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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진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기획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1월 25일(월)

장소 : 기획문화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시정 주요업무 보고(2025년 실적 및 2026년 계획)(계속)
  3.    가. 문화관광국 소관
  4.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5.    다. 교육체육국 소관

  1. 심사된 안건
  2.   1. 시정 주요업무 보고(2025년 실적 및 2026년 계획)(계속)
  3.    가. 문화관광국 소관
  4.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5.    다. 교육체육국 소관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기획문화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문화관광국, 문화시설사업소, 교육체육국 소관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시정 주요업무 보고(2025년 실적 및 2026년 계획)(계속) 
  가. 문화관광국 소관 
  나.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다. 교육체육국 소관 
○위원장 정용학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문화예술과장 이진환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페이지부터 8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페이지 하단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입니다.
  예산사업 총 38건으로 완료사업 17건, 추진 중 사업 21건입니다.
  9페이지, 추진실적입니다.
  먼저, 완료사업으로 9페이지, 진주연등문화축제부터 14페이지, 망진산 봉수대 일원 복원사업까지 17건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중 사업으로 15페이지 크리스마스트리 참빛문화축제 사업부터 22페이지, 진주성 대사지(해자)조성사업까지 21건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3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일반시책사업 2건, 주요예산사업 6건, 총 8건으로 소요사업비는 342억7,400만원입니다.
  24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진주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시립 교향악단, 국악관현악단의 2개 단을 운영하며 운영비는 35억7,400만원입니다.
  단별로 각 7회씩의 정기 연주회와 타 공립국악단과 상호 교류 발전을 위한 교류 음악회 개최, 차세대 클래식 인재 발굴을 위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등의 기획 공연과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등 수시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수준 높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시민들이 즐기고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수 있는 시립예술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진주 K-문화콘텐츠 해외전시 추진입니다.
  총사업비 1억원으로 진주실크등으로 대표되는 문화관광콘텐츠를 재외한국문화원 등과 연계하여 해외에 전시. 소개하는 사업입니다.
  그간 브라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지에 한국의 빛-진주실크등 전시를 개최하여 누적 관람객 26,3000여명을 기록하는 등 현지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독일, 프랑스 등지에 전시 추진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권고에 따라 국제문화교류사업 등 관련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진주문화관광재단에 사업을 위탁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진주실크등 외 전시콘텐츠의 다양화를 통해 진주를 세계 여러 나라에 알리고 홍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26페이지,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개최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과 주최하고 한국이스포츠협회, 경남도, 진주시가 공동 주관하여 내년 2026년 상반기에 진주실내체육관,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국제대회로 사업비는 국비 6억, 도비 1억 5,000, 시비 2억 5,000, 기타 1억 원해서 총 11억 원입니다.
  대회 참가국은 한.중.일.몽골.베트남 등이며, 대회기간 선수단 및 초청인사 등 150여명 이상, 관람객은 3,000명 이상이 진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사업 추진 간 한국이스포츠협회, 경남도와의 유기적인 업무협력과 더불어 진주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동반행사 개최 등을 통해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입니다.
  총사업비는 224억 2,800만 원으로 2026년 사업비는 70억 원입니다.
  2024년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된 이후 올해부터 문화도시 조례 개정, 문화사업가 양성, 각종 공모 및 대표 콘텐츠 활용 사업 등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대한민국 문화도시 2년차 본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문화 역량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890억원으로 600석의 중공연장, 220석의 소공연장, 전시시설 문화관 및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공사 및 건설사업관리 용역이 조달청 입찰 공고가 등록되어 있으며 12월 말 착공 예정이며 28년 12월 준공과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 동부시립도서관 건립입니다.
  사업비 291억 원으로 연면적 4,45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열람실, 영어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1월 착공하였으며 올해 9월 업체의 공사 중단에 따라 공사 이행 촉구를 수차례 보냈으나 이행치 않아 공사 타절 준공검사를 실시하였고 10월 계약 해지를 조달청에 요청하였습니다.
  10월 14일 조달청으로부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으며 잔여공사분에 대해 계약 의뢰하여 12월 착공하고 2026년 6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0페이지, 문화창작센터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50억 원으로 부지면적 1,008㎡, 연면적 581.4㎡ 규모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정 고시된 남가람 문화예술특구 내 특화사업인 승무원 숙사를 매입하여 문화예술 창작촌으로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9월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내년 7월 실시설계 완료 후 내년 9월 착공, 2027년 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진주성 대사지(해자)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10억 원으로 진주성 공영주차장과 진주교육지원청 부지 내 대사지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11월 정밀발굴조사를 완료하여 내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내년 6월 완료 후 7월 진주교육지원청 부지의 대사지 조성사업을 착공하여 12월 준공할 예정이며 진주성 공영주차장 부지의 대사지 조성사업은 진주엔창의문화센터 공사일정에 맞춰 2027년 6월 착공하여2027년 10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시정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신용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9페이지에 예상은 했겠지만 동부시립도서관 관련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대략적인 사전설명회 때 얘기를 들었지만 실질적으로 현재 지역주민들의 전화가 저한테도 엄청 오고 있는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10월에 타절 정산 준공검사를 했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시에서 일방적으로 한 겁니까?
  안 그러면 시공사의 승낙을 득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3차에 걸쳐 시행을 했고요. 
  자기들 일정도 저희들 조정해서 날짜를 잡아서 시행을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자기들 불복한 부분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아시다시피 현수막이 걸린 것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알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유치권행사.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현수막 걸린 것 보고 깜짝 놀라 가지고 전화를 많이 하는 편인데 현재 유치권행사를 하고 있는 중에 일정표에 보면 12월에 착공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게 가능한 일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저희들 행정적인 절차적인 것은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고요.
  변호사님들하고 다 해서 절차를 진행하는 (청취불능) 없고, 나머지 그때 소송은 소송대로 진행하지만 저희들이 행정적인 절차들 사전에 지금 안에 있는 그런 것들 정리하는 부분들 이런 시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하는 데 같이 진행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12월에 착공이 가능하다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11월 저희들 착공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할 계획이지 가능성이 있냐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착공은 착공계를 넣어 가지고 착공 시작을 하고 12월에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정리를 하고……
○최신용 위원   아니, 지금 현수막 붙여 가지고 실질적으로 유치권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게 가능하냐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유치권은 저희들 현재로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마는 결국은……
○최신용 위원   없다고요?
  지금 현수막이 붙어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거기에서 유치권 부존재 소송되고 처분을 할 거고, 소송을 진행할 거고, 지금 자기들 소송이 진행되어 왔던 부분에 저희들이 공사금지가처분 신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법적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착공은 가능하고, 하면서 공사를 하고 있던 중간에 중지가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공사에 대한 정리할 부분들 1개월 정도 저희들이 착공하고 난 이후에 내부적인 정리를 거칠 계획입니다.
○최신용 위원   그래서 지금 제일 궁금해 하는 우리 지역주민들이, 물론 본회의장에서 우리 시장님께서도 내년 6월에 준공을 한다 이렇게 말씀도 하셨지만 그게 과연 내년 6월쯤에 준공이 가능한가? 전부 다 퀘스천마크를 붙이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우리 과에서는 이게 추진계획대로 12월 착공, 내년 6월 준공 이렇게 해놨지만 현실적으로 전 시공사가 유치권행사를 하고 있는 와중에 또 소송도 한다며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러면 소송하면 1개월 정도는 걸릴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런데 무슨 12월에 착공이 된단 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공사 착공은 시작하고 저희들이 공사를 중간에 하고 있다가, 중단된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을 정리하는 시간들이 좀 필요합니다.
  지금 안에 물건이 들어가 있다든지 거기 지금 정리했던 부분들을 내부적인 것들을 정리하는 시간들이, 업체에서 해야 될 시간들이 공사를 착공한다고 해서 바로 거기서 우리가 지급하는 것은 아니고, 그런 내부적인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서는 한 달 정도의, 그 과정 속에서 저희들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신용 위원   물론 저 말고도 동료위원들이 질의도 있을 줄 아는데 실질적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 심히 우려가 큽니다. 크고, 또 저뿐만 아니라 우리 시민들, 지역구에 있는 시민들이 과연 저게 완공이 될까?
  사실 착공할 때에는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요.
  물론 도서관뿐만 아니라 거기에 공동육아나눔터도 있고 돌봄센터도 있고 그래서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불과 결승점에 다다른 지점에서 엎어지는 그런 격이 되어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실망감이 엄청나게 큽니다.
  그래서 저도 항의성 전화를 많이 받고 있는 편인데 이 부분이 하여튼 우리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려 부분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희들이 차질 없도록 진행하기 위해서 법적인 절차라든지 이런 것들도 같이 병행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러면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현수막이 붙어 있어 놓으니까 더더구나 지역주민들이 더 우려를 하는데 그 현수막을 철거는 언제쯤 가능하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이 유치권부존재 소송을 통해 그것을 다 정리할 계획입니다.
○최신용 위원   그게 시간이 얼마 걸립니까?
  대략적인 날짜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저희들 기본적으로 12월말 정도는 해결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러니까 아까 질의했지만 유치권 현수막이 붙어 있는데 12월 중에 착공이 가능하냐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거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행정적인 내부적인 절차를 진행함에 있어서 진행하는 것은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요.
  그 부분은 그냥 저희들이 레미콘을 타설하고 한다든지 그런 부분들은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그런 것들 정리하는 시간들 저희들이 공사를 하다가 중단됐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관련되는 정리하는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그 부분들이 12월까지는 다 완료될, 11월말에 착공을 시작해 가지고 12월 정리할 계획입니다.
○최신용 위원   그러면 현수막 철거는 늦어도 12월 말쯤 되면 철거가 가능하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이 그렇게 예상하고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 법적인 절차가 있어가지고 생각보다 늦어지기는 합니다마는 그것을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어 왔던 부분들이라서 거기에 맞게 차근차근 대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최신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최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기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6페이지에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개최에 대해서 이번에 아시겠지만 우리 위원장님과 여러 동료 의원들의 양해로 제가 베트남 껀터시 2025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를 참여하러 갔다 왔는데 제가 갔다 오면서 느낀 게 우리는 디테일하게 좀 더 많이 정비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보셨고 팀장님도 아시겠지만 일단 관중도 아까 3,000명 목표로 이렇게 하신다고 그랬죠?
  그렇게 하려면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이스포츠는 우리한테는 좀 생소하지만 전종현 위원은 잘 아시겠지만 팬덤층이 두꺼운 그런 프로게이머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페이커 같은 그런 선수를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를 하든지 아니면 그 선수가 연봉이 300억이라고 사우디 소속되어 그렇다던데, 하여튼 초청해서 그 게임에 참여시키기는 어렵겠지만 그런 선수를, 인기게이머를 우리 홍보대사나 이렇게 대회 유치하는데 좀 관여를 해서 그런 선수를 직접 모셔 와서 게임을 해 주는 건 더 좋을 건데 초청하는 게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인기 프로게이머를 잘 섭외를 해서 우리 국장님하고 노력을 좀 해 주셔서 어렵겠지만 최소한 홍보대사 정도라도 해가지고 우리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은데 지금까지 우리 시에서 열렸던 스포츠 국제대회들 있지 않습니까?
  배구대회하고 역도대회하고 잘 치렀던 만큼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도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여러 방안들을 강구해야 될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부분들 지금 저희들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내년에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내년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으로 행사가 진행이 될 겁니다.
  지금 한국이스포츠협회에서 한국 국가대표들을 일단은 참가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5개국도 지금 나고야대회를 하기 전에 미리 와 가지고 한번 실전 테스트하는 정도로 그렇게 하는 대회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선수들이 올 것이다하는 기대들은 지금 가지고 있고요.
  저희들 이스포츠협회하고 계속 상의해서 좋은 선수가 와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중 동원에 대한 부분들은 일단 유명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게 되면 팬덤층이 많아 가지고 관객은 자동적으로 많이 몰리긴 하겠습니다마는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저희들이 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이스포츠는 어떤 젊은이들을 위한 스포츠대회이기 때문에 지금 대학교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학생들 지금 교육지원청하고 다 협의해서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예정이고요.
  거기에 나름 또 대학교, 학교 다 저희들이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이번에 베트남 대회는 보니까 우리나라 2군 선수들이 출전을 했다 그러더라고요.
  우리나라 1군 선수들이 내년에는 와서 할 수 있도록 협회와 잘 소통하시고 또 1군 선수도 중요하지만 아까 말씀드린 그런 인기 게이머 있지 않습니까?
  그런 선수들을 잘 활용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아무래도 또 한국 이스포츠협회와 경상남도 이스포츠협회, 또 진주시 이스포츠협회하고 잘 소통해서 유기적인 그런 소통을 통해서 대회가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위원님 말씀 잘 새겨서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임기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반갑습니다, 과장님.
  28페이지,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있죠?
  2025년 4월에 투자심사 조건부 의결인데 이 조건부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자료를 안 가져와 가지고 다음에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좀 곤란해서, 지금 기억을 못해 가지고, 조건부가 크게 중요한 조건부가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2020년 11월에 지방재정투자 조건부 승인 거기는 사업량 축소, 그런데 이번에 2025년 4월 투자심사조건부 다시 의결이 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모르겠는데 그거는 나중에 서면으로 보내주시고요.
  29페이지, 우리 동료위원들도 초전동, 시민들의 우려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공감하고 저도 그렇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보고서에 대해서, 거기에 보면 사업비 있죠, 사업비?
  국비 5억에 도비 31억 6,000, 시비가 254억 9,100으로 되어 있는데 이 앞에 보고서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기타 비용이 있었거든요, 기타 비용.
  그 기타 비용이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토지보상비.
○박재식 위원   그러면 여기에도 토지보상비라는 표기가 되어야 되는데 여기는 없네요.
  다른 데는 토지보상비가 있었는데 여기는 지금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전체 사업비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니까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 토지보상비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토지보상비가 6억 원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직접 보상을 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 부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산정해서 6억으로……
○박재식 위원   아니, 그러면 시비가 적게 들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총사업비 내에는, 저희들이 총 사업비를 할 때는, 토지가 우리 진주시 땅이더라 하더라도 총사업비 안에는 포함시켜 가지고(청취불능) 
○박재식 위원   그러면 기타라고 표기를 해줘야지 지금까지 기타라는 표기를 해서 땅 수요가 있었는데 이번에 없어 가지고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만, 뭐냐 하면 과장님, 계속비 사업이라는 게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1년 안에 단순하게 끝날 수 없기 때문에 연차별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박재식 위원   연차별로 계획을 세우는 이유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전체적으로 저희들 공사진행 정도라든지 전체 재정여건이라든가 모든 걸 감안해 가지고 보통 그렇게……
○박재식 위원   재정여건을 감안을 하는 게 아니고 계속비는 이 사업을 하는데 단연도에 끝날 수가 없다. 금액이 크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예산에 구애를 받지 않고 하기 위해서 계속비를 상정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진주시가 하는 공사들을 보면 이 계속비가 개념이 없어요, 계속비가.
  하는 중에 기간 늘리고, 지금 이것 같은 경우도 동부시립도서관 2018년에 시작된 사업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018년에는 어떤 시민들은 이 도서관 자체가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 거기에서 기부채납으로 되어 있었어요, 이게.
  그런데 기부채납을 해가지고 거기가, 왜 거기에 입지가 그렇게 되어 있으면서 원래 그럼 45억 정도가 들기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금액이 259억, 260억 되어 있어요.
  그거는 왜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당초 2018년도에 처음 시작할 때는 자그마한 규모로 진행이 된 것으로 처음 시작이 됐는데 타당성 조사결과 지금 거기에 현재 규모 정도의 규모에 대해서 타당성조사가 결과가 나왔고 거기에 따라서 금액이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타당성조사를 하셨다고 그랬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박재식 위원   2018년에 타당성조사 했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19년도에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보고서에는 2018년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2018년부터 2019년 9월까지 추경예산으로 3,000만 원이 되어 있어요.
  근데 이 과업지시서 있죠?
  이때 과업지시서가 얼마였어요?
  그때 되어 있는 금액이 얼마였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제가 그 안에까지 금액을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이런 부분들은 조금 아셔야 되고요.
  제가 과업지시서에 대해서 그걸 하니까 78억짜리가 들어갔는데, 과업지시서에서 78억을 넣었는데 타당에서는 170억이 나왔어요, 170억.
  그리고 78억에 대한, 과업지시서에 대한 타당성 그걸 내놔라, 자료가 없어요.
  그다음에 2019년도에 뭐가 나왔느냐 하면 170억에 대한 타당성조사가 나왔습니다.
  자, 그리고 이 자체가 뭐냐 하면 가장 중요한 게 장재공원민간특례사업으로 해가지고 45억이 되어 있죠?
  그럼 조사하고 할 거 아니에요, 그죠?
  우리가 45억이라는 돈을 받아야 되는데 토지만 받았어요.
  토지금만 받게 된 이유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장재공원특례사업에 관련되어서는 저희 직접적인 부서도 아니고 제가 여기서 저 업무의 범위를 벗어나는 부분이라서 답변드리기는 곤란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박재식 위원   항상 답변드리기 곤란하다, 뭐하다 이렇게만 이야기를 하시면 저희가 어디에다 질문을 하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런데 저희들이 직접 하는 사업들이 아니고 저희 부서 업무가 아니라서 그 부분까지는 답변드리기는, 저희 업무가 아닌 업무를 답변드리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면 그 부분은 그렇다, 그래도 우리가 공사를 하면 45억 원이라는 돈이 들어와야 되는데 안 들어오면 거기에서 어떤 이야기라도 있었을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게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를 상세하게 제가 여기서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답변을 드리는 것은(청취불능) 
○박재식 위원   이 사업을 추진한 부서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공사를 하는 것은 저희들이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죠?
  공사를 하기 위해서 기본 타당성조사를 하잖아요.
  예산도 그것 하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죠.
○박재식 위원   그리고 이게 총액입찰제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습니다. 
  총액입찰로 했습니다.
○박재식 위원   총액입찰제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자료 좀 잠시 보겠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산출내역서를 첨부하지 않은 입찰이다.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라서 이게 시행이 되고 있는데……
○박재식 위원   아니, 총액입찰제가 이 총액에서 건물을 지어내라는 것 아닙니까, 간략하게 이야기해서?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면 동부시립도서관 왜 예산이 추가로 올라오냐 이 말이지.
  어떤 그걸 해서라도 그 금액 안에서, 245억 안에서 일을 처리해야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이 245억 내에서 일을 진행하려고 했었고 지금 진행을 하다가 9월 2일날 업체가 갑자기 공사를 중지하는 바람에 저희들이……
○박재식 위원   왜 중지를 했습니까, 그 업체가?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자기 업체 주장에는 돈이, 공사비가 없어서 진행을 못한다라고 지금 주장하고 있고요.
  저희들은 돈이 충분히 더 나갔고 그 부분은 공사를 하는데 지장이 없을 만큼 돈을 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충분한 금액을 줬는데 공사를 못 하겠다?
  그러면 그 업체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 지금 공사계약 해지가 됐고요. 
  저희들이 지금 계약 해지된 상태에서 다른 업체를 선정해야 될 상황입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요, 그 업체에 대해서 다른 법적 조치를 하셔야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법적인 조치는……
○박재식 위원   책임을 못 했으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거기에 대한 부분도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관리 감독은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관리 감독에 대한 부분들도 합리적인 절차에 의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관리 감독 업체가 다시 하면, 감리업체가 다시 이것 계속 일 진행하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현재까지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왜 그렇게 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자기들이 잘못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 계약 자체는 유효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재식 위원   잘못을 했는데 그 자체를 아무리 유효하더라도 모르잖아요.
  그 감리업체가 다시 그것해서, 총액입찰제라고 해가지고 딱 정해져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자기가 감리 그것하면 책임 소재가 분명히 해야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책임 소재에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거기에 따라서 합당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공사가 지연됨으로 해서 피해 보는 사람이 누굽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시민들이 피해를 보겠죠.
○박재식 위원   그럼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 부분에 대해서 직접 담당하는 부서장으로서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재식 위원   과연 이게 부서장님에 한하여, 시민들도 거기에 대한 정확한 잘못된 부분이라든지 인식을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이 주민들 전체적으로 한번 설명을 드렸고요.
