갔던 위원님도 계시고 속기사님들, 사무직원, 지원관님들 다 고맙습니다.
잘 친하려고 했지만 가끔 얼굴 붉힐 일도 있고 그게 의회 아니겠습니까, 그죠?
혹시 나로 인해서 마음이 상했거나 그런 일은 오늘로서 미안하다는 말씀 전해 드리니까 다 잊어버리고 곧 선거가 있는데 우리 위원장님은 3선에 도전 성공하시고 모두 초선 위원님이신데 재선까지는 꼭 하시기를 간곡히 기원하겠습니다.
저도 음으로 양으로 돕도록 하겠고 공무원들도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고 앞날에 항상 영광과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빌겠습니다.
저는 의회 이번으로 12년간 마무리를 하고 후배들에게 넘겨 드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못 느꼈습니다만 마지막이다 싶으니까 많은 생각도 들고 그동안 더 열심히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긴 세월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조금 더 일찍 마쳤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을 요즘 보내고 있습니다.
어쨌든 여기 계시는 모든 분들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님들 모두 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행운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진철 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벌써 어느덧 눈 깜빡할 사이에 4년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저도 들어올 때 2022년도 7월에 사실 작지 않은 나이를 먹고 들어와서 상당히 후배분들에게는 민망하기도 하고 진주시의회 최다선인 서정인 위원하고는 약 40여년간 친구기도 하고, 사십 몇 년 더 됐네요.
서정인 위원님하고 저하고는 중학교 3학년 때인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는 다르지만 그때부터 친구로 지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서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솔직한 이야기로 잘 쓰는 단어 있잖아요, 그죠?
다사다난 했습니다.
특히 진주시의회에서 3개 상임위원회 중에서도 도시환경위원회가 제일 다사다난 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후반기에 강묘영 위원장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 가지고 여기 왔다고 생각하고 또 의회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박종규 운영위원장님께서 후반기 운영위원회를 지금까지 이끌면서 무난하게 잘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현국 위원님은 전반기 윤리위원장을 맡으면서 성과도 좀 있었다, 그죠?
사실 윤리는 성과가 없는 게 좋은 것인데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당은 다르지만 실질적으로 동생처럼 생각하고 있는 이규섭 위원님 개인적으로는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의정활동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당이 다르다 보니까 서운한 점이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서 같이 오늘 다 털고 새로운 걸 해 가지고 6월에 좋은 결과를 얻어서 다시 들어오시기를 바랍니다.
옆에 앉아 있는 최민국 위원 경제복지에서 있다가 도시환경으로 와 가지고 적응력이 대단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던 오경훈 위원은 경제복지로 갔는데 최민국 위원님 2년 동안 오셔 가지고 도시환경에 적응한다고 고생했습니다.
특히 부위원장 역할을 너무 잘해 주셨고 두루두루 강묘영 위원장님 비롯해서 서정인 위원님, 부위원장님 최민국 위원님, 박종규 운영위원장님, 신현국 위원님, 이규섭 위원님 4년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들 올해 다시 선출직 나오신 분들은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어느덧 눈 깜빡할 사이에 4년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저도 들어올 때 2022년도 7월에 사실 작지 않은 나이를 먹고 들어와서 상당히 후배분들에게는 민망하기도 하고 진주시의회 최다선인 서정인 위원하고는 약 40여년간 친구기도 하고, 사십 몇 년 더 됐네요.
서정인 위원님하고 저하고는 중학교 3학년 때인가 만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는 다르지만 그때부터 친구로 지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서정인 위원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솔직한 이야기로 잘 쓰는 단어 있잖아요, 그죠?
다사다난 했습니다.
특히 진주시의회에서 3개 상임위원회 중에서도 도시환경위원회가 제일 다사다난 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후반기에 강묘영 위원장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 가지고 여기 왔다고 생각하고 또 의회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박종규 운영위원장님께서 후반기 운영위원회를 지금까지 이끌면서 무난하게 잘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현국 위원님은 전반기 윤리위원장을 맡으면서 성과도 좀 있었다, 그죠?
사실 윤리는 성과가 없는 게 좋은 것인데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리고 또 당은 다르지만 실질적으로 동생처럼 생각하고 있는 이규섭 위원님 개인적으로는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의정활동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안 맞아서 당이 다르다 보니까 서운한 점이 있었던 것은 이 자리에서 같이 오늘 다 털고 새로운 걸 해 가지고 6월에 좋은 결과를 얻어서 다시 들어오시기를 바랍니다.
