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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진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경제복지위원회회의록

제6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4일(목)

장소 : 경제복지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본예산안
  3.    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4.    나.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5.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6.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본예산안(진주시장 제출)
  3.    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4.    나.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5.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진주시장 제출)
  6.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7.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진주시장 제출)
  8.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오경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경제복지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8일까지 3일간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제1차 본회의 시 예산안 규모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을 받았으므로 생략하고 부서별 제안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자치법 제142조 제4항에 따라 12월 2일 진주시장으로부터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이 제출되었으므로 위원 여러분께서는 수정예산안과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위원회에서는 인구청년정책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의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는 기금운용계획안이 있는 부서장이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제안설명하고 질의답변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본예산안(진주시장 제출) 
   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나.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진주시장 제출)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진주시장 제출)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10시03분)

○위원장 오경훈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본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노트북에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입니다.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세출예산 위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100만 원 단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총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22억 1,000만 원에서 2억 3,400만 원 감액된 19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사업 및 1,000만 원 이상 증·감 사업 등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 상단 인구시책 추진입니다. 
  진주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신규 편성에 따라 5,000만 원 증액된 8,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3페이지 하단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사회초년생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청년층 자립을 위해 생애 1회 운전면허 취득비용을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경남 도민연금 운영입니다.
  시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경남도 추진 사업으로 우리시 부담금 1억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34페이지 상단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입니다. 
  공동육아 문화확산을 위한 진주아빠단 운영에 따라 도비 포함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사업은 출산장려분위기 조성 행사 및 생애주기별 책자 제작, 캠페인, 대중매체 홍보 등을 위한 사업비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35페이지 상단 청년정책 추진입니다.
  진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 운영, 청년 온라인 플랫폼 운영,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스마트교육 등 청년정책 추진을 위한 사업비 2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6페이지 상단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입니다.
  방학기간 동안 추진하는 사업으로, 근무시간 일부 확대, 2026년 최저시급 상승분을 반영하여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소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신규사업으로 미취업 청년 신규채용 시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기업의 재정 부담 완화 및 일자리 제공을 통한 청년층의 지역정착 유도를 위해 1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년 일경험 인턴 지원사업입니다.
  2025년 1회 추경 신규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채용 연계 기회 마련을 위해 인건비 및 멘토수당, 교육비 등으로 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6페이지 하단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입니다. 
  청년 근로자 자산형성 및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3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정책관 2026년 본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경훈   인구청년정책과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호연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연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호연 위원입니다.
  233페이지 하단에 경남도민연금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추진 내용을 보면 신청방법이 소득구간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고 되어있고, 또 연 소득이 9,000만 원 이하 신청할 수 있고 만 40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한정되어있는데, 잘못하면 저소득층 지원보다도 중산층 지원이 되는 그런 사업이 되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은 도와 시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데 이게 40세에서 55세까지가 대상이 되고 소득기준으로 했을 때 순차모집을 한다는 건 소득구간에 따라 모집기간을 달리한다는 뜻인데, 1차로 제일 먼저 모집하는 건 연간소득이 3,900만 원이 안 되는 사람부터 먼저 모집을 하고, 진주시가 배정받은 인원이 1,001명인데 만일 3,900만원이 안 되는 분이 1,001명이 다 채워지면 그다음부터는 신청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소득 위주로 먼저 채우고 그 기간이 끝나고 나서도 다 못 채우면 그 다음 구간은 5,450만 원까지 늘리는 이런 방향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호연 위원   자칫 잘못하면 이게 많은 오해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잘못 시행을 하다보면 1,000명이 넘으면 사람들이 자기도 안 되었다고 말씀하실 것 아닙니까,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최호연 위원   그럼 하고 나서 내년에는 더 예산을 넓혀 해보고 하실 거다 이 말씀이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러니까 10년 간 지원하는 걸로 나오기 때문에 연차별로 예산부담액이 계속 증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최호연 위원   어쨌든 시민들에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구해 주시고, 올해 해보고 내년에는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저소득 구간에서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최호연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신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서경 위원   정책관님, 잘 들었습니다.
  저는 235페이지와 236페이지에 걸쳐서 청년 일자리사업에 대해서 질의드겠습니다.
  우선 저번 시정업무보고에서 5개인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이 전체 합치면 5억 2,000만 원이었죠?
  그것이 일몰제로 인해서 올까지 폐지가 되고 내년부터는 그 예산이 없습니다.
  그럼 이것에 대한 대안이 있느냐, 정부 국비를 지원받아서 하는 그런 사업이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신서경 위원   정부정책이 정부가 처음부터 일몰제로 그걸 규정을 했기 때문에 없어지게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다른 대안이 있느냐 제가 그때 질의를 드렸더니, 다시 한 번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일몰사업이라도 다시 정부가 국비를 마련해서 사업을 하면 계속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 2018년부터인가 일몰제로 하면서 계속 반복되어 온 사항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저희가 알아봤을 때 2026년도에는 당장 국비를 통해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하는 게 없다고 받아가지고 저희들은 중소기업에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에 시비 100%로 지원해주려고 신규사업으로 편성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신서경 위원   그게 여기 나와 있어요, 예산서에?
  중소기업 청년 채용지원사업은 기존에 하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중소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은 이번에 저희들이 신규로……
신서경 위원   이것 있지 않았어요, 계속?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건 2026년도에 처음 할 신규사업입니다.
신서경 위원   신규예요?
  그럼 신규로 전액 시비로 예산을 잡아놓으셨는데 1억 2,000입니다.
  일단 금액으로 봐도 사라진 예산은 5억 2,000인데 신규로 1억 2,000을 잡았어요.
  일단 양적으로 보아도 턱없이 부족해보입니다.
  그럼 이 사업의 내용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건 일단 5인 이상 기업체에서 정규직을 청년으로 1명을 채용할 경우에 그 한명 당 매월 100만 원씩 인건비를 지원해서 5개월 동안 5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는 청년인원은 20명으로 일단 우선 잡았습니다. 
신서경 위원   과장님,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예산 20명 한 기업당 100만 원씩 5개월 기업에 직접 지급하고 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신서경 위원   그래서 이것이 편법적으로 청년들한테 이 혜택이 돌아가지 않고 결국 장기취업을 유도하는 효과가 미미할 수 있다라고 제가 지적을 드렸고, 일단 아주아주 부족해 보입니다.
  아주아주 부족해 보이고, 청년 일경험 인턴지원사업도 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신서경 위원   이 내용은 무엇입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건 인건비를 청년 1인당 150만 원씩 3개월을 지원하는 도비지원사업입니다.
신서경 위원   그게 청년 일경험 수당이고 150씩 3개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3개월만.
신서경 위원   그 다음 멘토 수당 청년교육비 이런 것도 지원이 되더라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신서경 위원   이건 예산이 1억 3,000인데 구체적인 지원대상은 어떻게 됩니까? 
  몇 명을 잡아놓으셨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3명 이상 기업이나 소상공인 단체일 경우에 지원하는 거고,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예산이 잡힌 건 20명 정도 올해 추경사업으로 했을 때 15명을 했었고 내년에 20명을 할 계획입니다.
신서경 위원   이건 기존에 해오던 사업입니다.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인구정책에 있어서 청년정책, 그 중에서 일자리정책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계속 진주시에서 유출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문제의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청년관을 비롯해서 다른 부서에서도 청년일자리, 그리고 청년을 위한 그런 정책에는 사실은 신경을 거의 쓰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인구청년정책관을 중심으로 이 청년일자리사업에 대해서 계속 정책을 발굴하고 일자리사업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렇게 해 나가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여러 번 말씀을 들었고 저희가 계속 최선을 다해서 좀 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예. 정책관님, 마지막으로 혹시 올해라도 청년기금 신설을 다시 제고해서 그것을 추진하실 계획은 없으십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지금 현재 올해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신서경 위원   아, 내년에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건 저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일단 검토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저번에 미래세대행복기금 그게 어느 부서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교육인재과입니다.
신서경 위원   교육인재과에서 인구청년정책관에게 제가 5분 발언을 하고 난 직후에 어떻게 하실 것이냐, 인구청년관에서 청년기금 신설에 대해서 방향을 정해주시면 그것에 따라서 고민을 해보겠다했는데 일단 인구청년정책관에서는 계획이 없다, 기존에 다른 방식으로 청년정책을 수립해보겠다라고 1차적으로 청년기금 신설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시고 그에 따라 인재교육과에서도 역시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랬다 치더라도 내년에 다시 이 시급한 문제, 청년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청년기금 신설에 대해서 관련부서와 협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일단 검토 다시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신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석 위원   과장님, 장시간 설명 수고 많습니다. 
  234페이지 하단에 보면 사회초년생 운전면허취득 지원사업 있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김형석 위원   여기 보면 2025년 10월 기준으로 해서 18세에서 23세까지가 지금 예산에는 보면 10만 원 해가지고 1,000명을 기준을 잡으셨네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렇습니다. 
김형석 위원   사실 인구 대비해서 금액이 저조하지 않나?
  여기 데이터를 보니까 18세에서 23세 대략 추정이 11,000명 정도 이상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만약 예산이 부족 되면 어떻게 충당하실 것인지?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저희들이 자료 낸 데를 보면 대상연령이 18세에서 19세 되어있는데 이건 18세 대해서, 18세면 고등학교 3학년생이거든요. 18세에 대해서 그다음 연도 19세가 되는 연말까지 운전면허를 취득하면 저희들이 지원하기 위해서 이 신규사업을 발굴을 했고요.
  그렇게 되면 제가 생각할 때 2007년생이면 지금 고3인데 그분들이 18세인데 인원이 3,4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통계를 보면 18세가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비율은 11.3% 정도 되고 19세에 하는 분들이 사실 한 39%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 졸업하시는 분들이 19세가 되었을 때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지금 현재까지로 봤을 때는 40%가 안 되기 때문에 있는 인구에서 그걸 다 잡지는, 처음 하는 일이라서 좀 무리가 있었고, 그래서 지금 현재 1,000명 정도 잡은 거라서……
김형석 위원   그럼 만약 홍보를 하고 만약 접수가 되면 우선접수에 한해서 할 겁니까? 
  일괄로 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걸 공고를 하고 접수되는 순서대로 지금 현재는 예산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고, 여건이 더 된다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형석 위원   몇 월 정도 시작하실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산만 의회에서 통과가 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할 예정이고, 대상이 저희가 고3을 졸업한, 그러니까 수능을 치고 나면 보통 부모님들도 그렇고 당사자들도 운전면허를 따고 싶어하고 시간이 그때가 제일 많기 때문에 많이 따는 걸 감안해서 저희들이 공고를 낼 때 올해 수능 11월 13일 이후에 취득한 분까지는 똑같은 18세고 19세까지니까 소급해서 지원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형석 위원   그래요. 이게 사회초년생의 취득하는 최초의 국가고시인데……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럴 수가 있습니다. 
김형석 위원   만약 한 사람이라도 만약 누락이 되면 그 부분에 대한 상실감이 오히려 클 수도 있으니까 조금 더 면밀하게 검토해서 한 사람이라도 안 빠질 수 있도록 그리 예산을 반영 부탁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저희들 그렇게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형석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김형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최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지원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최지원 위원입니다.
  233페이지 중간에 있습니다. 
  인구정책 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에 관해서 질의드릴 텐데요. 
  올해 행감에서도 많은 위원님들께서도 지적해주시고, 특히 양해영 위원님께서 6대 전략이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 이번에 청년정책 관련해서 용역도 한번 했는데 과연 우리가 원하는 만큼 나왔느냐하는 물음에 아쉬운 부분도 많은 것 같고요.
  그래서 경남의 전략체계도 말씀도 저번에 드렸었는데 우리가 이번 용역을 맡길 때 얼마나 알고 접근을 하느냐가 사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차 강조드렸던 부분들, 그리고 목표전략 부분들을 제일 먼저 우리가 확실하게 설정해두고 용역사한테 푸시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고, 과업지시서를 조금 탄탄하게 먼저 만들어놓고 다른 지자체 것도 참조를 해서 먼저 나온 로데이터를 가지고 저희가함께 살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지원 위원   저번에 너무 용역할 때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최지원 위원   어쨌든 사실 신경 써주시고, 고생 많으십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좀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예결위에 들어갔는데 예결산하는 과정 속에서 문화예술과 국장님한테 질의하는데 청년 356 핫플레이스 사업이 있더라고요.
  그 사업을 아시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위원장 오경훈   그게 청년들 거리하고 음악하고 페스티벌 같은 것 하는 건데, 이게 도비가 3 대 7 비율이더라고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래 가지고 하는데 지자체 중에서 이걸 신청을 늦게도 우리가 했지만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이 있는 데는 다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했더라고요.
  물론 우리 인력이라든지 규모에 있어서 그랬을 수 있는데 이게 그쪽에 있는 이유가 있습니까, 사업이?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일단 저희들이 부담하기가 큰 금액도 있었고 이게 문화의 거리나 각종 문화예술인 지원이나 청년이 중심으로 한 게 아니고 문화에 초점을 맞춰 2023년도 정도부터 해서 문화의 거리 사업자체를 그 문화파트 쪽에서 추진해온 게 있었고, 그래서 안 그래도 사실 인구청년정책관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다들 많은 상황에서 문화 쪽에서 하면 더 전문적이고 지금 까지 행사를 진행하거나 기획해온 노하우가 많기 때문에 그 쪽에서 진행하는 게 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아, 그러셨어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위원장 오경훈   일단 알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주항공산업과장의 불출석에 따라 우주항공경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입니다.
  우주항공산업과장을 대신하여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편의상 1,000만 원 이상 주요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25페이지 우주항공산업과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137억 6,100만 원을 증액한 332억 8,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우주항공경제 현안사업 추진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사무관리비 및 시책업무추진비로 3,2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미래우주교육센터 사업 지원 사업은 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도별 지원계획에 따라 1억 2,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에 따른 우주환경시험시설 부지매입비로 127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다음 326페이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는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따라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위해 12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첨단위성의 지상국 구축비로 14억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2단계 초소형 위성 개발 및 운용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의 초소형위성 발사 및 운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4억 5,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 기업 트랙은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함께 우주산업분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채용연계 지원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남 우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지원사업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도내 우주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은 위성활용 산·학·연 협의체 구성 및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우주항공청 이주직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주항공청 직원 가족 이주정착금 지원 1,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자녀장학금 4,3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양육지원금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 327페이지입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 자체사업으로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자녀 전입학 장려금 3,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및 가족 이주정착금 지원 5,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금 1억 4,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및 가족 주거지 월세 지원 4,8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및 가족 주택중개 및 등기보수 지원 1,2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및 가족 건강검진비 지원을 위해 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차세대 항공기 핵심 구성품 평가기반 구축은 차세대 항공기 구성품 성능평가 시험장비 구축 및 개발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12억 원을 편성했으며, KAI 하나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은 기금 협력사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7,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항공 및 미래항공 산업 육성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클러스터 지원단 운영지원에 6,000만 원, 경남 국제 우주항공 포럼 및 컨퍼런스 개최 2억 원, 경남형 미래항공기체 시제기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에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진주시 항공우주품질인증 지원사업은 관내 항공우주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증 신규획득, 갱신,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28페이지 유무인 복합체계 핵심요소 기술개발연구 지원사업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항공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사무관리비와 금산 하천부지 드론공원 유지관리비로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산업수요기반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 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산업수요기반의 미래형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항공용 세라믹섬유 융복합 소재활용 사업화 지원사업은 우주항공용 소재부품의 세라믹 섬유 융복합 제품화 및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2,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지역 주력산업의 세라믹 융복합 Scale-Up 사업화 지원은 지역 주력산업과 세라믹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도출된 기술 및 시제품에 대한 Scale-Up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은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출연금으로 연구지원동의 구조안전진단을 위하여 1,000만 원을 증액한 2억 5,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공공수 요 기반 AI드론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은 지역 드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진입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드론 및 미래항공기체 기술경연 대회 개최 지원은 미래항공산업 육성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2억 원을 신규 편성했으며, 우주항공 학술교류 지원은 우주항공 기술교류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무인기 관련 워크숍 사업비로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다음 329페이지경남 공립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건립 지원사업입니다.
  건축공사 및 천체투영관 제작 용역 발주를 위해 56억 6,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은 기술이전 사업화와 창업육성 등을 통해 항공우주 부품·소재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14억 원을 편성했으며, 3D프린팅 경남센터 기술지원사업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지원 및 전문인력을 양성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램프(LAMP)사업은 이공분야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6,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 사무관리비는 1,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0페이지입니다.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 지원사업의 일반운영비는 전년도와 동일한 2,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공공기관 연관산업 지원사업은 클러스터 부지 내 입주기업에 임차료나 분양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국도비 포함 6억 8,400만원을 편성했으며, 혁신기업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지원사업은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에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공유오피스 환경 개선을 위해 국도비 포함 1억 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1페이지 경남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은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입주기업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복합혁신센터 관리 운영을 위해 일반운영비로 1억 7,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복합혁신센터 시설물 관리 위탁은 복합혁신센터 운영방안 변경에 따라 1억 4,000만 원을 감액한 3억 6,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복합혁신센터 시설관리유지비로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운영은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과 운영비 원가산출을 위한 용역비로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332페이지 투자유치활동 전개는 기업유치 홍보 등을 위해 1억 5,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사업은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으로 국도비 포함 21억 5,8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은 건축 공사비로 2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333페이지입니다.
  부서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는 2026년도 조직개편 내용을 반영하여 5,100만 원을 증액한 1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424페이지 진주시 투자유치진흥기금입니다.
  진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안정적인 자금운용을 통한 투자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투자유치진흥기금 운용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26페이지 2026년도 기금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 90억 원과 이자수입 7,700만 원을 포함하여 90억 7,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427페이지 지출계획은 투자유치기업 지원금으로 70억을 편성했습니다.
  세부 운용계획은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정예산 책자 18페이지입니다.
  18페이지 우주항공산업 육성지원의 경남 국제 우주항공 포럼 및 컨퍼런스 개최는 도비 감액에 따라 시비 1억을 감액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연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호연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호연 위원입니다.  326페이지하고 27페이지 보면 우주항공청 직원가족 정착금 지원에 대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주정착금이 2025년에는 본예산이 9,750만 원인데 1차 추경에서 6,000만 원으로 줄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최호연 위원   그런데 2026년에는 본예산 1,000만 원 올라있고 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자녀장학금제도도 똑같이 1억 4,700만 원인데 추경에서 1,850만 원으로 줄었고 또 본예산에 2026년에 또 올라있고, 그죠?  
  직원 양육지원금도 똑같이 줄었다가 본예산에 올라있고, 여기도 보면 우주항공청 정주여건 지원사업도 또 그렇습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최호연 위원   그런데 이게 어찌되어서 그런 건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작년도 추경예산에서 우리가 감 시켰던 건 10월까지 지급하고 11월에 신청된 것만 보고 나머지 잔액은 감액을 한 거고요.
  지금 다시 변경되어 일부는 오른 것도 있고 작년 대비 감액된 것도 있는데, 이건 우주항공청에 내년도 수요가 어찌되는지, 그러니까 공문으로 확정을 지어주는 못하지만 대략적인 수요를 말해주면 예산편성하는데 올리겠다 이렇게 해갖고 우주항공청에서 내년에는 이 정도 하면 되겠다라는 인원을 줘서 그걸 반영해서 예산을 다시 편성해서 그렇습니다. 