  또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한테도 설명을 드렸고, 이게 또 다시 업체가 선정이 되고 예산이 확정이 되고 나면 다시 또 주민들한테 설명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물론 그런 부분이 있지만 신문에서 나오는 이런 거 보면 공사 중단 사유, 항후 계획에 대해 명확한 설명 자체가 없었다고 이리 나오는데, 물론 기사라든지 그런 건 100%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게 그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설계 오류도 있었다는데……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 기본적으로 모든 게 실정을 보고를 하고 일부 설계를 변경할 수 있는 부분이 항상 그런 것들이 일부 존재합니다마는 지금 저희들이 2차분까지는 준공이 됐는데 준공이 되기 이전에 설계변경이 되어야만 청구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2차분 준공 이전에 것에 대해서는 얼추 할 수 없는 것이고……
○박재식 위원   이게 우리가 총액 입찰을 몇 억에 하셨습니까?
  220억에 총액 입찰을 하신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도급액이 총 96억 2,600입니다.
  건축 부분을 말합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얼마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96억……
○박재식 위원   170억에 하신 거 아니에요?
  2024년도에 건축비가 올랐는데, 건축비 올리기 전에 총액 공사는 하면서 총액 입찰도 하지 않고 공사를 시작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입찰 다 해가지고 공사를 시작한 겁니다.
○박재식 위원   그때 그 금액이 얼마였냐고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최초 96억 2,600입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2023년도에 220억에서 1년도 안 되어서 2024년에 245억으로 해가지고 이십 몇 억이 올라서 제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총 사업비 변경되는 것 말씀이십니까?
○박재식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설계 공모가 끝나고 난 이후에 설계를 직접적으로, 그리고 설계 공모를 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직접 설계를 해볼 당시에 우크라이나 사태가 터졌고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던 그 시기이다 보니까 금액이 다시 올랐습니다. 올라 가지고 그 부분들하고 그래서 금액이 당초 220억에서 다시 245억 원으로 올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그 위치 선정도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하시지 않은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기본적인 위치 선정은 저희들이 했다고 봐야 됩니다.
○박재식 위원   근데 위치 선정을 왜 거기다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당시 아까 말씀드렸듯이 장재공원특례에 관련된 것들이 있고 거기서 땅이, 부지가 확보되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박재식 위원   과장님, 부지 확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부지 확보가 되었다고 해서 그곳에서 짓는 게 아니고 지금 거기에 난공사로 인해서 금액이 260억까지 올라갔단 말입니다.
  부산에 명지에 가보면 국회도서관이라고 있어요.
  423억이라고 어마어마하게 지어 놨어요.
  저건 300억짜리인데 공사라든지 설계 부분 이런 부분에 있어 난공사가 예견이 됐단 말입니다.
  그러면 분명하게 예산이 올라간다는 건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일단 기본적으로 이 공사를 시작하기 위해서 땅, 부지 확보가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기도 하고요.
  제일 처음에 중요한 것들이 부지 확보가 제일 중요하고 또 아파트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저희들이 적정한 위치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박재식 위원   타당성조사는 어디서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 부서에서 했습니다.
○박재식 위원   타당성조사 어떻게 되었는지 타당성 내용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당시에 저희들이 그 규모하고 이런 것들 자료가 다 나와 있어 가지고 그때 170억 정도 타당한 것으로……
○박재식 위원   타당성조사를 어떻게 하셨느냐 하면 처음에는 여기가 들어서야 될 거니까 5만에서 10만이라는 도서관이 들어설 수 있습니다, 그죠?
  저기 인구가 10만이 안 돼요.
  5만에서 8만 정도 되면 그것 한 금액이 있어요.
  그럼 거기에 해야 되는데 여기에 인구 타당성조사는 40만 명으로 했어요.
  진주시 인구가 34만인데 40만으로 했단 말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타당성조사의 모든 수치가 다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거는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 전체적으로 초장동뿐만 아니라 금산면 같이 다 전체적으로 포함해서 대상인구를 그때 당시에 타당성조사 결과에는 88,000명 정도로 나왔고 건축 규모도 지금하고 비슷한 규모로 나왔습니다.
  도서관 장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아파트들이 많고 인구들이 많고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그 당시에 그 정도 규모가 적절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진주시 도서관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현재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연암하고 서부도서관이 있고요.
  여기 동부도서관보다 작고 또 나머지 부분들은 어린이 전문도서관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들은 논의할 사항은 안 됩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이렇게 정해 놓은 이유가 뭐냐 하면 중복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을 하지 마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해놨어요.
  그때 이렇게 시작을 했으면 국비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는데 이 지역에 너무 큰 걸 짓다 보니, 그렇다고 규모가 늘어난, 그래서 도비도 받은 게 복합시설이라는 그 부분을 접목을 시켜서 지금 이 사단까지 오게 된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근데 그 부분은 지금 설명을 드리자면……
○박재식 위원   물론 시민들한테 다 좋은 것, 많은 거 다 해주고 싶죠.
  도서관은 어디든 지어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그러나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 가지고 적절하게 조절하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님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요. 
  기본적으로는 그 당시에 위치의 적정성이라든지 규모에 대한 부분들은 거기에 타당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이 됐고, 그 당시에 생활 SOC 사업은 문재인 정부 때 주 공사 자체가 단순하게 1개의 건물을 짓는 것보다는 생활복합화하는 것을 지침으로 다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된 겁니다.
○박재식 위원   제가 예산결산에 들어갔으면 이걸 그 과에 여쭤보려고 했는데 장재공원 민간특례사업이라고 해가지고 2018년 8월에 보면 1,220세대로 들어온 거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제가 그것까지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부분은 답변 드릴 형편은 못되는 것 같습니다.
○박재식 위원   총 공사비가 처음에 들어올 때는 이거는 뭐냐 하면 서민층을 위해서 아주 작은 아파트, 서민아파트를 짓기로 1,220세대가 구성이 됐어요, 장재공원특례사업 그것 때문에.
  공사비가 3,277억 정도가 들어가요.
  그다음에 분양단가가 3,559억, 280억 정도의 수익이 난다고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다가 공원시설비 총사업비 하고 비공원시설 총사업비 등등 이렇게 해서 들어왔는데 2020년도에 어떻느냐, 798세대로 진주에서 허가를 해줬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아까 말씀드렸듯이……
○박재식 위원   그때 2018년과 2002년 사이에 괴리가 있는데 공사비가 2,387억이에요.
  그렇다 보니 공사를 하는 사람들도 손해 보고 할 수 없잖아요, 그죠?
  분양가도 2,593억이에요. 
  그러다 보니 공사비가 줄고 이윤도 떨어지고 이렇다 보니까 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고.
  그래 가지고 다시 그걸 변경을 합니다.
  공사비가 900억에서 그걸 했는데 변경이 돼요.
  2021년 12월 똑같은 980세대예요. 
  세대 수는 없고 공원시설이라든 비공원시설, 비공원시설하고 첫 2018년 하고 똑같이 올라갔어요.
  근데 뭐냐 도서관 건립비만 없어졌어요.
  처음에는 50억이었는데 15억 밖에 못 받았다.
  좋단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총공사비가 똑같은 세대를 짓는데 3,215억으로 올랐고 거기에 분양단가가 3,491억으로 해서 76만 원이 올랐어요, 평수는 500평 정도가 늘었고.
  그런 상황에서 50억을, 그러면 우리 진주시는 그 50억을 받기 위해서 위에 올라갔잖아요.
  공사 중단해 가지고 사업비 줄어들었잖아요. 
  그럼 마진폭이 생기잖아요, 그죠?
  그럼 그걸 받으려고 노력을 해서 거기에 맞는 그게 진행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사업 타당성이나 이런 부분이 안 나오면 업체만 손해 보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 노력이 너무 안 보였다는 것.
  제가 잠깐 이것만 하고, 한 5분만 제가 더 하고 끝낼게요.
  조금 전에 최신용 위원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보면 유치권행사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표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저희가 상식적으로 알기는 유치권행사가 들어가면 빠르면 1년, 길면 그 이상도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시점 상으로 초전 시민들한테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 되거든요, 이런 기회에.
  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 지금 공사 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놓은 상태고요.
  저희들이 거기에 따라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속도를 빨리 해서……
○박재식 위원   진행이 되고 있는데가 아니라 계획을 잡아야죠.
  진행만 되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발표는 6월 완공이에요. 
  이거는 계획도 없이 그냥 6월 완공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렇게 해가지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과장님이 책임감을 가지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겠다고 해야 되는데 진행이 되고 있으니 어떻게 하겠다 이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아까 최신용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던 부분들에 대한 설명은 드렸고요.
  또 박재식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알고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계획을 잡으셨을 거 아닙니까?
  걱정을 하는 게 아니고 시민들이 다 걱정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걱정한다고 그것 아닌데, 여기에 대해서는 245억에 그게 됐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으면 책임감을 가지고 이 과에서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야 돼요.
  그리고 이 예산이라고 하는 거는 올리는 데는 총액입찰제이기 때문에 어떠한 방법으로 해도 이 예산을 올려주면 안 된다고 봐요, 나는.
  그리고 저는 올려줄 아무런 지금 근거가 없어요, 시에서.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번에 한번 그때 위원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저희들이 선금이라든지 나갔던 부분들, 거기서 보전금이 들어와야 되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저한테 이야기했는데 그때 제가 뭐라고 이야기하던가요?
  절대 예산 증액은 없다, 못을 박았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여기에 지금 공사는 진행이 되어야 되고 많은 기대가 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죠.
  계속비사업이 지금 진주시가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 본예산에 올려야 되는데 전부 추경에 올라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추경에서 이 반영이 안 되면……
○박재식 위원   왜 추경에 올리는데요?
  본예산에 처음부터 들어와 가지고 꼼꼼하게 챙기고 했으면 이게 계속비사업으로 끝나는 사업입니다.
  계획도 안 된 추경으로 되어 가지고 보통 이럴 때가 어떻게 하냐, 지금 뭐냐 하면 우리가 9대입니다.
  그때도 우리가 신입으로 들어왔을 때 많은 예산들이 올라왔어요.
  아마 10대가 누가 들어올지는 모르겠지만 들어오게 되면 그때 또 증폭된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올 겁니다.
  이런 계획들을 잡고 해야만이 앞으로 그 부분은 그런 게 계속 그렇게 해왔더라 해도 바꿀 거는 바꿔야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들 잘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현재로 짓다가 중단되어 있는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방치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박재식 위원   아니, 방치할 수가 항상 없다고 해가지고, 저는 좋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이 일은 순리대로 가야만이 다른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총액입찰제가 되어 있는 사업이라 그러면 이 순리대로 가줘야만이 다른 사업에도 영향이 없다고 봅니다.
  과연 이게 앞에는 순조롭게 넘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모델이 되어 가지고 다른 사업에도 영향이 간다면 애꿎은 예산만 올라갑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오늘 이야기하는 거고, 그리고 이 부분은 본예산 가서 한 번 더 이야기하려고 하고 저는 항상 예산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처음부터 존중을 하고, 그러니까 마지막에도 존중을 해주듯이 그 사업도 딱 부러지게 끝을 내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동부시립은 본예산 때 보고……
○위원장 정용학   위원님, 잠깐만요.
  일단 너무 길게 했기 때문에 다른 위원이 질의 좀 하고 그다음에 추가질의를 해주십시오.
  그래야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황진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부시립도서관에 대해서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또 업체에서 유치권행사까지 들어갔다고 했는데 아무튼 잘 대응하셔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감리회사에 책임이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리비가 더 증가될 것이라는 저번에 보고를 받았는데 이 부분도 우리가 더 줘야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지금 위원님들 다 걱정하시는 부분들 제가 충분히 다 알고 있지만 그 공사를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또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보니,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은 진행을 할 거고 할 수 없는 부분은 또 거기에 따라 진행할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공사를 진행하지 못함에 인해 가지고 공기가 연장되어서……
○황진선 위원   일단 진행을 위해서는 하더라도 추후 대책이라도 잘 세워서 우리 시의 재정이 손해가 없도록 잘 챙겨주시고, 31페이지 진주성 대사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내년에 교육지원청에부터 이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교육지원청 해자 조성사업이 먼저 들어온 게 아니고 진주엔창의문화센터에 먼저 해자가 들어오기로 했던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맞습니다.
○황진선 위원   그러면 이 창의도시문화센터 공사 때문에 지금 같이 할 수 없으니 이쪽에 교육청에 걸 먼저 한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런 것도 있고 일단은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당초에 저희들이 진주성 공영주차장을 올해 처음에 조사를 해 보니까 호환석축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기존에 교육청에 있는 부지 호환석축, 저희들이 대사지라는 게 완전히 확실히 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되고……
○황진선 위원   미리 그 부분 조사가……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기 조사가 되어 있었던 부분이기 때문에……
○황진선 위원   저희들이 보고는 이 부분을 받은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우리가 받았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때 당시에는 저 정도 하겠다고 했는데 호환석축이 안 나오고 그렇다 보니까 규모는 좀 줄이고 기존에 대사지 조사하는 것이 목적이니까 대사지의 흔적들, 대사지의 호환석축이 옛날에 어떤 모형이었던 것을 보여주기 위한 수단으로 저희들이 기존에 진주성공영주차장 내에 500㎡를 하기로 되어 있었던 게 지금 뻘층하고 대사지가 있었다는 것만 확인되었던 사항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규모 전체 500㎡는 사업을 하는데 기존에 조사되어 있던 교육지원청 부지하고 같이 해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황진선 위원   그러면 규모가 지금 교육지원청하고 진주엔창의문화센터 부지 대사지 사이즈가 크기가 어떻게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진주성 공영주차장 부지는 한 300㎡이고 교육지원청 부지는 200㎡ 정도로 해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체 사업량 자체는 500㎡로 되고 사업량은 동일합니다.
○황진선 위원   처음에는 그러면 500㎡를 공용주차장 있는 이쪽에 하려고 했던 걸……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파보니까 지금 거기는 호환석축이 나오지는 않았고 뻘층 대사지가 있었다는 것, 도자기 파편, 그리고 연꽃 씨앗 이런 것들은 나왔기 때문에, 대사지 때문에 확인이 되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정도 하고 또 호환석축이, 우리가 대사지라고 하면 돌을 쌓아 가지고 했던 그런 흔적들을 보여주기 위한 부분들 교육지원청하고 협의가 지금 끝난 상태입니다.
○황진선 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보고받기에는 지원청보다는 이쪽이 먼저인 줄 알았는데 이 공사 건립 때문에 저쪽을 먼저 하고 내년 27년도에 이쪽에 하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설계는 내후년에 다 끝을 내고 그때 준공 때 같이 진행이 되어야지 우리가 먼저 해놓고 하면 공사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같이 그렇게 하는 걸로……
○황진선 위원   아무튼 진주성 대사지 조성사업에 교육지원청을 먼저 함으로써 이미지가 교육지원청으로 줘버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가지고, 일단 아무튼 잘 진행하셔서 시민들의 품으로 또 해자 조성공사를 잘 마무리하도록 준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황진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이 부분은 과장님 잠깐만, 저도 관심 있게 보는데 이 부분 조서를 보면 2025년도에 의회에 10억을 심의 받아 가지고 의결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런데 장소를 10억을 해가지고 진주엔창의문화센터에 그 앞에 한다고 했단 말입니다. 그렇는데 갑자기 그 10억을 집행을 하지 못하고 이걸 다른 장소에 지금 한다는 게 말이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아까 황진선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 정용학   아니, 그게 말이 되는 거냐고요?
  의회 그것도 없이 장소를 변경해 가지고 하는 그게 말이 되느냐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기본적으로 위치는 변경되었습니다. 사업 목적……
○위원장 정용학   어떤 보고를 했습니까, 저희들한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래서 이번에 하면서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정용학   예산을 잡아놔 놓고 보고를 먼저 하고 이런 관례가 의회를 무시하는 거 아니에요?
  이 부분 왼쪽에를 한다고 해가지고, 만약에 어떤 다른 부분에 면에 하려고 한 그 부분을 거기에 해서 예산을 들였는데 그걸 시행 못 하고 다른 예산으로 넣어 가지고 의회에 또 다시 승인을 받는다?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잘 깊이 한번 생각해 보시고 예산 할 때 다시 한번 해 볼 거니까, 우리 국장님 하실 말씀 계세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조금 전에 변경이 됐다는 이야기는 내용이 좀 잘못 설명이 된 것 같고요.
  당초에 저희들이 그 대사지하고 진주 외성길 찾기하고 두 가지 사업을 의회에 계속 보고를 해 왔습니다. 왔는데, 대사지는 알다시피 교육청 앞으로 지나갔는데 창의엔문화센터 때문에 발굴을 해 놓고 지금 당장에 그 사업을 할 수 없으니 결국 창의엔문화센터하고 같이 나중에 준공 대사지를 복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시스템은.
  대사지 지금 당초에 보고된 그 부분을 복원하면 결국 창의엔문화센터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할 수 없기 때문에 기존에 외성길 찾기의 일환 중에서 교육청에서 이미 대사지 교육청 공사할 때 그 부분을 발굴한 자료가 다 있었습니다. 있었기 때문에 대사지 중에서 진주성 주차장 부분하고 이 두 부분을 전체적으로 보고 이미 기본적으로 조사 발굴되어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진주성 외성길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여기에 이미 교육청하고 협의를, 우리 땅이 아니기 때문에 교육청과 충분히 협의를 해야 됩니다.
  교육청에서 이 부분에 땅에 우리가 대사지를 한 개 지으면 행정절차가 필요합니다.
  그게 결국 뭐냐 하면 교육청 땅은 교육청에서 협의가 되어야 되고 협의가 되면 경남도에 또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 절차 중에 교육청하고 일차적으로 협의가 되어서 아, 여기에 외성 길 중에서 하나의 대사지를 넣으면 되겠다, 교육청에서 동의가 됐고 내년에 그러면 도에 공유재산계획심의를 받아보겠다, 지금 이 정도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국장님 제가 잘 알았고요.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뭐냐 하면 대사지 복원사업에 10억 원을 받을 때는 그 위치를 지금 어디냐 하면 중앙동 14-9 이 위치가 아니고 남성동 3-1번지 공영주차장 지금 쓰는 그 부분을 받은 거거든요.
  이 부분은 중앙동 교육지원청 자리는 이번에 처음 저희들도 보고를 받고 알았단 말입니다.
  그러면 10억을 이런 이런 진주엔창의문화센터하고 연관되어 하기 때문에 불용처리를 하고 이 교육청 부분은 다시 5억을 올리든지 해가지고 해야 된다는 건 저희 생각이고요.
  이 10억을 그쪽에서 쓰지를 못하는 걸 두리뭉실하게 해가지고 저기에 다시 접목시킨다? 이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사업이 다르고 장소가 다르고 한데 이 돈을 가지고 저쪽으로 유용을 해서 쓴다는 건 말이 안 된다.
  그리고 의회에 승인을 받지도 못했고 의회에 보고도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지적하는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 할 때 다시 한번 더 할 거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다시 예산할 때 저희들 한 번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 안 남았으니까 질의 마무리하고, 과 마무리하고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국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생각했던 그 부분을 우리 정용학 위원장님이 잘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처음에 우리한테 보고할 때 진주성 공영주차장 내 대사지에 10억이라는 예산이, 그럼 이 10억이라는 예산 자체가 너무 많이 책정된 거 아닙니까?
  왜 어떻게 해서 10억이라는 예산을 책정하게 됐죠?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당초 진주성 공영주차장 자체 면적을 500㎡ 정도 규모로 처음에 계획을 했고요.
  거기에 저희들이 그걸 발굴해 보니까 호환석축은 나오지 않고 뻘층 정도 나왔기 때문에 거기보다 같이 지금……
○박재식 위원   규모가 줄어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약간 규모가 줄여서 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아, 줄어들어서 그 남는 비용을……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남는 비용이라고 보시기는 그렇고요.
  저희들이 진주성 대사지에 대한 것들을 복원하는 사업이니까 그 사업 자체는……
○박재식 위원   아니 과장님, 대사지를 복원하는 사업이든 어떤 사업이든 의회가 무엇하는 곳입니까?
  물론 집행하고 계획 잡는 거는 집행부가 하겠죠.
  그러나 이 예산을 어떻게 써야 될 사업이다, 조금 전에 우리 정용학 위원장 잘 지적하셨어요.
  그러면 진주시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예측 가능한 사업을 하셔야죠.
  그렇게 안 되면 이걸 불용처리하고 다시 대사지 규모가 그것하다, 이리 되면 우선순위, 사업 자체가 다 바뀌어요.
  그냥 진주시가 계획했던 거 하고 싶을 때는 하고, 이런 표현을 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싶을 때는 하고 예산 잡아 가지고 아, 이거 별로네 또 다른 예산 잡아 가지고 하고 이런 현상들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기본설계부터 모든 걸 꼼꼼히 하라 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님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모든 일을 의회하고 어떤 어떤 사업이, 이렇게 사업 지정해서 올려 가지고 그것하는데 벌써 결정난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사업들이 있을 때는 의회가 어떻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지 마시고 그 과정을 거쳐 오시면 저희들도 검토하기 좋고 서로가 다 좋은 거예요.
