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1회 진주시의회(임시회)
기획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6년 2월 2일(월)
장소 : 기획문화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
- 가. 공보관 소관
- 나. 감사관 소관
- 다. 기획행정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공보관, 감사관, 기획행정국 소관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진주시의 임시회 제2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공보관, 감사관, 기획행정국 소관의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1회 진주시의 임시회 제2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공보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공보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박태종 공보관 박태종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보관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보팀 성훈 팀장입니다.
홍보팀 심송희 팀장입니다.
미디어팀 정희석 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공보관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직원 현황, 위원회 현황, 예산규모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페이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 홍보 추진입니다.
공보관실에서는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하여 186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보도자료 및 국소별 시책 설명 자료, 인터뷰, 대담 등 취재 요청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자료 제공과 실시간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SNS 채널 활성화입니다.
시정 소식을 채널 맞춤형 콘텐츠로 실시간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스토리 등 총 8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말 기준 구독자 수는 총 214,000여 명으로 3,100여 건의 기사와 홍보 영상물을 게시하였습니다.
올해는 진주만의 독특한 역사적 가치 및 색채 발굴을 목표로 홍보계획을 수립했습니다.
SNS 서포터즈, 학생웹툰작가단, 인스타그래머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직원들과 시민들의 참여 확대로 양방향 소통이 활발한 SNS 채널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시민이 참여하는 유튜브 채널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향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1인 영상 제작자 및 유튜브 영상 공모전 운영으로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유튜브 영상을 활용한 열린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입니다.
촉석루는 월 1회 36,000부를 발행하여 읍면동 기관. 단체, 중앙부처, 향우회 등에 배부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모바일 전자책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소식지의 내용을 개선하고 구독자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벤트도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명예기자 운영입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2년 주기로 20명의 명예기자를 선정하여 각종 행사와 생활정보, 동네 행사 등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만화로 보는 진주 이야기, 홍보만화 책자 제작입니다.
올해는 빛나는 도시, 진주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진주를 빛낸 문화 예술인을 소개하는 홍보만화 책자를 제작하여 관내 초중고교, 읍면동, 공공기관, 전국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8페이지, 다양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방송, 신문, 인터넷, 대도시,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광고를 시행하고 있으며, 홍보 영상물 및 진주 재조명 콘텐츠 제작을 통하여 전국에 우리 시를 널리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 매체를 활용하여 시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보관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보팀 성훈 팀장입니다.
홍보팀 심송희 팀장입니다.
미디어팀 정희석 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공보관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 현황입니다.
직원 현황, 위원회 현황, 예산규모는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페이지,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 홍보 추진입니다.
공보관실에서는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추진하기 위하여 186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보도자료 및 국소별 시책 설명 자료, 인터뷰, 대담 등 취재 요청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선제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자료 제공과 실시간 언론보도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 시민과 함께하는 SNS 채널 활성화입니다.
시정 소식을 채널 맞춤형 콘텐츠로 실시간 제공하기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 스토리 등 총 8개의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말 기준 구독자 수는 총 214,000여 명으로 3,100여 건의 기사와 홍보 영상물을 게시하였습니다.
올해는 진주만의 독특한 역사적 가치 및 색채 발굴을 목표로 홍보계획을 수립했습니다.
SNS 서포터즈, 학생웹툰작가단, 인스타그래머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직원들과 시민들의 참여 확대로 양방향 소통이 활발한 SNS 채널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시민이 참여하는 유튜브 채널 활성화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향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1인 영상 제작자 및 유튜브 영상 공모전 운영으로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더욱 확대함으로써 유튜브 영상을 활용한 열린 공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입니다.
촉석루는 월 1회 36,000부를 발행하여 읍면동 기관. 단체, 중앙부처, 향우회 등에 배부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온라인 모바일 전자책으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소식지의 내용을 개선하고 구독자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벤트도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명예기자 운영입니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2년 주기로 20명의 명예기자를 선정하여 각종 행사와 생활정보, 동네 행사 등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7페이지, 만화로 보는 진주 이야기, 홍보만화 책자 제작입니다.
올해는 빛나는 도시, 진주 인물 이야기를 주제로 진주를 빛낸 문화 예술인을 소개하는 홍보만화 책자를 제작하여 관내 초중고교, 읍면동, 공공기관, 전국 국공립 도서관 등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8페이지, 다양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방송, 신문, 인터넷, 대도시,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하여 광고를 시행하고 있으며, 홍보 영상물 및 진주 재조명 콘텐츠 제작을 통하여 전국에 우리 시를 널리 알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로 여러 매체를 활용하여 시정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공보관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할 동안에 5페이지,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 이 부분에서 저번에 계속 지적되는 게 한쪽에 불필요하게 좀 많이 배분되는 부분하고 또 모자라는 부분하고의 그 부분을 계속 시의회에서 지적했지 않습니까?
그 대책을 강구했고, 그다음에 거기에 시정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잠깐 설명 부탁드릴게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할 동안에 5페이지,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 이 부분에서 저번에 계속 지적되는 게 한쪽에 불필요하게 좀 많이 배분되는 부분하고 또 모자라는 부분하고의 그 부분을 계속 시의회에서 지적했지 않습니까?
그 대책을 강구했고, 그다음에 거기에 시정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잠깐 설명 부탁드릴게요.
○공보관 박태종 촉석루 소식지 이걸 옛날에 1996년도부터 2005년도까지 종이로 된 소식지가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들 전자책 형태로 이렇게 게재를 했고, 또 그리고 구독자들이라든지 시민들의 참여를 좀 이끌기 위해서 구독자 참여를 하기 위한 콘텐츠, 그러니까 구독자 참여를 이끌어줄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벤트도 하면서 피드백을 좀 더 반영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앞으로 이런 소식지가 전자책 형태로 시민들이 좀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런 부분을 저희들 전자책 형태로 이렇게 게재를 했고, 또 그리고 구독자들이라든지 시민들의 참여를 좀 이끌기 위해서 구독자 참여를 하기 위한 콘텐츠, 그러니까 구독자 참여를 이끌어줄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벤트도 하면서 피드백을 좀 더 반영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앞으로 이런 소식지가 전자책 형태로 시민들이 좀 더 많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적극 노력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아파트 단지나 이런 데 보게 되면 불필요하게 많이 쌓여 있는 부분들이 있고요.
또 그게 없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배부할 때 뒤에 가보면 그런 부분이 나타날 것이지 않습니까, 그죠?
다른 데 가면 50%를 넣어놨는데 40% 정도는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가지고 뒤에 가시는 분이 아, 여기에는 다음에 조금 줄여야 되겠다 하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골고루 분산해서 골고루 소식지가 전달되도록 그런 부탁을 한번 드리고요.
또 그게 없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다시 배부할 때 뒤에 가보면 그런 부분이 나타날 것이지 않습니까, 그죠?
다른 데 가면 50%를 넣어놨는데 40% 정도는 그대로 남아 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가지고 뒤에 가시는 분이 아, 여기에는 다음에 조금 줄여야 되겠다 하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골고루 분산해서 골고루 소식지가 전달되도록 그런 부탁을 한번 드리고요.
○공보관 박태종 제가 지난해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많이 재어져 있는 아파트 단지는 조금 더 다음 달에는 줄일 수 있도록 일제조사를 한번 해서 그렇게 했었고, 또 그리고 위원님들이 요구하시는 사회적성검사 그런 부분도 저희들 지난해에 한번 홍보를 해서 경찰서 소관이지만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조치를 한 바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그런 게 약간 좀 시민들한테 스며들면서 골고루 시민들이 혜택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고,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그러면 우리 소식지가 고향사랑기부제를 소액이라든지 고액이라든지 하신 부분에 좀 배부를 하고 있습니까?
어떻게 합니까?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를 하신, 참여하신 분들한테 이런 부분 촉석루 소식지가 갈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마련 혹시 하셨는가?
어떻게 합니까?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를 하신, 참여하신 분들한테 이런 부분 촉석루 소식지가 갈 수 있는 그런 방안도 마련 혹시 하셨는가?
○공보관 박태종 기부하신 분들이 원하시면 저희들이 주소를 외지 같은 경우는 동봉을 해서, 안 그러면 좀 받기 힘들어하시는 분은 우편으로 저희들한테 제출하시면 저희들이 주고는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해 보니까 향우회라든지 이런 데는 하고 있더라고요, 동창회는.
그래서 고향사랑기부제 하시는 분들은 우리 진주에 그만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애틋한 그런 향수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고향 소식도 좀 궁금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잘 관리함으로 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고향사랑기부제 하시는 분들은 우리 진주에 그만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애틋한 그런 향수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고향 소식도 좀 궁금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잘 관리함으로 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계속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박태종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황진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위원장님 질의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촉석루를, 시정소식지를 물론 전자책으로 가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그쪽까지 다가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아파트 단지는 지금 현재 통장님들을 통해서 이렇게 배부가 되고 있습니까?
우리 촉석루를, 시정소식지를 물론 전자책으로 가지만 연세 드신 분들은 그쪽까지 다가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아파트 단지는 지금 현재 통장님들을 통해서 이렇게 배부가 되고 있습니까?
○공보관 박태종 통반장님들이 조금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황진선 위원 도움을 주고 계시지요?
○공보관 박태종 예.
○황진선 위원 그러면 좀 연세, 아파트 단지는 물론 우편함이나 입구에 이렇게 쌓아두고 하는데 우편함까지 활용을 하면 쌓아두는 것보다 좀 더 활용을 직접적으로 자기 우편물 챙길 때 가져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일반 주택지에는 이게 전달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오히려 연세 드신 분들은 이 책자를 더 관심 있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젊은 분들보다는.
좀 더 가까이 접근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좀 더 가까이 접근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셨으면 하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예, 알겠습니다.
이게 가가호호 1일 1세대에 한 권씩 이렇게 배부가 안 되다 보니까, 우편함에 다 넣을 수는 없는 부분이고 지나가는 입구, 대표적인 입구에다가 저희들 몇 권을 배치를 해서 필요하신 분만 가져가는 그런 부분이고, 가정주택도 마찬가지인데 통반장님들이 조금 관심 있어 하는 부분,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배부를 해 드리고 있고, 그리고 노인분들 같은 경우에는 글씨체가 좀 작다는 그런 생각이 많아서 저희들이 글씨체를 조금 더 키워서 하는 부분도 배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가호호 1일 1세대에 한 권씩 이렇게 배부가 안 되다 보니까, 우편함에 다 넣을 수는 없는 부분이고 지나가는 입구, 대표적인 입구에다가 저희들 몇 권을 배치를 해서 필요하신 분만 가져가는 그런 부분이고, 가정주택도 마찬가지인데 통반장님들이 조금 관심 있어 하는 부분,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배부를 해 드리고 있고, 그리고 노인분들 같은 경우에는 글씨체가 좀 작다는 그런 생각이 많아서 저희들이 글씨체를 조금 더 키워서 하는 부분도 배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진선 위원 물론 통반장님들이 옛날처럼 고지서나 이런 게 있을 때는 주민들 접촉하기가 쉬운데 지금은 그렇지를 않아서 사실 접근이 좀 용이하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통장님들 회의 때 이 부분을 촉석루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도를 좀 더 적극적으로 조사를 해서 원하시는 분한테 전달, 직접 안 갖다 드리더라도 우편 신청이 가능하다는 홍보까지도 겸해 주시면 우리 시 소식지 전달이 좀 더 다양한 분들이 우리 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통장님들 회의 때 이 부분을 촉석루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도를 좀 더 적극적으로 조사를 해서 원하시는 분한테 전달, 직접 안 갖다 드리더라도 우편 신청이 가능하다는 홍보까지도 겸해 주시면 우리 시 소식지 전달이 좀 더 다양한 분들이 우리 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공보관 박태종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늘 우리 시정 홍보에 만전을 기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공보관 박태종 알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이상입니다.
○박미경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유튜브 영상 참신한 이런 부분이, 특히나 우리 과장님께서 어설픔이(웃음) 더 좀 돋보이고 진주가 좀 각인이 되는, 그래서 더 친근감이 가고 너무 좋습니다.
지금 우리 브이로그 그 부분은 공보실에 직원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유튜브 영상 참신한 이런 부분이, 특히나 우리 과장님께서 어설픔이(웃음) 더 좀 돋보이고 진주가 좀 각인이 되는, 그래서 더 친근감이 가고 너무 좋습니다.
지금 우리 브이로그 그 부분은 공보실에 직원분들하고 같이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공보관 박태종 예, 되도록이면 직원들 위주로 해서, 저는 간단한 그런 부분 이렇게 나오고,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또 주말마다 회의를 해가지고 이번 주에는 뭘 할 거다, 어느 장소를 방문할 거다 이렇게 해서 자기네들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의회 것도 잘 보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어찌 보면 그러한 어설픔이, 사실 전문직이 아니잖아,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공보관 박태종 상금……
○공보관 박태종 예.
○박미경 위원 연 1회 이렇게 해서 수상작을 공식적으로 올리는 거죠?
○공보관 박태종 예.
○박미경 위원 전년도는 얼마나 참여를 했고 얼마나 또 선정이 되고 했습니까?
○공보관 박태종 작년에 저희들이 알기로는 한 70건 정도 공모에 응했고 또 저희들이 대상이라든지 최우수상 한 대여섯 점 이렇게 내부적으로는 또 선정을 했었습니다. 해가지고 또 저희들이 봤을 때 진주시를 알릴 수 있는 행사라든지 각종 어떤 이벤트, 축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 있게 찍어주신 퀄리티 있는 그런 영상을 해서 대상은 저희들은 200만 원 정도 시상금을 주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외부로 이렇게 알릴 때는 사실 아주 정말 정형화된, 대형 스크린으로 인해 가지고 남기는 것도 정말 좋지만 홍보로 인해서, 또 이렇게 시민이 참여해서 약간 거기도 어설픔이 있지만 시민 참여형으로 해 가지고 참 많이 와닿는다.
또 거기에서 그 영상을 찍음으로 인해서 거기에 관계되는 그런 분들도 또 관심을 가질 것이지 않습니까, 그죠?
또 거기에서 그 영상을 찍음으로 인해서 거기에 관계되는 그런 분들도 또 관심을 가질 것이지 않습니까,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박미경 위원 그래서 진주에 홍보를 전담하고 있는 우리 공보실에서 그런 부분에서는 많은 수고를 하고 계신다.
눈으로 보이니까, 그걸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하모를 또 보니까 그러한 연관되는 숏츠가 계속 올라오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눈으로 보이니까, 그걸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하모를 또 보니까 그러한 연관되는 숏츠가 계속 올라오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시민 참여형이 참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올해도 기본적으로 이걸로 진행이 되지 않습니까,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그렇습니다.
○박미경 위원 70개 정도 작품이 이렇게 참여를 했다는 게 너무 반갑고 그런 부분들이 사실 시상금이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지만 그래도 시상금이라는 게 또 호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 수고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그렇게 치러져야 되는 거고, 그러면 수상작은 저희에게 권한이 있는 겁니까?
○공보관 박태종 저희들 시정 홍보하는 부분만, 그러니까 저작권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아직 저희들이 관여를 하지는 않고 시정에 자유롭게 홍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활용을 받습니다.
○박미경 위원 기간 그런 것……
○공보관 박태종 예, 그런 거는 없고 그냥……
○박재식 위원 공보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위원들이 다 질의하고 했는데, 저는 예산 문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1페이지, 예산규모를 보면 올해하고 작년하고 예산규모가 똑같은데 그럼 사업을 축소한다는 말입니까?
안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물가 상승이라든지 이런 부분 두루두루 많은 현상들이 있는데 예산 자체가 똑같이 올라와 가지고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동료위원들이 다 질의하고 했는데, 저는 예산 문제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1페이지, 예산규모를 보면 올해하고 작년하고 예산규모가 똑같은데 그럼 사업을 축소한다는 말입니까?
안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물가 상승이라든지 이런 부분 두루두루 많은 현상들이 있는데 예산 자체가 똑같이 올라와 가지고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공보관 박태종 저희들 예산은 부서가 사업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어떤 카테고리를 가지고 안에 세부적인 부분은 조금 변동은 있습니다, 예산이.
그러니까 작년에 못했던 부분은 감을 하고 그 감한 부분을 올해는 새로운 부분을 이렇게 프로그램을 조금 변형을 시켜서 진행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에 못했던 부분은 감을 하고 그 감한 부분을 올해는 새로운 부분을 이렇게 프로그램을 조금 변형을 시켜서 진행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물론 그런 현상들이 있겠죠. 감하고 증하고 안 된 부분은 빼고 많은 부분들 할 수 있지만 보통 예산 같은 경우는 물가 상승이라든지 새로운 아이템이라든지 이런 걸 하다 보면 공보관에서도 예산이 기본적으로 되어야 되는데 이게 너무 타이트하게 되면 기존에 하던 부분들도 좋은 분위기가 있는 부분들도 예산 때문에 삭감이 된다든지 이런 현상들이 일어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보통 보면 예산이라는 거는 물론 재작년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예산이 다 삭감된 것도 있겠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 자체가 또 많이 늘고 이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진주시를 알린다든지 이런 기능을 좀 더 확대하려면 예산 부분에서 물가 상승이나 이런 부분이 오르기 때문에 철두철미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오늘 보니까 예산이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한 그게 없나, 안 그러면 물가 상승분 하면 아무래도 줄이는 부분들이 더 많아야 되니까 공보에는 문제가 없겠습니까?
그럼 보통 보면 예산이라는 거는 물론 재작년 같은 경우는 전체적인 예산이 다 삭감된 것도 있겠지만 올해 같은 경우는 예산 자체가 또 많이 늘고 이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진주시를 알린다든지 이런 기능을 좀 더 확대하려면 예산 부분에서 물가 상승이나 이런 부분이 오르기 때문에 철두철미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오늘 보니까 예산이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특별한 그게 없나, 안 그러면 물가 상승분 하면 아무래도 줄이는 부분들이 더 많아야 되니까 공보에는 문제가 없겠습니까?
○공보관 박태종 거의 대부분이 보상비도 있고, 대부분 차지하는 게 광고비 부분이기 때문에 광고비는 저희들이 딱 어떤 금액을 정해서 매년 이렇게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물가 인상분은 반영하기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물가 인상분은 반영하기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광고비 같은 경우도 물가 인상분에 기존적으로 해줄 수 있는 부분들은 해야 되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예산 사정 때문에 줄어든다는 거는 공보가 기능이 약화된다는 거죠.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신문이나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 가던 거하고 계속 매년 새로 업그레이드를 해가지고 진주시가 더 홍보를 할 수 있어야 그게 가능한데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면이 있으면 안 된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신문이나 이런 부분들은 기존에 가던 거하고 계속 매년 새로 업그레이드를 해가지고 진주시가 더 홍보를 할 수 있어야 그게 가능한데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면이 있으면 안 된다.
○공보관 박태종 그런 면이 없도록 저희들이 일단 정리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그것 하실 때 좀 더 꼼꼼하게 생각, 기본적인 작년하고 변함이 없어요, 책자 자체가.
제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지만 컨트롤 브이 해가지고 그냥 복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걸 한번 연구하고, 그리고 사실 시정 소식지 부분은 동료위원들이 다 했으니까 그렇는데 보통 우리가 이런 책자를 보면 앞에 그걸 안 달아요. 그냥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이런 문장이 들어가더라고요.
갖고 싶고 그것할 수 있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면 여기에 대한 그게 없는 거예요.
이거는 당연히 갖고 싶고 그것 하기 때문에 발행을 해야 된다, 그러면 어떤 쪽으로 발행을 할 것인지 이런 등등 이렇게 단정을 지어버리면 검토하기가 좀 그럴 것 같고,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 이야기하신 시정 촉석루 배급 문제가 있는데 만약에 지금까지 현재 상황으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난다 그러면 또 다른 방법, 예산을 좀 더 하더라도 기존에 만들어 놨던 것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부분을 최대한 홍보할 수 있는, 그냥 휴지통이나 재활용으로 가는 걸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을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지만 컨트롤 브이 해가지고 그냥 복사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걸 한번 연구하고, 그리고 사실 시정 소식지 부분은 동료위원들이 다 했으니까 그렇는데 보통 우리가 이런 책자를 보면 앞에 그걸 안 달아요. 그냥 시정소식지 촉석루 발행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갖고 싶고 읽고 싶은’ 이런 문장이 들어가더라고요.
갖고 싶고 그것할 수 있는 이미지를 박아버리면 여기에 대한 그게 없는 거예요.
이거는 당연히 갖고 싶고 그것 하기 때문에 발행을 해야 된다, 그러면 어떤 쪽으로 발행을 할 것인지 이런 등등 이렇게 단정을 지어버리면 검토하기가 좀 그럴 것 같고,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 이야기하신 시정 촉석루 배급 문제가 있는데 만약에 지금까지 현재 상황으로 그런 현상들이 일어난다 그러면 또 다른 방법, 예산을 좀 더 하더라도 기존에 만들어 놨던 것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부분을 최대한 홍보할 수 있는, 그냥 휴지통이나 재활용으로 가는 걸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안들을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예, 그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려면 예산이라든지 이런 걸 좀 더 꼼꼼하게 챙겨서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야죠.
○공보관 박태종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발전하는 모습에는 물론 예산이 최고는 아니겠지만 그러나 어느 정도는 따라가 줘야 된다.
○공보관 박태종 예,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도 한번 직원들하고 의논을 하고 또 내용을 한번 적극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보고하실 때도 마찬가지고 그런 걸 한번 검토해 가지고 세부사항까지도 한번 할 수 있도록……
○공보관 박태종 예, 항상 저희들이 올해보다 내년이 좀 더 어떻게 달라지는 모습, 그런 모습을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게 저희들 공무원의 임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좀 할게요.
5페이지에 다수 위원님께서 계속 촉석루 발행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그중에서 구체적으로 보면 의회 소식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물론 시정 소식과 의회 소식은, 또 소식지가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의회에서 제도가 바뀌고 조례를 제정하게 되면 그 제도가 바뀌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조례 제정이라든지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이런 걸 보게 되면 민생의, 그러니까 실제 현장에서 있던 목소리를 의회에서 전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꼼꼼히 챙겨봐 주십사 그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좀 할게요.
5페이지에 다수 위원님께서 계속 촉석루 발행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그중에서 구체적으로 보면 의회 소식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물론 시정 소식과 의회 소식은, 또 소식지가 좀 다를 수도 있지만 의회에서 제도가 바뀌고 조례를 제정하게 되면 그 제도가 바뀌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조례 제정이라든지 5분 자유발언이라든지 이런 걸 보게 되면 민생의, 그러니까 실제 현장에서 있던 목소리를 의회에서 전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꼼꼼히 챙겨봐 주십사 그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제가 공보관한테 전달한 그 말이 맞는 거죠,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맞고, 또 의회사무국에서 어떤 내용을 만들어서 저희들한테 전달을 해 줍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런 부분을 조금 더 세심히 살펴 가지고……
○공보관 박태종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이런 부분이 조금 더 게재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2페이지하고 8페이지 보면 다양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시정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 홍보, 이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진주시에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언론사나 방송사한테 게재될 수 있는 자료를 주는데 186군데라고 그랬습니까, 아까?
그다음에 2페이지하고 8페이지 보면 다양한 미디어 활용을 통한 시정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 홍보, 이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진주시에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언론사나 방송사한테 게재될 수 있는 자료를 주는데 186군데라고 그랬습니까, 아까?
○공보관 박태종 예, 186개 언론사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상당히 많은 언론사인데 일일이 다 관리하시려고 하면 굉장히 좀 힘들겠습니다, 그죠?
○공보관 박태종 언론 취재 요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특별하게 반려라든지 거부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대부분 언론사에서 요청을 하면 거기에 응하고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시정소식에 사실은 시정에 좋은 것만 하는 것보다는 또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개선하고 또 잘못된 거는 잘못된 부분을 이렇게 고쳐 가지고 앞으로 잘하겠다 하는 그런 부분도 사실 맞는 거거든요.
이거를 시정에서 뭔가가 좀 잘 안 되는 것 같은 것도 시행을 해 보다 보면 다 잘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좀 실수도 할 수 있고 미흡할 수도 있다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이 미흡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고쳐 가지고 시정을 어떻게 운영하겠다 이런 것도 사실 좋은 거거든요.
시민들이 볼 때는 참 솔직하고 담백하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되지 하는 그런 부분이 생기는데 아닌 거를 계속 또 아닌 것처럼 이리 하는 거는 좀 그렇는데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이 좀 소통이 되고 해야 되고, 우리가 언론사 보게 되면 여기도 보면 축제라든지 창간이라든지 수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광고도 하지 않습니까, 그죠?
