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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0회 진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6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12일(금)

장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본예산안(계속)
  3.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4.    나.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5.    다. 복지여성국 소관
  6.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7.    마. 보건소 소관
  8.    바. 의회사무국 소관
  9.    사. 공보관 소관(계속)
  10.    아. 감사관 소관(계속)
  11.    자.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12.    차. 문화관광국 소관(문화시설사업소 포함)
  13.    카.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14.    타. 교통안전국 소관(차량등록사업소 포함)(계속)
  15.    파. 환경산림국 소관(매립장사업소, 진양호공원사업소 포함)(계속)
  16.    하.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17.    거. 맑은물사업소 소관(계속)
  18.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9.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0.    나. 복지여성국 소관
  21.    다.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22.    라.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23.    마.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24.    바. 교통안전국 소관(계속)
  25.    사. 환경산림국 소관(계속)
  26.    아.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1. 심사된 안건
  2.   1. 2026년도 본예산안(계속)
  3.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4.    나.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5.    다. 복지여성국 소관
  6.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7.    마. 보건소 소관
  8.    바. 의회사무국 소관
  9.    사. 공보관 소관(계속)
  10.    아. 감사관 소관(계속)
  11.    자.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12.    차. 문화관광국 소관(문화시설사업소 포함)
  13.    카.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14.    타. 교통안전국 소관(차량등록사업소 포함)(계속)
  15.    파. 환경산림국 소관(매립장사업소, 진양호공원사업소 포함)(계속)
  16.    하.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17.    거. 맑은물사업소 소관(계속)
  18.   ○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
  19.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0.    나. 복지여성국 소관
  21.    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2.    라.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23.    마. 문화관광체육국 소관(계속)
  24.    바.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25.    사. 환경산림국 소관(진양호사업소 포함)(계속)
  26.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27.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8.    나. 복지여성국 소관
  29.    다.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30.    라.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31.    마.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32.    바. 교통안전국 소관(계속)
  33.    사. 환경산림국 소관(계속)
  34.    아.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본예산안(계속)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나. 인구청년정책관 소관 
   다. 복지여성국 소관 
   라. 농업기술센터 소관 
   마. 보건소 소관 
   바. 의회사무국 소관 
   사. 공보관 소관(계속) 
   아. 감사관 소관(계속) 
   자.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차. 문화관광국 소관(문화시설사업소 포함) 
   카.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타. 교통안전국 소관(차량등록사업소 포함)(계속) 
   파. 환경산림국 소관(매립장사업소, 진양호공원사업소 포함)(계속) 
   하.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거. 맑은물사업소 소관(계속) 
  ○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나. 복지여성국 소관 
   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라.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마. 문화관광체육국 소관(계속) 
   바.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사. 환경산림국 소관(진양호사업소 포함)(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나. 복지여성국 소관 
   다.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라. 문화관광국 소관(계속) 
   마.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바. 교통안전국 소관(계속) 
   사. 환경산림국 소관(계속) 
   아. 교육체육국 소관(계속) 
○위원장 최민국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본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우주항공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세출예산 주요사업 위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금액은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325페이지, 우주항공산업과 세출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137억 6,100만 원을 증액한 332억 8,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우주항공경제 현안사업 추진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사무관리비 및 시책업무추진비로 3,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미래우주교육센터사업 지원은 우주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경상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도별 지원계획에 따라 1억 2,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에 따른 우주환경시험시설 부지매입비로 127억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326페이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는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에 따라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위해 12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첨단위성의 지상 구축비로 14억을 편성했습니다.
  2단계 초소형 위성 개발 및 운용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의 초소형위성 발사 및 운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4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우주산업 실무형 인재 양성 기업 트랙은 경남 테크노파크,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와 함께 우주산업분야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채용연계 지원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우주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지원사업은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도내 우주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은 위성활용 산·학·연 협의체 구성 및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는 사업으로 1억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경남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우주항공청 직원 가족 이주정착금 지원 1,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자녀장학금 4,3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양육지원금으로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27페이지입니다.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자체 사업으로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자녀 전입학 장려금 3,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이주정착금 지원 5,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1억 4,0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주거지 월세 지원 4,8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주택 중개 및 등기보수 지원 1,200만 원, 우주항공청 이주 직원 및 가족 건강검진비 지원을 위해 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차세대 항공기 핵심 구성품 평가기반 구축은 차세대 항공기 구성품 성능평가 시험장비 구축 및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카이 하나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은 기금 협력사 근로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7,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항공 및 미래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경남 우주항공 클러스터 지원단 운영지원에 6,000만 원, 경남 국제 우주항공 포럼 및 컨퍼런스 개최 2억, 경남형 미래항공기체 시제기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에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진주시 항공우주품질인증 지원사업은 관내 항공우주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규 인증 획득, 갱신, 사후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28페이지 유무인 복합체계 핵심요소 기술개발 연구지원은 경상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항공산업 육성지원을 위한 사무관리비와 금산 하천부지 드론공원 유지관리비로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산업수요기반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 연구센터 지원은 산업수요기반의 미래형 고효율·안전 항공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항공용 세라믹섬유 융복합 소재활용 사업화 지원은 우주항공용 소재 부품 세라믹섬유 융복합 제품화 및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 주력산업의 세라믹 융복합 스케일업 사업화 지원은 지역 주력 기술과 세라믹 기술의 융복합을 통해 기술 및 시제품에 대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지원은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출연금으로 연구지원동의 구조안전진단을 위하여 1,000만 원을 증액한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공공수요 기반 AI드론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은 지역 드론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시장진입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드론 및 미래항공기체 기술경연 대회 개최 지원은 미래항공산업 육성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2억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우주항공 학술교류 지원은 우주항공 기술 교류와 관련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무인기 관련 워크숍 사업비로 4,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29페이지, 경남 공립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건립 지원사업입니다.
  건축공사 및 천체투영관 제작 용역 발주를 위해 국도비 포함 56억 6,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은 기술 이전 사업화와 창업 육성 등을 통해 항공우주 부품 소재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14억을 편성하였으며, 3D 프린팅 경남센터 기술 지원 사업은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시제품 제작 지원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램프 사업과 이공분야 대학 중점연구소 지원,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지원 사업은 경상대 산학협력단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6천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사무관리비로 1,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0페이지입니다.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 지원사업의 일반운영비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2,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공공기관 연관산업 지원사업은 클러스터 부지 내 입주기업에 임차료나 분양 대출 이자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국도비 포함 6억 8,4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혁신기업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지원은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에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에는 공유오피스 환경개선을 위해 국도비 포함 1억 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1페이지, 경남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은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8,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복합혁신센터 관리 운영을 위해 일반운영비로 1억 7,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복합혁신센터 시설물 관리 위탁은 복합혁신센터 운영 방법 변경에 따라 1억 4,000만 원을 감액한 3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복합혁신센터 시설 유지, 시설 관리 유지비로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 복합문화도서관 운영은 복합문화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모색과 운영비 원가산출을 위한 용역비로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332페이지 투자유치활동 전개는 기업유치 홍보 등을 위해 1억 5,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사업은 투자기업에 대한 보조금으로 국도비 포함 21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 사업은 건축 공사비로 2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333페이지입니다.
  부서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는 2026년도 조직개편 내용을 반영하여 5,100만 원을 증액한 1억 4,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4페이지, 일자리경제과 세출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22억 7,600만 원을 증액한 230억 9,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공공근로사업입니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41억 3,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일자리 발굴 및 홍보는 일자리 발굴 업무 추진을 위한 사무관리비 및 지역경제 혁신 박람회 참가를 위한 행사운영비로 1,6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채용박람회 개최는 진주­산청 합동 채용박람회 개최를 위한 것으로 3,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지역주도 이중구조 개선사업은 항공우주산업 원청과 하청 간의 임금·복지 등의 격차 해소를 위해 7,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5페이지,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중소기업 채용장려금 및 근속장려금 지원 사업은 5,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신중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은 신중년 구직자를 고용하는 관내 기업에 대해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5,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직업소개사업 종사자 교육을 위해 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남형 긴급생계비 대출 지원사업은 소득이 불규칙한 저신용자의 긴급한 소액 생계비 대출 지원을 위해 1억 2,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뉴실버세대를 위한 리본센터 설치사업은 건물 외벽 등 추가 공사비와 센터 개소에 따른 기자재 구입을 위해 3억 3,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6페이지, 신중년 인생이모작학교 운영은 신중년 세대의 생애설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하여 1,2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리본센터 개소에 따른 시설 관리 및 운영비 9,400만 원, 프로그램 운영비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2억 5,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7페이지, 사회적기업육성 일자리 창출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고용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1억 9,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38페이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입니다.
  전통시장 및 상점과 활성화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일반운영비, 공중화장실 관리 위탁금, 전통시장 노후시설 정비 등에 5억 7,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0페이지,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중앙시장 어시장 환경개선, 일반성 첨과시장 CCTV 구축사업의 확정 내시에 따라 1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인력지원을 위해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에 2,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통시장 경영혁신사업은 전통시장의 명절맞이 고객사랑 이벤트 행사 등 4개 사업에 1억 1,5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진주시상권활성화재단 운영지원을 위해 출연금으로 12억 2,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통시장 시장매니저 지원사업은 매니저 인건비 지원을 위하여 3,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1페이지, 전통시장 스마트경영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마케팅 및 상인교육, 시장매니저 채용을 위해 1억 2,6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지역경제 운영 관리는 일반운영비와 업무추진비 등으로 2,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2페이지,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안정 지원은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20억,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안정자금 지원 22억, 보증 수수료 지원 2억 7,000만 원,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에 4,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진주시소상공인연합회 활동지원은 소상공인 상담 콜센터 운영 및 소상공인연합회 행사지원을 위하여 1억 400만 원을 편성했으며, 물가안정관리를 위한 일반운영비와 물가조사 모니터요원 활동비 등으로 8,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3페이지, 착한가격업소 이용활성화 지원은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6,6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소비자 권익보호는 소비자 피해예방 활동 및 소비자 상담실 운영 지원을 위하여 1,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4페이지,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입니다.
  내년에도 76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상품권 제작 비용 할인, 보전금, 수수료 등으로 62억 6,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국도비 확정 내시에 따라 발행액이 증감될 예정입니다.
  계량기 검사를 위한 사업비로 5,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45페이지입니다.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에 9,700만 원,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 3,600만 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으로 2억 1,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우주항공청 이주직원 가족 소상공인 창업 지원은 우주항공청 이주직원의 조기정착과 가족동반 이주를 촉진하기 위해 이주직원 가족의 창업 지원비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46페이지입니다.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한 사무관리비로 1,000만 원,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를 위한 LED 조명 지원사업 6,400만 원,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비 지원사업 18억, 서민층 전기시설 개선사업 3,000만 원, 347페이지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에 1억 4,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사무관리비, 여비 및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7,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348페이지 중앙지하도상가 운영관리를 위하여 중앙지하도상가특별회계 전출금으로 5억 9,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49페이지, 기업통상과 세출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11억 9,300만 원을 증액한 148억 3,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기업경쟁력 강화 지원입니다.
  일반운영비 및 여성경제인 연수의 격년 시행으로 3,300만 원을 감액한 3,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은 식물 형질개선 원천 기술 개발 사업화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창의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은 멀티­IOT형 공학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비로 4,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0페이지입니다.
  글로벌첨단전략산업 기술경영전문인력양성사업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술경영 역량강화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1,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중소기업 인증 수수료 지원에 4,000만 원, 기계류 등 기술개발 지원 2억 1,000만 원,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 지원 2억, 지식재산도시 조성 1억 5,400만 원, 지식재산 창출지원 사업으로 1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1페이지입니다.
  상공회의소 목적사업 지원에 3억 2,400만 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5억 900만 원,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사업 1억 5,000만 원, 중소기업 매출채권 보험료지원 1,000만 원, 경남 방산 강소기업 육성지원사업 5,400만 원, 진주 방산기업 경쟁력강화 및 네트워킹 지원사업으로 2억을 편성했습니다.
  해외시장 개척기반 구축 사업은 사무관리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경제 교류 등으로 5억 4,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2페이지, 국제도시 간 상호 교류 협력 지원은 사무관리비 및 국제교류도시 방문 등을 위해 2억 5,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3페이지, 공무원 해외 견학은 공무원 해외 연수 지원 등으로 6억 3,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실크산업 활성화 및 마케팅 지원 사업은 진주실크 홍보 및 진주실크로드 명예도로에 실크등을 설치, 실크 등 설치를 위한 것으로 6억 4,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4페이지입니다.
  실크 제품화 컨설팅 지원 사업에 1억, 실크산업 활성화 기술 개발사업 2억, 실크산업 활성화 지원은 실크 복합 소재 활용 제품 개발 사업에 1억 8천만 원, 진주 실크 소재 빅데이터 기반 구축 사업에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355페이지 지역특화산업 간 초융합 소재 및 상품화 개발사업은 실크와 바이오 융복합 기술을 응용한 항아토피 기능성 섬유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특화소재 자원순환 융합기술 개발지원 사업은 친환경·자원순환섬유 기반 섬유 소재 연구와 AI 기반 커머스 솔루션 도입 등 기술사업화 및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2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한국실크연구원 운영비 지원에 6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실크산업 혁신센터 운영을 위탁하기 위해 9억 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6페이지, 진주실크박람회는 올해와 동일하게 1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는 실크와 과학을 접목한 프로그램 개발 및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목적으로 실크연구원이 과기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6,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고부가가치 섬유소재 제작 및 수출지원에 3,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역특산품 육성 지원은 진주비쥬몰 운영 등에 5,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바이오산업 지원 및 관리입니다.
  바이오산업 진흥원 운영 관리를 위해 출연금으로 21억 1,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바이오기업 육성 및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비로 12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7페이지, 항노화 바이오소재 세포공장 지역혁신선도센터 지원사업은 스마트 세포공장에 기반하여 항노화 바이오소재 실용화 플랫폼 구축을 하는 사업으로 3억 원을 편성했으며, 식물생체리듬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은 식물 생체리듬과 환경의 상호작용 연구를 통한 기술개발 및 기능성 작물 개발사업으로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초의과학분야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은 비알코올성 지방간 관련 대사질환 진단 및 치료기술 개발을 위한 선도연구센터 구축 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은 면역 치료제 및 바이러스 진단키트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7,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8페이지, 창업기업 신규 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에 4,800만 원, 창업기업 보증보험수수료 지원 2,000만 원, 창업기업 지원 사업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해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진주지식산업센터 운영은 냉난방기 주요부품 교체비용과 옥상 방수공사비 등을 포함한 8억 9,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진주형 기업성장지원단 운영사업에 8,500만 원,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구축 운영에 1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진주창업지원센터 운영은 센터 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8억 5,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59페이지,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은 올해와 동일하게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진주 창업 혁신허브 운영은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창업 홈페이지 구축 비용 7,000만 원을 증액한 9,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글로벌 창업 페스티벌 참여 사업은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창업 페스티벌 행사에 관내 창업 기업에 투자 연계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근로자 행사 지원은 노동조합 행사 지원을 위해 5,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명장 선정 및 육성 지원은 숙련 기술 우대 문화 조성을 위해 1,2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60페이지, 외국인주민 지역사회 적응 지원사업은 외국인 근로자 상담 및 체류 지원을 위해 8,000만 원을 편성했으며,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운영은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1개소 추가 설치 및 쉼터 운영을 위해 4,3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노동자 휴게시설 개보수비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1,5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361페이지,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건물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4억 5,9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7,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62페이지, 내부 거래는 진주시 모태펀드 출자사업 2차분 출자금으로 3억 3,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63페이지, 세무과 세출 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1억 1,200만 원을 증액한 12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도세 관리입니다.
  고지서 구입 및 지방세 연구원 출연금, 지방세정보시스템 운영유지보수, 고속프린트기 구입비 등으로 7억 2,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시세 부과관리는 주민세, 자동차세 등 시세 부과에 필요한 고지서 구입비, 우편요금 등으로 4,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재산세 부과관리는 재산세 부과에 필요한 고지서 구입비, 우편요금 등으로 1,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개별주택 가격조사는 개별주택가격 산정에 따른 검증수수료 등으로 3억 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65페이지, 지방소득세 부과관리는 지방소득세 신고센터 운영을 위한 인건비 및 사무관리비로 2,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서운영 기본경비는 8,500만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67페이지, 징수가 세출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2,300만 원을 증액한 5억 2,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먼저, 세외수입 관리 사업은 성실납세자 지원을 위한 상패 제작과 상품권 구입, 차세대세외수입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 등으로 1억 6,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68페이지, 징수관리 사업은 지방세 납기내 납부를 위한 홍보물 제작, 민원인 대기표 발행기 구입 등으로 1,8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지방세 징수강화 사업은 체납세 고지서 구입 및 우편요금, 번호판영치시스템 서버 구입 등으로 1억 9,1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69페이지 세외수입 체납 징수강화, 세외수입 체납 징수강화 사업은 세외수입 체납 고지서 구입 및 우편요금,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포상금 등으로 7,9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370페이지, 부서운영을 위한 기본경비는 6,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1302페이지 중앙지하도상가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전년 대비 3,200만 원을 증액한 8억 6,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중앙지하도상가 운영 관리를 위한 시설관리공단 대행 사업비로 8억 6,400만 원, 예비비로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16페이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특별회계입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별회계로 운영되며, 전액 기금사업으로 주변지역 주민 복리향상을 위해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357페이지, 중소기업육성 기금입니다.
  진주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근거하여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발전에 필요한 자금확보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59페이지, 2026년도 기금 수입계획입니다.
  이자 수입 4억과 예치금회수 167억 2,800만 원, 모태펀드 출자를 위한 일반회계 전입금 3억 3,000만 원을 포함한 174억 5,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360페이지, 기금 지출계획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부터 2026년도 대출분 이차보전금으로 8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모태펀드 출자사업 출자금으로 3억 3,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1424페이지 진주시 투자유치진흥기금입니다.
  진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통한 투자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투자유치진흥기금 운용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426페이지 2026년도 기금 수입계획은 예치금 회수 90억과 이자수입 7,700만 원을 포함하여 90억 7,7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1427페이지 기금 지출계획입니다.
  투자유치기업 지원금으로 70억을 편성했습니다.
  세부 운용계획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정예산 책자 18페이지입니다.
  우주항공산업 육성 지원의 경남 국제 우주항공 포럼 및 컨퍼런스 개최는 도비 감액에 따라 시비 1억을 감액했습니다.
  19페이지, 국가첨단전략산업 소부장 중소중견기업 투자지원금 사업은 바이오배지 국산화 및 안정적 공급망 구축을 위한 생산기반 확립이 산자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우리 시 대응자금 3억 9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기향 위원님.
임기향 위원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국장님, 331페이지에 복합혁신센터 관리 운영에 대해서, 이 복합혁신센터가 이제 그런 목적 아닙니까? 혁신도시에 부족한 정주 인프라를 확보하고 이렇게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창업 기업 지원을, 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시설물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예산이 전년도 예산에 비해서 많이 감액 편성이 되었는데 특히 시설 관리 위탁비가 5억에서 3억 6,000, 1억 4,000이 감액되었고요.
  지금 보니까 또 시설관리 유지비가 1억 5,000에서 2,0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많이 감액 편성을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뭐 있습니까?
  이렇게 줄어들고 운영에는 또 문제가 없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작년에 운영을 해보니까 지금 거기에 이제 청소하고 시설 관리하는 인원을 계속해서 야근을 하면서 근무를 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을 해보니까 출입구에 보안 장치만 설치하면 인력을 감축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력을 일단 2명을 감축을 했습니다.
  1,400만 원 중에는 인력 감축비가 줄어들고 그다음에 그동안에는 숙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무인 경비로 돌리면 또 금액이 줄어듭니다, 그 금액이 1억 4,000 정도 되고요.
  밑에 1억 3,000이 줄어드는 거는 검진시스템을 옛날에는 사람이 했는데 그리 안 하고 원격 검진시스템을 설치를 했습니다, 작년에.
  그 돈이 1억 3,000이었습니다.
  그게 작년 사업비가 올해는 안 하게 되니까 그 금액이 1억 3,000 줄어들은 겁니다.
  운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임기향 위원   작년에 운영을 해보고 적절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찾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감액 편성해도 운영이 된다 이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래도 감액 편성되었지만 복합혁신센터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잘 챙겨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리고 상임위에서 아주 심도 있게 잘 다뤘겠지만은 이번에 기업통상과에 진주 실크로드 명예도로 실크등 및 설치 전기공사 예산이 좀 삭감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사유를 좀 아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원래는 저희들이 사업비를 제출할 때 전기공사비하고 실크등 구입 설치를 하는 돈이 이 정도 들어야 될 것으로 예상됐는데, 상임위에서 일단 전기 설치비 중에서 조금은 감액을 해라. 그리고 일단 설치하는 데 우리가 지하에다가 관을 심고 이런 것도 계획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은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하면서 금액이 조금 감액되었습니다.
임기향 위원   상임위와 충분히 협의해서 그렇게 이 금액이 삭감이 돼도 사업을 추진하는 데 문제는 없다고 이렇게 생각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사업 추진하는 데는 조금 어려움이 있겠지만 사업을 못하는 건 아니고 조금 어려움이, 그러니까 기전기시설을 미리 갖춰 놓으면 다음에 할 때는 또 그 사업비만큼 줄어들 수 있겠지만 현재 사업비로도 그 사업을 하는 데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임기향 위원   아무튼 참 어려운 산업인 것 같습니다.
  실크산업이 실크 수요는 점점 줄어들고 여러 가지 방안을 찾다 보니까 실크등도 활용해서 이렇게 제품으로 나오고 하는데 외국에서도 호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임기향 위원   이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은 삭감되었지만 우리 부서에서 또 실크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또 부단한 노력을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임기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실크등 이야기 나온 김에 잠깐 얹히자면요.
  이번에 진주대첩광장에다가 실크등 통로에 하셨더라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래서 그걸 봤는데 참 적이한 공간에 적이한 등이 설치가 됐다라는 느낌은 받았는데, 부서에서 좀 챙기실 때 은 색깔 트러스에다가 이리 달아놨더라고요. 그 은색깔 트러스를 이렇게, 그러니까 어떤 느낌이냐면 전통의 실크등과 또 현대화된 이런 스덴하고의 조화가 안 맞다. 그거 돈 몇백만 원 하면 그거는 보완이 가능하겠던데 그런 거는 마감까지도 좀 우리 실크등과 잘 어우러지게 해 놓으면 더 우리 실크등이 빛나겠다라는 느낌은 좀 들더라고요.
  그거는 다음번에 진주시에서 실크등을 설치할 공간이 생긴다면 스덴 부분까지 마감을 좀 실크로 하시든 우리 실크등하고 잘 어울릴 만하게 마감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일단 역사공원에는 문화국에서 했는데 우리가 설치할 때는 그거 감안해서 하도록 하고 문화국한테도 이 이야기를 한번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일리 있는 주장같거든요.
  그러니까 그 공간 안에만큼은 우리 전통 실크를 느낄 수 있게끔 그런 디테일함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을 드립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용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국장님, 설명을 또 상당히 자세하게 해서,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좀 쉽게 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28페이지, 우리 국은 살림살이 중에서 돈을 벌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또 투자하고 그에 대한 결과를 도출하는 그런 중요한 국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 보게 되면 AI 드론 개발 및 사업화 지원해 가지고 직접 지원 사업으로 1억 5,000이 들어왔네요, 그죠?
  신규 사업이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본 위원이 저희 지역구에 보게 되면 미래항공기체 AAV 실증센터가 지금 구축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여기에서는 연구, 실증, 비행 시험까지도 다 가능하고 전국적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금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지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저희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이 부분하고 아마 예산은 다른데 지금은 실증센터는 지금 2026년도 초에 완공되는 걸로 돼 있거든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정용학 위원   그리 되게 되면 이 AAV 실증센터가 미래항공기체 보게 되면 저희들 오사카 그때 엑스포 갔을 때도 실질적으로 보기도 하고 그 주변에 있는 걸 탑승도 해보고 했는데 이런 육성사업은 꼭 필요하다, 우리가 미래 먹거리다는 이런 부분을 인식을 하는데 거기에 따라 실증센터가 들어오고 이런 사업들이 있음으로 해가지고 이 사업들이 지금 업체가 생기고 개발업체, 그다음에 또 이런 산업들이 좀 육성이 돼야 되거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여기에 대한, 우리 국에서 비전을 가지고 발전 계획이 있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AAV 실증센터는 사실은 유인기입니다, 유인기.
  사람이 타는 거, 거기에 대한 부품, 거기에 대한 이제 시험, 검증, 그런 걸 하는 곳인데 지금 AI 이것도 구성품 중에 부품 중에 작은 거는 실증을 할 수 있겠지.
  그런데 사실은 지금 그걸 짓더라도 아직까지 주력산업으로 하면서 기업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을 지원해 주기 위해서, 지금 이것도 우리 시비만 지원하는 게 아니고 도비도 포함이 되고, 그래서 그 기업들이 사업화하는 데, 어쨌든 간에 연구를 하는 데, 또 사실 기업이 투자를 못 하니까 그런 부분에다가 지원을 계속해서 만약에 진주시 관내에 그런 관련 기업들이 자꾸 생긴다면 진주시가 항공 우주 관련 전문 도시가 되겠죠.
  그래서 그런 AI와 그다음에 AAV를 육성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또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인프라도 구축하고 계속해서 기업에 대한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여기에 보게 되면 미래항공기체 기술경연대회라는 것도 있거든요.
  그럼 올해는 기술경연대회를 어떻게 개최하려고 지금 생각하고 계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 저희들 계획은 기체를 가지고 와서 여기서 기체를 만드는 그 기술, 그러니까 기체를 만들어서 운전하고 하는 이런 기술을 대회를 하려고 하는데 사실 이 대회를 하는 목적이 뭐냐 하면 지금 관련 기업들이 우리 시에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전국적으로 퍼져 있으니까.
  이런 대회를 개최함으로 해서 이 기업들이 진주시에서 이런 걸 하고 지원을 많이 하는구나, 이렇게 되면 그 기업들이 그러면 우리 진주시에 와보면 좋지 않을까?