  예상 가능한 사업이 올라와야 되는데 이 예산을 어떻게 줬는데 또 다른 사업이 불거져 와가지고 우리는 보고했습니다, 의회는 뭐 했습니까? 이런 소리들이 자꾸 안 나오게 하려고 그러면 보고 서로가 하고 필요한 부분들이 있을 때는 먼저 해가지고 진주시도 의회하고 필요한 거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을 하고 거기에 대해 위원들도 적극적으로 들어 가지고 아, 이게 필요하다 안 하다가 나와야지, 그냥 올려 가지고 보고해 가지고 쭉 읽어나가다가 지적 없으면 아, 우리는 보고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정은 조금 지양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거에서 정확하게 이거는 다시 정리를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추가로 하실 말씀 계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마치면 제가……
○위원장 정용학   잠깐만요, 제가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잠깐 휴식시간을 갖고자 하는데 과를 다 하고 휴식을 해도 상관없겠죠?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 추가질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님, 국장님 답변을 조금 들어도 되겠습니까?
○박재식 위원   예.
○위원장 정용학   국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까 위원장님하고 박재식 위원님 이야기인데 불용액 이야기를 했는데 당초에 우리가 계획은 10억을 이렇게 편성 계획을 수립한 거는 맞고요.
  그것까지는 부정하지, 지금 올해 예산은 1억 원을 편성을 했습니다. 대사지 관련해가지고 편성됐고, 우리가 전체적으로 진주 외성길 찾기하고 이 사업을 같이 하면서 균특예산으로 두 가지를 올리면서 10억을 계획했습니다.
  이거는 대사지를 당초에 한 군데만 하는데 그 규모를 파보면 얼마나 발굴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계획을 한 거고 실제 계획이 나오면 거기 따라서 의회에 다시 보고하고 그런 절차로 하기 때문에 의회를 무시한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대사지 전체를 복원할 수 없으니 진주성에 대한 외성에 대한 복원을 어디까지 해야 될 건가 외성길을 어떻게 해야 될 건가 그 부분을 계획을 해가지고 하니까 일단 발굴을 해놓고 나중에 창의엔문화센터가 되면 이 부분은 같이 하는 게 맞다.
 저희들 나름대로 판단한 거고, 그 대신에 교육청 앞에 이미 발굴해 갖고 모든 조사가 교육청에서 해놓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부분에 구도심하고 엮어 가지고 여기에 대사지를 하면 한 군데 하겠다는 소리 아니고 두 군데를 하면 대사지에 대한 어떤 지역에 대한 관광하고 구도심 활성화하고 연계해서 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실시하는 겁니다.
  당장에 우리가 그 진주성 주차장에 할 수 있으면 바로 하는데 이미 모든 절차가 다 되어 있는 부분이 또 우리가 교육청에서 이런 부분이 서로 협의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을 추가하고 우선순위를 여기 하고 뒤에 하겠다는 그 말씀이지 의회에 당초에 이리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무시하고 왜 보고 안 했지 않느냐, 그 부분은 우리가 무시한 건 아니고 우리가 해보니까 이거를 보고를 드리고 시행을 한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동부도서관에 대해서 잠시만 말씀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박재식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유치권에 대해서는 앞에 아까 모든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나중에 책임을 물을 거는 묻고 일단 아까 박재식 위원님이나 최신용 위원님, 황진선 위원님, 위원장님 시민이 피해를 안 보도록 빨리 해야 되는 그 부분을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그래서 이미 우리가 11월 중순에 가처분 신청을 했고요.
  이 부분은 12월 중순까지는 법원에서 매듭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저희들 일단 12월에는 실제 착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단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저희들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할 것이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챙기겠습니다.
  나머지 책임감리나 박재식 위원님이 했는데 그 업체나 이런 부분을 법적으로 물을 거는 저희들 챙겨 갖고 충분히 하고 최우선 과제는 빨리 공사를 해서 시민들이 쓸 수 있도록 이 부분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이고, 금액이 올라간 거는 지금 공사를 마무리 짓고 나머지 환수할 부분은 저희들 환수하고 법적으로, 그런데 이거를 지금 이 상태에서 정리를 해 가면 결국 피해는 주민들이 보기 때문에 그 피해를 안 보고 공사를 준공시켜 놓고 나머지 준공하기 전에 지금 행정적인, 법적인 문제는 저희들이 법적인 문제 해당업체, 그 다음에 책임감리 이런 부분은 우리가 하면서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저희들 충분히 내년 6월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준공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하고 시에서 책임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박재식 위원님 잠깐만요.
  어차피 동부시립도서관 이야기 나왔으니까, 조금 전에 시민이 우려하고 우리 의회에서 우려하는 그런 바를 국장님 다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진행이 안 되면 시민이 불편하고 진행을 시키자니 예산 범위에서는 우리 의회가 동의하기가 좀 힘든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럼 책임 소재가 있는데 이 부분에서 이번 경상남도 행정종합감사에서 지적된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런 부분은 없고요.
○위원장 정용학   없었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정용학   그다음에 여기에 자체적으로 예산되는 부분은 12월에 하게 되면 올해 2025년도 남은 예산 가지고 진행을 한다는 그 말씀이죠?
  올해 12월에 하는 부분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추가로 예산을 아까……
○위원장 정용학   아니, 내년 예산 말고, 12월에 하게 되면 내년 예산이 편성이 안 됐는데 공사를 못 하잖아요.
  지금 현재 남아 있는 돈으로 가지고 하고 나중에 보험증권이라든지 그다음에 선급금 했던 부분은 다 받아가지고 하게 되면 8억 정도가 지금 감리비로 나가는 그 부분만 지금 우리가 증액된다는 그 말씀이잖아요,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올해 남아 있는 예산은 19억이고 아까 환수해야 될 부분은 결국 법정에서 싸워야 될 건 법적인 처리는 법적으로 가고요.
  제가 말씀을, 위원회에 동의를 좀 구하고 싶은 거는 일단은 공사를 우리가 법적으로 해가지고 받아낼 부분은 최선을 다해서 받아내겠습니다. 그거는.
  그 대신에 올해 예산하고 내년도 계속비이기 때문에 좀 증액해 가지고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면 그 나머지 부분은 환수해야 될 부분은 환수를 하고 책임을 물어야 될 건 다 묻고 그런 조치를 하겠습니다.
  실제로 내년도 예산이 증액된 거는 감리비나 법적인 비용인데 그 비용은 편성해 주시면 공사를 완료 짓고 나머지 환수시켜야 될 부분은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환수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일단 이 부분은 또 내년 예산할 때 한 번 더 짚어보기로 하고 하여튼 이 부분은 우리 국장님이 일단 말씀하신 부분하고 우리 의회에서 염려하시는 부분, 우리 시민들이 또 바라고 염려하시는 그런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의회에서도 심도 있게 논의해 보고 내년 예산 할 때 다시 한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님 간단하게 마무리해 주십시오.
○박재식 위원   동부시립도서관에 이야기했었는데 추가적으로 되어 있어요.
  예산은 어디서 나옵니까?
  예산이 어디에서 나와야 될 예산, 확보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님께서 내년 당초예산 반영해 주시면……
○박재식 위원   당초예산 반영이 아니고 반영을 한다고 해가지고 되는 게 아니고요.
  그 반영은 예산이 들어올 게 있어야 이런 추가비용이나 안 그러면 우리 예산 자체 내에서 다른 예산을 줄이고 이리 가는 거란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시 전체에서도 되고 시 세입세출을 전체 다 봐가지고 그게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도에 시 전체에서 세입 전망 세출 전망을 해서 보고 거기 전체를 내년 예산을 반영해서……
○박재식 위원   우리 진주시가 지금 세수가 지방세라든지 이런 거, 지방교부세가 많이 늘겠죠.
  그다음에 보조금사업이든, 경기가 좀 되살아나고 있는, 지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지방세가 그렇게 상승된 건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예산이 어디에 나올 건데 한번 감안을 하십시오.
  그리고 이 예산을 편성하는데 그냥 아무 이유 없이 편성하는 게 아닙니다.
  그 부분은 나중에 본예산에 가서 또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고, 아까 진주성 대사지 10억 예산, 처음부터 집행부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진주교육지원청 부지 내라든지 이런 게 있었으면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10억이라는 예산 자체 총액이 아니잖아요.
  예산은 또 올라갈 수 있잖아요, 이게 그죠?
  이 10억 안에 이 두 가지 다 가능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가능합니다. 
  기본조사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박재식 위원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그냥 예측도 안 되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말씀하신 처음부터 이 설명 자체가 앞에 설명을 어떻게 했는가 모르겠지만 좀 부족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오늘 지금 이야기하시는 게.
  그런데 그 부분은 제가 필요하면 다시 도면을 가지고 지금 조사된 거 갖고 설명을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죠.
  국장님,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그런 게 아니라 설명 잘하셔야죠.
  왜, 우리는 이거 보고 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료 하나 요구해도 안 와요.
  이게 왔을 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설명하실 때 좀 꼼꼼히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대사지 이야기가 나왔는데 우리가 10억 중에서 전환사업비가 5억이고 도비가 1억 5,000이고 우리가 3억 5,000이죠,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정용학   이게 만약에 이번에 불용처리가 되고 내년에 다시 편성한다면 가능합니까?
  아니면 다시 다 돌려드려야 되는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고요.
○위원장 정용학   제 물음에만 답변 좀 해주세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지금 예산에 편성된 거는 1억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을 이것 받은 겁니다, 실제.
  지금 올해 예산이 편성된 거는 발굴조사비만 있고요, 나머지 조성비용은 내년에 전체적으로 받은 거고 내년 편성을 해 놓은 겁니다.
  올해에 발굴 조사비만 편성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알겠습니다.
  오늘 마무리하시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의문 나시면 본예산 할 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휴식을 위하여 1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유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문화유산과장 양성미입니다.
  문화유산과 소관 시정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5페이지부터 36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7페이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입니다.
  예산사업 총 28건으로 완료사업 15건, 추진 중 사업 13건입니다.
  먼저 완료사업으로 유네스코창의도시 국제학술토론회부터 42페이지 촉석문 앞 남강둔치 경관조명 조성사업까지 총 15건의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페이지 진주 전통공예 비엔날레부터 48페이지 진주대첩 역사공원 운영까지 13건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9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주요예산사업 총 8건으로 소요사업비는 38억 3,600만 원입니다.
  다음 50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입니다.
  26년도 사업비는 5억 2,100만 원이며 유네스코창의도시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의장도시로서 국제저널 발간, 국제학술토론회 연례 회의 참석, 진주세계민속비엔날레 개최 등 다양한 국제적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1페이지, 문화인물 및 마을 기록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억 7,000만 원으로 진주시의 마을 2개소와 인물 5인에 대한 자료 아카이브와 기록지 출판, 전시를 수행하는 사업입니다.
  내년 1월부터 사업계획 수립과 사업대상을 선정하여 4월에 착수하고 내년 연말에 출판과 전시를 개최하겠습니다.
  다음 52페이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입니다.
  26년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1억, 도비 2,100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6억입니다.
  다음 53페이지, 진주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26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국비 2억 9,200만 원, 도비 7,300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7억 3,000만 원입니다.
  다음 54페이지, 진주성 종합재정비계획 수립 용역입니다.
  진주성과 주변 등의 변화된 제반 사항을 반영한 종합재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진주성의 체계적 보존을 위해 실시하는 용역사업이 되겠습니다. 6,000만 원이며 지난 8월에 용역 착수하였으며 내년 6월 완료 계획입니다.
  다음 55페이지, 진주성 제모습 찾기 사업입니다.
  사업비 5억 2,200만 원으로 기존 공북문의 매표소 철거 후 관광안내소를 리모델링하여 매표소로 활용하고 구) 진주성 관리사무실로 사용되었던 모의당의 개보수 및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창렬사 관리동을 정비하여 진주성의 가치를 더 높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26년 국가유산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56페이지, 국립지질유산센터 건립입니다.
  총 사업비는 496억 원으로 국립지질유산센터 국가 시행 300억 원, 보호각 및 공원 조성에 196억 원입니다.
  화석보호각 건립과 화석역사공원을 조성하고 진주를 비롯한 남부권 매장유산의 통합 관리 기관인 국립지질유산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화석보호각 등 건립을 위한 경남도 공공건축 사전 심의 및 검토 준비 중이며 심의 후, 설계 공모를 통해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예정입니다.
  다음 58페이지, 진주 남성당 교육관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억 3,300만 원으로 남성당 한약방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진주정신을 재조명하는 교육, 전시, 체험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간략하게 제가 질의 하나 할게요.
  56페이지 보면 국립지질유산센터 건립, 이게 보니까 사업기간도 처음에는 2021년에서 2026년인데 29년까지 지금 연장이 됐고, 가장 그것 한 게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일정이 지연된 관계로 이게 연장되는 거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맞습니다.
○박재식 위원   언제쯤 될 것 같은데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지금 국가유산청에서 국립과학유산원 관련해서 타당성 용역을 올해 추진을 하고 있고요.
  내년도 예산 부분은 아직 반영이 미정인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지질유산센터가 지금 지연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보호각을 먼저 추진을 하려고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7월에 정촌 화석 역사공원 보호각 설계 착수 일정, 설계 발주는 했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아니, 공공건축 사전 검토를 지금 받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 앞에 보고 2024년 11월에 보면 설계 발주를 한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진행이 안 된 거네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그게 검토하는 과정에서 전문 분야다 보니까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해야 될 부분이 추가가 되어서 일정이 조금……
○박재식 위원   협의결과는 어떻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지금 도 공공건축에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가 끝나는 대로 저희들이 보완사항은 보완을 해서 설계를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직까지 계획도 도하고도 계속 이야기 중이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재식 위원   그럼 진행된 게 지금 하나도 없네, 토지는 우리가 다 매입했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다 매입했습니다.
○박재식 위원   우리 시비로?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아닙니다.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 해서.
○박재식 위원   계속사업이 이렇게 지지부진하다 보니까 또 이게 혹시나 국가 문제 때문에 추진이 안 된다든지 그런 개연성은 없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저희들이 또 국가유산청 정비사업으로 하는 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 사업 말입니까?
  이 사업은 차질이 없겠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저희들이 중앙부처하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엊그제 우리 시장님도 국회 방문을 해서 국립지질유산센터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니까 이게 설립한다고 해가지고 떠들썩하게 그거는 했지만 다음 후속조치들이 지지부진하면 또 시민들도 걱정을 하시고 그러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시에서 직접적으로 국비를 받아 하는데 국가에서 예산이 내려오지 않으면 우리 시에서 하기 힘든 건 알아요.
  그렇지만 그 예산을 받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최선의 노력하는가가 중요한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좀 힘드시더라도 적극적인 행정을 해서라도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국장님도 좀 많이 도와주시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결국은 국립자연유산원 분원이 부산에 되어야만이 우리도 연계해 가지고, 센터하고 같이 연계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는 그런 맥락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위원장 정용학   거기에서 지금 좀 연기가 되니까 우리도 자동적으로 예산 확보라든지 진행하는 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 그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국립지질유산센터는 국가사업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니까 국립자연유산원 분원도 그런 맥락으로 보면 되거든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위원장 정용학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 현재 여기 보고 건에는 추진 중 사업으로 되어 있지만 진주 전통공예비엔날레 16일 끝이 났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10월 1일에서부터 11월 16일까지 특별전시와 이렇게 해서 이성자미술관하고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에서 진행이 됐습니다.
  이게 유네스코 공예민속예술 창의도시로 지정이 되면서부터 좀 더 국제적인 그런 작품 전시가 진행이 됐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이번에 150점 작품이 전시가 되고 했는데 우리 지역 작가 말고 외부에서 오신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지역작가 공예인들이 대략 어느 정도가 될까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이번에 비엔날레 할 때는 소목을 주제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에 활동하는 소목장분들 일곱 분의 특별전시를 이성자미술관에 작품을 이성자작품하고 같이 콜라보로 해서 특별전시장을 마련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도 이게 진주 전통공예비엔날레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우리 지역작가분들이 좀 더 많이 참여를 했으면 참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있어서, 사실 우리 지역작가가 제가 이렇게 헤아려 보니까 몇 분 안 돼요, 여섯 분.
  외부에서 국제적으로 오신 분 승파스님 이렇게 해서 열아홉 분이 오셨고 또 많은 작품을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서는 이성자 화백 미술관도 있고 하니까 좋은 작품들을 밖에 또 내보이는 게 좋은 계기가 됐고 그러한데 아까 또 제가 질의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 공예인이 대충 어느 정도 분포가 되어 있을까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공예인 파트가 좀 다양하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렇죠. 공예라는 부분이 도자, 금속, 칠, 섬유공예 다양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파악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공예인협회에 지금 등록된 회원들은 50명 정도 알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협회에 50명 정도밖에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고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파악을 좀 잘못했는지 그건 조금 더 제가 학습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질의드렸지만 해마다 격년제로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내년에는 민속공예, 또 올해는 전통공예 이렇게 하는데 지역작가분들이 좀 더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게 사실 이렇게 전시를 하고 또 전수관에서의 여러 가지 연계되는 이런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아무래도 우리 진주는 무형문화재 이러한 분들이 또 많이 계시기도 하고 진주의 무형문화재로 계시는 분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목공예 쪽으로?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목공예 쪽으로는 이번에 작품전시를 한 소목장분들 여섯 분인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렇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거의 다 이번에 소목하시는 분들은 이번 전시회에 다 참여를 했습니다.
○박미경 위원   모두의 여론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지역에서는 나름 동호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고, 꽤 많으셔서 조금 배제되지 않았나 하는 후일담들을 말씀을 하셔서 아무래도 이런저런 목소리를 많이 듣고 다음에 격년제니까 또 하실 거잖아요, 그죠?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그래서 좀 더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작품과 또 많은 우리 공예인들이 참여를 해서 진짜 진주 전통공예잖아요.
  진주라는 타이틀이 있기 때문에 지역의 공예인들을 좀 더 많이 한마당 어울림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준비하시고 내후년에도 준비하실 건데 지금 전년도에 민속예술비엔날레 공연의 현황을 보면 4일 동안 치러졌네요?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박미경 위원   평화의 날, 한국의 날, 협업의 날, 화합의 날 해서 이런 부분들이 정말 진주에서 이렇게 또 펼쳐 놓으면 가까이에서 진주시민들이 많이 예술적으로 향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참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어떠한 걸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전년도에는 중국에서도, 태국에서도, 케냐에서도 다양하게 몽골에서까지 왔었네요.
  그러면 이분들이 오시면 체재비나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체류비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왜냐하면 우리도 타지에, 해외에 초대를 받거나 이러한 공연이나 이런 게 있으면 기본적으로 서로가 이렇게 하는 예산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며칠 동안 이렇게 체류를 하게 되면 지역경제 유발효과라는 게 저희도 또 생각 안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위원님 말씀처럼 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다 보니까 해외 초청을 해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분들에 대해서는 진주에 머무는 동안에 체재비는 저희들이 적극 지원을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기본적인 예산은 이렇게 진행을 하되 거기에서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들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관광지나 이러한 부분들을 좀 더 홍보할 수 있고 거기에서 또 우리가 지원하는 거 말고도 본인들이 또 쓰임새가 있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작지만 우리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늘 좀 참고를 해서 행사를 진행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전통공예비엔날레를 하면서 효과는 어떠한 부분을 말할 수 있습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저희들이 진주에 전통공예를 세계나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요.
  또 진주시만의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를 해서 위상이 좀 제고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일본 국보 작가분들을 또 초대를 했었고, 승파스님의 작품을 전시를 해서 그 분야에 대해서 인기가 좀 많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성자 화백님의 작품하고 같이 소목작품을 콜라보로 해서 전시한 부분이 또 많은 호응을 얻었고, 차량정비고 내에 다도관을 저희들이 또 운영을 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들이 또 색다른 부분이지 않습니까.
  전시만 보는 게 아니고 다도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 좋았다 그런 반응도 좀 있었습니다.
○박미경 위원   예, 맞습니다.