최호연 위원   그럼 순수하게 진주에 가족 분들이 모두 내려오셔 가지고 계시는 분은 몇 가구 정도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우리 쪽에 가족지원금으로 나간 돈이 약 인원은 24명이고 세대수는 15세대 수 정도 됩니다. 
  가족만 그렇습니다. 
  직원이주는 그보다 더 많습니다. 
최호연 위원   혼자 오신 직원이주는 몇 분 정도 오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76명 정도 됩니다. 
최호연 위원   많네요.
  우리 지역 분은 얼마나 근무하고 계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역구요?
최호연 위원   우리 지역 분, 진주시 분.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건 외부에서 들어온 분이고 진주에서 간 사람은 정확하게 인원파악은 안 되는데 일부 KTL에 있다 갔던 사람도 있고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원래 내려올 때 과기부에 있는 직원, 산자부에 있는 직원들이 내려오고 일부 연구직은 별도로 뽑고 이래 놓으니까, 우리지역에서 간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최호연 위원   예, 그래요.
  어쨌든 정주여건은 진주에서, 일은 사천에서 진주시민들은 많이 생각하고 있는데, 교육이라든지 문화가 우리진주가 확실히 월등하니까, 그죠?
  앞으로 이왕이면 확보한 예산은 연말에 불용액이 남지 않도록 사업에 만전을 기해주시고, 우주항공청 직원들이 우리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 적극 지원하시고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호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국장님, 아까 최호연 부위원장님 말씀 중에 진주에는 76분의 이주가 있었다. 그럼 사천에는 어떻게 됩니까?
  이 비용은 진주 사천만 받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다른 지역도 있을 수 있는데 창원, 김해 이런 쪽에서 있을 수 있는데요. 지금 사천에 얼마 온지는 정확하게 집계가 잡히지 않는데, 도에서 이주정착금 지원한 건 잡히지 않는데 도에 받아봤을 때 제가 예결위에서 착각해서 잘못 말씀드렸는데 사천이 주소이전은 우리보다 조금 많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대략 100여분?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니, 그리는 아니고 20명 정도.
○위원장 오경훈   우리가 76명 정도 이주를 해가지고 정착금을 받고 있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건 지원금을 받는 거고 오더라도 지원금을 안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아, 데이터에 안 잡히는 분들이 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진주에서 진주로 간 사람은 못 받고, 그 중에 몇 사람은……
○위원장 오경훈   주소지를 안 옮겨도 되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살고는 계시는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 대신 사천이 아무래도 지역 간 그쪽에 가깝다 보니까 거기가 조금 더 많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한 20가구 조금 더 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이분들이 생활을 영위하다 보면 아까 말씀 중에도 정주여건 하면 진주라는 표현을 썼는데 보건, 의료, 교육, 그다음 어린이집 이런 것도 사천에는 인프라들이 굉장히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도 새로운 것들도 많이 짓고 있고, 그런 경계를 늦추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이고,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오경훈   그건 공감하실 것으로 생각하고, 인원자체는 데이터 상으로도 사천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보인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주소이전 직원이요.
○위원장 오경훈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성관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국장님, 332페이지 상단에 투자유치 활성화 예산이 전년도보다는 5억이 늘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윤성관 위원   우리가 내년에 조직개편이 된다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조직개편이 되면 투자유치과가 별도로 신설되는 거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럼 투자유치과 안에 산단도 지원하고 그 다음에 산단조성도 하고 이런 게 같이 모이는 것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아주 바람직한 조직개편이라고 보이거든요.
  원래 그리되어야 되는데, 그럼 투자정책, 투자유치, 산단조성, 산단지원 이리 되면 내년에 전문적으로 투자유치과가 생기는 것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럼 내년에는 우리가 투자유치 금액을 얼마 정도 목표로 잡을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내년도 투자유치위원회를 해서 최종 결정되긴 할 건데 올해도 1,000억을 예측했는데 조금 미달했고, 그래서 내년도도 한 1,000억 정도를 계획을 잡고 해야 되지 않을까 현재로는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옛날에 1,200억 1,500억 이런 시절도 있는데, 우리과가 신설되는 거거든요.
  지금 우주항공사업단, 그다음에 우주항공산업과 이리 이름이 바뀌면서 기업투자가 팀이 되어 사실상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가 조직이 열악했거든요.
  저는 계속해서 투자유치하는 전담직원도 늘려야 된다. 또 그 대우도 늘려야 된다. 필요하면  유치를 좀 더 혜택을 제공해서 사람도 새로 구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늘 하고 있는데 부족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인구규모와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 정주여건을 이야기하셨는데 인근 시군에 비해서 서부경남에는 우리 정주여건만큼 따라올 시군이 없거든요. 그런데 앵커기업 한 개 때문에 다른 기업에 조금 빠지는 게 있는데 지금 우리 유치금액이 현저하게 작거든요. 
  경상남도를 놓고 봐야 돼요. 내가 자꾸 인근의 옆에 시만 들먹이니까 거기에는 앵커기업이 있어서 우리가 실적이 작다 이해해 달라 이리하는데, 경남도에 기업투자 유치금액이 10조예요. 10조. 그럼 그 비율로 프로테이지를 치면 우리는 너무 약하거든요.
  그래서 옆에 인근에 앵커기업이 있어서 우리가 기업유치해오는 게 열악하기 때문에 이해해 달라 이리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럼 우리가 맞춤형 투자유치 정책도 수립해야 되고 기업유치 인센티브도 제공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는 다른 데보다 조금 더 공격적인 뭔가가 만들어지려고 하면 이번에 투자신설과가 전용과가 생기면 그 생김에 따라 지금의 정책들이 달라져야 된다고 보고 금액도 많이 올라야 된다고 보이거든요.
  거기에 대한 우리 국장님은 이 분야에서 제일 많이 아시니까, 또 원스톱 지원체계도 구성하는 그런 체계 아닙니까? 
  그럼 배 이상 올라야 되거든요, 목표액이.
  목표만 그리 잡는다기보다는, 제가 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지?
  어떻는지?
  어떻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 사실은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활발하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 경기가 어렵다 보니까.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내년도 투자유치 목표를 1,000억으로 잡고 있는데 어려움을 감안해서 그런 거고, 실제적으로는 그게 우리의 정해진 금액이 아니고 그것보다 초과달성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건 사실이고요.
  지금 우리가 기업에 보조금을 주고 있는 것이 인근 시군에 비해서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의 진주시 여건을 감안했을 때도 좀 더 공격적으로 올리는 게 좋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재정여력이 조금 어렵다 보니까, 작년에 한번 투자유치보조금을 시비보조금을 올려보려고 하다가 재정여력이 조금 어렵다 그래서 못했는데, 일단 그 부분에 대한 건 저희들이 고민해서 좀 더 올리고 또 기업을 더 많이 유치하기 위한 노력은 아마 투자유치과가 생기면 좀 더 활발하게 일어날 것 같습니다. 
  투자유치과가 생기고 나서 그때까지 조금만 지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우리가 투자유치과가 생기고 여기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들이 배치가 되어야 되거든요. 공무원들 중에서도 이쪽으로 해박한 공무원들로 차출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지난 몇 년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다음에 맞춤형 투자유치가 역량이 강화되려고 하면 공무원도 역량이 강화되어야 되지만 지금 기업투자유치를 하고 다니는 주무관 그런 분들도 우리가 조금 더 뽑을 수 없습니까? 
  예를 들어 그분들을 늘리고, 투자유치니까 그분이 직접적으로 대기업을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서 유치하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예를 들면 산단을 조성하는 전문가도 유치해오고 기업도 유치해 오고 산단도 조성하고 또 산단이 조성되면 그 관리하는 팀도 좀 전문성 있게 기업을 영업을 내보내면 뭔가를 해오면 안에서 준비를 맞이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까지 부서도 달라있고 위원회도 달라있고 이러니까 정리가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참 잘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전문성 있는 외부인력도 늘릴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계속 주변상황이 그래서 기업유치 금액이 작다고 이야기하기에는 경상남도 전체의 기업투자 금액을 치면 너무 약하거든요.
  그럼 우리의 노력도 너무 약해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저번에 그런 이야기를 하니까 전체 공무원 인력의 뭐라고 했습니까? 
  그때 당시 무엇 때문에 못한다 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못하는 게 아니고 전체인력을 정원은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두 사람을 뽑아갖고 하는 게 맞을지는 검토를 해봐야 된다 그랬는데, 사실 잘 아시겠지만 지금 있는 외부에서 채용한 전문관이 상당히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미흡하다 보니까 그 사람의 역량이 빛을 발하는데 다시 1명 더 뽑는 건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지금 아마 투자유치과가 생기면 주로 기업유치활동하면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기업활동에 경제파트에 조금 밝은 직원을 뽑아서 그 사람을 스포팅 해 주는 걸로 현재는 그렇게 업무를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뽑는 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래서 제가 사람을 뽑아라고 말씀드리는 건 정책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그런 방법의 일환으로 이야기하는 거고, 제가 그분을 지난 몇 년을 지켜보면서 이야기하는 건 그런 겁니다. 이 사람 하나의 인건비가 제가 볼 때는 과장될지 몰라도 천배 만배 이상의 인건비, 예를 들면 1년에 연봉 한 5,000만 원 주는데 가져오는 데는 수 천 억을 가져오는 그런 효과라고 보이거든요. MOU 계약하는 것들 보면.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러니까 그걸 보강하자. 그 방법 중에 조금 괜찮은, 조금 더 직급이 높은, 안 그러면 그 분을 좀 더 대우하는 거나 이런 방법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계속 제가 제안은 하는데 집행부에서 그런 노력이 안 보인다는 거거든요. 내부적으로 노력이 있는가는 몰라도.
  그럼 이번에 우리가 투자유치과가 신설되니까 그냥 형식적인 과만 개설되는 게 아니고 완전 대폭 수정이 되어야 된다 그런 이야기를 주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투자유치과가 생기면 지금의 투자유치 활동보다는 좀 더 원활하게 투자유치 활동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한 게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다른 분 안 하시면 이것 말고 혁신도시 관련해서 이야기를 할 게 있는데, 이번에 투자유치과가 생기는 것만큼 단순한 조직개편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대로 해서 목표액도 한 2,000억 원 이상은 잡아야 된다. 경상남도 전체 투자유치 금액을 봐서는 1,000억은 아예 가져와도 부족하고 목표액이 너무 작습니다.
  새로 이번에 목표를 상향조정하고 조직개편도 더 거기에 뒷받침 잘 될 수 있도록 각별히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정책제안한 것들을 십분 반영해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갔다가 다시 오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김형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형석 위원   국장님, 장시간 설명에 수고 많습니다. 
  김형석 위원입니다.
  326페이지 상단에 보면 우리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지원, 그 아래 보면 우주산업육성 지원이라고 있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우주산업육성지원.
김형석 위원   이게 도 직접사업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김형석 위원   그럼 이 부분에 지금 예산이 전년도 10억인데 2억 5,000 정도 삭감되었는데 그 부분은 설명 부탁드릴 게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금액이 줄어드는 것 말씀입니까? 
김형석 위원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진주 Sat-2 개발하는데 그걸 연차사업비로 주고 있거든요.
  지금 그 연차사업비가 올해 사업비가 줄어서 그렇습니다. 
  전체사업비는 변동 없고.
김형석 위원   아, 변동이 없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김형석 위원   앞으로 더 지원이 되어야 될 부분에 삭감되어 약간 우려가 되어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거고, 반면에 지난 10월에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우주기업 메카티엔에스 방문한 것 아시지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김형석 위원   우주기업 자체에서 핵심시설인 우주환경 시험 챔버 거기에 진주시 관내에 그런 우수한 기업이 있다는 건 큰 자랑이고 앞으로 미래의 유니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좋은 기조라고 생각하는데, 2단계 초소형 개발 운용 4억 5,000,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 기업 트랙 1억 5000, 그리고 우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지원 해가지고 1억5,000 정도 있거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김형석 위원   이런 걸 할 때 도에서 직접 하지만 우주기업이나 그리고 중소기업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가지고 하나의 우주 헤리티지가 가질 수 있는 그런 걸 진주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된다는데 본 위원이 생각인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 돈은 도 직접지원사업이긴 하지만 위탁을 시키면서 도에서 돈을 주는데 우리시비가 이만큼 들어가는데 도비는 별도로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요구하는 게 그렇습니다. 진주시에 있는 기업이 혜택이 돌아가게 해 달라 요구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정산할 때 감독도 하고 있습니다. 
김형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김형석 위원   존경하는 윤성관 위원님께서 기업에 지원하는 거나 직접적으로 우주기업에 어떠한 제반적인 기술에 대한 지원을 집행부에서 아주 확대해서 적극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건 사업비를 계속 집행해보고 만약 늘려야 될 것 같으면 늘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석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형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신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서경 위원   국장님, 윤성관 위원께서 혁신도시 관련해서 질의를 한다고 하셨는데 우선 제가 먼저 하고 윤성관 위원께서 다시 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330페이지에 나옵니다. 
  지금 일단 예산서에 보면 혁신도시 건설과 지원에 일단 내년예산이 17억에서 14억으로 2억 4,000 감액되었습니다. 
  세부내역 중에서 공공기관 연관산업 지원사업에 여기는 3,600이 감액되었네요. 3,600 감액되었는데, 우선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이건 내용이 무엇입니까?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클러스터 부지 안에 입주기업에 대해서 임차료나 대출이자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신서경 위원   예산은 왜 3,600이 줄 게 된 것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이건 입주기업에서 한정없이 해 주는 게 아니고 일정기간만 지원해주고 그 입주기업이 계속 있으면 그 다음에는 지원 안 해 줍니다. 5년 동안만 지원해 주거든요. 그게 지원받는 기간이 끝나서 그럴 수도 있고 또 기 있는 입주기업 중에 다른 데로 이전했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건 저희들이 그냥 편성하는 게 아니고 3/4분기에 조사를 해서 내년도 예산이 이 정도 되겠다고 하고 그 다음 국비가 내려오면 매칭사업비로 하는 겁니다. 
  그대로 매칭시켜 놓은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비가 좀 줄고 자연적으로 시도비가 따라서 줄은 겁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혁신도시 관련 2억 4,000이 삭감되었는데 그 중에서 방금 말씀하신 공유오피스 지원사업이 3,600이에요.
  그럼 나머지는 어디서 삭감된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혁신도시건설은 정책사업이고 그 밑에 단위사업으로 있는데 다음 페이지 넘어가면 세부사업에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관리운영이 있습니다. 
  거기 가면 1억 3000이 줄어있습니다. 
  혹시 보이십니까? 
신서경 위원   예, 보고 있습니다. 
  이 복합혁신센터 관련 부분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시설관리유지가 1억 3,000이 줄었는데 이건 뭐냐 하면 작년에 원격검침시스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공사가 끝나서 그 금액이 줄은 겁니다. 
  그렇다 보니 이 정도 금액이 줄은 겁니다. 
신서경 위원   예, 알겠고요.
  이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진주시에서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추진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고 방향설정을 어떻게 하고 계시고 현재까지 상황은 어떻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혁신도시 제일 처음에 해야 될 방향이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이전이 일괄이전입니다. 기존에 있는 혁신도시로.
  그 정책이 만들어 지기 위해서 전국혁신도시협의회, 그 다음 우리가 별도로 국토부 지방시대위원회 방문해서 그렇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포럼이나 세미나나 이런 행사를 개최해서 그 부분을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12월 10일에도 제가 국회를 올라갈 건데 관련 국회의원들하고 관련 지자체에서 올라가서 다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지금 도는 아직까지 정책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국가도 마찬가지고 정부에서 정책을 확정시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현재는 그게 추진방향이 첫 번째 방향이고 두 번째 도에서 이걸 오게 되면 우리 혁신도시로 다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고 도하고는 계속 요청하고 있는데 도는, 도도 방향이 안정해졌기 때문에 아직 확답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이게 불투명하다 그죠? 어떻게 될지?
  기존의 혁신도시로 공공기관이 이전될지 2차로, 아니면 새로운 입지를 마련해서 다른 도시로 가게 될지 모르는 거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혁신도시특별법에 보면 공공기관은 혁신도시 내로 이전하도록 규정되어있고 그 단서조항이 있습니다. 시도지사가 그 건의를 해서 지방시대 승인을 받으면 다른 곳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다른 시에서 그 법을 바꾸려고 하고 있고, 우리는 법을 못 바꾸게 지키려고 하고 있고 그런 상황입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진주시에 두 분의 국회의원이 계신데 그 분들에게 이것을 잘 국회에서 관철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이 되지 못하게 협조요청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상시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부가적으로 지금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이전과 관련해서 문산 행복주택지구, 줄여서 문산지구라고 부르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이 사업들이 관련이 있지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관련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관련 있는데 이 문산지구에 대해서 ’24년도 12월에 국토교통부 장관이 내려오셔서 이걸 지구로 승인했습니다.
  맞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앞으로 계획은 어떻습니까? 
  주민들께서는 지금 사업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오랫동안 토지와 대지를 묶어두고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이런 상황이고 앞으로 사업도 언제 보상이 되고 언제 착공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LH에서.
  그래서 많은 불만들을 갖고 계십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하시고 뭐가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어떻게 풀어나갔으면 좋겠습니까?
  물론 LH가 사업주체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제가 사업에 대해서는 답할 게 아닌 것 같기는 한데 위원님이 질의하시니까 전체적으로 제가 답을 한번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되어 있으니까요 그것과 관련시켜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 게요.
  지금 정부에서 또 도에서 정책을 확정지우지 않았기 때문에 혁신도시로 지금 이전한다는 건 기 특별법에 되어있는 겁니다. 
  그런데 국토부에서 만약 구도심으로 가도 좋다 그러면 구도심을 우리가 제공해주기 위해서 노력해야 되고 혁신도시 부지가 작아서 추가부지도 가능하다 그러면 문산공공주택지구를 업무시설지구로 정해서 그쪽으로 가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왜 그러면 확정을 못 지우냐, 정부 정책에 따라 우리시의 방향도 달라져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문산공공주택지구도 필요하고 구도시도 필요하고 혁신도시도 필요합니다. 
  정책에 따라서 다시 변화는 되겠지요.
  그런데 위원님께서 공공주택지구에 공사가 늦어지고 주민들이 불편함을 말씀하시는데 그건 혁신도시와 관계없이 공사가 계속 진행될 겁니다. 
  왜냐, 그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 업무를 하는 거고, 우리 혁신도시는 그 일부를 업무시설로 지정해달라고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혁신도시 이전하는 것하고는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도시건설국에서 그 업무는 계속 추진하고 있고, 주민들하고 협상의 문제는 시간이 걸리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 혁신도시하고의 그 사업하고의 시기적인 문제가 따라오지 않습니까? 
  만약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2차 이전을 하더라도 신축해서 자기들 사옥을 지으려고 하면 내려와서 예산 가지고 행정절차하고 나면 그 준공되는 시점하고 그리 멀지 않는 시점에 지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게 사업주체가 진주시가 아니고 LH지만 처음에 그것을 지구단위로 지정할 때부터 진주시와는 협의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신서경 위원   그래서 책임을 회피하시면 안 되고요. LH와 계속 소통해서,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시지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니라고 한 적은 없는데요.
신서경 위원   사실은 추진할 때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와 관련이 있었어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맞습니다. 
  그 중에 업무지구를 우리가 그쪽에 받아가지고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할 겁니다. 