  또 그다음에 아까 앞에 말씀드린 지원을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걸 해주면 기업들이 우리 진주에 오고자 하는 의지를 좀 많이 나타낼 수 않을까 그리 싶어서 하는 경연대회입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하여튼 이런 부분을, 제가 질의할 요지를 국장님이 다 말씀하신 것 같은데 결국은 이런 실증센터가 있고 그다음에 이런 경연대회라든지 기술 지원을 해주고 기술 개발에 대한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마중물처럼 이런 예산을 태워주는 거거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이제 결과가 도출돼야 되는데 기술경연대회를 하게 되면 그런 기본, 경연대회의 운영에 대한 원칙 같은 이런 게 좀 있을 거 아닙니까?
  이거는 자유롭게 지금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어떤 대회요강 같은 걸 만들어 놔놓고 하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는 아직 계획이 확정되지는 않았는데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체를 가지고 와서 우리가 정해놓은……
정용학 위원   기본 그게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뭐 점수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어떤 활공을 하게 되면 활공에 대한 어떤 평가 같은 이런 거를 기본을 정해놨었는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그러니까 자기 자체적으로 제작한 기체를 가지고 와서 우리가 정해놓은 일정 규정을 기술을 통해서 그걸 통과하는 기업 중에서 가장 최고점을 받은 사람들한테 상을 준다든지 그런 계획이고, 사실은 기술에 대한 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한테 평가 점수를 많이 줘야 하는 부분 이런 것들은 저희들 공무원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이거는 경남 TP에다가 줘서 거기에서 실제적인, 구체적인 평가 점수는 그쪽에서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 보니까 저도 그런데 여기에 실증센터도 보게 되면 경남 TP하고 그다음에 KAI하고 진주시하고 경상남도가 같이 하는 거거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진주시만 하는 것보다는 이런 협의체를 구성돼 있는 실증센터처럼 이런 거 할 때도 이게 도비가 좀 녹아들고 이래 해가지고, 지금 하게 되면 대외 규모라든지 이런 부분은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고 보고, 이런 계기로 우리 AAV 산업이라든지 항공기체 이런 부분에서 부품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이 우리 진주로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유치할 수 있도록 그런 결과를 좀 도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건데, 만약에 이게 저희들이 해보고 아주 우리 시에 도움이 되고 그런다면 도비도 좀 지원해 달라고 요청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미래먹거리산업이기 때문에 국에서 꼼꼼히 좀 챙겨 가지고 우리 경제 활성화라든지 기업 유치 이런 부분의 결과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정용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 위원   국장님, 강진철 위원입니다.
  업무 보고하는 데만 해도 30여 분 걸리더라, 그죠?
  보고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렇게 저는 또 우주국이 업무량이 많은 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만큼 일이 많다는 소리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저는 우주항공경제국하고 같이 이렇게 또 접할 기회가 많이 없어서 좀 문외한하다만, 혹시 기업통상과의 업무 중에서 내년 예산하고는 조금 상관이 없는 업무지만은 산단 조성에 대해서, 안 되면 산단지원에 대해서 조금 제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산단지원 조성과 지원은 도시재생과에서 내년에 아마 기업통상과로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우주항공경제국으로 넘어갑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 우주항공경제국 기업통상과로 넘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기업통상과하고는 별개의 과가 생기는 겁니다.
강진철 위원   아, 별개의 문제입니까?
  죄송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강진철 위원   예, 그래서 아무튼 제가 이야기하고 하고자 하는 것은 존경하는 임기향 의원과 오경훈 의원님 지역구 상평공단 건에 대해서 제가 조금 이야기를 하고자 싶어서 저는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금 상평공단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제가 어릴 때 고등학교 다닐 때 거기가 우리 허허벌판이었거든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이제 하고 나서 상평공단이 아마 해 가지고 지금 우리 상평공단은 상평공단 기본계획에 의해서 지금 현재 공단이 들어선 걸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상평공단 기본계획에서 그 범주를 벗어난 업체들이 많이 있죠,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그래서 아까 우리 정용학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했다시피 꼭 필요한 기업들도 있을 것이고 또 단속의 대상이 되는 기업들이 있을 것이고 여러 업체들이 있으면서 상당히 한 번씩 논란이 되고 또 좀 문제점이 도출되고 기업통상과에서도 이걸 단속하는 부분도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을 거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게 지금 전부터 관리가 잘 돼 있어야 되는데 들어올 수 없는 기업들이 들어온 경우에는 기 우리가 조성할 때 들어올 수 있는 걸 정해놨는데 그 기업들이 사실은 진주시의 승인을, 원래는 산단에 들어오려고 하면 진주시의 승인을 받고 산단에 들어올 수 있는 입주 업체인지 확인을 받고 들어와야 되는데 사실은 위법하게 들어온 거지요.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그걸 정리를 하려고 하니까 사실은 좀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지금 상평산단을 어떻게든 좀 다시 재생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는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한 거는 간략하게 내가 여기서 뭐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답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재생사업 또 산단 변경 이런 걸 통해서 아마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전문가들의 도움도 필요할 것 같고 그럴 것 같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정확한 단어는 아마 맞는지 모르겠지만 도시환경위원회에 있을 때 상평공단을 입주자들에게 일부를 완화시키, 단어는 제가 조금 틀리더라도 이해를 해 주십시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해 주기 위해서 킬러 규제를 해가지고 지금 준비하는 게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고 일부 업체들이 저한테 많은 이야기가 있어요.
  또 제가 죄송하지만 고등학교를 그 계통에 나오기도 해서, 여러 가지 진주에 오랫동안 살다 보니까 많은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래서 왜 우리는 빼노, 그분들은 그만큼 조직 내지 업체가 탄탄하게 잘 돼 있어서 그 킬러 규제에 넣어주고 왜 우리는 빼지, 이런 또 다른 민원이 제기가 되는 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국장님께서 과장님하고 잘 의논하셔서 최소한의 민원을 해결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이런 게 하나 있더라고요.
  상평공단 기본계획법이 하기 전에 입주 업체가 들어온 곳도 많습니다, 그죠?
  그런 업체들을 해서 또 진주시가 허가를 내주고 경남도나 환경청에서 통해서 또 허가 내지 여러 가지 공작물을 설치해 주는 그런 것도 있었을 거예요.
  그래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 지금 배치가 되어 있는 부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제가 오래 전에 25년 전에 된 속기록까지도 한번 쭉 일부를 봤는데 보니까 그 당시는 진주시에서 분명히 허가를 해줬었어요. 그랬는데 지금은 뭔가가 규정이 안 맞다 이래 가지고 여러 가지 지금 설왕설래가 돼 있는 게 있습니다, 대충 국장님께서 아시리라 봅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그런 부분들을 잘 해소가 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해결해 주시기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제 질의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인 위원님.
  아, 조금 쉬었다 할까요?
  그럴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서정인 위원님.
서정인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큰 틀에서 한번 살살 점검해 내려가다 보면 진주가 재정자립도가 18% 19%에 항상 머물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예, 그거는 우리가 지방세보다는 교부세라든지 또 보조금이라든지 이런 규모가 자꾸 늘어나다 보니까 항상 19%에 머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뭐 그게 절대적 가치가 돼 가지고 19%니까 낮으니까 그거를 상승하기 위한 어떤 그 특별한 노력을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가 너무 기죽을 필요도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지방자립도에 소요되는 세는 우리 시세하고 또 세외수입하고 이거 보탠 게 우리 지방자리도 아니겠습니까,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면 진주 시세는 어떤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재산세하고 또 뭐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재산세, 자동차세.
서정인 위원   자동차세?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 두 개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되고요.
서정인 위원   우리 진주시 전체의 재산세 규모는 어느 정도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우리 재산세 규모가 한 556억 정도 됩니다.
서정인 위원   556억 정도 된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그리고 법인세라든지 거기에 따르는 10% 지방소득세가 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지방소득세가 자료에 보면 673억 정도네요, 올해?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게 지방소득세와 재산세가 거의 우리 재정자립도에 거의 큰 것을 비중을 차지하네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자동차세도.
서정인 위원   자동차세?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아, 자동차세도 550억 정도 들어오네요, 우리 진주시에?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담배소비세도 있고 지방소비세도 있고 또 주민세도 좀 있네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이 또한 100억 정도 되네요.
  이게 우리 재정자립도 19%의 주 요소가 된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지금 우리 체납은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체납 비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체납도 지금 제법 많습니다.
  지금 체납액은 이월된 금액이 120억 정도 됩니다.
서정인 위원   120억?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어떻습니까?
  그게 많은 규모입니까?
  적은 규모입니까?
  체납을 우리가 좀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받아들이기 위한 어떤 예산서 보니까 활동도 많이 하고 있고 예산도 어느 정도 지원이 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 체납을 좀 줄이기 위한 노력도 해야 된다, 계속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맞습니다.
  체납을 줄이는 방법이 뭐냐 하면 본인들이 체납자의 부동산이나 거기에 동산이나 이런 데 가압류를 한다든지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번호판을 떼는 걸 번호판 영치라고 그런다 아닙니까.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오늘 제가 주제가 체납 때문에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그러면 우리 지금 현재 시민들께서 LH, 혁신도시에 있는 LH 관련돼 가지고 금요일 되면 이 관광버스가 와가지고 싹 태워서 서울 간단 말이죠.
  그리고 그 관광차마저도 진주에 있는 관광차를 쓰지 않고 서울에 있는 관광차를 쓴다 이렇게 알려져 가지고 거기에 대한 어떤 불만이 많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이 LH가 과연 진주시에 어느 정도의 재정에 어떤 기여를 하느냐 이런 것을 좀 알고 싶거든요.
  그래서 아까 구분해 보면 결국은 재산세가 있을 것이고 법인세에 따르는 지방소득세가 있을 것이고,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또 주민세가 있겠죠.
  그러면 그 규모를 한번 이야기를 해 줘 보십시오.
  뒤에 좀 보조를 해주십시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LH를 정확하게 우리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LH 내부적인 것도 있고, 그런데 LH가 내는 지방소득세는 상당합니다.
  지금 진주시에서 지방소득세를 내고 있는 중에 가장 많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서정인 위원   지금 본 의원이 알기로 한 300억 규모가 된다고 알고 있는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은 그 정도 안 됩니다.
  예전에 몇 년 전에는 그 정도 규모가 됐는데, LH는 어떻게 해서 소득세를 내냐 하면 LH가 산업단지나 주택 단지를 개발하고 분양하고 생기는 소득 이런 거에 따라서 생기는데, 부동산 경기가 조금 줄어들면 작고, 부동산 경기가 좀 늘어나면 좀 많고 하는데 옛날에는 거기까지 간 적이 있긴 있는데 실제로는 지금은 그 정도는 안 됩니다.
서정인 위원   안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그러면 진주시 전체 재산세 규모가 550억 정도 되니까, 그러면 재산세 같은 것도 그 건물에 대한 재산세가 그렇게 크지는 않겠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재산세는 많지 않고 지방소득세가 많습니다.
서정인 위원   지방소득세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그러면 LH가 진주시의 재정에 이렇게 지원하는 거는 다 합쳐도 300억에서 400억 규모겠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현재는 그 정도도……
서정인 위원   그렇게 안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거보다 작습니다.
서정인 위원   300보다 작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작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면 우리 진주시에 어떤 좀 기여하는 것도 있어야 될 건데, 관광차 같은 경우는 진주 버스 업체를 사용해도 되잖아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사실은 지금 혁신도시 안에 있는 공공기관이 LH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들도 주말에는 관광차를 통해서 서울로 올라가는 분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까지 우리 시에서 조금 통제를 한다면 공공기관에 있는 직원들, 또 노조들이 반발이 너무 심해서 저희들이 그걸 한번 조사를 하다가 그런 반발이 있어서 멈췄었는데, 지금 현재 공공기관 특히 LH가 진주시에 기여하는 세수는 다른 어떤 기관보다는 좀 많은 건 사실이고요.
  근데 LH한테 저희들이 우리 정주여건을 좀 조성해서 관광버스가 아닌 좀 진주에 살게 해달라는 요청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그쪽에 있는 직원들이 아직까지 우리의 뜻을 다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까지도 그 부분에 대한 거는 LH하고 우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서정인 위원   예, 시민들이 LH에 대한 어떤 그 감사한 마음은 잊어서는 안 되거든요.
  우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고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죠?
  있으나 진주 경제에 좀 더 이바지해 달라 이런 또 요구도 동시에 같이 해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런 의미로 좀 받아들여 주시고, 또 다른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346페이지 보면 단독주택 등 도시가스 공급 설치비 지원사업 이게 18억이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서정인 위원   그럼 도비가 2억이 왔고 우리가 16억인데, 이거 좀 높이면 안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인 초전동에 원도심, 예를 들면 현대아파트라든지 흥한아파트, 또 초전에서는 또 구도심입니다, 거기가.
  거기에는 상당히 육통인데 상당히 큰 구역에 지금 도시가스가 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걸 이창희 시장 때부터 저는 줄곧 주장을 했는데 우리 시쳇말로 하모나 될까 하모나 될까 기다려도 이게 소식이 없어서 이런 기회에 한번 점검을 해보는 거거든요.
  진주에 중요하지 않은 어떤 예산이 있겠습니까마는, 이것도 왜 그러냐 하면 실제로 도시가스가 들어오는 곳과 들어오지 않는 곳에 서민들의 생활비가 난방비 같은 게 굉장히 차이가 난답니다.
  그래서 왜 그런 데 힘을 쓰지 않느냐 만날 때마다 윽박지르고 이런 경우도 있고 열심히 어떻게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런 어떤 정답도, 정답인가 반쯤 거짓말인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 또 넘어가고 있는데 우리 지역뿐 아니라, 어디 우리 지역만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진주 전체로 해야 될 곳은 좀 계획을 잡고 하고, 예를 들면 예산을 확보를 해 가지고 언제는 이 정도, 이곳에는 하겠습니다 하는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로드맵이 있어야 된다, 그렇죠?
  자꾸 이거를 뭉개고 넘어갈 상황이 아니라고요.
  국장님 의견을 한 번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알겠습니다.
  사실은 진주시 전역에 도시가스를 넣어달라고 하는 데가 엄청 많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그 지역의 주민 동의나 또 지역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서 얼마나 좀 더 취약계층이냐 이런 여러 가지를 따져서 도시가스 들어가는 지구를 결정하는데, 예산이 좀 부족한 거는 사실인데, 지금 현재로 저희들이 그쪽에다 딱 언제 넣겠다 이리 이야기는 좀 힘들고, 지금 계속해서 이 사업을 해 나가고 있고 만약에 재정 여력이 나아진다면 사업비를 좀 더 올려서 도시가스 넣어주는 가구들을 좀 더 늘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서정인 위원   그래, 진주시 전체 하고 싶은 데는 많을 것이고 총 예산은 도에서는 2억 주고 진주시에 16억 원이고 이래 가지고 소위 말해서 이걸 가지고 우리가 벼룩의 간을 내먹지, 그지요?
  여러 곳에서 당기고 막 이럴 그건 아닌 것 같고, 결국은 해답은 이 예산 자체를 좀 높이는 방법, 그죠?
  좀 높이자.
  다른 어떤 쓸데없는,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면 좀 이상합니다마는 조금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은 어떤 예산은 좀 줄이고 이 예산을 좀 높여가지고 서민생활, 또 난방비 보조하는 데 우리가 좀 힘이 될 수 있도록 그거를 부서에서 좀 노력해 주십시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리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서정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 위원   제가 조금 추가 질의가 있습니다.
  제가 아까 깜빡했습니다.
  제 소관이 아니다 보니까 조금 그랬습니다.
  일자리경제과에 제가 고맙고 너무 수고하셨다고 칭찬을 한번 해 주고 싶어서 제가 이 질의를 합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분들께서 이 강진철이는 맨날 공무원들 질타만 할 줄 알았지 칭찬을 인색한 사람이라고 아마 들었을 텐데 저 그리 매정한 사람 아닙니다.
  이번에 340페이지 보면 중앙시장 어시장 환경 개선사업이 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이게 작년에 2024년도 아마 7월인가 언론에도 나오고 참 그런 문제점이 있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석면도 날리고 기둥도 부서지고 진주 최대 전통시장 어찌 되나, 뭐 그런 것부터 그다음에 노후화에 불안에 석면 공포까지 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고, 그다음에 또 소유자들이 좀 찾기가 힘들었잖아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제 지역구도 있지만 어시장 상인분들께서, 또 연합 회장님들께서 강민국 국회의원님까지도 좀 해결해 달라고 좀 부탁을 하셨고 해서 백승흥 현재 의장님과 저가 같은 지역구다 보니까 중앙시장 번영회에다가 많은 이야기를 부탁을 하고 지금 번영회 회장님이나 전임 번영회 회장님한테도 유기적인 관계를 많이 가져왔는데 집행부에서 잘하셔 가지고, 돈이 제법 된다, 그죠?
  13억 4,000인데 도비가 12억이고 우리 시비가 좀 있고 그렇다, 그죠?
  거의 다 도비로 다 내려왔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지금 현재 예산을 편성하다가 조금 돈이 부족해서, 지금 어시장만 하면 도비는 12억이고 나머지 8억은 추경에 얹어서 총 20억 원으로 사업을 할 겁니다.
강진철 위원   아이고야, 더 크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아무튼 지금 현재 논란거리가 되고 문제가 많았던 그 부분들을 잘 해결해 주셔서 고맙고, 한마디만 더 한다면 혹시 그 소유자분들은 다 찾았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100%는 아닙니다.
강진철 위원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90% 정도 됩니다.
  그래서 80%만 넘어서면 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는 사업추진이 가능하고, 그래서 사업비를 확보한 겁니다.
강진철 위원   예, 고맙습니다. 고맙고 추진 잘해 주시고.
  사실상 이 어시장은요, 저도 어릴 때 거기 뛰어 놀던 데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중앙시장 쪽에 제 놀이터처럼 살았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압니다.
  그런데 또 우리가 1884년도에 중앙시장이 전통이 깊잖아요,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런데 어시장이 사실은 가보면 잘 아시겠지만 엄청난 노하우가 돼 있습니다,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강진철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해결을 잘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빌려서 제가 하는 겁니다.
  아무튼 감사하고 수고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용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국장님, 360페이지 보니까 예산에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운영하고 그다음에 동부권 간이쉼터를 설치한다고 아까 설명을 하신 것 같은데 위치가 어디입니까?
  지금 서부권은 있고 동부권이 없는 겁니까?
  안 그러면 어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동부권이 있고 지금 현재 서부권이 없습니다.
  서부권은 지금 아직 확정을 짓는 거는 확정을 못 짓고 그래서 우선 건물을 임차해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건물은 지금 몇 군데를 보고 있는데 그중에 한 군데를 임차할 것이고, 동부권은 지금 현 위치가 상평동에 있거든요. 위치를 이동 노동자들이 좀 이용하기 쉬운 곳으로 조금 이동을 하려고 합니다.
정용학 위원   KT 앞에 있는 그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그거는 이동을 하고 서부권은 새로 건물을 하나 임차할 계획입니다.
정용학 위원   임차해가지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게 이동 근로자들이나 이런 분들이 폭염이라든지 그다음에 한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좀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이런 건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정용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좀 하겠습니다.
  326페이지, 국장님 한번 펴주십시오.
  설명도 짧게 하고 저도 질의도 짧게 할게요.
  326페이지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혁신특구 해가지고 이게 지원되는 비용들인데 이거는 누구한테 국장님, 지원하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이거는 지금 국비 도비 시비가 같이 포함되어 갑니다. 자부담도 있고.
  요거 중에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지원하는 데는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 중진공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라고 있습니다. 이쪽에다가 사업비를 교부하면 경남 TP하고 경상대에서 사업을 추진할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그분들이 TP하고 경상대에서 지원을 할 때 진주 기업에 지원을 하는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100% 진주기업만 지원을 하는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100%는 아니고요.
  이게 국비가 들어오는 사업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렇다 보니까 진주가 위주로 되겠지만 도비도 들어오기 때문에 경남에 있는……
○위원장 최민국   진주에 위성기업이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 위성 활용하는 기업이 한 5개 정도 있고 제작도 직접적으로 완성품을 제작하지는 지금 못하고, 위성 부품 안 있습니까, 일부 부품.
  그건 많지는 않지만 제작하는 기업이 1개인가 2개인가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게 국비 도비 시비의 비율이 어떻게 돼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비율은 국비가 56%, 그다음에 도비가…….
  국비는 비율이 56%인가 그런데 금액으로 하면, 국비가 56%, 도비가 10%, 그다음에 시비가 23%, 기업 자부담이 11%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진주 기업들이 많이 혜택 보실 수 있게끔 집행기관에도 좀 당부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그 아랫부분에 보면 308번요.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이 사업비는 뭡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이거는 우주기술진흥협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다 줘서 위성 관련 세미나, 네트워크 이런 걸 하려고 만드는 사업비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거는 뭐 가입된 지자체에서는 회비 식으로 내는 그런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우리가 시비를 예산을 우주기술진흥협회에다 주면 우주기술진흥협회에서 관련 기업들을 불러 갖고 참석을 해서, 또 전문가들이 참석해서 위성 관련 기업들의 앞으로 방향이라든지 또 앞으로 위성이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이런 거에 관련된 세미나도 하고 교육도 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우리가 1억씩 내는데 진주 기업들이 이 프로그램 참여도나 성과나 이런 게 좀 있어야 되지 싶은데 결과가 나옵니까, 이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진주시에 있는 기업은 당연히 할 거고, 다른 외부에 있는 기업들도 여기에 참여를 하고 또 진주시에서 지원하는 사항을 홍보를 해서 외부에 있는 기업을 좀 끌어오는 역할을 하는 그런 기능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이런 프로그램 같은 거 운영할 때 우리 시에서도 참여를 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우리 시에서도 가서……
○위원장 최민국   명함도 주고받고 이런 연락도 하고 이렇게 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런 거는 당연히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328페이지 보겠습니다.
  329페이지네요, 경남공립항공우주전문과학관, 이거는 국장님 어디에 설치하는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망경동 지식산업센터 아시지요?
○위원장 최민국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거기하고 국립진주박물관 그거 짓는 사이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박물관하고 거리가 조금 떨어지는데 망경동 지식산업센터하고 바로 옆에 있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까 정용학 위원님 잠깐 기술경연대회 이야기하셨는데, 과거에 보면 PAV 경연대회를 했었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했었지요.
○위원장 최민국   그거의 연장선이라고 보면 됩니까?
  PAV 경연대회 지금도 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안 합니다. 그건 도하고 고성·사천·진주 이렇게 했었는데, 사실은 그걸 하니까, 그건 어디서 했냐 하면 사천에서 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사천에서도 하고 고성에서도 하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고성에서도 하고.
  그래서 이거는 그거하고는 별개로,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이리 할 수는 없겠지만 그거하고는 별개로 진주시에서만 하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그것도 진주시에 있는 기업만 오는 게 아니고 외부의 기업들도 오라 그래서 여기 참여하고……
○위원장 최민국   올해는 주로 참여하는 팀들이 보니까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하던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대학생도 하고 또 기체를 만드는, 그러니까 회사도 오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어디서 할 거예요, 이거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는데 지금 이 경연대회는, 옛날에 하던 PAV 경연대회는 바닷가 근처에서 공중에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걸로 했는데 이번에는 진주는 그런 공간이 없으니까 제한된 공간에서, 아직 공간을 확정 시키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금산에……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금산도 될 수 있고……
○위원장 최민국   금산에 드론 할 수 있는 부지 만들어 놨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거기에서도 할 수 있고 지금 현재 장소는 TP하고 이제 최종적인 기술적인 문제가 있거든요. 안전상의 문제도 있고.
  그거는 TP하고 의논해서 장소는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거 몇 월에 하실 예정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확정적으로는 아직 안 했는데 한 9월, 예측은 그리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하게 날짜는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9월쯤 하면 되지 않을까 9에서 10……
○위원장 최민국   과거에 TP에서 하던 PAV 경연대회처럼 이것도 경연대회도 하고 컨퍼런스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좀 효과적일 것 같긴 한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건 컨퍼런스는 별도로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 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거는 컨퍼런스는 별도로 하고, 옛날에는 컨퍼런스하고 PAV 경연대회를 같이 예산을 묶어서 했는데 이제 PAV 경연대회를 안 하기 때문에 컨퍼런스 예산은 그대로 두고, 그거는 사천·진주 도하고 같이……
○위원장 최민국   컨퍼런스는 우리가 주최자는 아니잖아요?
  그건 TP가 도에서 주최해서 하는 거죠, 컨퍼런스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러니까 도가 주최하기는 하는데 도하고 사천하고 진주하고 공동으로 하고, 제가 드론 경영대회는 잠시 착각을 했네요. 우주항공산업협회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위탁을 받아서 할 거고,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서 위치는 조금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장소는 진주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당연히 이 장소는 진주에서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342페이지 소상공인 상담 콜센터 운영에서 8,100만 원인데, 1600만 원 증액이 됐네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최민국   사유가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동안 우리가 지원해 준 게 인근 시군에 비해서 좀 많이 낮았습니다.
  그게 센터 안에 들어가 있는 운영하는 인건비거든요. 많이 낮아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좀 요청이 있었습니다, 증액을 좀 해달라고.
  그래서 그러면 다른 시군하고 조금 형평성을 맞춰줘야 되겠다 그래서 조금 올려준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콜센터 운영비는 인건비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주로 인건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게 근데 소상공인들이 어떤 상담을 합니까, 여기 전화해 가지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소상공인들한테 불편 사항, 그런 것도 해줄 수 있고 또 소상공인들이 자기들이 영업을 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문제점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상담도 해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럼 그 상담 결과를 시에 제출하고 이런 식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당연히 자기들이……
○위원장 최민국   뭔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모르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해결할 수 없는 거는 당연히 시로 가져오죠.