  저도 언급하고 싶었는데 사실 그렇게 연계를 해서 한쪽에 이렇게 얌전히 자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정말 센스 있게 진행을 해서 진주에 차문화를 또 알리는 홍보도 좋았다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아쉽다 그러면 승파스님이 오시고 또 이러한 여러 분들이 오셨지만 언론에 보도를 할 때는 특정하기보다 진주 공예전통비엔날레에 함께 참여한 그분들이 다 오롯이 홍보가 되고 또 특히나 진주 전통공예가 빛이 날 수 있게끔, 누구를 또 거론하기는 그렇지만 오셨다고, 큰스님이 오셨다고 자꾸 언론에 내고 이러한 것보다 다같이 그야말로 축제로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다음에도 그렇게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홍보도 전체적으로 했었고 그때 또 승파스님 오셔 가지고, 또 소목장님들도 같이 오셔서 작품 설명도 하고 그런 정신을 가졌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런 작품을 하시는 분이고 이름이 있으신 분이니까 누가 걸음 한 번 해 주시는 것만 해도 사실 진주의 전통공예라는 게 굉장히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어쨌든 우리 지역의 작가분들을 잘 좀 아우를 수 있도록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당부도 좀 드릴겸 하겠습니다.
  42페이지 보면 2025년도 사업을 했는데 촉석문 앞 남강 둔치 경관 조명 조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하면서 제가 현장에서 바로 들은 이야기인데 의암바위가 있지 않습니까?
  촉석루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의암바위, 의암바위가 해설할 때도 마찬가지고 일반 관광객들한테 저 바위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특히나 저녁 같은 데는 어떤 행사인지도 모르니까 해설하시는 분도 의암바이에 대해서 하는데 그게 비춰지지를, 그러니까 보이지를 않기 때문에 의암바위에 대한 어떤 성격이라든지 그 역사성을 설명을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의암바위 그 주변에 조명을 해가지고 의암바위를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게끔, 역사성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꼭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진주대첩 역사공원 매표소가 지금 새로 생겼지 않습니까?
  촉석루 앞에 있는 매표소가 없어지고 했는데 사람들은 계속 자기가 옛날부터 느끼고 자기가 했던 그 부분을 또 답습하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거기가 매표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 많이 가시는가 봐요.
  그러니까 안내판을 하든지 어쨌든 간에 거기 가셨다가 매표를 다시 하러 지금 진주대첩 역사공원 내에 시설로 왔다가 다시 가는 그런 경우들이 상당히 많답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데 외부 사람들이 지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안내를 하든지 표시를 해서, 도로를 건너고 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보완을 해달라는 그런 민원, 제가 현장에서 그걸 받은 거고, 매표소 내에 안내판이라든지 지금 보게 되면 좀 단순하게 있는데 그쪽에 가게 되면 관광해설사라는 안내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을 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과에다 이야기해 가지고 한번 의견을 청취해서 현장에 있는 그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예.
○위원장 정용학   이거는 제가 현장에서 건의를 받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그다음에 진주성 재정비 계획 수립은 진주성 지금 현재 있는 내입니까?
  안 그러면 외성까지도 다 연결한 겁니까, 이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진주성 제 모습 찾기 말씀입니까?
○위원장 정용학   예.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몇 페이지……
○위원장 정용학   54페이지.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이거는 진주성 내에 내. 외성을 지금……
○위원장 정용학   제가 여쭤보는 거는 저번에 진주성 외성 찾기 이런 거는 용역을 한번 했거든요.
  그런데 이 정비계획 수립은 현재 진주성을 하고 있는 그 내부에 있는 거를 하는 건가,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외성도 포함입니까?
○문화유산과장 양성미   외성도 포함이 됩니다.
  안에 있는, 옛날에 2021년도에 종합정비계획을 수립을 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님 말씀대로 내성 정비계획은 국가유산청 예산을 받아 수립했고요.
  그게 5년에서 10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나중에 국가유산청 예산으로 받아 재정비 나중에 하면 됩니다.
  근데 외성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 아직 정비계획을 수립한 적이 없어서 이거는 국가유산청 사업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시비를 편성해서 하고 있고 그게 나중에 수립이 되면 거기에 맞춰 균특이나 관광자원개발에서 받아 가지고 추진할 것은 추진하고 그리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제가 기억으로는 진주성 외성 찾기 용역이 한번 안 들어갔었나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학술용역 그 부분 들어갔지 이 계획을……
○위원장 정용학   학술, 제가 왜 그렇느냐면 그 책자까지도 본 것 같아서……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전체적인 계획을 우리가 동문하고 여러 번 학술용역은 한 적이 있는데 이 외성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해가지고 어떻게 추진할 거라는 그 계획은 없었어요.
  내성은 당연히 국가유산청에서 돈 받아 가지고 하고 그 부분은 승인을 받고 승인 받으면 국가유산청에서 예산을 받고, 그런 시스템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아까 문화예술과에도 했던데 저도 예산 부분을 약간 착각해 가지고 10억 하고 1억 부분인데 그 용역하는 건 1억인데 저는 사업비를 10억으로 보고, 내년 사업비가 10억이고 2025년도 합해서 1억이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같이 연계해 가지고 하는 건가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맞습니다. 
  우리 문화유산과에서는 가능한 전체적으로 국도비를 균특이나 받아 하는 전체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계획이 수립되어 있어야 그다음에 예산 반영하기가 쉽다는 그런 말씀……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일단 용역은 중복되는 건 아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런 부분은 앞에 해놓은 것도 다 참고해서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중복성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겁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장님, 아까 의암하고 제가 설명을, 의암을 위원장님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 당초 진주성에서 의암 쪽으로 비추는 경관이 하나 있습니다. 있는데 그걸 해 보니까 결국 촉석루 야경이 지장이 돼요, 야경 부분이.
  그게 빛으로 인해서 촉석루 자체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그 불을 안 켜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여러 가지 검토를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AI를 갖고 할 수 있는 방법, 그 부분은 요즘 기술이 다양해졌기 때문에 의암을 어떻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 부분은 검토하고 있는데 검토가 되면 한번 위원회에 논의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거기다가 불을 비추고 이런 사업은 우리도 여러 번 검토했는데 결국 외관하고 촉석루 야경하고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위원장 정용학   아니, 이 부분에서 매듭을 지읍시다. 
  왜 그러냐면 임기향 위원님도 저하고 똑같은 생각에서, 그러니까 위에서 못 비추게 되면 밑에서라도 좀 해가지고 하여튼 그 바위를 인식할 수 있게끔, 그다음에 역사성을 설명할 때 ‘아, 저기구나’ 할 수 있게끔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화려하게 치장을 하는 게 아니고, 하여튼 디지털로 하든지 어떻게 하든 간에 이 부분을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게끔, 역사성을 가지고 있는 거니까, 너무 어두워 가지고 보이지도 않는데 설명을 하니, 그래서 우리 임기향 위원님하고 저하고도 현장에도 보고 이렇게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 중에 그 현장에 가니까 현장의 목소리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방안이 있겠지만 잘 찾아가지고 이 부분을 좀 보완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설명을 좀 드리고……
○임기향 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시고 국장님 답변하시는데 국장님, 제가 안 그래도 의암에 대해서 스토리텔링을 만들려면 따로 된 어떤 시설장치가 좀 필요할 것 같다 이런 의견을 드린 적도 있고 실제로 그런 민원도 들어오고 했는데, 말씀하시니까 진주성 촉석루 밖에 가로등 같은 것 하나 달아놨대요.
  저는 그거는 100% 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전체적으로 환하게 비추는 그런 등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의암만 비추는 포인트 핀홀 같은 라이트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만 딱 비추는 그런 조명을 원했던 거지, 제가 지난번에 유람선을 타면서 한번 보니까 아예 저 불을 끄는 게 낫겠다 싶을 정도로 거기 훤하게 전체로 이렇게 다 가로등처럼 해놓으니까 성벽에 있는 불빛, 아까 말씀하신 그 경관에 더 마이너스가 되겠다 싶더라고요.
  제가 위원장하고 말씀드리는 거는 의암바위만 돋보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달라는 거지 그 주변을 환하게 해달라는 그런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그게 쉽지가 않다고요. 
  의암 자체가 기념물이고 우리 문화자산이니까 거기다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을 건데 거기서 고정시설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어서 AI나 다른 방법을 한번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이고요.
  일단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검토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아까 매표소 했는데 우리 시민께서는 전부 무료입니다. 무료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데 외지 관광객 오시는 일부 이야기를 하시는 부분이 있는 모양인데 저희들 시민이 출입할 때는 주민등록증 시민이라고 표시만 하면 그대로 통과되기 때문에 매표소는 문제가 없습니다.
  일부 관광객 오시는 분들이 제기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들 검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국립지질센터에 저희들하고 국회에 우리 지역구 박대출 국회의원님도 관심사업으로 해서 계속 챙기고 있는데 아까 위원장님 부산에 자연유산원, 분원이 아니고 우리가 분원이고 분원센터고 거기는 유산원인데 그 유산원이 좀 지연됐는데 저희들 보호각만 추진했으면 벌써 했습니다.
  그중에서 일차적으로 우리가 추진한 것 자체가 뭐냐 하면 땅을, 주차장을 매입해 가지고 아까 이야기한 국도비로 받아 매입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차적으로 보호각 하는 거 하고 지질센터하고 같이 진행이 되어야 모양이 난다, 그걸 국가유산청하고 협의가 되어 하는데 좀 늦어져서 보호각을 우리가 설계에 들어간 겁니다, 사업이 지장이 있는 게 아니고.
  결국 뭐냐 하면 국가지질센터가 되어야 제대로 된 모양이 나온다.
  그래서 설계를 할 때도 우리 보호각만 추진하면 그것 하니까 이거를 국가유산청에서 다음에 지질센터 했을 때 어떻게 그림 맞는가 안 맞는가를 종합적으로 협의해서 좀 늦더라도 제대로 된, 뒤에 보고 추진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거는 저희도 관심을 가지고 하지만 국회에서도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 충분한 관심을 가지고 서로 계속 협력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결국은 을숙도에 지금 하는 국립자연유산원이 본원이 되고 우리 진주가 분원이 된다는 그런 말씀이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지금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유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유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관광진흥과장 임정희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2페이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 총 25건 중 12건은 완료하였고, 13건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완료사업은 62페이지 제24회 진주 논개제부터 66페이지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까지 12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7페이지, 추진 중 사업은 진주 관광마케팅 활성화부터 72페이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까지 13건으로 자세한 내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3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주요예산사업 14건으로 사업비는 254억 3,700만 원입니다.
  74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진주 관광 마케팅 활성화입니다.
  사업비는 15억 1,700 만 원입니다.
  진주성 등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215만명을 목표로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도시 관광홍보 광고판 운영, 관광객 유치 팸투어 개최, 주요 관광박람회 등 홍보부스 운영, 문화관광해설사 및 관광홍보요원 운영,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및 진주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 운영,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운영 등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 추진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75페이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입니다.
  야간관광 콘텐츠 운영, 홍보. 마케팅 사업 등에 6억 6,000만 원을 편성하여 진주시 야간관광 브랜드 강화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76페이지,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프렌즈운영입니다.
  사업비 4억 1,000만 원으로 하모프렌즈 캐릭터 전용 SNS를 운영하고 공공미술 전시 및 팝업스토어 등의 하모프렌즈 활성화 사업을 추진, 타 기관 등 각종 마스코트와의 협업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하모프렌즈를 홍보하여 하모프렌즈 캐릭터를 통한 우리 시 관광객 유입 확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77페이지, 제25회 진주논개제입니다.
  우리 시 대표 봄 축제인 진주논개제는 사업비 6억 2,000만 원으로 5월 중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 예정입니다.
  우리 시 고유의 전통 교방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하여 대표 봄축제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문화예술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78페이지, 2026 진주 M2페스티벌입니다.
  사업비 3억 5,000만 원으로 8월 중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며 진주의 상징적 공간인 진주성 촉석루와 남강을 배경으로 한 수상 특화형 야간축제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79페이지,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사업비 42억 원으로 신규 유등 콘텐츠 및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확대, 안전한 축제장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80페이지, 제75회 개천예술제입니다.
  사업비 22억 1,100만 원으로 국악, 미술, 무용 등 분야별 예술경연 대회 개최로 예술 인재를 발굴하고 공연 및 전시, 가족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라는 명성에 걸맞는 고품격 종합예술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81페이지,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입니다.
  사업비 10억 6,000만 원으로 한류드라마의 인기를 활용한 특색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영상산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하여 K-드라마 산업의 발전과 해외 진출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82페이지, 소망진산 사계절 유등테마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비 2억 원으로 사계절 다양한 유등 콘텐츠 전시를 추진하여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겠습니다.
  83페이지,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140억 원, 26년도 26억 원으로 올해 11월 착공, 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전통문화, 전통생활 등 다양한 역사 문화체험이 가능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4페이지, 진주 민속 소힘겨루기경기 운영 활성화입니다.
  사업비 6억 500만 원으로 토요상설대회 및 제130회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통 민속 소힘겨루기 대회를 통해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여 진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85페이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입니다.
  남강변 캠핑장 및 반려견 놀이터, 유등빛담소 건립 사업으로 총사업비 700억, 26년에는 예산 98억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유등빛담소는 11월 실시설계 용역 완료 후 착공하여 2027년 6월에 준공예정이며, 남강변 캠핑장 및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은 2026년까지 토지 잔여분에 대해 감정 및 보상 협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86페이지, 진주시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 조성입니다.
  총 사업비 55억 원이며, 26년에는 예산 12억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우리 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포럼과 국제포럼, 초중고 진주 K-기업가정신 교육, K-거상 관광루트 상품화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진주를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로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기존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지수 승산마을을 UN이 인정하는 최우수 관광마을로 만들기 위해 UN Tourism 최우수 관광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7페이지,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300억 원으로 전액 국비 사업입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에 실시설계용역비 편성을 위해 정부, 국회 등을 수차례 방문하여 사업을 건의하였습니다.
  실시설계용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1페이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있죠?
  이 부분에 작년에는 국비를 받지 못했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박재식 위원   올해는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올해도 저희가 이번 주 월요일도 국회를 시장님하고 우리 국장님 방문하시고 예결위에는 지금 본예산에 올라가 있는데 지금 정부 동의안만 기다리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박재식 위원   이번에는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박재식 위원   그리고 본예산에는 올렸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내년도 본예산에 6억 원 올려놨습니다.
○박재식 위원   6억 원 상정했다고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국비가 원래 6억 원이어서, 시비는 2억 올려놨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면 6억하고 8억 정도가……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도비 또……
○박재식 위원   도비하고 매칭해서……
  예, 알겠습니다.
  꼭 받도록 노력해 주시고, 작년 같은 경우는 또 예산 자체가 많이 줄어 가지고 국비를 못 받는 바람에 그랬으니까 이런 좋은 사업들이, 시민들이 좋아하고 그런 사업들은 잘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84페이지 보면 진주 민속 소 힘겨루기 대회, 전국대회를 개최합니까, 이번에?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축제기간 중에 5일간 개최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이 소싸움 동물 학대 부분에 있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나오는데……
○위원장 정용학   죄송합니다만 소싸움이 아니고 소힘겨루기 용어를……
○박재식 위원   힘겨루기대회가 동물 학대라는 그런 부분들이 시민사회단체가 우려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건 알고 계시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박재식 위원   다른 지자체는 예산도 편성 안 하는 곳도 있고 진주시는 어떤 지금 스탠스를 가지고 있는지 한번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지금 소힘겨루기 대회라고 해서 동물 학대라는 시민단체의 의견도 있지만 또 이게 어떻게 보면 전통민속문화의 일환으로 우리 진주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체성이라든지 또 문화를 보존해야 될 필요도 있지 않나 이런 의견도 또 있기는 있습니다.
  그래서 한쪽 의견보다는 양쪽을 다 병합해서 저희가 소힘겨루기협회하고 종합적으로 소에 대한 복지 개선 방안이라든지 또 운영 대회 방안 등을 서로 협의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내년에는 운영을 더 활성화하도록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검토해서 한쪽 이야기만 들어서도 안 되고 그다음에 이쪽이 옳다 이쪽이 옳다 이런 서로 간에 협의를 한다든지 또 그쪽 시민사회단체가 이야기하는 그것도 또 터무니없는 말도 아니고 또 민속이라는,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소힘겨루기지만 전 세계적으로 투우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또 전통을 무시해서도 안 되겠지만 그걸 적절히 시민과 소통해서 잘 좀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 사업 있죠?
  이게 지금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오목내 유등빛담소 이거는 올해 착공합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지금 실시설계가 끝나서 착공할 예정입니다.
○박재식 위원   부지 확보는 다 끝났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그거는 설계까지 다 끝났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빛담소 같은 경우는, 남강 캠핑장은 시비가 460억인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478억 2,300이었는데 올해 10억이 줄고 유등빛담소에 한 10억이 늘었어요.
  보니까 금액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이라 해가지고 남강변 캠핑장하고 반려견 놀이터를 하나의 사업으로 하고 유등빛담소로 이렇게 분리해서 하고 있는데 유등빛담소 같은 경우는 먼저 토지보상이 다 끝나 가지고 실시설계가 완료되다 보니까 공사에 들어가려고 하다 보니 총사업비 700억 원 중에서 남강변 캠핑장에 있는 거는 아직 보상이 다 끝나지 않아서 여기 공사비를 총액 사업에서 10억 원을 좀 당겨 와서 유등빛담소에 편성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금액에는 지금 변동은 없는 그런 내용입니다.
○박재식 위원   현재 시점에는 별 변동사항이 아직까지 착공이나 이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변동사항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 이 사업기간이 한 2년 연장 됐거든요.
  아직 토지보상이나 이런 부분이 없었기, 진척이 좀 약하기 때문에 2년 연장된 것 같은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면 사업비는 올라가게 되어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일단 유등빛담소는 저희가 이번에 전환사업비도 확보해서 지금 하고 있고 남강변 캠핑장 같은 경우도 일단 보상을 내년도까지 예산을 반영해서 할 예정이어서 전체적인 금액에 일단은 큰 변동이 없도록 저희가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래요. 내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이왕 사업을 시작하는데 이게 계속 연장이 연장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사업비가 상승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이 됐으면 빨리빨리, 빨리빨리 한다고 좋다 나쁘다 이런, 그 계획을 잡았던 대로 순탄하게 갈 수 있도록 사업비가 최대한, 보통 보면 사업비가 사업 연장으로 해가지고 물가 상승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많이 이야기하시면서 많이 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지금도 2년 연장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최대한 우리 예산을 아끼는 그런 부분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부실하게 하라는 게 아니고 꼼꼼하게 챙겨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주시 세계적 기업가정신 수도, 이게 작년 사업비하고 올해 사업비하고 좀 많이 바뀐 것 같네요.
  작년에는 34억 2,500만 원인데 올해 55억 5,300만 원으로 지금 바뀌었어요.
  그리고 사업비도 전환 5억 7,000, 지금 올랐는데 이 이유가 뭡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어차피 작년에 청년포럼, 국제포럼, K-기업가 정신교육이나 상설포럼은 같이 했는데 기업가 정신수도에 저희가 K-거상 관광 루트 상품화 사업이라고 해서 이거를 지금 저희가 전환사업으로 도에서 3개 시군이 2030년까지 하는 사업비가 있는데 함안, 의령, 진주시가 하는 사업에 하나를 여기다 같이 넣어 그 예산이 인상, 증액된 것처럼 보이는데 이 사업이 2030년까지 하는 거에 한 해의 예산이 저희가 4억 7,600만 원 정도를 전환사업비하고 도비에서 같이 받기 때문에 이게 여기 포함된 그런 내용입니다.
○박재식 위원   이 부분도 꼼꼼하게 챙겨 가지고 차질 없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박재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신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신용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난번 제 5분발언 들어보셨나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최신용 위원   우리 국장님은 당연히 들었을 거고 현장에서, 한마디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평가라기보다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위원님 발언하신 것처럼 개천예술제가 예전에 저희 학교시절에도 많이 참여해서 위상이 높았는데 지금은 일반부하고 학생부로 예술제가 지금 49년도부터 오고 있지만 제가 볼 때는 학생 그런 부분들 참여가 예전보다는 조금 미비한 거는 사실인 것 같아서 저희도 국악 부분이나 이런 다른 부분에도 참여하는 거는 있는데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적극 검토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신용 위원   당장에 생각나는 거는 뭐가 있습니까?
  학생부를 참여를 유도할 수 있게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미술부라든지 이런 걸 지금까지 보니까 현재 문체부장관상이라든지 이렇게 상격이 장관상이 4개 정도 있고 도지사상이나 이런 게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학생들한테 격상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이 없을까 일단……
○최신용 위원   그렇죠. 한 50점 되는데 100점은 안 돼요. 
  상격도 상격이고 시상금도 마찬가지고, 상격도 높이고 시상금도 높여야 되거든.
  아시다시피 제가 시상내역을 요청을 해서 자료를 검토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참 보기 민망할 정도로 10만 원도 있고 5만 원, 3만 원도 있고 이렇는데 우리 진주가 종합예술제로서 유일하다 아닙니까, 진주가?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최신용 위원   유일한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상내역을 보면 이게 참 말이 안 된다, 한마디로.