이거를 시정에서 뭔가가 좀 잘 안 되는 것 같은 것도 시행을 해 보다 보면 다 잘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면 좀 실수도 할 수 있고 미흡할 수도 있다고요.
그러면 이런 부분이 미흡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고쳐 가지고 시정을 어떻게 운영하겠다 이런 것도 사실 좋은 거거든요.
시민들이 볼 때는 참 솔직하고 담백하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되지 하는 그런 부분이 생기는데 아닌 거를 계속 또 아닌 것처럼 이리 하는 거는 좀 그렇는데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이 좀 소통이 되고 해야 되고, 우리가 언론사 보게 되면 여기도 보면 축제라든지 창간이라든지 수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광고도 하지 않습니까, 그죠?
○공보관 박태종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런 부분에서 우리 언론사들하고 소통하고 공감하고 하는 부분이 또 공보관실 역할이거든요.
그래서 갈등 이런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제대로 홍보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또 투명하게 하고 그다음에 공평하게 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보강해 가지고 시정 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리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갈등 이런 것보다는 실제적으로 제대로 홍보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또 투명하게 하고 그다음에 공평하게 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보강해 가지고 시정 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리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저희들이 모든, 다 언론을 모니터링하지 못하지만 개중에 저희들이 모니터링을 해서 잘못된 부분, 그러니까 시정이 조금 잘못되거나 이건 부서에서 잘못한다는 그런 판단이 서면 저희들이 그 내용을 부서에 전달을 하고 있고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 또 이게 사실과 조금 부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언론중재위라든지 어떤 대책을 마련해서 대응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좀 더 소통하고 공보관 역할을 좀 잘해 가지고 공보관실에서 물론 이런 예산이 투입되어 가지고 시정 홍보를 하는 거지만 그만큼 또 인적인 노력이 필요한 거거든요, 소통하려면.
그런 부분도 꼭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꼭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보관 박태종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공보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전현수 감사관 전현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진형 감사팀장입니다.
김영훈 기술감사팀장입니다.
김대희 조사팀장입니다.
김재옥 청렴윤리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그럼 감사관실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시책사업은 4건입니다.
먼저,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감사제도 운영입니다.
시민감사관 참여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감사행정의 공신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종합감사는 3월부터 11월까지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정감사는 민간단체보조금, 공직 유관단체 채용 실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분야별 전문감사관 참여로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사전 점검을 통한 재정 낭비 제로화입니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 등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업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예산절감 효과 극대화와 재정 투명성을 높이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사, 용역, 물품구입 등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 적정성을 심사하여 사업 시행 전에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차단하겠습니다.
전문감사관과 함께 건설현장 점검을 하여 부실시공 방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나가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신뢰 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원칙과 기강을 바로 세워 깨끗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직기강 직무감찰을 연중 실시하고 동향, 언론보도 및 제보 등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조사하여 처리하고 공직자 부조리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공직기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진주 실현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시책 추진으로 올해도 종합청렴도 1등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지킴이 워크숍, 청년골든벨, 청렴토크콘서트, 부패주간 운영 등 직원 참여형 청렴활동을 실시하여 내실화를 기하겠습니다.
청렴 역량 강화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준수 생활화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 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최진형 감사팀장입니다.
김영훈 기술감사팀장입니다.
김대희 조사팀장입니다.
김재옥 청렴윤리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그럼 감사관실 소관 2026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으로 시책사업은 4건입니다.
먼저,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감사제도 운영입니다.
시민감사관 참여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감사행정의 공신력을 강화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종합감사는 3월부터 11월까지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정감사는 민간단체보조금, 공직 유관단체 채용 실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분야별 전문감사관 참여로 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사전 점검을 통한 재정 낭비 제로화입니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 등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사업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예산절감 효과 극대화와 재정 투명성을 높이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사, 용역, 물품구입 등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 적정성을 심사하여 사업 시행 전에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 차단하겠습니다.
전문감사관과 함께 건설현장 점검을 하여 부실시공 방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나가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신뢰 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입니다.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원칙과 기강을 바로 세워 깨끗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직기강 직무감찰을 연중 실시하고 동향, 언론보도 및 제보 등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조사하여 처리하고 공직자 부조리 신고 창구를 운영하여 공직기강 확립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입니다.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진주 실현입니다.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시책 추진으로 올해도 종합청렴도 1등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실시하고 청렴지킴이 워크숍, 청년골든벨, 청렴토크콘서트, 부패주간 운영 등 직원 참여형 청렴활동을 실시하여 내실화를 기하겠습니다.
청렴 역량 강화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준수 생활화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 시정을 구현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3페이지에 보면 사전점검을 통한 재정 낭비 제로화, 여기 보면 심사 일상감사는 사실 여러 가지 주요업무 집행에 앞서서 최종 결정전에 미리 수행하는 좀 예방적인 그러한 감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죠?
늘 이행되고 있는 그러한 감사이고 주로 인허가 및 승인사항에 대해서 하는데 여러 가지 우리 임무를 수행하고 예방적 감사를 했지만 그러한 사업이 진행되고 나서 성과감사를 하죠?
성과감사는 하지 않고 있습니까?
3페이지에 보면 사전점검을 통한 재정 낭비 제로화, 여기 보면 심사 일상감사는 사실 여러 가지 주요업무 집행에 앞서서 최종 결정전에 미리 수행하는 좀 예방적인 그러한 감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죠?
늘 이행되고 있는 그러한 감사이고 주로 인허가 및 승인사항에 대해서 하는데 여러 가지 우리 임무를 수행하고 예방적 감사를 했지만 그러한 사업이 진행되고 나서 성과감사를 하죠?
성과감사는 하지 않고 있습니까?
○감사관 전현수 지금 현재 성과감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하지 않고 있습니까?
○감사관 전현수 예.
○박미경 위원 저희가 그래도 지자체에서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은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왜 하지 않는지 한번 여쭤볼까요?
○감사관 전현수 성과감사는 사업이라든지 다른 주요 사업들이 결과를 가지고 감사를 하는 건데요.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는 저희들이 감사계획이 14개 기관에 대해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그다음에 현안사업 특정사업을 9개 분야 감사계획 올해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적인 제약도 있고요.
성과감사라고 하면 대부분 주요 큰 사업들은 부서에서 성과를 검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그걸 또 감사를 한다는 거는 시간적으로나 하여튼 행정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올해는 저희들이 감사계획이 14개 기관에 대해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그다음에 현안사업 특정사업을 9개 분야 감사계획 올해 수립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적인 제약도 있고요.
성과감사라고 하면 대부분 주요 큰 사업들은 부서에서 성과를 검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굳이 그걸 또 감사를 한다는 거는 시간적으로나 하여튼 행정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렇게 답변이 나올 줄은 제가 또 예상을 못했고 조금 전에 이번에 9개 그 부분이 어떠한 사업인지 나열할 수 있겠습니까?
○감사관 전현수 제가 지금 9개 주요사업은 가져오지 않았는데요, 아까 민간보조금사업을 복지 분야 전반적으로 올해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출범한 지가 한 2년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을 적절하게 하고 있는지 사전점검 차원에서 감사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7개 건은 제가 갑작스레 나오니까 답변하기……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출범한 지가 한 2년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을 적절하게 하고 있는지 사전점검 차원에서 감사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7개 건은 제가 갑작스레 나오니까 답변하기……
○박미경 위원 나중에 자료를 좀 주십시오.
○감사관 전현수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사실 성과감사라는 게 원래 이러한 상황이 있잖아요.
아까 또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저희가 투입된 예산 거기에 대비해서 공익적인 성과나 효율성이 얼마나 높았나 그런 부분을 평가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인력이 부족하다 그런 부분도 말씀을 하셨고 그런 부분에 답변은 제가 이해도가 좀 낮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러한 부분에서는 성과감사를 한번 챙겨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까 또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저희가 투입된 예산 거기에 대비해서 공익적인 성과나 효율성이 얼마나 높았나 그런 부분을 평가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인력이 부족하다 그런 부분도 말씀을 하셨고 그런 부분에 답변은 제가 이해도가 좀 낮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러한 부분에서는 성과감사를 한번 챙겨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관 전현수 예,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관 전현수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그 감사를 하고 나면 그 결과보고만 하고 나면 끝입니까?
안 그러면 계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우리 박미경 위원님 하신 말씀대로 관리를 계속 성과를 하면서 이런 감사제도를 운영해 가지고 사실 청렴도가 어찌 됐다든지 안 그러면 어떤 계약관계 가지고 어떻게 됐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관리하고 이런 프로그램은 없나요?
단발성으로 끝나는 건가요?
안 그러면 계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우리 박미경 위원님 하신 말씀대로 관리를 계속 성과를 하면서 이런 감사제도를 운영해 가지고 사실 청렴도가 어찌 됐다든지 안 그러면 어떤 계약관계 가지고 어떻게 됐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더 관리하고 이런 프로그램은 없나요?
단발성으로 끝나는 건가요?
○감사관 전현수 저희들이 감사한 부분에 대해서는 12월 연말에 감사지적 부분에 대한 이행 실태를 적정하게 했는지 이행실태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관 전현수 관리를 합니다.
주요 지적사항들은, 특히 관리를 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 하면 아까 말했듯 상시 일상 감사나 계약심사를 한 부분에 있어서 다른 부분들이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무자들이 그 부분은 필히 그 항목을 정해서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주요 지적사항들은, 특히 관리를 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이냐 하면 아까 말했듯 상시 일상 감사나 계약심사를 한 부분에 있어서 다른 부분들이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무자들이 그 부분은 필히 그 항목을 정해서 다 챙겨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옛날에 제가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바이오센터인지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보게 되면 채용할 때 약간 문제가 있었는데 2년 연속으로 감사에 걸린 적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해 볼 때 지속적으로 중요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해 볼 때 지속적으로 중요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관 전현수 감사합니다.
○박재식 위원 감사관님 반갑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좀 의아해 있는 부분이 박미경 위원께서 이야기하셨던 성과감사 답변 중에 뭐냐 하면 이 성과감사 어떻게 하느냐 이야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과에서 감사를 하니까 별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 말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조금 전에 제가 좀 의아해 있는 부분이 박미경 위원께서 이야기하셨던 성과감사 답변 중에 뭐냐 하면 이 성과감사 어떻게 하느냐 이야기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 과에서 감사를 하니까 별 필요성을 못 느낀다, 그 말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은데요.
○감사관 전현수 그 부분이 제가 말이 전달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대형공사 큰 사업인 경우에 일정금액 이상이 되면 그 사업의 성과에 대해서 분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률상에.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제가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박재식 위원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분석이든 뭐든 간에 그 과에서 사업을 시행하고 그 과에서 성과를 검토한다면 아무 필요가 없죠.
왜 감사과를 두는 이유가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감사를 하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잘못들었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 가지고……
왜 감사과를 두는 이유가 그런 부분들에 의해서 감사를 하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잘못들었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 가지고……
○감사관 전현수 위원님, 성과감사에 대해서는 제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왜냐하면 그 과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다 자기 과에서 한 거는 다 성과 좋다고 이야기를 하겠죠, 그죠?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잘못 안 들은 게 다행이네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제가 잘못 안 들은 게 다행이네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전현수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관님 제가 조금 할게요.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진주 실천 이런 부분이라든지 공직사회 구현에 대한 공직기강 확립 이런 부분에서 제가 감사관께 격려의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감사관님, 2025년도 진주시 청렴도가 몇 등급이죠?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관님 제가 조금 할게요.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 진주 실천 이런 부분이라든지 공직사회 구현에 대한 공직기강 확립 이런 부분에서 제가 감사관께 격려의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 노고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감사관님, 2025년도 진주시 청렴도가 몇 등급이죠?
○감사관 전현수 종합 1등급 받았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종합 1등급 받으셨죠?
○감사관 전현수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런 거는 자랑해도 됩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2등급을 쭉 하고 있다가 1등급을 받았는데 정말 우리 감사관 역할을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사실 감사관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 진주시 전체 공직자들이 다 일심단결 해가지고 1등급 달성을 목표를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성과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2등급을 쭉 하고 있다가 1등급을 받았는데 정말 우리 감사관 역할을 잘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사실 감사관 역할도 중요하지만 우리 진주시 전체 공직자들이 다 일심단결 해가지고 1등급 달성을 목표를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성과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관 전현수 청렴 1등급 달성은 우리 직원들만 노력해 가지고는 달성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청렴의식이 많이 높이 됐기 때문에, 또 덧붙여서 우리 시정을 너무 신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런 부분들이 다 반영이 되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또 청렴의식이 많이 높이 됐기 때문에, 또 덧붙여서 우리 시정을 너무 신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이런 부분들이 다 반영이 되어서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내가 평가 그거에 보면 어떤 시민 참여라든지 시민이 체감하는 등급 이런 부분도 있고 이렇더라고요.
그러나 이게 결국은 공직사회를 향해서 보는 시민들의 눈이거든요.
그 눈높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우리가 많이 개선되고 깨끗해지고 공정하고 공평했다, 투명했다 이런 부분을 반증하는 거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한 가지 당부드릴 것은 우리가 인근 지자체, 이게 1등급 달성했다고 해가지고 조금 전에 보고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2026년도도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했는데 그게 맞는 거거든요. 1등급 달성했다는 그게 최고가 아니고 그다음에 1등급 달성할 때까지 그 노력을 유지하는 그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2026년도도 청렴도 1등급 달성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인근 지자체 예를 들어보게 되면 옛날에 2등급 하다가 1등급을 해가지고 그다음에 다시 4등급으로 바로 그다음 해에 자만을 내서 그렇는지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1등급으로 갔다가 4등급으로 추락을 합니다.
그래서 아차 싶어 가지고 이번에 제가 보니까 2등급으로 다시 올라갔던데 이런 경우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실제적으로 마음을 놓게 되면 그런 경우에, 타 지자체의 어떤 경우를 제가 비교를 해서 좀 그것하지만 이런 경우들이 있으니까 결국 진주시에서도 우리 감사관을 중심으로 이 1등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이게 결국은 공직사회를 향해서 보는 시민들의 눈이거든요.
그 눈높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만큼 우리가 많이 개선되고 깨끗해지고 공정하고 공평했다, 투명했다 이런 부분을 반증하는 거고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한 가지 당부드릴 것은 우리가 인근 지자체, 이게 1등급 달성했다고 해가지고 조금 전에 보고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2026년도도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했는데 그게 맞는 거거든요. 1등급 달성했다는 그게 최고가 아니고 그다음에 1등급 달성할 때까지 그 노력을 유지하는 그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2026년도도 청렴도 1등급 달성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 제가 왜 그러냐 하면 인근 지자체 예를 들어보게 되면 옛날에 2등급 하다가 1등급을 해가지고 그다음에 다시 4등급으로 바로 그다음 해에 자만을 내서 그렇는지 어떤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1등급으로 갔다가 4등급으로 추락을 합니다.
그래서 아차 싶어 가지고 이번에 제가 보니까 2등급으로 다시 올라갔던데 이런 경우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실제적으로 마음을 놓게 되면 그런 경우에, 타 지자체의 어떤 경우를 제가 비교를 해서 좀 그것하지만 이런 경우들이 있으니까 결국 진주시에서도 우리 감사관을 중심으로 이 1등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관 전현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감사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합시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행정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기획예산과장 오종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해자 기획팀장입니다.
조석현 예산팀장입니다.
정주환 법무팀장입니다.
강공주 규제개혁팀장입니다,
남택수 시민소통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기획예산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본예산 기준 올해 우리 시 예산은 1조 9,400억입니다.
다음은 4페이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협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 인근 지역인 산청군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여 분기별 실무협의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공동사업의 정상 추진과 더불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부전남 5개 시․군과 서부경남 4개 시․군이 참여하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와 연계 협력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시 필요사업들은 공동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계획적이고 생산적인 재정 운용입니다.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로 국가 예산은 확대됐으나 그로 인해 지방재정의 부담은 오히려 가중되었습니다.
정부 총지출이 확대되면서 국고보조사업이 급증했고, 지방정부에서 매칭해야 하는 예산도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재정 운용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 사업에 재정역량을 집중하고, 사업의 중요도와 시급성, 예산집행 가능성 등을 면밀히 고려하여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용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재정사업과 지방보조사업의 성과평가를 강화하여 성과 중심으로 재정을 운용하고 관행적 지출, 집행 부진 사업 등은 지출 구조조정하여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꼭 필요한 곳에 투자하겠습니다.
또한 예산 운용에 있어 사전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국도비 등 이전 재원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법무행정 역량강화와 적극행정 법제 추진입니다.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시책 추진에 필요한 자치법규를 적기에 제․개정하고 불합리한 자치법규는 지속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또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고문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활성화하고 적법한 행정절차를 사전에 지원하겠으며, 발생한 쟁송업무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추진하여 납세자와 기업의 권익보호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시정 주요시책의 체계적 성과관리입니다.
객관적인 성과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정 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와 경남도 합동평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하여 합동평가 지표와 성과지표의 연계성을 강화해 시정성과를 제고하겠습니다.
아울러 출자․출연기관 경영 실적 평가를 추진하여 건전한 발전과 경영촉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추진입니다.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항인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 관련 규제를 점검하여 우리 시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규제애로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규제입증책임제를 추진하여 기존 등록규제에 대해 행정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점검․개선하여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하여 시민체감형 우수과제를를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정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시민과의 데이트입니다.
2018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82회의 데이트를 실시하여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격의 없는 만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월 시기별 참신한 주제와 함께 찾아가는 데이트 진행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과의 소통 기회 확대 및 데이트 결과에 대한 회신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시민소통위원회 운영입니다.
2019년 3월 전체 출범 이후 291회의 정례회의와 분과별 회의를 통하여 740건의 안건을 제안하였으며, 그 중 463건을 시정에 적극 접목해 완료하였거나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3월 28일 기한으로 1년간 활동해온 제7기 분과회원 임기가 만료되어 새로이 공개모집 후 선정된 제8기 분과회원이 시민소통위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향후에는 성과공유회와 시민소통아카데미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탐방 활동 진행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민과 행정의 가교로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정책자문교수단 적극 운영입니다.
정책자문교수단은 정책연구 과제를 발굴, 제안하고 시정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수시 간담회 확대 등을 통해 정책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연구과제의 발굴 및 시정 시책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관리입니다.
우리 시는 17개 기본전략과 34개 단위사업, 74개 성과지표를 내용으로 한 진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성과지표 관련 33개 부서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올해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 등을 통해 진주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해자 기획팀장입니다.
조석현 예산팀장입니다.
정주환 법무팀장입니다.
강공주 규제개혁팀장입니다,
남택수 시민소통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기획예산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본예산 기준 올해 우리 시 예산은 1조 9,400억입니다.
다음은 4페이지,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협력 강화입니다.
우리 시 인근 지역인 산청군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여 분기별 실무협의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공동사업의 정상 추진과 더불어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동부전남 5개 시․군과 서부경남 4개 시․군이 참여하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와 연계 협력사업을 추진하면서 우리 시 필요사업들은 공동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계획적이고 생산적인 재정 운용입니다.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로 국가 예산은 확대됐으나 그로 인해 지방재정의 부담은 오히려 가중되었습니다.
정부 총지출이 확대되면서 국고보조사업이 급증했고, 지방정부에서 매칭해야 하는 예산도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재정 운용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러한 여건을 감안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 사업에 재정역량을 집중하고, 사업의 중요도와 시급성, 예산집행 가능성 등을 면밀히 고려하여 계획적이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용하겠습니다.
또한 주요 재정사업과 지방보조사업의 성과평가를 강화하여 성과 중심으로 재정을 운용하고 관행적 지출, 집행 부진 사업 등은 지출 구조조정하여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꼭 필요한 곳에 투자하겠습니다.
또한 예산 운용에 있어 사전절차를 철저히 이행하고 국도비 등 이전 재원 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 법무행정 역량강화와 적극행정 법제 추진입니다.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시책 추진에 필요한 자치법규를 적기에 제․개정하고 불합리한 자치법규는 지속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또한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고문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활성화하고 적법한 행정절차를 사전에 지원하겠으며, 발생한 쟁송업무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추진하여 납세자와 기업의 권익보호에도 힘쓰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시정 주요시책의 체계적 성과관리입니다.
객관적인 성과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정 성과 지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점검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와 경남도 합동평가에 적극 대비하기 위하여 합동평가 지표와 성과지표의 연계성을 강화해 시정성과를 제고하겠습니다.
아울러 출자․출연기관 경영 실적 평가를 추진하여 건전한 발전과 경영촉진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과 적극행정 추진입니다.
주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항인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민생 관련 규제를 점검하여 우리 시 지역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규제애로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규제입증책임제를 추진하여 기존 등록규제에 대해 행정여건 변화를 반영하고 점검․개선하여 시민들의 생활 불편과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정착하여 시민체감형 우수과제를를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정착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시민과의 데이트입니다.
2018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총 82회의 데이트를 실시하여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과 격의 없는 만남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월 시기별 참신한 주제와 함께 찾아가는 데이트 진행으로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민과의 소통 기회 확대 및 데이트 결과에 대한 회신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 시민소통위원회 운영입니다.
2019년 3월 전체 출범 이후 291회의 정례회의와 분과별 회의를 통하여 740건의 안건을 제안하였으며, 그 중 463건을 시정에 적극 접목해 완료하였거나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는 3월 28일 기한으로 1년간 활동해온 제7기 분과회원 임기가 만료되어 새로이 공개모집 후 선정된 제8기 분과회원이 시민소통위원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향후에는 성과공유회와 시민소통아카데미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탐방 활동 진행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민과 행정의 가교로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정책자문교수단 적극 운영입니다.
정책자문교수단은 정책연구 과제를 발굴, 제안하고 시정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수시 간담회 확대 등을 통해 정책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연구과제의 발굴 및 시정 시책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관리입니다.
우리 시는 17개 기본전략과 34개 단위사업, 74개 성과지표를 내용으로 한 진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였고, 성과지표 관련 33개 부서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올해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원 등을 통해 진주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한 1년 정도 동장님으로 갔다가 올해 기획예산과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3페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을 좀 듣고 싶어서, 3페이지에 보면 예산규모 해가지고 일반회계 1,566억 정도가 증감이 됐네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세세하게 세부사항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한 1년 정도 동장님으로 갔다가 올해 기획예산과로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3페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을 좀 듣고 싶어서, 3페이지에 보면 예산규모 해가지고 일반회계 1,566억 정도가 증감이 됐네요.
여기에 대해서 좀 세세하게 세부사항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일단 작년 본예산 대비 1,000억 정도 국도비가 증가를 했습니다.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지방세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지방세 부분은 실제 2025년도에는 2,921억, 2026년에 2,944억 해서 아주 근소한 비슷한 수준인데 증가의 가장 큰 원인은 국도비 증가입니다.
○박재식 위원 국도비 증가 같으면 지금 진주시 경제는 그렇게, 국도비가 증가를 하면, 지방교부세라든지 이런 게 증가를 하면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진주시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보조금 사업이나 이런 게 늘게 되면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 자체가 많이 줄죠?
지방자립도는 어떻게 됩니까?
지방자립도는 어떻게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재정자립도는 실제 본예산 기준으로 하면 올해 18.2%인가, 18.2%.
작년에는 19.7%였습니다.
실제로 국도비가 그만큼 많이 확보가 되다 보니까 재정자립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어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작년에는 19.7%였습니다.
실제로 국도비가 그만큼 많이 확보가 되다 보니까 재정자립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어 있는 그런 구조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재정자립도가 떨어진다, 보통 기준이 20% 정도를 해가지고 지금 국가 재정이나 이런 걸 봤을 때 자립도 측정하는 게 한 10% 이하로 내려오면 거의 중앙정부에 하지 않으면 진주시가 굴러가지,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 아닙니까?
우리가 자체적으로 진주시가 운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중앙정부에 힘을 빌리지 않고는 힘들다.
보통 보면 20% 이상이 되면 자립도 부분에 조금 여유가 있는데 20% 이하 같으면 자체적으로 하기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우리가 자체적으로 진주시가 운영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을 중앙정부에 힘을 빌리지 않고는 힘들다.