○위원장 최민국   시로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최민국   근데 이게 제일 편하게 이런 부분들을 알면, 그럼 콜센터 연락처가 어떻게 되지? 어디에 있지? 이런 생각을 하고 네이버 검색을 해보면 전화번호도 안 나오고 그런 게 좀 있네요?
  그래서 이거는 시민들이 혹은 소상공인들이 바로 검색했을 때 콜센터 연락처라도 바로 포털에 뜰 수 있게끔 조치는 필요해 보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는 소비자상담센터라고 YMCA하고 YWCA에 위탁을 주고 있고, 이거는 주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위원장 최민국   소상공인들한테 공문이라든지 이런 안내장이 나갑니까?
  이리 전화하면 상담할 수 있다, 이런 부분.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연합회 사무실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은.
  그렇게 연락 오면 상담을 해 줍니다.
○위원장 최민국   35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하단에 지식재산도시 조성에 307번을 보면 진주지역 기업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 지원비가 있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350페이지 말씀입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식…….
○위원장 최민국   진주지역 기업 제품 및 포장디자인 개발지원 비용, 8,000만 원이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350페이지 맞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 예.
○위원장 최민국   이거는 참여기업이 몇 개나 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제가 정확하게 작년에 참여한 기업……
○위원장 최민국   이게 내나 바이오진흥원에서 하는 그 사업이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작년에 참여한 기업은 10개고요.
  지금 이거는 바이오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럼 바이오진흥원에 입주한 기업들만 해당됩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바이오 입주해 있는 기업도 되고 입주해 있지 않아도 됩니다.
  진주시에 기업이 있으면 됩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청자가 많을 것 같은데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근데 지금 우리가 한 거에 보면 2023년도부터 했을 때 10개 전후로 됩니다. 어떨 때는 한 11개 12개 될 때 있고.
○위원장 최민국   신청 기업도 그 정도밖에 안 돼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현재 신청 기업은.
○위원장 최민국   이거는 홍보도 좀 더 하고 필요하다면 예산도 좀 더 편성해 가지고 기업들 부담을 좀 줄여드리는 식으로 가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351페이지 그 옆쪽인데요.
  경남 방산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보면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 경쟁력 강화 네트워킹 지원사업 이거는 누구한테 주는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이거는 TP에서 위탁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 최민국   진주에 방산기업들이 있어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방산기업협의회가 있고 그 안에 구성된 기업이 약 40여 개가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 그분들한테 다 지원되는 사업입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그 기업들이 기술개발이나 또 이런 데 교육, 또 그다음에 원청하고 하청 있다 아닙니까. 방산 원청, 그 사람들을 불러서……
○위원장 최민국   이거는 100% 진주 기업한테 지원되는 거예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우리 시비로 돼 있기 때문에 우리 진주시에 있는 기업들한테 지원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그 하단부에 보면 해외시장 개척 관련 내용이 있잖아요.
  홍보 물품 제작비가 800만 원 있는데, 그 뒤 페이지에도 보면 해외시장 개척 홍보 제작비가 있거든요.
  그 뒤에 거는 해외 마케팅 홍보물 제작 지원해서 5,000만 원인데 이거 왜 사업비가 좀 중복 성격이 있어 보이는데, 설명이 되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앞에 있는 해외시장 홍보물 제작은 우리가 해외시장 개척…….
  앞에 있는 거는, 이 홍보물은 제작해서 그냥 특정한 기업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배부하는 거고, 뒤에 있는 홍보물 제작 이거는 우리가 해외시장 개척할 때 수출단이나 나갈 때 그때 지원해주기 위해서 별도의 책자를 만듭니다.
  그거는 바이어들이 볼 수 있게끔 만드는 그런 책자가 있습니다.
  아마 그렇게 두 개가 구분돼서 지금 편성돼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해외시장 개척 관련해 가지고 해외 나가실 때 시기나 장소나 콘텐츠는 우리 행정에서 정하고 그러면 같이 갈 기업들을 모집을 하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우리 행정만 바로 되는 게 아니고 보통은 그쪽에서 바이어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코트라나 한국무역협회나 이런 데를 끼고 가야 되고, 안 되면 현지에 있는 우리 일을 대행해 줄 수 있는 바이어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업체를 구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하고 의논해서,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호주에 간다, 호주에는 바이오산업이 좀 더 유명하니까 바이오산업이 좀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바이오기업을 모집을 하지요.
  안 그러면 자동차 부품이다, 그러면 자동차 부품이 많은 나라다, 그렇게 하면 그에 관련된 기업을 우리가 모집을 합니다. 그럼 코트라에다가 우리가 모집해서 주면 코트라에서 실질적인 제품을 보고 아, 이게 현지 바이오 기업하고 맞다 안 맞다 이걸 또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최종 결정이 됩니다.
○위원장 최민국   성과가 좀 나오나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직접 수출단이 가서 상담을 하고 나면 바로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러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나면 상담했던 바이어들이 우리한테 다시 상세한 제품이나 가격, 그다음에 납기 이런 걸 물어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해서 조건이 맞으면 하는데……
○위원장 최민국   이런 사업비들이 성과를 내기 위한 사업인지, 아니면 진주에 있는 기업들이 해외에 나가서 시장을 경험하기 위한 사업인지에 대한 목적이 있으실 것 아닙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실제로 성과도 나타나고, 그 사람들이 그 나라에 가서 현지에서 관련 기업들을 또 방문을 합니다. 그러면 ‘아, 우리가 앞으로 트렌드는 어떻게 되겠다.’ 그런 걸 알고 오기도 하고 그러니까……
○위원장 최민국   그런 목적이 있다라면 아까 방산기업 사십몇 개 있다고 하셨잖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 협회 회원님들 한번 모시고 이리 나갔다 오시는 것도 필요하겠다 싶은데.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수출단에 그 사람들이 포함되기도 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하여튼 분야는 우주항공, 방산, 위성 이쪽이 진주하고 얼추 트렌드가 맞는 부분이니까 그 분야에 있는 분들도 내년에는 좀 모시고 나가는 기획이 좀 필요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참고해주십시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정용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저는 짧게 원래 질의를 하는데 이게 중반부로 가가지고 추가로 좀 당부도 드리면서 중요한 부분이라 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 그런 게 있어서, 332페이지 보게 되면 기업 및 투자유치 산업 중소기업 및 에너지 무역 및 투자유치 이래서 43억 정도 지금 편성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332페이지?
정용학 위원   예, 331페이지부터 2페이지까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 예.
정용학 위원   투자유치 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진주가 안고 있는 게 실제적으로 보게 되면 교통이라든지 항만이라든지 물류 이런 부분도 사실 다른 데 좀 부족하고 그다음에 또 지가는 높고 여러 가지 몇 중고를 지금 안고 있는데, 저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지만 양질의 일자리와 좋은 기업이 유치돼야만이 젊은 사람들이 유출이 안 되고 진주에 안착하면서 여러 가지 자기 꿈을 펼칠 수 있고 사실 부모님이나 그 친구 형제 옆에서 살고 싶지 멀리 가서 동떨어져 살고 싶은 사람 없잖아요, 그지요?
  그러나 자기 생존하고 그다음에 미래를 위해서 하는 건데 우리 시장님도 이야기하시고 저도 그런 이야기를 한다마는 어떤 거냐 하면, 자기 꿈을 펼치기 위해서 바깥으로 나가는 거는 상관없는데 일자리가 없어서 부모님이나 친구 곁을 떠나는 거는 없도록 해주겠다, 저도 계속 그런 이야기를 좀 했는데, 우리 미래먹거리 그다음에 기업유치, 이 부분이 보니까 예산은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요.
  저는 예산을 더 확보해 가지고 운영비라든지 사람 또 만나게 되면 쓸 수 있는 그런 돈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좀 더 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데 좀 애로점이라든지 그다음에 제도적으로 진주시가 안고 있는 규제, 타파 이런 부분하고 또 실제적으로 진주 출신들의 기업가정신 수도 이런 것도 좀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이런 걸 통해서 인프라가 확충돼서 우리 고향에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로 좀 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우리 기업가 정신수도 그냥 상징적인 것보다는 그런 모태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투자유치의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며 2026년도는 어떤 계획이 있는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가장 큰 애로점은 진주시에 기업이 들어와서 기업하기가 다른 도시보다는 크게 좋지 않다 그거는 기업하는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실은 진주시에서 큰 기업들이 들어와서 하려고 그러면 거기에 관련된 인프라나 또 안 그러면 그 기업이 여기 왔을 때 투자를 했을 때 성과가 나타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아직까지 앵커기업들이 좋은 평가를 하지 않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계획은 어쨌든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걸 유치하면 다른 협력 서플라이 체인은 따라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노력하고 있고, 금방 의원님 말씀대로 고향에 좀 투자할 수 있도록 큰 기업들이 좀 했으면 좋겠는데, 사실은 기업통상과, 우리 경제국만 하는 게 아니고 전 국이 우리 고향 여기 큰 기업에 투자 좀 해달라는 요구를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소위 말하는 진주 출신 큰 기업들이 아직까지 우리 진주에 대한 투자에 대한 계획이 현재는 없습니다.
  그분들한테 이야기하기로는 저희들이 고향을 우리 진주를 좀 생각해 주는 마음으로 투자를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긴 하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기업이 투자했을 때 자기들은 성과가 나타나야 된다 아닙니까.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아직까지 안 하고 있는데, 현재로는 그런 큰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진주시에서 제공해 줘야 될 게 뭐냐 하면 이번에 회전익비행센터가 아주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그 정도로 지원해 갖고도 오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중국 같은 데는 땅을 무상으로 그냥 줘버립니다, 그냥. 20년 무상.
  그리 해도……
정용학 위원   그러면 우리 진주시도 좀 이리, 우리 진주시의 땅들이 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기업 유치하기 위해서 전향적으로 다른 데보다 비율을 좀 높여가지고 그 사람들 이윤이, 기업이라는 거는 인정사정 없잖아요. 자기 이윤이 발생 안 하면, 생존권이 달려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자기들 적자를 보면서 여기 와 해라 하는 건 안 되잖아요.
  저번에 보니까 거창이나 이런 데도 보니까 좀 파격적으로 막 풀더라고요.
  그런데 그 조건 좋은 데 가려고 그러지, 우리 진주에 오겠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진주도 그 정도의 어떤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부분을 생각하고 있어야지 기존적인 관념을 가지고 평균을 내놔 놓고 거기에 따라 와 가지고 기업을 유치한다, 그거는 천만의 말씀입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그만한 그런 거를 연구를 해서 의회에 그거를 구할 거는 구하고 그다음에 우리 시민들한테 이런 부분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의 어떤 출혈도 필요하다는 그런 공감대도 형성하고 이리 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가 기반을 갖추고 나서 기업 하기 좋은 ‘진주’ ‘진주’ 이래야지, 실제적으로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는데 기업을 유치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야기하는 거는 2026년도에는 이런 부분을 좀 더 정리해 가지고 더 좀 인프라 구축을 하고 그다음에 예산 부분도 마찬가지고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그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진주시가 세수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라든지 우리 시민들한테 투자하는 거다, 이거는 지금은 조금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우리 진주가 살아갈 방법이다, 이런 것도 양해도 구하고 하는 그런 작업들이 좀 필요하다.
  이제까지는 그런 부분이 미온적으로 그냥 좀 한 거 아니냐 하는 그런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2026년도에는 계획을 좀 확실하게 세워가지고 기업 투자유치에 임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위원님, 이번에 회전익비행센터에 부지 좋은 거 있지 않습니까.
  약 442억 정도 되는데 부지 비용이.
  그걸 지금 우리가 카이에 그것도 그냥 준 게 아닙니다, 임대를……
정용학 위원   아니, 그 부분은 우리가 언론에 보고 그거한데, 그런 부분이 공감대가 형성되고 조금 뭔가가 그리했으면 이런 그것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시민들은 잘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그게 터트려지니까 이런 거다 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의회라든지 다른 데도 이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진주시가 이 정도의 어떤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면, 당연히 그 정도의 그게 없었으면 다른 데로 갈 건데 다른 데 더 조건 좋은 데로 갈 건데 우리가 이렇게 해서 당겨왔다 이렇게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면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이런 홍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가 자체적으로 제도 정비가 좀 부족했다, 내가 그걸 탓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체계화시켜 가지고 기업 투자에 임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런데요, 제가 조금만 이야기할 시간을 주면 안 되겠습니까?
정용학 위원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442억을 우리가 임대를 해줬는데 그걸 지금 우리가 감사를 받고 지금 저희들은 그걸 하기 위해서 단기간에 해주기 위해서 사실 이런 이야기하면 좀 그렇지만 만약에 제가 거기에 대해서 불이익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생긴다면 그것까지 감수하겠다 하고 이 일을 추진한 겁니다.
  사실은 2년 만에 그걸 부지를 그렇게 평탄화해서 제공하고 건물을 올린다는 거는 행정을 아는 사람은 엄청나게 빠르다고 이야기할 겁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사실은 기업을 유치하는데 가장 큰 조건의 하나가 부지입니다, 부지.
  그거 우리 시유지나 안 그러면 시유지가 아니라도 일반부지라도 우리 시가 매입해서 준다고 하면 기업에서 좀 더 느끼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주어진 저희들의 행정 환경이 너무 힘든 거예요.
  사실은 회전익비행센터 그거 할 때 위원장님 계셨지만 그때 의회는 다 공감대 형성했습니다. 다 주자고.
  전부 다 동의하고 그거 할 때 사실 MOA, MOU 하는 그것까지도, MOU까지는 보안에 붙여서 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시군에서 다 달라드니까, 그렇게 해서 상임위에 가서 설명을 하니까 우리 상임위는 전부 다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래 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정용학 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때 위원님도 그 지역구라서, 그때 위원님도 그 주민들이 반대할 때 얼마나 많이 설득을 해갖고 공감을 했습니까?
정용학 위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런데 지금 결과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걱정하는 게 그겁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만약에 우리가 규정이나 이런 걸 바꿔갖고 그런 부지를 제공했을 때 과연 우리 공무원들이 견뎌낼 수 있느냐, 그 부분이 가장 우려되는데……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이제 발언이 더 나가시지는 마시고……
정용학 위원   그래, 하여튼 이런 부분 정리를 하는데, 위원장님이나 저도 그때 다 나서 가지고 유치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도 많이 하고 공무원들이 집에 가지도 못하고 주민들한테 설득하는 그런 작업도 저희들도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래서 하여튼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는 조금 더 전향적으로 풀 거는 풀고 규제는 풀고 그다음에 유치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계획을 좀 새롭게 수립해 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렇지만 또 공직은 어느 정도 법적인 틀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잘 준수해 가면서 의회하고 시민들이 같이 함께 의논해가면서 미래먹거리 산업을 육성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정용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경훈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경훈 위원   장시간 국장님, 오늘 하루 종일 봬야 되는 상황인데 저도 간단하게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존경하는 정용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정치권에서 다 같이 함께해서 했던 사업입니다, 사실. 우리 시의회도 자유롭지는 않아요.
  근데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상위기관에서 감사가 나왔기 때문에 의회에서는 마땅히 또 질의를 해야 되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그래도 좀 미리 제도적으로 인지해 가지고 이런 일들이 앞으로 발생하지 않겠다 이렇게 저희들한테 그때 답변을 주셨는데, 그 내용하고 똑같다라고 말씀을 제가 좀 드리고 싶고.
  저는 마지막 한번 확인하고 싶은 게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상권활성화재단입니다.
  우리가 12억 2,000만 원이 상인들한테 직접적으로 투입되는 것도 있고 행사를 보조하는 예산도 있고 이게 묶여서 동의안으로 들어왔어요.
  그중에서도 의회에서 제일 이야기를 많이 했던 부분들이 진주 맥주, 진맥 관련인데 그때 그 진맥에 대한 수익금은 어떻게 쓰신다고 말씀을 하셨을까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진매의 수익금은요, 별도 수입으로 들어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의회의 승인을 받을 때 예산 지출에 대한 건 진맥에 대한 운영계획, 그때 제출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거하고 수입은 또 그걸 바로 지출하는 게 아니고 우리 수입으로 들어와서 다시 또 계획을 맞춰서 쓰는 거지요.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12억 2,000만 원이 작년도 수익금이 들어와 있는 겁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그거는 우리 시 일반회계에서 출연금으로 주는 거고, 진맥을 팔아서 들어오는 수익금은 다시 쓰는 계획을 만들어서 써야 되는 거지요.
오경훈 위원   그럼 작년도에도 그렇게 해갖고 쓰셨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오경훈 위원   아, 그렇습니까?
  얼마나 되던가요, 금액이?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진맥 수입금이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한 4,000만 원인가…….
오경훈 위원   인건비 정도는 나올 수 있어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이게 플랜트를 처음에 설치할 때 거의 6억 원 가까이 들었고, 그리고 한 해에 우리가 2억 가까이 지원을 해 오다가 이번에 금액이 좀 삭감됐습니다.
  그것도 뭐냐 하면 대행 수수료, 부산 OEM 맥주가 진주 맥주, 진주에서 생산하겠다라는 거가 전제되었기 때문에 경제복지에서 통과가 된 거잖아요.
  앞으로도 진주 맥주가 충분히 진주에서 만든다 하니까 저한테도 연락이 많이 오시는 거예요.
  거기에 첨가물을 우리 지역 거를 넣음으로 인해 가지고 우리 활용도가 더 높지 않겠냐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데 그때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진맥이 진주에서 충분히 유통되고 판매되고 사랑받을 수 있게끔 국장님하고 장경용 과장님 너무 고생 많으신데 과장님께서도 또 대표이사시니까 집중을 좀 잘 해주시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뭐 하실 말씀있으십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닙니다, 아닙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우리 진주의 진맥이 홍보될 수 있도록, 또 그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진주 시민이 낸 세금 가지고 만들기 때문에 진주에서 만들어야 된다. 이거는 공감하시는 거니까 그렇게 꼭 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알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카이 관련해 가지고.
  국장님 마음이 또 이해가 됩니다.
  하여튼 뭐 그런 우리 마음으로 투자 유치에는 임해야 된다, 그 부분에 공감합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아,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너무 하여튼 속상해하지 마십시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최민국   저도 아까 질의를 하다가 중간에 끊어가지고,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니까는 과학영재학교 해가지고 사천에 추진하겠다, 그렇게 우주항공·과학 관련된 인력을 육성까지 하겠다 그런 기사를 봤습니다. 그런 기사가 나올 때마다 진주 시민으로서 사실은 걱정도 좀 되고 또 우리 시와 비교를 하게 되고 이런 상황인데, 우리 진주도 이런 성격의 학교가 필요하다라는 주장은 계속 나왔었지 않습니까.
  혹시 이런 기술 관련, 과학 관련된 학교에 대한 유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고민하고 있는 게 있나요, 혹시?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로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요.
  지금 우리도 우주항공 관련 전문학교가 필요하다 그거는 공감을 하는데, 위원장님이 금방 말씀하셨던 그 학교는 지금 사천에 우주항공 복합도시 이래 갖고 사천 안에다가 아예 복합도시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최민국   맞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 안에 넣다 보니까 학교도 필요하고 뭐 다른 인프라도 필요하고 거기에다가 사천의 계획은 10만 그렇게 하는데, 그게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걸 하다 보니까 그 계획 안에 다 담겨서 지금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우리 진주도 그런 학교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사천에서 항공을 위주로 한다면 진주는 우주를 위주로 한다든지 그렇게 좀……
○위원장 최민국   준비를 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현재로는 진주에 구체적으로 그 학교를 만든다는 계획은 없습니다.
  근데 대학에다가 석박사 과정에다가 우주항공 부분을 지원하는 거는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경상대에다가?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과연 그러면 사천에 과학영재학교가 생겼을 때 여기서 공부한 아이들이 경상대로 올까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오도록 해야죠.
    (웃음 소리)
○위원장 최민국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질의의 요지는 파악하셨을 거라고 보고 잘 준비해 주시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파악했습니다, 예.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또 하나만 더 질의 드릴게요.
  작년에 보면 경남도에서 올해부터 '30년까지 6년간 총 4,300억 원을 투입해 가지고 20,000㎡ 규모의 우주식품, 우주식량 이런 부분에 대한 클러스터를 구축해 가지고 추진하겠다, 우리 경남이 선도하겠다.
  굉장히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저는 봤었거든요.
  모든 비슷한 분야들을 지자체마다 너도 나도 하려고 그러는데 우주식품, 우주식량에 대한 부분은 또 새로운 부분이 좀 있고, 특히 우리 경남도가 이런 예산지원을 해 가지고 경남이 해 나가겠다, 진주가 되게 이 아이템하고는 맞는 것 같아요.
  우리가 우수 농식품·농산물들이 많고, 이런 부분들을 우주식량하고 좀 접목시키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갖고 있는데 올해부터 그러니까 '25년도부터 추진을 해 나가겠다고 그러는데 혹시 뭐 선정된 게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현재로는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서 시군에 통보된 거는 없고요.
  그게 한다면 도에서도 자체 계획만으로 안 되고 아마 시군하고 같이 해야 될 겁니다.
  만약에 그 사업이 확정돼서 한다면 우리 시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24년도 당시에도 경상대하고 도하고 이런 업무 협약 같은 걸 했더라고요.
  그래서 좀 적극적으로 우리 시가 빨리 나서 가지고 좀 선점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위원장 최민국   우리 시에는 바이오진흥원도 있고 여러 가지 또 연계할 수 있는 산학연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을 좀 집중해서 추진해 주시면 좋겠다 생각하고요.
  끝으로 최근에 제가 5분 발언을 하나 했습니다, 국장님.
  민간협력 배달앱이라고, 5분 발언은 기억을 하시죠?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보니까는 현재까지는 사 먹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이런 프로그램이나 인센티브가 있었더라면 지금은 이 소비자가 오히려 자영업자를 걱정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판매금액 대비 배달 앱과 관련된 지출이 25%에 달한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만 원짜리를 팔면 배달 관련해서 2,500원이 나간다는 이야기인데 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수수료를 좀 줄여드리는 우리의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제안드렸던 게 먹깨비나 그다음에 땡겨요처럼 배달앱 수수료가 좀 낮은 이런 민간 협력 배달앱과 진주시가, 그리고 소상공인연합회나 한국외식업중앙회나 이런 부분들하고 좀 협력해서 하면 어떻겠느냐 그 제안이었는데, 그 검토가 좀 된 게 있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지금 현재 진주사랑상품권 있지요.
○위원장 최민국   예.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그냥 땡겨요는 그거 아니라도 일반인들은 그냥 하면 되는 거고 진주사랑상품권을 땡겨요에다 탑재를 해놨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해놨습니까?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예, 진주사랑상품권을 가지고 그 땡겨요는 배달이 되거든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땡겨요는 수수료가 낮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만 탑재를 해갖고 지금은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아시겠지만 진주시 자체적으로 공공배달앱을 하다가 조금 어려운 점이 발생했는데 현재로는 땡겨요에 얹어 놨고, 그거는 아마 언론 보도에 도에서 총괄적으로 한번 보도를 냈기 때문에 우리 시가 퍼뜩 못 봤을 수는 있는데 땡겨요하고 하다가 만약에 지금 먹깨비, 도에서 2개를 내놨거든요.
  먹깨비 맞지요?
○위원장 최민국   맞아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먹깨비하고 땡겨요하고 2개를 해놨는데, 진주사랑상품권을 얹어 놨기 때문에 아마 소상공인들한테 조금은 도움이 될 건데, 그걸 저희들이 지금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되나 그거는 고심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죠?
  제 제안도 그거거든요.
  얹히는 것까지를 넘어서서 우리가 예전에 과거에 진주 시민들께 ‘배달의 진주’를 사용해 주시라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그런 배달앱 수수료가 저렴한 땡겨요나 먹깨비에 대한 홍보도 대대적으로 우리 시가 좀 할 필요가 있겠다.
  밀양 같은 경우는 심지어 도가 함에도 밀양시하고 땡겨요하고는 별도 협약까지 맺어가지고 이렇게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맞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래서 고민하고 계신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
  땡겨요나 먹깨비는 안정적인 기업이다, 그 말씀도 같이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 김성일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 최민국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우주항공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청년정책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입니다.
  2026년 본 예산안에 대하여 세출예산 위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인구청년정책관 총 세출예산은 전년도 예산 22억 1,000만 원에서 2억 3,400만 원 감액된 19억 6,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33페이지 상단, 인구시책 추진입니다.
  위원회 운영, 인구감소 대응 행사비 등은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으며, 진주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의 신규 편성에 따라 5,000만 원 증액된 8,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3페이지 하단, 사회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입니다.
  사회초년생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청년층 자립을 위해 생애 1회 운전면허 취득비용을 1인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경남 도민연금 운영입니다.
  시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경남도 추진 사업으로 우리 시 부담금 1억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34페이지 상단, 미혼남녀 인연만들기 행사와 출산친화 가족 행사는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입니다.
  공동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진주아빠단 운영에 따라 2025년 1회 추경에 처음 편성된 사업이며,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출산장려분위기 조성사업은 7,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누리 카드 협력 가맹업체 지원사업은 증액하였고, 출산장려분위기 조성 행사 및 생애주기별 책자 제작, 캠페인·대중매체 홍보 등을 위한 사업비는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235페이지 상단, 청년정책 추진입니다.
  2,100만 원 감액된 2억 4,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청년 네트워크 소통 활성화를 위해 행사실비지원금 항목을 조정하고 회의 참석수당 항목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스마트교육 등은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235페이지 하단, 청년의 날 행사,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은 전년과 동일하게 편성하였습니다.
  236페이지 상단,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입니다.
  2026년 일일 근무시간을 일부 확대하고 최저시급 상승분을 반영하여 2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소기업 청년채용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 신규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여 기업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일자리 제공을 통한 청년층의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1억 2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년 일경험 인턴 지원사업입니다.
  2025년 1회 추경 신규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채용 연계 기회 마련을 위해 인건비 및 멘토수당 등으로 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36페이지 하단,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입니다.
  청년 근로자 자산형성 및 자립기반 지원을 위해 3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청년정책관 2026년 본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학 위원님.
정용학 위원   인구청년정책관님, 소임이 막중하다 그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아, 예.