  제 5분발언 중에 ‘큰 집이 작은 집 되고 작은 집이 큰 집 된다’ 이런 말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상대적이죠.
  유등축제가 너무 그것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개천예술제가 축소되어 보이는데 그중에서도 방금 말씀드린 상격이라든지 시상금이라든지 상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너무 적다.
  그걸 우리 과장님도 느끼고 계시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최신용 위원   국장님도 당연히 느끼겠고, 80페이지 책자에 보면 말씀은 잘 해놨어요.
  인재발굴 해가지고 체전의 취지를 살린다 이런 것도 있고, 기대효과에 보면 젊은세대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이렇게 말씀은 참 좋은 말씀인데 이게 말씀대로 실천을 해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당장에 정부 측하고 그런 논의도 있어야 되겠지만 당장 시행하기에는 그럴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올해는 지나갔고 내년부터는 이게 활발하게 의논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알겠습니다. 
  저희가 개천예술제 예총하고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래서 우리 학생들 앞으로 미래의 꿈나무죠. 
  꿈나무들을 키울 수 있는, 그리고 뒤에 예술을 할 수 있는 등용문이 될 수 있게끔, 진주 개천예술제가 등용문이 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준비를 새롭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싶어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알겠습니다.
○최신용 위원   그래서 제가 앞으로 챙길 건데 어떻게 준비를 하고 일련의 과정을, 그래서 우리 국장님을 위시해서 각 과장님, 팀장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깊이 있는 논의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앞으로 집행부에서도.
  저도 꼼꼼히 한번 챙겨보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그런데 보면 사업비는 올해하고 내년하고 똑같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최신용 위원   물론 제가 얼마 전에 했다마는 5분 발언도, 당장에 이게 쉬운 일은 아닐 건데 그렇지만 우리 해당 부서에서 노력을 해야 되지 않느냐 싶고, 우리 시장님도 마찬가지겠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앞으로 개천예술제가 국내 유일 하니까, 다른 타 지자체에 있다면 또 별개의 문제인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종합예술제로서의 품격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려면 이런 부분이 선행되어야 되지 않느냐 싶어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최신용 위원   각별히 유념하셔 가지고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최신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건립, 이 부분에서 저희가 몇 번 설명 듣기도 하고 설계 변경이 또 있기도 하고 여러 차례, 그렇지만 지금 현재 명확하게 설계 변경이 이렇게 딱 떨어지게 됐다, 이게 준비가 완전히 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준비가 다 됐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현재 22년 때부터 타당성조사에서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현재의 상황, 그리고 여기에 보면 11월 공사착공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죠?
  지금 현재의 상황을 진행됐던 것과 지금 현재 착공을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인지 그런 부분들을 명확하게 설명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이게 22년도부터 제가 알기로는 타당성조사를 해가지고 작년에 착수 보고회를 하고 또 10월에 중간보고회를 거쳐 올해 4월에 실시설계가 완료되어서 저희가 이걸 하다가 처음 당초에 계획했던 규모랑 실시설계 부분이 변동이 있어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다 검토해서 건설자문기술심의위원회도 6월에 개최하고 또 계약심사라든지 일상감사를 시하고 도에도 다 협의해서 이걸 마쳐 가지고 지금 그 설계는 다 마무리되어서 11월에 저번에도 저희가 사전설명회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착공식을 시행하려고 했는데 일정이 조금 안 맞아 가지고 저희가 공사는 땅을, 착공을 지금 업체가 다 선정되어서 진행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박미경 위원   모든 절차가 끝나고 일단은 착공만 하면 된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지금 착공하고……
○박미경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지금 진행을 하면서 설계변경도 하고 많은 여러 가지 의견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했고 준비를 하셨을 텐데 이전에 보고할 때도 제대로 준비를 해서 제대로 하라.
  또 중간에 하다 보면 물론 조금씩 그런 거는 감안을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이게 1∼2억도 아니고 1∼20억도 아니고 100억 단위가 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어찌 보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도 사실은 들기는 합니다.
  이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사실 이번에 지금 갈수록 재정 부분에 있어서 모두가 다 어렵고 또한 이 부분이 또 문화의 여러 가지 산물인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진행을 안 할 수도 없고 하기는 하되 우리가 예산을 보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개선 사업에 재정 역량을 집중을 하겠다는 시장님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이것도 지금 시작을 하면 사실 우리는 상임위이기 때문에 굉장히 모든 맥락에서는 긴장이 됩니다. 책임도 있고, 물론 부서에서는 당연히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 실과에서는 더 많이 신경을 쓰겠지만 저희 상임위에서도 굉장히 이게 마음은 편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게 어떻게 제대로 진행이 되어서 앞으로 어느 만큼 또 변할지,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꼭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내 보이기 위한 실적이 아니라 정말 내실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당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앞으로의 진행상황을 조금 더 들어보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앞으로의 진행상황?
○박미경 위원   예, 지금 11월에 이렇게 해서……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지금 착공을 해서 내년 9월에 완공을 목표로 지금 어차피 앞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은 설계라든지 이런 게 다 완료되어서 공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 공사가 다른 변수가 없는 한은 저희가 9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해서 내년에 완료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미경 위원   그럼 앞으로 설계 변경은 없는 거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설계 변경은 없습니다.
○박미경 위원   국장님께 한번 여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용학   예, 국장님 대답해 주시고 시행을 하다가 불가피하게 설계 변경을 이야기하는 건지 안 그러면 전체 사업의 틀을 변경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건지, 공사를 하다가 만약에 어떤 불가피하게 하는 부분을 이야기하시는 건지?
○박미경 위원   그냥 조금씩 조금씩은 그러하지만……
○위원장 정용학   방향이 바뀌는 거는……
○박미경 위원   이 앞에처럼……
○위원장 정용학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여쭤보는 게 개수, 방 몇 채의 그 말씀인 것 같은데 위원장님 말씀은 하다 보면 밑에 다른 불가피한 경우 암이 나왔다 이런 경우에는 설계 변경을 할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는 저희들이 이 기준에서 가는데 우리가 계속 이렇게 추진하고 위원님도 현장에서 우리가 하고 있는데 또 현장설명회도 하고 여러 번 해야 된다 아닙니까.
  그중에 또 좋은 의견이 있으면 그런 부분은 반영하지 기본적으로 이거를 5개 3개 되어 있는 거를 이거를 바꾸고 이러지는 않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저희들 엊그제 소목장하고도 이야기하면서 아까 위원님도 이야기를 하셨다 아닙니까.
  여기에도 소목장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
  예를 들어서 소목장이 만들어놓은 작품도 여기에 들어가 전시하면서 콜라보를 할 수 있는 방법도 구상하겠다, 이런 부분은 저희들 하면서 조금 반영하면서 바뀔 부분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반영하지 기본적인 거는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박미경 위원   이 앞에 워낙 한 번 훅 바꿔버려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그렇게 설계했던 거기에 우리가 시상금도 주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공모를 해가지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정용학   국장님 답변은 다 되었고,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사실 염려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충분한 예산이 꽤 많이 투입이 되는 거라서 긴장하면서 제대로인 걸 내보이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잘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리고 82페이지, 소망진산 사계절 유등테마거리 조성사업 이 부분은 이 이전에도, 올해도 진행을 했는데 사실 이게 어떠한 사업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이게 전환 사업비를 받아 가지고 소망진산 유등테마공원이 있는데 거기에 유등이 상시 같은 내용이 지금까지 있었던 거를 해마다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해서 유등을 바꿔서 전시를 할 그런 계획의 사업인데 지금 저희가 유등빛마루에 유등 제작자를 진주시에 있는 그런 분들을 모집해 가지고 그분들이 제작한 유등을 올해 안에도 한 여섯 분 이렇게 해서 유등을 만들어서 지금 전시할 그런 계획 사업입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여기 유등 제작 및 전시공간 조성, 사실 저는 소망진산이 그 자체로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면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고 그 강변을 내려다보면서 아, 너무 아름다운 도시다라고 얘기들을 하시고 거기다가 우리는 사실 그 유등이라는 소중한 자산들이 정말 많지 않습니까.
  굳이 다시 또 제작을 해서라기보다 있는 그걸 또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그거는 명확하게 모르겠지만 그래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걸 활용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인데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물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또 활용하는데 우리가 또 유등 제작자를 또 인재를 양성하는 부분이 있어서, 또 기존의 유등은 역사공원이라든지 이런 데도 배치를 하고 철도문화공원에도 하고 있고 또 새로운 걸 유등테마공원 명칭에서부터 우리가 상시 유등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공원을 조성해 놨기 때문에 그 공원 내에 또 볼거리를 조금은 변화를 시켜 이런 사업을 추진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유등테마 이거는 소망진산의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만 가지고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식재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도 그렇고 정말 사계절 다 같이 그냥 느낄 수 있고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유등이라는 좋은 자산이 우리 진주시에 있으니 거기에 또 한 번 더 얹어 본다는 것도 좋은 아이템이지만 너무 인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보다 있는 자연을 잘 만들어 다듬어 가면서, 그 건너편에 지금 무궁무진하게 설 거잖아요, 방금 언급한 그런 부분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자꾸만 뭔가를 채우려고 하지 말고 비움도 참 소중한 자산이 될 수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질의하면서 국장님 조금 전에 하실 말씀이 계시는 것 같은데 제가 조금 질의하면서 가겠습니다.
  과장님, 2025년도 경상남도 감사 받으셨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위원장 정용학   감사내용에 보니까 76페이지, 하모프렌즈 기념품 및 하모 굿즈 신규 발굴 제작 사업이 있는데 보니까 4억 1,000만 원 안에 있는데 여기 계약심사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받으신 거 있죠, 그죠?
  계약심사 미 이행으로 인해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계약심사 소규모 예산을 가지고 할 때 계약심사를 이행해야 되는데 약간 금액이 적은 거는 저희가 계약심사를 이행하지 않고 이렇게 일을 처리하다 보니까 그게 이번 감사에서 걸렸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결과도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도 세심하게 챙기면서 크게 그거는 아니지만 5개 정도 보이네요. 
  이런 것도 꼼꼼히 챙기면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다음에는 지적받지 않도록 꼼꼼히 부서장께서 챙기면서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남강유등축제 하시면서 저번에 전 시민, 그다음에 봉사자, 또 관계공무원들, 시민 한 분 한 분이 다 고생하셨는데 172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우리 진주를 다녀간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부서장으로 계시고 그다음에 여기 우리 직원분들 계시기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면서 축제를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제가 간단하게 좀 짚어보겠습니다.
  이거는 인지하시고 여기서 이걸 바로 시정하겠다보다 참고하셔서 내년도 2026년도는 더 업그레이드된 그런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개선해 달라는 건데 첫째는 일회용품이 너무 사용이 많다, 다회용품으로 가는 전환점이 좀 되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친환경축제로 갈 수 있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음식 부스가 너무 단순하다.
  그러니까 음식이 전통, 장어라든지 진주비빔밥, 냉면 그다음에 교방, 화반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음식을 맛보일 기회가 있는데 없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어떤 음식 부스를 하면 좀 싸게 해가지고 우리가 젊은 사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콘테스트라든지 음식 경연대회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수상하시는 분들의 음식은 좀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어서 우리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음식의 그 맛을 172만 명이 오는 분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숙박비, 바가지요금 문제가 항시 그것 하는데 숙박비가 너무 비싸게 마지막에 책정되어 있는 부분을 지적하시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심지어는 40만 원까지 갔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부분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바가지요금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언론에서도 그것 됐는데 제가 조사한 바로는 바가지요금이라든지 축제기간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부분은 다시 재방문율이 40% 이하가 되더라고요.
  다시는 안 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많은 중에서도 우리가 섬세하게 조금 더 좀 신경 쓰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축제기간이 좀 길다 보니까 축제장 외에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다. 
  그러니까 축제기간에 결국은 172만 명이 골고루 낙수효과가 되어 많은 경제적 효과를 같이 골고루 누려야 되는데 축제장 외에는 이런 부분이 작다 보니 이런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하든지 오시는 분들이 도심 깊숙이, 그다음에 외곽지역까지 골고루 경제적 효과가 생길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축제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스탬프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전통시장을 갔다 오게 되면 어떤 혜택을 준다든지 전통시장에 가 가지고 스탬프를 받아 오면 부교 입장권을 50% 해준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가지고 시내에 골고루 경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이거는 국비 확보가 어느 정도 되고 있다니까 그것하고 또 소망진산 사계절 유등테마거리 이 부분에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소망진산 유등테마거리도 있지만 우리 진주에는 보게 되면 금호지라든지 35번 종점이 있는데 중앙배수로라든지 이런 좋은, 그다음에 또 다른 부분도 많겠지만 저는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것하고 또 인접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것 하는데 그런 데도 겨울 같은 데, 연말 이런 어떤 분위기에서 금호지 이런 데도 유등을 몇 개 정도 설치를 해서 유등이 도심 깊숙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시고, 유등을 했다고 해가지고 바로 창고에 넣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골고루 유등에 대해서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위원장 정용학   그다음에 기업가정신관 건립 부분에서 지금 추진상황은 어떻습니까?
  지금 국비 확보를 위해서 국비 전액 300억 사업이기 때문에 상당히 우리 진주시로 보면 큰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시비가 들어가지도 않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노력해 가지고 국회의원님도 계시고 그다음에 정부 요직에 계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잘해 가지고 꼭 좀 성사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어떻습니까, 분위기는?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이번에 월요일 또 국장님하고 시장님께서 국회 예결위 방문하고 오셔 가지고 지금 실시설계 용역비 편성을 위해서 건의를 드리고, 일단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좀 반영이 될 것 같습니까?
  좀 더 노력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노력하셔서 꼭 성사될 수 있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기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71페이지에 물빛나루 쉼터 및 유람선 위탁 운영에 대해서 여기 이 사업은 유등축제기간 외에 지금 1년 내내 연중 하는 그 사업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저희가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제가 들은 이야기인데 정확한 거는 예산 다룰 때도 할 수 있겠지만 이게 운영하면서 다른 민원 같은 것 없습니까?
  그러니까 배를 모시는 선장님의 보수 같은 게 좀 적다 이런 민원?
  시내버스 기사님들의 인건비보다 적다고 이야기를 하시던데 그게 가능하다면 왜 그런지 한번 조사를 해서 이런 분들이 사실 늘 하시는, 많은 분들을 이동하고 그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진주에 꼭 오면 한 번씩 타고 가는,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그분들이 외부 손님을, 관광객들을 맞이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본적인 복지, 후생복리가 좀 보장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검토해 보시고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 한번, 다른 타 군의 어떤 이런 비슷한 사례의 임금이나 이런 것 비교했을 때 적은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걸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건의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임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국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아까 박미경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우리가 보고서에서 오해가 사도록 보니까 작성됐는데 유등테마 소망진산이 하는 것 어떤 다른 걸 조성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지금까지 하고 있는 사계절 유등에 대해서 이거를 좀 더 전환사업비를, 기존에는 앞에 우리가 일부 시비를 갖고 계속 교체를 해 왔습니다.
  근데 작년부터 전환사업비를 받아 이거를 창작화 해가지고 좀 더 다양하게 똑같이 한다는 이야기고, 그러니까 매년 올해 봄에는 뭐고 가을에는 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걸 창작이 되니까 좀 더 유등을 새로운 아이템, 시대에 맞는 아이템을 넣어 한다든지 다른 걸 채우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계속 창작이 되니까 유등이 계속 생산이 되거든요.
  그거는 금호지나 다른 데 신청하면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읍면동에 신청을 받든지 조치하도록 그건 그렇게 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임기향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부분은 저희들이 유등축제기간 중에 배를 4대를 띄웁니다. 2대는 기존에 시에서 위탁하는 거고 2대는 자체 띄우는데 제가 보니까 그 이야기네요.
  우리가 사실 65세 이상 할인 제도가 있다 아닙니까.
  그걸 2대도 적용을 받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적용을 우리 시 것은 위탁을 했기 때문에 적용을 받아도 되는데 그것까지 적용을 받으니까 좀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 내년도에 유등축제하고 계획 수립하면서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한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신용 위원님 말씀하신 지금 계속 저희들이 시장님이 오시고 나서 개천예술제 시상금을 조금 조금씩 올렸는데 표시 나게 안 올라간 부분이 있습니다.
  그 대신에 상의 품격을 올릴 거라고 계속 문체부하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조금 더 인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드라마페스티벌 하고 국립 K-기업가정신관 국비 확보 문제는 기본적으로 이 두 가지 문제는 박대철 국회의원님과 강민국 국회의원님 지역 국회의원 두 분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어제도 올라갔을 때 예결위에 계속 이야기를 하고 위에 두 분이 하고 계시고 저희들도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 국립 기업가정신관은 말 그대로 국립이지 않습니까.
  여기서 된다 안 된다는 이야기보다는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좀 많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는데 마지막까지 저희들 같이 노력해서 꼭 계속비, 박재식 위원님 한꺼번에 내려오는 게 아니고 계속비 사업이거든요.
  이름이라도 지을 수 있도록 지금 시장님하고 양 국회의원님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저희 의회에서도 응원하고 저희들이 유심히 살펴보면서 지원할 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2026년 브라질 쌍파울로에 개최한다는 그런 소식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결국은 진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해외로 수출하고 우리 K-콘텐츠가 해외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그런 좋은 행사인데 앞으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황진선 위원님.
○황진선 위원   국장님 방금 답변에 차츰 격도 올리고 시상금도 올린다고 말씀하셨는데 요즘 돈의 단위가 많이 높아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너무 격 낮은 7만 원, 5만 원, 3만 원도 있거든요.
  이런 거는 너무, 아무리 학생이지만 상을 받는데 의미가 있다고 하지만 너무 격이, 금액으로도 격이 더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좀 많이 주다 보니까 그렇는데……
○황진선 위원   조금 숫자를 줄여 가지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숫자를 줄여서라도 품격을 올리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위생과장 강미용입니다.
  위생과 소관 시정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91페이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2페이지에서 98페이지는 2025년도 추진실적입니다.
  위생업소 인허가 민원 3,331건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였으며 식품공중위생업소 등 9,230개소를 점검하여 위반사항에 따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였습니다.
  99페이지부터 2026년도 추진계획입니다.
  우리 과 주요 역점사업은 총 10건으로 먼저 100페이지, 위생업소 영업신고 민원처리입니다.
  위생업소 영업신고 등 대상은 31개 업종 및 면허증 3종으로 공중 및 식품위생법 외 건축법 등 관련 법령을 검토하여 민원처리를 하고 있으며, 26년에도 신속하고 친절한 업무처리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101페이지, 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입니다.
  식품접객업소 7,549개 업소를 대상으로 건강진단, 시설기준, 청소년 관련 위반행위 등을 중점 단속하고, 지도점검을 통해 식품영업의 건전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페이지, 음식문화개선사업입니다.
  식품접객업소 7,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적인 식사 환경 조성, 덜어먹기 등 음식문화개선 홍보와 주방 위생 환경개선을 통해 식품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3페이지, 식중독 예방 관리사업입니다.
  학교, 어린이집, 산업체, 소규모 급식시설 등 317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위생 취약업소 25개소를 선정하여 컨설팅을 통해 위생상태 및 오염가능성 진단 평가 후 결과에 따라 개선책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용품과 집단급식소에 노후된 조리도구 교체를 지원하는 등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4페이지, 공중위생업소 지도 및 관리입니다.
  숙박업소 등 공중위생영업 6개 업종 2,27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위생교육과 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민원 발생 업소 및 무신고 영업 등을 집중 점검하여 영업장 위생 수준 향상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105페이지, 진주남강유등축제 뷰티헤어쇼입니다.
  대한미용사회 진주시지부와 연계하여 남강유등축제 기간 중 뷰티헤어쇼를 개최하여 관람객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 참여형 체험행사와 작품전시를 통해 축제의 다양성을 높이고, 지역 미용 관련 기관. 단체와의 협력으로 뷰티 문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106페이지, 위생용품제조. 처리업 위생관리입니다.
  감염병 예방과 개인위생 관리를 위한 1회용 물티슈, 세척제 등 위생용품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용품 제조. 처리업소를 대상으로 시기별, 취약 분야 등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유통 위생용품 수거검사를 통해 위생용품의 안전성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07페이지, 위해식품 근절 및 식품안전 관리입니다.
  위해식품 근절을 위해 식품제조, 유통, 판매업소 등 2,429개소를 대상으로 시기, 장소별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시민 다소비 식품을 수거 검사하여 안전한 먹거리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겠습니다.