신서경 위원   주택 6,700호인가요. 그 외 공공시설 업무추진 부지도 거기 확보하셨잖아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신서경 위원   그런 계획으로 지구계획을 하셨고, 지구계획은 ’26년 내년 12월말까지 구체적인 계획안을 내실 생각이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건 아마 도시건설국에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지구단위계획을 하는데 용역을 해서 절차를 거치고 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그 정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신서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정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윤성관 위원께서 나머지를 마무리해 주실 것으로, 배턴을 넘기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질의할 게 있었는데 바로 드려야 되겠네요.
    (웃음 소리)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도 같이 맥인데, 저는 도시주택국에 말씀을 드리려고 사실 하는 건데 원래 공공주택 택지자체가 비수도권에는 진주만 되었습니다. 
  이게 뭐였냐 하면 그때 당시 2022년도 대통령 선거에서 양당에서 대통령 공약을 했던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윤석열 정부가 탄생하고 나서 뉴홈 프로젝트 10만호를 양성하는 건데 이 사업이 뭐냐 하면 베드타운의 일종입니다. 원래 사업은요.
  그때 당시 우리와 같이 되었던 데가 평택, 파주 이런 데 되었는데 평택 같은 경우는 제가 질의하려고 한 건 아니라서 32,000호 정도, 그러니까 거기에는 파주 평택에서 강남 수서까지 들어올 때 GTX A C가 물리기 때문에, 그래서 수도권 내 20분에서 25분 사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베드타운으로서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랬는데 비수도권은 진주만 되었다고요.
  저는 그때도 왜 이걸 우리가 꼭 지정할 수밖에 없었는지, 아니면 구도심에 이걸 차라리 지정해서 조금 힘들더라도 재개발 재건축과 연결해서 동네로 들어오든지 했어야 되는데, 여기는 업무시설은 들어가지만, 이걸 그때 당시에 모 국장님이 전체의원들 간담회할 때 ‘바로 확정났습니다’ 하고 우리한테 발표하고 바로 끝났거든요. 그때 제가 질의를 했던 것이 이건 누가 결정하신 거냐, 그러니까 시장님하고 국장님하고 담당자 3명밖에 몰랐다. 이건 보안에 붙였다. 
  그래서 제가 진주 미래를 결정하는데 세 분이서 의사결정을 하셔도 되느냐 라는 이야기를 드린 적이 있었어요, 저는 깜짝 놀라 가지고.
  지금은 개발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하자는 주장도 있으시고 한데 저는 이 사업에 있어서 이걸 하자 말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업무시설하고 공공부지 공동택지 자체를 혁신도시하고 물리기 때문에, 아까 국장님 말씀도 지금 현재 혁신도시특별법은 부지 내에 하데 되어있어요.
  진주에는 부지가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부지가 있습니까, 혁신도시 내에?
  시유지가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잔여 클러스터 부지를 활용하면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소유주들하고 의논을 해야 되겠지만.
○위원장 오경훈   제2공공기관 유치 문산지구가 없어도 혁신도시 내에서는 가능할 수 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러니까 그건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위원장 오경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까 법이 고쳐지는 순간 그때부터 난리가 날 겁니다. 
  우리도 최대한 부지 내에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준비를 하되 전반적으로 그때도 말씀드렸기 때문에 이중적으로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문산지구 택지 이야기를 하셔서, 저는 도시주택국에는 그런 부분들을 건의를 하려고 하거든요.
  처음에 이 사업자체를 할 때 ‘왜 하필이면 진주가’ 너무 뜬금없이라는 표현들도 있었다라는 말씀드립니다.
  만약 진행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이야기도 많습니다. LH에서도 의지도 없고.
  그러니까 그걸 지켜보면서 해야 될 것으로 판단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도 오해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 문산지구 자체가 결정이 났고 그것에 있어서 하셔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 진주시가 도와주는 건 당연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문산 공공주택지구가 있으므로 해서 우리가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이전할 때 억수로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런 접근은 있을 수 있는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다른 도시는 그런 땅을 준비하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우리는 이전시점하고 사옥을 짓는 시점하고 제가 보기에 같아지지 않을까 그건 있습니다. 
  거기까지만 답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국토부하고 LH에서 하는 사업은 실질적으로 수질오염총량제나 상하수도나 이런 전체적인 인프라에 있어서 본인들이 해주시니까 아무래도 지자체에서 하는 것보다는 빠릅니다.
  그런데 6,000세대죠?
  6,500세대인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제가 알기로 6,000세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런데 초전동에도 6,350세대, 판문동 이렇게 해서 진주자체 내에서도 이 주택이 그렇게 성행하게 될 경우에는 제가 그때 그랬어요. 6,000세대가 들어오면 “국장님, 학교 들어갑니까?” 이랬다고요.
  왜냐하면 원래 초등학교 신설법에 보면 4,000세대 이상 되면 학교 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6,000세대 이상 되면 중학교 신설이 가능해요.
  그런데 교육부나 교육청에 물어보면 진주는 관내 수평적 이동이기 때문에 학교 신설은 안 되고 이전 재배치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조금 있다가 이 말을 녹일 건데 도동에도 한 중학교가 초전동으로 갑니다. 이제 추진위가 발족이 되었기 때문에 내일부터, 오늘도 회의를 할 거거든요, 저녁에. 언론에 나오게 되는데 그럼 그 부지는 어떻게 할 거냐, 이것도 경제국에서 요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만약 혁신도시 내에 기존에 있는 초등학교들도 과밀학급인데 거기에 들어왔을 때 또 어디 구도심에 있는 학교를 빠져나가야 되고 그럼 초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2개 중학교 하나 이랬을 경우도 이게 경제국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국장님도 전반적으로 그림을 그리시기 때문에, 중앙중학교 같은 경우도 이전할 경우에 그 부지가 22,000㎡ 한 8,000평 정도 됩니다. 
  그 부지자체를 다음에 공모사업을 할 때 국유지여야 된다면 그런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 투자유치에 있어서 주거와 거기 교통과 이런 걸 다 접목해서 괜찮은 지역이라면 기업들도 오기가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하기 때문에 그런 건 천천히 길게 다음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윤성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   국장님 말씀 잘 들었고 위원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는 우리 진주가 처해져있는 상황이 경남에서 제일 어렵다라고 표현하는 이유가 인구 빠지는 것 한 달에 300명씩 빠지고 있는 것, 거의 청년이 80% 되는데 이걸 보강하려고 하면 내가 이야기하는 기업유치, 그다음에 조금 전에 위원장님 걱정하는 혁신도시 시즌2가 외부에서 인구가 들어와야 되거든요. 저는 문산지구 때문에 혁신도시 유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해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제가 자꾸 산단조성 이야기하는 건 기업을 유치해서 약속을 잡아 MOU 계약을 해도 들어올 땅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거든요. 그리고 구도심도 말씀하시고 하는데, 혁신도시 지정이 되면 구도심에 들어가기가 힘든 게 땅이 있어 건물을 지어야 될 것 아닙니까. 리모델링해서 건물이 들어가기가 힘들거든요.
  구도심에는 저번에 제안한 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식산업센터 같은 건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윤양병원을 지금은 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문화원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걸 임대를 쓰고 있는 거거든요. 그것 좀 있으면 다들 옮겨나갈 거예요. 다른 건물이 완공되고 나면. 그럼 그게 비어 있으면 그건 제가 볼 때는 누가 장사할 사람 들어가지도 않아요. 그냥 빈집으로 남아있을 거예요. 시내 한복판에.
  그런 걸 우리가 지식산업센터로 만들면 돼요.
  그런데 단언하기는 힘든데 구도심에 한 동네가 들어가기는 힘들다 이 말이거든요.
  그럼 뭐냐 하면 혁신도시 안에 지금 있는 부지 저것도, 아까 말하는 클러스터 부지가 지금도 계속 그걸 안 지어가지고 빨리 지어야 된다 했는데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이 “부지가 있습니까?” 이러니까 클러스터 부지를 이용하면 되겠다, 어찌 보면 이게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시즌2는 아까 말씀하시는 게 확정된 게 없다 이러는데 혁신도시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골고루 만들 때 특별법을 정해놓고 시즌2도 이 동네에 무조건 가게끔 만들어 놓은 거거든요.
  그런데 타 지자체에서 기업유치하고 혁신도시유치하고 법을 바꾸려고는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안 될 겁니다. 다만 하나가 뭐가 문제냐 하면 국회의원 수가 수도권에 많이 몰려있으니까 우리 국회의원 수가 작다보니까 많이 몰려있는 사람들한테 힘의 논리로 밀릴 수는 있는데 명분과 논리로 봐서는 기존 혁신도시로 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상향식으로 해야 돼요.
  우리가 뛰어다니면서 이걸 전용으로 사람을 사든 어찌하든 예를 들어 국장님 바쁘고 하면 전문가를, 요즘 보면 기업전문가도 뽑고 시에 문제가 일어나면 갈등해소 전문가도 뽑고 또 이런 공공기관 유치하는 전문가도 뽑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우리시에서 열심히 하겠다 이런 답변이 많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고.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우리시에서 이야기 못할 부분이 있을 거라고 보는데, 저는 집행부가 너무 소극적으로 느껴지는 게 경상남도도 18개 시군에서 눈치 보고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도 줘 볼까, 저기도 줘 볼까, 우리 지사님이 어디 가서 양산하고 어디를 배려하겠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데, 양산하고는 우리하고 비교가 안 되는 게 거기는 부산 김해 쪽에 이미 혜택을 엄청나게 보고 있고 우리보다 작은 인구가 훨씬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발언에도 우리시가 국회의원님들이나 시장님이 대응하는 게 너무 미지근하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혁신도시는 기존 혁신도시로 와야 된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다른 특단의 대책들이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아까 두 분이 혁신도시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으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이 있으면 짧게 해 주시고 내가 다른 것 하나 짚을 게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사실은 중앙정부나 도나 기초 지자체에서 이렇게 하라고 강요를 하고 이러지는 못하고 어떻게 하냐면 얼마 전에 언론에 나온 걸 보셨겠지만 진주시에서 TF팀을 구성한다, 그다음 중앙부처에 방문해서 이런 행사를 했다 이런 걸 통해서 간접적으로 도는 어필하고 직접적인 건 국토부는 저희들이 직접 찾아갑니다. 실무자가 정책을 입안하잖아요. 찾아가서 진주시의 사정뿐만 아니라 혁신도시 전체의견을 전달하기도 하고, 또 혁신도시협의회를 통해서 혁신도시로 일괄이전해야 된다고 활동도 하고, 그런데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실제적으로는 우리 진주시에 기업유치하고 공공기관 2차이전이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시가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우리시의 노력에도 조금 좋은 평가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예, 좋은 평가를 해드리고 싶고 우리도 그런 목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고, 계속 실적이 좋은 평가를 해 드릴 수 없는 상황이고 저는 예를 들면 그런 겁니다. 우리가 국가정원 만드는데 2,000억씩 계획을 잡고 돈을 쏟아 부을 때 그 돈의 10분의 1만 기업투자 유치, 예를 들면 어떤 기업 빠져나가는 데 180억 지원해주는 그게 우리 진주에 더 필요한 일이고 승수대비가 100배 이상, 50년 된 기업이 100년 있으면 계속 있는 거거든요. 180억 지원해 주면. 그럼 거기 곱하기 2로 치면, 저쪽에서 180명을 새로 신규고용을 뽑는다고 내어놨고 자기들 돈으로 이천 몇 백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게 나는 우리 진주가 더 해야 될 일이다. 플러스 혁신도시 유치도 특별법으로 그 혁신도시 안에 가게끔 만들어놓은 거기 때문에 이건 다른 것 없이 무조건 오는 걸로 생각하고 움직이면 되는 일들인데, 하여튼 더 많은 노력이 있어야 되고 실적이 나와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고, 연계해서 말씀드리면 작년에 경상국립대에 18개과 기업통상과하고 우주항공사업단에서 예산 50% 다 삭감한 것 있다 아닙니까? 
  그건 이번에는 그대로 다 반영되었지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다 반영되었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 일도 기업유치하는 것하고 연계되는 일이고 내나 기업들이 오면 또 한 가지가 뭐냐 하면 기업을 유치하는 전문가가 있어야 하고 유치를 해오는데 맞춰 가지고 기업산단이 오면 어디 들어갈 자리가 있어야 되는데 들어갈 자리 만드는 게 최소 10년 걸리거든요. 민간산단도 한 8년 걸리고 국가항공산단 15년 걸렸고 일반산단 10년 걸리기 때문에 지금 영업하는 사람이 뛰어다닐 때 조성되고 있지 않고 들어올 공간이 없으면 영업하기도 힘들어요. 터는 있나, 준비하고 있다, 만들고 있다 이리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가 뭐냐, 인력이 공급이 안 되는 거예요. 오고 싶어도 기업이.
  있는 기업도 자꾸 떠나는 이유가 아미코젠도 그때 연구원들 40명 가려고 했을 때 경제복지위원회에서 방문하고, 그다음 시장님, 경상대 총장이 가가지고 인력을 우리가 대어줄게 이래 갖고 일단락 된 거거든요.
  그럼 인력 공급하는데 어떤 게 있냐, 작년에 50% 깐 것 이번에 새로 살린 것 이게 인력공급하는데 꼭 필요한 예산들이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또 필요한 게 뭐냐 하면 325페이지하고 329페이지에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하고 그다음에 항공분야 3D프린팅 육성지원사업하고 있는데 경상국립대 3D 프린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가지고 항공우주연구원과 협력해서 우주발사체 내나 수송선용 추력기 부품을 생산한 것 국장님 알고 계신다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윤성관 위원   그런 게 예를 들면 우리한테 꼭 필요하고 우리한테 더 필요한 건 올해 예산서에는 안 올라왔는데 우주환경시험시설 옆에 꼭 지어야 될 시설이 우주산업특화 3D 프린팅 이걸 만들 수 있는 기술통합지원센터가 있어야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앞으로 창업하는 사람들이 뭐가 필요하냐면 이게 있어야 창업하는 사람들 시험시설에서 바로 자기들이 도면만 갖다 주면 다 생산되어 바로 출시도 될 수 있게끔 하고, 그다음 우주항공중소기업들이 우주산업 3D프린팅을 통해 우주항공시험시설이 시험이 통과되면 바로 우주산업 부품이 완공되는 그런 체계가 구축되어야 되는데, 이게 어떤 시설이냐 하면 아까 말하는 기업유치하는데 이것만큼 중요한 시설이 없다 이거거든요.
  외부에서 기업이 지금 들어올 수 있게 만드는 건 인구정책관한테 출산지원하는 건 시간이 걸리니까 제일 좋은 건 기업유치, 그다음 혁신도시 유치, 그다음 시즌2 유치와 산단조성, 그다음에 훌륭한 경상대를 이용해서 인력제공, 그다음 말씀드리는 기업이 오기 편한 3D프린팅 통합기술지원센터 설립 이런 게 진주에서 제일 중요하다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이건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중요한 정책제안이다 생각하는데 국장님 당연히 동의하시겠지만 쇄신하는 큰 뭔가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이야기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답변 부탁드릴 게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3D프린팅은 그전에도 김형석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고 우리시도 그걸, 구축하는데 최소 금액이 한 300억 정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양 국회의원을 통해서 우리가 부처에서는 예산에 편성 안 되어 예결위에 넣어보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 국에서 하고 있는 다른 사업을 넣으려고 그랬는데 우주항공청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공모사업을 해야 되겠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어서 현재 국비예산이 책정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2024년부터 계속 노력하고 있는데 성과가 안 나고 있긴 한데, 이번에도 시장님도 그것 때문에 국회에 올라가서 예결위도 방문했는데 결국 이번에 꼭지를 못 넣었는데 앞으로 이 사업을 편성하기 위해서 내년도도 계속 노력하긴 할 겁니다. 
  필요한 시설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그런데 정부도 돈이 없다 보니까 이쪽 부분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은 느끼는데 다른 사업보다는 조금 더 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걸 부처를 찾아가서 설명드리고 있고 예산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우리가 뼈를 깎는 쇄신이 필요한 시기다.
  이번에 새로 신설되는 투자유치과가 저는 진주에서 우리과에서 제일 중요한 일을 하게 될 핵심적인 부서가 될 것이다 그런 말씀을 드리니까 같이 협력해서 하시고, 국장님께서 더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거듭 드리겠습니다.
  발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지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지원 위원   최지원 위원입니다.
  329페이지 상단에 공립항공우주전문과학관 건립 지원사업해서 ′28년 문을 엽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최지원 위원   준공은 ′27년 9월이네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최지원 위원   공립전문과학관 건립사업 자문위원회를 저번에 한번 한 기억이 있는데 전시자문위원단 분들을 섭외를 잘 하신 것 같습니다. 
  많은 의견을 주신 것 같은데, 그 이후에 우리 사업방향이 어느 정도 반영을 하거나 변한 부분이 있으면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건 전시용역자문위원인데 정확하게, 1차 자문입니다.
  그래서 그때 1차 자문위원들이 1차에 주신 의견들을 가지고 용역사에서 그걸 반영해서 용역보고서를 새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새로 작성이 되면 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겁니다. 
  그때 우리 위원님들의 의견이 반영되었는지도 확인하고 그래도 수정할 사항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을 다시 수정해서 용역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최지원 위원   그 수정된 용역보고서는 언제쯤 할 계획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직 용역사에서 연락이 안 왔는데 곧바로, 용역사에서 용역보고서가 작성이 되었다면 곧바로 자문위원회를 개최할 겁니다.
최지원 위원   기존의 제안했던 제안서하고 그때 자문위원회 했던 회의록이 있다면 메일로 공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일단 전시물 관련해서 중요한 이야기가 그때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최지원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당연히 자문위원들이 이야기한 건 반영해서 보고서를 가져올 건데 그 보고서를 가지고 오면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추가로 질의하시고 마치는 걸로 할게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안계시다 보니까 국장님 업무가 너무 많으시겠다 그죠?
  아프신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드리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고, 국장님께서도 경제 쪽으로 전문가이시다 보니까 아까 윤성관 위원님도 그렇고 시정주요업무보고, 그 다음 제3차 추경을 거쳐 가지고 행정적인 이야기들은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현안 이런 거에 있어서 말씀드리고 싶어서 아까도 시간을 충분히 드렸는데, 저도 경제복지위에 와서 투자유치전담기구가 없다, 그래서 이걸 해야 된다 해서 본회의장, 어디든지 나가서 투자유치과를 피력을 많이 했어요. 
  거기의 핵심은 뭐였냐 하면 행정 그건 어떻게 보면 국장님하고 시장님이 결정하시면 지원은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단이 제일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했었거든요.
  제가 경주하고 가보니까 처음에 그렇게 산단을 하려고 한 건 아니고 산단을 내는 과정 속에서 8년에서 10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만들어 놓고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국가공모사업이 오니까 전환이 가능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 스마트산단 이런 형태로 구미, 경주 이런 식으로 그 때 지정을 받은 걸로 보고, 그리고 그때 청주시 같은 경우는 맞는지 안 맞는지는 나중에 확인하시면 되는데 기업에 맞는 산단을 조성하겠다. 그러니까 기존에 닦고 있는 산단들이 10개 가까이 된다고 발표를 봤어요. 그런데 기업이 오신다 하면 그것에 맞춰 상하수도라든지 기본계획들 마지막에 들어가는 거니까 그건 어차피, 그런 식으로 수정을 약간 해서라도 맞춤형 컨설팅을 하더라.