옆에 앉아 있는 최민국 위원 경제복지에서 있다가 도시환경으로 와 가지고 적응력이 대단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던 오경훈 위원은 경제복지로 갔는데 최민국 위원님 2년 동안 오셔 가지고 도시환경에 적응한다고 고생했습니다.
특히 부위원장 역할을 너무 잘해 주셨고 두루두루 강묘영 위원장님 비롯해서 서정인 위원님, 부위원장님 최민국 위원님, 박종규 운영위원장님, 신현국 위원님, 이규섭 위원님 4년 동안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들 올해 다시 선출직 나오신 분들은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종규 위원 정말 4년이란 세월이 화살 같이 지나 갔습니다.
엊그제 의회 들어온 것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다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 들어와 가지고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고 치열하게 때로는 논쟁을 하면서도 동료 위원들한테 서로 격려하고 소통했던 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앞서 서정인 3선 최다선 고참 위원님 많은 어드바이스와 지도 아래 도시환경위원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었고 우리 위원들이 좀 더 많은 의견을 타진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목조목 한 분 한 분을 지목해서 이야기해 주신 강진철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님 또 많은 지도 편달이 있어서 같은 동료 위원이지만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묘영 위원장 좋은 리더를 해 주셔 가지고 도시환경위원회를 무리없이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제 개인적으로는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들 중에서 이규섭 위원님은 제가 참 좋아하는 후배기이도 하지만 또 의회에서 굉장히 뛰어난 실력가이기도 합니다.
제가 인정을 하고 있고 실제 의정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같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현국 위원은 상반기 윤리위원장 열심히 해 주셨고 또 도시환경위원회 들어오셔 가지고 활발한 활동과 출중한 능력을 보여 주셔 가지고 동료 위원들이 의정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최민국 부위원장은 정말 우리 의회에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젊은 혈기도 있지만 젊은 혈기에 걸맞게 투지력도 강하고 업무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저는 굉장히 높게 사고 또 때로는 감사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의정생활을 여기 계신 분들 다 마무리 잘 하시고 함께 4년을 지냈던 좋은 기억들을 가슴에 안고 또 다음에 그 추억들과 좋은 감정들을 계속 이어가서 여기 계신 분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해 주신 공무원들한테도 감사의 말씀 이 자리 빌어서 드리겠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직원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엊그제 의회 들어온 것 같은데 벌써 4년이란 세월이 다 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도시환경위원회에 들어와 가지고 좋은 추억도 많이 있었고 치열하게 때로는 논쟁을 하면서도 동료 위원들한테 서로 격려하고 소통했던 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앞서 서정인 3선 최다선 고참 위원님 많은 어드바이스와 지도 아래 도시환경위원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었고 우리 위원들이 좀 더 많은 의견을 타진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목조목 한 분 한 분을 지목해서 이야기해 주신 강진철 전반기 도시환경위원장님 또 많은 지도 편달이 있어서 같은 동료 위원이지만 많이 배울 수 있었고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후반기 도시환경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묘영 위원장 좋은 리더를 해 주셔 가지고 도시환경위원회를 무리없이 잘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제 개인적으로는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료 위원들 중에서 이규섭 위원님은 제가 참 좋아하는 후배기이도 하지만 또 의회에서 굉장히 뛰어난 실력가이기도 합니다.
제가 인정을 하고 있고 실제 의정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같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신현국 위원은 상반기 윤리위원장 열심히 해 주셨고 또 도시환경위원회 들어오셔 가지고 활발한 활동과 출중한 능력을 보여 주셔 가지고 동료 위원들이 의정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으로 최민국 부위원장은 정말 우리 의회에서 보물 같은 존재입니다.
젊은 혈기도 있지만 젊은 혈기에 걸맞게 투지력도 강하고 업무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저는 굉장히 높게 사고 또 때로는 감사한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의정생활을 여기 계신 분들 다 마무리 잘 하시고 함께 4년을 지냈던 좋은 기억들을 가슴에 안고 또 다음에 그 추억들과 좋은 감정들을 계속 이어가서 여기 계신 분들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해 주신 공무원들한테도 감사의 말씀 이 자리 빌어서 드리겠습니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직원들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규섭 위원 여러 동료 위원님들 칭찬에 춤을 출 그런 기분이 듭니다.