정용학 위원   진주시가, 전국적으로 인구소멸 지역으로 지자체로 돼 있는 게 84군데인가 3군데인가……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89개소 정도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우리 진주는 들어가지 않았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지금은.
정용학 위원   예, 하지만 위험지역으로 해서 추후에는 계속 이렇게 되게 되면 사실 인구감소 지역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진주시도 자유로울 수 없다 그거는 인정하시죠,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제가 예산을 보다 보니까 우리가 19억 6,600 정도 되네, 그지요?
  우리 인구 정책……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정용학 위원   예, 전년도가 22억 정도 됐거든요.
  저는 인구청년정책관님 예산이 좀 올라가야 그에 따라서 인구도 좀 올라간다.
  근데 제가 좀 슬프게 생각하는 거는 예산도 줄고 인구도 줄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이런 인구정책관이 새로 생기고 했으면 새로운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 가지고 정말 일선에서 출산율을 높이는 그런 부분에서 진행이 좀 돼야 되는데 이런 게 좀 미흡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부분을 지적을 좀 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저희가 지금 수치상으로는 2억 3,400만 원 정도가 감됐지만 저희가 용역비 5,000만 원하고 그다음에 운전면허 사회 초년생 지원 1억 하고, 그다음에 청년채용 지원사업에 1억을 또 추가로 했고, 그다음에 사실 경남도민연금도 결국은 경남의 정주인구를 늘리고자 하는 사업인 관계로 그런 것까지 해서 한 3억 7,000만 원이 늘기는 늘었는데, 그러니까 일몰사업인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이 끝이 나는 관계로 그 예산이 줄어들어서 저희들이 신규사업을 몇 개를 추진을 하고 있지만 수치상으로는 줄어든 걸로 나왔습니다.
정용학 위원   실제적으로 출산이라든지 청년들이 진주에 머물 수 있는 그게 피부로 와닿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효과가 나타나야 된다 이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시고.
  만약에 지금 사회 초년생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사업이 이래 있는데 10월 기준 해서 18세부터 23세까지가 인원이 한 3,000명이 넘습니다, 그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3,000명 저희들이……
정용학 위원   근데 3,000명이 다 신청을 하게 되면 이거는 그냥 시에서 보조해 주는 거니까 이러면 금액이 충분하신가요, 이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저희들이 2007년생이 지금 현재 고3입니다.
  엊그저께 수능을 친 분들을 계산 했을 때 거의 저희들이 처음에 사업비를 시작할 때 3,400명 기준으로 했었고, 경찰청 자료를 보니까 고3인 18세가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비율이 한 십일점 몇 프로 정도 됐었고, 그다음에 졸업하고 나서 대학교 1학년이나 1년 뒤에 취득하는 연령대의 19세의 비율이 한 39.8%에서 40%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3,400이나 3,000명을 다 잡으면 좋지만 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고 학생들이 그 해에 다 할거라고 해서……
정용학 위원   그러니까 대충 산출근거는 경찰청 자료라든지 자료를 보고 잡았으니까 크게 무리는 없다. 하지만 만약에 하게 되면 모자라면 추경이라든지 이런 거 더 해가지고는 더 지원해 줄 수 있다. 그런?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더 지원해 주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있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정용학 위원   한 분이 얼마 정도 혜택을 봅니까, 이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지금 저희가 잡기는 10만 원까지 한도로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10만 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좀 지원해 주면서 또 남다르게 다른 데 안 하는 시책을 우리 진주시에서 발굴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신다고 말씀을 드리고, 조금 더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좋은 정책들을 좀 많이 개발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계속 생각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다음에 234페이지에 보면 진주아빠단 운영이라는 게 좀 생소한데 있거든요.
  50만 원씩 해서 35만 원 해 주는 부분인데, 이게 도하고 시비가 다 붙어가지고 국비도 붙어서 하는 부분 같은데 이 부분이 좀 생소한데 신규사업입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도에서 신규사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정용학 위원   이 부분에 대해 설명을 잠깐 좀 해주십시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러니까 보통 육아나 양육을 하면 여성분들의 손이 더 많이 가다 보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 아빠가 공동육아의 형식으로 아빠가 좀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이 사업을 시작했고, 아빠를 모집하는 게 35명 정도 모집해서 아빠……
정용학 위원   그럼 이분들은 어떤 걸 한단 말입니까?
  가사를 분담한다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간 미션 해가지고 수요일마다 아빠하고 아이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미션을 매주 제공하면 아이하고 아빠가 그런 미션을 했으면 그거를 했다고 단톡에 올리고 하는 이런 형식으로 시작하고 그런 거를 계속해 왔고 그다음에 아빠와 함께하는 밖에서 기획하는 행사를 저희들이 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50만 원은 개인적으로 지급을 하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런 건 아니고……
정용학 위원   그런 건 아니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운영하는 데 썼습니다.
정용학 위원   운영하는 데에 1인당 50만 원 정도 들면서 한 35명으로 해서 1년 동안 운영을 한다 이런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런 것도 시에서 하지만 도에서 전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나중에 해보면 결과는 나오겠지만 좀 어떻습니까, 이 부분은?
  좀 모집이 잘 돼 가고 있을 것 같아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처음에 소문을 냈을 때의 아빠단은 한꺼번에 사실 35명이 다 모집은 안 돼서 기간을 연장해서 35명을 모집했고.
정용학 위원   지금 모집은 완료됐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렇게 하고 2025년도에는 인영을 거의 다 했습니다. 했고 중간에 저희들이 행사 기획을 했을 때 35명이 다 참여가 되지는 않으니까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까 만약에 참여를 못하면 일반 가정인 아빠도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런 좋은 시책들을 좀 잘 해가지고 출산율도 좀 높이고 진주시에도 젊은 사람들이 일자리, 제가 볼 때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다.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어 가지고 정말 우리 젊은 청년들이 진주에 머물 수 있도록, 사실은 청년이 모든 그 중간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청년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있어야 출산도 되고 자연스럽게 진주시 인구도 감소 안 되고 느는 그런 구조가 돼 있으니까 이런 좋은 정책들, 그러니까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정책, 조금 전에 운전면허 이런 것처럼 이런 걸 좀 많이 발굴해 가지고 다른 지자체보다 좀 인구정책과 그다음에 청년들이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고 진주가 미래지향적으로 가는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많이 개발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일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지난 추경 때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을 안 해 가지고 반납했다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아, 이번에 3추에, 예.
○위원장 최민국   예, 근데 올해는 그 사업 자체가 아예 없어졌네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잠깐만 페이지가 아마, 지금 235페이지 중간쯤에 나오는 청년 네트워크 역량강화 교육 등 해가지고 원래 예산이 200만 원이었는데 이게 행사 실비 지원금인 관계로 급식비하고 교통비만 지원하는 그런 사업이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도 경남 통영에서 청년페스타 해 가지고 이틀 할 때 그때 참가했던 청년에 대한 지원금을 지원해도 예산이 많이 남았고 해서 여기서는 원래 200만 원이었던 실비지원금을 50만 원으로 낮추고 150만 원을 줄인 금액을 거기 더 위쪽에 있는 청년 네트워크 회의참석 수당에 넣었습니다.
  그거는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이 자기들끼리 분과별로 많이 모일 때마다 저희들이 회의참석 수당을 지원해 주고 하면 자기들 자주 만나니까 자기들이 더 좋은 의견도 내고 자기들끼리 친해지니까 네트워크가 더 활성화될 것 같아서 그렇게 예산을 좀 조정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핵심이 바로 그거거든요.
  결국은 청년이 참여해 가지고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게 그게 핵심 아닙니까?
  우리 부서의 존재가 그거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그렇죠, 맞습니다, 예.
○위원장 최민국   235페이지 하단부에 청년의 날 기념 및 청년 주간행사 5,000만 원 이거는 어떤 식으로 진행합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거는 청년의 날 기념식하고 기념행사를 하는 데 씁니다, 한 이틀 정도……
○위원장 최민국   지금 이거 세부계획 나왔어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이거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안 나왔어요?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위원장 최민국   우리 과거에 서울이나 수도권 같은 데서 청년과 함께하는 행사를 어떤 식으로 추진했냐면 1,000의 청년들이 원탁회의를 합니다. 그러면 각 분야 각 분과별로 원탁을 만들어서 1,000명의 청년들이 한 곳에 모여가지고 그 분야에 대한 충분한 토론과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그런 종합 결과물이 나오면 그것을 시에서 청년 정책으로 반영시키는 그런 형태의, 단순한 의전행사, 기념행사를 넘어서 실질적인 청년의 목소리들이 성과로 나오는 그런 행사를 제가 본 적이 있거든요.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거를 인구청년정책관에서 해 주셔야 된다.
  결국에는 인구청년정책관이라는 독립기구가 생긴 것도 무언가를 새롭게 하고 무언가를 더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서 생긴 거지 않습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현재 지금 사업을 하는 내용을 보면 사실은 기존에 흩어져 있는 업무를 모은 형태, 그런 느낌밖에는 안 들거든요.
  어쨌든 청년이 참여를 하게끔, 네트워크도 있고 정책위원회도 있지만 그 외의 청년들도 함께 참여해 가지고 진주시의 청년 정책을, 정말 청년이 원하는 부분들을 반영시킬 수 있는 그런 퍼포먼스를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의견 주실?
  정용학 위원님.
정용학 위원   예산서를 보다 보니까 좋은 그거인 것 같아서 모다드림청년통장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국비 시비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모다드림, 한글 자체가 모다들인다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리 이름을 딴 것 같습니다.
정용학 위원   정기적금처럼, 그러니까 청년이 얼마를 적금을 하게 되면 그 나머지 부분을 뒤에서 우리 시라든지 이런 데서 더 큰 목돈으로 할 수 있도록 좀 해 주는 그런 거죠?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2년간 청년이 매달 20만 원씩 적립을 하면 만기가 되었을 때 도·시비 합해서 그 청년이 지원한 금액만큼 이자까지 같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정용학 위원   그럼 이자를 따블로 주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아니, 그렇지는 않고 어쨌든 이자의 몫까지 다 청년에게, 그러니까 청년에게 도움이 되게끔 이렇게……
정용학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20만 원씩 해가지고 2년 동안 넣는다 아닙니까, 그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러면 도비가……
정용학 위원   그러면 목돈이 생겼을 거 아닙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그 금액만큼 도·시비가 20만 원이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면.
정용학 위원   20만 원이?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본인은 20만 원 냈지만 그러면 아마 960……
정용학 위원   그러면 만약에 자기가 500만 원을 적립을 2년 동안 했다, 그러면 1,000만 원이 돼서 들어오는 겁니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상당히 좋은 거다, 그지요?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근데 이거는……
정용학 위원   국비는 안 되고 도·시비?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도·시비로 하고 있고 이거는 지금 처음에 시작은 5 대 5로 시작했습니다. 도비와 시비가 5 대 5였는데 지금은 3 대 7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3 대 7이라는 게 어떻게?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시비가 7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입니다.
정용학 위원   도에서 살짝 발을 뺐네, 또.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모든 도비지원 사업이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시작만 해놓고 나머지는 다 시군에서 부담을 합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들이 사회초년생들한테 그래도 마지막에, 그게 적금이라는 것 자체가 어렵게 어렵게 했지만 마지막에는 풍족한 그런 거잖아요, 그지요?
  자기 만족감도 생기고 하니까 이런 부분도 좋은 정책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한 분 한 분들이 우리 청년들이 혜택 볼 수 있도록, 또 이런 데서 몰라가지고 자기가 신청을 못 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이런 부분도 좀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은 우리 청년들이 혜택 볼 수 있도록 그리 좀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이 사업은 취약계층 중심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순위를 매겨서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이……
정용학 위원   그래 하여튼 잘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예, 잘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인구청년정책관 김서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나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복지여성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복지여성국장 임현주입니다.
  복지여성국 2026년 본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계속비 사업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계속비 사업조서 150페이지 하단 노인장애인과의 안락공원 조성사업은 2025년 12월 준공 후 정산을 위하여 계속비 기간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자 144억 6,600만 원을 이월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분에 대하여 단위사업별 주요사업 위주로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445페이지 복지정책과 소관입니다.
  복지정책과 총 세출예산액은 전년대비 73억 3,800만 원 증액된 1,126억 3,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445페이지부터 449페이지 상단까지 보훈사업 추진으로 1억 3,200만 원 감액된 86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45페이지 보훈단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원은 보훈명예수당 신규대상자 지속 증가 등으로 인해 5,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447페이지 6.25 참전명예수당은 1억 1,500만 원, 월남전 참전명예수당은 6,0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49페이지부터 450페이지 상단까지 맞춤형 복지시책 운영은 2,600만 원 증액된 6억 9,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49페이지 진주시 복지재단 운영 지원은 인건비 상승 및 인력 충원에 따른 일반운영비 증가로 인해 1억 원 증액 편성하였고, 하단의 희망지원금은 정부형 긴급복지 지원사업비 증가로 7,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50페이지부터 454페이지 상단까지 복지지원 강화는 3억 1,400만 원 증액된 41억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50페이지 중간 긴급복지 지원은 선정기준 완화에 따른 지원대상자 증가로 2억 4,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다음 453페이지 중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은 고독사 예방 사업 확대 시행에 따른 국도비 가내시로 5,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54페이지부터 460페이지 중간까지 지역사회복지 기반구축은 5억 7,300만 원 증액된 69억 9,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55페이지 중간 생활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은 돌봄수요 증가로 1억 1,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다음 456페이지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은 2026년 국도비 내시에 따라 통합지원체계 및 서비스 구축 비용으로 6억 1,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56페이지 하단, 경남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전면 시행에 따른 돌봄사각지대 틈새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1억 2,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459페이지 하단 재해구호는 각종 재난 및 대피 증가에 따라 5,4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다음 460페이지 사회복무요원 보상금은 사회복무요원 배치인원 수 감소로 3억 8,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0페이지 하단부터 462페이지 중간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지원으로 54억 3,900만 원 증액된 754억 4,2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 460페이지 하단의 생계급여는 중위소득 6.51% 인상에 따른 지원대상자 증가로 54억 8,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2페이지 하단부터 465페이지 중간까지 자활지원사업 추진은 4억 800만 원 증액된 78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62페이지 하단의 자활근로사업은 사업량 증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4억 8,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다음 465페이지 저소득층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사업량 감소에 따라 9,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5페이지부터 467페이지, 노숙인시설 운영은 200만 원 증액된 20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다음 467페이지부터 469페이지 중간 인력운영비는 통합사례관리사와 의료급여 사례관리사의 인건비로 5,400만 원 증액된 4억 7,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9페이지 하단의 내부거래지출은 의료급여 진료비 부담금 증가에 따른 국도비 내시로 6억 1,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71페이지, 노인장애과 소관입니다.
  노인장애과 총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96억 증액된 3,507억 1,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471페이지부터 478페이지 노인복지증진으로 100억 3,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사업량 증가로 19억 8,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473페이지 상단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활동비 추가 지원은 5억 7,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3페이지 하단의 기초연금 지급은 최대 지급금액 인상으로 76억 7,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474페이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사업량 증가와 인건비 인상으로 6억 5,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5페이지 하단의 노인단체 등 지원은 경로당회장 활동비 인상, 노인대학 현장학습 증회 등의 사유로 1억 3,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다음 478페이지 중간 공설 장사시설 운영은 안락공원 시설 규모 증가에 따른 소모품 주기적 교체 등을 위해 3억 5,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9페이지 상단, 경로당 운영비 지원은 운영비 인상과 신규 경로당 6개소에 따라 7,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481페이지 상단 노인여가시설 경로당 등 개보수는 경로당 건축물의 노후화에 따른 개보수와 동락관 화재위험 예방을 위한 개보수를 위해 2억 1,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경로당 신개축은 기부채납 완료에 따른 명석면 계원경로당 개축 공사와 문산읍 동산경로당 신축 공사를 위해 1억 7,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다음 482페이지 중간 노인의료복지시설 운영 지원은 급여 수가 상승 및 입소 인원 증가로 13억 2,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아래 재가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은 장기요양등급 판정 인원 증가 및 인건비 상승으로 20억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83페이지부터 495페이지 상단, 장애인 복지 증진은 50억 9,900만 원 증액된 620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83페이지 하단 장애수당 기초 지원사업은 사업량 증가로 1억 3,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484페이지 장애인 연금은 지원금액이 상승하여 증액 편성하였으며, 다음 485페이지 중간 장애인 일반형일자리 지원사업은 인건비 인상 및 사업량 증가로 1억 2,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1페이지, 장애인 활동급여 지원과 활동보조 가산급여 지원, 장애인 도우미 수당은 서비스 단가인상 및 사업량 증가로 36억 9,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다음 492페이지 하단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지원은 서비스 단가 및 평균 이용시간 증가에 따라 1억 7,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5페이지부터 499페이지 중간까지 복지시설 운영으로 9억 600만 원 증액된 130억 136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495페이지 하단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지원은 종사자 인건비 및 유류대 인상에 따른 운영비 증가로 1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496페이지 상단 진주시 장애인복지관 시설보수 및 기능보강사업은 장애인복지관 어린이집 이전에 따른 스마트 재활시설, 휴게시설, 장애인 친화 미용실 설치 및 식당 증축을 위한 공사비 6억 9,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7페이지 중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지원은 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운영비 인상으로 2억 2,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다음 497페이지 하단의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 지원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운영비가 인상되어 1억 5,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98페이지 하단, 사회복지관 운영 지원은 2개소의 사회복지관 종사자 인건비 및 운영비가 인상되어 2억 1,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499페이지 중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국고보조사업 선정으로 일송, 참좋은 보호작업장의 장비 및 차량 보강을 위해 3억 3,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01페이지 여성가족과 소관입니다.
  여성가족과 총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11억 3,600만 원 증액된 257억 5,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501페이지부터 516페이지 중간 여성권익 증진 및 지위향상은 6,200만 원 증액된 88억 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 506페이지 중간 새일직업교육훈련 운영은 직업교육훈련과정 증설 및 취업성공수당 신설로 8,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510페이지 상단의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 지원은 시설유형 변경에 따른 종사자 증가 및 비수급 생계비 지원대상자 증가로 6,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514페이지, 한부모가정 자녀 양육비 등 지원은 9,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515페이지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은 도 자체사업 지침변경에 따른 난방연료비 대상자 조정으로 1억 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16페이지 중간부터 517페이지 하단까지 출산장려사업은 9억 1,100만 원 증액된 84억 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16페이지 첫만남 이용권 지원은 전년 대비 출생아 수 증가로 5억 4,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517페이지 상단 출산축하금 지원은 2억 8,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20페이지 중간부터 530페이지까지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 육성지원은 1억 100만 원 증액된 56억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26페이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은 신설공동육아나눔터의 인건비 증가 및 인테리어 공사비 반영으로 1억 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530페이지 손주돌봄 지원사업은 수요증가에 따른 도비보조금을 반영하여 8,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31페이지부터 540페이지 상단까지 인력운영비는 새일센터와 가족센터 종사자의 인건비 인상 등으로 7,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4페이지 아동보육과 소관입니다.
  아동보육과 총 세출예산액은 전년대비 136억 4,300만 원 증액한 1,548억 1,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544페이지부터 560페이지까지 아동건전육성 지원으로 66억 5,100만 원 증액된 393억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45페이지 상단,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지원과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원은 지원대상아동 수 증가로 각각 9,000만 원과 2억 2,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546페이지 하단 아동발달 지원계좌 매칭지원은 지원대상자 증가로 6억 5,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8페이지 중간, 아동수당 지급은 2026년부터 아동수당 확대 지원 정부방침에 따라 51억 4,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하단의 아동급식 지원 및 운영은 지원대상 감소로 9,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49페이지 중간, 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지원은 2025년 1회 추경으로 시작된 신규사업으로 1억 1,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549페이지 하단의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지원은 인건비 상승과 종사자 증원으로 1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550페이지 지역아동센터 인건비 도 지원도 인건비 상승과 종사자 증원에 따라 1억 8,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52페이지 중간 다함께 돌봄센터 인건비 지원은 인건비 상승분과 종사자 증원에 대한 추가 인건비를 국도비 매칭으로 3억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다함께돌봄센터 인건비 시 지원은 2025년에 설치 완료된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인건비를 2026년부터는 국도비 매칭으로 편성하여 1억 4,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다함께돌봄센터 운영비 지원은 2025년 신규 설치 3개소와 2026년 설치 예정인 1개소에 대한 운영비를 반영하여 5,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58페이지 중간, 하모하모 안전 환경 조성 사업은 안전 통학로 조성을 위한 물품 구입 및 설치를 위해 1,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1페이지부터 572페이지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으로 57억 4,200만 원 증액된 1,074억 1,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61페이지 하단의 직장어린이집 운영은 운영비 증가로 5,2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562페이지, 구슬모음어린이집 지원은 보조교사 인건비 상승으로 5,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563페이지 중간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은 국공립어린이집 증가 및 신규사업 추가에 따라 21억 7,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5페이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은 국도비 감액 및 사업량 감소에 따라 2억 7,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567페이지 가정양육수당 지원은 대상자 수 감소로 인해 1억 5,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부모급여 영아수당 지원은 출생아동 수 증가에 따라 33억 1,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영유아보육료 지원은 보육료 단가 상승분을 반영하여 20억 7,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8페이지 중간, 어린이집 부모부담 보육료 지원은 지원 대상 아동수가 감소하여 1억 7,1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누리과정 보육료 지원은 대상자 수 감소에 따라 31억 8,7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누리과정 보육료 추가 지원은 지원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7억 9,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69페이지 상단의 단계적 무상보육비 지원은 2025년 제2차 추경을 통해 시작한 사업으로 보육료 외에 필요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11억 9,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571페이지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은 지원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1억 2,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보육환경개선은 행복누리어린이집 이전 리모델링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2억 1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572페이지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9,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72페이지 하단에서 580페이지 상단까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양육지원서비스 제공으로 6억 9,800만 원 증액된 22억 1,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73페이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은 건물 유지비를 반영하여 1억 4,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운영은 12월에 준공될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운영을 위해 4억 5,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574페이지 공공형 키즈카페 운영도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내 키즈카페 조성에 따라 보조인력 인건비 및 일반운영비 1억 2,9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78페이지, 보육교직원 대체교사 처우개선은 채용인원 감소에 따라 6,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80페이지 중간부에서 583페이지 상단까지 아동복지시설 운영은 5억 1,600만 원 증액된 43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581페이지 아동복지시설 운영 지원은 인건비 및 운영비 상승으로 1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요보호아동 그룹홈 운영 지원은 종사자 인건비 및 운영비 상승분을 반영하여 7,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582페이지 요보호아동 그룹홈 인건비 도 지원은 인건비 추가 지원을 위해 1억 9,7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은 운영비 및 인건비 상승분 반영하여 9,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1차 수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수정예산서 22페이지입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액 대비 4억 9,000만 원 증액한 1,553억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지원 중 다함께돌봄센터 급식지원은 사업량 및 사업 일수 증가분 반영하여 1,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 맞춤형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 선택형돌봄은 2025년까지 농산물유통과에서 추진하던 사업으로 경남도의 사업 부서 일원화에 따라 2026년부터 도 아동보육과에서 통합 추진하게 되어 4억 7,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059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소관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총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2,600만 원 감액된 24억 2,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1059페이지부터 1063페이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으로 1억 1,400만 원 증액된 22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노인복지 시설 및 장비운영 관리로 전년 대비 9,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063페이지 인력운영비는 1억 3,900만 원 감액된 1억 1,5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 인력 공무직 4명에 대한 인건비가 행정과 통합 지급 변경되면서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1262페이지 복지정책과 소관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입니다.
  총 세출예산은 전년대비 6억 9,800만 원 증액된 63억 9,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의료급여 현금급여비 등 지원은 국도비 내시에 따라 8,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1263페이지 의료급여기금 조성은 의료급여 진료비 부담금 증가와 국도비 내시로 6억 1,7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입니다.
  1372페이지부터 1378페이지까지 복지정책과 소관 자활기금은 전년 대비 1,800만 원 감액된 10억 9,200만 원을 편성하였고, 전년도말 조성 계획은 9억 4,200만 원에서 당해연도 조성액 1억 5,200만 원 중 2억 3,700만 원을 참여주민 역량강화 지원과 전세자금 융자 등에 사용하여 8억 5,500만 원이 당해연도말 조성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79페이지부터 1385페이지까지 노인장애인과의 노인복지기금은 2025년도 말 조성액 11억 8,700만 원이며, 2026년도 이자 수입 3,300만 원 중 3,100만 원을 노인복지기금 사업으로 편성하고 2026년 11억 8,900만 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 1386페이지부터 1392페이지까지 여성가족과 소관의 양성평등기금은 전년 대비 600만 원 감액된 21억 5,800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5,900만 원을 사용하여 20억 9,800만 원이 당일연도말 조성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여성국 소관 2026년 본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물 한잔 드십시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용학 위원님, 질의하실…….
정용학 위원   너무 많아요.
○위원장 최민국   너무 많아요?
  조금 하고 그럼 쉬었다 조금 하시고 뭐 그리하시면 됩니다.
정용학 위원   그럼 좀 질의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정용학 위원   471페이지, 노인장애인과 저는 기획하고 문화 이쪽으로 하다 보니까 국장님 좀 잘 몰라서 그런데 복지 예산이 우리 진주시에서 몇 프로 정도를 차지합니까, 지금 현재?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저희가 내년 당초예산을 저희가 당초에 계획하기로는 6,808억 정도를 해서 40% 정도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정용학 위원   6,800?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8억 정도로 해서.
정용학 위원   08억?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엄청나다, 그지요?
  40%?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40%
정용학 위원   그럼 40%가 들어가는데 이게 보통 40% 들어가는 게 국비 예시하고 도비 들어가면 매칭사업이 그게 많이 들어가는 거죠?