보통 보면 20% 이상이 되면 자립도 부분에 조금 여유가 있는데 20% 이하 같으면 자체적으로 하기 힘들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거는 사실에 맞지 않는 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한 성과지표로 보면 재정자주도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재정자주도라고 하는 거는 시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 이런 게 재정자주도인데 거기에는 도에서 지급하는 조정교부금, 또 국가에서 나오는 지방교부세, 지방교부세나 또 조정교부금 같은 경우에는 지방세나 세외수입 같은 이런 자체수입의 비율을 보고 자체 수입이 아주 낮은 시군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비율로 지원을 해 주고 또 재정자립도가 높은 시군에는 아주 적게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구조입니다.
재정자주도라고 하는 거는 시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 이런 게 재정자주도인데 거기에는 도에서 지급하는 조정교부금, 또 국가에서 나오는 지방교부세, 지방교부세나 또 조정교부금 같은 경우에는 지방세나 세외수입 같은 이런 자체수입의 비율을 보고 자체 수입이 아주 낮은 시군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비율로 지원을 해 주고 또 재정자립도가 높은 시군에는 아주 적게 지원을 해 주는 그런 구조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자주도라든지 이런 걸 봤을 때 이렇게 일반 예산이 많이 늘어났다는 것 자체는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예산이 적으면 많이 지원해 주고 우리 자체적으로……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렇죠. 지방세가 적게 들어오는 데는 지원을 많이 해 주는 그런 구조입니다.
○박재식 위원 많이 지원을 했다 그러면 우리 진주시 자체적으로는 재원이 좀 부족하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러니까 자주 재원은 또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교부세는 또 많이 내려오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교부세는 또 많이 내려오는 그런 구조입니다.
○박재식 위원 자주재원이 많이 늘어나면 자립도는 떨어지게 되어 있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렇죠.
○박재식 위원 그런 부분들도 한번 잘 좀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5페이지 한번 봅시다.
5페이지에 보면 계획적이고 생산적인 재정 운용에 보면 보조사업 운영 결과 미흡 이하의 등급을 받으면 사업이 예산 삭감된다 이랬는데 이런 부분에 보조금 평가된 게 있습니까, 작년 같은 경우?
5페이지에 보면 계획적이고 생산적인 재정 운용에 보면 보조사업 운영 결과 미흡 이하의 등급을 받으면 사업이 예산 삭감된다 이랬는데 이런 부분에 보조금 평가된 게 있습니까, 작년 같은 경우?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그거는 항상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평가한 걸 가지고 관리위원회 심의를 받고……
○박재식 위원 대표적인 거 하나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 구체적인……
○박재식 위원 이 부분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6페이지 중간쯤에 보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이라고 해서 지방세 징수유예 및 환급 등, 작년하고는 어떻습니까?
이 앞에 보고할 때?
6페이지 중간쯤에 보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이라고 해서 지방세 징수유예 및 환급 등, 작년하고는 어떻습니까?
이 앞에 보고할 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환급 부분은 제가 확실히 모르겠는데 우리가 납세자보호관은 주로 하는 게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이 사업에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지방세가 많이 부과되면 그걸 보통 한 6개월 한도 내에서 납부 연장을 해 주는 거거든요, 가산세를 안 물리고.
그런 게 징수유예제도인데……
그런 게 징수유예제도인데……
○박재식 위원 근데 작년 보고할 때는 47건에 4,800만 원 정도가 됐어요.
근데 올해는 19건인데 3억 4,200만 원으로 금액은 상당히 늘어나고 건수는 상당히 줄었는데 여기에 보면 징수유예는 작년에 8건에서 거의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환급이 10건이 됐거든요, 환급.
작년에는 39건에서 작년 보고할 때 올해는 환급이 10건 정도 됐어요.
금액은 4,700에서 3억 4,200만 원, 그러면 이게 뭡니까?
큰 금액으로 환급을 해준 게 많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올해는 19건인데 3억 4,200만 원으로 금액은 상당히 늘어나고 건수는 상당히 줄었는데 여기에 보면 징수유예는 작년에 8건에서 거의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환급이 10건이 됐거든요, 환급.
작년에는 39건에서 작년 보고할 때 올해는 환급이 10건 정도 됐어요.
금액은 4,700에서 3억 4,200만 원, 그러면 이게 뭡니까?
큰 금액으로 환급을 해준 게 많다는 거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런데 그 환급의 대부분은 거의 징수과에서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환급은.
지금 여기 있는 거는 아주……
지금 여기 있는 거는 아주……
○박재식 위원 징수과에서 일어난다고 해서 기획예산과에서 그걸 모르고 있어 가지고 됩니까?
보고를 했을 때 환급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떤 금액으로 해가지고 어떻게 됐다라고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냥 숫자적으로 읽는 게 아니고?
보고를 했을 때 환급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떤 금액으로 해가지고 어떻게 됐다라고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냥 숫자적으로 읽는 게 아니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 부분은 제가 확실히 잘 몰라 가지고 다음에 보고를 할 때에는 챙겨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자료 제출 요구도 사실 시간 많이 걸리고 이렇게 와 가지고 단발성으로 보고를 하는데 그걸 여기서 직접 물어봤는데도 대답이 없다.
금액이 지금 3억 4,200만 원, 환급을 많이 해줬다는 거거든요.
그럼 무슨 문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이번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출 요구도 사실 시간 많이 걸리고 이렇게 와 가지고 단발성으로 보고를 하는데 그걸 여기서 직접 물어봤는데도 대답이 없다.
금액이 지금 3억 4,200만 원, 환급을 많이 해줬다는 거거든요.
그럼 무슨 문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이번에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7페이지 중간에 보면 시정 주요시책 체계적 성과 관리라고 되어 있어요.
여기에 보면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진주시복지재단,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이 있습니다.
이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예산편성을 하실 때 문제점이나 이런 건 파악을 해 보신 게 있습니까?
여기에 보면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진주시복지재단, 진주문화관광재단,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이 있습니다.
이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예산편성을 하실 때 문제점이나 이런 건 파악을 해 보신 게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 부분 예산 편성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제대로 공부가 안 되어 있어서 지금 구체적인……
○박재식 위원 상권활성화재단이 작년에 보니까 연장 5년 해가지고 다시 재연장이 들어갔는데 예산과 과장님께서 공부가 안 되어 있다고 그러면 예산을 달라 그러면 그냥 줍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거는 상권활성화재단 관련해서 일자리경제과하고 사업 부서하고 협의가 되어 가지고 아마 예산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방자치단체에서 모든 정책이나 예산 관련해서는 기획예산과하고 합의를 봐야 됩니다.
왜 예산이, 돈이 나가는데.
일자리경제과에서, 전통과에서 진주시장상권활성화재단에 돈을 얼마나 주세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왜 예산이, 돈이 나가는데.
일자리경제과에서, 전통과에서 진주시장상권활성화재단에 돈을 얼마나 주세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같이 검토를 해가지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검토를 안 하고 줄 리는 없습니다. 검토를 해가지고……
○박재식 위원 그러면 그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죠.
거기에 대표적인, 그냥 다른 사업들이야 그렇다 치더라 해도 지금 진주상권활성화재단에서 올라오는 사업들이 보면 그냥 사업을 하는 거지 그걸 진주시에 적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성공된 사례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게 진주 진맥 브로우리 운영 있죠?
여기 예산이 1억 정도가 들어가요.
근데 거기에 지금 분명히 예산을 달라 그러면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 지금 이 자체가 신문에도 나고 하는 부분이 진주에서는 만들지 않아요, 진주에서는.
진주에서 만들 곳도 없고, 첫 목표는 진주시에서 맥주를 만들어 가지고, 앉은뱅이 밀 맥주를, 밀을 이용해서 안전 키작은 밀을 활용해서 진주시 상권을 중심으로 해서 판매하고 진주시 브랜드를 만드는 게 목적인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되고 있어요.
매년 1억씩이라는 돈만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자체 내에서 맥주 만드는, 돌아가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아무리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 오더라 해도 이 부분은 어떤, 그리고 지금 계속 거기에 상권활성화재단에 들어가면 상권활성화재단 자체가 제 일을 하게끔 만들어야죠.
계속 중앙시장이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데는 임대가 늘고 있어요.
이거는 한마디로 말해서 상권활성화재단에 여기에 재단 운영비하고 3억, 거의 3억 4억씩 들어가요.
지금 총 예산이 올해는 12억이네요.
거의 절반을 직원 인건비하고 그게 들어갑니다.
제 역할을 못 하면 이 자체를 꼭 가지고 갈 필요가 있어요?
거기에 대표적인, 그냥 다른 사업들이야 그렇다 치더라 해도 지금 진주상권활성화재단에서 올라오는 사업들이 보면 그냥 사업을 하는 거지 그걸 진주시에 적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성공된 사례가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게 진주 진맥 브로우리 운영 있죠?
여기 예산이 1억 정도가 들어가요.
근데 거기에 지금 분명히 예산을 달라 그러면 여기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 지금 이 자체가 신문에도 나고 하는 부분이 진주에서는 만들지 않아요, 진주에서는.
진주에서 만들 곳도 없고, 첫 목표는 진주시에서 맥주를 만들어 가지고, 앉은뱅이 밀 맥주를, 밀을 이용해서 안전 키작은 밀을 활용해서 진주시 상권을 중심으로 해서 판매하고 진주시 브랜드를 만드는 게 목적인데 지금 아무것도 안 되고 있어요.
매년 1억씩이라는 돈만 들어가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 자체 내에서 맥주 만드는, 돌아가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아무리 일자리경제과 전통시장 오더라 해도 이 부분은 어떤, 그리고 지금 계속 거기에 상권활성화재단에 들어가면 상권활성화재단 자체가 제 일을 하게끔 만들어야죠.
계속 중앙시장이나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데는 임대가 늘고 있어요.
이거는 한마디로 말해서 상권활성화재단에 여기에 재단 운영비하고 3억, 거의 3억 4억씩 들어가요.
지금 총 예산이 올해는 12억이네요.
거의 절반을 직원 인건비하고 그게 들어갑니다.
제 역할을 못 하면 이 자체를 꼭 가지고 갈 필요가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거는 사업 부서하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건 제가 확실히 잘 모르겠네요.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주실 때 이런 것, 진주시에는 또 없어요, 만들 만한 데가.
그럼 처음부터 사업계획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또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다른 사업도 꼭 맥주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업만 내 가지고 예산만 타먹는 이런 형태는 안 되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더 다시 꼼꼼히 생각, 그것 자체 내에서 재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충분히 우리가 출연금이나 이런 게 들어가면 성과를 내지 못하면 거기에 대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개혁을 해야만이 또 다른 이런 부분, 그냥 놔두면 계속 아, 재단은 이렇게 해도 되는 갑다, 이런 인식이.......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그 부분 잘 좀 검토해 주시고……
그럼 처음부터 사업계획 자체가 잘못됐다는 거 아닙니까?
거기에 또 상권활성화재단에서 다른 사업도 꼭 맥주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업만 내 가지고 예산만 타먹는 이런 형태는 안 되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더 다시 꼼꼼히 생각, 그것 자체 내에서 재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서 충분히 우리가 출연금이나 이런 게 들어가면 성과를 내지 못하면 거기에 대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합니다.
개혁을 해야만이 또 다른 이런 부분, 그냥 놔두면 계속 아, 재단은 이렇게 해도 되는 갑다, 이런 인식이.......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그 부분 잘 좀 검토해 주시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 부분은 어떤 조치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기획예산 그 부분 정확한 숫자 데이터가 나오면 저한테 보고를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8페이지,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적극행정 추진 이런,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개혁, 이 균형발전이라는 대목이 있는데 진주시가 추구하는 균형발전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8페이지, 시민․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적극행정 추진 이런, 일자리 창출, 투자유치 개혁, 이 균형발전이라는 대목이 있는데 진주시가 추구하는 균형발전은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구체적으로 어떤, 너무…… 약간……
○박재식 위원 지역적인 발전이라든지, 제가 간단하게 지역적인 발전에 대해서, 중앙정부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우리는 작은 소재로 해서 진주 시내 균형발전을 위해서 어떤 방법을 지금 기획예산과에서 생각하고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지금 시내 구도심 같은 경우에는 도시재생사업 같은 걸 추진을 하고 있고 또 정촌이나 이쪽으로는 항공산단 쪽으로 해가지고 개발을 하고 있고 동부지역 같은 경우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라든지 또 K-기업가정신센터라든지 이런 쪽으로 분야별로 해서 지역별로 조금씩 조금씩 구분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물론 여러 대표적인 사례들은 그렇다 치더라 해도 읍면동에 지금 추가되는 1년 예산이 어느 정도 되는가 아십니까?
중앙은 원체 광범위하니까 이야기하기 힘들 거고 읍면 정도만 이야기했을 때 어느 정도 예산이 지금 투입됩니까?
중앙은 원체 광범위하니까 이야기하기 힘들 거고 읍면 정도만 이야기했을 때 어느 정도 예산이 지금 투입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읍면에 구체적으로 그 예산을 제가 뽑아보지는 않았는데 하나하나 구분을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읍면별로 그걸 한다는 게.
예를 들면 소규모 주민들 숙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거의 비슷하게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소규모 주민들 숙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거는 거의 비슷하게 아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저도 이걸 2년 정도부터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고 했는데 예산 자체가 없더라고요.
이 앞에 그냥 제가 한 번 자료를 받아 가지고 봤는데 거의 예산 자체가 없어요.
이번에 자료요구를 하니까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인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각 읍면에.
그런데 계산을 대보니까 금곡 같은 경우는 한 6억 7,000, 1년에.
그러니까 거기에도 보면 다 도로 보수, 시민의 삶이나 이런 부분들, 물론 중앙상권이 퇴화하고 주위의 상권이 할 수 있지만 다른 지수나 수곡, 미천이나 대곡 등등 이런 외지에 있는 데는 아예,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지역 균형발전이라 그러면 그 지역에도 어떤 특화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가지고 사람들이 거기에 살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진주시는 모든 게 다 남강을 중심으로 해서 중앙 여기만 그걸 하고 있는데, 물론 여기에는 인구가 많이 사니까 많이 투자되는 건 맞아요.
그러나 균형발전을 생각한다면 읍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 중앙에서 왜 우리 진주시에다가 혁신도시를 주겠습니까?
발전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는데 진주시는 이 안에 중앙 구도심 발전 구호만 난무하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예산을 책정하는데 있어 각 과마다 올라오는 거 그런 부분들, 공평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정보 자체, 데이터 자체도 안 나와 있으니까 이게 문제인 겁니다.
가장 그것한 게 데이터가 나와야 균형발전이라는 명목 하에 예산을 편성하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조금 더, 작년하고 올해 보고하는 게 거의 변한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다시 또 내년이나 계속 보고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좀 검토해서 즉각적인 대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다음에 9페이지……
이 앞에 그냥 제가 한 번 자료를 받아 가지고 봤는데 거의 예산 자체가 없어요.
이번에 자료요구를 하니까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전체적인 예산이 올라왔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각 읍면에.
그런데 계산을 대보니까 금곡 같은 경우는 한 6억 7,000, 1년에.
그러니까 거기에도 보면 다 도로 보수, 시민의 삶이나 이런 부분들, 물론 중앙상권이 퇴화하고 주위의 상권이 할 수 있지만 다른 지수나 수곡, 미천이나 대곡 등등 이런 외지에 있는 데는 아예, 사람들이 생활할 수 있는 부분, 우리가 지역 균형발전이라 그러면 그 지역에도 어떤 특화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가지고 사람들이 거기에 살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진주시는 모든 게 다 남강을 중심으로 해서 중앙 여기만 그걸 하고 있는데, 물론 여기에는 인구가 많이 사니까 많이 투자되는 건 맞아요.
그러나 균형발전을 생각한다면 읍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 중앙에서 왜 우리 진주시에다가 혁신도시를 주겠습니까?
발전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하는데 진주시는 이 안에 중앙 구도심 발전 구호만 난무하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예산을 책정하는데 있어 각 과마다 올라오는 거 그런 부분들, 공평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정보 자체, 데이터 자체도 안 나와 있으니까 이게 문제인 겁니다.
가장 그것한 게 데이터가 나와야 균형발전이라는 명목 하에 예산을 편성하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조금 더, 작년하고 올해 보고하는 게 거의 변한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다시 또 내년이나 계속 보고를 하실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들도 좀 검토해서 즉각적인 대답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다음에 9페이지……
○박재식 위원 지금 제가 질의한 지 10분이 안 됐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20분……
○박재식 위원 11시에 시작을 했고 보고하면 10분이 넘게 걸립니다. 10분이 안 됐어요.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마무리……
○박재식 위원 최소한 20분이나 30분 추가질의……
○위원장 정용학 아니, 왜 그러냐 하면 한 곳에 질의가 아니고 계속적으로 질의를 하다 보면 다른 위원들이 또 준비했던 질의에 중복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박재식 위원 그거는 또……
○위원장 정용학 안 그러면, 잠깐만요. 제가 또 진행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양해를 구하는 부분은 다른 분들도 질의를 준비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할 수 있는 부분을 하고 그다음에 추가질의를 하는,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위원장 정용학 잠깐, 잠깐만 있어 보세요.
○박재식 위원 그냥 가는 겁니다.
○위원장 정용학 제가 진행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박재식 위원 아니, 15분 자체를……
○위원장 정용학 잠깐만,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세요.
다른 분들이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준비했는데 만약에 계속 이렇게 한 질의가 아니고 계속 연달아 페이지를 넘기게 하다 보면 다른 분들이 질의한 부분이 중복이 되든지 안 그러면 질의를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기회를 공평하게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준비해 주셨으면 일단은 한 군데 더 하시고, 했다가 추가질의를 하고 이런 부분 제가 진행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준비했는데 만약에 계속 이렇게 한 질의가 아니고 계속 연달아 페이지를 넘기게 하다 보면 다른 분들이 질의한 부분이 중복이 되든지 안 그러면 질의를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기회를 공평하게 드리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준비해 주셨으면 일단은 한 군데 더 하시고, 했다가 추가질의를 하고 이런 부분 제가 진행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제가 여기서 질의를 그것하고 추가질의 때 시간을 그때 활용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렇게 해주시면 다른 분들도 좀 돌아가면서 하고……
○박재식 위원 그러면 일단 여기까지, 8페이지까지 제가 질의를 하고 추가질의 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또 질의가 없으시면 바로 또 연결해서 하면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박재식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그러면 박재식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박재식 위원 몇 회 했습니까, 2025년도에?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지금 여덟 번 했습니다.
○박재식 위원 9번이 아니고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여덟 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래요, 보고가 잘못됐다는 말인데, 시민과의 데이트 작년 추진 횟수가 73회, 2018년부터 7월에서 2026년 1월까지 73회, 올해는, 82회를 했어요.
그러면은 82에 73를 빼면 9회 아닙니까?
그러면은 82에 73를 빼면 9회 아닙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9회 맞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죠. 항상 이렇게 오니까 보고할 때 누계는 누계대로 뽑아 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시고 2025년 한 해 전에 보고할 때는 그 숫자가 나와야 되는데 82회라고 하니 아, 그냥 지속 가능, 이런 글자를 물론 꼼꼼히 따져야 되겠지만 그렇잖아요.
그러면 월 1회, 월 1회 운영주기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다양한 형식의 정례적 만남을 통해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같이 토론함으로써 공감, 월 1회라는 그 자체도 운영주기가 물론 바빠서 안 된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었겠지만 시민과의 소통을 안 했다는 부분이거든.
그러면 월 1회, 월 1회 운영주기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다양한 형식의 정례적 만남을 통해 시장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같이 토론함으로써 공감, 월 1회라는 그 자체도 운영주기가 물론 바빠서 안 된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었겠지만 시민과의 소통을 안 했다는 부분이거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시민과의 데이터는 이거는 간담을 얘기하는 거고 또 소통위원회를 통해서도 상당히 또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여기에 직접 있잖아요.
시장님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이걸 빼셔야죠.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숫자적으로.
여기도 보면 10페이지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그것 하지 마시고 추진 횟수라든지 이런 건 연별로 좀 구분을 해 가지고 시 의원들이 보기에 편하게 서로가 관리 감독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는 거죠.
시장님이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라고 되어 있어요.
그럼 이걸 빼셔야죠.
그걸 이야기하는 겁니다, 숫자적으로.
여기도 보면 10페이지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이렇게 그것 하지 마시고 추진 횟수라든지 이런 건 연별로 좀 구분을 해 가지고 시 의원들이 보기에 편하게 서로가 관리 감독할 수 있도록 해 주시라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잘 알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일단은 중앙에 추이를 보고 지금 2차 혁신도시 어떻게 이전하는지 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재식 위원 중앙과 소통은 하고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산부서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들도 계속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거기까지는 아직 제가 확실하게 답변드릴 정도는 견해를 갖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시즌 혁신2라고 진주시가 계속 혁신2, 시즌2를 하겠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부의 기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우리가 대처하고 준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혁신도시 시즌2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제가 지역구가 혁신도시다 보니 혁신도시에는 지금 시즌2를 마땅히 유치할 땅이 없어요, 그죠?
혁신도시법인가 거기에서는 시즌2도 혁신도시 개발된 그곳에 가기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진주시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혁신도시2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중앙하고 계속 가교를 해서 진주시가 이런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받아내기 위해서 확장을 한다든지, 아까 또 이야기하셨잖아요. 중앙지역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중앙하고 소통해서 그걸 받아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관망만 하고 있으니까, 시즌2가 그냥 주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중앙에서 시즌2에 그것한 게 대구 경북이나 그다음에 충남 대전, 광주 전남, 지금 중앙의 기조는 어떻게 변하고 있느냐 하면 혁신도시 시즌2를 줄 그거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합, 통합하는 곳에 먼저 우선적으로 배치하겠다, 그죠?
그리고 부산하고 경남하고는 지금 2028년도라고 정치적인 변화가 생겼잖아요.
그럼 우리는 껍데기밖에 받을 수가 없어요.
먼저 설치되어 있는데, 물론 이 부분은 진주시가 관할할 문제는 아니에요.
도하고 부산시하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의외로 보면 피해자가 우리 진주시가 될 수 있다고요.
이번에 같이 하고 같이 통합이 됐으면 이런 부분도 없을 건데 진주시가 가장 그것 한 게 뭡니까?
혁신도시2 어마어마하게 공을 들이고 우주항공 쪽으로도 공을 들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방향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으면 중앙하고 계속 역할을 해서, 그런 것도 파악을 못하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그럼 나중에 안 주면 어떻게 할 겁니까?
지금 현재 2028년으로 부산하고 경남이 통합 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우리가 한 번 밀려났다고, 다른 데는 대구 경북이나 이런 데서는 통합을 한다, 지자체 통합을 한다, 그렇죠?
이런 부분이 생긴 겁니다.
그러면 정치적인 그 방향성이나 이런 게 바뀌었으면 거기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가지고 있어야죠.
그리고 혁신2가 만약에 그것하다 그러면 진주시 자체 내에서 혁신, 충무공동에 땅이 없다 그러면 거기에 연계할 수 있는 방향, 상평동이나 이런 데라든지, 그리고 중앙동에 공동화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중앙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그게 관철되게 해야죠.
중앙에서는 지금 그런 정책을 펴고 있는데, 안 그래도 우리가 한 발 뒤처지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 진주시가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지금 우리가 원하는 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그렇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시고 한 번 더 생각을 하십시오.
그러면 정부의 기조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우리가 대처하고 준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지금 혁신도시 시즌2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제가 지역구가 혁신도시다 보니 혁신도시에는 지금 시즌2를 마땅히 유치할 땅이 없어요, 그죠?
혁신도시법인가 거기에서는 시즌2도 혁신도시 개발된 그곳에 가기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진주시가 해야 될 일이 뭡니까?
혁신도시2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중앙하고 계속 가교를 해서 진주시가 이런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받아내기 위해서 확장을 한다든지, 아까 또 이야기하셨잖아요. 중앙지역 활성화라든지 이런 부분과 연계할 수 있는 부분을 계속 중앙하고 소통해서 그걸 받아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관망만 하고 있으니까, 시즌2가 그냥 주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중앙에서 시즌2에 그것한 게 대구 경북이나 그다음에 충남 대전, 광주 전남, 지금 중앙의 기조는 어떻게 변하고 있느냐 하면 혁신도시 시즌2를 줄 그거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통합, 통합하는 곳에 먼저 우선적으로 배치하겠다, 그죠?
그리고 부산하고 경남하고는 지금 2028년도라고 정치적인 변화가 생겼잖아요.
그럼 우리는 껍데기밖에 받을 수가 없어요.
먼저 설치되어 있는데, 물론 이 부분은 진주시가 관할할 문제는 아니에요.