  그때 당시 우리가 KAI회전익비행센터 같은 경우도 정촌이라든지 이런 데 들어갈 수 있는 게 안 되었잖아요?
  그게 왜 안 되었느냐, 거기에는 국방부에서 연결되어 비행금지구역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 예.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 어차피 그쪽은 안 되고 사천도 안 되는 겁니다. 
  그래도 우리는 진주에 뭐라도 하나 갖고 오자 그 절박한 심정은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 그것도 잘되어야 되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비행금지구역을 피해서 갔던 데가 이반성이거든요. 
  그리고 우리는 부지가 없었던 거예요, 원래. 
  그걸 유치하려고 하더라도 그것에 맞는, 그럼 앞으로 AAV 시장님 말씀하시는 그런 거나 KAI에서 발주가 나오는 어떠한 사업들을 하더라도 시험운행은 우리는 할 수 있는 데가 없는 거예요. 물론 시험운행이 좋은 건 아닙니다. 
  그러면 어디에 공장을 할 거냐 이런 내부적으로라도 정리를 해놓으신 게 없을까요? 도시계획이라든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문제는 회전익비행센터와 연관된, 또 AAV실증센터와 연관된 생산기지 구축하는 것이 지금 저희들 계획에는 들어있지요. 확정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위원장 오경훈   그렇지요. 부지도 그렇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실제로는 KAI가 가장 유력한 회사지요. KAI가 그쪽에 비행센터를 자기소유로 가지고 있으니까. 그럼 되는데 KAI가 투자에 대한 재정여력이 어떤 지를 저희들은 잘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는 투자여력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KAI 측에 이 부분이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달라, 우리가 감사에도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그 부분은 KAI하고 협의를 하고 있고요.
  실제로는 회전익비행센터가 조금 전에 위원장님 비행금지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비행금지라는 표현도 맞긴 하지만 딱 정확하게 쓰자면 비행제한구역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비행을 하려고 하면 사문비에 허락도 받아야 뜰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 구역을 벗어난 게 이반성이지만 KAI에서 이반성을 처음부터 고려한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예 벗어난 지역, 충청도 쪽도 있고 전라도 쪽도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바다로 바로 보내……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이반성이 거기서 조금만 넘어서면 아시겠지만 고성으로 넘어……
○위원장 오경훈   진동바다에서 오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고성, 그러니까 진동 그리 나가면 그 바다를 나갈 수 있다는 이점이 있었고 비행제한구역에서도 벗어나있고 그렇다 보니 온 건데, 저희들은 KAI에서 이 시설을 활용해서 뭔가 생산기지 구축이 되어야 안 되겠나라는 걸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천이 KAI가 오고 싶어서 왔겠습니까.
  활주로가 있어서 왔을 건데 비행센터는 그런 역할을 하게 만들기 위해서 시에서도 노력하고 KAI에도 노력해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때 기업이 지역에 와가지고 우리가 이번에 감사결과 이런 것 보면서 사실 기업에 있어서는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대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이렇든 저렇든 진주에 왔는데 그런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비행계획에 있어서 우리도 한번 챙겨볼 필요가 있다. 왜 그렇냐 하면 기체가 생산이 되었을 때 비행계획이 수립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비행시간을 어느 정도하고 나서 이걸 상용화하든지 할 것 아닙니까? 
  상용화되어버리면 비행은 끝나는 거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8면.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요. 그러면 여기서도 계속해서 연구개발들이 들어가 줘야 끊김 없이 갈 수 있는데 그 계획이 진주시에서 파악하고 있는지도, 자기들은 보안사항이라서 공유를 안 하지만 만약 이렇게 만들어놓고 운영하다가 자기들 상용화 되고 나서 이게 상품이 끊긴 경우도 가정안할 수 없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말했던 것처럼 그 옆에 실증센터하고 다 지어해줄 건데,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이반성에 종합복지관은 기업유치로 인해 지역민들한테 소외감 안 들게끔 해 주신 건데, 거기에는 직원들은 나가서 슈퍼도 하나 갈 데가 없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그럼 이걸 전반적으로 같이 그려줘야 된다.
  그러니까 산산단조성이나 투자유치과에서 이런 것들을 실무자 분들이 현장에서 보시고 도시계획과라도 연결해서 그런 것들을 연결하는 부분들도 필요하고, 그리고 제일 포인트는 뭐냐 하면 비행기체가 완료되고 나면 다음에 후순위로 바로 대기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사실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사실은 이번에 감사내용 때문에 KAI가 상당히 위축되었고 다른 기업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여론이 돌아설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지원해준 게 무상이었다면 사정이 다르겠지만 유상이거든요. 다시 회수할 건데, 그것 때문에 저희들도 우려하고 KAI에서도 불편한 심정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감사받을 때부터 계속 그 부분이 KAI하고 연관되어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자료도 받고 했던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감사 받을 때도 저희들도 그 부분을 아주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이리하면 진주뿐만 아니라 경남에 기업유치하기가 힘들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걸 감안해서 감사해 달라라고 했는데, 감사관이 그 부분에 대해서 감안을 안해 주더라고요.
  결국 그래서 끝까지 저희들이 강하게 어필을 해서 적극행정 면책을 받긴 했습니다. 
  그다음 KAI에서 기체를 계속해서 주문을 받아야 되는데 지금 사실 그 부분은 우리가 어떻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했듯이 앞으로의 생산계획, 그다음 우리 진주시에 그 위치에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은 좀 달라. 그래야 당신들한테 우리가 지원해주었던 분야에 시민들한테 또 의회에, 안 그러면 다른 기관에 우리가 가서 설명을 할 것 아니냐. 그런데 KAI에서도 그게 워낙 민감한 일이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확정적으로 자료는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KAI한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런데 우리가 10년 후에 자기가 유상으로 가져가는 거에 계약은 써 있었지만 그게 만약 계약이 안 이루어질 수 있나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실제로 계약에는 보면 1회에 대해서 연장할 수 있는데 KAI가 재정여력이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통상적으로는 10년이 지나고 나면 매입해서, 기업체에서 대체로 그렇게 합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럼 그 금액은 전에 감정평가로 하는 거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예.
○위원장 오경훈   잘 알겠습니다. 
  이건 의회에서는 당연히 짚어야 되는 내용이고 윤성관 전 위원장님도 말씀 주셨지만 기업이 왔을 때 어디로 가야 되냐에 대한 부분도 미리 준비해야 된다.
  그래서 그때 조규일 시장님 들어오시고 바로 이런 걸 준비하실 줄 알았어요. 저도 다른 데 국회 근무하고 이러다보니까 그랬는데, 부지 일단 정해지고 나야 금액도 그때 가서 의사결정을 할 수가 있는데 지금 어떤 기업들이 온다 했을 때 우리가 유치하는데 부지 부분, 그다음 지원혜택 이런 것들, 아까 국장님도 고민한 흔적들이 많이 계시는 것이 뭐라도 파격적으로 주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그것 또한도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자리에 계시는 분들이 결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돈은 돈인데 땅하고 사람이니까.
  그래서 그걸 그렇게 하고, 그다음 저렇게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져서 기업을 가져와서 비행기체를 돌리는데 후발 주자가 어떻게 되는지 이걸 사실 굉장히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한테는 현재 없다 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걸로 끝이다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
  그런데 그런 것보다도 좀 더 할 수 있게끔 우리가 그런 걸 생산하는 분들을 필요한 거에 있어서 유치해야 되는 부분들도 생길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전반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오늘 당초예산이니까 저희가 전반적으로 이야기드려 봤습니다. 
  국장님 말씀 주셔도 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오늘 위원님들 주신 말씀 저희들이 추진하는데 적극 반영하도록 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또 이 일이 잘 성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우리가 기업에 있는 분들 마음 얻는 게 제일 어려운 것 아니겠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분들은 분석을 다하고도, 또 다 해놨는데도 마지막에 안 하는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그래서 민간 일부 전문가님들도 같이 하자 이런 의견도 있으신데 직원 분들 상당히 노고가 많으시고, 특히 투자유치를 AKX는 공무원분들은 업무가 약간 다르기 때문에 아마 엄청 힘드실 걸로 판단을 합니다. 
  결국 우리가 민원인을 만날 때 법을 보고 만나는 것보다 사람을 먼저 만나서 대화를 하고 법을 봐라 이런 이야기도 있으니까요, 왜 필요한 지에 대해서 설명이 된다면 충분히 의회에서도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 이런 건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한 말씀 더 하실래요?
윤성관 위원   이 부서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건데, 우리가 지금 산단조성이 계속 진행하고 있어야 되는데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저번에 국가항공산단의 분양률이 저조해서 다른 산단을 조성할 수 없다 그 이유 말고 또 다른 것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없는 게 아니고 조금 영향을 미치고, 사실 제가 알고 있기로 산단이 있으면 조성해서 분양이 안 되면 일정기간이 지나고 나면 지자체에서 다 매입을 해줘야 됩니다. 
  그리되면 그게 뭐가 되냐면 우발부채가 됩니다. 
  그러니까 다 매입해줘야 되는데 옛날에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는데 행안부에서 우발부채에 대한 걸 전부 조사를 한번 했습니다. 산단이 분양 안 되는 것, 택지를 조성해서 분양 안 되는 것 지자체에서 안아야 되는 것만, 가산산단도 우발부채 그때 우리한테 들어와 그건 분양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빠지기도 했는데 그런 것 때문에 사실 승인받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고, 그다음 가장 큰 문제가 재정여력인 것 같습니다. 그걸 안아만 줄 수 있다면 산단을, 그게 재정여력이 가능하다면 제 생각에는 산단을 많이 만드는 게 기업유치하는 데 훨씬 유리한 건 사실입니다.
윤성관 위원   그렇죠. 제가 국장님하고 이런 이야기를 자주 많이 나누는 게 이 분야는 국장님이 제일 많이 아는, 우리 시청에서 1,800명 공무원 중에서 제일 전문가라서, 저는 그리 보이거든요.
  뭐냐 하면 우리가 분양률 이런 건 걱정 안 해도 돼요. 조금 전 우발부채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우리가 가산산단 저게 없었으면 회전익비행장이 못 왔거든요.
  그건 우리가 천운입니다. 천운. 그런 민간산단이 있었다는 게.
  그 민간산단도 천운이었다는 게 몇 번 부도가 나가지고 계속 늦어지고 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몇 번 주인이 바뀌어 가지고 그것도 막 부도나려는 안 좋은 상황에 이런 일이 터진 거거든요. 마찬가지로 지금 우리가 산단조성하지요. 국가항공산단 뿌리항공산단 저번에 분양률이 낮다고 걱정 많이 했지요. 우리가 다 주고 산다 아닙니까? 
  돈은 분명히 있는데 조성하고 나면 1년마다 계속 단가가 오르거든요.
  우리가 사놓고 나서 오르는 단가로 치면 나중에 자산가치로 치면 우리가 손해 보는 건 없어요. 다만 처음에 투입될 때 금액이 부담스럽다는 거고, 또 분양률이 낮아서 우리가 사서 팔 때는 오히려 우리가 손해 보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그건 큰 문제가 아닌데, 제가 지금 해결 못하고 매일 걱정이 이런 정책제안을 하면서 해결 못하고 있는 게 아까 말하는 분양률입니다.
  국가항공산단이 분양률이 낮아 생물산업단지에 7만평 짓다가 중앙투자심사에 튕겼는데 제일 큰, 다른 제안들은 담당 국장님하고 그때 과장님하고 이야기가 해결이 다 되겠는데 해결 안 되고 있는 게 국가항공산단이 분양률이 저조해서 그것 때문에 중앙투자심사에 튕겼다는 가장 큰 이유로 자꾸 이야기하니까 그건 해결할 방법이 없느냐?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바이오산단 말이지요?
윤성관 위원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게 그것 때문에 그런 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아마 영향을 미치긴 했겠지요.
윤성관 위원   일단 그 이유를 내가 예결특위에 이야기하고 별도로 이야기해서 조금 전에 말하는 이런 건 다 해결이 되는 일들이거든요. 그건 이야기를 주고받으면 다 해결이 될 일들인데 분양률 때문에 중앙투자심사에 튕겨서 제일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 이야기를 해서 내가 정책을 제안하면서 그게 해결이 안 되어 저 7만평이 스톱해 있는 거거든요. 한참 진행을 했거든요, 우리가.
  그런데 저 부지는 꼭 필요한 게 지금 저것 하고 있어도 몇 년 뒤에, 한 사오 년 뒤에 되면 거기 들어갈 사람들이 지금도 줄을 서있고, 사실 바이오진흥원 졸업회사들이 공장 지을 사람들이 많아요. 외부에서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이번에 전주기사업하고 우리 캠퍼스사업하고 되면 또 바이오기업들이 더 몰려들어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준비되고 있거든요. 우주사업, 항공사업, 그다음 바이오산업 양대산업으로 우리 진주시가 밀고 있는 사업인데 그 산단이 조성 안 되어가지고 12,000평 조성하고 있는 것도 내년 이맘 때 시작할 건데 거기도 8개가 이미 포화상태로 기다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동안에는 산단조성, 산단지원 뿔뿔이 흩어져있다 보니까 내가 각자 따로 물어가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면 별도로 챙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늦게 묻고 제안하다보니까 시간이 걸렸는데 이번에는 투자유치과에 그게 다 모이니까 이번 기회에 이 부분을 국장님이 고민을 하셔가지고 저하고 같이 풀어가야 될 문제다. 이것만 해결이 되면 7만평 저것도 그대로 있는 자리기 때문에 추진을 해 나가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이걸 같이 저랑 많이 고민을 합시다. 
  물론 경제복지위원회하고 같이 한다는 그런 말씀이고, 이것만 해결되면, 지금도 저게 진행되고 있어야 된다, 다른 부분들은 다 해결이 됩니다. 
  제가 여러 가지 지금 고민하고 있는데, 같이 고민을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따로 저랑 말씀을 나눕시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우주항공산업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경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세출예산 위주로 하여 100만 원 단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334페이지입니다.
  일자리경제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전년도 예산액 208억 1,500만 원에서 22억 7,600만 원 증액한 230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공공근로사업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공공근로사업으로 4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일자리 발굴 및 홍보입니다.
  일자리 발굴 업무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및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를 위한 행사운영비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채용박람회 개최는 진주-산청 합동 채용박람회 개최 행사운영비 3,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은 홍보자료 제작 등 사무관리비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주도 이중구조 개선사업입니다.
  경남도내 항공우주산업 원청과 하청간의 임금, 복지 등의 격차 해소를 위하여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35페이지입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중소기업 채용장려금 및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입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안착과 가족동반 이주 촉진을 위하여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중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은 신중년 구직자를 고용하는 관내 기업에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위하여 교육 교재 제작 및 강사수당비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남형 긴급생계비 대출 지원사업은 소득이 불규칙한 저신용자의 긴급한 소액생계비 대출 지원을 위하여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뉴실버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사업입니다.
  건물 외벽 등 추가 공사비 및 센터 개소에 따른 기자재 구입비 등을 위하여 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6페이지입니다.
 신중년 인생이모작학교 운영은 신중년 세대의 생애설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1,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리본센터 개소에 따른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시설 관리 및 운영비 9,400만 원, 프로그램 운영비 3,5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37페이지입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입니다.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하여 2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적기업육성 일자리 창출사업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 고용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국도비 교부계획에 따라 1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박람회 행사 지원은 사회적경제기업의 박람회 참가 지원을 위해 6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38페이지에서 339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간제 근로자 등 인건비 1억 1,500만 원, 일반운영비 2억 20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600만 원, 공중화장실 관리 위탁비 800만 원, 홍보비 7,000만원, 전통시장 노후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을 위하여 1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0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입니다.
  중앙시장 어시장 환경개선, 일반성·청과시장 CCTV 구축사업으로 확정내시에 따라 1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또한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사업 및 인력지원을 위해 전통시장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 2,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시장 시장경영혁신사업입니다.
  전통시장 명절맞이 고객사랑 이벤트 행사 등 4개 사업에 1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운영지원사업을 위하여 12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1페이지입니다.
 전통시장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으로 매니저 인건비 지원을 위하여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시장 스마트경영지원사업입니다.
  전통시장 마케팅 및 상인교육 등을 위하여 1억 2,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인성북동 새서부시장 안내표지판 설치를 위하여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 운영 관리입니다.
  사무관리비 및 청소년 경제교육 강사수당 등에 2,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2페이지입니다.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안정 지원사업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심의위원회 참석수당 등에 100만 원,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에 20억 원,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금으로 24억 7,000만 원,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에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시소상공인연합회 활동지원입니다.
  소상공인 상담 콜센터 운영 및 소상공인연합회 행사지원을 위하여 1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물가안정관리를 위한 물가대책 회의수당, 물가조사 모니터요원 활동비로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3페이지입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 지원은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소비자 권익보호입니다.
  소비자 피해예방 활동 및 소비자 상담실 운영 지원을 위하여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입니다.
  내년도 760억 원 발행예정으로 상품권 제작 비용, 할인보전금, 수수료 등으로 62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격년으로 시행하는 계량기 검사를 위하여 5,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5페이지입니다.
 소상공인 폐업, 노령, 사망 등에 대비한 노란우산 공제가입 촉진을 위하여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 9,700만 원,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통한 수익창출을 위해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3,600만 원, 소상공인의 사업장 내 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 2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소상공인 창업 지원입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의 안착과 가족동반 이주 촉진을 위해 이주직원 가족 창업지원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6페이지입니다.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캠페인 홍보물 등 사무관리비 1,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노후 조명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 지원사업입니다.
  취약지역 단독주택에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8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은 서민층 노후 및 불량 전기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입니다.
  LPG용기 고무호스 가용가구 금속배관 교체 비용 지원을 위하여 1억 4,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입니다. 
  사무관리비, 여비 및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로 7,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국고보조사업 및 도비보조사업의 집행잔액 및 이자반납을 위하여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8페이지입니다.
  중앙지하도상가 운영관리를 위하여 세출 대비 세입 부족분을 반영하고자 중앙지하도상가 특별회계 전출금 4,700만 원을 증액한 5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02페이지입니다.
  중앙지하도상가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전년도 대비 (4)3,200만 원이 증액된 8억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중앙지하도상가 운영 관리 시설관리공단 대행사업비 8억 6,400만 원을, 예비비로 2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16페이지입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입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별회계로 운영되며, 전액 기금사업으로 주변지역 주민 복리향상 및 태양광발전소 건설 촉진을 위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지원 사업비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2026년도 본예산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신서경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전통시장 활성화사업과 기타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338페이지에서 340페이지에 걸쳐 있습니다. 
  우선 과장님께 확인 좀 부탁드려야 되겠는데,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에 상권활성화재단도 있고 시에서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계신데 여전히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되지 않고 성과가 나지 않는 그런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 한 가지는 청결문제, 그 중에서 핵심에는 화장실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현황파악을 부탁드리는데, 지금 현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런 전통시장 화장실이 없는 곳은 어디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지금 화장실 예산지원하는 데가 9개 시장이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러면 중앙시장이 여기 나와 있는데 중앙시장 안에 논개시장, 청과시장 3개가 같이 들어있는데 거기에는 화장실이 몇 개가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중앙시장요?
  중앙시장, 논개시장?
신서경 위원   청과시장까지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몇 개냐 그건 제가 별도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따로 보고해 주시고요. 
  일단 화장실에, 팀장님께서 전해주시는 거에 그 내용이 들어있나 보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중앙시장 5개고, 청과는 없습니다. 