  시에 자체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국도비에 따른 생계비라든지 기초연금 같은 경우가 좀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서 하다 보니까 SOC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쭉 줄어들고 복지예산이 지금 편중이 많다, 그지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이거는 진주시 뿐만 아니고 전체적인 그런 기조다,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하여튼 그 정도로 많이 예산이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 시민들이 그만큼 또 행복해야 되거든요, 그지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래서 이런 업무에 대해서 조금 각별히 해가지고 좀 세심하게, 큰 예산이지만 저 밑에까지 아주 깊숙이 한 분 한 분이 혜택 볼 수 있도록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을 잘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복지정책과 중에서 445페이지 노인, 아니 아니.
  471페이지, 노인장애인과 이 예산이 지금 올라왔지 않습니까.
  한 331억 3,500 정도 되네요 예산액이, 그지요?
  3,507억 원 정도 되는데, 이게 지금 노인장애인과 예산만이 되는 거잖아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런데 진주시가 지금 보게 되면 2026년도 행정 개편에 따라 조직 개편을 하게 되면 노인장애인과가 복지정책과하고 생활보장과하고 노인복지과하고 이렇게 3개로 분류되잖아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러면 이 예산이 지금 편성돼 있으면 3,507억 정도 되는데, 예산은 편성은 이래놓고 나서 나중에 집행은 따로 조직개편이 되면 서로 나누어 가지고 할 그런 계획입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예산 이체를 시켜 가지고, 팀이나 사업에 이렇게 같이 되면 예산은 다 이체가 돼서 각 부서별로 다 해서 정리돼서 집행을 합니다.
정용학 위원   그런 부분까지도 정리를 하면서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거는 맞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예, 하여튼 이 부분이 지금 조직개편이 되면서 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돼야 되기 때문에 부서 간에 예산편성 부분과 그다음에 세입세출 부분이 정확하게 배분이 돼야 되거든요.
  이 부분이 좀 걱정이 돼서 제가 질의를 했는데, 하다 보니까 잘하셨고 또 인지를 하고 계시네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다음에 여성가족과하고 아동보육과 한번 해보겠습니다.
  545페이지, 보니까 보육료부터 출생부터 해가지고 쭉 이래 있는데 금액보다는, 제가 이 금액 단위도 원체 크다 보니까 그런데, 출생률이 진주시가 어느 정도 됩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지금 합계 출산율이 0.91%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0.912, 2024년도에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러니까 2023년도 0.887에서 좀 많이 올랐다,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지금 출산율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정용학 위원   올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증액 사유들이 좀 발생을 했다,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출산축하금이라든지 아동에 따른 아동……
정용학 위원   이번에는 출생축하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해 가지고 무리는 없이 진행될 거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정확하게 어느 정도 예상 수치를 파악을 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을 했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그런 거 좀 잘 해 주시고, 여기에 따라 가지고 하나만 하겠습니다.
  다 잘 하실 거라고 보고, 다함께돌봄센터 이쪽하고 지역아동센터 있다 아닙니까,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여기 환경개선 사업에 민간위탁 사업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비 지원에 2,000만 원이 있네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이거 지역아동센터에 환경개선 사업입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최근에 지수면에 지수종합복지관에 보게 되면 지역아동센터가 있죠,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거기는 지금 문이 고장나가지고 제대로 되지도 안 하고요.
  그다음에 더 큰 거는 난방이 안 됩니다, 난방기가 고장이 나가지고.
  근데 이런 거 혹시 파악해 보셨어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저희가 이거 2,200만 원을 편성을 해서 격년제로 그러니까 저희가 22개소에 대해서 격년제로 예산을 배부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쳐서 사용할 수 있게끔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지역아동센터에 계시는데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에는 난방기 아닙니까, 그지요?
  이게 고장이 나가지고 만약에 학생들이 혹한에 추위를 떨고 있다고 하면 그거는 우리 취지에 안 맞는 거잖아요, 그죠?
  이 부분을 좀 파악해 가지고 조속히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지금 예산 편성되었으니까 우선순위, 급한 데 먼저 이렇게 저희가 그거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혹시 과장님?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아니, 신청해서 신청하면 선정해서 심사해서 지원을 하는데 그거 저희가 해서 2,000만 원……
정용학 위원   그거 좀 파악해 가지고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우선순위부터……
정용학 위원   저는 간단하게 이 정도로 처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정용학 위원님 지수 거 이야기하신 거, 그게 내나 그린…….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리모델링 사업.
○위원장 최민국   리모델링 사업, 그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하고 1층의 어르신들 공간하고 다 손을 볼 수 있는 거예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현재 그게 지금 공모에 선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작년에 안 됐고, 올해 또 도전하실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사업이 되면 2개 시설 다 우리가 보수보강이……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전체적으로 외부에 이렇게 열 같은 거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저희 진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두 가지 다 가능하다 이 말씀이신 거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저도 질의를 좀 할게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서정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인 위원   478페이지, 공설 장사시설 운영해 가지고 3억 5,000이 증가된 9억 3,000이 예산에 올라왔다,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서정인 위원   안락공원 관련돼서 중앙정부 해당부서는 어디입니까?
  환경부입니까? 아니면 복지부입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복지부입니다.
서정인 위원   복지부입니까?
  복지부 어디 부서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장사 관련된 부서일 것 같은데, 그걸 제가 파악을 지금 못 해 봤는데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럼 이 앞에 공사비 할 때에 187억인가 국비가 왔는데 그건 어디서 받았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그거는 저희가 2021년도……
서정인 위원   21년도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제가 정확하게 해당부서를 위원님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파악해서 좀 해 주십시오, 해당부서하고.
  지금 운영은 어디서 할 겁니까?
  시설공단에서 할 겁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아니, 지금 정확하게 그게 안 나오기 때문에 내년에는 저희가 안락공원 기존에 하던 데서 그대로 운영을 하고 추후에 수입이나 지출에 대한 게 정확하게 나오고 나면 시설공단으로 위탁할 계획입니다.
서정인 위원   운영되는 방향으로?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지금 거기에 하지 않습니까?
  무슨 단체더라, 불교……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감로심장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감로심장회에서 하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서정인 위원   조례가 어차피 통과가 됐습니다. 조례는 본 위원이 행안부 우수사례 경연대회 준비한다고 조금 그때 바빠가지고 사전에 설명을 좀 드리는 게 부족해 가지고 의원님들이, 물론 의원님 의사도 계시겠고, 또 조금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고 해가지고 통과됐는데 제가 한번 찾아보니까 국장님, 국장님 저하고 개인적으로야 뭐 한 동네 살면서 잘 친하게 오래 지내왔는데 업무가 또 그렇다 보니까 뭐 서로 그렇다는 생각으로 들어주십시오.
  그때 166회 2차 정례회 1차, 그러니까 2013년이다 12년 전 11월에 속기록을 보니까 김미영 의원님이 그때 “안락공원 부지 주변 매입사업 있잖아요, 그죠? 위원장님하고 저 지역 주민들한테 저하고 항의성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한테 공청회를 했느냐 이런 것들 때문에 항의 전화가 왔는데 공청회는 안 하셨죠?” 이렇게 물으니까 사회복지과장 노민섭 과장이 “예, 공청회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김미영 의원이 “공청회라기보다도 지역주민들에게 이 사업이 조금 확장되고 기존 있다 하더라도 확장되기 때문에 설명하는 과정은 필요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생각에도 다시는 이런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없도록 담당과에서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니까 노민섭이 “예.”
  그리고 또 김미영 의원이 “어제 전화가 왔어요. 아주 성이 많이 났더라고요.”
  이러니까 또 노민섭 과장이 “기본계획이고 부지매입해서 그다음 실시설계에 들어간 후 공청회를 다 할 겁니다.” 이렇게 답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 속기록을 보면 이 안락공원이 추진될 당시, 그러니까 지금 '11년도 '12년도부터 추진이 됐더라고요, 찾아보니까.
  그러니까 '12년도 되고 예산 들어오고 기본계획도 잡고 타당성도 조사하고 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얘기가 됐는데, 그 당시에 안락공원 현대화 사업을 하는 그 과정에서 공청회는 없었다. 주민 설명을 듣고 주민에게 의견을 구하는 이런 절차는 없었다는 얘기를 하고자 이런 얘기를 내가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사업이 주민공청회는 이게 없다가 쭉 와가지고, 물론 사업이 자꾸 늘어지죠, 매입도 하게 되고 매입하는 과정에서 안 맞아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또 기본계획도 잡고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가고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주민설명회 개최가 2021년도에 나옵니다.
  그 과정에서는 공청회 같은 게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21년도까지.
  그러니까 그 당시에 이것을 설계를 할 때에 2013년도 처음 계획 잡을 때도 공청회가 없었고 그 과정에도 없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2019년도 지방재정투자 중앙심사 조건부 승인이 됐는데 그때도 조건부가 뭐냐 하면 민원 최소화하라 이거거든요.
  그 이후에 2022년도 공사를 앞두고 안락공원 현대화 올바른 추진위원회 회장 설명회 개최했다. 본 위원이 듣기로 그때도 추진위원회에서 진주시에 건의하기를 안락공원은 불가피하게 하더라도 수목장은 하지 말기를 그렇게 건의했다고 저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이렇게 이리 왔는데, 그렇습니다.
  제가 어디부터 이야기를 해야 될지 참 두서를 모르겠는데, 지금 초전동에 있는 많은 분들은 새로 온 분들이거든요. 지금 인구가 근 3만 명 가까이 되는데 대부분의 한 80%는 새로 온 분들이고.
  그리고 20% 정도나 될까요, 내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그분들은 옛날에 소위 말해 토박이들이거든요. 본 위원은 토박이 같은 입장, 토박이죠, 저도 거기서 군대생활 잠시 빼고는 60년 동안 거기서 살았으니까, 태어나고 살았으니깐요.
  그 당시에 본 위원도 이게 좀 과잉 반응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어릴 때 트라우마가, 10살 때 화장터가 와가지고 화장터 연기를 맞고 중앙시장 중앙 시내로 갈 수밖에 없는 환경, 그것을 피해서 의곡사 뒤쪽 말띠고개를 넘어가야 하는 이런 어떤 환경 속에서 10대를 보내고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보내다 보니까 그 트라우마.
  또 부모님이 한숨 쉬고 실망해 하는, 그리고 거기는 그린벨트 지역이 돼 가지고 화장터까지 겹쳐 가지고 화장실 한 개도 제대로 증축을 하거나 고치지 못했던 그런 암울한 세월이 30년 있었다고요.
  그래서 그런 트라우마 때문에, 그 트라우마 어떻게 보면 지금도 어떤 종교인이 종교를 믿듯이 그런 본 의원은 심정입니다.
  그동안에 여러 차례 너무 길게 2011년부터 이렇게 지나온 사업들이고 거의 10년 이상 된 사업이다 보니까 줄기차게 내가 이 말은 안 했지만 간간이 어떤 계기 때마다 얘기를 했고 이래 왔는데 그런 어떤 과정을 겪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6.25 때 북한군이 38선 넘어올 때 우리가 방어선이 1방어선이 있고 2방어선이 있고 9방어선, 결국 낙동강 전선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한 방에 어떻게 뒤집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예산 한 개 통과한 거는 1방어선이 무너졌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또 이렇게 본인 같은 토박이들한테는 트라우마, 그리고 현재 발전, 아니, 명절날 만약에 7,700기 반 정도 3,000기가 들어오고 봉안단 이만 몇천 개에서 그 반만 들어오더라도 그때 교통이 어떻게 되겠는가 한번 또 교통도 생각해 보시고.
  우리 또 지나다니면서 매일, 봉안당이나 화장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나무 한 개에 여섯 구의 돌비석이 탁탁탁 놓일 거 아닙니까, 물론 손바닥만한 작은 거라고 하지만. 그것이 내려오고 또 갈 때는 좀 덜합니다.
  시내에서 초전으로 들어올 때에 그때 그걸 매일 봐야 하는 사람들의 정서적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멀리서 그것이 재산적 가치 하락까지는 연결될지 안 될지는 내가 장담을 못 하겠지만 어쨌든 그런 부분이 있어 가지고 되도록이면 조례가 통과했지만 운영에 있어서는 한 번 더 재심사 재고민해 주실 것을 시장님한테 좀 건의해서, 그래서 앞으로 바깥으로 수목장 이거는 옮기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 그리고 또 본인도 몇 개 추천할 지역도 있습니다.
  원하는 사람도 있고 해서요.
  그런 부분을 해서 수목장만큼은 제발 막아주십사 하는 그런 마음이고,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무슨 답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죠?
  원론적인 말씀밖에 못 할 것이라고 보고 답을 하시든지 안 하시든지 제 얘기는 여기서 끝을 내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의원님 입장은 몇 번 이야기를 하셔서 그런데, 저희가 이게 사실 오랜 사업이었고 그동안 좀 오래 힘들게 준비는 해 왔습니다.
  그래서 조례를 통과했고 저희가 운영을 위해서 지금 준비를 많이 하고 있는데 지나갈 때에 나무를 심는다든지 해서 보이는 부분이라든지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민들에게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또 교통 부분이나 이런 부분에 운영에 대해서 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서정인 위원   그게 올라갈 때는 상관이 없어요. 내려올 때는 막을 수가 없습니다. 막을 수가 없고요.
  그렇게 말씀하실 수밖에 없다고, 물론 지금 국장님한테 어떤 걸 요구하고 강압하기는 안 되겠지만, 옮기는 방법으로, 교통난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을 생각해서 옮기는, 수목장만 외곽으로 만들 수가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 간선도로로 가면 동네 하나도 겹치지 않고 바로 들어갈 그런 곳이 많이 있어요.
  외곽으로 한번 가보십시오.
  충분히 저도 적극적으로 여기 추천하고 또 움직일 어떤 그런 용의가 있으니까 굳이 그곳을 계속하겠다는 고집보다는 발상의 전환을 해가지고 그걸 만들어 놓고 했으니까 또 바깥에서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대안을 찾는 어떤 그런 생각도 한번 해 보십시오.
  우리 앞에 이야기했다시피 공사비 197억 중에서는 봉안당 외에 수목장 만드는 데는 6억 들어갔습니다. 6억 들어갔기 때문에 그냥, 6억 정도 거기에서 국비 같은 거 비율로 따지면 1억 8,000 정도 국비가 들어왔는데, 그런 정도의 돈이라면 우리 지금 현재 그냥 산책로 만들어 놓고 그대로 안 쓰면 공원이 되지 않습니까.
  봉안당과 화장로를 보호하는 그게 된다고요, 그거 뭡니까, 공원이 되고 커버가 되는데 그대로 놔주면, 거기에다가 만약에 수목장을 하게 되면 그 자체가 사람들 인식에 공동묘지가 돼 가는 겁니다. 그래서……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님 말씀 잘 참고해서 일단 조성이 되었으니까 운영에 대해서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오늘 얘기는 그 정도로 끝냅시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리고 아까 안락공원 이 부분은 복지부의 노인지원과에서, 해당 부서가 노인지원과.
서정인 위원   복지부의 노인지원부?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서정인 위원   거기에서 예산도 받았나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렇게 받았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렇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서정인 위원   예, 됐습니다. 알았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서정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서정인 의원님 지역구 의원으로서 당연히 또 그런 말씀 하실 수 있다라는 생각을 공감을 하고, 이런 절차를 밟으셨는가는 잘 모르겠는데, 그날 우리 본회의 끝나고 나서 저녁에 서경방송에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지역 주민이 인터뷰 내용을 보면 뼛가루가 날린다 이런 부분들이 인터뷰가 나갔단 말입니다.
  그게 사실과는 다르잖아요.
  저도 본회의가 있기 전에 부서에서 자료도 받아보고 했는데 이 자연장지 수목장 이런 게 결국은 분쇄한 유골을 함에 담아 가지고 땅속에 묻고 그 위에 조그마한 비석을 하나 세우고, 그러니까 이런 자연 친화적이고 혐오시설이 아니라는 부분을 주민들께 좀 더 행정에서 안내해 드리고 안심시켜 드릴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은 저도 같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좀 가져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꼭 해 주십시오, 그거.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569페이지, 아동보육과 예산 부분에서 저도 이게 너무 광범위해 가지고 찾지를 못했는데, 공공형어린이집 있고 가정 있고 그다음에 법인 있고, 하여튼 네 가지 그게 있지 않습니까,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민간 있고, 직장 있고.
정용학 위원   민간 있고.
  지금 요즘 2024년 9월부터 시행된 영유아 보호법 개정안에 따라서 500세대 이상 되면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를 해야 되는 게 의무화가 되고 그다음에 다함께돌봄센터도 함께 하는 게 의무가 돼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최근에 제가 국공립어린이집 대단지 아파트에 개소식을 몇 군데 가봤거든요.
  근데 제가 예산을 한번 찾아보니까 공공형어린이집 이런 부분이 있는데, 국공립 이쪽 부분은 어떻게 지원이 되는 겁니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건 없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국공립어린이집은 인건비 부분하고 운영비 부분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인건비하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운영비는 몇…….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인건비는 보육료의 80%.
정용학 위원   보육료의 80%인데 이게 왜 내가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국공립 어린이집이 국가가 어린이 보육이라든지 이런 걸 책임지기 위한 그런 건 있는데 국가가 하기 전에는 민간인이나 가정이나 그다음에 법인이나 공공형이나 이런 쪽에서 보육을 해 왔지 않습니까, 그지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유보 통합도 요즘 하는데, 그러면 기존적으로 민간이라든지 소규모로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었거든요. 결국은 국가의 정책에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피해를 보게 돼 있는 그런 구조로 돼 있는 거잖아요,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거기에도 저희가 지원 부분이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아니아니, 아파트 같은 경우는 옛날에 국공립이 없었을 때는 아파트 대단지에 어린이집이 있는 애들이 일반 어린이집 민간이나 이런 쪽으로 갔잖아요,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정용학 위원   그런데 이제 국공립이 생기고 나니까 그쪽에 가는 사람도 있지만 가까이 아파트 단지 내에 이런 좋은 시설들이 있으니까 보내는 거잖아요,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맞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그거는 국가에서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해가지고 좋은데, 그러면 그게 생기면서 피해를 보는 분들이 있다고. 꼭 피해라기보다는 정책적으로 거기에 자기가 투자를 하고 앞으로 할 거라고 했는데 정책이 변화되면서 자기들은 투자를 한 부분이라든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그런 게 어린이들 감소로 인해 가지고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다른 데를 보면 자동차 같은 경우 폐업 지원금을 준다든지 그다음에 또 장사하시는 분들도 보게 되면 인테리어 부분을 보전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국가에서는 그러면 그런 민간이라든지 폐업하는 어린이집이 이런 데는 보전해 주고 그다음에 어떤 그게 없습니까?
  우리 농가에서도 보면 옛날에 농사를 짓다 보면 농사 그거 포기하게 되면 얼마 정도 지원을 해주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고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폐업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지원해 주는 부분은……
정용학 위원   그럼 결국은 국가의 정책이 바뀜으로 해갖고 그런 분들이 다 피해를 보잖아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보통 50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 어린이집이 들어서면 보통 그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이 주로 이용하는 부분이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그 부분들이 일반 주택지에 있는 어린이집을 이용 안 하고 아파트 내가 들어서면서 그 아파트 내로 이주해 온 어린이들이 또 그 아파트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한다고 보면 아까 이야기했듯이 거기 아닌 외지에 밖에 있는 어린이집은 아동 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피해를 보는 부분은 저희가……
정용학 위원   그러면 국가에서 이런 부분도 어느 정도 그걸 보상을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게?
  다른 것도 보상을 많이 해주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게 없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폐업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해 주는 부분은 없는 부분이고, 지금…….
정용학 위원   아니, 출생률이 높아 가지고 어린이집이 감이라든가, 옛날에는 어느 정도 좀 잘 되는 데는 새벽부터 가가지고 엄마들이 줄을 서 가지고 거기 보내려고 유치원부터 해서 어린이집 할 때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가지고 투자를 했단 말입니다, 어린이집을 개설했다고요.
  그런데 국가가 이렇게 500세대 이상 하게 되면 어린이집 자체가 생김으로 해 가지고 그런 분들은 투자를 했는데, 자기가 잘못한 게 아니고 출생률 감소와 그다음에 국가 정책으로 변해 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무런 국가에서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국가를 믿고 이런 걸 하겠습니까?
  사업이라든지 안 그러면 운영을 하겠습니까, 이게?
  이런 부분도 한번…….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직접적인 지원은 사실 민간어린이집에 되지는 않지만 저희가 영유아 보육료를 지원하는 부분이 있어서……
정용학 위원   그거는 옛날부터 했고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정용학 위원   지금은 감소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잖아요.
  하여튼 이런 부분도 좀 세심히 국가가 어린이집이라든지 보육에 대해서 책임지는 부분도 좋지만 그 책임을 짐으로 해서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꼼꼼히 안고 가야 된다.
  그러면 그분들을 안을 수 있는 그런 정책도 다시, 다른 걸 좀 개발해 가지고 한다든지 그 시설을 다른 쪽으로 이용해서 한다든지 이런 정책도 같이 병행을 해야 되는데 그냥 개정법만 만들어 놔버리면 그런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기거든요.
  이 부분도 좀 각별하게 의논을, 여론을 수렴해서 정책에 반영되고 그다음에 국가에도 건의할 거는 건의해 주시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56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회계연도 기준 '24년도 '25년도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면서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다른 사업은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마는 구슬모음어린이집 지원해 주는 예산 계획이 '24년도 회계 기준으로 해 가지고도 현 예산하고는 차이가 좀 나고, 그다음에 올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기재된 예산하고 또 본예산 편성된 거하고 좀 다르거든요.
  그런데 1억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거는 어떻게 차이가 이렇게 납니까?
  아니면 추경 때 더 편성을 해 가지고 보완을 합니까?
  이런 거는 되는 대로 해서 넘어가 버립니까?
  중기지방재정계획하고 실질적인 예산 반영하고 차이가 나는 갭이 있을 거 아닙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그 갭이 조금 클 수 있잖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부서에서는 조치를 하시나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지금 그 부분을 챙겨 가지고 서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결국은 구슬모음어린이집에 대한 예산은 현실 예산 반영분하고 중기지방재정계획을 2개 다 참고했을 때 어쨌든 늘어나는 추세인 거는 확인이 돼요.
  그래서 구슬모음어린이집에 대한 질의도 좀 하고 싶고, 구슬모음어린이집을 시행을 '23년도부터 했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3, 4, 5, 3년간을 하셨는데, 조금 이제는 이 정책에 대한 재설계도 좀 필요하겠다. 정책에 대한 좀 전환도 필요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서로 토론을 좀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구슬모음어린이집 보육 정책에 대한 목표가 뭡니까, 국장님?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보육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해 가지고 보육서비스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여기 문서 상 확인을 해보면 우리 시에서 구슬모음어린이집을 시행하는 목표는 어린이집 간 격차를 완화시키고 그리고 전반적인 국장님 말씀대로 보육서비스를 향상하겠다라고 하는 게 이 사업의 정책 목표가 되는데요.
  지금 보면 전체 어린이집이 160개 정도 되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이 160개의 어린이집 중에서 구슬모음에 참여해 가지고 시에 더 많은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어린이집 수는 50개 그 정도 되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올해 45개 진행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45개?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이렇게 구슬모음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어린이집 수를 이미 공고할 때부터 제한을 해 놓다 보니까 그렇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 사업에 참여되는 어린이집과 참여되지 않은 어린이집에서는 차별이 좀 이루어지고 이거는 결국은 선택적인 복지로 지금 가고 있다.
  즉 여러 가지 심사를 통하고 예산적인 부분도 문제가 될 거고 뭐 여러 가지 문제는 있겠지만 지금 제가 확인한 바로는 구슬모음어린이집에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전년도에 구슬모음어린이집을 참여를 했던 어린이집이 조금 더 또 인센티브가 있는 것 같이 보이고, 그러면 기존에 하는 어린이집만 좀 계속 구슬모음에 들어갈 수 있지 않느냐.
  만약에 그런 사업 방향이 아니라고 그러면 두 번에 제한한다든지 그래서 혜택을 못 본 어린이집이 또 볼 수 있게끔 한다든지 그런 사업 전환이 필요해 보이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일단은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45개 정도 매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선정을 하는데 그 선정 기준에 제한 부분은 지금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인센티브 부분도……
○위원장 최민국   제한 부분은 없지만 49개로 이미 숫자를 정해놨으니까 나머지 120개 어린이집에서는 구슬모음을 못 할 수 있는 상황이……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저희가 기존에 했던 데를 우선을 주는 게 아니고 신규사업을 우선으로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래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리고 저희가 구슬모임이 되지 않으면 미리, 사전 단계로 인큐베이팅모임이라고 그게 있습니다. 저희가 14개 모임에 최대 한 70개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거기서 약간 준비 단계를 이렇게 하고 구슬모음집으로 오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저는 서류로밖에는 제가 보지를 못하니까 이게 신청 공고문에 보면 주요평가 기준에 전년도 구슬모음 및 인큐베이팅 참여를 한 어린이집에 평가 기준을 둔다라는 이런 문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모르는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전년도에 한 어린이집이 주요평가 기준에 해당된다고 그러면 당연히 전년도에 한 어린이집이 다음 연도도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한 번 첫 참여를 못 한 어린이집은 계속 못 할 수 있는 상황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되거든요.
  그런데 국장님 말씀대로 신규 어린이집에 우선권을 준다면 그거는 참 잘하고 계신 거고, 그럼 앞으로 이 사업이 지금은 49개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계신데 이거를 개수를 계속 늘려나갈 겁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이 정도 수준으로 지금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3년째 해 본 바에 의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구슬모음어린이집을 운영함으로써 각 어린이집 간에 공유, 그리고 결과 프로그램 발표 이런 걸 해서 오히려 부모들의 보육서비스의 질은 많이 높아진 걸로 저희들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근데 어린이집 간 격차를 완화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이기도 한데 결국에는 우리 진주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보육 환경이, 물론 구슬모음에 포함된다고 해서 뭐 다 되는 건 아니다마는 진주에서 자란 아이들이 구슬모음에 포함된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사이에서 보육 정책으로 인한 지원 격차 이런 부분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완은 그럼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그런 지적이 나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저희들이 성과물에 대해서 1년 동안 이렇게 운영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말 정도 되면 성과 발표회를 합니다.