  108페이지,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운영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에 맞춤형 영양관리와 급식사고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이며, 소규모 급식소에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양. 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109페이지, 식품제조. 가공업체 등의 위생등급 평가입니다.
  2년 주기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76개소를 대상으로 120개 항목을 조사하여 자율, 일반, 중점관리업소 3등급으로 평가하여 출입검사 면제 등 차등관리함으로써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우리 과에서, 우리 부서에서 식품적격업소 지도점검을 이렇게 나가지 않습니까?
  점검을 나갈 때는 정기적으로 하는 점검이 있고 또 수시로 나가는 점검이 있죠?
○위생과장 강미용   예, 그렇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리고 또 어떤 민원에 의해서 나가는 점검도 있죠?
○위생과장 강미용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걸 생각하면 우리 과 부서 업무도 참 쉬운 업무는 아닐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경기가 너무 안 좋고 소상공인들이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보통 보면 그런 정기점검이나 수시점검이나 그런 거는 흔히 예고를 하고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경쟁업소나 또 서비스 불만족이나 어떤 그런 악의적인 민원으로 인해 나갔을 때 받는, 업소에 불이익이 있을 거라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모든 업소가, 거의 대부분 업소가 불시에 나갔을 때 우리 규정에 안 맞는 게 꼭 있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면 중앙 이런 데 가면 정확하게 내가 어떤 지침에 따라 점검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걸면 다 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과장님, 우리 직원들이 고생 많으시겠지만 그런 민원의 성격을 잘 보시고, 물론 점검 확고하게 위반사항은 제대로 된 과태료나 제대로 된 처벌을 해야 되는 게 맞지만 어떤 민원의 성격이 경쟁업소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악의적인 그런 민원으로 인해 고발당한 업소가 불이익을 받는 걸 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리 부서에서 지금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도 그렇고 어려워하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감안했을 때 그런 점을 좀 잘 감안해서 처리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위생과장 강미용   예, 알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상황을 보고 잘 판단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러니까 어떤 투서를 받고 민원을 받고 했다고 해서 나가 보면 당연히 걸릴 수 있을 건데 본의 아니게 또 그런 피해를 입는 그런 업소가 좀 없었으면 좋겠다, 좀 적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우리 과 업무가 참 힘들겠구나, 너무 강하게 이렇게 단속하고 점검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분들이, 상인들이 또 위축될 수도 있을 거고 또 너무 풀면 시민들 건강이나 여러 가지 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은데 적절하게 잘 판단해서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우리 위생과 업무가 힘들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년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임기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진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과장님 시민의 건강을 챙기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예산이 지금 위생과 같은 경우는 기금사업이나 이런 여러 가지인 걸로 알고 있는데 105페이지 보면 뷰티헤어쇼에 해마다 예산, 지금 정부의 기조에 맞춰 전체적인 예산이 좀 삭감되거나 현재로 유지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꼭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한 게 궁금합니다.
  해마다 여기 뷰티헤어쇼의 예산이 오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보니까 700 정도 오르나, 자비 포함해서……
○위생과장 강미용   600 정도.
○황진선 위원   이 정도가 오르는데 작년에도 이게 예산이 올랐거든요. 뷰티헤어쇼에 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작년에는 그대로였고……
○황진선 위원   그 앞인가 하여튼 계속 예산이, 물론 여기에 종사자들의, 또 시민들에게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한 그런 것도 필요합니다, 축제기간에.
  필요하지만 굳이 이 예산이 증가되어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여지껏 국제가 아니고 국내 하는 뷰티헤어쇼를 했는데 올해 우즈베키스탄하고 태국 치앙마이 하고 두 나라에서 여기 와서 같이 행사를 했습니다.
  그때 예산 확보가 안 되어서 다른 데 후원을 받아서 행사를 치렀는데 내년에도 그와 비슷하게 태국이나 이런 데서 초청해서 할 계획이라서 한 500 정도 지금 예산을 올리게 됐습니다.
○황진선 위원   물론 축제가 좀 더 풍성해지고 하려면 여러 다양한 장르들이 함께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올해 우리가 축제를 봤을 때도 아, 다른 해하고는 달리 좀 더 풍성하게 또 외국인들하고 같이 협업해서 할 때 멋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또 계속 예산이 이 시기에 오르길래 어떤 내용 때문인지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뷰티헤어쇼가 지금 몇 회째입니까?
○위생과장 강미용   올해까지 4회째 했고 내년에는 5회째입니다.
○황진선 위원   5회째입니까?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 예산규모로 봤을 때는 큰 것 같은데 물론 내용으로 봐서도, 내용에서도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예산 부분에 한 번 더 챙겨본다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황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말씀, 103페이지 식중독 예방관리사업에 2025년도에 혹시 우리 진주시 관내에서 식중독 사고가 있었습니까?
○위생과장 강미용   예.
○위원장 정용학   파악된 게 있습니까?
○위생과장 강미용   집계된 것은 학교에서 1건 식중독 발생이 되었고 현재까지 발생된 거는 1건으로 학교에서 집단급식이 발생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이런 부분은 또 우리 시민들이나 학생들 건강하고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관리해 가지고 2026년도에는 1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다음에 공중위생지도, 숙박비도 여기서 관리하시나요?
○위생과장 강미용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축제기간에 과도하게 바가지 숙박요금에 대해서 지적하시는 분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우리 과에서 모니터링 되어 있는 그런 데 지도를 하신 적이 있나요, 축제기간에?
○위생과장 강미용   물론 사전에도 검사를 했고 또 축제기간 중에도 계속해서 했는데 사전요금제까지 저희들이 받아 홈페이지에 게시도 하고 했습니다.
  숙박요금을 얼마나 받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조사를 받아 공표를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일부 행사장 가까이 있는 데는 조금 가격을 높게 해가지고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제 생각인데 사전에 숙박비하고 그다음에 자율성은 있지만 우리 축제를 진주시에서 돈을 42억, 21억 1,100만 원, 10억 6,000만 원, 3개가 합쳐져 가지고 하는 축제거든요.
  우리 시비가 많이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일부 악의적인 그런 업주들이 이런 부분을 가지고 자기들이 독점적으로 이익을 취해 가는 거는 정말 아니다.
  그리고 우리 진주를 찾아온 관광객들한테 이렇게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거는 너무나 축제하고 우리가 하고자 하는 그 방향하고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개선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축제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음식점에도 보게 되면 요금제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얼마 얼마 이런 식으로 하듯이 축제기간에 업주하고 우리 시하고를 관리 감독하는 그런 측면에서 입구에다가 요금표시제를 한다든지 어떤 그런 방안을 좀 해야 되겠다.
  너무 자율적으로 하니까, 어떤 기자분들은 40만 원 한다는 그런 제보를 받았대요.
  그래서 이거는 그것까지는 아닐 것이다 하는데 지도하시는 우리 과에서 그게 실제적으로 있은 일인지 없었는지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저희들이 요금표를 게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위원장 정용학   만약에 요금표를 게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안 따르고 폭리를 취하면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습니까?
○위생과장 강미용   게시를 하고, 40만 원이라 하더라도 본인이 40만 원을 받겠다고 게시를 하고 요금을 받았을 때는 처벌이 없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지도가 안 되나요?
  자발적인 지도 같은, 왜 그렇느냐 하면 172만 명이 우리 시비가 투입 안 되면 올 수가 없잖아요. 그렇는데 그분들이 폭리를 취하면 안 되잖아요.
  이런 시스템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자율적으로 이런 부분을 자성 있게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남강유등축제 뷰티헤어쇼가 상당히 호응도 좋고 많은 관람객들과 관심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에서 같이 하는 건데 그 동시간대에 코리아어워즈 시상식하고 시간 타임이 거의 한 30분 단위로 쪼개져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적으로 큰 축제가 행사 두 가지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되는데 이거 시간 조정을 우리 국에서 좀 해가지고 동시간대를 피해주는 방법이 좋겠다 생각되고, 다른 분들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이 부분은 한번 조정이 가능한지 같이 국에서 협의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강미용   예, 알겠습니다.
  아까 숙박업소 요금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 숙박업소 요금이나 음식점의 요금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들이 위생과에서 강제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법적으로 조치를 안 하지만 우리가 자발적이고 자생적으로 이렇게 해 달라는 거예요.
○위생과장 강미용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13페이지부터 114페이지까지 기본 현황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5페이지, 2025년도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 총 7건으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먼저, 이성자미술관 운영은 한국 채색화의 흐름 등 5회의 기획전시를 개최하였고, 일곱 건의 교육.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116페이지, 익룡발자국전시관 운영입니다.
  백악기 공원기획전시를 개최하였고,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육식 공룡기획전시를 진행 예정입니다.
  문체부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박물관을 뛰쳐나간 공룡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입니다.
  우리동네 박물관, 옥봉 등 2회의 기획전시를 개최하였고,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선사 예술가 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교육. 체험. 행사는 14건을 완료하고, 3건을 진행 및 계획 중입니다.
  공모사업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주관의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과 문체부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하였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실크박물관 건립과 운영입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올해 전시 및 내부공사를 완료하여 지난 11월 6일 개관하였습니다.
 총 사업비는 215억원이며, 상설전시와 기획전시, 교육 및 체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실 환경과 전시물 전반에 대한 운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음 118페이지, 유등전시관 운영입니다.
  유등과 실크, 혜원 신윤복을 만나다 기획전시와 2025년 대한민국 등 공모 대전 수상작 전시를 진행 중이며, 17건의 교육. 체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119페이지, 철도문화공원 내 시설물 운영입니다.
  일호광장 진주역에서는 산청-진주 상생발전 기획전 등 2회의 기획전시를 개최하였고 한국채색화의 흐름체험과 대관 전시 2건을 진행하였습니다.
  차량정비고에서는 한국채색화의 흐름과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등 4회의 기획전시가 개최되었습니다.
  다음 120페이지, 2026년도 추진계획입니다.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 개발과 운영 활성화로 관광 상품성을 제고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21페이지, 문화시설 연계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문화시설 간 연계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순회․반복 방문을 통한 관람객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방학 기간 중 아동․청소년들이 문화시설 전체를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문화시설 투어 프로그램, 전국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참여하여 기관 홍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참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문화시설을 순회하며, 강연․공연 등을 진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시민예술학교, 시민 문화 해설사를 양성하고 전시 안내에 활용하기 위한 문화해설사 양성 도슨트 아카데미 등입니다.
  다음 122페이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운영입니다.
  미술관 소장품을 주제별로 기획한 상설전시와 국내 여성작가를 조명하는 기획전, 한국 채색화를 주제로 한 특별기획전, 미술관의 물리적 장애와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문화접근성 향상 기획전 등을 개최하고, 교육․체험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123페이지,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운영입니다.
  상반기, 하모와 연계한 ‘발자국 찾기’ 기획전과 하반기, 목 긴 공룡 기획전을 개최하겠습니다.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전시․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시관 종합 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하는 등 전시관시설과 콘텐츠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124페이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운영입니다.
  상반기에는 올 해 12월 시작하는 선사 예술가 기획전시와 이와 연계한 교육․행사를 진행하고, 상설전시의 일부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는 남강 선사유적 연합발굴조사 30주년 기념 전시를 비롯한 3회의 기획전시를 개최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특화 교육인 딸기 체험과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기별 행사를 통해 늘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박물관 중장기 발전 방향 설정을 위한 전문가 집담회를 개최하고, 남강유역 옥 문화에 대한 학술연구를 지속하여 역사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25페이지, 진주실크박물관 운영입니다.
  2026년 상반기 기획전시「누에야 놀자」와 하반기「비단옷을 입은 장황」기획전을 개최하고, 「진주 실크로드 아트 페스티벌」등 계절별 문화행사를 진행하여 실크와 관련된 문화․교육․산업 교류의 중심이 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6페이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운영입니다.
  진주의 빛을 형상화하는 「진주의 빛, 다시 찬란한 빛으로」, 남강의 정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유등의 길, 남강」등 기획전시 2회와 축제기간에는 2026년 대한민국 등 공모 대전 수상작 전시를 개최 예정이며, 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7페이지, 철도문화공원 내 시설물 운영입니다.
  일호광장 진주역은 상설 전시․체험 공간으로 운영하고, 시 주요행사 및 지역단체 등과 연계하여 기획전시실에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겠습니다.
  차량정비고는 특별전시와 행사 등을 유치하여 활용도를 높이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시설사업소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소장님 많이 바쁘시죠?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항상 문화시설사업소 보면 이번에는 운영실적이 어떻게 많이 향상됐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많이 향상되었고 이성자미술관 같은 경우에는 관람객이 2만 명을 넘었습니다.
○박재식 위원   많이 늘었네요.
  물론 관람객이 많이 늘고 그것 한 것도 중요하지만, 동원은 아니겠죠, 동원?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그런 건 없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왜냐하면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게 뭐냐 하면 오늘은 우리 소장님 칭찬 좀 하려고, 다른 데는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 상황으로서 3년 동안, 올해는 결산을 안 했었으니까 나중에 나오겠지만 예산 보면 운영비는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수익률이 너무 낮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 보면 이런 이야기를 몇 번을 위원들이 이야기를 해도 그냥 문제가 있다, 어떻게 한다 이렇게 실천하려고 하는 그 모습이 안 보이더라고요, 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우리 소장님한테 고맙다는 말씀도 좀 드리고, 거기에 보면 이성자 가장 문제가 아무래도 충무공동 쪽이 주차장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이 너무 많이 심각합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오고 어떻게 한다고는 이야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오면 올수록 민원이 많아요.
  주차장 문제다, 어떻게 하다, 이렇다 보니까.
  지금까지는 살펴보려고 실행을 안 한 것 같은데 우리 소장님 오셔 가지고 이렇게 기본 구상 용역이라도 할 수 있다는데 참 고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지 좀 더 할 수 있도록 해서 좀 더 수익성도 높일 수 있는, 물론 문화예술에 수익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아니지만 너무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그러면 나중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소장님도 이런 부분 했으니까 다른 곳도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 수익성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올릴 수 있을까, 진주가 또 문화도시고 그러니까 역사와 문화의 도시 살려야만이 된다는 그 자부심을 가지고 꼭 이성자미술관처럼 주차장 구상용역처럼 이렇게 다른 지역에 미흡한 것이 없는가를 한 번 더 살펴주시고, 일단 이성자미술관에 이렇게 구상용역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하려고 하는 의지 존경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철도문화공원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을 했다고 우리 행사 때마다 시장님이 아주 자랑을 하십니다.
  우리 철도문화공원 내에 있는 차량정비고 사실 정말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곳입니다.
  근대 문화유산으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의 격동의 역사를 간직한 곳인데요.
  여기에 보면 실제적으로 내부에는 늘 전시를 하고 우리가 또 만들어가고 다듬어가고 이렇게 채우고 하니까 그러한데 외벽에 보면 총탄의 흔적이나 그런 아픈, 보기만 해도 아픈 역사가 고스란히 있습니다.
  전쟁의 아픈 역사를 사실 어린 친구들 그 철도공원에 와서 뛰어놀고 행사하는 그러한 분들은 사실은 그런 역사까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꾸 그게 보이는 거죠. 보이면서 아, 이거는 뭐지? 라고 몇 번 사실 그 물음을 저한테 던지기도 했는데 그래서 제가 한번 살펴봤습니다.
  그 주변에 이정표, 푯말 보니까 거기에 대한 특별한 내용이 있는 게 아니라 1923년 삼랑진 진주 간 철도가 개통된 이후 100년이라는 해를 맞아 과거와 미래가 함께하는 100년 마당을 조성했습니다라는 게 이게 내용이 다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한날은 또 해설사분께서 투어를 하시면서 만나게 됐어요.
  그분도 말씀하시는 게 물론 그분은 충분히 그런 부분에서는 해설도 하시고 역사에 대해서 이렇게 오롯이 전달을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그런 내용 정도는 있어 주면 더욱더 이 공간이, 100년이 흐른 그 역사를 좀 더 느끼고 또 이 공간에 철도문화공원이 상을 받게 된 그 내면에, 그 이면에는 이러한 역사가 있다 하는 걸 좀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좀 더 스토리텔링이 필요할 부분에 있어서는 그러한 내용들을 담아놓은, 그런 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거기 길을 조금 걷다 보면 망경동과 주약동 딱 중간인 마실마당 그렇게도 적혀 있고, 그러한 부분들은 참 좋은 이정표가 되고 좋은데, 그래서 이렇게 문화 활용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소홀했던 부분이 있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이라도 한 번 더 챙겨서 그런 부분들을 안내해 볼 수 있는 것도 참 괜찮을 것 같다.
  특히나 잘 아시지만 젊은 가족들이 많이 오십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 진주의 역사를 굳이 누군가에게 듣지 않고 해설가에게도 듣지 않아도 그냥 우리가 읽어서라도 이 자체를 알 수 있는 그런 부분도 한번 챙겨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저희가 일호광장 진주역 안에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색칠하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보면 엽서에다가 저희가 차량정비고에 대해서 안내를 하고 그다음에 전차대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 안내하는 그런 문구들이 있는데 그 차량정비고가 있는 그 위치는……
○박미경 위원   그렇죠. 외부에는 누구나 지나다니면서, 누구나 운동을 하면서, 누구나 가볍게 가족들끼리 와서 거닐었을 때 그러한 읽을거리도 있으면 훨씬 좋지 않겠는가 이러한 생각이 듭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검토하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지금 그리고 남강유등전시관, 제일 핫한 데가 실크등이 있는 곳이죠?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박미경 위원   누구나 와서 안 찍고 가면 이상할 정도로 한 번 안 찍고 한 번 찍으면 두 번 찍고 그죠?
  진주의 대표적인 하나의 명소라고 할 수 있는 남강유등전시관인데요.
  우리 전시관에 또 해마다 등 공모전을 하면 등은 또 바뀌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그렇습니다.
○박미경 위원   이런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있죠?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어떻습니까?
  체험해 보시면?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유등전시관의 체험도 우리가 가장 많이 이용을 합니다, 이용객들이 접근성이 좋고 이러다 보니까. 
  올해 같은 경우에 우리가 체험으로 참여한 인원이 한 3,000명이 넘습니다.
  그래서 또 다양한 프로그램을 월 별로 우리가 바꿔가면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또 전시와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사실은 프로그램이라 하면 등 만들고 이러한 체험들이지 않습니까?
  유아적인 것보다 사실 성인들도 꽤 오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은 소품이지만 성인도 좋아할 만한 그러한 부분들도 프로그램에 잘 담아봤으면 진주에 와서 진주의 유등이라는 걸 내 손에 한번 제대로, 그냥 일회용 그거 너무 좀, 밉게 말하면 좀 허접한 그것 말고 작지만 좀 뭔가 유등의 고장 거기에서 가지고 온 내 책상 앞에 두고 두고 좀 볼 수 있는, 다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러한 물품으로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얼마든지 반영을 해서, 왜냐하면 관광객을 위하는, 또 우리 진주 시민도 언제라도 새로운 그런 부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조금 전에 동료위원이 질의했을 때 2만 명이 다녀갔다고 답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자꾸만 진행되면서 인원도 더 늘어날 것이고, 그러나 그냥 둬서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저희가 전시와……
○박미경 위원   꾸준히 채색화의 흐름도 하고 이번에 또 전통공예 그런 부분도 있으니 아마 좀 더 늘은 것 같기도 하고, 어떻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사실 다양한 전시로 계속 교체 전시가 되어야 관람객들을 유입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형 기획전들을 많이 유치해서 전시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내년도에도 저희가 중견 여성작가 기획전이나 채색화의 흐름도 계속해서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사람들을, 관람객을 유입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체험 프로그램이나 교육 프로그램도 좀 다양하게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지금 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어떤 게 있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지금은 채색화 체험하기나 그다음에 다달이 저희가 프로그램을 바꿉니다, 어떤 내용으로 할지.
  그리고 저희가 12월부터 전시를 하는,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전시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또 저희들이 체험 프로그램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박미경 위원   다달이 프로그램을 바꾸기는 쉽지 않은데 너무 바쁘지 않아요?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조금 변화를 줘야 미술관을 자주 찾아올 수 있고 그래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사실은 미술관을 자주 찾는 공간은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그런데 전시를 저희가 한 2개월, 3개월 만에 한 번씩 바꾸고 이러다 보면 한 번 오신 분들은 또 안 오시는 경우가 있으니까 저희가 체험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좀 더 다양하게 해서 다시 재유입시키는 그런 거를 조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저희 예산 중에 체험 프로그램에 치중하는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이성자미술관을 말씀하십니까?
○박미경 위원   예.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체험 프로그램 쪽에도 저희가 1,000만 원 정도됩니다.