신서경 위원   중앙시장이 5개라 하면 논개시장하고 청과시장 상인들이나 그 고객들도 중앙시장 5개 이걸 이용해야 된다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논개시장은 자체에 공용으로 하는 화장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중앙시장 안에만 5개.
  다 2층에 있지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1층에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2층에도 있는데 1층에도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신서경 위원   1층에도 있고, 여기에 시에서 공중화장실 화장지 같은 소모품을 다 월 30만 원씩 지원해 주시고, 또 중앙시장에 국한해서 말씀을 드려보면 여기에 공중위화장실 전기요금, 그리고 공용부분 전기요금 상하수도요금이 다 지원이 되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중앙시장에는 소모품만, 화장지라든지……
신서경 위원   아닙니다. 
  과장님, 아니고요.
  여기 339페이지에 중앙시장에서 공용부분 전기요금 상하수도 사용료 월 450만 원……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그건 공과금이고요. 소모품은 화장지라든지……
신서경 위원   그러니까 저는 소모품 플러스 그것까지 지원이 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린 거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신서경 위원   그렇게 하고 있고, 아마 지금 어느 특정한 전통시장을 빼고 전부 이렇게 공중화장실에 소모품과 상하수도, 전기요금 등의 공공요금을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339페이지 보면 2개의 공중화장실에 관리위탁을 주셨어요. 월 35만 원씩 해가지고 관리위탁을 주셨는데 이 문산시장, 새서부시장 빼고 나머지는 위탁형식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누가 청소를 하고 관리합니까? 나머지 시장에는?
  중앙시장 외 다른 전통시장에는 누가 공중화장실을 위탁받고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읍면동에는 관리위탁을 주고 있고요, 공설시장 같은 경우에는.
신서경 위원   읍면동에서 전통시장 화장실을 관리한다는 말씀이세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중앙시장, 새서부, 동부시장, 문산 그쪽은 우리가 관리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청소하는 요원이 있습니다. 채용을 해가지고.
신서경 위원   나머지 화장실은요?
  나머지 전통시장 공중화장실은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자체로 하는 데도 있고 또 일부는……
신서경 위원   자체로 상인연합회 이런 데서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하는 데도 있고 또 하수과에서 일부 하는 데도 있고.
신서경 위원   그래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하수시설과에서 하는 데도 있고.
신서경 위원   이것도 지금 제가 질의가 전부 끝나고 나면 공중화장실에 전반에 대해서 제가 항목을 나누어서 제출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에 자유시장이 빠져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자유시장은 상인회에서 다 부담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상인회하고 협의해가지고 그렇게 적이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런데 중앙시장을 포함해서 다른 읍면에 있는 시장까지, 동부시장까지 전부 시에서 일정 정도 지원하고 관리하는데 유독 자유시장만 화장실을 상인연합회에서 관리하게 된 경위가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거긴 주차장 수익금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신서경 위원   그럼 다른 데는 주차장이 없나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다른 데는 수익금으로 해가지고 공과금 그런 걸 안 내고 그런데, 공과금을 안 내는 시장도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자유시장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직접 관리하거나 지원하고 있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지원하는 게 없습니다. 
  위원님, 그렇게 접근하셔야 됩니다. 
  자체적으로 하는 건 좋은 현상이거든요.
  우리가 행정에서 예산지원해주는 게 결국 좋은 건 아니거든요.
  자체적으로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신서경 위원   그렇지만 자유시장 상인들과 거기를 찾는 고객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2층에 화장실이 있어요. 저희 시청 옆에 있으니까 잘 이용을 해요.
  그런데 거기에 화장실이 2층이고 굉장히 가파른 철재계단을 올라가야 됩니다. 
  가보면 상인들도 너무너무 불편하고 고객들도 화장실을 이용할 때 무릎이 안 좋으신 어르신들도 많은데 화장실 문제가 자유시장에는 옛날부터 중요한 문제거리로 떠올랐는데 상인연합회에서 이게 상인들의 민원일까, 이런 게 반영이 안 되는 거예요, 이 화장실 문제에 있어서.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자유시장에 제가 자주 가보는데 2층에, 자유시장상인회에서 청소를 자주 하시고 아주 깨끗하게 하고요.
신서경 위원   저는 그걸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제가 알고 있기로……
신서경 위원   화장실 위치자체가 대단히 문제가 많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제가 기억하기로는 밑에 1층에 물색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했는데 적당한 공간이 안 나와 가지고 2층으로 계속 유지하고 사용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이 문제는 지금 못하고 있지만 해결되어야 되고요.
  거길 찾는 상인들이나 고객들이 시청으로 넘어옵니다. 거기 화장실이 2층에 갈 수가 없고 너무 위험한 구조로 되어있어서요.
  안에 청결문제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 문제는 계속 협의가 되어야 되고 시에서도 신경 쓰셔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지금 전통시장에 대해서 매니저가 있어요.
  338페이지에 보면 기간제근로자를 써서 240일 칠팔 개월 쓰는 거죠. 써서 경영지원매니저 한 명, 친절매니저 1명 해서 일당 식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분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지는 제목만 봐도 대충 짐작이 되는데, 친절매니저가 2명이 있어요. 그런데 보면 이런 캠페인 같은 것 매니저들도 할 거고 다른 상권활성화재단에서도 이것 하고 계시죠. 하는데 이런 겁니다. 왜 시민들이 전통을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문제가 어디 있을까요 하면서 더 깨끗하게 하시고 더 친절하게 하세요.
  그런데 그건 공허한 헛된 외침입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불친절해서 가지 않습니까? 
  물론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다른 데 있습니다. 
  그리고 청결하게 하세요. 청결하게 하려면 우선 화장실 정비부터 제대로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 이 매니저가 있는데 기간제근로자 3명이 있는데 340페이지 하단에는 전통시장 매니저가 또 있어요. 매니저가 또 있는데, 민간보조사업이니까 어디 위탁을 준겁니까? 
  아까 매니저 인건비 1명이 3,000만 원 책정하셨다고 하셨죠?
  이건 시에서 직접 매니저를 고용해서 인건비도 직접 지급하시는 형태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338페이지는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는 상인연합회 경영지원매니저는 사무국장하고 친절매니저는 사무보조직원을 하는 거고 디지털매니저는 시장별로 다……
신서경 위원   디지털매니저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청과시장 한소쿠리에 지원하는 그거고, 아까 앞에는 시장매너저 지원사업은 공모사업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신서경 위원   그렇고요. 340페이지 하단의 시장매니저는 뭐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삼백……
신서경 위원   앞에 기간제근로자는 상인연합회에 주는 것이고 인력을, 340페이지 맨 하단에 시장매니저 1명 3,000만 원 이건 뭐예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인건비인데, 시장별로 도 공모사업인데 시장별로 매니저가 필요하다 우리시에 신청하면 도에 공모사업에 신청을 합니다. 
  도에서 선정해서 우리한테 통보를 해 줍니다. 
신서경 위원   그건 도 공모사업이니까 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죠.
  하지만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이 매니저들이 정말 제 역할을 하는 지는 시에서 철저히 관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340페이지 상권활성화재단 출연금 바로 뒷부분에 보면 전통시장 시장경영 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상인의 날 3,500만 원, 그다음 전통시장 고객사랑 장터음악회 1년에 1회 2,500만 원, 장터음악회 상권활성화재단에서 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금방 3개 이야기한 건 상인연합회에서 하는 사업이고요. 또 상권활성화재단에서 하는 건 특화사업 형태로 트로트페스티벌을 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하여튼 트로트페스티벌이든 뭐든 장터음악회인건 분명한데 형태는 유사한데 하나는 상인연합회에서 하는 것이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3개.
신서경 위원   시에서 지원을 하고 하나는 상권활성화재단사업의 일환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인신데……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설명을 보충드리겠습니다.
  명절고객사랑 이벤트 사업은 11개 시장에 할인행사를 하는 겁니다. 
  사은품 행사를 하는데 사은품 키친타올을 주는 사업이 5,000만 원 있고요. 전통시장 상인의 날은 보통 10월에 상인 역랑교육하고 문화행사를 하는 거고, 고객사랑 장터음악회는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하는 사업입니다.
신서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각각 성격이 조금씩 다릅니다. 
신서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제가 계속 중언부언할 수는 없으니까 종합해서 말씀드리면 계속 상권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중에서 전통시장 상권활성화사업도 뭔가 예산은 계속 들이고 인력은 들이는데 지지부진하다. 뭔가가 표시가 나지 않는다 그건 다 느끼는 바입니다.
  그래서 상권활성화재단사업 저번에 제가 예산하고 세부내역 제출해 달라고 요청드렸고요. 
  상권활성화재단에서 하는 일 플러스 시에서 하고 있는 각종 공모사업 포함 이런 상권활성화사업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어야 합니다. 
  어느 순간 그것은 평가될 시점은 있을 것이고요.
  특히 우리과에서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점이 무엇인가 1,2,3,4로 해가지고 그것을 정리해서 그것에 맞춰 사업을 평가하고 새사업을 추진해 나가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계속 소통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우리도 전통시장에 대해서 공모사업이라든지 백년시장 공모사업이라든지 다른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살펴보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공모사업이라든지 그런 걸 집중적으로 해서 시장에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서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온누리상품권 제가 그것 관련해서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온누리상품권이 국가에서 발행하는 겁니다. 
  그럼 진주에는 대상되는 곳은 몇 군데 정도 파악이 되실까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요?
  온누리 말입니까? 
○위원장 오경훈   온누리.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그건……
○위원장 오경훈   전통시장만 지금 가능하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그건 국비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위원장 오경훈   예, 가맹점, 대략적으로.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아, 전통시장에만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국비사업으로.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우리한테는 오지는 않고 중기부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인데 전통시장만 해당되는 겁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렇습니다. 
  왜 그렇냐 하면 작년에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가 중앙부처에서 5조 5,000억의 규모로 지원을 해 줍니다, 이 예산을.
  그러니까 이 예산이 5조 5,000억이면 결국은 우리가 샀을 때 10% 할인받는 그 금액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럼 결국 한국에는 온누리상품권 자체가 55조가 풀려야 된다라는 계산으로 만들어진 겁니다. 
  그건 알고 계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발행규모가 5조 5,000억 원.
○위원장 오경훈   그런데 온누리상품권은 가맹점만 가능하고, 지금 현재 흔히 말하는 안 좋게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발각은 되고 있는데 요즘은 모바일로 가능하고 그리고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구매했을 때 1년에 200만 원까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가맹점을 확대를 한다는 건 결국 더 많은 혜택들을 가지고 올 수 있다라고 봐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여러 가지…… 
○위원장 오경훈   일장일단이 있다는 보시는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요. 조례 제정이라든지……
○위원장 오경훈   이럴려면 경남에서는 어떤 사업을 해야 되냐, 골목형 활성화사업, 골목형 상점가 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국적으로 120군데 정도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이 되었고요.
  그 지정하는 요건들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상인들이 서명 받아 상인회로 등록하고, 그리고 거기에 맞는 규모의 상인들이 서명을 해서 상인회로 등록해서 시에 내면 그 조례에 의해 해주면 돼요.
  그런데 진주시에는 조례가 없잖아요? 골목형 상점가?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상점가 조례가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누가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김형석 의원님께서.
○위원장 오경훈   제가 왜 말씀드리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이런 걸 컨트롤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는 거예요. 
  원래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의 지원을 위한 거긴 합니다. 지원하는 거죠.
  그런데 지금 현재 진주시에서 온누리상품권 구매율이라든지 사용하는 분들의 성별, 나이대 이런 것들 파악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럼 젊은 세대들은 진주사랑상품권을 쓰고 소진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연 7회 해가지고 20만 원씩 해줄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는 국가사업이고 5조 5,000억 원의 예산이 풀리고 다 못 쓰고 있어요, 해마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는 골목형상점가 사업을 통해 그 지역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유치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너무 단순하게 경제논리리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전통시장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서, 그리고 젊은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곳에서 사용처가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10%는 할인을 해주고 명절 때나 이럴 때 되면 15%까지 할인해줘요. 그럼 200만 원이면 160만 원에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젊은 세대들이 밀집하고 있는 하대동 상점가 쪽으로도 보신다면 어디까지 국장님 가능하냐면 병원도 되고요. 안과도 되고요. 그러니까 안경점도 됩니다. CU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걸 다양하게, 원래 전통시장 안에서 안경을 맞춘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걸 피한 상점들이 많이 있다면, 우리가 그걸 가지고 과일을 산다 이러면 전통시장에서 사는 게 낫겠죠. 온누리상품권으로. 
  그런 구입이 아닌 소비자층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이걸 의원 발의로 하는 것도 좋지만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을 위해서 가맹점을 많이 확보하고 원하는 분들한테는 지원해 주는, 이건 시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거든요. 행정력도 많이 안 들어갑니다. 
  답변 좀 해 주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그 관계는 위원님께서도 좀 알고 계실 겁니다. 문제점이라든지 있었던 이야기, 시장과의 관계, 그 관계는 의원님하고 상인연합회하고 우리하고 같이……
○위원장 오경훈   토론회를 한번 할까요? 끝나고 나서?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협의를 해가면서 해결해 나가는 게 안 좋겠나 싶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왜 그렇냐 하면 소상공인진흥공단센터도 그렇고 경상남도 소상공인진흥공단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진주만 안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조례가 물밑에서 다 작업이 되고 있습니다. 창원은 통과를 했고 올해는 남해는 시작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제 두 군데 있고요.
  그러니까 전통시장하고 같이 맥을 연결하려면 온누리상품권을 더 많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는 연결해주면 자연스럽게 그건 전통도 가시고 다른 데도 가는 거지.
  지금 젊은 세대들이 온누리상품권 하면 그걸 쓸 수가 없으니까, 그런 고민들도 있는 거예요. 
  할인율은 우리가 시비를 다 줘가지고 진주사랑상품권을 만들고 있는데 젊은이들이 모이고, 지금 현재 젊은이 성지라는 핫대동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하대동인데, 핫하다 해서 핫대동입니다. 공식명칭은 안 바뀔 거지만.
  그러면 그 친구들이 식당을 이용하고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물밑, 저도 저희 지역구이다 보니까 그런가 저한테 굉장히 많이 압박 아닌 그런 형태로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자유시장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자유시장 바운더리 안에서 계시는 분들은 빵집 이런 데도 온누리상품권을 하고 건너편 빵집은 안 되잖아요. 그런데 골목형상점가는 전체를 다 지정할 수 있다고요.
  그리고 법이 많이 완화되고 있고 정권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은 그대로 왔거든요.
  예산이 5조 5,000억 편성되어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정부 안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예, 정부 안이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 사업이 조금 줄어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보고 있었는데 이 사업은 그대로 진행한다면 지자체에서는 그대로 시행할 필요가 있는 거죠. 시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는 건데.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이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할인율도 높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많이 사용한다는 걸, 전 분야에 대해서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협의해 나가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예, 이게 과장님 계실 때 해놓으면 큰 공이 될 걸로 보여요.
  그래서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이런 걸 컨트롤해야 된다.
  우리시의회는 토론회 같은 걸 할 때 우리는 비용이 많이 없으니까 상권활성화재단에서 하시고 패널들을 하든지, 아니면 저희가 주최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 연말 가기 전에 지역주민들과 아까 말씀하셨던 상인연합회가 필요하시면 오시고 그다음 소상공인진흥공단, 진주시, 시의회 이렇게 해서 공동으로 해서 좀 공론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게 조금 민감하다라는 자체를 모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하면 도움이 되나요?
  안 그렇습니까? 
  안한다고 도움 되면 안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한다고 도움 되는 게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온누리상품권 구매가 촉진이 안 돼요, 진주는.
  제가 자료요구를 했는데 개인정보 이런 게 걸려있는데 다음에 오면 공유를 해 드릴 테니까, 진주에서 관내에서 쓰는 데가 몇 군데 밖에 없습니다. 중앙시장도. 많이 나오는 데가요.
  그러니까 괜히 의심 받는 데도 몇 군데 있고, 다른 지역에.
  굳이 그런 것보다 요즘에는 모바일로 다 하기 때문에 모바일에 대한 구매율은 진주가 상당히 떨어진다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어느 정도 단서를 달 수 있을지 몰라도 가맹점 자체를 그렇게 하면 상품권은 계속 도니까, 그리고 시비가 하나도 안 들어가고 시에서 행정도 그렇게 많은 지원이 필요 없고, 지금 현재 진주사랑상품권보다는 국가가 인정하는 체계를 만들어서 그 지역에만 시범으로 한번 해보자는 거니까요.
  이걸 다 덮어버리자 이런 게 아니니까 거기에도 충분히 설득과 노력 관에서의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뭐라도 해 드려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소상공인들한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그건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래서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시장에 관한 지원도 있고.
  그래서 상권활성화재단도 일부 일회성 행사라든지 중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지만 저희가 이야기드렸던 건 결국 전통시장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달라는 의지도 있는 겁니다.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위원장 오경훈   그래서 상권활성화재단이 전통시장이나 일부 시장에 일을 한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을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진주시에 전반적인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강준호 사무국장 바쁘시겠지만 꼭 메모하셔서 12월말 전에 진주시민들한테 선물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한다. 2월입니다, 의회가.
  그래서 2월에는 발의가 되어야 되는 사항이니까 그렇게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그리 하시면 되겠지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위원장 오경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오경훈 위원장님 말씀 잘 하신 것 같고요.
  온누리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국가에서 담당하는 부서가 중소벤처기업부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중기부입니다.
윤성관 위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전국적인 예산으로 발행해서 이건 그야말로 전통시장에 한정해서 전통시장 상권 보호해 주려고 만든 거거든요.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윤성관 위원   그런데 저는 온누리상품권도 중요하데 지역사랑상품권은 이것하고 다른 게 지역사랑상품권은 효과가 지역에 있는 우리 돈이 관외로 나가지 않게끔 하는 효과도 있지만 지역상권을 그대로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지금은 보면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사랑상품권을 확대하는 추세거든요. 확대.
  경상남도 내에 우리하고 비슷한 시군, 양산이나 크긴 해도 김해나 이런 데 비교하면 우리 발행액이 좀 작지요?
  금액이 어떻습니까? 
  양산이나 김해는 얼마씩 발행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옆에 다른 시군들하고는 같이 비교를 항상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 돈이 선순환 구조로 있기 때문에, 금액이 얼마 정도 됩니까? 
  우리 규모 정도 되면 한 1,500억 정도 발행해야 되는 걸로 나오는 것 아닙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통영은 526억……
윤성관 위원   통영은 조그마한 동네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창원은 크니까 1,468억……
윤성관 위원   다른 데는 놔두고, 내 질문하는 데만 놔두세요.
  통영, 고성 이런 데는 들먹이지 말고 양산, 그다음 김해 그 정도는 얼마입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김해는 1,005억, 밀양은 1,000억, 양산은 2,122억.
윤성관 위원   그러니까. 내가 아직 양산은 찾으니까 안 나와서 물어본 건데요. 
  원래 양산시가 인구도 우리보다 작았어요. 부산 때문에 김해 때문에 득을 봐가지고 기업도 몰리고 인구가 늘어서 그런 건데, 그건 있습니까? 예를 들면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난 뒤에 분석 같은 걸 해봅니까? 효과에 대한 분석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그때……
윤성관 위원   예를 들어서 만들고 나면 발행규모가 얼마 정도 만들었다, 타 지자체는 얼마 정도 하고 있는데, 이 지역사랑상품권을 만들고 효과가 있거든요.