  이거는 단순히 참여했던 45개 어린이집뿐만 아니고 모든 어린이집이 와서 그 결과물을 공유함으로써 또 그 어린이집에서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항상 기존에 했던 어린이집뿐만 아니고 160개 어린이집이 다 대상자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벤치마킹을 함으로써 차후에 또 구슬모음어린이집에도 갈 수 있고 또 벤치마킹한 그 내용들을 어린이집에 접목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긍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론은 그렇거든요.
  이론은 국장님 말씀이 맞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부분을 보완해 나가는 국의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구슬모음어린이집하고 계속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결국에는 제가 뭐 어린이집 원장님들을 안 만나보고 이런 이야기를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그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구슬모음을 그러면 선정하는 평가 심의위원회 이런 게 있습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 심의위원들에 대한 위원 명단을 좀 제출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어요.
  어떤 분이 평가하는지를 한번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국장님 말씀대로 사업에 대한 정의를 설명을 쭉 해 주셨는데 만약에 그렇더라면 선정되지 않은 어린이집에도 정확한 설명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공개할 수 없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탈락에 대한 설명이 안 되면 이게 계속 불신은 불신대로 생길 거고 행정에 대한 신뢰감은 또 떨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보완을 좀 해 주십사 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는 겁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저희가 이거 구슬모음어린이집을 하기 전에 어린이집 연합회라는 데가 있습니다. 전체 어린이집 원장님들로 되어 있는.
  거기에서 심의를 거치고 나서 사전에 저희가 심사계획을 세워서 사실 구슬모음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당연히 그렇게 하셨겠죠. 당연히 그렇게 하셨겠지만 제가 말씀드리잖아요.
  3년을 해오면서 조금 재설계에 대한 부분이 고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리는 거니까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심층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또 하나는……
양해영 위원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위원장 최민국   양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해영 위원   국장님, 양해영 위원입니다.
  최민국 위원장님께서 조금 전에 질의하셨던 구슬모음어린이집에 관련해서 답변하시는 거 보면서 조금 더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말씀드리면 이 구슬모음어린이집은 키워드가 협력하고 공동 보육이에요. 키워드 딱 2개가.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양해영 위원   그래서 아마 우리도 현장에 있는 분들하고 소통을 이리하다 보면 우리 위원장님이 들으신 현장의 목소리들을 많이 듣습니다. 그게 축이 뭐냐 그러면 결국은 키워드가 협력하고 공동보육 해서 떨어지고 좀 미약한 시설을 잘하는 시설하고 같이 이제 구슬로 꿰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체적인 보육의 질적 수준을 끌어올려주는 겁니다.
  혼자서 힘드니 약하고 미흡한 시설을 잘하는 시설하고 같이 구슬을 꿰어주는 거예요. 서울형에서 가져와서 진주에서도 벤치마킹을 해서 하고 있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장의 목소리가 뭐냐 그러면 선정을 하는데 취약된 어린이집하고 원래의 기본의 목적에 부합하도록 되어져야 되는데 선정 과정에서 그런 것들이 잘 충족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소외되고, 또 원래 목적은 보육의 질을 같이 끌어올려주는 그것 때문에 굳이 구슬을 꿰어가지고 구슬모음어린이집이라고 사업을 하는데, 오히려 거기에 발표회나 그 사업을 하려면, 원래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사업을 하려면 일단은 같이 노출해야 되는데 오히려 취약된 어린이집에서의 아동은 기가 죽거나 또 조금 밀리거나 오히려 비교당하는 그런 양쪽 리스크가 같이 살아 있는 사업이에요, 이 사업은.
  그래서 애당초 이 구슬모음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우려성을 많이 갖고 얘기는 했지만, 또 취지와 목적이 좋으니 그런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가야 된다 그거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도 그렇고 본 위원도 그렇고 그런 리스크를 항상 집행부에서는 챙겨 보셔야 됩니다. 챙겨보셔야 되고 현장의 목소리를 좀 많이 좀 들어보세요.
  그러면 운영에 애로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그룹을 선정하는 데에 또 묘가 있을 거고, 그래도 좀 불편하거나 우리가 우려했던 걸 최소화시킬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연동된 질의를 좀 했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민국   역차별을 좀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러니까 저도 사실은 구슬모음에 대해서 잘 몰랐어요.  최근 들어 구슬모음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됐는데, 일단 잘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그런데, 전체 160개 어린이집이 다 자기 각각의 구슬을 깨고, 그리고 연말에 잘한 구슬모음에 대해서는 좀 칭찬과 격려와 시상을 해준다든지 그런 형태로 가면 전반적인 어린이집, 이게 왜 그렇냐면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작성한 사업계획서의 역량과 수준에 따라서 결국은 보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거는 또 아이들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하여튼 우리 시의 역점 사업이니까 국장님 입장에서는 또 조금 더 추진해 보려고 하는 그런 마음은 분명히 이해가 됩니다마는 한 번 더 돌아보자라는 그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
  그리고 562페이지에 보면 예산이 10억 정도 되는데 이 구슬모음어린이집의 운영비를 어떤 식으로 지원하고 이 안에 성과공유발표회 이런 예산이 다 들어 있는 겁니까?
  562페이지에?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잠시만요.
○위원장 최민국   각각 어린이집에 지원해 주는 예산, 그다음에 원장님들께 지원해 주는 예산, 사업비, 그다음에 행사비, 이런 게 다 이 구슬모음어린이집 운영비 지원에 포함돼 있는 겁니까?
  구슬모음어린이집 관련해 가지고 그러면 국장님, 예산이 지원되는 부분에 대한 정리를……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구슬어린이집에 지원하는 부분이 따로 있고 운영비가 또 따로 지원되는 부분이 있고, 저희가 특별활동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성과공유발표회 할 때 예산은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성과공유발표회 부분은 저희가 운영비 지원에 포함돼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운영비 지원?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이거를 좀 세분화해 가지고 예산이 어떤 식으로 쓰이는지 한번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구슬모음어린이집 지원 부분에는 어린이집, 할 때 사무관리비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심사하고 이럴 때 쓰는 부분이고, 운영비 지원 부분은 저희가 보조교사 인건비 개소당 1명씩 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리고 원장 교사 대표원장 활동비 및 모임 지원 부분이 있고……
○위원장 최민국   아, 그거는 제가 여기 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얼마나 지원되는지를 한번, 세부 항목별로 얼마나 전체예산이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보고 싶어서, 그거는 자료를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시면 될 거 같고.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알겠습니다.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까 정용학 위원님도 그런 이야기해 주셨는데 어린이집이 저희가 자랄 때처럼 그렇게 아이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계속 어린이집이 지금 힘들어지고 있는데 이 구슬모음이라는 좋은 정책의 방향에 어린이집들이 좀 스며들어야 되는데, 사실은 보조교사 지원을 받기 위해서 나는 기를 쓰고 들어가야 된다 이런 상황도 좀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번 국장님 재점검을 좀 해 주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전반적으로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그리고 또 하나 이어서 이러한 10억 가까이 되는 사업비를 책정해 가지고 어떻게 쓰는 것이 효율적인지에 대한 검토는 제가 당부를 드렸고, 그리고 국장님 저는 또 지역구가 농촌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촌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이, 저도 또 저희 애들 둘이가 다 어린이집을 현재 다니고 있고 하기 때문에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는 또 한 번 만나게 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 보는 편인데 농촌지역에 있는 어린이집들의 지금 경영 여건이 너무나도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알고 계십니까?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아동 수가 아마 줄어듦으로써 그런 부분이……
○위원장 최민국   계속 폐업 위기를 겪고 있는 이런 상황 속에서, 그런데 그분들의 본인들의 임무는 물론 경제활동도 있지만 결국에는 농촌지역에도 있는 아이들에 대한 보육을 책임지는 역할, 그러면 최소한의 우리가 경영을 할 수 있는 우리 지자체의 관심이 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지자체에서 관리감독을 하게끔 되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보니까 진주시 내에 있는 농촌지역 어린이집이 몇 개 안 남았더라고요.
  반성, 수곡, 대곡 3개 남았더라고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위원장 최민국   근데 이 3개 역시도 폐업 위기를 지금 당면하고 있고.
  그래서 농촌지역의 아이들도 조금 좋은 환경, 좋은 분위기 속에서 보육 환경이 제공돼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볼 때는 농촌지역 어린이집이 더 이상 문을 닫지 않도록 우리 지자체에서 더 각별한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요즘 원장님들 다 이야기 들어보면 대부분 다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너무 많이 느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농촌지역이나 원도심이나 이런 어린이집에 최소한의 경영을 할 수 있게끔 국장님이 좀 세심한 관심을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농촌취약지역에서는 저희가 특별활동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해 주고 있고, 또 통학차량 운영을 위해서 인건비 지원해 주고 있고, 그리고 교재 교구비 해가지고 500만 원씩……
○위원장 최민국   제가 현재 지원되고 있는 거는 다 알고 있는데 그래도 힘들다라는 입장이니까 그 부분은 하여튼 부서에서도 또 다각적인 좀 고민이 필요해요.
  뭐가 필요한지 그런 부분은 좀 더……
○복지여성국장 임현주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소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알겠습니다.
  또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여성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순서인데 설명은 듣고 쉬는 게 안 낫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 조해숙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계속비 사업조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수정예산 순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57페이지 계속비 사업조서입니다.
  농업기반정비 등 14건으로 연도별 투자계획 변경 및 집행잔액 266억 9,000만 원을 계속비 이월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예산 편성목이 많은 관계로 증감액 1억 원 이상 및 신규 사업을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 2026년 본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436억 4,300만 원에서 86억 4,300만 원 증액한 522억 8,600만 원 편성했습니다.
  819페이지 하단의 농어업인 수당 지원은 지급 단가 인상으로 30억 9,900만 원 증액한 105억 9,600만 원 편성하였고, 824페이지 하단의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억 3,700만 원 편성했습니다.
  825페이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은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반영하여 2억 8,200만 원 증액한 16억 3,800만 원 편성하였고, 826페이지 하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편익지원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인원 증가에 따라 1억 원 증액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27페이지 중간의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은 사업량 증가에 따라 8,600만 원 증액한 8억 9,900만 원 편성하였고, 835페이지 중간의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개최는 분야별 대행업체 입찰 공고 등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6억 2,100만 원 증액한 23억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37페이지 하단의 국화작품전시회 개최는 전시 작품 수 증가 및 행사 관련 용역 상반기 착수를 위해서 2억 5,800만 원 증액한 7억 6,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44페이지 상단의 농업기반정비는 문산읍 이곡리 외 1개소 배수장 설치 사업으로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9억 원 감액한 6억 편성하였고, 하단의 대평지구 지하수 함양사업은 25년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연도별 투자 계획에 따라 3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맨 아래의 수리시설 개보수 공사와 845페이지 하단의 농로 확포장 공사는 대상지 증가에 따라 재해 예방을 위해 24억 200만 원과 24억 7,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847페이지 맨 아래의 농업용 용수개발 및 유지 관리는 가뭄대비 암반관정 및 양수시설 설치 등 용수공급시설사업 대상지 증가에 따라 8억 700만 원 증액한 16억 8,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48페이지 상단의 재해예방 수리시설 정비사업은 간이배수장 설치 및 정비 사업으로 1억 7,700만 원 감액한 3억 8,400만 원 편성하였고, 아래의 재해예방 저·소류지 개보수는 정비 대상지 증가에 따라 3억 6,000만 원 증액한 16억 2,500만 원 편성했습니다.
  하단의 수리시설 유지관리비는 수리시설 전기 사용량 증가 및 전기요금 인상에 따라 1억 4,300만 원 증액한 8억 4,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49페이지 상단의 수리시설 신설 및 개보수 대행사업은 위탁관리 배수장 증가 및 배수로 정비 대상지 증가에 따라 6억 5,000만 원 증액한 40억 원을 편성하였고, 맨 아래의 농업용 소류지 자동계측기 설치사업은 집중호우 등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3억 6,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50페이지 상단의 지역주민건의 수리시설은 대평지구 호우 대비 배수로 준수를 위해 3억 원 신규 편성하였고, 850페이지 하단과 851페이지 상단의 수리시설 재해복구사업은 지난 7월 호우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총 19억 9,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51페이지 하단의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은 기본계획 수립 용역 소요기간 필요에 따라 용역비만 편성하여 10억 3,000만 원 감액한 7,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맨 아래의 기초생활거점조성부터 855페이지 문산읍 두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총 119억 5,300만 원 편성하였고, 857페이지 맨 아래의 농촌개발사업 추진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명시이월 추진 중으로 4억 3,000만 원 삭감한 4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기술지원과 2026년도 본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133억 6,700만 원에서 12억 6,100만 원 증액한 146억 2,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860페이지 아래의 명품꽃거리 조성은 꽃양묘장 비닐교체 시기 도래에 따라 2억 3,300만 원 증액한 13억 8,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67페이지 중간의 수요자 맞춤형 치유농장 대표모델 육성은 치유농업과 사회서비스를 연결하는 대표모델 육성을 위해 4,8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868페이지 농식품 가공·창업 테스트베드 활성화 시범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내에 공정 개선 및 가공 기술 매뉴얼화를 위해 6,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874페이지 중간의 농업분야 에너지 절감시설 지원은 에너지 절감형 보온시설 지원 사업으로 사업량을 조정하여서 2억 3,100만 원 감액한 2억 2,000만 원 편성하였고, 아래의 농업분야 신재생에너지시설 지원 사업은 사업 수요 증가 및 현장조사 결과에 따라 7억 2,000만 원 증액한 12억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875페이지 상단의 시설원예현대화 지원은 국도비 내시를 반영하여 5,700만 원 감액한 2억 600만 원 편성하였고, 아래의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현대화는 노후 원예시설 현대화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2억 3,900만 원 증액한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76페이지 아래의 딸기 무병 우량모주 지원은 고품질 딸기 안정 생산을 위한 도비 지원사업으로 5,900만 원 편성하였고, 879페이지 하단의 시설채소 병해충 방제비 지원은 자연재난지역의 농작물 병해충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서 5,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의 진주딸기축제 지원은 진주딸기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딸기산업 확산을 위해 3,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880페이지 중간의 공동농작업 대행료 지원은 단감 농가에 돌발해충 드론방제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2,5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881페이지 하단의 가공용 매실 수매 지원은 가공용 매실 수매지원으로 농가 경영안정 도모를 위해 1,4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888페이지 하단의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은 일관기계화 농기계 구입 후 장기 임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억 원을 편성하였고, 889페이지 노후농기계 대체 지원사업은 임대사업소 내 노후 임대농기계 교체를 위해 2억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산물유통과 소관입니다.
  농산물유통과는 전년도 예산액 409억 300만 원에서 15억 3,900만 원 감액한 393억 6,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사업별 내역입니다.
  894페이지 중간의 천원의 아침밥 지원은 대학생에게 천원으로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라 1억 5,700만 원 증액한 3억 5,700만 원 편성하였고, 하단의 양정시설 지원은 노후 양정시설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량 감소에 따라 1억 5,000만 원 감액한 1억 5,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895페이지 중간의 농산물 물류기기 공동이용지원사업은 농산물 출하 시 필요한 물류기기의 임차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직접사업에서 지자체 매칭사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5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의 소규모 농산물유통시설 설치사업은 소규모 농산물유통시설 신축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억 2,900만 원 편성하였으며, 맨 아래에 농산물 공동브랜드 공동선별비 지원사업은 출하 물량 증가에 따라 1억 원 증액한 11억 4,500만 원 편성했습니다.
  897페이지 하단의 진주시 농산물 쇼핑몰 운영은 회원수 및 주문량 증가로 인한 이벤트 비용이 증가됨에 따라 3억 6,400만 원 증액한 6억 9,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899페이지 중간의 수곡면 원당 솔밭 딸기 테마파크 조성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쉼터 및 체험장 설치를 위해 1억 5,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900페이지 중간의 저온유통체계 구축사업은 저온저장시설 지원으로 농산물 수급 및 가격 안정 도모를 위해 2,8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901페이지 하단의 K-농산물 전략품목 통합지원은 수출농산물 품질 고급화 및 선도 유지 등을 위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따라 2억 3,700만 원 감액한 41억 1,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904페이지,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사업은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 44억 1,800만 원 감액한 93억 6,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05페이지 하단의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은 그린바이오 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특화작물 제품화를 위해 3억 원 신규 편성했습니다.
  908페이지 중간의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지원단가 인상에 따라 1억 4,400만 원 증액한 5억 5,400만 원 편성하였고, 909페이지 하단의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 등에게 신선농산물 구매 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 확대 및 대상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추진을 위해 4억 9,200만 원 증액한 11억 4,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11페이지 중간의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초등 늘봄 1∼2학년 학생에게 과일 간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억 2,700만 원 신규 편성했습니다.
  912페이지 중간의 내부거래 특별회계 전출금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특별회계 운영을 위한 전출금으로 11억 9,100만 원 증액한 104억 3,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농축산과 소관입니다.
  농축산과 2026년 본예산은 전년도 예산액 519억 7,600만 원에서 113억 700만 원 감액한 406억 6,9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사업별 내용입니다.
  916페이지 상단의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국도비 내시에 따라 13억 1,000만 원 감액한 198억 원을 편성하였고, 918페이지 하단의 국산 밀 생산단지 육성은 국산 밀 생산단지의 규모화·조직화로 식량 자급률 제고를 위한 국비 신규 사업으로 2,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의 온열질환 예방 농업인 수냉식 조끼 지원은 혹서기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수냉식 조끼를 지원하는 도비 신규사업으로 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19페이지 고품질 참깨 신품종 조기확산 단지조성은 참깨 원료곡 생산단지 조성 및 기계화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국비 신규사업으로 1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920페이지 상단의 조사료 생산 지원은 국도비 내시에 따라 2억 300만 원 증액한 7억 1,200만 원 편성하였고, 930페이지 하단의 인공지능 기반 모돈 임신진단 자동화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양돈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비 신규 시범사업으로 6,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31페이지 중간의 토양개량제 지원은 사업량 증가로 2억 8,500만 원 증액한 5억 6,800만 원 편성하였고, 933페이지 하단의 온새미로 농법 탄화기 부속기계 교체 지원사업은 탄화기 노후화로 인한 부속기계 교체를 위해 4,9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954페이지 개 식용 종식 전폐업 지원은 폐업 대상 농가수 감소로 5억 2,800만 원 감액한 1억 6,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55페이지 동물 복지 축산 컨설팅 지원은 동물복지 인증제 관련 축산농가 컨설팅 지원 국비 신규사업으로 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기금 특별회계입니다.
  1291페이지 세입은 154억 3,300만 원으로 공공예금 이자수입 2억 원, 순세계잉여금 72억 7,300만 원, 농업기금 융자금 원금 회수 수입 79억 6,000만 원 편성했고, 1292페이지 세출은 민간융자금 154억 3,3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특별회계입니다.
  1319페이지 세입은 전년도 예산액 151억 600만 원에서 31억 6,700만 원 증액한 182억 7,4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상단의 사업 수입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면 운영에 따른 이용료 징수로 15억 9,000만 원 증액한 21억 3,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중간의 시·도비보조금 등은 학교 급식비 단가 인상 등으로 1억 8,300만 원 증액한 53억 9,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하단의 잉여금은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잉여금 세입 처리로 순세계잉여금 2억 원을 신규 편성했고, 1320페이지 전입금은 학교 급식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일반회계에서 수용하는 예산으로 급식단가 인상,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으로 11억 9,100만 원 증액한 104억 3,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1321페이지 세출은 전년도예산액 151억 600만 원에서 31억 6,700만 원 증액한 182억 7,4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으로 중간의 학교급식비 지원은 급식단가 인상으로 4억 5,400만 원 증액한 131억 2,300만 원 편성했고, 바로 아래 우수 식재료 차액 지원은 지역농산물 및 가공품 구입 시 최저가 대비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확대 운영에 따라 3억 4,100만 원 증액한 8억 6,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은 97개 전체 학교 확대 운영에 따라 배송차량 구입, 배송인력 용역 등을 위해 24억 1,700만 원 증액한 39억 1,0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별도 책자 본예산 수정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8페이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중간의 특수목적 대상 치유농업 서비스 확산시범은 사회적 약자 대상 전문 치유농장 육성을 위한 도비 사업으로 4,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고, 아래의 농작업현장 안전환경 개선은 영농현장 편의시설 설치 지원 사업으로 8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29페이지 모두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 지원, 시설원예 고온 생리장해 예방 온도 저감기술 시범은 도비 확정 내시에 따라 사업 미추진으로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농산물유통과 소관입니다.
  중간의 농산물 물류기기 공동이용지원사업은 국비가 농산물가격안정기금으로 이관됨에 따라 재원을 변경하였습니다.
  하단의 지역 활력화 작목 기반조성은 도비 확정 통보에 따라 6,000만 원 감액한 1억 4,000만 원 편성하였고, 31페이지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은 사업부서 이관에 따라 5억 2,000만 원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 농축산과 소관입니다.
  벼 대체 논콩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정부 벼 재배면적 축소 방침에 따라 논콩 재배 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3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33페이지 지역작목 기반 조성은 산란계 분뇨 가공상품화를 위한 소포장 및 자동화 시스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의 고품질 기능성 온새미로 쌀 기반시설 조성은 온새미로 쌀 생산 및 가공 기반 구축을 위해 3억 원을 편성하였고, 하단의 반려동물 지원센터 건립은 계속비 사업으로 도비 내시에 따라 2025년 본예산 21억 2,600만 원에서 16억 2,600만 원을 감액한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회의중지)

(16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정용학 위원입니다.
  소장님, 하여튼 농업기술센터 예산도 좀 방대하고 사업량도 상당히 많네요, 그죠?
  이 부분에 좀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819페이지 보니까 농업인수당이 예전에 1인당 30만 원에서 지금 60만 원으로 올라가지고 전년도에 75억 원에서 올해 106억 원으로 31억 정도 증가했네요, 그지요?
  내년부터 2026년부터 그러면 바로 적용되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러면 농업인이면……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경영체별 60만 원.
정용학 위원   농업 경영이니까 농업 원부가 있고 농업경영체가 등록이 되게 되면 60만 원?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러면 옛날에는 공동 경작하는 부부도 있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부부 공동체는 70만 원으로.
정용학 위원   아, 그러면 옛날에는…….
  아, 그렇게 되면 약간 형평성 문제도 있겠네요.
  옛날에는 30만 원, 30만 원 부부는 60만 원이었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근데 지금으로 하게 되면 60만 원을 주고 그다음에 10만 원을 추가로 하게 되면 그럼 부부는 10만 원 정도 오르고 일반인들은 30만 원이 오르는 그런 구조다, 그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이런 불만은 없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요즘 젊은 농업인들은 또 보통 청년들은 다 부부가 같이 와가지고 시설 하우스라든지 이런 거 하잖아요, 그지요?
  그럼 이런 혜택들은 조금 덜 본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일단은 올해 비교해서 두 배로 느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정용학 위원   하여튼 농업인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정책이고 한데 또 과에서는 보게 되면 그 돈을 다 배정하고 나면 시비가 또 다른 데는 쓸 데가 없겠다는 그런 고민도 있겠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좀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게 농업인들한테 지급되는 수당인 만큼 농업인들이 조금 더 생활하는데 윤택해질 수 있도록 잘 좀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일단 70만 원 부분이 2배로 되지 않은 거는 부부 농업인이 그러니까 60만 원 60만 원 120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그런 현상이다, 그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일단 여성 농업인은 특수 건강검진이라든지 여성 농업인에 대한 바우처 지원카드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그것으로 좀 대체를…….
정용학 위원   913페이지 보게 되면 농축산과가 농업 벼 병충해하고 이런 거 다 관리하시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913페이지 있던데 지금 농업기술원에 조직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저희 센터 말씀하시지요?
정용학 위원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저희 센터 지금 정원이 102명인데 현원은 98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런데 2026회계연도 예산의 성과계획서에 보게 되니까 102명이 돼 있는데 농업정책과 27명, 기술지원과 27명, 농산물유통과 26명, 농축산과 22명 해가지고 현원이 102명인데, 아까 몇 분이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98명, 그러니까 한 부서에 1명 정도씩 부족합니다.
정용학 위원   제가 왜 이걸 그걸 하느냐 하면 이번에 우리 수해도 좀 나고 작년에 같은 경우 벼멸구, 올해 같은 경우 깨씨무늬병 이런 부분이 많이 발생했지 않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지금 그러면 우리가 농업센터에 근무하는 직원이 있고 그다음에 일선 읍면동에 농업직들이 또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이 98명은 거기에는 포함돼 있는 건 아니죠?
  농업 직능에 포함돼 있는 거지……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근무 현원만 4개 부서에 그렇고 현재 읍면에 농업직 팀장은 2명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농업직에 일반직원은 있는 곳이 몇 개 읍면이 안 됩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제가 소장님한테 건의드리고 싶은 거는 특히나 동부 5개면이라든지 명석이라든지 수곡·대평, 그다음에 집현·미천·대곡 이런 부분, 또 더 많겠지만 그지요?
  정촌·문산 이런 부분도 있겠지만 제일 일선에서 농업인들하고, 읍면지역은 농업인들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다리를 놓는다든지 건설 이쪽에 직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번에 우리가 병충해라든지 수해를 입었을 때 갑자기 도에서 국가에서 국가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되니까 피해 면적을 조사해라 하는데 누락돼 있는 부분이 많아가지고, 실제로 피해 본 분하고 면사무소라든지 안 그러면 센터에서 했던 부분들이 누락이 돼 가지고 불매의 소리들이 좀 많이 있다고요.
  그래서 그걸 왜 그런가 보니까 면부에는 농업이 거의 기반인데 농업직이 없다 보니까 전문가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행정직들이 다 이런 업무를 하다 보니까 무엇인지를 잘 이해도가 떨어지기도 하고 업무의 정확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업무 자체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는 거거든요. 자기 전공이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면 일선에서 하시는데 농업이 주 그거인데 농업직이 없으면 되나, 이게?