도하고 부산시하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의외로 보면 피해자가 우리 진주시가 될 수 있다고요.
이번에 같이 하고 같이 통합이 됐으면 이런 부분도 없을 건데 진주시가 가장 그것 한 게 뭡니까?
혁신도시2 어마어마하게 공을 들이고 우주항공 쪽으로도 공을 들이지 않습니까?
그럼 그런 방향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이런 현상들이 일어났으면 중앙하고 계속 역할을 해서, 그런 것도 파악을 못하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그럼 나중에 안 주면 어떻게 할 겁니까?
지금 현재 2028년으로 부산하고 경남이 통합 한다고 했잖아요.
그럼 거기에서 우리가 한 번 밀려났다고, 다른 데는 대구 경북이나 이런 데서는 통합을 한다, 지자체 통합을 한다, 그렇죠?
이런 부분이 생긴 겁니다.
그러면 정치적인 그 방향성이나 이런 게 바뀌었으면 거기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을 가지고 있어야죠.
그리고 혁신2가 만약에 그것하다 그러면 진주시 자체 내에서 혁신, 충무공동에 땅이 없다 그러면 거기에 연계할 수 있는 방향, 상평동이나 이런 데라든지, 그리고 중앙동에 공동화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중앙에다가 이야기를 해서 그게 관철되게 해야죠.
중앙에서는 지금 그런 정책을 펴고 있는데, 안 그래도 우리가 한 발 뒤처지게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 진주시가 큰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지금 우리가 원하는 그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그렇게 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시고 한 번 더 생각을 하십시오.
○기획행정국장 임용섭 위원장님,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여기에 대해서요?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국장님 답변을 해도 되겠습니까?
○박재식 위원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럼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행정국장 임용섭 혁신도시 시즌2는 경상남도뿐만 아니라 진주시가 제일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진주시가 기획예산과에서 전혀 손을 놓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불구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혁신도시 시즌2의 주무부서는 경제통상국 혁신도시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자체 TF를 만들어서 지금 진행 중에 있고, 또 조금 전에 우려되는 사항들 저도, 저희들도 많이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남 광주, 또 저쪽에 충남 대전, 대구 경북 통합을 하는 곳에 정부에서 공공기관을 우선 배치하겠다 그런 말도 있고, 4조 원씩 5년간 20조 원을 투입하겠다 정부에서 지금 강한 푸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에서는 추진 부서가 지금 행정과에서 통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그런 광역의 통합에 의해, 또는 경남 부산의 통합에 의해 서부경남의 여건들이 좁아질 수 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사천 진주 통합추진위원회 간담회도 했고 또 거기에서 나온 안건을 통해서, 다양한 안건을 통해서 우리 진주가 공공기관 입지라든지 또는 아까 말한 경남 부산이 합침을 해가지고 소외 받는 일이 없도록 계속 우리 시민들 중심으로 관심도를 높이자, 그래서 지금 통합이 어려운 상황이 진주는 81%인가 나왔고 사천은 57%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행정적으로는 접근이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또 조금 있으면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순수한 의도가 잘못 해석될 우려도 있고 해서 그래서 일단은……
그래서 위원님께서 진주시가 기획예산과에서 전혀 손을 놓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불구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혁신도시 시즌2의 주무부서는 경제통상국 혁신도시 부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자체 TF를 만들어서 지금 진행 중에 있고, 또 조금 전에 우려되는 사항들 저도, 저희들도 많이 이야기 듣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남 광주, 또 저쪽에 충남 대전, 대구 경북 통합을 하는 곳에 정부에서 공공기관을 우선 배치하겠다 그런 말도 있고, 4조 원씩 5년간 20조 원을 투입하겠다 정부에서 지금 강한 푸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주에서는 추진 부서가 지금 행정과에서 통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하면 그런 광역의 통합에 의해, 또는 경남 부산의 통합에 의해 서부경남의 여건들이 좁아질 수 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사천 진주 통합추진위원회 간담회도 했고 또 거기에서 나온 안건을 통해서, 다양한 안건을 통해서 우리 진주가 공공기관 입지라든지 또는 아까 말한 경남 부산이 합침을 해가지고 소외 받는 일이 없도록 계속 우리 시민들 중심으로 관심도를 높이자, 그래서 지금 통합이 어려운 상황이 진주는 81%인가 나왔고 사천은 57%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행정적으로는 접근이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또 조금 있으면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순수한 의도가 잘못 해석될 우려도 있고 해서 그래서 일단은……
○박재식 위원 국장님, 사천하고 그걸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기획행정국장 임용섭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했듯이 혁신도시도 지금 TF가 구성되고 있고 또 가장 큰 주도권을 쥐고 있는 거는 경상남도에서 쥐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혁신도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에다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다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주무부서도 아닌데 저희들한테 자꾸 너무 세세하게 물으시면 주무부서에서 답변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도 있다는 걸 참고로 말씀드리려고 제가 조금 이야기 드렸습니다.
경상남도 혁신도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도에다가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다 같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주무부서도 아닌데 저희들한테 자꾸 너무 세세하게 물으시면 주무부서에서 답변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도 있다는 걸 참고로 말씀드리려고 제가 조금 이야기 드렸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제가 거기에 대한 답변을, 기획예산과가 뭐 하는 데입니까?
물론 담당 TF가 있고 담당 부서가 있겠죠.
기획예산과는 모든 걸, 우리 진주시에 중장기 지방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런 부분들을 하려면 거기에 대한 어떤 부분을 알아야 되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는 거 재정이나 이런 투입되는 부분들 그걸 하려면 기획예산과가 빠지면 안 돼요.
TF라고, 그거는 하나의 변명밖에 안 되는 겁니다.
제가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 물어보는 거는 안주하지 말고 분명히 도에서 주관하는 거죠. 주관하는 거 맞다고 내가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도가 진행을 하지만 우리 진주시는 어떻게 해야 되냐, 도가 그럼 하라는 대로 하고 그거 하고 말 겁니까?
그리고 혜택 보는 거는 우리 진주시란 말입니다, 도에서 하더라 해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가 그걸 이야기하는 게, 누구를 지적하는 게 아니고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빠른 정보를 가지고 우리 기획예산과도 빨리 좀 해 달라, 그리고 이런 이런 부분들이 생겼으니까 다른 도나 이런 부분들도 충분하게 어필하고 또 거기에 대해 만약에 도에서도 자기들 사정이 있겠죠.
그걸 대비하자는 겁니다.
물론 담당 TF가 있고 담당 부서가 있겠죠.
기획예산과는 모든 걸, 우리 진주시에 중장기 지방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이런 부분들을 하려면 거기에 대한 어떤 부분을 알아야 되는데 지금 거기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하는 거 재정이나 이런 투입되는 부분들 그걸 하려면 기획예산과가 빠지면 안 돼요.
TF라고, 그거는 하나의 변명밖에 안 되는 겁니다.
제가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계속 물어보는 거는 안주하지 말고 분명히 도에서 주관하는 거죠. 주관하는 거 맞다고 내가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도가 진행을 하지만 우리 진주시는 어떻게 해야 되냐, 도가 그럼 하라는 대로 하고 그거 하고 말 겁니까?
그리고 혜택 보는 거는 우리 진주시란 말입니다, 도에서 하더라 해도.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가 그걸 이야기하는 게, 누구를 지적하는 게 아니고 이런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빠른 정보를 가지고 우리 기획예산과도 빨리 좀 해 달라, 그리고 이런 이런 부분들이 생겼으니까 다른 도나 이런 부분들도 충분하게 어필하고 또 거기에 대해 만약에 도에서도 자기들 사정이 있겠죠.
그걸 대비하자는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건 다른 게 아니에요.
누구 과가 뭔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기획예산과가 주가 되어서 이렇게 하라는 거죠.
그리고 이거는 예산 투입되는 부분이 있어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있죠?
누구 과가 뭔가를 하는 게 아닙니다.
기획예산과가 주가 되어서 이렇게 하라는 거죠.
그리고 이거는 예산 투입되는 부분이 있어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 있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박재식 위원 이 부분은 아는 게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어떤 부분?
○박재식 위원 여기 분양 부분에 있어 가지고 1단계가 178만 원 정도로 분양이 됐어요.
내가 각 과한테도 물어봤어요.
물론 진주시가 애로점이 많더라고.
그래서 제가 LH하고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2단계가 179만 9,000, 약 180만 원이에요.
또 3단계로 해서 최종 분양가가 182만 원, 그거는 알고 계시죠?
내가 각 과한테도 물어봤어요.
물론 진주시가 애로점이 많더라고.
그래서 제가 LH하고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2단계가 179만 9,000, 약 180만 원이에요.
또 3단계로 해서 최종 분양가가 182만 원, 그거는 알고 계시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 분양가까지는 제가 세부적인 내용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박재식 위원 우리 진주시가 우주항공이라든지 국가산단 조성하는 데 있어 가장 큰 부분이 차지하니까, 이게 다른 것 같으면 제가 이야기를 안 하겠는데 이게 분양이 아니고 완공이 되고 나면 터파기라든지, 국가산업단지가 완공이 되고 나면 3년 안에 이걸 진주시가 안게 되어 있어요, 진주시가.
그런데 뭐냐 하면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까지 17∼8% 정도, 산업용지가 11% 정도밖에 지금 분양률이 안 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이게 분양이 상당히 낮습니다.
지금 우리 진주시가 계속 하고 있는 게 우주환경시험센터 이게 들어오면 분양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있어요.
왜 기획예산과에다가 이렇게, 우리 과도 아닌데 왜 기획예산과에 하느냐, 제가 다른 것 때문에 그런 게 아닙니다.
이게 생기면 우발채무가 정확한 분양, 천억에서 이천억 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리가 예산이 많고 돈이 많이 되어 있다면 그걸 안고 할 수 있으면 괜찮겠는데 지금 여기 다 손을 놓고 있어요.
그런데 뭐냐 하면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까지 17∼8% 정도, 산업용지가 11% 정도밖에 지금 분양률이 안 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이게 분양이 상당히 낮습니다.
지금 우리 진주시가 계속 하고 있는 게 우주환경시험센터 이게 들어오면 분양이 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만 가지고 있어요.
왜 기획예산과에다가 이렇게, 우리 과도 아닌데 왜 기획예산과에 하느냐, 제가 다른 것 때문에 그런 게 아닙니다.
이게 생기면 우발채무가 정확한 분양, 천억에서 이천억 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우리가 예산이 많고 돈이 많이 되어 있다면 그걸 안고 할 수 있으면 괜찮겠는데 지금 여기 다 손을 놓고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그건 관련 부서에서 지금 분양이 최대한 빨리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관련부서에서 하고 있다는, 독려도 계속 하겠죠. 한다고 해가지고 되는 건 아니지만 준비를 하시라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에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박재식 위원 자기네들이 그걸 하지만 분양가가 가장 그것한 게 지금 세 번이나 올랐어요.
지금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에 업체들이 들어오려고 해도 못 들어오는 게 분양가가 높기 때문에 못 들어온다는 업체가 많아요.
KTL도 제가 가서 면담을 해봤어요.
과연 이게 들어왔을 때 우리가 파생전, KTL은 저는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우주 샛-1인가 그거는 진주가 너무 잘했다고 나는 자랑을 하고 싶어요, 파생되는 효과가 너무 큰데.
근데 기존적인 부분은 아예 없어요.
그냥 다른 과에서 하더라, 우발채무 생기면 어떻게 하겠다, 이런 계획만 있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과에도 물어보니까 가장 그것한 게 조성원가 계산하는 것 세부내역을 안 주는 것 같더라고.
또 LH에서는 그 세부내역은 사유를 대 가지고 공급이 안 되고, 그리고 LH가 충분하게 그게 자기네들은 그냥, 제가 그 이야기도 했어요.
3년 안에 안 준다면 분양가 상관없다, 우리는.
그런데 우리는 3년 안에 우리가 받아야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그걸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다, 분양에 좀 신경을 써줘라, 서로가 연결이 안 되고 있어요.
과에서는 과대로, 기획예산과는 기획예산과, 시는 시, LH는 LH대로 지금 이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많이 홍보하시겠지만 분양하는 데 보면 3년 동안 분양 안 되면, 또 지금 먼저 들어오면 선납 할인율이라고 해서 9% 정도가 되더라고요.
이런 거는 좀 파악을 하셔서 홍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적극적으로 좀 해가지고 우리 진주시가 지금 이게 되어 빨리 분양되면 우리 세수 많이 늘고 좋잖아요, 그죠?
지금 경남우주항공국가산단에 업체들이 들어오려고 해도 못 들어오는 게 분양가가 높기 때문에 못 들어온다는 업체가 많아요.
KTL도 제가 가서 면담을 해봤어요.
과연 이게 들어왔을 때 우리가 파생전, KTL은 저는 다른 거는 모르겠는데 우주 샛-1인가 그거는 진주가 너무 잘했다고 나는 자랑을 하고 싶어요, 파생되는 효과가 너무 큰데.
근데 기존적인 부분은 아예 없어요.
그냥 다른 과에서 하더라, 우발채무 생기면 어떻게 하겠다, 이런 계획만 있은 거예요.
그래서 내가 과에도 물어보니까 가장 그것한 게 조성원가 계산하는 것 세부내역을 안 주는 것 같더라고.
또 LH에서는 그 세부내역은 사유를 대 가지고 공급이 안 되고, 그리고 LH가 충분하게 그게 자기네들은 그냥, 제가 그 이야기도 했어요.
3년 안에 안 준다면 분양가 상관없다, 우리는.
그런데 우리는 3년 안에 우리가 받아야 되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에서 그걸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다, 분양에 좀 신경을 써줘라, 서로가 연결이 안 되고 있어요.
과에서는 과대로, 기획예산과는 기획예산과, 시는 시, LH는 LH대로 지금 이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니까 이런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많이 홍보하시겠지만 분양하는 데 보면 3년 동안 분양 안 되면, 또 지금 먼저 들어오면 선납 할인율이라고 해서 9% 정도가 되더라고요.
이런 거는 좀 파악을 하셔서 홍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적극적으로 좀 해가지고 우리 진주시가 지금 이게 되어 빨리 분양되면 우리 세수 많이 늘고 좋잖아요, 그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맞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 빨리 하려고 하고 LH하고도 강단있게 대처하시고 거기에 대해 조그만 힘이 필요하다면 우리 의원들도 있잖아요. 전체적인 의원들도.
그냥 쉬쉬한다고 모든 게 되는 게 아닙니다.
우발채무가 발생했을 때 그때를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요.
그냥 쉬쉬한다고 모든 게 되는 게 아닙니다.
우발채무가 발생했을 때 그때를 한번 생각해 보시라고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그런 지적은 항공산단이 빨리 분양이 되어야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상 우발채무도 해소를 할 수 있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우리 과장님 오랜만에 예산과로 들어와 가지고 처음부터 제가 좀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이걸 좀 알아두셨으면 아마 과장님도 예산편성하고 이런 지침, 이런 거 하는 데 많이 그것할까 싶어서 오늘 제가 이렇게 많이 질의를 하고 물어보는 겁니다.
이거는 꼭 아셔야 됩니다.
이거는 꼭 아셔야 됩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고맙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조금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제가 질의 한번 할게요.
8페이지, 이거도 조금 결이 다를 수가 있는데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적극행정 이 부분에서 제일 하단에 보면 규제개혁 혁신 적극행정 실천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했는데 이게 2026년도에 우수 부서 3개 하고 우수 공무원 3명, 선발은 12월에 한다, 이 말씀이죠?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조금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제가 질의 한번 할게요.
8페이지, 이거도 조금 결이 다를 수가 있는데 기업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적극행정 이 부분에서 제일 하단에 보면 규제개혁 혁신 적극행정 실천 노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했는데 이게 2026년도에 우수 부서 3개 하고 우수 공무원 3명, 선발은 12월에 한다, 이 말씀이죠?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위원장 정용학 이게 2025년도는 시행을 안 했나요?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저희들이 중앙 규제 개선 발굴을 작년에 11건 했었는데 이때 중앙에 채택된 사례가 외국인 등록증 재발급 확대하는 게 이게 우수사례로 해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실제로 중앙정부에서 아직은 시기,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되는지 정상적으로 실행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실제로 중앙정부에서 아직은 시기, 준비하는 기간이 있어야 되는지 정상적으로 실행은 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우리 진주시도 규제개혁 혁신 TF라든지 이런 게 구성된 게 있나요, 혹시?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우리 기획예산과 내에 규제개혁팀이 별도로 있어서 거기에서 계속 지금 규제개혁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혹시 2025년도에 중앙정부의 시책에 맞춰 하겠지만 우리 진주시 자체만으로도 독특한 그런 시책이 나와 가지고 현장에 접목된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왜 그러냐면 제가 이 부분을 중요시하는 거는 이 규제가 보전하고도 연결될 수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생활에는 불편할 수도 있거든요, 규제라는 게.
자유로운 게 제일 좋은데, 너무 자유롭다 보면 방만이 되고 이게 질서가 없어지기 때문에 규제를 하는 건데 이것도 그냥 생활 속에도 규제도 있을 수 있고 삶의 질에도 규제가 있을 수 있고 모든 게 또 제도적인 규제도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이 말하는 제도적인 규제를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안 해도 될, 좀 풀어줘도 될 규제를 옛날 2∼30년 전에 규제에 묶여 가지고 지금 현재 생활하는 데 시민들은 불편한데 법적인 제도 개선은 없기 때문에 이걸 다 못하는 허가라든지 여러 가지 기업의 창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소를 해야 만이, 요즘은 다른 지자체 같은 데 보게 되면 기업 유치라든지 여러 가지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많은 규제들을 풀고 이렇게 한다고요.
이런 부분을 진주시도 좀 선제적으로, 왜 그렇느냐 하면 바깥에서 계시는 분들이 진주에 와가지고 생활을 하려다 보면 이걸 좀 풀어줘야 그분들이 들어올 건데 다른 지자체는 되는데 진주만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을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해소해 줘야 될 그런 그게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왜 그러냐면 제가 이 부분을 중요시하는 거는 이 규제가 보전하고도 연결될 수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생활에는 불편할 수도 있거든요, 규제라는 게.
자유로운 게 제일 좋은데, 너무 자유롭다 보면 방만이 되고 이게 질서가 없어지기 때문에 규제를 하는 건데 이것도 그냥 생활 속에도 규제도 있을 수 있고 삶의 질에도 규제가 있을 수 있고 모든 게 또 제도적인 규제도 있을 수 있는데 저희들이 말하는 제도적인 규제를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안 해도 될, 좀 풀어줘도 될 규제를 옛날 2∼30년 전에 규제에 묶여 가지고 지금 현재 생활하는 데 시민들은 불편한데 법적인 제도 개선은 없기 때문에 이걸 다 못하는 허가라든지 여러 가지 기업의 창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해소를 해야 만이, 요즘은 다른 지자체 같은 데 보게 되면 기업 유치라든지 여러 가지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많은 규제들을 풀고 이렇게 한다고요.
이런 부분을 진주시도 좀 선제적으로, 왜 그렇느냐 하면 바깥에서 계시는 분들이 진주에 와가지고 생활을 하려다 보면 이걸 좀 풀어줘야 그분들이 들어올 건데 다른 지자체는 되는데 진주만 안 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을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해소해 줘야 될 그런 그게 안 있겠나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맞습니다.
그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규제를 이런 거는 바꿔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이 들어오면 담당 공무원이 그런 거는 규제가 왜 필요한지 또 입증책임제라는 걸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꼭 필요한 그런 규제가 아니면 저희들이 최대한 그 규제를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건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규제를 이런 거는 바꿔야 되지 않나 이런 의견이 들어오면 담당 공무원이 그런 거는 규제가 왜 필요한지 또 입증책임제라는 걸 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꼭 필요한 그런 규제가 아니면 저희들이 최대한 그 규제를 개선을 하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이번에 과장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전 2025년도, 24년도 이걸 다 파악은 못 하겠지만 혁신규제, 그러니까 규제 중에서도 아, 이거는 우리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 규제가 풀림으로 해서 많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규제, 이런 부분부터 다 주민불편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파악을 해가지고 어떻게 해소하고 어떻게 규제를 풀 것인지, 어떻게 우리 진주시가 전체적인 예산, 행정, 삶의 질, 시민들과 함께 발전하는 데 발목을 잡히는 그런 부분이 없는 건지, 손가락 밑에 가시처럼 있는 그걸 어떻게 핀셋으로 뽑아낼 것인지 하는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오종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제가 또 질의도 조금 있지만 시간이 그것해서 추가적인 거는 개별적으로 좀 여쭤보도록 그리 하도록 하고, 우리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행정과장 박태갑 행정과장 박태갑입니다.
업무보고 드리기에 앞서 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구용균 행정팀장입니다.
백운재 시정팀장입니다.
성태현 인사팀장입니다.
장호익 조직관리팀장입니다.
안영훈 후생복지팀장입니다.
박소영 열린시장실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쪽, 주요업무 추진계획 사업은 전체 10건으로 시책사업 4건, 예산사업 6건입니다.
먼저, 시책사업 중 진주․사천․산청 통합 추진입니다.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지향적 지방행정 체제 구축과 지방 소멸 시대 대비를 위한 행정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생발전 연계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7쪽,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정기부사업 발굴, 상호 기부 확대, 각종 이벤트 추진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시만의 특색을 살리고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발굴하여 기부가 일상이 되는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18쪽, 시민 화합 및 읍면동 행정 지원입니다.
시민 화합 행사인 제31회 시민의 날 행사와 시민상 시상과 이통장 활동 지원을 통하여 시정 만족도를 높이고 읍면동 행정 지원을 통하여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19쪽,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시장실 운영입니다.
시민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안, 불편사항 개선방안, 비전 등에 대해 부서와 협의하여 해결방안을 찾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신뢰받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하겠습니다.
20쪽, 예산사업으로 신규임용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입니다.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질 함양과 공직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직원 독서통신교육 실시입니다.
업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지식과 융합적 사고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직원 독서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공무직근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입니다.
공무직근로자의 의사소통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조직의 효율성과 공공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23쪽, 진주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추진계획입니다.
진주시 옛 모습과 시민의 삶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발굴 수집함으로써 귀중한 지역 기록유산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24쪽, 진주시 기록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용역입니다.
기록관 건립에 적합한 최적 부지를 검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건립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단계별 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기록관 건립 사업의 체계적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25쪽, 직원복지 업, 분위기 업, 능률 업입니다.
전 직원 2,500여 명 대상으로 직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복지와 체감도 높은 다양한 복지 시책을 통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업무능률을 높여 2026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 드리기에 앞서 행정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구용균 행정팀장입니다.
백운재 시정팀장입니다.
성태현 인사팀장입니다.
장호익 조직관리팀장입니다.
안영훈 후생복지팀장입니다.
박소영 열린시장실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쪽,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쪽, 주요업무 추진계획 사업은 전체 10건으로 시책사업 4건, 예산사업 6건입니다.
먼저, 시책사업 중 진주․사천․산청 통합 추진입니다.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미래 지향적 지방행정 체제 구축과 지방 소멸 시대 대비를 위한 행정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상생발전 연계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17쪽,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정기부사업 발굴, 상호 기부 확대, 각종 이벤트 추진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시만의 특색을 살리고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발굴하여 기부가 일상이 되는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18쪽, 시민 화합 및 읍면동 행정 지원입니다.
시민 화합 행사인 제31회 시민의 날 행사와 시민상 시상과 이통장 활동 지원을 통하여 시정 만족도를 높이고 읍면동 행정 지원을 통하여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19쪽,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시장실 운영입니다.
시민의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제안, 불편사항 개선방안, 비전 등에 대해 부서와 협의하여 해결방안을 찾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신뢰받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하겠습니다.
20쪽, 예산사업으로 신규임용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입니다.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질 함양과 공직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직원 독서통신교육 실시입니다.
업무 능력 향상에 필요한 지식과 융합적 사고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직원 독서교육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쪽, 공무직근로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입니다.
공무직근로자의 의사소통 및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조직의 효율성과 공공서비스 질을 높이고자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23쪽, 진주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추진계획입니다.
진주시 옛 모습과 시민의 삶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발굴 수집함으로써 귀중한 지역 기록유산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의 역사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24쪽, 진주시 기록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용역입니다.
기록관 건립에 적합한 최적 부지를 검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건립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단계별 추진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기록관 건립 사업의 체계적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25쪽, 직원복지 업, 분위기 업, 능률 업입니다.