코끼리가 아니기 때문에 춤은 출 수가 없고 그 정도로 칭찬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한마디로 9대 의회를 평가를 하면 제 개인 소회는 입이 돌아간만큼 시민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했다 이렇게 자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특례 신설에 관해서 대정부건의안 채택을 9대 의회에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정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데 대해서 의회에 계신 모든 분들께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월에 교수정원 10분을 신청했고 학생정원 60명은 3월에 신청해 가지고 4월에 교육부 인가가 납니다.
그러면 내년에 바로 신입생 모집을 해 가지고 칠암캠퍼스에서 특수교육학과 둥지를 틀면 지금 칠암캠퍼스 공실로 인해 가지고 칠암동 지역경제 문제 부분도 조금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60명 정원이면 4학년까지 합치면 240명 그다음에 교수 10명 그다음에 대학원생 이 삼십 명, 그다음에 조교와 행정요원 다 합치면 300명이 칠암캠퍼스에 들어 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 주위에 계신 식당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원룸하시는 분들이 공실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애로를 이야기를 하시는데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저번 간담회할 때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소회할 때 저는 결자해지라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원인을 만든 부분에 대해서 그 당사자 본인이 그 문제를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4월에 마지막 회기를 마치고 나면 아직 임기가 5월 6월이 남아 있으니까 그 기간 동안 결자해지하셔 가지고 항상 새로운 출발에 발걸음을 가볍게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끼리가 아니기 때문에 춤은 출 수가 없고 그 정도로 칭찬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한마디로 9대 의회를 평가를 하면 제 개인 소회는 입이 돌아간만큼 시민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했다 이렇게 자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경상국립대 특수교육학과 특례 신설에 관해서 대정부건의안 채택을 9대 의회에서 함으로 인해 가지고 정말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데 대해서 의회에 계신 모든 분들께 일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2월에 교수정원 10분을 신청했고 학생정원 60명은 3월에 신청해 가지고 4월에 교육부 인가가 납니다.
그러면 내년에 바로 신입생 모집을 해 가지고 칠암캠퍼스에서 특수교육학과 둥지를 틀면 지금 칠암캠퍼스 공실로 인해 가지고 칠암동 지역경제 문제 부분도 조금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60명 정원이면 4학년까지 합치면 240명 그다음에 교수 10명 그다음에 대학원생 이 삼십 명, 그다음에 조교와 행정요원 다 합치면 300명이 칠암캠퍼스에 들어 가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 주위에 계신 식당하시는 분들이라든지 원룸하시는 분들이 공실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애로를 이야기를 하시는데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저번 간담회할 때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소회할 때 저는 결자해지라는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원인을 만든 부분에 대해서 그 당사자 본인이 그 문제를 제일 잘 알기 때문에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4월에 마지막 회기를 마치고 나면 아직 임기가 5월 6월이 남아 있으니까 그 기간 동안 결자해지하셔 가지고 항상 새로운 출발에 발걸음을 가볍게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현국 위원 신현국입니다.
지난 4년 정말 대도를 키워보니까 정말 빨랐다, 얼마 전에 의회 들어 와서 어리버리하고 앉아 있었던 시간이 기억 납니다.
뒤에서 잘 받쳐주신 오른 쪽에 계신 3선 의원이신 서정인 위원님 정말 개인적으로 큰 도움 많이 주셨어요.
의회에 대한 도움도 많이 주시고 공부에 대한 부분도 많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 한 분 한 분 감사하지 않은 분은 없습니다, 실제.
저희들 역할에 있어서 공무원분들도 크게 도움 주시고 이런 부분이 정말 되돌아 보니까 한 분 한 분 너무 고맙고 그런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상임위원회 할 적에 전반기에 강진철 위원장님 무엇보다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 많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실제 어떤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여러 가지 보내 주신 부분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까 감사한 이야기만 계속 나오네요.
개인적으로는 전반기 윤리위원장을 맡았는데 이규섭 위원님에게는 정말 개인적으로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 이 자리 빌어서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제 개인적인 감정은 1도 없습니다.
윤리위원회 같이 활동하신 위원님들 계시다 보니까 정해진 기준에 의해서 그런 부분이었다는 걸 이해해 주시고 아마 지역구나 개인적으로 더 많이 노력하셨을 겁니다.