  이런 배치를 좀 센터에서는 건의를 안 하나요, 그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농업인들한테 그런 문의나 민원이……
정용학 위원   민원이 많이 오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많이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해 때나 또 여러 가지 냉해 피해조사 부분에 있어서 농업센터 근무를 하다가 또 읍면에 가서 근무하는 직원과의 차이점은 피해조사에 누락이 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저희들도 계속 인사 부서에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저희도 보니까 병충해 그거하는데 관찰포도 하고 여러 가지 농업은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 지금 두메실파크도 생기고 계속적으로 요구하는 상태도 많고 또 앞으로 또 딸기 시험에 대해서 도에서 딸기과가 생기기 때문에 그에 따라 가지고 조직개편이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또 업무를, 사실 농업직이 업무를 소홀히 하게 되면 그 피해는 농민들한테 고스란히 가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을 좀 장기적으로 저희들도 관심 있게 볼 거니까 건의를 해 가지고 좀 농업직들이 현장 일선에 배치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좀 관심을 가지고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이거는 현장민원을 제가 받은 걸 바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고맙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리고 농축산과에서 하는가 농업정책과에서는 하는가 산물벼 건조료 이 부분이 2023년도 있었고 했는데 '24년도에 있었는데 2025년도에 이 예산이 빠졌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제가 볼 때는 이번에도 추수하고 나서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에 가가지고 상당히 많은 민원을 접하고 좀 여러 가지 안 좋은 이야기도 좀 듣고 했는데 사실은 복지도 마찬가지로 주다가 안 주는 거는 굉장히 좀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 정책이 좀 좋은 거는 뭐냐 하면 대농가든지 소농가든지 누구나 골고루, 과수 농가에 하게 되면 배에 대한 어떤 지원이 있으면 배 농가만 하지만은, 그러니까 배라는 거는 문산 배처럼 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벼가 아니고요.
  그러면 감이면 감 농가라고 하지만 수도작은 모든 사람들이 보통 농민이면 다 기본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골고루 했는데 단점이 뭐였었냐 하면 실제적으로 대농가들, 그러니까 한 몇백 가마를 내는 이런 분들은 건조료를 많이 가져가고 작게 10가마 내고 이런 사람들은 좀 소액이다 해가지고 그런 민원은 사실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책제안을 드리는 거는 누구나 공통적으로 보편타당하게 받아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의 구조인데, 예산이 좀 모자란다든지 안 그러면 그런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기본직불금 이런 거처럼 상한선을 둬가지고 만약에 50만 원이면 50만 원, 100만 원 100만 원을 최대한을 두고 나머지 부분을 지급하는 그런 방법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일단 건조료는 문제는 소농가의 분들이 기계화가 안 되어 있어 가지고 그건 좀 불편한 상황이 있는데, 아까 아시다시피 농업 수당이 갑자기 2배로 오른다든가 이런 예산의 효율적 측면에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가 대표하고 만나서 회의를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하여튼 현장에서 일어나는 걸 전달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도 농민 대표들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가지고 어떤 식으로 하게 되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할 것이며 어떤 식으로 하게 되면 농민들이 혜택을 볼 것인가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이번에 농작물재해보험 부담금이 상임위원회에서 지금 일부 금액이 3억 4,400만 원 정도 삭감됐네요.
  저도 감 농사를 짓고 하면 보험을 넣거든요. 물론 보험을 넣는데 좀 재수라고 해야 되나, 농작물이라는 건 기후하고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제가 열 번을 넣다가 한 번 안 넣을 때 태풍이 오고 그다음에 서리가 와가지고 피해를 보는 그런 경우들이, 제가 직접 농사를 지어보면 그런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한 번을 위해서 이리 보험을 넣는데 이번에 농작물재해보험이 좀 삭감이 되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상임위원님들도 다 보험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이 부분이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있어 가지고 아마 삭감이 된 것 같은데, 보험이 들어가게 되면 요즘 같은 경우는 날씨가 굉장히 변화가 심합니다.
  봄에 날씨가 계속 10일 정도 따시게 되면 작물이라는 거는 아, 봄이 왔구나 하고 꽃이 핍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꽃샘 추위가 강하게 와가지고 배꽃이 막 다 떨어지고 감꽃이 다 냉해를 입어 가지고 그렇게 되고, 매실도 마찬가지고 봄에 과수원들이 그리 되거든요.
  근데 그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 병충해라든지 이런 보험을 넣는데 이게 삭감이 되면 고스란히 우리 농민들한테 좀 피해가 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염려가 돼서 저도 농작물피해보험을 넣는단 말입니다, 벼 이런 데도.
  그래서 이런 부분이 설명이 좀 잘못됐든지 안 그러면 이 부분의 필요성에 대해서 예결위원님들한테 한 번 더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예산을 좀 효율적으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어차피 추경도 있고 하니까 그랬는데, 지금 사실 품목마다 보험을 가입하는 시기라든지 이런 게 각자 다른데 지금은 계속 봄에도 한겨울 날씨가 보일 때가 있어서 냉해를 받을 수도 있고 또 비가 장마처럼 봄에도 와서 일조 피해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재해보험은 다른 병충해에 관련되는 것도 재해로 인정을 해서 지원을 해 달라 이렇게 막 하는데 이 재해보험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일이 어떻게 있을 수도 모르는 거고, 그리고 다른 데보다 보험 가입률이 높아지고 또 보험 피해가 많으니까 할증이 많아짐으로 해서 이거는 꼭 본예산에 예산이 편성이 되어야 되는 그런 입장입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우리가 벼멸구 피해라든지 이런 게 심했지 않습니까, 농작물에 그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이런 부분도 다 이 보험에 들어가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그거는 재해로 인정이 되어서 농약대라든지 대파대로 받는 부분도 있고 보험이 들어 있는 농가는 보험료로서……
정용학 위원   우리 농협 같은 데 이런 데도 좀 넣어주더라고요. 저도 혜택을 봤는데 하여튼 이런 부분이 농민들한테 좀 세심하게 좀 해가지고 농민들이 혜택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볼 수 있도록 꼼꼼히 좀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임기향 위원님.
임기향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임기향 위원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예산을 쭉 보니까 생각보다 농민을 위한 농가를 위한 이런 예산들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쭉 보다가 조금 궁금한 점이 있어서 하나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926페이지에 악취저감 시설장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3,000만 원 편성이 되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간략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정은 어떻게 하는지 그런 모든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악취저감시설은 도비 사업이 2개소 있고 시비 자체 사업으로 5개소로 해서 7개소를 하는데 이거는 읍면에 신청을 받아서 선정조건에 맞게 선정을 하는 겁니다.
임기향 위원   7개소를 한다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여기 지금 926페이지는 2개소 도비 사업만 나와 있고 시비 자체 사업은 몇 페이지에…….
임기향 위원   그러면 3,000만 원을 갖고 7개소를 총 시설을 지원하면 그러면 농가의 자부담도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50% 자부담.
임기향 위원   50% 자부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도비·시비 50%
임기향 위원   그러면 한 농가당 얼마?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3,000만 원
임기향 위원   3,000만 원이니까 농가당?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2개소에 6,000만 원이니까 농가당 3,000만 원 사업에 1,500만 원 지원이고 1,500만 원 자부담입니다.
임기향 위원   아니, 그러니까 7개소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이거 축산과장이 설명을 좀 해도 되겠습니까?
임기향 위원   예, 그래도 되겠습니다.
  위원장님, 괜찮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농축산과장 윤성용   반갑습니다.
  농축산과장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자체사업은 929페이지 FTA 대형 축산기반 조성사업에 양돈 악취 개선사업으로 해서 3,400만 원 곱하기 5개소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아…….
○농축산과장 윤성용   그리고 대상자 선정은 일단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악취 민원이 있는 농가에 우선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그러면 지원받은 이 시설을 시행하고 나서 어떻게 민원이 좀 해소되는 것 같습니까?
  어떻습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많이 좀 해소됐습니다.
  금곡 같은 경우도 저번에 민원이 있었는데 저희들이 지원하고 나서 민원이 많이 감소된 측면이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어떻게 압니까?
  이걸 지원하고 나서 사후에 또 나가서 악취 농도 체크라든지 뭐 이런 걸 합니까?
  아니면 한번 둘러보고 이렇게?
○농축산과장 윤성용   일단 악취 농도 체크는 민원이 있으면 환경과에서 나가서 측정을 하는데 설치가 되고 나면 그런 민원이 감소되고 민원이 없다 보니까 다시 측정한다든지 그런 경우는 드물고……
임기향 위원   이게 시설입니까? 아니면 약품 같은……
○농축산과장 윤성용   시설입니다.
임기향 위원   그러면 지원하고 나서는 축사에 다시 나가서 정기적으로 체크를 한다거나……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확인하고 있습니다. 확인하고, 그런데 돈사 같은 경우에 3,000만으로 그게 개선된다고 하면 좀 힘든 부분이고 저희들이 또 한 농가에 다 지원해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이번에 5개소, 내년에도 5개소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차츰차츰 점차적으로 2차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기르는 가축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를 수 있을 것 같고 규모에 따라 지원금액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은데, 균일하게 이게 딱 1,500씩 지원합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근데 저희가 3,000만 원을 해가지고 1,500만 원을 보조해 주고 있는데 3,000만 원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부담을 많이 합니다.
임기향 위원   아무튼 축사도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그런 산업 아닙니까, 축산업도.
  그러니까 축사 주변에서 거주하시는 민가에서 그런 악취로 인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 각별히 다각도로 여러 가지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 위원   제가 유일하게 질의를 하려고 딱 체크해 놓은 게 이 내용이었는데 임기향 위원님하고 저하고 이렇게,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서 악취저감시설 장비 지원 2개해갖고 1,500만 원씩 3,000만 원이다, 그지요?
  그러면 대상이 진주 시내 여러 군데 있을 거 아닙니까? 어떻게 될까요?
  다시 한번 위원장님, 과장님하고 같이 해도 되겠죠?
○위원장 최민국   예.
강진철 위원   대상이 상당히 많을 것 같은데?
○농축산과장 윤성용   지금은 양돈 농가로 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아, 이거 양돈 농가만 하는 겁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지금 양돈 농가 위주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물론 제가 알기로는 악취저감이 사실은 양돈이 심합니다, 그죠?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강진철 위원   근데 돈사도 그 못지 않을 텐데.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돈사가 양돈 아닙니까.
강진철 위원   아, 제가 착각했습니다.
  제가 양계하고 착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순간적으로, 죄송합니다.
  아무튼 양돈 농가인데 진주에 양돈 농가가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한 30농가 됩니다.
강진철 위원   30개 정도?
  그러면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큰 양돈 농가 같은 거는 자기들이 처음에 시설을 현대화할 때부터 이렇게 아마 악취저감장치시설을 해오는 업체도 있을 거다, 그죠?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죠, 그죠?
  지금 현재 과장님께서 볼 때는 이렇게 지금 진주시에서 지원을 해줘야 될 분들이 한 30개입니까? 아니면은……
○농축산과장 윤성용   아닙니다. 양돈 하시는 분들이 30농가고 예전에는 더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가축전염병 때문에 아프리카 돼지열병이라든지, 이런데 방역이 많이 강화되다 보니까는 소규모 농가들은 많이 폐업을 하고 지금 다 한 30농가가 전업으로 하시는 분들입니다.
강진철 위원   제 말은 제가 이걸 왜 묻는가 하면 물론 예산이 수반돼야 되기 때문에 두 개씩 두 개씩 할랑가는 모르겠지만 이 민원인들이 아까 금곡을 예를 들었는데 금곡만 있겠습니까, 그죠?
  어쩌면 미천도 있을 것이고 저는 잘 모르지만도 또 저쪽에 대평이나 수곡도 있을 거고, 물론 대평 수곡은 제가 알기로는 상수도보호구역 때문에 거의 많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농축산과장 윤성용   수곡에는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수곡에는 아직 있습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강진철 위원   그랬을 때 그분들도 이게 아까 이야기한 대로 신청을 했기 때문에 2개 업체가 지금 돼 있다 그리 이야기를 하셨죠?
○농축산과장 윤성용   아니요. 그 두 개라는 거는 사업량이, 도비 사업으로 받은 배정량이 2개소고 저희가 자체 시비 사업으로 2개소는 부족하기 때문에 5개소를 더 추가해 가지고 매년 7개소를 지원해 주고 있는데……
강진철 위원   7개소라면 돈이 3,000만 원 가지고 하려고 그러면 분산이 많이 되겠다, 그죠?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그래서 이제 올해 일부 지원하고 내년도에 그 농가가 다시 또 신청하면 또 일부가 추가 들어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그 밑에 보면은요, 또 가축분 퇴비, 퇴비처리 기계 장비인데 이 퇴비는 또 어떤 또 기계 장비를 설치하는 걸 지원하는 겁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퇴비사에 분뇨가 모이면 퇴비 처리하는 기계 스키로더라든지 페이로더라든지 처리하는 장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이거는 아까 장비고, 위에 거는 아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악취저감시설이고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 저감시설이 혹시 액비처리시설 그런 걸 해 주는 겁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그런 것보다도 돈사의 바이오 커튼이라든지 암모니아를 숱처리하는 방식인데 암모니아가 모여가지고 어떤 안개분무시설을 통과하면서 악취가 없어지는 그런 시스템, 그런 탈취탑이라든지 그런 걸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보니까 얼핏 한 1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악취저감시설을 전문적으로 하는, 의령에 보니까 양돈하는 큰 업체에서 이 악취저감시설 장비를 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악취의 절감 효과가 있었다는 식으로 해서 한번 자료를 누군가가 가져와서 제가 한번 읽어보고 제가 같이 논의할 부서가 아니라서, 그냥 위에 2층 제 연구실에 아마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보고 아, 진주시에서도 이런 부분을 좀 다양하게 보고를 해야 될 건데, 하지만 그 시설비가 상당히 많이 들더라고요, 그죠?
  그때 내가 이제 알았던 용어가 액비인가 뭐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가지고 하는데 상당히 지금 주민들과 현재 양돈 업체의 관계 주위에서 주민 갈등 관계도 많이 생기고 있더라.
  지금 근간에 진주 시내에서는 양돈 허가를 거의 잘 안 내주죠?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허가 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강진철 위원   쉽지 않은 게 거의 잘 내줍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안 내주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예?
○농축산과장 윤성용   거의 안 납니다.
강진철 위원   근데 얼마 전에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 번 났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던데?
○농축산과장 윤성용   아니, 최근에 신규로 난 적은 없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습니까?
○농축산과장 윤성용   예.
강진철 위원   그러면 제가 언론에 잘못된 정보를 접했다, 그죠?
  아무튼 제가 이걸 한번 질의를 하려고 그랬는데 오늘 모처럼 임기향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코드가 맞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용학 위원   추가질의 물어볼 게 더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농축산과장님한테요?
정용학 위원   아니요. 소장님.
○위원장 최민국   소장님, 많이 켜십시오.
정용학 위원   852페이지 좀 부탁드릴게요.
  이번에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하고 농업도 사봉면이나 금산면·진성면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진주시가 됐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금산·진성, 진성은 1년 전에 됐고, 사봉 그다음에 일반성·이반성 다 그렇게 쭉 됐는데 저희 지역구만 조금 죄송한데 하겠습니다.
  다른 데는 지금 착착 준비가 잘 돼 가고 이반성하고 지금 사봉도 잘 돼 가고 있고 일반성도 크게 문제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진성은 시작을 해 가지고 원래는 신축 계획이었었는데 리모델링으로 해가지고 하는 거로 지금 다 가닥을 잡고 있고, 최근에 금산면에 보니까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때문에 며칠 있다가 또 다른 선진지 견학도 가고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추진위원들이요.
  그래서 저는 아직까지도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추진위원회라든지 그다음에 금산 면민들의 일부 약간 좀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돼 가지고 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 또 소외되는 그런 부분도 좀 있기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거는 우리가 진행을 하면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방책을 세워야 되는데, 지금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농업중심지 활성화 사업 부지 부분은 어느 정도 정해졌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 어떻게 뭐를 담을 것인지 이걸 좀 많이 고민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추진위원회가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좋은 곳에 먼저 했던 곳에 가가지고 정말 여기에서 금산 면민들이 꼭 필요한 시설을 좀 이리 넣을 수 있도록, 한 번이 아니면 몇 번이라도 가가지고 좋은 시설을 넣을 수 있도록 그리 한번 당부를 드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옛날에 이런 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염려스러운데 원래 면사무소가 이전을 하고 나면 매각 계획도 약간 있었다는 그런 말이 들리더라고요. 그거는 절대 있을 수 없는 거고.
  금산면사무소가 이전을 하면서 지금 부지가 선정된 이유 중에서도 하나가 기존 금산면사무소를 다시 또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모아졌거든요.
  그래서 매각은 절대 안 된다는 걸 내가 확답을 어느 정도 받았고요.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이제 무엇을 넣을 것인가, 그래서 이것도 고민하고 저번에 과장님하고도 제가 몇 차례 이걸 의논을 하고 했는데 그 주민들이 금산 면민들이 필요한 기관, 그다음에 어린이나 어르신들이 꼭 필요하고 금산면민들이 원하는 그런 기관을 좀 설문을 하든지 해갖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가지고 공공이, 우리 시가 무엇을 하겠다 하겠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 시는 약간 그 의견을 수렴하는 그런 쪽으로, 만약에 그런 것이 있으면 우리가 담을 수 있는 그런 걸 뒷받침해 주고 하는 그런 부분으로 좀 갔으면 좋겠고, 최민국 의원님도 같이 그날 대사마을에 총회 할 때 갔지만 그분들이 요구하는 것도 경로당이 없으니까 경로당을 면사무소 가는 것과 동시에 이 부분을 우리가 좀 쓸 수 있게 해달라, 그런 부분도 두 차례 정민조 팀장님하고도 제가 의논을 하고 했는데 그런 부분도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좀 해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릴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다른 부분은 추진을 하면서 추진위원들이라든지 금산면민들의 마음을 좀 가다듬을 수 있도록 그리 좀 해 주십시오.
  이거는 당부드리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최대한 민원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다음에 조금 전에 강진철 위원님하고 그다음에 임기향 위원님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저번에 미생물배양센터에 대해서 5분 자유발언을 좀 하고 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생물 배양센터가 왜 필요하느냐 하면 제가 그걸 해 보니까 다른 데도 지금 많이 생기고 있어요. 미생물 배양센터 이 부분이 여러 군데 지금 계속적으로 좀 생기고 있고 진천·진안 이런 데 쭉 생기고 있는데, 결국은 이게 미생물배양센터 자체가 지금 이렇게 되는 거는 가축 분뇨 같은 이런 부분에서 악취를 제거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소라든지 돼지라든지 이런 육질을 또 좋게 하는 그런 기능도 있고, 그다음에 또 농작물에 줬을 때 병충해도 강하고 토질 개선도 되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좀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거거든요.
  그리고 요즘은 또 좋은 시설들이 많이 나오고 시에서도 크게 투자를 안 해도 민간하고 잘만 하게 되면 이런 걸 보급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지금은 금산농협이라든지 원협에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지금 시에서 보조를 받아가지고 공급을 일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단기간에 조금만 이래 가지고 그냥 민간위탁으로 줄 것이 아니라 시에서 농업의 어떤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조금 그게 들더라 해도 이런 걸 만들어 가지고 좀 무한정은 아니지만 자부담 얼마에다가 우리가 이걸 줌으로 해서 악취제거도 되고 여러 가지 하는 방법을 제시했는데, 이 부분도 꼭 고려를 한번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더 추가적으로 이야기할 거 있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축산 농가 미생물 관련 부분은 축협하고 축산 농가하고 저희들하고 같이 이렇게 좀 협업을 해서 그런 민원들을 조금 해소해 나가는 방법을 검토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 검토 좀 해 주시고 현장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혜경   보건소장 황혜경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증감사업 위주 오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예산은 대부분 국비·기금·도비 등의 매칭에 의한 사업비 조정으로 본예산 수립 후에는 추경 시 조정 등을 거치는 경우에 예산이 대부분입니다.
  먼저 160페이지 계속비이월 사업 조서입니다.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으로 보건소 신청사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용역비 및 공사비 68억 8,700만 원을 계속비이월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59페이지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32억 1,200만 원을 증액한 210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국비에서 8,000만 원 증액, 균특에서 9,300만 원 증액, 기금에서 14억 8,700만 원을 감액하고, 도비에서 5억 6,000만 원을 증액하고 시비에서 32억 3,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첫 번째 단위사업인 보건행정은 35억 7,000만 원을 증액하여 54억 9,200만 원 편성으로 보건소 운영은 보건소 당직 체계를 재택근무로 전환함에 따른 부분과 전년 도민체육대회 응급차량 임차비 삭감 등으로 일반운영비에서 1억 2,300만 원 감액과 우편발송료와 자동차세 등에서 500만 원 감액으로 총 1억 2,8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961페이지, 환자진료 및 진단관리는 '25년 디지털방사선발생장치 신규구입으로 5년간 무상수리가 가능하여서 엑스선 촬영기 유지보수비 1,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아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은 4,900만 원 감액 편성으로 지소·진료소 시설관리 유지비 등에서 1,000만 원 감액과 난방기 세척 등 유지관리비 목간 이동 편성 등으로 1,0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그리고 962페이지 상단, 행사실비지원금과 기타보상금 등으로 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아래 '25년 남부 건강증진형 정촌의 보건지소 개소 완료에 따른 전년 시설비 및 물품 취득비 등을 3,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963페이지 농어촌보건소 등 이전신축은 보건소 신청사 건립 공사비 및 부지 2차 중도금으로 41억 4,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963페이지 중간, 단위사업 생활방역 및 방역소독사업은 3,500만 원 증액한 22억 6,900만 원 편성으로 964페이지 방역소독사업에서 임금 단가 상승으로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4,000만 원 증액 편성과 아래 '25년 신규 설치된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 유지관리 용역비를 신규 800만 원 증액하였으며, 964페이지 하단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서 방역소독 보호구 및 안전장비 구입 등으로 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965페이지 중간, 전년 대비 자산 및 물품 취득비는 1,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965페이지 중간, 감염병 예방 활동비 지원은 2,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방접종지원 및 재료비 구입에서 '25년 추경에 편성한 7월부터 실시한 저소득층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비 1억 원을, 26년 본예산 신규 편성하고, 백신냉장고의 내구연한 경과 및 성능저하에 따른 교체를 위해서 자산 취득비 1,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그리고 아래 국가예방접종 실시는 '26년 12세∼14세 이하 청소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 등에 따라 국가예방접종 의료기관 시행비 및 백신 및 단가 인상으로 4억 4,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966페이지 중간,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는 백신 구입비 및 사업량 조정에 의한 내시에 의해서 5억 8,3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967페이지 상단, 감염병중점관리 체계구축 단위사업은 1억 1,000만 원 감액 편성으로서 968페이지 한센병환자 관리지원은 한센간이양로주택 운영비 지급기준 상승에 따라 700만 원을 증액 편성, 아래 한센간이양로주택 등 기능보강은 노후화된 한센인 거주 간이양로주택 시설 보수 공사비를 사전에 조사를 해서 2,9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969페이지 상단, 한센인 피해사건 진상조사 및 위로지원은 지급 대상자 사망 등에 따른 감소에 따라 1,000만 원 감액했습니다.
  970페이지 상단, 의료 관련 감염병 표본감시체계 운영은 참여기관 증가로 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970페이지 중간에서 971페이지 중간, 보건소 결핵관리사업은 비예산 홍보 활동, SNS 전환 등으로 대중매체 홍보비 등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지원은 결핵관리전담 간호사 1인당 단가 인상으로 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972페이지 상단 에이즈 및 성병예방 사업은 감염관리자 수 및 예방약제 지원사업 확대 등으로 5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973페이지 중간, 검진 및 각종검사사업은 2025년도에 편성한 신규장비 구입비 등을 1억 4,000만 원 감액하였고, 아래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과 974페이지 상단 해외유입 모기 매개 감염병은 가내시에 의해 각각 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에 973페이지 하단, 단위사업 의약물 관리사업은 1억 6,900만 원 감액 편성으로서 의약무관리 운영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 개최 횟수 증가와 26년 제3종시설 실태조사 대상기관 증가로 1,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으며, 975페이지 중간 365안심병동사업은 사업량 증가에 따라 도비 내시에 의거 1억 2,900만 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그리고 976페이지 상단,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지원사업은 가내시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 1개소에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을 위해서 1,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976페이지 하단, 경상남도 전공의 육성수당 지원사업은 지원 진료과목 축소로 도비 내시에 따라서 3,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977페이지 상단 지역필수의사제 정주지원은 경상남도가 지역필수의사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이 되어서 상급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지역필수의사에게 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시비 70% 매칭으로 9,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소아환자 야간·휴일 진료센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원 사업은 야간·휴일 지역 소아환자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자 1억 6,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77페이지 하단, 서부보건지소는 영상의학실 운영 및 엑스선 촬영기기 유지보수비 등으로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78페이지, 보건행정과 행정운영경비는 보건소 직원과 공중보건 인원 감소, 그리고 보건소 등 결핵환자 관리지원과 예방접종 등록센터 운영, 공무직근로자 보수 지원단가 인상 및 그리고 급량비 등을 반영을 해서 전체 1억 7,8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980페이지 보전지출의 반환금 기타는 2억 9,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보고입니다.
  925페이지입니다.