전 직원 2,500여 명 대상으로 직원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복지와 체감도 높은 다양한 복지 시책을 통해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업무능률을 높여 2026년에도 시민이 행복한 부강한 진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우리 위원님 질의를 준비할 동안에 24페이지 한번 잠깐 봐주실까요.
전년도 2026년도 예산설명을 하면서도 진주시 기록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용역 이 부분에서 지금 현재 진행 상태는 어떻습니까?
좀 구체화된 부분이 있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입지선정에 대해서 그때 본 위원회에서도 많은 그게 있었거든요. 염려와 그 다음에 어떤 의견들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잠깐 설명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우리 위원님 질의를 준비할 동안에 24페이지 한번 잠깐 봐주실까요.
전년도 2026년도 예산설명을 하면서도 진주시 기록관 건립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용역 이 부분에서 지금 현재 진행 상태는 어떻습니까?
좀 구체화된 부분이 있습니까?
왜 그러냐 하면 입지선정에 대해서 그때 본 위원회에서도 많은 그게 있었거든요. 염려와 그 다음에 어떤 의견들을 제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잠깐 설명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현재로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되는 바는 없습니다.
저번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그러니까 원도심뿐만이 아니고 외곽지역에도 부지를 검토하는 용역을 같이 넣으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같이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번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그러니까 원도심뿐만이 아니고 외곽지역에도 부지를 검토하는 용역을 같이 넣으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같이 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니까 기록관 이게 결국은 우리 읍면동에 산재해 있는 기록들이라든지 문서를 지금 현재 진주시 지하에 보관을 하고 있는 게 한정이 되어 있어서 결국은 나중에 훼손되기 전에 다른 데로 보관해야 되는 그런 그게 있지 않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지금 현재 보관해야 될 그런 것 때문에 이걸 건립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이 부분이 기록 전시와 하여튼 목적이 조금 다양하게 되는데 그런 부분을 잘 좀 반영을 해가지고 이 기록관 자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과 그다음에 기능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하는 게 본 위원회의 어떤 입장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살펴봐 달라고 제가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16페이지 한번 잠깐 보시겠습니까.
지금 진주․사천․산청 통합 추진 이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우리가 업무협약 체결이 2022년 10월 4일 마지막으로 이래 가지고 2차까지 됐네요?
16페이지 한번 잠깐 보시겠습니까.
지금 진주․사천․산청 통합 추진 이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우리가 업무협약 체결이 2022년 10월 4일 마지막으로 이래 가지고 2차까지 됐네요?
○행정과장 박태갑 예.
○박재식 위원 지금 그 체결하고 나서 업무추진 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진주하고 산청?
○행정과장 박태갑 진주하고 산청은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계속 실무진끼리 두 달에 한 번씩 그렇게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산청하고는 특별하게 문제되는 게 없이 교류가 잘 되고 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잘 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사천은 지금 어떻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사천과는 행정적인 부분, 행정 분야에서는 현재 중단이 되어 있는 상태고 민간 쪽에서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반응은 우리 진주의 민간단체에서 노력하는 만큼 그렇게 반응이 오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좀 더 노력하셔 가지고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19페이지, 공감 소통하는 열린시장실 운영에 보면 2024년도는 방문 민원이 185곳, 2025년에 259건으로 많이 늘었네요?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다면 열린시장실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갔다 그러면 민원인들이 일반적인 보통 시장실이나 이런 쪽으로 가려고 하면 각 과마다 민원해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마지막으로 시장실 쪽 문을 노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많이 늘어났다는 거는 뭘 지금 의미를 할까요?
○행정과장 박태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해당부서에 가셨다가 안 되어 가지고 오시는 그런 경우도 있지만 아예 해당부서에는 안 가시고 열린시장실로 바로 오셔 가지고, 그래서 열린시장실에서 해당부서 담당자 팀장을 부르는 그런 경우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렇게 늘어난 것은 작년도에 집중호우 때문에 방문 민원이 많이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렇게 늘어난 것은 작년도에 집중호우 때문에 방문 민원이 많이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식 위원 그런 시대적인 상황도 있고 그렇겠지만 물론 방문 자체가 시장실 노크를 하는 게 각 과나 이런 데서 해결이 어느 정도 됐다 그러면 시장실로 노크를 안 하겠죠?
○행정과장 박태갑 그냥 바로……
○박재식 위원 바로 간다고 하더라 해도 보통 보면 일반 시민들이 제가 바로 간다 안 온다, 시장님 아는 사람 같으면 그리 바로 갈 수도 있겠죠. 등등……
○행정과장 박태갑 그것보다도 또 이런 게 있습니다.
민원을 어느 부서에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몰라 가지고 바로 또 찾아오시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민원을 어느 부서에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몰라 가지고 바로 또 찾아오시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물론 그런 게 없다고는 할 수 없겠죠.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보통 보면 과라든지 민원실에 접수를 해서 다른 과에 그걸 했을 때 몇 번이나 노크를 해가지고 안 됐을 경우가, 이번에는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마는 그런 부분이 없을 때 이렇게 많이 되고 있으니까 그걸 한번 검토를 하시라고요.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보통 보면 과라든지 민원실에 접수를 해서 다른 과에 그걸 했을 때 몇 번이나 노크를 해가지고 안 됐을 경우가, 이번에는 집중호우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마는 그런 부분이 없을 때 이렇게 많이 되고 있으니까 그걸 한번 검토를 하시라고요.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리 하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기록관 건립에는 현재 여기는 안 나왔습니다만 지금 여기 8,800만 원 되어 있는 것은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용역비가 8,800만원이고……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기록관 건립 같은 경우는……
○행정과장 박태갑 건축 공사비를 58억 정도로 이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58억, 그거는 간단하게 그렇게 물어보고, 제가 기분 좋다 한 게 직원복지 업, 분위기 업, 능률 업, 작년 예산하고 좀 차이가 나네요?
작년에 예산이 47억 정도 됐는데 올해 51억, 너무 잘하셨다고 지금 제가 이야기하려고요.
예산이 좀 줄고 한다고 해가지고 우리 공무원이나 이런 분들의 복지예산을 좀 많이 깎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우리 시든 시민이든 이런 사람들이 좋은 혜택을 보려면 일단, 물론 아무 때나 쓰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공무원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해주고 그 상황에서 시민들이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 이 한마음 단합대회 축제가 올해 새로 한 거죠?
작년에 예산이 47억 정도 됐는데 올해 51억, 너무 잘하셨다고 지금 제가 이야기하려고요.
예산이 좀 줄고 한다고 해가지고 우리 공무원이나 이런 분들의 복지예산을 좀 많이 깎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우리 시든 시민이든 이런 사람들이 좋은 혜택을 보려면 일단, 물론 아무 때나 쓰라는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공무원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해주고 그 상황에서 시민들이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좋다고 하는데, 이 한마음 단합대회 축제가 올해 새로 한 거죠?
○행정과장 박태갑 한마음 단합대회……
○박재식 위원 예산이 올라가면서 추가된 게 지금 작년 보고서하고 보니까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공무원 노사 합의 워크숍 이 부분하고 그다음에 격무공무원 지역문화 탐방 체험편 스트레스 해소 이 두 가지가 지금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행정과장 박태갑 여기 이런 금액보다는 더 많이 올라간 이유가, 증액이 된 이유 중에 큰 부분이 직원 종합건강검진비를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이렇게 인상을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좀 많이 차지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식 위원 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이런 부분들 소소한 부분들까지도 좀 더 꼼꼼히 챙기시라고 제가 그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 여기 혹시나 옛날에 직원 휴양시설 있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거는 지금 어떻게 됩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직원 휴양시설은 콘도시설이 오래되고 노후화되고 이러다 보니까 직원들이 이용을 잘 안 하고 해서 지금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용기간, 우리가 계약기간이라고 그럽니까, 그게 만료가 되고 나서 연장을 하지는 않고, 직원들이 자기네들 원하는 그런 휴양시설에 숙박할 경우에 거기에 대해서 일정 부분 지원을 해주는 걸로, 먼저 선이용 후지원 이런 형태로 지금 바뀌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식 위원 예전에는 휴양시설을 지정을 해서……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거기에 이용을, 그 자체가 실적이나 이런 게 너무 저조하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걸, 다른 직원들의 생각이나 이런 게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곳을 선택을 하든, 무조건 우리가 지정을 해놓고 거기 가라가 아니고, 직원들의 모든 생각들이 좀 들어갈 수 있는, 지금 휴양시설 이용료를 그렇게 한다는 것 자체도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네요.
그래서 제가 이것……
그래서 제가 이것……
○행정과장 박태갑 직원들의 의견을 받아서 그렇게 변경을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아무래도 예산 투입해 놓은 상황에서 가지 않으면 그건 무용지물이거든요.
○행정과장 박태갑 예, 맞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 번 더 꼼꼼하게 챙겨 가지고, 직원들 또 휴가철도 다 다가옵니다. 지금 2월이고 그러면 선거 끝나면 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할 테니까 이런 해가 돌아오고 나면 이런 부분들도 직원들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 좀 생각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임기향 위원 역사관하고 기록관하고 과장님 어떻게 좀 차별이 있다 생각하십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역사관은 말씀 그대로 우리 역사라는 것, 이렇게 구분해서 말씀 딱 드리기가 역사관과 기록관은 차이가 많습니다.
○임기향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데 머릿속에 맴돌지만 확실히 차이가 있는데 말로 하기는, 표현하기는 좀 그렇다는 이 말씀입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역사관과……
○임기향 위원 제가 생각할 때 역사관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역사관은 우리 시에 근현대사를 주로 다루는 박물관 개념의 그런 시설 아닙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임기향 위원 기록관은 우리 시에 모든 공공기록물들, 그리고 회의록 그런 것들이 보관 전시되는 장소 아닙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그렇습니다. 이게……
○임기향 위원 그래서 이게 어떤 컨셉으로 가는지, 역사관은 우리 상임위에서도 부산 근현대사 박물관도 갔다 오고 했지만 역사관은 활용 많은 시민들이 공유하고 또 접근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 시내에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기록관이 어떤 컨셉으로 갈지, 이게 기대효과를 보면 전시와 활용을 통한 시민과의 공유 및 참여 확대라고 하셨는데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많이 공유하고 이렇게 하려면 접근성이 좋아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저는 위원장님과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창고, 그냥 단순히 저장하는 그런 개념이라면 지가가 싼 외부로 이렇게 하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 이게 어떤 공유를 하고 시민들이 와서 참여도 하고 그런 공간으로 이렇게 구성한다면 원도심에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역사관과 기록관의 정확한 컨셉을, 다르겠지만 정확한 컨셉을 잡아서 많은 시민들이 그 기록관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입지 후보지를 비교 평가, 적정 부지를 선정한다 이번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미리 저의 의견을 이렇게 드린 거니까 과장님께서 사업추진하시면서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위원장님과 생각이 조금 다를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창고, 그냥 단순히 저장하는 그런 개념이라면 지가가 싼 외부로 이렇게 하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 이게 어떤 공유를 하고 시민들이 와서 참여도 하고 그런 공간으로 이렇게 구성한다면 원도심에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역사관과 기록관의 정확한 컨셉을, 다르겠지만 정확한 컨셉을 잡아서 많은 시민들이 그 기록관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입지 후보지를 비교 평가, 적정 부지를 선정한다 이번에 그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미리 저의 의견을 이렇게 드린 거니까 과장님께서 사업추진하시면서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잠깐 말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임기향 위원 예.
○행정과장 박태갑 우리 기록관을 당초에 원도심 활성화 차원과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상임위원회에 보고를 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작년에.
그때 우리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기를 부지매입비용이 원도심은 또 비싸고 하기 때문에 외곽 쪽으로 가면 부지매입비용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같이 원도심과 외곽지역까지 부지선정 용역할 때 같이 검토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같이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우리 부서의 입장을 한번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외곽지보다 원도심에 위치를 해야 되는 또 그런 이유들도 있습니다.
이게 단순한 기록관, 문서보존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전시, 그다음에 교육프로그램 여러 가지 그런 기능들을 같이 동시에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을수록 여기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문서가 또 보존이 되어 있다는 것은 문서를 활용하는 우리 공무원들, 또 다른 공공기관이나 학계나 이런 문서를 열람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또 접근성이 좀 좋은 곳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또 보안이라든지 재난에 바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외곽지보다는 아무래도 경찰서나 소방서가 가까이 있는 여러 가지 여하튼 그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과연 부지 매입을 하는데 있어 그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이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되는지 어느 부분이 더 낫는지, 그다음에 외곽지역으로 감으로 해서 어느 부분이 외곽지가 낫는지 또 원도심이 낫는지 여러 가지를 포괄적이고 상세하게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용역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우리 위원장님과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기를 부지매입비용이 원도심은 또 비싸고 하기 때문에 외곽 쪽으로 가면 부지매입비용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같이 원도심과 외곽지역까지 부지선정 용역할 때 같이 검토를 하라는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같이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우리 부서의 입장을 한번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외곽지보다 원도심에 위치를 해야 되는 또 그런 이유들도 있습니다.
이게 단순한 기록관, 문서보존기능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전시, 그다음에 교육프로그램 여러 가지 그런 기능들을 같이 동시에 기능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을수록 여기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문서가 또 보존이 되어 있다는 것은 문서를 활용하는 우리 공무원들, 또 다른 공공기관이나 학계나 이런 문서를 열람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또 접근성이 좀 좋은 곳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고, 그다음에 또 보안이라든지 재난에 바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외곽지보다는 아무래도 경찰서나 소방서가 가까이 있는 여러 가지 여하튼 그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과연 부지 매입을 하는데 있어 그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이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되는지 어느 부분이 더 낫는지, 그다음에 외곽지역으로 감으로 해서 어느 부분이 외곽지가 낫는지 또 원도심이 낫는지 여러 가지를 포괄적이고 상세하게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용역 차원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제가 걱정하고 우려하는 걸 과장님께서 그대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렇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집값 부지매입비 그것만 고려한다면, 그러니까 창고 개념, 단순히 저장하는 공간으로만 한다면 그런 것도 고려를 해서 저기 외곽지역 어디 해도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하려면 원도심도 활용적인 측면에서 훨씬 나을 수도 있다.
여러 가지로 잘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고, 이 기록관 사업으로 인해 공공기록물 시민들에게 관리 인식을 개선시키고 또 안전한 보존과 그리고 효율적인 활용 등을 우리 시에서 체계적인 기록관 관리를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집값 부지매입비 그것만 고려한다면, 그러니까 창고 개념, 단순히 저장하는 공간으로만 한다면 그런 것도 고려를 해서 저기 외곽지역 어디 해도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하려면 원도심도 활용적인 측면에서 훨씬 나을 수도 있다.
여러 가지로 잘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고, 이 기록관 사업으로 인해 공공기록물 시민들에게 관리 인식을 개선시키고 또 안전한 보존과 그리고 효율적인 활용 등을 우리 시에서 체계적인 기록관 관리를 위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이상입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기록관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 이야기 자체가 어떻게 조성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시내 안에 설치를 해야 만이 그 기능도 다 하고 안전 모든 부분이 다 완벽하다, 이렇게 들리는데 그것 제 생각이 잘못됐나요?
지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시는 거는 안전문제, 사람들 문제 그렇는데 지금 우리가 시의회에서 걱정하는 그런 부분은 진주시가 지금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너무 중앙에만 집중되어 있다 보니 남강다목적문화부터 시작해 천전동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진주시의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생각 안 하고 너무 집적화되어 있고, 그리고 제가 기획예산과에서도 잠깐 이야기하는 균형발전이라는 부분들도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진주시가 안에만 신경을 쓰고, 이러면 과연 균형발전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물론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도 그렇게 내보내는 게 그쪽이라든지 어떤 지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왜 거기에 있으면 사람들이 안 온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오면 접근성이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사실 시내에 들어가고 주차 범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발생해 가지고 접근성이 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왜 기록관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려고 하면 사람들이 많이 온다 그러면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곽지역에 지금 진주시가 잘 되어 있는 게 뭡니까?
지금 진주시가 잘 되어 있는 거는 진주를 그것 해가지고 외곽 순환도로가 그렇게 잘 되어 있어요.
시내에 들어가는 시간과 외곽에 나가는 시간, 그렇게 우리 진주시가 잘 해놓은 그런 부분들은 생각을 하지 않고 계속 거기에만 집중을 하고 거기에만 맞추려고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기록관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 이야기 자체가 어떻게 조성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시내 안에 설치를 해야 만이 그 기능도 다 하고 안전 모든 부분이 다 완벽하다, 이렇게 들리는데 그것 제 생각이 잘못됐나요?
지금 과장님이 이야기하시는 거는 안전문제, 사람들 문제 그렇는데 지금 우리가 시의회에서 걱정하는 그런 부분은 진주시가 지금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너무 중앙에만 집중되어 있다 보니 남강다목적문화부터 시작해 천전동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진주시의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생각 안 하고 너무 집적화되어 있고, 그리고 제가 기획예산과에서도 잠깐 이야기하는 균형발전이라는 부분들도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진주시가 안에만 신경을 쓰고, 이러면 과연 균형발전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물론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도 그렇게 내보내는 게 그쪽이라든지 어떤 지역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왜 거기에 있으면 사람들이 안 온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오면 접근성이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사실 시내에 들어가고 주차 범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발생해 가지고 접근성이 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왜 기록관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려고 하면 사람들이 많이 온다 그러면 주차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곽지역에 지금 진주시가 잘 되어 있는 게 뭡니까?
지금 진주시가 잘 되어 있는 거는 진주를 그것 해가지고 외곽 순환도로가 그렇게 잘 되어 있어요.
시내에 들어가는 시간과 외곽에 나가는 시간, 그렇게 우리 진주시가 잘 해놓은 그런 부분들은 생각을 하지 않고 계속 거기에만 집중을 하고 거기에만 맞추려고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제가 작년에 기록관 건립에 대한 상임위에 설명을 드리면서 가지고 있던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린 거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린 것은 임기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작년에 우리가 검토했던 그 부분을, 실무진에서 검토했던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를 안 하려고 그러다가 과장님이 이야기하시는 그 부분이 들리는 게 안전문제, 교통문제, 무슨 문제 이야기를 하고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지금 우리 진주시가 예산이 녹록하다든지 아주 그것하다든지 그런 걸 생각을 안 한다 그러면 사실 그렇습니다.
행정을 하는 데 있어도, 물론 추진할 거는 해야죠.
그리고 균형발전이라는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보라고 계속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 어떤 지역을 선택했을 때 그 자체가 어떤 지역을 선택, 교통이나 이런 부분 그걸 너무 극단적으로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게 다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역사관도 밖에서 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교통이 편해 가지고 주차장 편하면 그쪽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꼭 시내에서만 많이 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런 생각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균형발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예산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꼭 안에서 수립해 가지고 그게 뭐든 다 되는 게 아니니까 이제 진주시도 지금 중앙이나 도시재생이라고 그러는데 도시재생 사업 많이 하잖아요.
5개 지역구 지금 하고……
행정을 하는 데 있어도, 물론 추진할 거는 해야죠.
그리고 균형발전이라는 부분들도 한번 생각을 해보라고 계속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 어떤 지역을 선택했을 때 그 자체가 어떤 지역을 선택, 교통이나 이런 부분 그걸 너무 극단적으로 사람들이 많으니까 그게 다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역사관도 밖에서 해가지고 그 사람들이 교통이 편해 가지고 주차장 편하면 그쪽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꼭 시내에서만 많이 가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그런 생각은 조금 더 생각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균형발전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예산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꼭 안에서 수립해 가지고 그게 뭐든 다 되는 게 아니니까 이제 진주시도 지금 중앙이나 도시재생이라고 그러는데 도시재생 사업 많이 하잖아요.
5개 지역구 지금 하고……
○행정과장 박태갑 예,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박재식 위원 농촌에서는 지금 특별히 읍면동에 대해서 뭐 하시는 게 있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농촌에서도 농촌지역 거점사업으로 해가지고……
○박재식 위원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갑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활발하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예산 부분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걸 알고 이야기를 하세요.
금곡에는 작년에 한 7억, 8억 들어갔어요.
그걸 가지고 어떻게 균형발전이니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도 골고루 배분을 해가지고 진주시가 좀 크게 쓰자 이거죠.
꼭 작은 데 이렇게 집중을 해가지고 쓰는 것보다 좀 크게 진주를 아우르자는 겁니다.
금곡에는 작년에 한 7억, 8억 들어갔어요.
그걸 가지고 어떻게 균형발전이니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도 골고루 배분을 해가지고 진주시가 좀 크게 쓰자 이거죠.
꼭 작은 데 이렇게 집중을 해가지고 쓰는 것보다 좀 크게 진주를 아우르자는 겁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용역을 할 때 정용학 위원장님, 그다음에 박재식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도 같이 이렇게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렸던 바가 있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맞습니다.
원도심과 외곽지역을 같이 동등하게 놓고 어느 부분이 과연 시민을 위하고 우리 시정을 위해서 더 나은지 그렇게 포괄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용역에 ……
원도심과 외곽지역을 같이 동등하게 놓고 어느 부분이 과연 시민을 위하고 우리 시정을 위해서 더 나은지 그렇게 포괄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용역에 ……
○박재식 위원 꼭 그렇게 좀 부탁하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내가 덧붙여 가지고 잠깐 그러면 기록관에 대해서 한번 제 견해도 조금 설명 드릴게요.
저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지적한 부분은 이 기록관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그런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 시청 자리에 진주역사관이 건립되기 때문에 진주역사관은 우리 진주가 생길 때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어떤 기록이나 역사적, 그다음에 유물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보존 가치가 있는 그런 부분을 쭉 이렇게 하면서 전시 기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중요시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을 거고, 행정과에서 처음에 우리 기록관을 만들고자 하는 그 취지는 지금 현재 문서고가 굉장히 협소하고 문서고 자체가 기능을 할 수 없으니 이 문서들을 훼손하기 전에 안전한 곳에다가 보관할 수 있는 부분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 같은 경우는 제가 그때도 이야기했던 부분은 좀 더 크게 만들어 가지고 두 번 이렇게 공사를 안 하게, 그러면 원도심에 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좁은 공간에다가 그 전시기능이 우선이냐, 안 그러면 보관기능이 우선이냐, 그럼 전시기능은 역사관으로 간다면 보관기능을 좀 더 그걸 해가지고 의미를 두고 진주에 집현이나 그다음에 금산이나 문산이나 내동이나 정촌이나 명석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저 멀리 가라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에 지가 싼 데를 해가지고 좀 크게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기록관 같은 경우도 옛날에 정부 문서보관소 같은 경우도 제가 부산에 있을 때는 사직구장 옆에 아무도 가지도 않는 그런 데다가 또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통합해 가지고 원도심에만 집중하지 말고 그런 부분까지 같이 넣어 용역을 해 달라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염두에 두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 여기에 이래라 저래라는 게 아니고 그 기능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을 잘 좀 검토를 해 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릴게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내가 덧붙여 가지고 잠깐 그러면 기록관에 대해서 한번 제 견해도 조금 설명 드릴게요.
저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지적한 부분은 이 기록관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그런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 시청 자리에 진주역사관이 건립되기 때문에 진주역사관은 우리 진주가 생길 때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어떤 기록이나 역사적, 그다음에 유물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보존 가치가 있는 그런 부분을 쭉 이렇게 하면서 전시 기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더 중요시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을 거고, 행정과에서 처음에 우리 기록관을 만들고자 하는 그 취지는 지금 현재 문서고가 굉장히 협소하고 문서고 자체가 기능을 할 수 없으니 이 문서들을 훼손하기 전에 안전한 곳에다가 보관할 수 있는 부분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 같은 경우는 제가 그때도 이야기했던 부분은 좀 더 크게 만들어 가지고 두 번 이렇게 공사를 안 하게, 그러면 원도심에 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좁은 공간에다가 그 전시기능이 우선이냐, 안 그러면 보관기능이 우선이냐, 그럼 전시기능은 역사관으로 간다면 보관기능을 좀 더 그걸 해가지고 의미를 두고 진주에 집현이나 그다음에 금산이나 문산이나 내동이나 정촌이나 명석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저 멀리 가라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에 지가 싼 데를 해가지고 좀 크게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기록관 같은 경우도 옛날에 정부 문서보관소 같은 경우도 제가 부산에 있을 때는 사직구장 옆에 아무도 가지도 않는 그런 데다가 또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통합해 가지고 원도심에만 집중하지 말고 그런 부분까지 같이 넣어 용역을 해 달라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잘 염두에 두고 해 주십사 하는 말씀, 여기에 이래라 저래라는 게 아니고 그 기능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을 잘 좀 검토를 해 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릴게요.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다음에 제가 한 가지 좀 그것한 게 지금 우리 업무보고를 보게 되면 진주시가 새로운 이런 업무보고가 좀 많이 올라와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비교를 해보면 2025년 2024년 거의, 물론 행정업무라는 게 비슷비슷하게 가기 때문에 이런 업무보고가 있지만 저희들이 원하는 거는 좀 획기적인 업무보고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고요.