○박미경 위원   지금 이성자미술관의 사업비가 10억이죠?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운영비하고 다 포함해서 10억입니다.
○박미경 위원   그렇죠, 그래서 체험 프로그램에 1,000만 원, 조금 더 노력을 해보는 방향으로 해 주십시오.
  다달이 프로그램을 바꾸는 것보다 좀 더 내실 있고……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애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깐 이것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소장님, 우리 문화시설사업소에 이번에 종합감사 결과 처분요구사항을 보니까 계약심사 및 용역과제 사전심의 미이행 2건하고 그다음에 협상에 의한 계약운영 및 업무처리 미흡으로 처리 받은 내용이 있네요?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위원장 정용학   보니까 큰 거는 아니지만 업무적으로 다 미흡한 부분으로 해서 지금 처리가 됐는데 신분상 조치는 없지만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꼼꼼히 부서장으로 챙기면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리고 본 위원이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실크박물관 개장할 때 못 가봐서 한번 제가 유심히 또 가보고 며칠 전에도 혹시 제가 잘못 봤는지 싶어서 한 번 더 가 가지고 사진도 찍고 했는데 지금 실크로드, 실크거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박물관?
  그런데 문화시설사업소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바로 박물관하고 연결되어 있는 거기에 벚꽃나무 위에 실크등들이 좀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까?
  지금 야간에는 엄청난 조명효과가 되어 있는데 주간에 가보게 되면 실크 그 부분들이 좀 퇴색되고 그 다음에 실제적으로 가보면 아시겠지만 염료가 밑으로 번져 가지고 지금 퇴색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결국은 실크박물관을 보러 온 분들이 눈살을 찌푸릴 수 있다, 관리를 잘못하면.
  그래서 한 번 더 관련과하고 소장님하고 직원들이 현장에 가 가지고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하는 대로 해야지 안 그러면 실크박물관을 좋은 인상으로 갔다가 그 실크등을 보면서 실크에 대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과 소관은 아니지만 같이 점검을 해가지고 보완할 점을 보완하고 개선할 점은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시설사업소장 박순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시설사업소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3시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용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체육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교육인재과장 정숙란입니다.
  교육인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6페이지부터 20페이지까지는 2025년 추진실적으로 완료 11건, 추진 중 28건, 시기미도래 3건 등 42개 사업을 추진하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1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기본방침 등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발전특구 사업입니다. 
  2024년 교육부 공모에 선정되어 브릿지 고교방문 특강, 우주항공 체험프로그램, 기업 연계 프로그램, 우수기업 탐방, 고교학점제 교과목 콘텐츠 개발 등 우주항공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토크 콘서트, 꿈 캠프 등 청소년 진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3억 3,300만 원의 사업비로 이러한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23페이지,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입니다.
  현재 기금 조성액은 500억 원으로 2026년도에도 지역의 우수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미래세대 행복기금의 이자를 활용한 장학사업과 지역 교육발전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4페이지, 교육 분야 보조사업 지원입니다.
  교육 분야 예산지원을 통한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 및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하여 44억 3,900만 원의 사업비로 교육경비 보조사업과 고등학교 무상교육 법정부담금 지원, 서민자녀 교육 지원사업,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5페이지,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수련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청소년 보호체계 강화, 건전한 여가활동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억 6,200만 원의 사업비로 청소년 복지시설 지원,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및 청소년수련관 운영 등 12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6페이지, 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입니다.
  청소년 상담 및 긴급구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등 통합지원서비스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7억 9,1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안전망, 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8억 원의 사업비로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8페이지, 입시전담정보센터 운영입니다.
  5,800만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대학 진학 정보 제공 및 전문 상담교사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상시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교육 인재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미경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 우수학생 해외 선진문화 탐방, 일전에 또 여러 가지 상황들이 발생을 해서, 그렇지만 또 다녀왔고, 또 겨울방학을 진행하죠?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박미경 위원   어떻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겨울방학에 영국, 프랑스를 대상지로 해서 지금 현재 학교별로 대상자를 추천을 받았고 업체도 선정이 되어 1월에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미경 위원   1월에?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박미경 위원   방학에?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박미경 위원   업체는 지역이 어디입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김해 업체가 되었습니다.
○박미경 위원   지역으로 좀 묶으면 안 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지금 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경남지역으로 묶어서 4개 업체가 들어와서 저희들이 위원회를 하고 그래서 김해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박미경 위원   블라인드 방식으로 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본인들이 파워포인트에 의해서 사업계획을 설명을 하고 심사위원들이 평가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미경 위원   아무래도 요즘에 다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마음 같았으면 누가 되든지는 모르겠지만 지역업체가, 특히 우리 진주지역 업체가 됐으면 안 좋겠나 라는 바람으로 여쭤본 겁니다.
  그리고 이전에 자의든 타이든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을 했습니다.
  어떻습니까?
  그 마무리는 어떻게 됐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마무리는 지금 영국 잘 다녀오고……
○박미경 위원   그 업체에 대해서는?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그 업체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 업체에 대한 페널티를 주기 위해서는 명백한 사유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명백한 사유가 안 나왔기 때문에 일단 업체에 대해서 페널티까지는 가지를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그 업체가 아니고 다른 업체가 선정이 되어서……
○박미경 위원   혹여 그 업체도 이번에 등록을 했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들어왔는데 선정과정에서 그 업체보다 김해 업체가 이번에는 선정이 되었습니다.
○박미경 위원   근데 그 업체가 될지 안 될지 블라인드 방식인데 모르지 않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그거는 저희들이……
○박미경 위원   일단은 좀 배제를 했다라고 볼 수 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아니, 그런 거는 없습니다. 
  그 4개 업체 중에 다른 업체가 더 사업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박미경 위원   주로 선정기준에 1, 2는 뭡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협상에 의한 계약을 진행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 학생들에 대한 안전이라든지 숙소 부분이라든지 총괄적인 전 과정에 대해서 심의위원들이 평가를 하게 됩니다.
  저희들이 개입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렇죠. 심의위원이 계시기 때문에……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전국을 대상으로 심의위원들을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선정을 하게 되거든요.
○박미경 위원   어차피 또 진행을 할 거고 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저번처럼 어떠한, 물론 예측 불허한 상황이지만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 행정이 좀 더 세심하게 챙길 필요가 있다.
  얼마나 우사스러운 일입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맞습니다.
○박미경 위원   그래서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좀 노력하고 애를 쓰고 신경을 좀 쓰십시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잘 알겠습니다.
○박미경 위원   예,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이거 하나만, 미래세대 행복기금 장학사업에서 해외 탐구하는 것 있죠?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선진문화 탐방.
○위원장 정용학   이자로 가지고 하지 않았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위원장 정용학   올해는 어떤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겨울방학 때는 영국하고 프랑스를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이번 2025년 하고 26년 사이?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위원장 정용학   하여튼 좀 철저히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처럼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드립니다.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인재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인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반갑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입니다.
  지금부터 체육진흥과 소관 시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현원 19명 3개의 위원회, 229억 원의 예산으로 2025년 체육진흥업무를 추진하였습니다.
  다음 32페이지 상단,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총 20건 중 7건 완료하였으며, 13건은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완료사업은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부터 34페이지, 송백 파크골프장 야간조명 설치사업까지 총 7건이며, 추진 중인 사업은 35페이지, 진주시 하모유아 스포츠단 운영부터 41페이지 진주종합경기장 관리 운영까지 13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2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주요업무는 주요예산사업 10건으로 총 소요사업비는 1,144억 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43페이지, 단위사업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및 진주시민축구단 운영입니다.
  종목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전문체육 활성화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30년 전통의 조정부와 육상부를 운영 중이며, 내년 예산은 16억 300만 원입니다.
  조정부는 올해 3개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육상부는 6개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진주시민축구단은 현재 K4리그 11개 구단 중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민에게 행복드리는 시민축구단 운영을 위한 예산은 10억 6,000만 원입니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44페이지, 체육행사 개최지원 및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전국대회, 생활체육 활성화, 유소년스포츠 육성, 읍면동 체육대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6억 7,600만 원입니다.
  보조사업으로서 신청단계에서 정산까지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5페이지, 전지훈련팀 유치 추진입니다.
  전지훈련 최적지 진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풍부한 체육 인프라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활용하여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은 총 2억 3,500만 원으로 210개 팀 2,600여 명 유치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 기준 180개팀, 2,570명을 유치하였으며, 오는 12월부터 내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6페이지,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신안동 1-5번지 내에 실외체육시설과 실내체육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11억 원입니다.
  올해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 하였으며, 2025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6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착공, 2027년 12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47페이지,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입니다.
  명석면 관지리 344번지 일원에 야구장 및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76억입니다.
  올해 6월 구역확장에 따른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및 8월 문화재 지표조사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다목적 실내체육관 설계 공모를 위한 행정절차 중에 있습니다.
  2026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1월 착공하여 2028년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부지 보상은 총 45필지 중 33필지를 협의 보상 완료하였고, 2027년 6월까지 부지 보상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48페이지, 오목내 문화시설 조성사업입니다.
  평거동 683-8번지 일원에 인라인스케이트장, 어드벤처 시설 조성계획으로 총사업비는 75억 원입니다.
  올해 7월 사유지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였고 2026년 6월까지 국유지 관계기관과 사전협의를 하여 2026년 12월까지 국유지 보상 및 하천점용 허가를 완료하고, 27년 1월 착공하여 12월까지 준공토록 노력하겠습니다.
  49페이지, 조정체험관 건립입니다. 
  판문동 산 179번지 일원에 조정훈련장 및 체험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서 규모는 660㎡, 지상 2층 시설이며, 총사업비는 33억 원입니다.
  올해 3월 건축물 부지 조성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5월부터 설계공모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공공건축 설계공모를 진행하여 당선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11월부터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2026년 3월까지 완료하고 4월 건축공사를 시작으로 2026년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실시설계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신속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파크골프장 등 어르신 체육시설 확충입니다.
  총사업비 168억 원으로 신규 조성사업에는 구)미천중학교 파크골프장, 종합경기장 파크골프장 확장, 상락원 파크골프장 확장, 문산 쓰레기매립장 파크골프장 등 사업비는 39억 원입니다.
  구)미천중학교 파크골프장은 올해 9월 무상사용에 대한 대부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올해 10월 착공하여 내년 3월 준공예정이며 종합경기장 파크골프장 확장은 올 8월부터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1월 착공하여 6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상락원 파크골프장 확장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공원조성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인가를 추진하여 2026년 10월부터 착공, 2027년 3월 준공하고자 합니다. 
  문산 쓰레기매립장 파크골프장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매립장 부지 토지 사용을 위한 관계부서 협의를 거쳐서 2026년 10월 착공하여 2027년 3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52페이지, 제37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입니다.
  생활체육대축전은 경남도민체전에 이어 개최되는 생활체육대회로서 내년 10월 30일부터 3일간 진주국화축제와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종목에 도내 18개 시·군 선수단 등 1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사업비는 23억 원으로, 운영비 20억 5,000만 원, 시설비 2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서 도민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3페이지, 2026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입니다.
  지난 10월 대한펜싱협회로부터 개최 승인을 받았고 내년 8월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와 생활체육 전국 펜싱대회를 함께 개최할 예정입니다.
  대회 기간 동안 300여팀 2,300여명의 선수단이 진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예산은 2억 원입니다. 
  이번 대회는 2023년 아시아 역도 선수권대회, 2025년 경남도민체전, 국제 여자 배구대회 등에 이어 전국 규모 이상의 체육대회를 연이어 유치함으로써 진주가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6페이지,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에 있어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했는데 이 조건이 어떤 조건인지, 일단 조건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이 부분에 대한 조건은 일반적인 우리 경영수지라든지 또 운영에 대해서 잘 하라는 어떤, 지금 우리가 당초에 계획했던 시설에 대한 어떤 노코멘트가 아니라 전반적인 효율적인 운영을 잘 하시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황진선 위원   그렇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황진선 위원   아무튼 그러면 이제는 진행되는 데는 다른 별 무리가 없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무리 없이 잘 진행할 예정입니다.
○황진선 위원   아무튼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에 대해서 이쪽 인근의 주민들은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는데 계속 딜레이 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추진해 주시길 당부드리고, 그다음 47페이지,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에 있어서 원래는 상봉동 일원에 비봉체육공원 조성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다가 여기 주민의 반대에 부닥치다 보니까 명석으로 옮긴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때의 비봉체육공원에는 물론 그 공간, 땅이 넓은, 안에 들어가면 넓은 곳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명석지구는 물론 땅이 그렇게 넓지 않아서인지 원래 이쪽에는 축구장, 야구장, 족구장, 파크골프, 테니스, 풋살 등 이렇게 많이 들어가기로 했었는데 명석으로 옮길 때도 처음에는 제법 여러 개의 종목이 있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야구장하고 다목적 실내체육관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원래 옮길 때 테니스장이나 풋살장도 들어갔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황진선 위원   근데 그런 것들이 없어지면 이 단체들이나 이 동호인들은 또 기대를 하고 있다가, 사실 아직은 이 동호인들이 모를 수도 있는데 이 시설들을 해주겠다 한 시설들을 다른 데 쪽에도 확충해 주나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지금 현재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 부분은 저희가 단계적으로 추진을 할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우선 투융자 심사를 받으면서 1차 사업으로 야구장하고 체육관하고 그렇게 하고 또 실제로 여러 가지 체육시설은 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이런 부분들이, 또 동호인들의 많은 기대치가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황진선 위원   그러면 그쪽에 부지들이 그렇게 넓게 많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부지는 충분합니다. 
  전체 해가지고 단계적으로 1차 사업으로 하고……
○황진선 위원   일단은 먼저 야구장하고 실내체육시설 들어가고 나면 파크도 들어가야 할 것이고 많은 땅을 필요로 할 것 같고 여기에 원래 계획됐던 축구장 이런 건 안 될 거 아닙니까, 그쪽에?
  장기적으로 볼 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장기적으로 지금 당장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축구장하고 전부를 다 제가 확언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일단 당초 계획했던 거를 기준으로 해서, 또 진주시의 어떤 여러 상황들, 또 종목과의 관계 이런 거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왜냐하면 종목 종목 동호인들은 또 예민합니다, 이런 부분에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여러 가지 또 중앙투자심사나 이런 걸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것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시설들이 시민들의 건강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이 단계까지 와가지고 거의 지표 완료 조사까지 해서 실시설계 착수까지 가고 있으니까 잘 준비해서 해 주시고, 이 다음에 이 시설들 지금 못 들어가고 있지만 여기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잘 알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황진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 황진선 위원도 이야기하셨지만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있죠?
  그게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앙 조건부 통과라고 되어 있네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박재식 위원   그러면 이 시기가 25년 1차 재정중앙투자심사입니까?
  언제 이게 통과가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최종 통과 공문을 받기로는 10월 말경.
○박재식 위원   몇 차에서 통과……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3차에 통과가 됐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러면 지방재정투자심사 이번 1차에서는 반려됐었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박재식 위원   반려내용이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2020년도에 7월 조건부, 2023년 8월 반려, 2024년 4월에 재검토, 2025년 4월에 또 반려해서 최종 이번에 10월에 통과가 된 내용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럼 반려내용이 뭡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상세 내용들은 예를 들어서 건축 규모라든지 그런 부분에 처음에는 수영장 규모도 50레인에서 25레인, 또 여러 가지 협의를 거쳐서 그런 내용들이 많이 반영이 되어 반려도 되고 재검토도 되고 그리 됐던 사항입니다.
○박재식 위원   그때 반려내용이 낮은 경제적 타당성을 고려하여 적정 사업 규모 재검토 여기 하고 그다음에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 고려 이 부분인데 지금 그렇게 진행을 할 계획입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재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통과된 사항이니까 거기에서 지적을 받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겨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리고 47페이지, 명석면 프로야구 훈련 캠프 조성, 이 사업이 확정이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확정되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변경될 그거는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지금 현재는 계획된 대로 추진되고……
○박재식 위원   현재 지금까지 저희들한테 보고해도, 뭐냐 하면 그때도 이야기한 게 지금 2년 만에 사업이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세 번이나.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이게 과연 사업이 시작되는 거냐, 그리고 목적 자체도 생활체육에서 지금 KBO 훈련장으로 사실상 변경된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과장님한테 여쭤보는 게 처음에는 주민 편의라든지 생활체육을 강조하겠다고 해서 명석 체육시설을 하셨는데 갑자기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프로야구 훈련 캠프 이게 되어 있어 가지고 너무 사업 자체가 늘었다 줄었다 이렇게 사업비가 너무 지금 반복되는 게 많아 가지고 사실 이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을까,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지금 직접적으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났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확정이 난 상태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게 확실하죠?
  다른 변경사항이나 이런 것 없이?
  왜 제가 이렇게 하느냐 하면 진주시가 계속 연장, 축소, 확대, 최초 계획에.
  이런 것 같은 경우 수요하고 타당성 조사가 부실했다는 그런 의미를 말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주민 편의는 낮아지고 실효성이 떨어지는 이런 사업이 너무 장기화되고 있으면 행정의 일관성, 전문성에 대해서 시민들이 불신을 해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 게, 그리고 또한 그뿐만 아니라 사업예산도 줄었다 늘었다, 이 앞에도 내가 잠깐 고무줄 예산처럼 이렇게 늘어난다 한번 지적을 했었는데,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계속 물어보는 게 또 사업비도 계속 늘어날 거란 말입니다.
  이게 최초 계획된 게 2021년이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박재식 위원   2021년에서 2023년도에 마무리 짓겠다고 이야기를 했다가, 보고하다가 다음에 또 2022년도에는 2025년으로 변경이 됐어요.
  그리고 23년도에는 또 1년이 늘었어. 
  그때부터 캠프장 조성으로 주민시설에서 명석면 프로야구 훈련 캠프장 이렇게 지금 나와 가지고 또 예산도 줄고 늘고 이리이리 해서 일관성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는 명석 프로야구 훈련 캠프 조성이 맞는 거죠, 명칭이?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운영 면에서는 이렇게 되면 시민 프로야구 운영하고, 유치하고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계획은 어떻게 할 것이다 그런 부분은 지금 진주시가 계획을 잡고 있는 게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일단은 저희가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많은 변화도 있었고 지금 현재로 명석지구 체육시설로서 진행을 하고 있고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대로 일단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운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지금은 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또 전문가의 용역이나 또 자문, 공사를 하면서 병행해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지금도 과장님 집행부의 이야기는, 항상 이야기하시는 게 명석면 프로야구 훈련 캠프 조성 사업이라고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명석지구 체육시설 조성이라고.
  그렇게 되면 또 나중에 지금까지 변해 왔던 게 또 변하고 또 변하고 또 변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 자꾸 이렇게 물어보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정확하게 프로야구 훈련 캠프가 되고 이러면 어느 정도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다음 플랜으로 이 사업을 함으로 해서 장기적으로는 운영비 부담이나 이런 수요 예측, 이런 것도 벌써 다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왜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런 예측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고 나는 보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아무것도 못하고 예측을 못한다는 위원님의 의견은 저는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2021년 8월에 계획을 해서 물론 처음부터 완벽한 계획을 세워서 하면 가장 이상적이고 좋지만 또 그 시기에 맞는 여러 가지 동호인들의 의견 또 시의 예산 사정, 기타 등등, 그리고 큰 사업을 할 경우 또 지방투자심사 기타 등등을 고려해 가면서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시설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박재식 위원   그 이상적인 시설을 저한테 지금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지금 현재까지 저희가 여러 투융자 심사라든지……
○박재식 위원   제가 지금 뭐냐 하면 운영비 부담이나 이용, 수요 예측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라, 할 계획을 잡고 있냐, 장기적으로 지금 그것 하고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의견에 동의를 하지 못한다고 하시니까 집행부에서는 어느 정도 계획을 잡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이며……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아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위원님께서 일단 아무 준비도 안 되어 있고 계속 그런 식으로 말씀하신 것에 대한 말씀을 드린 거고 최적의 어떤 지금 현재의 결과가 현재로서는 계획 단계보다 가장 이상적인 단계까지 왔다 생각이 들고……
○박재식 위원   과장님, 최적의 단계라고 이야기하면서 명석지구 체육시설 2년 안에 세 번이 바뀌는 게 최적의 조건이냐,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보고를 세 번 네 번을 하셨어요.
  할 때마다 바뀌고 금액 바뀌고, 그게 과연 계획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프로야구 훈련장으로 되었을 때 만약에 이게 되면 기본적으로 집행부에서는 아, 이 정도 이게 되면 프로야구 어느 정도 할 것이다, 들어오면 수익이 어떻게 될 것이다, 그러면 시민들한테 어떤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검토를 하고 훈련장이 들어오면 아, 이게 훈련장이 맞는지, 그럼 훈련장으로 들어왔을 때 충분한 수익성이 보장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체육시설이라는 제일 처음에 구상했던 시민들이 할 수 있는 이 부분, 이 부분하고 비교를 분석을 해서 하셔야 됩니다.