  그 분석한 효과가 없습니까? 
  발행규모에 따라 나오는 긍정적인 효과?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타 시군하고 비교도 해보고요. 또 우리가 시장별로 상품권 판매실적이라든지 그런 것도 여론조사도 출장가면서 분석도 해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저는 자꾸 이런 걸 고민해보니까 경제적인 분석도 해야 되고 경제분석을 하고 난 뒤에 경제적인 효과가 어찌되는지 명확한 경제적인 근거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조금 전에 양산이 2,100억이면 진주가 양산하고 규모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그쪽에는 불과 우리보다 인구가 늘은 지가 얼마 안 되었거든요.
  그럼 그쪽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우리보다 경제적인 효과가 훨씬 좋게 나오거든요.
  그럼 경제효과 분석을 해야 되고, 나오는 명확한 경제적 근거를 가지고 우리가 뭔가 분석에 따라 움직여야 되는데 그렇게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럼 우리가 금액이 늘었을 경우에 추가매출, 고용세수 증가효과 이런 것들이 눈으로도 표가 나고 통계로도 표가 나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늘려야 된다라고 경제적인 효과분석이 될 건데 그걸 안 해봤기 때문에, 작년에 금액이 대폭 줄고 국비 떨어지고 나서 정권 바뀌기 전에 전국 사랑상품권이 지역화폐가 1조 정도 되는 데서 3,000억 정도 밖에 안 되어가지고 전체예산이 삭감되면서 제가 방송출연하면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해야 되는 긍정적인 요인들을 쭉 길게 이야기했거든요.
  그랬는데 올해 우리정부 기조는 어떻습니까? 
  우리정부 기조는 올해 지역화폐를 대폭 늘리는 기조 아닙니까.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정부에서 안도 지금 현재 할인율만 국비 5%만 내려왔고 다른 계획은 내려온 게 없거든요.
윤성관 위원   그래서 전 정부에 비하면 지역화폐의 금액을 대폭 늘리는 정부거든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올해는 그랬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래서 그걸 확대해 나가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도 맞춰나가야 되고, 그다음에 국장님 보고 계신 건 따로 하실 말씀이 있어서 보시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제가 할까요?
윤성관 위원   예. 
  위원장님, 말씀 좀 나누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2025년도 발행액이 김해가 1,000억, 밀양이 1,000억, 거제하고 양산이 2,000억으로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도 작년에는 972억 거의 1,000억 가까이 했고, 지금 정부에서 진주사랑상품권에 대한 예산을 늘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측을 할 수 없으니까 일단 760억을 잡아놨는데 아마 작년처럼 예산이 더 내려온다면 당연히 늘릴 것이고, 그런데 우리가 이 예산을 왜 작년에 작았느냐 하면 국비가 안내려오다 보니까 우리시비로 다 부담해야 된다 아닙니까, 7%.
  그래서 조금 작게 된 겁니다. 
  올해는 일단 760억을 얹어놨는데 정부에서 예산조정에 따라 추경에 더 할 것이고, 아까 위원장님 경제적인 효과를 파악해봤느냐 말씀했는데 실제적으로 할인율이 얼마냐에 따라서 판매율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파악하기에는 할인율이 10% 이상 될 경우에는 판매도 빨리 되고 경제적인 효과도 조금 빠른데 할인율이 낮을 때는 파는 것도 늦고 파급효과도 낮다고 분석되어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일단 국장님 말씀 다 하셨으면, 과장님 같이 대화를 더 나누고요.
  작년에 일시적으로 우리가 금액이 줄었을 때도 우리가 진주사랑상품권을 시비를 보태서라도 늘려야 된다고 했던 이유가 이 지역사랑상품권은 돈이 선순환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지역에 매출도 일어나고 세수도 그대로 다시 돌려받기 때문에 이건 금액을 많이 발행해도 우리한테 손해 볼 게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비가 투입되어도 다른 시비 투입되어 가지고 버리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규모를 이야기하는 거고, 당연히 올해예산은 당초예산 금액이 작은데 당연히 내년에 추경으로 국비 확보될 확률은 다소 높고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인근 시군에 맞춰 봤을 때 비슷한 규모의 수준은 해야 되고, 오히려 우리가 소비도시라 좀 더 금액이 커야 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진주사랑상품권은 좀 많이 해도 손해 보는 게 아니고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안전망이기 때문에 매출을 회복하는 마중물이 되면서 선순환 되기 때문에 이건 아낄 필요가 없고, 진주사랑상품권 발행할인 예산 율도 높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과장님 말씀처럼 국장님 말씀처럼 내년도 추경 확보해서 저쪽 양산이 2,100억이니까 우리도 그 정도 수준은 되어야 된다, 충분이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드리니까 거기 맞춰 가지고 진주사랑상품권이 대폭 확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업무를 봐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예산부서와 재정관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건 투자 대비 승수효과가 뛰어난 거기 때문에 그리 고민 안 해도 됩니다.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이번에 우리 정부에서 돈 준 것 있잖아요? 민생지원금?
  그것도 정부에서 조사를 했는데 굉장히 큰 효과를 본 걸로 발표까지 했거든요. 
  거긴 다 용역을 줘서 연구를 해가지고 그리 말씀한 내용이니까.
  여기에 같이 연결해서 진주사랑상품권 이야기인데,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메모만 하세요. 235페이지에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이 있는데 본예산서에 343페이지 진주사랑상품권하고 연계하면 우리가 추경에 예산서에 111억으로 되어있다 아닙니까? 
  당초 본예산은 48억으로 되어있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윤성관 위원   그 다음 2배가 넘는 예산이 최종적으로 편성되었다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윤성관 위원   그 다음 중기지방재정에 830억 규모로 발행되는 걸로 되어있는데 그걸 매년 62억으로 예산이 7% 정도로 할인율이 되어, 작년에 지나고 업무보고할 때 48페이지 보면 발행액이 760억으로 되어있거든요. 할인액 10%를 계산해 가지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윤성관 위원   거기는 10분의 1이니까 76억으로 되어야 되는데 지금 62억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럼 그 이율은 62억이 이게 맞습니까? 76억이 맞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지금 현재 진주시 예산관계가 재정이 조절을 했습니다. 
  이번에 20억이 포함 안 된 거거든요.
  그 관계는 추경에 포함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아, 그럼 됐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20일 빠진 겁니다. 
윤성관 위원   아, 그럼 됐습니다.
  업무파악 됐으면 됐고, 진주사랑상품권 이야기가 나와서 한 거고, 이것 잡을 때도 알고 있으면 됐는데 금액도 대폭 올려야 된다고 연장선상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알고 있으면 단디 챙기고 내년에는 지금 올라온 금액에 곱하기 2 이상은 진주사랑상품권이 발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알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영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해영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 답변해주시면, 확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335페이지에 이주직원 가족 중소기업 채용장려금 해갖고 600만 원 5명, 보셨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양해영 위원   이게 지난해에는 집행실적이 어땠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없었습니다. 
양해영 위원   3차 추경에서 이것 떨어냈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삭감을 했습니다. 
양해영 위원   삭감했고, 그 이전에는요?
  이 사업이 언제부터 시행되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올해 처음입니다.
양해영 위원   올해 처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양해영 위원   올해 2025년도에는 하나도 안 되어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양해영 위원   무슨 원인인지 파악했습니까? 
  홍보는 제대로 됩니까? 어떤 형태로?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우주항공청 홍보도 하고 공문도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인근 시에도 마찬가지고……
양해영 위원   항공청하고 같이?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가족이 중소기업에 채용하는 사람이, 지금 초창기 되어놓으니까 채용하는 사람이 이주도 진주 사천으로 많이 안 하고 그런 경우가 있다 보니까 채용실적이 없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사업이 제대로 안착시키고 효과를 나타내려면 활용도가 쓰리려면 우리 항공청하고 긴밀하게 계속 소통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이주직원의 가족의 채용에 대한 부분은 다른 유사기관 관련기관이나 이런 데하고 협업도 필요한 것 같아 보이거든요.
  이게 단순하게 하는 것보다는 일자리 발굴도 있어야 될 거고 연계도 있어야 될 거고, 이런 부분들을 챙기셔야 될 것 같아요. 내년 ’26년도에는.
  그렇다면 좀 실효성을 거두지 않을까 싶거든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한번 해보시고.
  336페이지 내나 이번 사업인 것 같던데 신중년 동아리활동비, 강사수당은 위에 있고 동아리활동비 산출근거가 1,000만 원 어떻게 쓰이겠다는 겁니까? 
  산출근거가 어떻게 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프로그램 참여자 교육 받은 사람들 교육 후에 커뮤니티를 결성해서 사회공원사업을 하는 사업입니다.
  동아리를 결성해서 거기에 대한 활동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양해영 위원   1회 활동할 때 얼마를 어떻게 잡은 겁니까? 1,000만 원은?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근거는 특별히 없고, 이것도 우리가 축제를 하면 기본적으로 활동비 안 있습니까? 
  그 수준 해서 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이것 구체적인 자료 주시고요.
  342페이지 하단에 보면 물가안정 홍보물 제작 있지 않습니까? 
  600원씩 5,000매?
  이것 전단지를 한다는 겁니까? 
  뭡니까, 내용이?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전단지라든지 책자도 되고 여러 가지로 되고 복합적으로 포괄적으로 산출해놓은 겁니다. 
양해영 위원   포괄적으로 뭘, 600원 곱하기 5,000매 했는데?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전단지 평균적으로 600원 곱하기 해가지고 산출한 근거입니다.
양해영 위원   전단지로?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양해영 위원   책자도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책자는 없고요. 전단지 5,000매 해가지고 1회……
양해영 위원   조금 전에 책자 말씀하셨잖아요?
  본 위원이 알고자 하는 건 물가안정, 그럼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홍보물을 배부합니까? 
  어떤 방식으로?
  상인회에서 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우리는 물가 모니터요원으로 해가지고 활용되고 소상공인 시장별로 주고 번영회도 주고.
양해영 위원   이게 홍보의 매체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전단지에서 시각적인 여러 다양한 매체들로 가고 있고 효과도 훨씬 크게 보이고 하는데, 전단지형의 이런 홍보물 같은 게 그냥 기존에 계속 그대로 오는 경향들이 있거든요. 홍보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수단이라든지 방법이라든지 이런 것이 효율성이 있는지를 검토를 해봐야 되거든요.
  여기 전단지 있겠네요? 지난해도 이 예산 있었죠?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제작한 게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한 장 줘보시고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양해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양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골목형 상점가 사업, 아까 윤성관 위원님 말씀하셨던 진주사랑상품권 다 상인들, 소상공인들 위한 거라는 걸 인지하고 계시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위원장 오경훈   그래서 상권활성화재단이 이번에 역할을 보여 주실 필요가 있다.
  지금 대표이사로 되어 있으시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상인들하고 소상공인연합회하고 그 다음 소상공인진흥공단, 진주시, 원하시면 상인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가칭 예비상인들이 있습니다. 
  속초나 이런 데는 처음에 바닷가 쪽에 사람들이 반대가 있었었는데 보니까 시장님께서 직접 해서 계속해서 확대해 가고 있는 결과, 전국에서 다 쓸 수 있으니까요. 이게 관광 콘텐츠하고도 맞아 떨어지는 겁니다. 와서 온누리상품권을 폰으로 구입해서 바로 결제해도 되니까, 그런 형태도 있다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저는 경제논리만 보는 건 아니지만 지금 추세가 조례 제정을 안 한 데는 없어요.
  그래서 이걸 과장님께서 직접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으시다. 그리고 상권활성화재단에서 그런 역할을 하셔야 된다 앞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장경용   예, 무슨 뜻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5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경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업통상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기업통상과장 강국희입니다.
  기업통상과 소관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단위는 100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49페이지 기업통상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전년도 예산액 136억 4,000만 원에서 11억 9,300만 원 증액한 148억 3,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신규사업 및 1,000만 원 이상 증감사업 등 주요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업경쟁력 강화 지원입니다.
  중소기업 우수제품 안내책자 제작 및 여성경제인 연수의 격년 시행 등에 따라 3,300만 원을 감액한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입니다.
  시스템 생물학을 통한 식물 형질개선 원천 기술개발 사업화 지원사업으로 1,500만 원을 증액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입니다.
  멀티-IOT형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2,000만 원을 증액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0페이지 글로벌 첨단전략산업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사업입니다.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술경영 역량강화 및 글로벌 기술사업화 신규 인재양성사업으로 시 대응자금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인증 수수료 지원입니다.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기존 국내인증에 필요한 수수료 지원에서 해외 인증까지 확대 지원하고자 2,000만 원을 증액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1페이지 해외시장 개척기반 구축사업입니다.
  해외시장개척 관련 사무관리비 감액 및 수출기업 해외전략 설명회 격년 시행에 따른 감액 등으로 1,100만 원을 감액하여 5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2페이지 국제도시 간 상호 교류 협력 지원입니다.
  국제교류도시의 청소년 교류 축소 등으로 해외연수시책 경비와 사무관리비 1,200만 원을 감액하여 2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3페이지 중간 공무원 해외견학입니다.
  공무원교육 입교자 해외연수자 1명 증가와 우수공무원 해외 벤치마킹 여비 지원액 대비 자부담이 많아서 젊은 직원들의 신청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로 지원인원을 기조 100명에서 90명으로 조정하고 한 명당 여비를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인상하여 2,200만 원을 증액한 6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실크산업 활성화 및 마케팅 지원입니다. 
  진주실크 홍보 및 진주실크로드 명예도로에 특색화 된 볼거리 제공을 위해 연 2회 실크등 구입 및 설치 등에 따라 1억 3,400만 원을 증액하여 6억 4,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4페이지 중간 실크산업 활성화 기술개발사업입니다.
  기존 실크 하이브리드 소재 가공기술 지원사업은 기존 사업과의 유사성 등으로 실크복합소재 활용제품 개발사업에 통합하여 추진하기 위해 사업비 1억 원을 감액하여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5페이지 상단 지역특화산업 간 초융합 소재 및 상품화 개발사업입니다.
  실크와 바이오 융복합 기술을 응용한 항아토피 기능성 섬유 및 제품개발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1억 원을 포함하여 총 3억 3,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간 지역특화소재 자원순환 융합기술개발 지원사업입니다.
  실크산업현장에서 버려지는 원단과 세리신 등의 부산물 등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자원순환형 신기술 확보와 차별화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비 6,0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6페이지 상단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입니다.
  실크와 과학을 접목한 프로그램 개발 및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목적으로 한국실크연구원이 과기부 공모사업에 ‘25년 3월 선정됨에 따라 ′25년 1회 추경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금회 본예산에 사업비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생물산업 육성 홍보입니다.
  바이오기업의 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격년으로 제작하는 바이오제품 안내책자 미제작으로 1,000만 원을 감액하여 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바이오산업 지원 및 관리입니다.
  바이오기업 육성 및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린바이오 기술지원 바우처형 연구서비스 사업 1억 5,000만 원, 우수바이오제품 품질인증 맞춤형 바우처 지원사업 2,000만 원, 바이오기업 전시부스 디자인 및 숏폼 영상 제작지원사업 7,000만 원, 그린바이오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5,000만 원,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성 원료 개발 지원사업 1억 1,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출연금 21억 1,000만 원을 포함하여 1억 9,300만 원을 증액한 33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7페이지 중간 식물생체리듬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입니다.
  식물생체리듬과 환경의 상호작용 연구를 통한 식물시스템 최적화 기술 및 기능성 작물 개발사업으로 2,000만 원을 증액하여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MRC) 지원사업입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관련 대사질환 진단 및 치료 기술개발을 위한 선도연구센터 구축 지원사업으로 5,000만 원을 증액하여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하단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입니다.
  먹장어 유사항체 대량생산을 통한 면역 치료제 및 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사업으로 3,700만 원을 증액하여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8페이지 중간 진주지식산업센터 운영입니다.
  진주지식산업센터 냉난방기 주요부품의 내구연한 도래에 따라 가스히팅펌프(GHP) 주요부품 콤프레샤 등 교체비용과 옥상 방수공사비 등 1억 5,700만 원을 증액한 8억 9,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9페이지 상단 진주 창업 혁신허브 운영입니다.
  진주 창업 혁신허브는 창업관련 기관과 창업기업 등이 협업하여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진주형 창업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자 창원 홈페이지 구축비용 7,000만 원을 증액하여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중간 글로벌 창업 페스티벌 참여입니다.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2026 GSAT 행사에 관내 창업 기업들에게 투자 연계와 기업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60페이지 중간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운영입니다.
  이동노동자의 휴식 및 복리후생 공간제공을 위한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1개소 추가 설치 및 쉼터 2개소 운영을 위해 3,500만 원을 증액한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단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입니다.
  노동자 휴게시설 개보수비 지원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도비 600만 원을 포함하여 1,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1페이지 상단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복지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사수당 인상분을 반영하였으며, 소규모 시설정비 요인 발생 대비 시설비 편성 등 1,200만 원을 증액한 4억 5,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62페이지 기금전출금으로 진주시 모태펀드 출자사업 2차연도 출자금 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57페이지 중소기업육성기금입니다.
  설치근거는 진주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근거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발전에 필요한 자금확보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1359페이지 2026년도 기금 수입계획은 이자 수입 4억 원, 예치금 회수 167억 2,000만 원, 모태펀드 출자를 위한 일반회계 전입금 3억 3,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0억 2,300백만 원 감액한 174억 5,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60페이지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출계획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2022년도부터 2026년도 대출분 이차보전금을 전년대비 2억 원 감액한 8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모태펀드 출자사업 출자금 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정예산안 19페이지입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사업은 2025년 11월 24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지원을 받는 사업으로 수정예산에 편성하였으며, 관내 바이오기업의 바이오배지 국산화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생산기반 확립사업으로 대응자금 3억 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지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지원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354페이지 상단에 진주실크로드 명예도로 실크등 구입입니다.
  관련예산 관련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내년에 실크등을 명예도로에 봄 4월 벚꽃시즌하고 가을 10월 축제기간에 2회 설치하고자 하는 예산으로, 실크등 구입비가 실크등이……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잘 안 들려서 그런데 마이크를 조금 당겨서 해주시겠어요.
  속기를 하셔야 되니까 그렇습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실크등을 2,900개 설치하고자 실크등 구입비 8,690만원을 편성했고, 그리고 실크등을 설치할 때 드는 재료를 전선하고 전구, 파티션, 소켓 등 해서 17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실크등을 불을 켜게 되면 전기요금이 소요됩니다. 전기요금 6개월 분 해서 12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실크등 설치하는 것하고 그다음 전기공사비 해서 2회 설치하는데 5,8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최지원 위원   총사업비가 아까 1억 4,000이라고 하셨나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1억 4,700 정도 소요가 됩니다.
최지원 위원   관련해서 몇 년 정도 하실 계획인지 궁금합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올해 10월 축제기간 전부터 해서 실크박물관 개관을 즈음해서 처음으로 설치를 했는데, 설치를 해보니까 실크등이 햇빛이나 비에 약하다 보니까 9월부터 10월에 비가 자주오고 해서 이 부분을 실크연구원에 협의를 해서 실크연구원에서 UV코팅제하고 발수가공을 입혀가지고 개발을 해서 시험분석센터에 조금 더 성능이 잘 나올 수 있도록 개발을 해서 시험분석센터에 의뢰 중입니다.