제가 최근에 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를 하면서 제가 쭉 공부를 해보니까 지금 우리 행정에도 민간 못지 않게 AI를 도입해 가지고 하는 그런 행정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는 2,000억 정도를 투입해 가지고 이런 행정을 한다는 그런 부분도 있고, 강릉이나 이런 데 보게 되면 버스, 우리가 만약에 도로 같은 데 보면 포트홀이라든지 안 그러면 도로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고를 받고 우리가 가 가지고 해결하는데 어떤 지자체 같은 경우는 버스 같은 데 이런 카메라를 설치해 가지고 가면 그걸 딱 보게 되면 포트홀이라든지 어떤 위험물이, 낙석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거기서 즉각 AI가 발견을 해가지고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행정 같은 이런 부분도 많고, 지금 제가 간단하게만 해도 다른 데는 보면 AI를 활용한 행정 이런 게 굉장히 많아요.
민원상담 그다음에 민원예측, 복지안전 분야, 그다음에 도시․교통․환경 분야, 여러 가지로 공무원이 업무를 혁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진주시에서는 AI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하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에 대해서 어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그런 게 좀 있습니까?
제가 최근에 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게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를 하면서 제가 쭉 공부를 해보니까 지금 우리 행정에도 민간 못지 않게 AI를 도입해 가지고 하는 그런 행정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서울시 같은 경우는 2,000억 정도를 투입해 가지고 이런 행정을 한다는 그런 부분도 있고, 강릉이나 이런 데 보게 되면 버스, 우리가 만약에 도로 같은 데 보면 포트홀이라든지 안 그러면 도로 파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고를 받고 우리가 가 가지고 해결하는데 어떤 지자체 같은 경우는 버스 같은 데 이런 카메라를 설치해 가지고 가면 그걸 딱 보게 되면 포트홀이라든지 어떤 위험물이, 낙석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거기서 즉각 AI가 발견을 해가지고 바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행정 같은 이런 부분도 많고, 지금 제가 간단하게만 해도 다른 데는 보면 AI를 활용한 행정 이런 게 굉장히 많아요.
민원상담 그다음에 민원예측, 복지안전 분야, 그다음에 도시․교통․환경 분야, 여러 가지로 공무원이 업무를 혁신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진주시에서는 AI라든지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하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에 대해서 어떤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그런 게 좀 있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정보통신과 쪽에서……
○위원장 정용학 예, 맞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그렇게 어느 정도는 좀 계획을 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아니, 그러니까 행정 총괄을 하면서 민원 분야, 교통 분야, 지금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그런 분야들을 되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요.
결국은 뭐냐 하면 민원도 24시간이 되고 그다음에 똑같은 반복 민원 같은 경우는 AI가 대신 해가지고 아, 이 민원을 이렇게 처리한다는 것, 그리 하다 보면 누구나 공평하게 되고 그 다음에 공정성도 있고 또 신속성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러면 그 공무원이 반복적인 민원에 시달리기보다도 그 민원을 빨리 해결을 하고 다른 거에 집착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경기도라든지 그다음에 서울이라든지 부산이라든지 이런 사례들로 보게 되면 사례는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빨리 발빠르게 이런 부분을 적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2026년도 우리 업무보고에는 그런 부분들이 AI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행정 서비스를 어떻게 구축하겠다라든지 이런 그게 왔어야 된다 저는 그리 보는데 약간 좀 늦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민원도 24시간이 되고 그다음에 똑같은 반복 민원 같은 경우는 AI가 대신 해가지고 아, 이 민원을 이렇게 처리한다는 것, 그리 하다 보면 누구나 공평하게 되고 그 다음에 공정성도 있고 또 신속성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러면 그 공무원이 반복적인 민원에 시달리기보다도 그 민원을 빨리 해결을 하고 다른 거에 집착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경기도라든지 그다음에 서울이라든지 부산이라든지 이런 사례들로 보게 되면 사례는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빨리 발빠르게 이런 부분을 적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2026년도 우리 업무보고에는 그런 부분들이 AI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행정 서비스를 어떻게 구축하겠다라든지 이런 그게 왔어야 된다 저는 그리 보는데 약간 좀 늦지 않았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보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예, 업무보고 책자를 만든 후에 우리 행정과에서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게 AI 당직 도입하는 부분, 이거 지금 검토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이런 부분을 시대에 맞게끔 우리 행정도 변해야 된다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잘 알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박미경 위원 전년도까지 저희가 한 3년 이상 이렇게 됐는데 전년도까지 어느 정도 이렇게 기부금이 확보가 됐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작년까지는 총 11억 6,000만 원이 모금이 됐습니다.
○박미경 위원 아까 설명하실 때 기부가 일상이 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올해는 어떠한 홍보와 어떠한 방식으로 좀 더 전년도와 달리 이렇게 해 나갈 예상인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올해는 어떠한 홍보와 어떠한 방식으로 좀 더 전년도와 달리 이렇게 해 나갈 예상인지 말씀 듣고 싶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올해는 지정기부사업, 우리가 보면 일반기부사업이 있고 지정기부사업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도에 집중호우가 생겨 가지고 복구할 때 그때 지정기부사업으로 이렇게 올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기부사업 외에 지정기부사업을 좀 발굴하는 것, 이것을 또 시민 공모를 통하고 그다음에 또 고향사랑기부금이 보통 연말정산하고 맞물려 가지고 12월경에 많이 들어오고 그 외에는 잘 모금이 되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작년도에 집중호우가 생겨 가지고 복구할 때 그때 지정기부사업으로 이렇게 올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기부사업 외에 지정기부사업을 좀 발굴하는 것, 이것을 또 시민 공모를 통하고 그다음에 또 고향사랑기부금이 보통 연말정산하고 맞물려 가지고 12월경에 많이 들어오고 그 외에는 잘 모금이 되지 않습니다.
○박미경 위원 3년 정도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박미경 위원 그러면 올해 목표는 어느 정도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올해 목표는 작년도에 4억 4,000만 원이었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더 높여서 한 6억 내지 많게는 8억 정도까지, 최소 6억 정도까지는 조금 모금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명절, 비수기 이럴 때 좀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든지, 그다음에 상호 기부를 서로 동주도시라든지 자매도시 또 공공기관, 또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많기 때문에 그 공공기관들이 각 본사와 지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 기업체 또 여러 가지 우리가 지식재산처하고 지방 살리기 상생 발전 그런 또 협약을 맺고 있는 중앙의 부처가 지식재산처입니다.
이런 여러 기관들을 서로 방문하고 상호 기부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또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다른 지역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아웃소싱을 줘가지고 기부금을 모집하는 걸 홍보대행을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이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부분들 기업체 또 여러 가지 우리가 지식재산처하고 지방 살리기 상생 발전 그런 또 협약을 맺고 있는 중앙의 부처가 지식재산처입니다.
이런 여러 기관들을 서로 방문하고 상호 기부를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또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다른 지역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아웃소싱을 줘가지고 기부금을 모집하는 걸 홍보대행을 하는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이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를 해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미경 위원 여러 가지 계획은 지금 가지고 있다, 그죠?
사실 이 정도의 계획을 가지고 여기 사용처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기본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청소년 육성 보호 이런 부분들, 그리고 여러 가지 문화예술 복원, 다양한 사용처는 여기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전에는 저희가 기부된 그 부분을 가지고 사용처가 어디였습니까?
사실 이 정도의 계획을 가지고 여기 사용처라고 되어 있는 부분에 기본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청소년 육성 보호 이런 부분들, 그리고 여러 가지 문화예술 복원, 다양한 사용처는 여기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전에는 저희가 기부된 그 부분을 가지고 사용처가 어디였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작년도에는 집중호우 피해복구사업에 1억 원 이렇게 배정을 했고, 그다음에 야간휴일 소아진료 의료기관, 하모 어린이병원에 인건비 보조로 3,000만 원을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럼 전년도까지 최고액의 기부가 얼마였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작년도까지 최고액은 500만 원이 최고액이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 사례가 몇 건이나 됩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500만 원이 들어온 사례가, 작년도에 최고 고액이 2,000만 원입니다. 2,000만 원, 그다음이 500만 원, 2,000만 원 1건, 500만 원 1건, 그다음에 100만 원이 4건, 200만 원이 1건 이렇게 해서 고액 기부가 3,100만 원이 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미경 위원 올해도 이러한 좋은 소식들이 아까 많은 계획들을 가지고 계시는 그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가랑비 옷 젖는 것보다 이렇게 좀 발 빠른 노력을 하셔서 큰 기부를 얻는다면 저희가 용처가 계획하고 있는 곳에 좀 더 잘 쓰여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수고를 많이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수고를 많이 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지막 한 가지만 제가 제안만 한 개 하고 가겠습니다.
16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부산 경남 통합, 그다음에 충청 대전, 여러 가지 대구 경북 이런 통합의 어떤 큰 메시지들이 있고 정부에서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 잘 알고 계신다 아닙니까, 그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마지막 한 가지만 제가 제안만 한 개 하고 가겠습니다.
16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금 부산 경남 통합, 그다음에 충청 대전, 여러 가지 대구 경북 이런 통합의 어떤 큰 메시지들이 있고 정부에서도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 잘 알고 계신다 아닙니까, 그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리고 우리도 진주 사천 산청까지 통합을 지금 추진을 하는데 이게 행정적으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굉장히 지금 여러 가지 또 아픔도 있고 그런 부분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 민간인 부분은 지금 좀 활발하게 상공회의소나 그다음에 문화원이라든지 이런 걸 보게 되면 활발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지금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자는 그런 경상남도도 마찬가지고 서부경남도 마찬가지고 그런 이슈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부분, 민간인 부분은 지금 좀 활발하게 상공회의소나 그다음에 문화원이라든지 이런 걸 보게 되면 활발하게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지금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자는 그런 경상남도도 마찬가지고 서부경남도 마찬가지고 그런 이슈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알고 계시죠?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만들자 하면 실제적으로 사천이라는 그런 이름이 들어가는데 나중에 큰 틀에서 후대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만드는 그런 행정적인 부분하고, 그다음에 민간 분야에서 서명운동을 한다든지 이런 거를 하면서 같이 한 가지 이슈를 가지고 점점점 좁혀가는 그런 방법은 좀 어떻습니까?
○행정과장 박태갑 그런 부분들도 지금, 그러니까 진주 사천 통합 관련해서 민간주도로, 민간 중심으로 그렇게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듯이 여기 사천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하는 이 부분도 또 민간에서 서명운동을 하면서 민간이 먼저 주도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아니, 저는 민간에서 그렇게 또 하고 그다음에 행정에서도 경상남도와 사천시와 진주시 아울러 산청이라든지 안 그러면 서부경남이 합쳐져 가지고 어떤 대토론회장을 만든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행정도 같이 한번 해보자는 거죠.
그러면 행정이 어떤 큰 통합의 이슈보다는 국제공항이라는 그런 이슈를 가지고 하다 보면 스스로 조금씩 조금씩 그게 틈이 좁혀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행정이 어떤 큰 통합의 이슈보다는 국제공항이라는 그런 이슈를 가지고 하다 보면 스스로 조금씩 조금씩 그게 틈이 좁혀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행정과장 박태갑 이 부분은 제 생각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 행정과에서 하는 그런 업무도 아니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이게 경남도에서 이렇게 중심이 되어 해야 되는 그런 아마 사업 업무이기 때문에 도 주관으로 토론회라든지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 행정과에서 하는 그런 업무도 아니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 이게 경남도에서 이렇게 중심이 되어 해야 되는 그런 아마 사업 업무이기 때문에 도 주관으로 토론회라든지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니까 도하고, 도를 기초 해가지고 진주 사천 서부경남 이런 데를 다 넣어 가지고 이런 걸 토론의 장을 만들면, 그렇게 되면 이런 이슈를 가지고 행정적인 어떤 그런 괴리 이런 걸 좀 좁혀 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그거는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이게 좀 무리 없고 스무스하고 서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걸 말씀드리고, 하여튼 차근차근 준비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박태갑 예, 알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민원여권과장 박경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강미영 민원팀장
신미정 오케이민원팀장
이성희 가족관계등록팀장
정미영 여권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직원은 정원 22명, 현원 21명입니다
창구즉결 증명․신고민원 처리실적은 73,947건, 전자민원 접수실적은 59,908건, 외국인 등록현황은 6,814명입니다
30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시민 만족 민원서비스 추진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수요야간민원실, 전문가 민원상담 ‘풀리고’ 운영으로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보 적극공개 및 정보공개 청구의 신속 처리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국민생각함을 활용한 시민의견 수렴으로 신뢰받는 열린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페이지,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역량 강화입니다.
전문기관 전화 친절도 조사, 시민모니터단 방문 친절도 조사, 민원담당공무원 친절교육, 친절․불친절 신고 창구 상시 운영, 올해의 친절왕 선발, 친절 음악방송 운영 등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시민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친절․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페이지,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120기동대 운영입니다.
시민 생활불편사항의 선제적이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120기동대 운영으로 지난해 6,098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였습니다.
올해도 견문신고제 활성화, 120기동대 노후차량 고체, 120기동대 순찰․처리반 상시 운영으로 생활불편 사항의 신속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로 찾아가는 현장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페이지,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입니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과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대책으로 지난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안전가림막 설치를 완료하였고, 올해 상반기 중 16개 읍‧면 사무소 민원창구 안전가림막 설치와 휴대용 녹음기 14대, 웨어러블캠 1대를 추가 구입하여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페이지,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입니다.
11개 부서 69종의 신고 등 즉시 민원 업무를 민원실에서 통합 접수 처리하는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으로 민원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처리상황 및 처리기간 준수여부 점검, 민원처리단축 마일리지제 운영, 민원상담과 지원을 위한 민원후견인제 운영, 민원조정위원회와 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운영 등 신속, 공정, 적법한 민원처리로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페이지, 가족관계등록 업무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 관련 2025년도 추진실적은 가족관계등록 신고접수 처리 6,615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제공 1,870건, 결격사유 조회 1,058건입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제적부, 결격사유의 정확한 기록 관리와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등 고객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6페이지, 여권 업무추진입니다.
외교부 여권업무 대행기관으로서 2025년도 여권 업무추진실적은 여권 접수발급 31,052건, 수수료 세외수입 2억 3,400만 원으로 2025년 외교부 평가결과 우리 시는 99.76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도 원활한 여권 업무처리를 위해 매주 수요일 야간 민원실을 20시까지 운영하고, 여권 미수령자에게 월 2회 문자․전화 안내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강미영 민원팀장
신미정 오케이민원팀장
이성희 가족관계등록팀장
정미영 여권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민원여권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9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직원은 정원 22명, 현원 21명입니다
창구즉결 증명․신고민원 처리실적은 73,947건, 전자민원 접수실적은 59,908건, 외국인 등록현황은 6,814명입니다
30페이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시민 만족 민원서비스 추진입니다.
무인민원발급기, 수요야간민원실, 전문가 민원상담 ‘풀리고’ 운영으로 수요자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정보 적극공개 및 정보공개 청구의 신속 처리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국민생각함을 활용한 시민의견 수렴으로 신뢰받는 열린 민원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페이지,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역량 강화입니다.
전문기관 전화 친절도 조사, 시민모니터단 방문 친절도 조사, 민원담당공무원 친절교육, 친절․불친절 신고 창구 상시 운영, 올해의 친절왕 선발, 친절 음악방송 운영 등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시민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친절․봉사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2페이지,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120기동대 운영입니다.
시민 생활불편사항의 선제적이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120기동대 운영으로 지난해 6,098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였습니다.
올해도 견문신고제 활성화, 120기동대 노후차량 고체, 120기동대 순찰․처리반 상시 운영으로 생활불편 사항의 신속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로 찾아가는 현장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페이지, 안전한 민원실 근무환경 조성입니다.
안전한 민원실 환경과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대책으로 지난해 14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안전가림막 설치를 완료하였고, 올해 상반기 중 16개 읍‧면 사무소 민원창구 안전가림막 설치와 휴대용 녹음기 14대, 웨어러블캠 1대를 추가 구입하여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4페이지, 원스톱 방문 민원창구 운영입니다.
11개 부서 69종의 신고 등 즉시 민원 업무를 민원실에서 통합 접수 처리하는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으로 민원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처리상황 및 처리기간 준수여부 점검, 민원처리단축 마일리지제 운영, 민원상담과 지원을 위한 민원후견인제 운영, 민원조정위원회와 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운영 등 신속, 공정, 적법한 민원처리로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페이지, 가족관계등록 업무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 관련 2025년도 추진실적은 가족관계등록 신고접수 처리 6,615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제공 1,870건, 결격사유 조회 1,058건입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제적부, 결격사유의 정확한 기록 관리와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운영 등 고객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6페이지, 여권 업무추진입니다.
외교부 여권업무 대행기관으로서 2025년도 여권 업무추진실적은 여권 접수발급 31,052건, 수수료 세외수입 2억 3,400만 원으로 2025년 외교부 평가결과 우리 시는 99.76점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도 원활한 여권 업무처리를 위해 매주 수요일 야간 민원실을 20시까지 운영하고, 여권 미수령자에게 월 2회 문자․전화 안내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31페이지,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역량 강화를 해마다 이렇게 친절교육도 실시를 하고 그리고 친절왕, 친절공무원 선발을 해서 시상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희도 사실 지역구 이렇게 가고 하면 모두가 다 참 수고로운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가이 맞아주는 그 미소에 늘 감사하다고 또 화답을 하기도 합니다.
맨 위에 친절도조사 실시 연 2회 전문기관 조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떠한 방식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전 부서 30%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한다고 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조사를 하는지?
31페이지,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 역량 강화를 해마다 이렇게 친절교육도 실시를 하고 그리고 친절왕, 친절공무원 선발을 해서 시상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희도 사실 지역구 이렇게 가고 하면 모두가 다 참 수고로운 일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가이 맞아주는 그 미소에 늘 감사하다고 또 화답을 하기도 합니다.
맨 위에 친절도조사 실시 연 2회 전문기관 조사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떠한 방식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전 부서 30%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한다고 했는데 어떠한 방식으로 조사를 하는지?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전문조사기관에 용역을 줘서 전화 친절도를 조사를 하고 있는데 그 조사 항목 매뉴얼은 저희들이 제공을 하고 있고요.
○박미경 위원 몇 문항 정도 됩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문항을 제가 가져오지는 않았는데……
○박미경 위원 여러 가지 친절왕 이렇게 해서……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전화를 하면 맞이하는 단계에 친절한 거는 어느 정도 점수를 배점을 어떻게 하고 그다음에 내용의 충실이라든지 그다음에 종료할 때 전화를 어떻게 하는지 그 전화 태도를 보고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사실 이게 평가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누구든 상은 받으면 기분이 좋은 겁니다.
특히나 자신이 좀 더 늘 성의롭게 대하고 이렇게 했을 때 누군가가 알아주고 또 이렇게 상까지 받으면 더더욱 신명이 나기도 하고 좀 더 내 마음이 자부심이 생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상이라는 게.
그래서 어떠한 조사내용으로 이렇게 진행이 되는지 조금 알고 싶어서 질의를 했었고요.
여기 보면 불친절 공무원 신고창구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죠?
상대가 내가 그날 그 답변을 듣기에, 받아들이기에 조금 언짢게 들으면 불친절하게 되는 것이고 내가 기분 좋은 마음으로 또 다른 좋은 일이 있어서 상대가 조금 어감이 그렇더라도 그냥 넘길 수도 있고 다양한 어떠한 인간관계에서 발생이 되는 것이 전년도 불친절 공무원의 신고 건수는 어느 정도가 있었습니까?
그래서 누구든 상은 받으면 기분이 좋은 겁니다.
특히나 자신이 좀 더 늘 성의롭게 대하고 이렇게 했을 때 누군가가 알아주고 또 이렇게 상까지 받으면 더더욱 신명이 나기도 하고 좀 더 내 마음이 자부심이 생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상이라는 게.
그래서 어떠한 조사내용으로 이렇게 진행이 되는지 조금 알고 싶어서 질의를 했었고요.
여기 보면 불친절 공무원 신고창구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없앨 수는 없습니다, 그죠?
상대가 내가 그날 그 답변을 듣기에, 받아들이기에 조금 언짢게 들으면 불친절하게 되는 것이고 내가 기분 좋은 마음으로 또 다른 좋은 일이 있어서 상대가 조금 어감이 그렇더라도 그냥 넘길 수도 있고 다양한 어떠한 인간관계에서 발생이 되는 것이 전년도 불친절 공무원의 신고 건수는 어느 정도가 있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78건 정도 있었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렇습니다.
누구든지 사람이 하는 일이라 똑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더 보완을 해서 다음에는 또 그런 수치가 조금씩 더 내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쭙자 하면 민원을 하잖아, 그죠?
그러면 사실 진주시 수치를 보면 외국인이 6,80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이 다 편안하게 한국어를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다양한 인종이 와 있고 특히 베트남이 제일 많네요, 2,800.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중국, 필리핀 해서 400 400 이렇게 인구가 많은데 여기 다양한, 어찌 보면 미얀마, 타이, 인도까지도 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민원으로 왔을 때 그 민원을 모국어로 할 수 있는 분이 대기가 되고 있습니까?
누구든지 사람이 하는 일이라 똑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더 보완을 해서 다음에는 또 그런 수치가 조금씩 더 내려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 가지 더 여쭙자 하면 민원을 하잖아, 그죠?
그러면 사실 진주시 수치를 보면 외국인이 6,80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이 다 편안하게 한국어를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다양한 인종이 와 있고 특히 베트남이 제일 많네요, 2,800.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중국, 필리핀 해서 400 400 이렇게 인구가 많은데 여기 다양한, 어찌 보면 미얀마, 타이, 인도까지도 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민원으로 왔을 때 그 민원을 모국어로 할 수 있는 분이 대기가 되고 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그렇게까지는 하지는 못하고 우리 직원들이 어느 부서를 다 할 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게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요.
그 대신에 요즘은 통역하는 서비스가 워낙 많기 때문에 통역기기도 있고 그리고 그런 앱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요즘은 통역하는 서비스가 워낙 많기 때문에 통역기기도 있고 그리고 그런 앱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러한 부분을 활용하고 있고?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직원이 직접 외국어 능력을 갖고 있다기보다는 그 기기라든지 앱을 활용해서 의사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박미경 위원 여기도 AI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제일 친절공무원이 AI네요, 그죠?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웃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앞에 근무하던 팀장이 민원행정 종합평가에서 저희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가지고……
○박재식 위원 추진실적에 보니까 작년보다 계속 개선되는 부분이 보여서 상을 받을 만하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무인발급기에 발급 건수가 작년에는 16만 건인데 올해는 15만 건으로 줄었다는 것 자체는 우리 민원실에서 대응이나 이런 부분들, 이거는 그냥 제 생각에 수치 예상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래도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는 게 편하면 거기 가서 그것 할 건데 그것보다는 민원실에 와서 하는 친절도나 이런 걸 하는 게 더 좋기 때문에 이렇게 줄어드는 것 같고 또 야간에 와서 하는 것도 지금 줄어들고 있고, 야간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1,900건 됐는데 올해 1,590건 이렇게 또 줄어들고, 그리고 아무래도 상담이라든지 민원에 불편한 감이나 이런 게 있다면 상담도 늘 건데 그 상담도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고 정보공개 같은 경우도 민원이나 이런 게 해결이 안 되면 정보공개를 한다든지 이런 수치가 나올 건데 여기도 7∼800건이 줄어 가지고 어째든지 고생하셨다 그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상 받으신 분한테는 축하를 드린다 한번 전해드리고, 그다음에 34페이지, 제가 참 이해가 잘 안 되어서 이건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인허가 등록 민원 접수가 약 6만 건 정도 되네요?