그런 부분이 서로에게 언쟁이 됐던 부분도 있고 때로는 상처가 되어 있던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 다 털고 새롭게 시작해야 안 되겠습니까?
제가 한 분 한 분 이름을 거론은 하지는 않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에게 전부 감사한 마음 느끼고 6월 3일 전부 좋은 결과 가지고 이 자리에서 웃으면서 다시 뵀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4년 정말 대도를 키워보니까 정말 빨랐다, 얼마 전에 의회 들어 와서 어리버리하고 앉아 있었던 시간이 기억 납니다.
뒤에서 잘 받쳐주신 오른 쪽에 계신 3선 의원이신 서정인 위원님 정말 개인적으로 큰 도움 많이 주셨어요.
의회에 대한 도움도 많이 주시고 공부에 대한 부분도 많이 주시고 그다음에 여기에 한 분 한 분 감사하지 않은 분은 없습니다, 실제.
저희들 역할에 있어서 공무원분들도 크게 도움 주시고 이런 부분이 정말 되돌아 보니까 한 분 한 분 너무 고맙고 그런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상임위원회 할 적에 전반기에 강진철 위원장님 무엇보다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 많이 주시고 많이 가르쳐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실제 어떤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여러 가지 보내 주신 부분이 오늘 이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까 감사한 이야기만 계속 나오네요.
개인적으로는 전반기 윤리위원장을 맡았는데 이규섭 위원님에게는 정말 개인적으로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 이 자리 빌어서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그 부분은 제 개인적인 감정은 1도 없습니다.
윤리위원회 같이 활동하신 위원님들 계시다 보니까 정해진 기준에 의해서 그런 부분이었다는 걸 이해해 주시고 아마 지역구나 개인적으로 더 많이 노력하셨을 겁니다.
그런 부분이 서로에게 언쟁이 됐던 부분도 있고 때로는 상처가 되어 있던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런 부분 다 털고 새롭게 시작해야 안 되겠습니까?
제가 한 분 한 분 이름을 거론은 하지는 않겠지만 여기 계신 분들에게 전부 감사한 마음 느끼고 6월 3일 전부 좋은 결과 가지고 이 자리에서 웃으면서 다시 뵀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신현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또한 도시환경위원회 온 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렸는데 서정인 위원님하고는 8년 동안 같이 의정활동을 해 왔고 정말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또 다시 출마를 하셨으면 했는데 또 스스로 후배양성을 위해서 자리를 비워주신데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서정인 위원님 빼고 다 초선들인데 사실 상 초선답지가 않습니다.
다 너무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해 오셨고 초선이지만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을텐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문위원님, 주무관님, 속기사님 무엇보다도 제일 열심히 해 주신 정책지원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6월 3일이 선거일이지 않습니까?
반드시 승리해서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시작하겠습니다.
저 또한 도시환경위원회 온 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렸는데 서정인 위원님하고는 8년 동안 같이 의정활동을 해 왔고 정말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또 다시 출마를 하셨으면 했는데 또 스스로 후배양성을 위해서 자리를 비워주신데 대해서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서정인 위원님 빼고 다 초선들인데 사실 상 초선답지가 않습니다.
다 너무 훌륭하게 역할을 수행해 오셨고 초선이지만 존경을 표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을텐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이끌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전문위원님, 주무관님, 속기사님 무엇보다도 제일 열심히 해 주신 정책지원관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쨌든 6월 3일이 선거일이지 않습니까?
반드시 승리해서 돌아오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묘영 의사일정 제1항 현장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하여 시설물 점검 및 현황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현장방문】
오늘 우리 위원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방문하여 시설물 점검 및 현황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1분 회의중지)
................................................................................................................................................................................【현장방문】
○현장방문일시
․ 2026년 4월 10일(금) 10:30~14:30
․ 2026년 4월 10일(금) 10:30~14:30
○현장방문 위원 (7인)
강묘영 최민국 강진철 박종규
서정인 신현국 이규섭
강묘영 최민국 강진철 박종규
서정인 신현국 이규섭
○현장방문 장소
가. 월아산 숲속의 진주
가. 월아산 숲속의 진주
○현장참석공무원(1인)
산림정원과장 임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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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산림정원과장 임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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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개의되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