  이 결과가 나오면 이걸 가지고 외부에 설치를 해서 테스트를 거쳐서 내년 봄에 설치를 해서, 공공기관에서 제품을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그런 걸로 해서 실크등을 상반기 설치해보고 좀 더 가성비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제품이 되면 실크박물관과 그 주변을 특색화 된 거리로 조성을 해서 융복합단지가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최지원 위원   저번에 말씀해 주셨을 때 실크등이 3~4개월 정도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UV코팅이나 그 부분을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 결국 작년에 실크등 예산만 4,500만원이었는데 두 배로 늘어서 9,000이다 할 때는 1년에 두 번 정도 하겠다라고 아까 설명해 주신 것 같고, 그래서 이걸 몇 년을 더 지원할 거냐 질문드리니까 그건 명확하지 않은 것 같은데 전기공사비로 5,800만원 한 건 이것도 1회성인 거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이것도 내년에 2회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최지원 위원   그러니까 그 5,800만원이 만약 2027년에 또 한다치면 또 필요하다 그 말씀이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주요 설치하는데 드는 인건비가 좀 많이 소요되고 나머지는 전기전선 소켓이나 이런 부분이 수시로 나가는 것이니까 유지보수 비용으로 책정이 되어있습니다.
최지원 위원   그리고 저번 회의 때 말씀주신 게 전기공사를 지하화하면 그것도 1억 3,700 정도 든다고 하셨는데?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아, 그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이번에 시범적으로 설치해보니까 그렇게 운영을 안 해도 별 감전위험이나 외부의 요인에 의해 가지고 안전에 문제가 생길 그런 소지는 없는 것 같아서 지금 현재 설치된 그런 사항으로 내년에도 설치하려고 합니다. 
최지원 위원   내년하고 내후년에 했을 때 이런 비슷한 예산이 들어간다고 예상하면 2억 8,000만 원, 그리고 향후 5년 정도 이 사업을 우리가 해줄 생각을 있다고 가정했을 때 한 7억 정도 등사업에만 그렇게 들어가는데, 그러면 이 등을 다는 사업을 왜 하는지가 궁금한데 짧게 설명 가능하겠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일단 이런 사업들을 저희가 계속 실크등을, 실크등은 약간 하늘거리는 멋스러움과 햇빛에나 비에 강하게 견딜 수 있는 그게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지금 현재로서는 취약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실크연구원하고 계속해서 개발을 해가지고, 지금 현재내부에 해외나 국내에서는 실크등을 문화콘텐츠 사업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외부에 설치하는 부분이 반응은 좋은데 오래 못가다보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 관에서 연구원하고 개발해서 실크등이 외부에 많이 달릴 수 있도록 저희들이 시범구매를 해서 연구를 통한 개발도 지속적으로 해서 민간으로 판매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크박물관도 개관해서 박물관 주변 분위기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지원 위원   예, 말씀에 일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본 위원이 걱정되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은 과도한 예산이 아닌가 늘 그런 생각을 떨칠 수 없고,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인건비도 따로 지원이 되는 사업이니까 1억 4,000만 원 플러스 보이지 않는 세금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아까 이게 산업기반 강화로 이어지겠는가에 대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것도 반은 맞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더 적절하게 집행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에 대한 의문도 여전히 존재하긴 합니다. 
  그리고 해외에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하노이, 필리핀, 브라질, 국내 엑스포에도 갔고 내년에는 태국이나 인니에도 전시를 할 거다 하셨는데 그 특성을 보면 사람이 많이 몰리고 실크에 대해서 알릴 수 있는 공간인데 그 실크박물관하고 단지가 있지만 과연 10월 축제도 있고 진주성도 있고 한데 관광객이 몰리는 오히려 그런 부분에 대한 안배도 생각해봐야 되지 않을까, 그 두 가지입니다.
  일단 여기까지 질의드리겠고, 이게 산업기반강화로 어떻게 이어질지는 조금 더 우리과에서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좀 더 깊이 있게 고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지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최지원 위원님 말씀주신 것처럼 이게 작년에 해보는 걸로 해서 등을 한번 한 거예요.
  그런데 이게 변화 없이 이번에 또 봄에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우리가 오사카 엑스포에 내나 의원님들 국외공무출장을 다녀오셨는데 거기에 보면 실크하고 어떤 섬유하고 섞어가지고 하니까 7개월 정도 전시가 가능한 겁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그렇게 해서 한번으로 쭉 가줘야지, 그러면 한번 하면 전시를 며칠간 하시는 겁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내일 철거를 할 거라서 한 3개월 정도, 지금 현재로는요.
○위원장 오경훈   그렇게 해서 단발성으로 두 번을 하면서 처음에 저희 의회에 주셨을 때는 공사비하고 빼고였거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공사비는 실크융복합단지 전문농공단지에 시설 정비비 예산이 여유가 있어서 그 부분을 사용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 1억 4,000이라 하니까 위원님들이 고민하시잖아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 쭉 설치를 해보니까 원래는 아연각관하고 분전함을 설치하려고 했었는데, 그러니까 지중화를 하면서 하려고 했는데 운영을 해보니까 그 부분은 굳이 그렇게 안 해도 운영하는데 별 안전상의 문제가 없어서 저희들이 분석을 해보니까 1,500 정도는 절감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안전이 제일 중요한 거니까요.
  거기에 나무에 전선을 감습니다. 그죠?
  그것에 있어서는 다른 전문가 의견을 받아보신 적 있어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받은 적은 없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없지요?
  그러니까 나무에 감고 들어가니까, 전기선이.
  아까 지중화 이야기도 좋은 말씀이긴 한데 이게 계속해서 유지관리가 가능한지 여부, 그리고 처음에 했는데 이걸 2회 하겠다고 늘려서 들어오시고 금액도 두 배 이상 넘어 들어오고, 저희도 주변의 지인들이나 이야기를 듣고는 있는데,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원래 야외전시가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 가지고 출발을 했었으면 이번에는 5개월 가던데 조금 더 섞어 가지고 7개월 갈 수 있게끔 해보겠다 이런 게 아니라 그냥 했다가, 지금 색깔이 다 바래버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실크의 문제는 아닌데, 그럼 과연 그때 4월이면 비도 많이 오고 오히려 지금보다는 엄청난 악조건들이 많을 거고, 그리고 이번에 보시다시피 봄이나 이럴 때 생각지도 못했던 비도 많이 오고 그랬을 때 전기가 외곽으로 나와서 노출되어있는 상태고, 그런 상태에서 사람들은 만약 도보로 걸으실 수도 있고, 그런 부분들이 좀 불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안전에 대한 부분들이 담보될 수 있냐 이겁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그 부분은 전선부위에 전구를 달기 위한 소켓이 있는데 그 소켓부위에 비가 안 들어갈 수 있게끔 보호박스를 내년에는 그런 것도 부착을 해서 보다 안전하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태풍이 일찍 오고 그 시기가, 그랬을 때 그걸 철거를 할 겁니까? 
  만일 태풍이 온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태풍이 오면 등은 철거하는 걸 고려를 해봐야 되겠지요.
  전선은 저희들이 저번에 설치할 때 전기업체에서 설치했기 때문에 물어보니까 크게 영향은 받을 그건 아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태풍이 올 때 많이 다니는 그런 구간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위험한 부분은 제기되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예, 이 건은 이대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연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호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호연 위원입니다.
  358페이지 보면 하단 쪽에 지식산업센터 방수공사비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게 지은 지가 얼마 되었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지식산업센터가 2019년도 완료를 해가지고 준공은 2020년 1월에 준공이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호연 위원   그럼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물이 세고 방수가 안 됩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원래 설비가 내구연한이 3년인데 보통 5년 정도 간답니다. 
  지금 6년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최호연 위원   그럼 지은 데서 몇 년 서비스 기간 이런 게 없나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3년요.
최호연 위원   3년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최호연 위원   예를 들어 3년 딱 지나고 하루만 더 지나도 안 되는 거네요.
  그런 회사는 안 써야지요, 앞으로.
  그리고 계속 방수를 하다보면 몇 년 안 가요. 이삼 년 가면 또 세요.
  그럼 돈을 계속 일억 천만 원씩 이천 씩 댈 필요가 없고, 돈을 더 많이 써서 영구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영구적으로 할 계산을 대야지, 임시방편이거든요, 이건.
  그래서 이걸 계속 돈 먹는 하마가 되게 되어있네요.
  쓸 건 쓰고 쓸 데는 팍 쓰더라 해도 아낄 건 아껴야 되거든요.
  단디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앞으로 영구적으로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괜히 땜빵 식으로 이렇게 하지 말고, 뭐든지 그런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지붕을 씌울 수 있다든지 그런 부분을 말씀하시죠……
최호연 위원   그렇죠. 일단 다시 의논해보시고 생각해보세요.
  그래서 보니까 방수공사비가 나와 있길래 앞으로 큰일났다 싶으네요.
  또 355페이지 중간에 보면 지역특화사업 간 초융화소재 및 상품화 개발사업 관련에 대해서, 실크융합하고 같이 하는데 이게 진주실크융합소재 개발한다는 데가 제가 알기로 한 10년이 넘었거든요. 제가 알기로.
  계속 성과가 없었는데 이번에 성과가 났다고 신문에 났다고요.
  제가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진주실크업체의 우수한 실크제작 기술과 세라믹 섬유가 융합해 방한스크린 원단개발 주력사업 첨단화에 주목” 이리되어있고, “올해부터 경남도와 진주시가 3년간 21억 투자, 투입 추진하고 세라믹융복합 첨단화 사업의 결과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렇게 되어있고. “국산화를 통해 일본수입 원단의 대체, 수입하는 걸 대체해서 방한스크린원단 개발완료 중” 이리되어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1,500℃ 이상의 고온에서 타거나 녹지 않고 화재를 차단할 수 있다” 이리되어있더라고요. 
  이 원단을 완료하고 실용화가 되면 산업용이나 생활용품에 전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모든 걸 다 적용할 수 있고 그런데, 진행이 완료되었습니까, 거의?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이 사업은 우주항공산업과 미래산업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호연 위원   이게 실크하고 같이 융합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
최호연 위원   아까도 왔는데 9일 상품개발 성과를 발표한다고 우리한테 오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기대가 많이 되어 이걸 읽어봐 드리는 겁니다. 
  아직까지 상태를 잘 모르네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이 사업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호연 위원   단디 알아보시고 잘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또 우리 실크나 이런 새로운 사업들이 활력을 찾고 성과가 나고 진주시에 투자한 만큼 보다 진주에 먹거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실크가 활력을 찾아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잘 알겠습니다. 
최호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신서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서경 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355페이지에 실크산업혁신센터 위탁운영 원가산정 용역을 500만 원 주고 맡길 건데, 우선 그 위에 보면 저희가 실크산업혁신센터는 한국실크연구원에 위탁을 주잖아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신서경 위원   한국실크연구원의 운영비는 6억 5,000이고 혁신센터의 운영비는 9억이라서 두 개 합치면 15억 5,000인데, 진주시나 자체적으로 이렇게 원가산정을 해볼 수 없나요?
  꼭 이렇게 외부기관에 용역을 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저희들이 하면 실크연구원 측에서도 보다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산정이 되었나 하는 서로 협의과정에서 그런 그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산정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원가산정 용역을 주시게 된 경위는 여러 가지 이때까지 시의회에서 말이 많았잖아요. 그죠?
  두 개의 회계가 불명확하고 두 회계가 섞여 있고 두 기관 간에, 그리고 항상 저희한테 시설수리비나 이번에 무상임대 이런 걸 올리면 문제제기를 많이 해왔었고 그런 것과 연관이 있는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그런 것도 있고 매년 원가산정을 하는 게 저는 적정하게 위탁비를 줄 수 있는 기초가 되기 때문에 원가산정은 매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서경 위원   매년 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안해 왔는데 처음 이걸 한다 그 말씀이네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2017년도에 하고 그 이후로……
신서경 위원   진주시에서 다른 과건 잘 파악이 안 되실 수 있으니까 이 국에 관련한 공공기관 위탁 시 원가산정 용역을 준 적이 있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저희 지식산업센터도 원가산정 용역을 해서 하고 있고, 우리 혁신지원센터하고 복합문화센터도 하고 있고 도시재생과로 간 행복드림센터도 용역을 해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외부기관에 용역을 주었고 원가산정을 해서 활용하셨는데, 그때도 용역비가 500만 원 정도 이 선이었어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그 정도 수준에서 시설관리 규모가 크거나 관리인력이 많거나하면 조금 더 소요가 되지 않겠습니까.
신서경 위원   용역비가 커지고. 그럼 용역결과를 받아서 이 용역 안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과업사항이?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저희 시설관리하는 부분하고 장비 운영하는 데 드는 인건비라든지 공과금이라든지 일상경비라든지 모든 게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그걸 받아 어떻게 활용하실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그걸 받아 가지고 시설 개보수라든지 이런 부분이 내년에 특별하게 더 있다든지 그렇게 하면 원가산정한 거에서 실수요를 반영을 해서 위탁비를 최종적으로 교부를 하려고 합니다. 
신서경 위원   매회 9억씩 주었는데 지금 이 금액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죠? 이 결과에 따라, 그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원가산정 마무리 중입니다.
신서경 위원   어쨌건 그게 깔끔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간단한 거라서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360페이지 이주노동자 간이쉼터 한 군데 더 생긴 거다 그죠?
  상대동인가요? KT사거리 위쪽에 있는 것, 상평동 그것 말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거기가 지금 동부권이고……
신서경 위원   거기가 동부권이에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내년에 평거동 쪽으로 서부권에 한 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드는 비용을 지금 3,560만 원을 증액해서 이번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신서경 위원   기존에 있는 동부권 그것 플러스 서부권에 들어설 것, 평거동 들어설 그것 다 합쳐서 운영비를 내셨다는 말씀이신데, 지금 보니까 건물 임차료 80만 원이 평거동에 건물을 임차한 거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맞습니다.
신서경 위원   그럼 그 건물은 빈 상가를 임차를 해서 이주노동자 간이쉼터로 한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80만 원 들었고, 두 개가 합쳐서 3,500인데 하나당 하면 2,000이 안 된다 그죠?
  하나당 하면 운영비가?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신서경 위원   그리고 건물임차료 빼면 더 작아지잖아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신서경 위원   그러면 과장님 사실은 이주노동자라고 하면 택배를 하시거나 그다음에 배달, 중요한 건 밤에 대리운전이 있습니다. 
  저희가 구체적으로 볼 때 택배나 배달기사는 이 한파나 폭염 때 쉴 곳이 필요하고 밤에 대리기사 분들은, 정말 저희 다 대리 부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콜을 부르면 와가지고 따라가서 올 때는 알아서 와야 되지 않습니까? 
  수요가 많은 곳에서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시다가, 거리에서 왔다 갔다 하시다가 콜을 받습니다. 
  그런 걸 볼 때 이게 되게 필요하고 그분들한테는 정말 기본적인 인권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게 거점이 없잖아요?
  다 간이고 거점쉼터가 아직 없어요, 진주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거점쉼터도 필요하고, 거기서는 여러 가지 서비스가 그분들을 위해서 제공이 됩니다. 상담까지 다 제공이 돼요.
  그래서 이건 그야말로 간이기 때문에 늘리신 건 정말 잘 하신 거다.
  계속 요구가 있어왔어요.
  하지만 앞으로는 거점도 있어야 되고, 하나 폐가게를 임차해서 그걸 쉼터로 전용을 하는데 80만 원 정도면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정도 예산이라면 하대동에도 세우고 초전동에도 한 개 세우고 혁신도시에도 한 개 세우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좀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그 밑에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이건 노동자 무슨 휴게시설을 말하는 거예요?
  360페이지 맨 하단에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신규사업인데 1,500만 원 3개소에 500만 원씩 하시잖아요?
  이게 어디에 민간기업의 노동자 휴게시설을 말하는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이건 민간기업에 노동자 휴게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업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 자부담을 20% 이상 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신서경 위원   기업에서는 신청을 해서 3개소만 받아 선정해서 기존에 있는 민간기업 내 노동자 휴게시설을 좀 더 좋게 개선하는 그런 사업이네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신서경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신서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성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성관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성관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신서경 위원님 말씀하시는 이동노동자 쉼터, 옛날 구전신전화국 앞에 만들 때 그때도 시에 주차장에 만든다고 엄청 어렵게 어렵게 했었거든요. 도비 갖고 한 거거든요. 그때 우리 시비는 안 들어가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때 저걸 만들게 된 계기가 창원에 쉼터가 건물에 아주 잘 되어있거든요. 소파도 잘 되어있고.
  그래서 본 건물에 한 개 해주자 그래서 그런 이야기를 추진하다가 안 되어서 간이로 갔거든요. 지금 간이로 계속 가고 있으면 다른 데 보면 대도시는 요즘 다 건물이 많이 비어있으니까 간이나 본 건물 임차나 많이 차이 안 나거든요.
  그래서 요소요소 전국적으로 다 확대해주는 추세고, 시민들이 많이 원하는 데 있어서 몇 년 되었습니다, 제가 할 때. 저것도 어렵게 어렵게 했었거든요. 해주고 나니까 위치가 마음에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말씀하시는 대로 여러 군데들이 있어야 된다 요청이 들어오니까 잘 업무에 반영해 주시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355페이지 하단에 실크산업 활성화 지원에 지역특화소재 자원순환 융합기술 개발지원, 이게 작년에 없었는데 올해 연구원에서 노력해 갖고 도비를 확보해 온 모양이네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맞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게 사전 설명자료에 보면 기업맞춤형산업 R&D 지원으로 선도기업 또는 잠재기업 두개를 2개사라고 표기되어있는데 그건 2개사가 선정이 된 겁니까? 
  안 그러면 될 계획입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선정이 된 건 아니고 이번 의회에서 예산의결을 해주시면 내년 초에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기업 선정공고를 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윤성관 위원   우리 진주기업 내?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그러니까 진주기업들 중에서 될 확률이 높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당연히 진주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윤성관 위원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실크커피가 우리시 공모사업으로 당선되어 개발된 거거든요.
  그런데 상당히 지금 폭발적인 성공사업 중에 하나예요.
  우리 진주는 특화산업 중에서 특산품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기억나는 게 한두 개 밖에 없는데, 그 실크커피 같은 경우가 지금은 어느 정도 성공했으면 플러스해서 기술개발을 얹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얹은 기술을 우리기업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그런 것 하라고 실크연구원이 있는 건데, 그 연구원에서 내일모레 성과발표회를 한다니까, 지난 8년 지켜봤는데 성과발표회 우리하고 같이 연계해서 처음 하는 거예요.
  아마 이번 혁신센터 일로 해서 그런 걸 준비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런 건 해년마다 해야 되고 저희들도 가서 볼 텐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기술들을 도비를 확보, 제가 볼 때는 이 예산서 상으로 우리 시비를 가지고 이걸 안 잡아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연구원에서 노력해서 도비를 받아온 것 같고, 그래서 우리가 매칭해 주는 것 같아요. 우리 스스로 이런 것 해주라고 하면 시에서는 안 해 줄 거예요. 지금 해주는 돈도 많다, 의회에서 삭감하고 이러기 때문에 쉽지 않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일은 무슨 일이냐, 나는 필요한 예산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R&D 예산이, 그럼 실크가 안 되니까 맨날 안 된다 안 된다하면서 그럼 연구원도 없애야 되고 실크도 없애야지요. 그죠?