아무래도 무인발급기에 발급 건수가 작년에는 16만 건인데 올해는 15만 건으로 줄었다는 것 자체는 우리 민원실에서 대응이나 이런 부분들, 이거는 그냥 제 생각에 수치 예상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래도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는 게 편하면 거기 가서 그것 할 건데 그것보다는 민원실에 와서 하는 친절도나 이런 걸 하는 게 더 좋기 때문에 이렇게 줄어드는 것 같고 또 야간에 와서 하는 것도 지금 줄어들고 있고, 야간도 작년 같은 경우에는 1,900건 됐는데 올해 1,590건 이렇게 또 줄어들고, 그리고 아무래도 상담이라든지 민원에 불편한 감이나 이런 게 있다면 상담도 늘 건데 그 상담도 줄어드는 게 눈에 보이고 정보공개 같은 경우도 민원이나 이런 게 해결이 안 되면 정보공개를 한다든지 이런 수치가 나올 건데 여기도 7∼800건이 줄어 가지고 어째든지 고생하셨다 그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서, 그리고 상 받으신 분한테는 축하를 드린다 한번 전해드리고, 그다음에 34페이지, 제가 참 이해가 잘 안 되어서 이건 한번 여쭤보려고 합니다.
추진실적에 보면 인허가 등록 민원 접수가 약 6만 건 정도 되네요?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박재식 위원 그다음에 오케이 민원 통합처리가 12,555건, 그러면 인허가 등록 민원이 접수가 됐을 때 민원이 해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OK 민원통합처리 이걸 말하는 겁니까, 34페이지?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접수에 대한 처리가 이러냐 이 말씀이십니까?
○박재식 위원 예.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위에 민원접수처리는 우리 시 전체 인허가 업무 신고 접수 건이라고 보시면 되고 OK 민원 통합처리는 저희 민원여권과 OK민원팀에서 통합처리한 건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민원이 들어온 건수가 100% 다 처리가 됐다는 이 말이네요?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인허가도 6만 건이 들어왔는데 6만 건 다 해결이 됐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박재식 위원 다른 민원이 들어오면……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처리 중에 있는 것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 접수처리가 된 것도 있을 거고 그렇지 못한 미진한 부분들도 있을 거고 그런 게 좀 있어야만이 인허가 민원이 그냥 다 들어왔는데, 접수가 됐는데 6만 건 들어왔으니 6만 건 다 해결됐다, 그럼 민원이 없는 건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상세하게 저희들 그것 할 때 해 주시면 조금 더 서로가 뭐랄까 이야기하기도 좀 편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상세하게 저희들 그것 할 때 해 주시면 조금 더 서로가 뭐랄까 이야기하기도 좀 편하지 않을까 그리 생각을 합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좀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그게 옛날에 호적법에서 가족관계등록법으로 바뀔 때 그러면 그 시점이 있지 않습니까.
2008년도에 가족관계등록법이 시행이 됐는데 그 기준으로 옛 호적부가 다 제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제적부에 진주시를 본적지로 두고 있는 가구수나 인구수가 그렇다 이런 말입니다.
2008년도에 가족관계등록법이 시행이 됐는데 그 기준으로 옛 호적부가 다 제적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제적부에 진주시를 본적지로 두고 있는 가구수나 인구수가 그렇다 이런 말입니다.
○박재식 위원 가족관계등록법 그게 바뀌면서, 호적에서 가족관계등록으로 바뀌었다고요?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박재식 위원 그런데 제적 가구수가 보니까 우리가 찾아보면 제적 가구수가 안 오고, 이게 내가 우리 주민등록 등본․초본 하듯이 제적 등본․초본이죠?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그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게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본적지가 진주로 되어 있는……
○박재식 위원 아니, 그렇게 나오던데 ……
○가족관계등록팀장 이성희 옛날에 호적등본 그거를……
○위원장 정용학 정상적으로 팀장을, 팀장님 발언대에서 그 부분……
○박재식 위원 팀장님, 발언대 나와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관계등록팀장 이성희 가족관계등록팀장 이성희입니다.
지금 다 제적등본인데 2008년도 전에는 호적법에 따라서 제적등본도 있고 호적등본도 있었거든요.
근데 호적등본은 호주를 중심으로 한 가구가 중심으로 가족단위로 움직이는 게 호적이었고 지금 현재 가족관계는 개인별로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일 다른 점이 그런 점이고, 옛날에 호적등본이라고 하면 호주를 중심으로 그 호주가족 전체를 다 발급할 때 호적등본을 발급을 받았다고 얘기를 했고, 호적초본이라고 얘기를 했을 적에는 호주하고, 만약에 호주 혼자만 요구했을 적에는 호주만 나갔고 만약에 호주가족 중에서 누구를 요구했다 그러면 호주하고 그 개인하고 딱 2명만 묶어서 내보내는 걸 호적초본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다 제적등본인데 2008년도 전에는 호적법에 따라서 제적등본도 있고 호적등본도 있었거든요.
근데 호적등본은 호주를 중심으로 한 가구가 중심으로 가족단위로 움직이는 게 호적이었고 지금 현재 가족관계는 개인별로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일 다른 점이 그런 점이고, 옛날에 호적등본이라고 하면 호주를 중심으로 그 호주가족 전체를 다 발급할 때 호적등본을 발급을 받았다고 얘기를 했고, 호적초본이라고 얘기를 했을 적에는 호주하고, 만약에 호주 혼자만 요구했을 적에는 호주만 나갔고 만약에 호주가족 중에서 누구를 요구했다 그러면 호주하고 그 개인하고 딱 2명만 묶어서 내보내는 걸 호적초본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제적 가구 수하고 제적 인구 수의 뜻이……
○가족관계등록팀장 이성희 그러니까 가구 수라고 하는 이유는 호주를 중심으로 가족단위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 그러니까 주민등록에서 비교를 하자 하면 등본이 맞아요.
세대주를 중심으로 한 가족이 딱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렇게처럼 되는 겁니다.
세대주를 중심으로 한 가족이 딱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렇게처럼 되는 겁니다.
○박재식 위원 그래서 제가 인터넷이 참 유용하긴 한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제적 가구수가 안 나오고 제적등본으로 나와서 그래서 그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 좀 알아야만이 되어 물어보는 겁니다.
일단 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식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과장님 마지막으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여권 업무추진, 올해 여권 발급 수가 작년보다 상당히 많이 줄었네요?
20% 정도가 여권 발급이 줄어든 것 같은데?
작년 같은 경우는 37,000건인데 올해 31,000건 정도가 되네요.
여권 업무추진, 올해 여권 발급 수가 작년보다 상당히 많이 줄었네요?
20% 정도가 여권 발급이 줄어든 것 같은데?
작년 같은 경우는 37,000건인데 올해 31,000건 정도가 되네요.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약간 줄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줄고 늘고 하는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아무래도 여권을 담당하고 있으니까 외국으로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도 중요하겠지만 전체적인 행정이나 봤을 때 지금 여권이 이렇게 줄어드는 게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위원님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박재식 위원 물론 여권 접수하고 발급하고 이런 시간들이 참 많은데 이런 수치를 가지고 우리 진주시의 경제라든지 이런 부분 회의라든지 이런 것 갔을 때 이런 수치가 나오면 아무래도 여권을 접수하고 발급을 받는 사람들이 여권을 받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외국이라든지 이런 데 여행을 간다든지 이렇게, 아무래도 경기가 호황되고 하면 갈 수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이게 많이 줄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도 꼭 발급 수 늘었다 줄었다 할 게 아니라 회의든지 가면 이런 부분들도 한번 설명해 달라는 그런 취지로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물론 우리 여권과에서 그런 것까지 그것 하니까 발급하고 그것 복잡해 가지고 어려운 점은 알겠는데 이런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이런 소소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 정책이 형성되고 정책이 앞으로 방향성이 있으니까 이런 방향도 한번 생각해 보십사, 이런 부분들은 체크하기가 다른 과에서도 힘들고 이러니까 과장님이 한번 신경을 좀 써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외국이라든지 이런 데 여행을 간다든지 이렇게, 아무래도 경기가 호황되고 하면 갈 수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이게 많이 줄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도 꼭 발급 수 늘었다 줄었다 할 게 아니라 회의든지 가면 이런 부분들도 한번 설명해 달라는 그런 취지로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물론 우리 여권과에서 그런 것까지 그것 하니까 발급하고 그것 복잡해 가지고 어려운 점은 알겠는데 이런 정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이런 소소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 정책이 형성되고 정책이 앞으로 방향성이 있으니까 이런 방향도 한번 생각해 보십사, 이런 부분들은 체크하기가 다른 과에서도 힘들고 이러니까 과장님이 한번 신경을 좀 써가지고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참, 요즘 말썽 부리는 민원들은 없습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고객님들이 몇 분 오시긴 하지만 저희들이 잘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34페이지, 조금 전에 박재식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다가 그것 하셨는데 우리가 인허가하고 그다음에 OK 민원하고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에 3회가 있었는데 4건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결국은 민원조정위원회 이 부분이 장기 미해결 민원하고 반복 민원 및 다수인 민원, 거부 처리에 대한 이의신청 등 복합민원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4건이기 때문에 그 유형하고 지금 처리결과는 조정을 받았을 때 처리결과라든지 이런 부분은 파악된 게 있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34페이지, 조금 전에 박재식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다가 그것 하셨는데 우리가 인허가하고 그다음에 OK 민원하고 민원조정위원회 운영에 3회가 있었는데 4건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결국은 민원조정위원회 이 부분이 장기 미해결 민원하고 반복 민원 및 다수인 민원, 거부 처리에 대한 이의신청 등 복합민원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게 4건이기 때문에 그 유형하고 지금 처리결과는 조정을 받았을 때 처리결과라든지 이런 부분은 파악된 게 있습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지난해 4건을 보니까 아마 조정위원회가 열릴 때 같이 안건으로 상정한 것 같은데 이런 꼭 조정이 필요해서라기보다는 위원회 실적을 위해서 한 것도 같은 그런 안건이 있는 게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표창대상 선정이라든지 친절공무원 선발을 같이 안건으로 처리한 것도 있습니다.
그 외에……
그 외에……
○위원장 정용학 그 민원조정위원회를 할 때 그러면 이게 지금 복합민원이나 이런 고질적인 그런 민원이 아니고……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같이 아마 상정을 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 4건이?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크게 지금 어떤 장기 미해결 민원이라든지 이런 거는 없는 겁니까?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장례식장 업무라든지 그런 게 있는데 굉장히 어려운 민원은 아니었던 걸로, 건명을 보면 그렇게 이해가 됩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2025년도에는 크게 민원에 대해서 장기 미집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없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이런 부분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잘 좀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박경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회계과장 전기수 회계과장 전기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희 경리팀장입니다.
안병경 계약팀장입니다.
강임철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행록 청사관리팀장입니다.
배철진 공용차량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0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시책사업으로 정확하고 투명한 2025회계연도 결산입니다.
2025회계연도 예산의 정확한 예산 결산으로 예산집행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2026년 3월까지 결산서 및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보고하고, 4월 중 결산검사 후 5월 31일까지 결산서안을 의회에 제출하겠습니다.
2026년 제1차 정례회 개최 시 의회 승인을 득한 후 5일 이내에 홈페이지에 고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41페이지, 공정하고 신속한 계약업무 이행입니다.
계약법령상의 요건과 절차를 준수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계약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2025년 계약실적은 3,712건에 2,024억 6,500만 원이며, 계약심의위원회는 총 5회 개최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도 전년과 같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추진하고 지역업체 지원과 하도급자를 보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2페이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입니다.
2025년 공유재산심의회는 8회 개최하였고 시유재산 17건, 도유재산 3건을 각각 매각 완료하였으며, 대부실적은 유상 245건, 무상 31건입니다.
2026년도에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적기에 수립하고 활용 가능한 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대부 및 매각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유재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3페이지, 공용차량 통합관리운영입니다
부서별로 분산 관리하고 있는 공용차량을 통합관리체제로 전환하여 차량 구입·배차·매각·수리 등 공용차량 관리 전반에 대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통합관리차량은 총 18대로 승용 10대, 승합 5대, 화물 3대입니다.
2025년에 구축한 통합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량배차 업무를 간소화하고, 불필요한 차량 구매를 억제함으로써 공용차량 구매 예산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예산사업으로 시청사 지하 3층 주차장 정비사업입니다.
24년이 경과된 시청사 지하주차장을 정비하여 주차장 이용자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0년도에는 지하 1층 주차장을 정비하고, 2025년도에는 지하 2층 주차장을 정비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지하 3층 주차장의 벽체 및 바닥 균열 보수, 방수공사를 시행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4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 45페이지,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사업입니다.
2025년 석면조사 시 확인된 대평면 복지회관 내 석면을 제거하여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청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다음 46페이지, 읍면동 청사 보수공사입니다.
문산읍사무소 외 9개소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시설물을 보수 및 보강함으로써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함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3억 7,800만 원입니다.
다음 47페이지, 공용차량 통합 구매입니다.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는 공용차량 구입 예산을 통합하여 통합관리부서인 회계과에서 부서 업무에 적합한 차량을 통합 구매하고자 합니다.
당초 구입 소요는 21대였으나 부서별 구매계획 및 차량 실사를 거쳐 2026년 공용차량 구매 수량은 15대이며, 사업비는 7억 2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희 경리팀장입니다.
안병경 계약팀장입니다.
강임철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행록 청사관리팀장입니다.
배철진 공용차량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0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먼저, 시책사업으로 정확하고 투명한 2025회계연도 결산입니다.
2025회계연도 예산의 정확한 예산 결산으로 예산집행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업무입니다.
2026년 3월까지 결산서 및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보고하고, 4월 중 결산검사 후 5월 31일까지 결산서안을 의회에 제출하겠습니다.
2026년 제1차 정례회 개최 시 의회 승인을 득한 후 5일 이내에 홈페이지에 고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41페이지, 공정하고 신속한 계약업무 이행입니다.
계약법령상의 요건과 절차를 준수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계약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2025년 계약실적은 3,712건에 2,024억 6,500만 원이며, 계약심의위원회는 총 5회 개최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도 전년과 같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를 추진하고 지역업체 지원과 하도급자를 보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42페이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입니다.
2025년 공유재산심의회는 8회 개최하였고 시유재산 17건, 도유재산 3건을 각각 매각 완료하였으며, 대부실적은 유상 245건, 무상 31건입니다.
2026년도에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적기에 수립하고 활용 가능한 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대부 및 매각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유재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3페이지, 공용차량 통합관리운영입니다
부서별로 분산 관리하고 있는 공용차량을 통합관리체제로 전환하여 차량 구입·배차·매각·수리 등 공용차량 관리 전반에 대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통합관리차량은 총 18대로 승용 10대, 승합 5대, 화물 3대입니다.
2025년에 구축한 통합관리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차량배차 업무를 간소화하고, 불필요한 차량 구매를 억제함으로써 공용차량 구매 예산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44페이지, 예산사업으로 시청사 지하 3층 주차장 정비사업입니다.
24년이 경과된 시청사 지하주차장을 정비하여 주차장 이용자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2020년도에는 지하 1층 주차장을 정비하고, 2025년도에는 지하 2층 주차장을 정비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는 지하 3층 주차장의 벽체 및 바닥 균열 보수, 방수공사를 시행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4억 5,000만 원입니다.
다음 45페이지, 대평면 복지회관 석면 해체·제거사업입니다.
2025년 석면조사 시 확인된 대평면 복지회관 내 석면을 제거하여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청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자 합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다음 46페이지, 읍면동 청사 보수공사입니다.
문산읍사무소 외 9개소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시설물을 보수 및 보강함으로써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시키고자 함니다.
사업기간은 2026년 6월까지이며 사업비는 3억 7,800만 원입니다.
다음 47페이지, 공용차량 통합 구매입니다.
각 부서에 분산되어 있는 공용차량 구입 예산을 통합하여 통합관리부서인 회계과에서 부서 업무에 적합한 차량을 통합 구매하고자 합니다.
당초 구입 소요는 21대였으나 부서별 구매계획 및 차량 실사를 거쳐 2026년 공용차량 구매 수량은 15대이며, 사업비는 7억 200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올해는 본청 외 유휴 차량이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성과는 어떻습니까, 2025년도?
○회계과장 전기수 저희가 당초에 통합관리할 목적이 사용하지 않고 지금 부서에 방치되어 있는 차량을 파악해 가지고 활용도를 높이는 측면도 있었고요.
그리고 출장을 갈 때 대부분 본인 차량을 이용함으로 해가지고 또 비용이 많이 드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런 걸 저희가 좀 해소하기 위해서 통합관리차량시스템을 지원했는데 지금 저희가 하다 보니까 직원들 출장 갈 때 배차가 작년 같은 경우에 한 1,073건 상당히 많이 요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안 쓰는 차량을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내줌으로 해서 직원들이 출장 갈 때 편의를 많이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직원들이 지금 부서마다 차량 교체를 할 경우에 유사 차종을 저희가 갖고 있던 차량으로 대체해 가지고 관리 전환해 줌으로 해서 또 신규 차량 구입 예산절감 효과도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장을 갈 때 대부분 본인 차량을 이용함으로 해가지고 또 비용이 많이 드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런 걸 저희가 좀 해소하기 위해서 통합관리차량시스템을 지원했는데 지금 저희가 하다 보니까 직원들 출장 갈 때 배차가 작년 같은 경우에 한 1,073건 상당히 많이 요구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안 쓰는 차량을 저희가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내줌으로 해서 직원들이 출장 갈 때 편의를 많이 하고 있었고요.
그리고 직원들이 지금 부서마다 차량 교체를 할 경우에 유사 차종을 저희가 갖고 있던 차량으로 대체해 가지고 관리 전환해 줌으로 해서 또 신규 차량 구입 예산절감 효과도 있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왜냐하면 이렇게 통합으로 관리한다면 기존에는 각 부서마다 그 필요성에 의해서 긴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용을 해서 빠르게 배치가 되는데 이렇게 통합시스템이 됨으로 해서 각 부서의 애로점이나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시기 바라겠습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46페이지, 읍면동 청사 보수공사, 작년에도 이 부분을 했었고 올해도 문산읍 외 9개소에서 지금 하고 있네요?
○회계과장 전기수 예.
○박재식 위원 그런데 여기에 작년에 하던 다른 곳은 올해 새로 신규로 들어왔는데 사봉면하고 판문동이 작년에도 이걸 했더라고요.
○회계과장 전기수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사봉면하고 판문동 같은 경우는 작년에 했으면 지금 시민이 공사를 한다든지 하면 불편할 건데, 작년에 하던 공사가 계속 더 연장이 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올해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겁니까?
안 그러면 올해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겁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신규사업으로 들어온 겁니다.
저희가 매년 한 9월경 되면 읍면동에 공문을 내서 내년도에 청사 유지보수와 관련된 사업을 제출해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저희가 현장 가보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다음연도 예산을 계상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년 한 9월경 되면 읍면동에 공문을 내서 내년도에 청사 유지보수와 관련된 사업을 제출해라,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저희가 현장 가보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다음연도 예산을 계상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산 문제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마는 작년에 사봉면이나 판문동에서 했으면, 계속 작년에 그냥 같이 한 번에 했으면 추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아무래도 따로따로 예산을 책정을 하다 보면, 물론 사업의 특성상 다른 점은 있겠지만 같이 같은 해에 1년 차이 같으면, 올해 하고 3년 이따 4년 이따 한다 하면 이해가 가지만 작년하고 올해 할 것 같으면 같이 사업을 묶어서 함으로 해서 아무래도 면민이나 이런 분들이 읍면동을 찾을 때 계속 공사가 딜레이 되고 계속 길어지면 아무래도 불편하거든요.
○회계과장 전기수 예.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같이 할 수 있는, 그래서 사업을 좀 빨리 마치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하는 게, 작년하고 올해 하고 하면 아무래도 사업기간이 밀리니까 또 이야기하겠지만 계속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물론 예산 문제가 큰 차이가 있겠지만 그런 거는 한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일단은 저희가 예산이라기보다는 한 해는 창고가 물이 새어 가지고 보수를 한다고 그러면 한 해에는 지붕 쪽에 누수라든지 창문 교체라든지 에어컨 교체라든지 그런 그때 그때마다 청사가 워낙 오래됐기 때문에 수시로 사업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읍면동도, 올해 또 새로운 파손 부분은 새로 또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은……
그래서 작년에 읍면동도, 올해 또 새로운 파손 부분은 새로 또 사업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은……
○박재식 위원 물론 그런 부분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1년 전에, 작년에 했던 사업, 올해 했던 사업 이렇게 분리하는 게 의외로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미리미리 할 수 있는 방안들도 한번 선택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1년 전에, 작년에 했던 사업, 올해 했던 사업 이렇게 분리하는 게 의외로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까 미리미리 할 수 있는 방안들도 한번 선택해 보는 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올해는 내년 것까지 한번 전체 파악을 해가지고 좀 몰아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제가 유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그렇게 부탁,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예.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눈에 띄는 게 공용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인데 이 시스템이 저는 아마 회계과에서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하고 계시지만 지하주차장을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게 해서 주차난을 해소를 했지 않습니까?
과장님, 이번에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눈에 띄는 게 공용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인데 이 시스템이 저는 아마 회계과에서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하고 계시지만 지하주차장을 외부 주차장을 이용하게 해서 주차난을 해소를 했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예.
○임기향 위원 그것하고 지하수 그걸 활용해서 정원수나 또 화장실 물로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사업, 그다음으로 잘한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사업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이게 그전까지는 부서별로 거의 차가 1대씩 있다고 보면 됩니까?
이 사업이 어떻게 이렇게 생각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사실 이게 그전까지는 부서별로 거의 차가 1대씩 있다고 보면 됩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예.
○임기향 위원 그런데 그걸 안 쓰는, 아까 설명 충분히 들었지만 그걸 공용으로 이렇게 공유하면서 쓴다는 그거 아닙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예, 그렇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러면 차량 유지관리비나 비용적인 면이나 모든 게 이렇게 좀 예산이 절감될 것 같은 그런 효과도 있을 것 같고 또 지하주차장에 주차난도 조금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이게 어떻게 예산상으로는 우리 과에서 부서에서 예상하기로는 얼마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 그런 게 있습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일단은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1대를 지금 구입 요청했는데 저희가 관리 전환을 2대를 해 주고 나머지 4대는 승인을 안 해줬기 때문에 2대 같은 경우에는 4,000만 원씩 해도 2대면 한 8,000만 원 이상은 일단은 절감이 된다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또 직원들 출장 가면서 개인적으로 쓰는 그 비용이 또 저희가 공용차량으로 함으로 해서 톨게이트 비용이라든지 그런 것도 공동부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개인적인 직원들 개인 비용도 절감이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직원들 출장 가면서 개인적으로 쓰는 그 비용이 또 저희가 공용차량으로 함으로 해서 톨게이트 비용이라든지 그런 것도 공동부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개인적인 직원들 개인 비용도 절감이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차량들을 만일에 읍면동에도 120차량이 있지만 차량이 만일에 필요하다 할 때 읍면동에도 대여가, 공유가 가능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겁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직원은 전 직원이 다 차량배차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 직원 다 이용 가능합니다.
○박재식 위원 아, 의회도 가능하고요?
○회계과장 전기수 예.
○회계과장 전기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임기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덧붙여 가지고 한 가지 갈게요.
43페이지 내나 그대로, 제가 추진상황을 보니까 향후 전 직원 사회 취약계층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공유 서비스 등 검토 후 시행을 하고 업무시간 내에는 직원이 이용하고 업무시간 외에 공휴일은 민간 대여를 한다,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이게 어떤 것인지 내가 좀 궁금해서?
그럼 덧붙여 가지고 한 가지 갈게요.
43페이지 내나 그대로, 제가 추진상황을 보니까 향후 전 직원 사회 취약계층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차량 공유 서비스 등 검토 후 시행을 하고 업무시간 내에는 직원이 이용하고 업무시간 외에 공휴일은 민간 대여를 한다,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이게 어떤 것인지 내가 좀 궁금해서?
○회계과장 전기수 지금 차량 대여 이 부분은 평일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직원들이 대여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야간이라든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공유시스템 진주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신청을 하면 저희 차량을 임대를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는 일단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확실하게 계획을 수립한 건 아직까지 단계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야간이라든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공유시스템 진주 홈페이지에 들어가 가지고 신청을 하면 저희 차량을 임대를 해서 사용을 할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는 일단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확실하게 계획을 수립한 건 아직까지 단계는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근데 제가 볼 때 굉장히 좋은 시스템은 맞는데 그러면 비용 부분이라든지 이런 거는 누가 부담합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비용 부담 부분에는 일반 차량 렌트하는 차량보다는 상당히 저렴하게 2∼30% 선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이거는 진주에 관광객 유치하는 차원에서도 유리할 것 같고요.