  그러나 금액이 적더라도 지금 서부권에 부족한 생활 인프라 그것 하는데 프로야구가 들어옴으로 해서 지금까지 그 사업 자체가 늦어지고 있잖아요.
  그걸 서부권이라고 이야기하기가 그것 하니 여기서 우리가 프로야구 훈련 캠프를 유치하게 된 이유는 이런 이런 상황 때문에 충분하게 그게 있고 여기서 사업을 더 확장을 한다.
  지금 그런 계획이 안 되어 있는데도 그런 계획을 왜 안 했냐고 물어보면 그 자체도 우스운 일이고 그 자체에 대답 못하는 것도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훈련 캠프장이 조성되면 이 훈련 캠프장이 어떤 효과를 발휘할 것이며, 진주에 어떤 효과가 있는 거는 들어옴과 동시에 이건 알아야 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그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지금 과장님은 이야기하시는 게 투자 이런 부분 저런 부분 그것 해가지고 최고의 그걸 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그래서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프로야구 훈련 캠프장이 맞냐, 그런데 명석지구 체육시설이다.
  그럼 아직까지 그게 안 되어 있다, 또 바뀔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제가 물어본 거고, 이제 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훈련 캠프장이 들어옴으로써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이런 부분들을 꼼꼼히 좀 하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땅 수용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지금 보상은 전체 필지가 45필지 정도 되는데 33필지가 지금 완전 보상 완료된 상황이고 지금 12필지, 그러니까 사유지는 8필지 정도 남았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 이유가 뭡니까?
  지금 수용 안 되고 있는 이유가?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그 부분은 가장 큰 문제는 예산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보상을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되는데 시 전체적으로 예산을 가장 급한 데 우선순위에 의해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절차 이행이라든지 이런 데 사업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보상비 부분은 예산 확보해서 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박재식 위원   아니, 이 사업이 시작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도 예산 어느 정도, 다른 사업에 밀리고 있다는 건 수요 타당성조사하고 이런 걸 다 하셨고 그걸 하면 진행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계속 연장되고, 사업비도 376억 정도 드는데 이 사업비로 충분히 가능하시겠어요?
  지금 다시 수용하고 또 2028년까지 가면 물가상승분 되고 하면 사업비 이게 나올 수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당초 계획한 사업비는 위원님 말씀처럼 물가상승분 또 기타 등등 감안해서 늘 소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거를 매년 정확하게 계산을 하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이 있고 지금 현재 저희가 376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하지만 실제 또 공사를 하다 보면 늘 수 있는 개연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박재식 위원   당연히 늘고 하니까……
○위원장 정용학   마무리 좀 해 주십시오.
○박재식 위원   늘고 하니까 계획을 잡을 때 철저하게 잡으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박재식 위원   동의만 하시지 마시고 확실하게 다음에 동의한다는 이야기를 해가지고, 뻔히 알면서도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것만 하고 말아요?
  다른 거 더 해도 됩니까?
○위원장 정용학   그러면 이 부분을 마무리하시고 다른 위원님들 질의 받으시고 다시 또 재질의하시고 이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기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재식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거기 사업명이 명석면 프로야구 훈련 캠프 조성이라고 했지만 이름을 약간 조금 거창하게 지으신 거 아닌가 저도 그런 생각이 들고, 이게 KBO하고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진행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근데 과장님, 프로야구 선수단이 훈련 캠프로 1년 내내 쓰면 더 할 거 없이 좋지만 야구 시즌이 있고 또 비시즌 기간에 따뜻한 남쪽에 와서 전지훈련할 때 쓴다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럼 평상 시에는 일반인도 쓸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평상 시에는 일반인도……
○임기향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전에 박재식 위원님이 질의할 때 답변을 그렇게 하시니까 마치 일반 시민들은, 동호인들은 못 쓰고 프로야구를 위해서 우리가 짓는 것처럼, 그런데 프로야구 경기를 위해서 지어도 충분히 경제적 효과는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되는데 사실 프로야구가 전지훈련 정도로 유치하는데 도움을 줄 것 같고, 프로야구팀 2군 경기는 충분히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이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도시계획 심의할 때도 저는 참여해서 들었는데 답변에 다소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바로 잡으려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리고 지금 어떻게 할 건지 박재식 위원님 미리 준비하라는 차원에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 같고, 계획을 28년, 지금 아직 착공도 안 들어갔고, 착공 들어왔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안 들어왔습니다.
○임기향 위원   28년도 완공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그 사이에 좀 세밀하게 차분히 KBO와 긴밀한 협조를 해서 우리 시에서 제대로 된 야구장을 처음 짓는 거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임기향 위원   그러니까 2군들 프로야구 경기도 많이 치를 수 있도록 유치에도 힘써야 될 거고 또 실제로 프로 1군들이 겨울철에 전지훈련장으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이름부터 프로야구 훈련 캠프라 해놓으니까 프로야구선수단을 유치하려는 그런 의지가 보인, 그렇게 보면 그렇게 생각드는데 나머지 때는 동호인들은 좀 섭섭할 수 있거든요.
  이게 다목적 아닙니까?
  프로야구단도 쓰고 일반 동호인도 쓰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 있으니까 착실하게 잘 꼼꼼하게 준비해서 우리 의회에서 걱정하는 그런 부분, 그리고 저는 진행되는 과정에서 얼마든지 합리적인 방안으로 이렇게 변경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어떤 사유에 의해서 물가변동이나 인건비 상승 이런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사업비도 변동이 있을 수 있다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데 위축되지 마시고 변경이 되더라도 변경되는 합리적인 그런 이유가 있을 거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의회와 상임위와 충분히 소통한 후에 그렇게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재식 추가질의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박재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우리 임기향 위원이 이야기하신 것 다 옳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야기한 것도 마찬가지고 이런 사업 시간이 흐르는 거, 명석면 프로야구 이렇게 하면 누구나 봐도 프로야구를 위한 겁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이 들어와서 한다고 하면 관리비라든지 나중에, 프로야구 쉽게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인기 종목입니다.
  그렇다 보면 구장도 관리를 많이 하고 그러면 얼마나 많은 예산이 들어갑니까.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운영비하고 이런 부담도 항상 지어놓고 나서 운영비나 이런 거 그것 없이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것 걱정 없이.
  우리 진주시가 그렇게 자립도라든지 이런 게 높아 가지고 충분하게 그것한다 그러면 이야기할 이유가 없죠.
  그런데 예산이 없다고 자꾸 이야기를 하면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2년 안에 세 번이나 바뀌었어요, 이 사업이.
  물론 사업이 바뀌고 하면 당연히 그렇겠죠, 예산도 오르고.
  지금까지 그렇게 많이 지체되었으니 더 이상 지체 안 되어야만이 예산도 덜 올라가는 겁니다.
  그걸 충분히 숙지하시라고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그렇게 하시고 그걸 이해를 다 못 하는 것도 아니지만 아직까지 토지 수용도 다 끝나지 않은 상황이고 이런 부분도 있는데 계속 이렇게 놔둘 게 아니라 좀 적극적으로 해서 빨리 진행을 하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알겠습니다. 
○박재식 위원   이게 제 들어오고 나서 계속 그것 하고 있는데 항상 모든 우리 집행부는 알겠습니다, 뭐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지만 그 다음부터는 우선순위 어쩌니, 우선순위에서 밀려났으면 나중에는 안 하셔도 돼요.
  그리고 명석 체육시설로 복귀를 하셔도 된다고요.
  마지막으로 거기에 대한 이 사업이 들어옴으로 해서 진주에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그게 검토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프로야구하고 MOU를 했기 때문에 이걸 시작한다는 거는 다시 한 번 더,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다시 한번 더 검토를, 다음에 제가 물어보면 이런 이런 상황이 들어오면 우리 진주시가 어떻게 됩니다,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됩니다, 그냥 광범위하게 지역경제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박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고, 제가 또 위원장이다 보니까 몇 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부분에서 지금 사업이 좀 축소됐지 않습니까, 그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위원장 정용학   지방재정투자 심사가 조건부 통과가 됐는데 지금 사업을 보게 되면 다목적구장 축구가 1면이고 테니스장 9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족구장 1면, 게이트볼장 2면 맞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여기는 실외 체육시설이 이미 완공된 사업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위원장 정용학   지금 그 안에 되어 있는 부분이고 그다음 지금 우리가 하려는 게 전용 체육관인데 탁구장, 배드민턴장 저번에 다목적체육관이 2층 부분이 없어졌는데 이 부분을 다목적체육관을 수영장, 헬스장으로 지금 표기되어 있는 거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위원장 정용학   원래 2층 부분이 지금 투자심사에 없어진 거죠, 그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이게 다목적체육관으로 하고 수영장, 헬스장으로 표기를 했다, 없어진 부분을?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내가 이걸로 좀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그리고 명석지구 체육 조성 사업은 좀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렇는데 우리 박재식 위원님이라든지 임기향 위원님이 이만큼 또 걱정을 하시고 하니까 하여튼 조속히 마무리를 좀 하십사.
  그리고 이게 프로야구뿐만 아니고 뒤에 보게 되면 전지훈련팀 유치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거하고 연계해 가지고 동호인들, 그다음에 면민들도 사용할 수 있고, 저는 또 개인적으로 인근에 명석중학교나 초등학교 그런 쪽에서 이런 팀들이 좀 생겨가지고 명실상부한 캠프장으로, 그다음에 훈련장으로, 또 유소년이나 이런 동호인들이 선수로 다시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로 인프라를 만들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리고 48페이지, 오목내 생활체육시설 중에서 인라인스케이트장하고 어드벤처시설이 있는데 인라인스케이트장은 원래 종합운동장 옆에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위원장 정용학   다시 한 개 더 생기는 겁니까?
  오목내 체육시설 안에 한 개 더 생기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그렇죠. 맞습니다.
  오목내 체육시설을 지금 3개 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큰 틀에서 저희 체육진흥과 소관은 인라인스케이트장, 어드벤처시설을 하는 걸로 지금 현재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종합운동장 옆에 있는데 무엇 때문에 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일단은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종합운동장에는 있지만 또 일반 생활 동호인들도 많고 또 서부권으로 해서 그쪽에도 수요도 있고 해가지고 일단 현재는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쪽 쪽에 수요가 부족해서 한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위원장 정용학   그다음에 51페이지 보게 되면 파크골프장 추진계획이 있는데 다른 거는 예산서 미리 받아봤는데 문산쓰레기매립장 파크골프장 9홀 짜리가 2026년도 예산에 반영이 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당초예산에는 편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게 늦게 도 전환사업으로 지금 2억 7,000이 확정이 되어 있는 가내시가……
○위원장 정용학   아, 도 전환사업으로 확정됐습니까?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그래서……
○위원장 정용학   잘하셨네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추경에 시비 확보해 가지고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그래서 이게 2026년도 예산 상에는 보이지 않은데 계획을 하고 있어서,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 전환사업비를 확보했다고 그러니까 고무적이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체육진흥과 소관을 마치려고 했는데 우리 황진선 위원님께서 추가로 질의를 좀 하신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진선 위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평거 야외무대에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근데 동호인들이 많으신가, 자꾸 시설 확충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신안동 야외무대 근처에……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예, 소규모로 있습니다.
  전용구장이 거기는 아니고 하다 보니까 직선 구간으로 해서 당초 계획할 때 인라인스케이트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황진선 위원   그러면 평거 야외무대 근처에 있는 것도 그대로 두고?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그렇죠.
○황진선 위원   동호인들이 그렇게 많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동호인들이 많기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이런 시설을 함으로 해가지고 또 주변에 있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도 있고 해서……
○황진선 위원   근데 평거동 야외무대 제가 시간대를 달리해서 그런지 많이 활용도를 못 느끼고 있거든요.
  제가 활용 시간대를 못 맞춰서 그런지 이 시설들이 자꾸 늘어나길래, 일단 알겠습니다.
  좀 더 동호인들의 숫자나 활용도에 대한 자료가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강남숙   알겠습니다. 
  따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진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용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개 부서가 남았는데 2개 부서 마무리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관장 박경림   평생학습관장 박경림입니다.
  평생학습관 소관 2025년도 실적 및 2026년 주요업무계획를 보고드리겠습니다.
  57, 58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직원, 주요시설, 위원회, 시민정보화교육장 자원봉사자 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9페이지부터 64페이지까지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완료사업 28건, 추진 중 사업 12건, 시기미도래 1건입니다.
  먼저 완료된 사업 중 1,000만 원 이상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0페이지 상단 평생학습관 동부센터 2층 강의실 개선공사는 동부센터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하강의실을 폐쇄하고 지상강의실로 재편성함에 따른 강의실 리모델링 공사를 2월 14일 착공하여 3월 4일 준공하였습니다.
  62페이지 중간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진주시민 또는 진주시 직장인 5∼10인으로 구성된 소규모 성인 학습그룹에 강사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9월까지 20강좌 179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63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은 진주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평생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사단법인 정책제도연구원에 연구용역을 발주하여 6월 착수, 8월 중간보고회, 9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10월 연구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사업비는 1,600만원입니다.
  64페이지, 강사 리더십 함양 워크숍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평생학습관 강사 50명이 참여하여 연암공대에서 AI·VI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대구시 일원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하였습니다.
  64페이지에서 68페이지 추진 중 사업은 12건입니다.
   먼저 64페이지, 대학평생교육원 학습자 학습비 지원입니다.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진주보건대 부설평생교육원에 위탁하여 평생학습 취약계층의 교육 격차를 완화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학기 학습비는 3개 대학 228명에 2,5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평생학습기관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입니다.
  평생학습기관. 단체 및 우수 학습동아리의 지속적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의 평생학습을 촉진하기 위해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실시하여 평생학습기관 6개소, 학습동아리 22개소에 보조금 4,0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입니다.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진주 장애인평생학교에 시설운영비 1억 1,600만 원, 프로그램 사업비 2,900만 원, 총 1억 4,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65페이지, 평생학습 지역활동가 활동지원입니다.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전문가 15명이 평생학습 동아리 기간 배달강좌 등 평생학습 현장을 방문하여 학습자 상담 및 모니터링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평생교육바우처 지원사업입니다.
  소외계층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으로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고 우리 시 사업량을 688명입니다.
  제16회 진주 평생학습축제는 11월 22일 10시부터 4시까지 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식전공연, 개회식, 프로그램발표회, 전시.홍보.체험 부스,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66페이지, 시민정보화 교육 운영입니다.
  시청 10층 정보화 교육장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량강화를 위해 컴퓨터 기초 등 22개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고 10월 현재 1,291명이 교육하였습니다.
  다음 취약계층 정보화 지원입니다.
  고령층 등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으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니어정보센터에서 컴퓨터, 모바일 등 16개 과정을 진행하여 10월 현재 2,311명이 교육 수료하였고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운영은 스마트폰기초, 인터넷 검색 등 4개 과정에 393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다음 67페이지, 문화가 있는 날 운영입니다. 
  다양한 예술, 인문학 분야 강연을 연 7회 기획하여 6회까지 완료하고 7회 강좌는 12월 19일 와인강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기과정은 상.하반기 4개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고 상반기 64과목 841명이 수료하고 하반기는 67과목, 1,042명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설문조사는 상반기에 1,001명이 참여하여 95%이상이 매우 만족도는 만족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다음 68페이지 단기과정입니다.
  진주-산청 상생협력 사업으로 스페셜 1일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반기는 제과. 제빵. 요리과목만 진행을 하다가 하반기부터 건강. 예술과정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습니다.
  다음 무지개동산회 봉사 활동입니다.
  평생학습관 강사와 수강생들로 구성된 무지개동산회는 자원봉사자 총 139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지마을 찾아가는 봉사활동과 사회복지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이.미용 급식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9페이지, 시기 미도래사업 1건입니다. 
  수강생 작품발표회는 12월 2일 실시할 예정으로 정기과정 수강생 수료식, 건강. 취미. 예술과정 전시회, 취미. 예술과정 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70페이지에서 75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71페이지, 평생학습 문화 확산입니다.
  대학 평생교육원 학습비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지원, 시민 정보화 교육 및 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평생교육 바우처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2페이지 쾌적한 시민능력 개발, 교육 환경 지원입니다.
  평생학습관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시설물 유지관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3페이지, 갤러리와 함께하는 문화행사 운영입니다.
  본관 1층에 위치한 너우니갤러리는 2020년 11월 개관하여 지역예술인에게 작품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수강생에게는 미술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 미술강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시대 재배치로 공간을 확장하고 전시기간을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하였으며,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작가 초대전을 실시한 결과 관람객이 크게 증가하고 전시 문의가 많이 늘고 있어 갤러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에는 작가 초대전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다양한 작품의 전시를 기획 운영하겠습니다.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테마가 있는 특별한 인생 레시피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강좌를 7회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과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4페이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교육 운영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교육 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잠재 능력 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정기과정은 상하반기 4개 분야 70과목을 운영하고, 단기과정은 계절학기 신설,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과 스페셜 1일 체험, 찾아가는 배달강좌 확대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시민 평생학습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75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평생학습관 교육대상 확대 운영입니다.
  찾아가는 배달강좌 상.하반기 정기교육,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시에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진주시 직장인에게까지 참여대상을 확대하여 학습 저변을 넓히고 평생학습도시 진주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상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가 없으므로 평생학습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입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정희   시립도서관장 박정희입니다.
  시립도서관 2025년 주요업무 실적 및 2026년 추진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9페이지부터 81페이지까지 기본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2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예산사업 총 5건으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먼저, 지식정보 자료 확충입니다.
  10월 현재 6억 8,700만 원으로 48,000여 권의 도서를 구입했습니다.
  다음 83페이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총 7개 도서관에서 도서관 주관 및 독서의 달 행사, 시민 독서 감상문 공모 등을 실시했으며, 야외 도서관 행사는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습니다.
  다음 84페이지, 작은 도서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상호 협력망 도서관을 1개소 추가 구축했으며, 도서 구입 및 노후시설 개선 사업비 등 총 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다음 사립 공공도서관 지원 사업입니다. 
  사립 공공도서관은 초전동에 위치한 마하도서관으로 운영비 2,6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다음 북 페스티벌 행사입니다. 
  다음 85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기본방침 및 총괄사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86페이지, 지식 정보 자료 확충입니다. 
  2026년 장서 구입은 3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23,000여 권의 도서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도서 구입을 통하여 독서 인구 확대 및 도서관 이용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7페이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1억 9,800만 원의 사업비로 독서. 문화교실, 작가 초청 특강,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행사, 책으로 성장하는 영유아 사업 등을 2025년도에 이어 차질없이 시행하겠습니다.
  북콘서트, 어린이독서골든벨 및 올해 신규행사로 철도문화공원에서 성황리에 진행한 야외도서관 행사도 더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88페이지, 작은도서관 및 사립공공도서관 운영 내실화입니다. 
  3억 4,200만 원의 예산으로 도서구입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상호협력망 구축도서관 운영비, 노후시설 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북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89페이지, 도서관리 전산장비 교체 구축입니다.
  3억 1,400만 원의 예산으로 내구연한 경과된 전산시스템 및 도서대출반납기 등을 교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용학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할 동안에 저희들이 기획문화위원회에서 부산에 있는 국회도서관을 갔다 왔거든요. 국립 국회도서관을 갔다 왔는데 거기에서 같이 좌담회를 하는 도중에 우리 작은도서관 부분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립도서관 이런 부분에서 도서 기증사업들이 좀 있더라고요.
  우리도 보면 아파트라든지 작은도서관들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도서관장 박정희   예.
○위원장 정용학   그런 부분에서 또 국회 쪽에서도 신규로 구입한 부분, 그다음에 또 자기들이 내장을 어느 정도 교체를 하는 그런 주기에서 다시 그 도서가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또 작은도서관이라든지 일부 국회도서관 외에 도서관들하고 협약을 맺어서 기증하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걸 좀 잘 이용해 가지고 우리 작은도서관도 계속 그 도서를 유지할 것이 아니라 또 새로운 신간도서라든지 다른 도서로, 필요한 도서로, 지금 시대에 맞는 도서로 교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작은도서관에 가보면 옛날에 있었던 그대로 도서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우리 시립도서관은 좀 다르게, 이런 부분도 좀 신경 써 가지고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우리 주민들이 활발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박정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용학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기획문화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의안심사 및 재계약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6분 산회)


진주시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학력사항 및 경력사항

<학력사항>
<경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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