  그런데 박물관도 생기고 융복합단지도 있고 우리시 전통산업이고 보존해주자 이런 취지 아닙니까? 
  이번에 실크등 개소식할 때 제가 갔었는데 주민들이 상당히 반기더라고요.
  주민들이 다수 제가 아는 분들이 많이 오셨고 제가 지역의 현안사업들을 도와드린 게 있는데 그 회장 몇 분들이 더 해 달라고 시장님한테 사정을 하고 그리 하대요.
  그런 모습을 봤는데 그런 게 왜냐하면 그 산단이 산단처럼 안 보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날 산단에 언론에 나와 불법 맞고 과태료 때렸다 아닙니까? 몇 개 업체?
  그게 뭐냐 하면 실크성분이 안 들어가면 이 공장을 활용 못하니까, 또 다음에 넥타이 만들어 갖고는 타산이 안 나오니까 공장을 비어놓는 거예요. 비워놓는 사람들이 대부분 대출이 있거든요. 못 비워 놓으니까 세를 주는 거예요. 그럼 세를 주면 실크업체 실크성분을 쓰는 회사가 들어와야 되는데 그런 분들이 없으니까 일반 다른 거기에 맞지 않는 회사에, 회사도 아니죠. 그런 데 세를 줘놓으니까 불법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난 몇 년 동안 합법화시켜 주자 그걸, 그래 가지고 몇 년 정책제안을 내고 연구를 해서 이번에 그걸 개선해서 합법화시켜 주지 않습니까? 
  그럼 이겁니다. 내가 그 이야기하고 조금 있으면 상평산단하고 같이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합법화가 되었다, 그러면 세금을 정상적으로 받을 수 있잖아요, 언론에 불법 안 나오니까 진주시도 좋아지는 거고.
  그런데 가로등도 몇 개 없어요, 가보면.
  산단이 산단처럼 안 보이는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부서로 오겠지만 산단지원팀인가 거기서 저하고 이야기를 일부 조금 풀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분명히 기업들이 들어옵니다. 일부기업들이.
  한꺼번에 다 안 들어와도.
  그럼 시너지 효과가 있는 거고 그 중에 제일 시너지효과가 난 게 실크테라입니다.
  실크테라는 자기들 돈 가지고 한 것 아닙니까? 
  외부에서 고향 찾아서 왔는데 일부 저한테 그때 민원이 들어오기로 왜 여기서 불법회사가 있느냐 묻더라고요.
  거기서 만들어서 제품을 파니까.
  그래서 그 판매시설이 아니다, 판매가 안 된다 이러는데 거기서 만들어서 파는 건 되거든요. 합법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실크커피도 매출도 같이 올라갔다 말이죠.
  이건 아주 좋은 시너지 효과다.
  그런 게 되려면 이런 R&D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어 기술개발해서 우리기업들한테 얹어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하나 실크화장품 그것도 중소기업치고는 상당히 몇 년 동안 성공하고 잘 되고 있는 축에 하나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넥타이나 한복 가지고는 적자고 화장품 가지고 채워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말이지요. 그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그래서 그게 두 가지입니다. 이런 R&D 예산은 필요하다.
  그다음에 불법으로 계속 언론에 나오고 있는 걸 합법화시켜 줘야 된다.
  그걸 계속 내가 이야기했는데 집행부에서 지난 몇 년 동안 안 된다 안 된다만 한 걸 의회에서 방법을 찾아 줘 갖고 가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플러스 상평산단을 지난 몇 년 동안 불법이라고, 나가면 칠팔 십 프로 불법인데 어떻게 할 것이냐, 경상남도에서 감사 받아 전수조사해서 방법 찾아라 했는데 왜 안 찾느냐 했는데 이번에 예를 들면 정비공장이 제조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동안은 불법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합법화됐더라고요.
  합법화 된 걸 설명해보세요.
  어찌해서 합법화되었는지.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있으시고 그것에 기인을 해서 그 이후에 킬러규제 관련법이 완화가 되어서 그 부분을 상평산단 기본계획에 변경을 해서 전산 디지털 정보업하고 그다음 자동차정비, 그 외 금융기관……
윤성관 위원   팀장님, 뒤에 되는 업종 자료 들고 계시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여러 분야의 업종이 상평산단에 많이 추가가 되게 되었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번에 과장님 이런 겁니다. 
  거기에 원래는 제조업이 아닌데 제조업으로 들어왔다 말입니다. 허가를 내주었어요, 옛날에 선배공무원들이. 일부 제조로 만들어 내주었어요.
  왜냐하면 제조가 아니면 허가가 안 되거든요.
  그럼 내주었는데 허가받고 나서 공장을 썼다 아닙니까? 
  그럼 이게 제조업이 아닌데 이번에 합법화시켜 줬어요.
  그런데 그 안에 있는 제조업이, 그 옆에 허가 내주었는데 제조업이 있는데 이건 허가를 안 내줘요. 합법화를.
  그래서 그걸 합법화를 같이 시켜줘야 되거든요.
  선을 그어 일부만 합법화가 되고 일부는 합법화가 안 되었다 그 이야기거든요.
  이번에 담당 팀장님한테 합법화가, 그 부서가 지금은 저쪽인데 내년에 우리한테 넘어올 겁니다. 
  그러니까 과장님님이 담당과장님이 지금은 아닌데, 원래 있다가 저리 갔다가 다시 오는 거니까.
  그래서 그분한테 내가 그리 했거든요. 합법화를 같이 만들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아라. 그리고 안 되는 방법이 있으면 이야기해 달라, 같이 연구해서 정책을 주겠다 이리 해놨거든요.
  그래서 지금 한동안 다 불법으로 안 좋은 상황으로 있다가 이번에 킬러규제를 통해 그걸 합법화시켜 주면서 그 업체도 좋고 우리도 좋고 우리시도 제대로 불법회사로 안 보고 지원해 줄수 있고 제대로 된 과태료나 이런 것 말고 세금으로 바로 돌려받을 수 있으니까 좋은 일이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제가 오늘 준비한 질의를 뭘 갖고 이야기할라 했냐면 창업지원하고 우리 기업지원하고 이걸 강조해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오늘 이 부분을 빠져서 이야기가 길어졌으니까, 다른 분 하고 시간 주시면 그 부분 연결해서 할 거고 지금 내가 말씀드렸던 걸 잘 챙겨 가지고 그분들이 공정성, 그다음에 옆에는 되는데 나는 안 된다 이렇게 하는 민원들이 조금씩 올라오고 있으니까 미리 챙겨보시고 업무를 공정하게 될 수 있도록 그리 봐주세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잘 알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연결해서 계속하십시오. 
윤성관 위원   제가 기업육성 지원문제를 늘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동안에 좋아졌던 건 이겁니다. 기업 애로TF팀, 기업 애로 뭡니까, 제목이?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전담공무원.
윤성관 위원   전담공무원 애로사항 TF팀 아닙니까? 
  우리 기업통상과 말고도 나가서 조사를 다 하다보니까 자기들 오랫동안 기업을 해왔는데 시에서 먼저 와서 물어주는 경우는 처음이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또 본인이 없었는데 스티커를 갖다놓고 가니까 아주 좋은 평으로 칭찬을 하셨거든요.
  그럼 이걸 다 받아왔을 것 아닙니까? 
  받아와서 기업통상과에 다 줄 것 아닙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애로사항 받아온 걸 거기에 대한 민원이 되는 것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처리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어떤 민원들이 많이 왔는지 집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집계?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그것 온 것 중에서 많이 온 기업애로 집계는 어떤 겁니까?
  핵심으로 나온 요구사항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자금 지원요청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으로는 주변 인프라 요청, 다음에 판로 수출부분에 관한 지원 이런 부분에 건의사항이 가장 많았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리 되면 그걸 받아온 걸 가지고 급한 민원은 되는 건 처리해주고 또 조금 전에 있는 걸 모아 가지고, 우리가 자기들 민원 받은 거에 대해서 처리해준 거에 대한 룰 그런 걸 가지고 있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예를 들어 2분기 같은 경우 추진상황을 보면 총 133건이 들어왔는데 처리완료된 게 19건, 대안을 제시한 게 54건, 그리고 시행 중인데 홍보가 안 되어가지고 신청한 그런 건이 18건, 장기검토가 31건, 처리불가가 11건 이렇게 처리를 했습니다.
윤성관 위원   지금 처리한 자료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기업들이 굉장히 좋아하지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그리고 우리 기업들도 자금지원 이런 건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모범장수기업들 선정된 사람들한테 기회를 더 준다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그런 데 차별해서 신경을 써야 되고, 그다음 자동화시설 공정개선 이런 것들도 저한테 이야기하는 게 있던데 기존 창업기업들 빼고는 상평공단에 오래된 기업들한테는 따로 자금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들이 없다 아닙니까. 그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자금지원 아까 말씀 나온 그런 건 어찌 처리해줍니까? 
  알선을 어떤 식으로 도와줍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자금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 시에서 지원해주는 부분도 있고 중진공에서 해 주는 것도 있고 기술보증기금에서 하는 각종 공기관이나 정부기관, 그다음 지자체, 도 이렇게 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을 찾아서 안내를 해주기도 하고 또 시에 사업 있으면 그 사업도 신청할 수 있게끔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래서 지금 이야기드리는 건 두 개인데 기업 경쟁력 강화하고 창업지원들 지원해주는 것하고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오래된 기업들은 말씀하시는 그런 방법 말고는 도와줄 수 있는 종류가 그리 많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조례 발의해서 창업기획자하고 벤처캐피탈, 예를 들어 운용사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많이 들어와 있으면 우리기업들하고 조인이 되면, 민간이 활성화가 되면 창업기업이나 기존 기업지원에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 기업이 왕성하게 돌아가는 데 보면 제가 말씀드리는 이런 기관들이 들어와 있다.
  그래서 이번에 조례가 통과가 되었으니까 그 조례에 맞추어 정책들을 계속 얹어나가야 되거든요.
  그 부분도 과장님이 많이 시간을 할애해서 개발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페이지 보면, 그냥 보기만 하세요. 책자는 안 보셔도 됩니다.
  349페이지 기업 경쟁력 강화지원 예산하고 357페이지 창업기업 신규교육 인력보조금 지원사업 예산이 줄었습니다. 그죠?
  이런 예산들은 조금 늘려나가야 될 예산이니까, 아까 한 개 말씀하시는 여성경제인 예산 줄은 건 무엇 때문에 줄었다고 설명했습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격년제로 시행하기 때문에 줄었습니다.
윤성관 위원   그럼 그건 격년제로 하고 그와 비슷한 다른 줄인 예산을 보강해서, 어차피 올해 줄었으니까 그와 비슷한 예산을 발굴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제가 지금 기업 경쟁력 강화, 그다음 창업지원 관련해서 몇 가지 중에서 하나가 창업기업들이 3년에서 5년 안에 살아 생존하는 게 프로테이지가 한 20%밖에 안 되거든요.
  5년 사는 것도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창업기획자하고 벤처캐피탈 육성 지원 조례가 아주 중요하다 그 이야기고, 그걸 우리가 민간으로 조금만 유치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나을 거다.
  제가 준비를 많이 했는데 마무리를 하면 일단 지금 우리 진주는 기업이 살면, 인구가 빠지는데 기업이 와야 인구를 늘릴 수 있다는 제일 가깝고 빠른 이유다. 그 다음 청년이 많이 빠져나가니까 고용인구를 늘려야 되니까 기업이 살면 고용도 산다. 그다음 창업이 살아야 도시의 미래가 확보된다 이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진주의 체질개선을 통해 창업지원하고 기업지원 예산은 무조건 해년마다 늘려나가야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질의는 조금 더 있는데 이 마무리 발언으로 할 테니까 과장님 잘 업무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성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윤성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짧은 것 하나, 359페이지 연구개발비 진주시 진주창업 혁신허브 운영 여기에 창업 홈페이지 구축 이게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네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위원장 오경훈   이게 어떤 사업인지 설명을 해주실 수 있겠어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창업 홈페이지 구축은 창업기업들이 각종 지원을 받고자 하거나 네트워킹을 통해서나 투자를 받고자 하면 단일화된 통합창구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운영관리는 누가 합니까?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저희 창업지원센터에서 하고……
○위원장 오경훈   창업지원센터에서.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그에 따른 기술적인 부분은 유지보수는 위탁을 줄 계획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원래 이런 것들 자체가, 제가 어떤 느낌인지가 조금……
윤성관 위원   제가 하자고 5분 발언 했던 내용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럼 이게 기업통성과만의 사업은 아닌 게 되는 건데 홍보를 많이 해서 다 같이 연결이 되어야 되겠다, 네트워킹을 한다 이런 말씀인 거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윤성관 위원   제가 질의준비한 거에 이것 칭찬해주는 게 들어있는데 지루해 하셔서.
○위원장 오경훈   그래서 제가 했다 아닙니까.
    (웃음 소리)
  그러면 창업관련 해가지고는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대상자나 이런 분들까지도 정리가 되었나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지금……
○위원장 오경훈   누구나 접속해서 사업자를 넣고 그러고, 어떤 형태로 이루어 보이십니까, 운영을?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홈페이지 구축을 하면 진주시 홈페이지처럼 진주시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진주시정 소식부터 관광 문화, 각종 사업 청년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라든지……
○위원장 오경훈   그러니까 링크를 달아준다는 거예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들어가서 볼 수도 있고 저희들이 시나 창업지원센터에서 사업을 하게 되면 사업 신청하는 그것도 하나의 메뉴를 넣어서 신청도 전자적으로 바로 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넣을 수……
○위원장 오경훈   그런 건 굉장히 중요하죠.
  민원에 관해서도 지금 집을 하나 지어도 7개과에 가야 된다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그게 원스톱 민원처리인데 쉽지는 않은 거지만 창업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아이디를 부여받든지 그게 있으면 등록해서 그대로 쓰시면 되는 거다 그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위원장 오경훈   일반인들도 접속이 가능할 거고.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위원장 오경훈   유지관리는 창업……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만들어 주는 그런 업체에 유지보수를……
○위원장 오경훈   유지보수를 맡기실 거고요.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위원장 오경훈   잘 알겠습니다. 
  아까 좋은 말씀도 많이 하셨는데 기업통상과 굉장히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지만 결국 기업이 잘 운영이 되어야지만 우리 진주도 사실 존재하는 것이고 직원 분들이나 우리시의회도 기업인들이 어깨 펴고 일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과장님 늘 노고가 많으십니다. 
○기업통상과장 강국희   예.
○위원장 오경훈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기업통상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업통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6시 2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회의중지)

(16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경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김영숙   세무과장 김영숙입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100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63페이지입니다.
  세무과 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억 1,200만 원이 증액된 12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세관리는 전년도보다 1억 1,400만 원이 증액된 7억 2,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내용은 지방세 고지서 발송용 우편요금 3억 7,000만 원, 지방세 연구원 출연금으로 2,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지방세연구원 출연금은 전전년도 결산액 대비 1만분의 1.0의 금액만큼 출연하게 되어있어 전년도보다 600만 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364페이지입니다.
  차세대 지방세 정보시스템 운영유지보수비 1억 3,200만 원, 개인정보 영향평가 통합사업 수행비 1,000만 원, 지방세 제외시스템 구축사업비 4,500만 원, 위택스 서비스 확대 및 인프라 보강사업 1,100만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공공기관 위탁사업비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하여 행정안전부를 포함한 전국의 지자체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부과건수, 부과금액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분담됩니다. 
  다음은 고지서 출력용 고속프린터기 구입을 위해 자산취득비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고속프린터기는 고장이 잦고 기종이 노후화하여 부품교체에 어려움이 있어 신규취득을 위해 편성했습니다. 
  다음 중간부분 시세 부과관리입니다.
  주민세, 자동차세 등 시세부과에 필요한 고지서 구입비 우편요금 등으로 전년과 동일한 4,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산세 부과관리입니다.
  재산세 부과에 필요한 고지서 구입비 등으로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맨 하단 개별주택 가격조사는 국고보조금 1억 5,200만 원을 포함하여 3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개별주택가격 검정수수료 상승으로 전년 대비 600만 원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365페이지 지방소득세 부과관리입니다.
  지방소득세 신고센터 운영 인건비 1,000만 원과 사전안내문 인쇄, 신고센터 운영 등에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내실 있는 세무조사는 탈루은닉세원 발굴 포상금 35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맨 하단 기본경비는 8,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66페이지 2025년 개발주택 가격조사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반납을 위하여 국고보조금 반환금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364페이지에 자산취득비 고속프린터기 교체가 있네요.
  이게 연한이 있는 겁니까? 
○세무과장 김영숙   이게 2015년도에 구입해서 10년 정도 경과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고지서 출력이나 봉합을 많이 하다보니까 고장이 자주 나고 해서 교체하기 위해서 신규취득을 위해서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6,000만원 한 대예요?
○세무과장 김영숙   예.
○위원장 오경훈   그럼 앞에 고속프린터기 유지관리라고 했는데 유지보수비하고 소모품 구입이 있네요. 이게 같은 겁니까? 
○세무과장 김영숙   고속프린터기 유지보수……
○위원장 오경훈   363페이지.
○세무과장 김영숙   유지보수비 앞에 되어있는 부분은 프린터 할 때 토너 소모품 비용이라든지 또 고장이 났을 때 부품 교체비용 이런 걸 위해서 편성됐었던 거고, 이건 신규로 구입하는 겁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러면 2대는 있고?
  왜 그렇냐 하면 여기 2대 되어 있잖아요?
○세무과장 김영숙   예, 지금 2대입니다.
  2대인데 2대 다 노후합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2대를 다 교체하기는 어려워서 내년에 1대 교체하고 같이 사용을 하다가 1대 더 교체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오경훈   그럼 2대 다 연한은 같은 거고요.
○세무과장 김영숙   예, 2대 다 오래 되었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잘 알겠습니다. 
  세무과 늘 노고가 많으시고 고생이 많으시다 말씀 드리고, 다만 민원들 들어올 때 보면 대부분 세무과나 징수과의 친절민원 이런 건 많이 들으실 거잖아요. 말은 조심스럽습니다마는 시의회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드려야 되니까 좀 힘드시더라도 그분들도 시민들이시기 때문에 친절하게 더 해주시고, 시민들도 우리 진주시의회에서도 민원에 대한 공무원들의 안전을 위한 그런 방안들도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잘해 주시라는 말씀드리고 마무리 할 게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서영배   징수과장 서영배입니다.
  징수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세출예산 위주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금액은 100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367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은 5억 2,100만 원으로 전년대비 2,3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상세내역은 세부사업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외술입 관리사업은 성실납세자 지원을 위한 상패제작과 상품권 구입, 지방세외수입 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 등으로 전년보다 1,200만 원 증액한 1억 6,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68페이지 징수관리사업은 지방세 납기 내 납부홍보물 제작, 민원인 순번대기표 발행기 구입 등으로 전년보다 500만 원 증액한 1,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아래 체납세 징수강화사업은 체납고지서 구입비 및 우편요금, 번호판영치시스템 서버구입 등으로 전년보다 1,200만 원 증액한 1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69페이지 세외수입 체납징수 강화사업입니다.
  세외수입 체납고지서 구입비 및 우편요금 등으로 전년보다 100만 원을 감액한 8,000만 원 편성하였으며, 370페이지 기본경비는 일반수용비 및 여비, 업무추진비로 전년보다 500만 원을 감액한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징수과 소관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오경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징수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7차 경제복지위원회는 5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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