그리고 또 저소득층에는 차량이 없기 때문에 장기 출장, 멀리 갈 때라든지 가족들 단위로 갈 경우에는 저소득층이나 그다음에 한부모가정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이용할 수 있으면 개인 승용차 가지고 이동하기, 또 인원이 더 많아질 때는 소형 승합차 8인승 9인승도 있기 때문에 그런 차량도 이용해 가지고 가족 단위로 갈 수 있도록 그런 걸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또 저소득층에는 차량이 없기 때문에 장기 출장, 멀리 갈 때라든지 가족들 단위로 갈 경우에는 저소득층이나 그다음에 한부모가정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이용할 수 있으면 개인 승용차 가지고 이동하기, 또 인원이 더 많아질 때는 소형 승합차 8인승 9인승도 있기 때문에 그런 차량도 이용해 가지고 가족 단위로 갈 수 있도록 그런 걸 저희가 검토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런데 좀 약간 염려스러운 건 어떤 게 있느냐 하면 이걸 하는 업종들이 있지 않습니까?
택시 그다음에 운송 업종, 그다음에 렌트 업종 이런 부분들하고 상충될 수가 있거든요.
이게 잘한다고 하는데 결국은 나중에 보게 되면 어떤 업을 잠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해 보고 좀 더 많이 여론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 수렴해 가지고 하셔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굉장히 좋은 시스템인데 저희들이 지금 교통 그걸 보게 되면 하모 콜버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게 수요응답형이 되어 가지고 실제적으로 노선을 다니는 버스도 있지만 필요할 때 버튼을 누르게 되면 호출형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참 편리하고 좋은데 금방 자기가 5분만 일찍 가게 되면 실제적으로 그 노선버스를 탈 수 있는데 자기 시간 맞춘다고 5분 뒤에 눌러 가지고 개인 자가용처럼 또 쓰시는 분들도 좀 있고요.
그다음에 그리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냐 하면 거기 업에 하시는 택시라든지 이런 부분은 정말 또 사람을, 손님을 태울 수 없는 그런 그게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진주시로 볼 때는 굉장히 서비스는 좋은데 나중에 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하고 또 상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신중하게 접근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택시 그다음에 운송 업종, 그다음에 렌트 업종 이런 부분들하고 상충될 수가 있거든요.
이게 잘한다고 하는데 결국은 나중에 보게 되면 어떤 업을 잠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해 보고 좀 더 많이 여론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다 수렴해 가지고 하셔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굉장히 좋은 시스템인데 저희들이 지금 교통 그걸 보게 되면 하모 콜버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게 수요응답형이 되어 가지고 실제적으로 노선을 다니는 버스도 있지만 필요할 때 버튼을 누르게 되면 호출형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하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참 편리하고 좋은데 금방 자기가 5분만 일찍 가게 되면 실제적으로 그 노선버스를 탈 수 있는데 자기 시간 맞춘다고 5분 뒤에 눌러 가지고 개인 자가용처럼 또 쓰시는 분들도 좀 있고요.
그다음에 그리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되냐 하면 거기 업에 하시는 택시라든지 이런 부분은 정말 또 사람을, 손님을 태울 수 없는 그런 그게 생긴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우리 진주시로 볼 때는 굉장히 서비스는 좋은데 나중에 하다 보면 그런 부분들하고 또 상충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좀 신중하게 접근해 가지고 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사경제 부분하고 충돌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검토를 하고 의견을 좀 더 모으고, 그다음에 또 다른 선진적으로 이렇게 하는 시군이 있으면 가 가지고 또 벤치마킹해 가지고 거기서 도출되는 문제점이라든지 이런 걸 잘 파악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이게 사고라든지 그다음에 보험 관계 이런 부분까지도 다 염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공용차량 관리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해야 될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회계과장 전기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41페이지 한번 잠깐 봐주실까요?
추진계획에 보게 되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업체 수주 기회 확대, 이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과에서, 물론 부서별로 좀 다르겠지만 우리 회계과에서 일단 구매하고 계약할 때 이런 부분을 충분히 넣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죠?
추진계획에 보게 되면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지역업체 수주 기회 확대, 이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과에서, 물론 부서별로 좀 다르겠지만 우리 회계과에서 일단 구매하고 계약할 때 이런 부분을 충분히 넣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그죠?
○회계과장 전기수 최대한 지역에서 생산하는 거는 거의 대부분 지역업체를 다 구매를 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고요.
5,000만 원 이하 정도 되는 거는 저희가 지역업체 우선해서 조달청 사이트 들어가서 물품을 지역업체 우선으로 지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또 회계부서다 보니까 조금 예산절감 차원에서 한 5,000만 원 이상 되고 1억 정도 되는 부분은 일단 지역업체를 우선 하지만 그래도 가격 경쟁력 때문에 가격은 저희가 더 싼 걸로 찾기 위해서 좀 더 좋은 제품, 더 싼 걸 찾기 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 업체가 들어올 수는 있지만 최대한 저희가 지역업체 우선한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5,000만 원 이하 정도 되는 거는 저희가 지역업체 우선해서 조달청 사이트 들어가서 물품을 지역업체 우선으로 지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또 회계부서다 보니까 조금 예산절감 차원에서 한 5,000만 원 이상 되고 1억 정도 되는 부분은 일단 지역업체를 우선 하지만 그래도 가격 경쟁력 때문에 가격은 저희가 더 싼 걸로 찾기 위해서 좀 더 좋은 제품, 더 싼 걸 찾기 위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외부 업체가 들어올 수는 있지만 최대한 저희가 지역업체 우선한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거는 맞습니다.
과장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보게 되면 우리 지역업체들의 경쟁력도 있어야 되거든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우선 구매를 해 달라고, 그게 맞는 거거든요.
품질은 아닌데 우리 지역에 있다고 해가지고 무조건 구매해 달라는 그런 건 아닙니다.
하지만 똑같은 조건이고 어떤 케이스 기준이라든지 이런 기준에 맞다면 실제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살아야 우리 인구가 거주를 할 수 있고 우리가 또 거기에서 소득이 생기면서 가정도 꾸리고 하는 그런 부분이 선순환 구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우리 회계 부서에서는 다른 과하고 연결해 가지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히나 중소기업이라든지 이런 또 사회 약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단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구매할 때는 좀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지역에 경제의 숨통을 좀 틔워줄 수 있도록 그렇게 과에서 해 주시고요.
과장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보게 되면 우리 지역업체들의 경쟁력도 있어야 되거든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우선 구매를 해 달라고, 그게 맞는 거거든요.
품질은 아닌데 우리 지역에 있다고 해가지고 무조건 구매해 달라는 그런 건 아닙니다.
하지만 똑같은 조건이고 어떤 케이스 기준이라든지 이런 기준에 맞다면 실제적으로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살아야 우리 인구가 거주를 할 수 있고 우리가 또 거기에서 소득이 생기면서 가정도 꾸리고 하는 그런 부분이 선순환 구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우리 회계 부서에서는 다른 과하고 연결해 가지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특히나 중소기업이라든지 이런 또 사회 약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단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구매할 때는 좀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지역에 경제의 숨통을 좀 틔워줄 수 있도록 그렇게 과에서 해 주시고요.
○회계과장 전기수 예.
○위원장 정용학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조금 더 잘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그 밑에 관급공사 체불임금신고센터 운영 및 이 부분이 있는데 2025년도에는 체불임금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신고가 들어온다든지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작년 추석 때 1건 있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또 저희가 본사하고 원만하게 협의를 해서 명절이 되기 전에 다 해결된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또 저희가 본사하고 원만하게 협의를 해서 명절이 되기 전에 다 해결된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왜 그러냐 하면 며칠 있으면 설 명절이지 않습니까?
새해가 시작된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 근로자들이라든지 임금 체불에 시달리지 않도록, 또 그런 부분에서 관리감독도 확실하게 좀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부분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 근로자들이라든지 임금 체불에 시달리지 않도록, 또 그런 부분에서 관리감독도 확실하게 좀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계과장 전기수 이번에도 전 부서에 임금 체불에 대해서 전수조사하라고 공문은 시달을 한 부분이 있었고요.
○위원장 정용학 예, 잘하셨네요.
○회계과장 전기수 그리고 저희가 또 공사를 하고 나서 임금 이걸, 공사대금을 청구할 때는 임금 부분과 공사대금 부분을 별도로 해가지고 임금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지급을 합니다.
그리고 지급을 하고 나서는 임금 지급 내역을 반드시 저희가 받고 있기 때문에 임금 체불은 관공서 사업에 대해서는 거의 없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급을 하고 나서는 임금 지급 내역을 반드시 저희가 받고 있기 때문에 임금 체불은 관공서 사업에 대해서는 거의 없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직접 임금 부분에서는 관급에서 지급을 하고 있다는 그런 시스템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회계과장 전기수 예, 별도로 주기 때문에, 그건 별도 제가 정산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제안설명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회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후 제안설명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정보통신과장 한효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정애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손소희 행정정보팀장입니다.
배봉진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권정란 정보보호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2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계획입니다.
2026년도 주요사업은 총 16건이며 시책사업 1건, 예산사업 15건입니다.
52페이지, 디지털 격차 해소 PC 무상수리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취약계층의 가정 내 컴퓨터 점검 수리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켜 정보소외계층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3페이지, 공인망 노후 서버 교체입니다.
노후화된 공인망 백업시스템 및 보안시스템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진주시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대민서비스 홈페이지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서비스 중단과 보안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54페이지입니다.
패스워드 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내‧외부 인가자가 정보시스템에 접속 시 사용하는 계정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정보시스템의 접근 통제를 강화하고 비인가 접근과 정보 유출을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55페이지, 공인망 소산 백업시스템 구축입니다.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백업 데이터 이중화 및 소산 체계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본청 전산실에 공인망 백업 소산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 발생 시에도 데이터 소실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재난복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 행정업무용 백업시스템 증설 및 교체입니다.
온나라 2.0 전환 및 신규 시스템 도입 등으로 보관 데이터량이 증가하여 백업시스템 증설과 노후 백업서버 교체를 통해 행정시스템 재난복구 체계 구축 및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7페이지, 인터넷 디스크 시스템 교체입니다.
2012년 도입한 웹하드 시스템의 서비스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인터넷디스크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58페이지, 통합유지보수 자산관리시스템 교체입니다.
노후화된 자산관리시스템을 교체하여 정보시스템 유지관리의 체계적 관리와 유지관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음 59페이지, 카카오 알림톡 시스템 고도화입니다.
공공기관 사칭 스미싱 문자 피해 방지를 위해 진주시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하여 발신메시지의 안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60페이지,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공통 사업으로 노후된 지방행정공통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재구축하여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지방행정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61페이지, 지능형 보안 위협대응 솔루션 장비 구입입니다.
인터넷이나 이메일 첨부파일 등 다양한 경로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사전에 분석‧차단하여 내부 행정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다음 62페이지, 스마트행정 지원을 위한 전산장비 구입입니다.
내구연한이 경과된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를 적기에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업무 처리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63페이지, 행정통신망 백본스위치 교체입니다.
2016년에 구입한 노후화된 기존 장비를 최신 고성능 장비로 교체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통신망 운영으로 행정전산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4페이지, 행정통신망 보안 기능 강화입니다.
사이버공격 및 해킹 등 불법적인 침입을 실시간 차단하여 행정망의 보안성 확보 및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침입방지장비 1대, 암호화장비 2대, IP관리장비 1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65페이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시행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으로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및 시설 점검 등을 의무화하여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과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제도입니다.
관련 건축물에 대한 제도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6페이지, 정보통신공사 품질 향상 지원입니다.
관내 건축물의 정보통신공사 관련 법규 및 기술기준 준수에 대한 시공확인으로 정보통신 인프라 품질과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 67페이지, 지자체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2026년 지방선거 대비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정보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사이버 위협 대응력을 강화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통사업입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정애 정보기획팀장입니다.
손소희 행정정보팀장입니다.
배봉진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권정란 정보보호팀장입니다.
(팀장 인사)
이상으로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51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2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계획입니다.
2026년도 주요사업은 총 16건이며 시책사업 1건, 예산사업 15건입니다.
52페이지, 디지털 격차 해소 PC 무상수리 사업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정보취약계층의 가정 내 컴퓨터 점검 수리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켜 정보소외계층 없이 지능정보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53페이지, 공인망 노후 서버 교체입니다.
노후화된 공인망 백업시스템 및 보안시스템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여 진주시 대표 홈페이지를 포함한 대민서비스 홈페이지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서비스 중단과 보안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54페이지입니다.
패스워드 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내‧외부 인가자가 정보시스템에 접속 시 사용하는 계정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정보시스템의 접근 통제를 강화하고 비인가 접근과 정보 유출을 예방하겠습니다.
다음 55페이지, 공인망 소산 백업시스템 구축입니다.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백업 데이터 이중화 및 소산 체계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경남도청 본청 전산실에 공인망 백업 소산 체계를 구축하여 재난 발생 시에도 데이터 소실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재난복구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은 56페이지, 행정업무용 백업시스템 증설 및 교체입니다.
온나라 2.0 전환 및 신규 시스템 도입 등으로 보관 데이터량이 증가하여 백업시스템 증설과 노후 백업서버 교체를 통해 행정시스템 재난복구 체계 구축 및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7페이지, 인터넷 디스크 시스템 교체입니다.
2012년 도입한 웹하드 시스템의 서비스 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인터넷디스크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 58페이지, 통합유지보수 자산관리시스템 교체입니다.
노후화된 자산관리시스템을 교체하여 정보시스템 유지관리의 체계적 관리와 유지관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다음 59페이지, 카카오 알림톡 시스템 고도화입니다.
공공기관 사칭 스미싱 문자 피해 방지를 위해 진주시에서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하여 발신메시지의 안전성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60페이지,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입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공통 사업으로 노후된 지방행정공통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재구축하여 고도화하는 사업으로 안정적인 지방행정시스템 구축을 통해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61페이지, 지능형 보안 위협대응 솔루션 장비 구입입니다.
인터넷이나 이메일 첨부파일 등 다양한 경로로 유입되는 악성코드를 사전에 분석‧차단하여 내부 행정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겠습니다.
다음 62페이지, 스마트행정 지원을 위한 전산장비 구입입니다.
내구연한이 경과된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를 적기에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업무 처리를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63페이지, 행정통신망 백본스위치 교체입니다.
2016년에 구입한 노후화된 기존 장비를 최신 고성능 장비로 교체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통신망 운영으로 행정전산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4페이지, 행정통신망 보안 기능 강화입니다.
사이버공격 및 해킹 등 불법적인 침입을 실시간 차단하여 행정망의 보안성 확보 및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침입방지장비 1대, 암호화장비 2대, IP관리장비 1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65페이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시행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으로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및 시설 점검 등을 의무화하여 시설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과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한 제도입니다.
관련 건축물에 대한 제도 안내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66페이지, 정보통신공사 품질 향상 지원입니다.
관내 건축물의 정보통신공사 관련 법규 및 기술기준 준수에 대한 시공확인으로 정보통신 인프라 품질과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다음 67페이지, 지자체 정보보안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2026년 지방선거 대비 보안 취약점을 진단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정보보안 사각지대 해소와 사이버 위협 대응력을 강화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통사업입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요즘 사회를 떠들썩하고 있는 쿠팡,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진주시는 어떤 대응책을 가지고 계신지?
저는 다른 것보다 요즘 사회를 떠들썩하고 있는 쿠팡,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진주시는 어떤 대응책을 가지고 계신지?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지금 계속적으로 하는 게 저희들이 보안시스템 유지하는 사업들이 전부 다 그런 방지를 하기 위한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보안 암호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그리고 정부 쿠팡사업 이런 것도 개인이 자료를 유출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유지보수하는 업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전부 보안교육을 시키고, 하여튼 이런 유출사고가 없도록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안 암호화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그리고 정부 쿠팡사업 이런 것도 개인이 자료를 유출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유지보수하는 업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전부 보안교육을 시키고, 하여튼 이런 유출사고가 없도록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현재 진주시는 특별한 사항은 없으시죠?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예, 지금은 없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일반적인 개인 회사나 이런 회사에서는 이런 현상들이 있는데 지금 매체에 떠도는 서울시에도 유출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확실하게 그게 나오지 않는데 그런 부분들이 신문이나 이런, 우리 진주시도 특별히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만이 개인정보 유출이라든지 경각심을 좀 가지시라고 제가 이야기를 한번 드립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우리 진주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알겠습니다.
저희들 지금 각 실과에서 관리하는 전산들이 전부 저희 전산실에 되어 있어 가지고 자기들 유지보수 차원에서 들어올 때도 보안사항이다 해서 자기들 USB 같은 것 가지고 들어올 때 저희들 점검을 해가지고 이상이 없는 것 확인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지금 각 실과에서 관리하는 전산들이 전부 저희 전산실에 되어 있어 가지고 자기들 유지보수 차원에서 들어올 때도 보안사항이다 해서 자기들 USB 같은 것 가지고 들어올 때 저희들 점검을 해가지고 이상이 없는 것 확인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우리 진주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장님 신경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진주시 행정에, 행정과에서 제가 아까 좀 하다가 우리가 주관 부서가 되어 가지고 좀 그랬는데 조금 전에도 내가 말씀드렸지만 인공지능이 민간을 떠나서 행정까지도 지금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진주시 행정에, 행정과에서 제가 아까 좀 하다가 우리가 주관 부서가 되어 가지고 좀 그랬는데 조금 전에도 내가 말씀드렸지만 인공지능이 민간을 떠나서 행정까지도 지금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예.
○위원장 정용학 여기에서 보게 되면 조금 전에 박재식 위원님 이야기했는데 보안대책이나 이런 부분도 있는데 지금 AI가 얼마 정도 되냐 하면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에 지금 도입되고 있거든, 타 지자체에서 보면.
진주시에서도 하여튼 AI를 활용한 행정시스템 같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진주시에서도 하여튼 AI를 활용한 행정시스템 같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지금 저희들이 AI 해가지고 하는 게 로비에 안내로봇이 먼저 들어와 있고요.
그리고 챗지피티가 정부에서 시범사업으로 해가지고 우리 행정을 통해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챗지피티가 정부에서 시범사업으로 해가지고 우리 행정을 통해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정식적으로 활용한다는 얘기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시범적으로 활용하는 걸로, 저도 지금 그걸 한번 활용을 해 봤는데 아직까지 일반인 것보다는 정보라든지 이게 좀 떨어지는 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위원장 정용학 그 대신에 보안대책은 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예, 보안사항도 문제가 있고 이래서 행정 이런 것도 조금 제약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여기 보게 되면 우리 진주시에서도 옛날부터 좀 한 게 지능형 교통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분석, 타 지자체 이런 데 보면, 서울시 같은 경우도 보면 AI쳇봇 서울톡이라 해가지고 24시간 민원응대도 하고요.
이런 부분에서 복지, 교통, 세금, 주거까지도 지금 다 해가지고 하고 연간 수백 건을 AI가 처리를 하는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한 3년인가 하여튼 2,000억 정도를 투입해 가지고 행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겠다는 시장에 그것도 있었고 실질적으로 부서별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경연대회를 합니다, 부서별로.
그래서 시장님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간부공무원, 그다음에 직원들 상대로 발표를 하고 실질적으로 제가 발표하는 그 영상을 잠깐 보니까 우리가 업무추진비 같은 걸 한 번 결산하려고 하면 며칠 걸려 정산을 하는데 그 시스템에 넣어 하면 5분 만에 모든 걸 해결하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선정됐는지 안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영상을 보기도 했고 다른 지자체에 보게 되면 버스가 지나가게 되면 노선이라든지 주변의 환경을 다 파악을 해가지고 선제적으로 어떤 장애물이 있다든지 사고가 났다든지 하게 되면 신고되기 전에 벌써 시에서 그런 부분을 감지를 해가지고 대처를 즉각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AI라는 게 저희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많이 그것 되어 있다고요.
이게 민원예측시스템도 있고 그다음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단전 단수 같은 거 이런 것 되게 되면 그것하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해가지고 사람이 거주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것까지도 지금 다 하는 그런 시대가 됐거든요.
그래서 우리 행정도 진주시도 저번에 아직까지 상임위만 통과하고 본회의는 통과하지는 않았지만 저도 이런 AI,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적 구현이라는 그런 조례를 발의하게 된 동기도 그렇거든요.
그리 되게 되면 이런 복합적인 그런 민원들은 파악을 해가지고 바로바로 신속하게 처리가 되면 사실은 또 똑같은 민원을 가지고 사람이라는 건 감정적으로 대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리 되게 되면 투명성 있고 공정하게 또 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만약에 복합적인 민원 이런 부분들을 인공지능이 많이 해 준다면 그 나머지 시간은 우리 공직자들이 어떻게 하게 되면 더 친절하고 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민들과의 대화라든지 그런 쪽으로 좀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업무적인 것보다는 공직을 가지고 시민들과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시간적 여유도 생기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잘해 가지고, 사실은 아까 제가 행정과도 얘기했지만 이번 정도에 2026년도 업무보고에는 그런 것 정도 신규로 시책사업으로 하겠다 하는 그런 업무보고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제가 이걸 6개월 전부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조례 발의를 위해서 했는데 좀 아쉽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지금이라도 이런 부분을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에서 복지, 교통, 세금, 주거까지도 지금 다 해가지고 하고 연간 수백 건을 AI가 처리를 하는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한 3년인가 하여튼 2,000억 정도를 투입해 가지고 행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겠다는 시장에 그것도 있었고 실질적으로 부서별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경연대회를 합니다, 부서별로.
그래서 시장님부터 시작해 가지고 모든 간부공무원, 그다음에 직원들 상대로 발표를 하고 실질적으로 제가 발표하는 그 영상을 잠깐 보니까 우리가 업무추진비 같은 걸 한 번 결산하려고 하면 며칠 걸려 정산을 하는데 그 시스템에 넣어 하면 5분 만에 모든 걸 해결하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게 선정됐는지 안 됐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영상을 보기도 했고 다른 지자체에 보게 되면 버스가 지나가게 되면 노선이라든지 주변의 환경을 다 파악을 해가지고 선제적으로 어떤 장애물이 있다든지 사고가 났다든지 하게 되면 신고되기 전에 벌써 시에서 그런 부분을 감지를 해가지고 대처를 즉각적으로 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AI라는 게 저희들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지금 많이 그것 되어 있다고요.
이게 민원예측시스템도 있고 그다음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단전 단수 같은 거 이런 것 되게 되면 그것하고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열화상카메라를 해가지고 사람이 거주하는지 안 하는지 이런 것까지도 지금 다 하는 그런 시대가 됐거든요.
그래서 우리 행정도 진주시도 저번에 아직까지 상임위만 통과하고 본회의는 통과하지는 않았지만 저도 이런 AI,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행정적 구현이라는 그런 조례를 발의하게 된 동기도 그렇거든요.
그리 되게 되면 이런 복합적인 그런 민원들은 파악을 해가지고 바로바로 신속하게 처리가 되면 사실은 또 똑같은 민원을 가지고 사람이라는 건 감정적으로 대할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이리 되게 되면 투명성 있고 공정하게 또 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만약에 복합적인 민원 이런 부분들을 인공지능이 많이 해 준다면 그 나머지 시간은 우리 공직자들이 어떻게 하게 되면 더 친절하고 더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민들과의 대화라든지 그런 쪽으로 좀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업무적인 것보다는 공직을 가지고 시민들과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시간적 여유도 생기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잘해 가지고, 사실은 아까 제가 행정과도 얘기했지만 이번 정도에 2026년도 업무보고에는 그런 것 정도 신규로 시책사업으로 하겠다 하는 그런 업무보고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제가 이걸 6개월 전부터 계속 관심을 가지고 조례 발의를 위해서 했는데 좀 아쉽다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면서 지금이라도 이런 부분을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예,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장님께서 발의하신 인공지능 관련 조례에 근거해서 저희 주관부서로서 전 부서에 안내 공문을 발송해서 자기들 부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도 전산교육을 통해서 AI 교육을 중점적으로 직원을 상대로 시키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장님께서 발의하신 인공지능 관련 조례에 근거해서 저희 주관부서로서 전 부서에 안내 공문을 발송해서 자기들 부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도 전산교육을 통해서 AI 교육을 중점적으로 직원을 상대로 시키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하여튼 잘 좀 신경 써주시고, 또 이런 전산으로 되다 보면 보안대책 같은 이런 것도 잘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한효철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