  건강증진과 세출예산은 8,800만 원 증액 편성한 116억 8,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시민 건강수준 향상은 10억 7,500만 원 감액한 3억 7,300만 원 편성으로서 전년에 하모 어린이 건강센터 관련된 예산들이 빠지면서 감액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982페이지에서 984페이지 상단까지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 서비스 사업에서 금연 홍보 활동 강화 및 기금 내시에 의해서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984페이지 중간 하모 건강동산 운영은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4층에 조성될 하모건강동산 운영을 위해서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일반 운영비, 자산취득비 등 신규 1억 1,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84페이지 하단에 단위사업 건강도시 만들기는 서태평양지구 건강도시연맹 국제 컨퍼런스 참가비 1억 증액 편성된 부분이 있고, 985페이지 중간, 건강증진 사업관리는 3,700만 원 감액 편성으로서 아래 건강증진 사업관리 건강생활실천사업은 기금 내시에 따라서 홍보물 제작 절주 사업 관련된 부분의 일부를 감액을 하고 건강올리고 사업 참여 지역아동센터 증가에 따른 증액으로 3,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989페이지 중간에 건강증진 사업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은 기금 내시에 따라서 홍보사업 확대 및 책자 제작 등으로 사무관리비에서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990페이지 중간 심뇌혈관질환 지역 예방관리 사업은 읍면별 걷기동아리 조직 확대를 위한 강사수당의 800만 원 증액하였으며, 전년 자산 취득비 감액 편성된 부분이 반영되었습니다.
  다음은 990페이지 하단, 건강증진사업관리 건강형평성사업은 구강보건센터 운영 등 사 관리비와 강사 수당 등을 조정하였고, 992페이지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에 대상 아파트를 확대 운영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조정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94페이지 중간, 단위사업 건강관리 사업은 5억 1,200만 원 감액 편성으로서 994페이지 하단에 60∼64세의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은 경남도 사업량 증가로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아래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보조금 내시에 따라서 4억 원 감액 편성으로 이는 복지부에서 진료분에 대한 본인부담상환금 초과액의 환급 금액을 확인 후에 저희들한테 추가 배정해 줄 것임을 공지해 주신 상태로 감액된 부분입니다.
  다음은 995페이지 중간, 암환자 의료비 지원 전환사업은 건강보험 수혜 확대 등으로 목표량 감소에 따라서 1억 1,5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96페이지, 건강검진 사업은 4,500만 원 증액 편성으로서 996페이지 하단 국가 암관리 지원은 기간제근로자 임금 단가 상승과 시군간 예산 차등 배정에 의한 국가암검진 예탁금 등을 배정을 하여 1,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997페이지 중간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사업은 사업량 증가에 대한 예탁금으로 2,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99페이지 상단, 질병관리 사업은 1억 7,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002페이지 중간, 모자보건사업은 19개 세부사업으로서 16억 1,300만 원 증액된 82억 2,200만 원 편성입니다.
  모자건강사업비는 시비사업으로서 전년 대비 임신 축하금과 부부 격려금 등 난임 시술비 지원 등 사업량 증가에 의해서 1억 9,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그 이후 18개 사업에 관련된 부분은 모두 내시에 의한 조정으로서 조정된 부분들입니다.
  다음은 행정 1008페이지 중간, 건강증진과 행정운영경비는 700만 원 감액 편성으로서 인력운영비와 기본경비로 공무원 수 감소와 시간의 수당 감액, 그리고 신원을 반영한 급식비, 관내 여비 등 감액분을 반영한 부분입니다.
  1009페이지 상단, 재무활동 보전지출은 2024년 반납대상 36개 보조사업 정산을 반영하여 1억 2,300만 원 편성을 하였습니다.
  다음은 치매정신건강과 소관입니다.
  1010페이지입니다.
  치매정신과 총 세출예산은 1억 8,000만 원 증액한 34억 7,000만 원으로서 치매 첫 번째 단위 사업인 치매 관리는 4,000만 원 감액한 편성으로, 치매정신건강과 운영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바깥에 있다가 우리 식 건물로 이전함에 따른 임차료와 차량유지관리비 등 3,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1010페이지 하단부터 1012페이지 하단까지 치매안심센터 운영은 기금 내시에 따라서 6,000만 원 감액 편성으로 사업에 투입될 인건비 보수 인상분을 증액하고 전년 대여한 기재자 등의 자산 취득비를 감액하고 중복 지원되는 좋은 물품 관리 등의 전환을 통해서 편성된 부분입니다.
  1012페이지 하단,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전환사업은 소득기준 완화에 따른 대상자 확대로 5,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13페이지 중간, 정신건강증진은 2억 9,200만 원 증액 편성으로 1013페이지 중간에 정신건강증진사업운영은 정신건강심의위원회와 유관기관 간담회 운영, 그리고 정신건강 담당자 교육비 등으로 5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하단의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은 보조금 내시에 따라 편성하였고, 1014페이지 중간에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인력지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근무자 호봉 상승 및 지급 기준 인상 등으로 1억 5,9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하단의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 사업지원은 자살예방사업 전담인력이 2명에서 5명으로 증원이 되어서 1억 2,1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1015페이지 중간에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은 보조금 내시에 따라서 전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에 따른 감액분과 정신질환자 의료비 지원 증액분을 반영하여서 2,1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다음은 1017페이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력 지원은 인건비 상승분으로 2,50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1018페이지 상단, 생명존중은 6,000만 원 감액한 편성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증진사업은 보조금 내시에 따라 일부 사업비를 조정을 하였습니다.
  전년 민간위탁 삭감된 부분을 반영을 한 부분 등으로 1,7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아래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전년까지 전국민마음투자지원 사업으로 해서 사업명이 변경이 되고 보조금 내시에 따라서 1억 1,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은 '25년 7월부터 자살유족 사후관리 및 지원을 위해서 시행한 사업으로서 본예산의 신규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인건비와 운영비 등 위탁비로 5,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020페이지 상단,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비로서 2026년부터 기금 사업 매칭으로 9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020페이지 중간, 치매정신과 행정운영 경비는 시간외 수당 단가 상승 부분과 인력 운영비 반영, 그리고 급식비·여비 등 반영에 따라서 전체 1억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이고 소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타이밍을 잘 잡으신 것 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의회사무국장 임용섭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금액은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책자 221페이지입니다.
  의회사무국 총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대비 1억 4,300만 원이 증액된 29억 4,1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주요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정활동지원 사업입니다.
  사무관리비를 전년도 대비 4,000만 원 증액된 1억 5,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10대 시의회 원 구성에 따른 재방 경비 관련 예산 4,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책자 223페이지입니다.
  의회비 중 월정수당은 2025년도 인상분을 반영하여 1,800만 원 증액하여 총 6억 2,9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의정운영공통경비는 의회비 총액한도제 운영에 따라 전년도 대비 소비자물가상승률 범위 내에서 700만 원 증액하여 총 1억 3,6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의회운영 업무추진비는 전년도와 동일하며 동일하게 9,3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의원 국민연금 부담금, 건강 부담금, 법정 경비 인상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책자 224페이지입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를 10대 개원에 따라 노후 가구 및 비품을 교체하기 위하여 1,000만 원 증액하여 총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4년간의 9대 의정백서 발간을 위하여 2,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고 청소년 모의의회 운영을 위해 안내책자 인쇄 등 90만 원을 신규 편성하여 사무관리비 총 3,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225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의정역량강화 세부사업 설명드리겠습니다.
  의정역량강화에서는 사무관리비가 전년 대비 100만 원 감액된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정책정보 검색 콘텐츠 연간이용료 감소분으로, 그 외 통계목은 그대로입니다.
  다음은 의원교류사업 세부사업입니다.
  226페이지입니다.
  원활한 협의회 운영을 위해 의장협의체부담금을 200만 원 증액 편성하여 총 1,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의정활동 홍보 단위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전년도보다 1억 9,400만 원이 증가된 5억 8,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의정홍보 다양화 세부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사무관리비를 전년도 대비 2,400만 원 증액된 1억 1,4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제10대 진주시의회 출범에 따라 의회 안내 홍보물 제작비 1,3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제3기 누리소통 지원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매월 수집되는 원고가 증가하여 원고료 900만 원을 증액하여 총 1,8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227페이지입니다.
  의정소식지 1,000부에서 1,200부로 증가에 따른 원가 계산 결과를 반영하여 의정소식지 발행 사무관리비 3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홍보하기 위하여 신문 등 언론 매체 홍보비를 전년도 대비 2,000만 원 증액한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는 전년도 대비 5,600만 원이 감액된 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이미 구입 완료한 촬영음향장비 및 나스 구축 비용 6,300만 원이 감액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정 활동 촬영에 필요한 영상장비 구입 비용 700만 원은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228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의회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본회의장 내 전자회의시스템 장비 노후화 및 소프트웨어 호환성 부족에 따라 전자회의시스템의 전반적인 교체를 위하여 의회 전자회의시스템 자산및물품취득비를 2억 1,0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인력운영비 세부사업에서 시간외근무수당 단가 변경 및 직급 변경에 따라 800만 원 증액하여 2억 7,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공무직근로자보수는 기존 부서에서 지급하고 있던 보수를 2026년부터는 집행부 행정과에서 일괄 지급하게 되어 1억 5,700만 원 일괄 삭감하였습니다.
  기본경비 229페이지입니다.
  기본경비 세부사업 중 여비 항목에서는 인원 및 비율 변경에 따라서 800만 원 감액된 4,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엘리베이터는 국장님, 조치가 됐지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엘리베이터는 저번에 위원장님 관심 많은 사항이시고 해서 처음에 들을 때하고 좀 환경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바로 변경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언제쯤 그러면 적용이 될까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지금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좀 나 있거든요.
  그래서 고장이 수리되는 대로 바로 의회 중심의 홍보물이 전송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오경훈 위원님.
오경훈 위원   의회사무국장님, 오랜만이십니다.
  공식적으로는 한 1년 만에 이렇게 뵙는데요.
  제가 저번에는 운영위원으로 뵈어 놓으니까 의논도 자주 하고 했는데, 이 예산을 보면서 좀 감회가 새롭고 좀 마음도 무거운 것이 10대 의회를 준비하는 예산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 우리는 9대 의회는 또 마무리를 하지만 새로운 10대를 또 준비하셔야 된다 이렇는데, 거기에 있어서 저도 저를 돌이켜보는 이런 시간들을 좀 갖게 됐는데요.
  다음에 10대 의회가 시작되면 저는 예산에 있어 가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 분리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도 좀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이번에도 스크랩마스터, 언론에 있어 가지고 저희가 캡처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가지고 저희 의원님들도 해 가지고 이렇게 제공을 해 주시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집행부 걸 그대로 좀 같이 이렇게 연동해서 쓰시나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별도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청 거를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우리가 예산심의하는 과정 속에서 보니까 이게 나온 거지, 아까 엘리베이터 부분도 마찬가지고 이게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 있는 게 많다.
  그래서 이게 우리가 독립적인 의회를 구성하는 데 있어가지고 의원들이 조금 적게 써야 되는 부분들을 쓰더라도 일단 예산에서 자유로워야지만 우리가 견제하는 데 있어 가지고 좀 더 힘을 받지 않겠냐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 그다음에 홍보비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다른 지자체하고 연결을 하니까 우리가 많다 이런 정도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예산이나 이게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언론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훨씬 많습니다, 진주는.
  출입하는 언론사도 굉장히 많고요.
  그럼 대응도 사실 같이 해드려야 되거든요.
  그렇다면 그거에 비하면 우리가 홍보비라든지 이런 예산들은 사실상 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도 인사가 변화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후임 국장한테는 꼭 그런 이야기들을 좀 해 주실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가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저는 뭐 같이 있고 싶긴 한데.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저도 같이 있고 싶습니다.
오경훈 위원   예, 그래서 10대 의회가 만약에 오면 좀 준비해야 될 것들이 좀 있을까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일단은 2022년도에 지방자치법이 전면 개정되는 바람에 독립 의회가 되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인사 독립되고 정책지원관 제도가 생기게 되고 그래서 많은 변화가 있어 왔고 조직적으로도 그렇고 우리 내부적으로도 그렇고, 아시겠지만 정책지원관들 또는 전문위원들의 위상도 지금 바뀌고 있는 중이고 그래서 한 목에 확 바뀌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립 의회로 차근차근 나아가면서 아까 말씀한 홍보 분야라든지 또는 직원들의 조직 분야라든지 여러 사항들에 대해서는 의원님들하고 항상 문제라든지 애로사항이 있다면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같이 또 상의를 하고 협의를 해서 제도적으로 조금씩 바뀌어 나가는 게 좋겠다 싶고요.
  뭘 다 바꿔야 된다, 그것보다도 또 10대가 되면 새로운 분이 들어오시면 그분들은 또 그분 나름대로의 기준점도 있을 것이고 해서 절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 개선되어 나가는 그런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지금도 조금씩, 아까 말씀드린 언론 홍보비도 지금 2,000만 원 증액됐거든요. 증액됐기 때문에 일단 그 변화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까…….
오경훈 위원   예, 그것도 좋고, 또 사실 정책지원관님 제도나 지금 의회의 형태가 그래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기 때문에 저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사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데, 의원님들도 만족도 높은 분도 계시지만 그러면서 저희는 세미나를 개최한다든지, 우리가 물론 연구회가 존재는 합니다마는 위원회마다 이슈가 나왔을 때 그때 우리가 딱 한 번, 그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그때 조례 관련해가지고 세미나를 시민을 대상으로 했는데 그것 또한도 비용 때문에 또 약간 그런 문제도 있더라고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세미나는 운영적인 문제라고 생각듭니다.
  어떤 내부적 상황이라면 또 운영비 선례에 관계없이 또 할 수도 있고 또 그게 시민들이 전체 알릴 문제가 있다면 또 좀 비용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진주시 같은 경우에도 행정조직 개편을 하는 동시에 의회에서도 좀 조정이 이루어졌지만 지금 우리가 의원 한 명당 직원 숫자를 봤을 때는 정책지원관을 제외해야 되는데 저희는 정원 안에다가 숫자를 다 같이 포함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의원 1인당 숫자가 있어 가지고 우리가 1.7 정도 나오더라고요.
  근데 지금 많은 데는 3명도 나온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이게 집행부 정원에 들어가는 거예요?
  인건비니까 집행부 정원에 들어가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조직권은 집행부에 있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렇지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오경훈 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도 좀 협상을 하실 때 좀 잘 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또 당부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알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늘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정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정인 위원   의원 연구회에 관련되는 예산은 어디에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의원 연구회에 관련된 예산이 의정공동경비에 있습니다.
  특별히 그게 부기된 게 아니고 의정공동경비 안에 의정 연구단이 구성돼 가지고 500만 원 안의 범위 내에서 계획서를 작성하면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그래서 연구단체 활동비가……
서정인 위원   연구단체 용역이라든지 또 현장확인을 위해서 뭐 1박이나 2박이나 현장 가는 그 예산은 어디에 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아까 그것도 용역비는 별도로 용역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서정인 위원   없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용역비는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어디 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6,600만 원 해 가지고, 225페이지 제일 끝에서 의회비 09 거기에 보면 의원정책 개발비 해가지고 6,600만 원 편성되어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현장확인, 현장 그거는 여비로 씁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그거는 주로 연구단체에서 활동비로 들어가는데요, 그거는 아까 말씀했던……
서정인 위원   공동경비가 그 안에 포함되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렇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여비는 의원 여비가 있습니다.
  의원 여비, 국내 여비에서 그거는 별도로 나가는데 500만 원 안에 들어갑니다, 그건.
  500만 원 안에 범위 내에 공동경비하고 여비가 합쳐져서 500만 원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서정인 위원   그것도 공동경비 안에 들어가야 됩니까, 500만 원 안에?
  아까 의정공동경비 500……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우리 500만 원은 활동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항목은 아까 의정활동 공동경비가 주를 이루고 있고요.
  관외출장 갈 때는 국내 여비의 규정에 따라서 그 여비를 쓰는 겁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니까 공동경비는 우리가 예를 들면 세미나를 하게 되면 강사들 인건비를 줘야 되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맞습니다. 인건비 제반 준비 경비가 됩니다.
서정인 위원   그게 500 정도 든다 아닙니까, 플래카드 달고 이렇게 하면.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그거하고 아까 여비하고 합쳐져 가지고……
서정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인천에 우리가 만약에 무슨 현장 확인을 위해서 갔다, 그때 또 500 이상이 들 거 아닙니까,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일단 그거는 처음에 우리가……
서정인 위원   더 들 수도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계획서를 잡아 가지고 주로 심의를 받습니다. 운영위원회에다 심의를 받기 때문에 기본적인 조건 제한은 500만 원 이내의 공통경비가 정해진다, 그런 것입니다.
서정인 위원   아, 이거는 별개로?
  아까 내가 이야기하는 강의·세미나 하는 그거 별개로 돈이 잡혀있다 이 말이지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아니요, 강의·세미나 포함해서 500만 원입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면 강의 보통 세 차례 네 차례 하고 강의비 주고 플래카드 걸고 하면 500이 안 되잖아요.
  보통 가면 5명 6명, 많게는 10명 이상 의원들이 움직이게 되면은 1박만 해도 경비가 500 갖고는 안 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지금까지 우리가 연구 활동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서정인 위원   많이 했죠. 용역까지 줘갖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했는데 그걸 계속 그 결과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 다시 또 심의를 받습니다.
서정인 위원   심의를 받는데, 내가 지금 예산을 묻는 거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제가 보기에는 그때 특별하게 더 나간 그런 경우는 애로사항이라든지 들은 적은 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서정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예산심의 기간이니까 연구회를, 연구 어떤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강의를 듣고 하는 어떤 과정에서는 공동경비 500이라는 건 이해가 되는데 우리가 현장확인을 위해서 1박 2일 가는 거는 어디에 그 예산이 있느냐 이걸 묻는 거 아니겠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제가 말씀드린 활동비가 500만 원입니다.
서정인 위원   아, 금방 이야기했던 그거 말고 또 500이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아니요. 연구단체 활동비가 500만 원이 있는데 그거 항목이 어디에서 나오냐 하면 의정활동 공동경비하고, 그리고 아까 말한 관외출장을 갈 때는 그거는 공동경비가 여비의 항목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의원님 국내여비로서 포함해가지고……
서정인 위원   다른 예산으로?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다른 예산으로 두 개 합쳐져서 500만 원 안에 들어와야 됩니다.
서정인 위원   그게 가능하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그렇게 합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요.
서정인 위원   연구단체 연구 용역비 6,600은 어떻게 지금 사용을 하고 있나요?
  예를 들면 연구회마다 균등하게 이렇게 배분을 한다든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용역비는 용역의 발주가 돼야 되거든요.
  연구단체에서 특별하게 이것만큼은 좀 더 심도 있게 들어갈 학술적이고 연구가 필요하다라는 그런 어떤 판단 하에서 용역과제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용역을 이게 필요한지 또 적당한 경비인지, 그게 용역을 하고 싶다는 신청서를 내시면 그 계획서에 의해 가지고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서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서정인 위원   심의위원회는 어디서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심의위원회는 일반인하고…….
서정인 위원   한번 봅시다. 누구?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의원님 세 분하고 외부전문가가 네 분 해가지고 총……
서정인 위원   외부전문가는 누구 누구입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여기는 전문가 교수님 두 분하고 그리고 신문기자, 그리고 사회단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러면 이 심의 용역비 규모는 어떻게 정합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주로……
서정인 위원   용역비 1,00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1,500이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연구단체에서 주로 하시는 일이 되어서, 저희들이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고요. 연구단체에서 주로 거의 2200 수의계약의 중심으로 그리 주로……
서정인 위원   2,200 이내로……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이내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부가세가 200이 될 거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포함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정인 위원   그래서 이렇게 준단 말이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서정인 위원   그러니까 무조건 건당 그러면 2,200이다, 그죠?
  3건 해가지고 6,600이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저희들이 그걸 정하지는 않았는데 주로 연구……
서정인 위원   1년에 보통 한 3∼4건 정도 되지 않았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3건 정도.
  우리가 지금 예산의 범위가 6,600인데 3건까지는 가능합니다.
서정인 위원   그럼 3건 정도로 본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서정인 위원   근데 이제 내년에 10대 의회가 시작되는데 본 의원이 참 억울한 어떤 심정이 있어서 오늘 얘기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본 의원이 역사연구회를 처음에 안 했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제일 처음에 하셨지요.
서정인 위원   처음에 했는데 그때에 의정공동경비 사백 얼마를 썼을 겁니다, 강의가 5번인가 해가지고.
  그다음에 현장 간다고 해가지고 고성에, 아니 저 어디죠, 합천……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가야 그 고분군……
서정인 위원   예, 가야 고분군에 갔다 왔는데 그래 가지고 총 오백 정도 해서 사용을 했거든요.
  근데 그때에 용역비가 그때 지금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2,000만 원 정도가 있었어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용역비는 매년 그렇게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서정인 위원   예, 용역비가 있는데 그런데 우리 위원회 연구회를 할 때에 상당히 성과도 나는 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연구회 이후에 제가 5분 발언을 통해서 요약했을 때에 시장님도 내 옆에 와서 이런 사실을 처음 안다, 앞으로 시사에 넣도록, 그래서 이 역사 연구를 통해서 진주시에 지금 잘못 알려져 있던 6가야 중 고령가야라는 사실이 아니라는 걸 정확하게 밝히면서 어떤 보고서하고 쓰기도 하고 했는데, 사실은 이게 좀 더 어떤 학설로서 정립이 되기 위해서는 사실은 용역이 필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이 사실을 위원장도 예산이 있는 줄도 모르고 또 예산을 또 그대로 놔주면서도 사장을 시키면서도 따졌다고요.
  이럴 때는 담당자가 그런 게 있다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안내를 해줘야 됩니다,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서정인 위원   연구회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그죠?
  연구회라는 것도 빠지다 보면 이런 예산이 있는 줄 모른다고.
  그래서 내년에 만약에 새 의원들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서정인 위원   그러면 그런 경우에 대비해서 모른다고 해서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야 될 건 아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알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사무국에 의해서 실수를 한 거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그게 말씀을 드리면 그때 우리가 연구단체가 한 번 구성된 적이 아마 처음이었습니다, 그지요?
서정인 위원   예.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그래서 처음이다 보니까 좀 첫술에 배 부르지 않는 그런 느낌으로 좀 세세하게 못한 면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서정인 위원   과장님, 아니 국장님처럼 그렇게 말씀하셔버리면 이 모든 게 다 처음은, 그럼 예산을 왜 2,000이나, 예산을 의원이 처음 와 가지고 연구회를 처음 이끌어나가면서 있는 거를 어떻게 압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아니, 제가 변명하는 게 아니고요.
  그때는 처음 하다 보니까 저희들……
서정인 위원   그러니까 사무국에서는 그거는 실수가 있었다, 우리가 못 챙겼다, 이렇게 답이 나오면 개선의 여지가 있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그러니까 그게 처음이 아니……
서정인 위원   깔끔하게 끝나잖아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0대 오시면, 이런 특히 연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당연히 안내해 드리고 오리엔테이션이라든지 그런 제도를 통해서 하겠습니다.
서정인 위원   예산은 놔주고 사장시키면서 연구회는 성과도 있으면서 또 어떤 거를 연구를 좀 더 했으면 하는 어떤 학설을 정립을 시켜야 될 필요도 한데도 놔주고도 안 하고 그거는 공무원들이 할 그게 아니죠. 챙겨가지고 있다고, 또 심의회도 열든지.
  그때 심의회 구성이 안 됐다면 구성하는 어떤 절차를 또 밟든지 이렇게 돼야지, 있는 것도 돈 놔주고 예산 놔주고 연구회를 하지도 못하도록 딱……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저희들이……
서정인 위원   물론 연구회를 이끌던 사람이 모든 걸 다 알아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마는 의원이 다 알 수는 없잖아요?
  모를 수도 있잖아요,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서정인 위원   그래서 사무국이 있는 것이고 공무원들이 보좌해 주는 거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일단은 예산은 반영되어 있지만 또 용역비에 대해서는 사실은 안내는 물론 저희들이 부족한 면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정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서정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양해영 위원님.
양해영 위원   국장님, 양해영 의원입니다.
  222페이지 종이가방 제작, 있지 않습니까?
  의회사무용 인쇄물 제작 밑에 우편봉투 종이가방 제작하는 거?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종이가방.
양해영 위원   예, 종이가방 제작 있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양해영 위원   아, 여기는 안 보이는구나.
  우리 지금 종이가방이 의원님들께서 계속 불만을 토로하시는 사항이 의회는 이렇게 자료들이 두껍고 무겁고 특수성이 있어요, 이렇게 담아야 하는 것들이.
  그런데 약해요.
  넣다가 찢어지거나 들면 고리가 떨어지거나.
  그래서 다른 타 이런 데 보면 부직포 같은 걸로 단단하게, 무거운 자료들은 대체적으로 의회 자료들이 다 무겁습니다, 중량감이 있어요.
   종이 가방이 이기지를 못합니다.
  그걸 뻔히 계속 반복돼도 계속 종이가방만 해서 이렇게 편성되고 올라오는데 이거 시정해서 조금 단단한 거하고 종이가방하고 한 두세 종류를 해서 제작을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요.
  그리고 밑에 보면 행사용 화분 및 수반 구입 해가지고 있는데, 의회뿐만이 아니고 이제는 관이 경직에서 연성되게 조금 분위기들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심지어 법원에 가도 복도가 갤러리화되어 가지고 작품들로 해서 경직되고 그냥 딱딱하고 이런 게 아니라 친근한, 시민들이 와서 봐도, 그런데 여기 보면 하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우리 의회에도 지역 작가라든지 장애인들이 그림을 해갖고 렌탈로 이렇게 하는 데도 아마 있을 것 같고.
  유명 작가들이라든지 이런 작품들을 복도나 로비 벽이나 해서 공간이 있다면 그런 걸 좀 같이 이렇게 전시될 수 있도록 하면 민원을 통해서 또 우리 의회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의회에 대한 이미지가 보다 더 친화적이게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좋은 말씀 맞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두 가지를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위원장 최민국   양해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진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진철 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오경훈 위원님도 말씀했다시피 9대 의회도 거의 다 끝나간다,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강진철 위원   그런데 하다 보니까 자꾸 의회의 기능도 강화되고 그다음에 인력 보충도 많아지고 할 텐데 의회사무국이 9대 의회에 들어오면서부터 했던 또 정책지원관이 늘어나다 보니까 사무실이 지금 현재 용적 면에서는 조금 비좁다는 생각이 안 듭니까?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린 모임 공간이라든지 회의 공간이라든지 민원 응대 공간이라든지 항상 좀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제가 뭐 조금 외람되지만 개인의 의원으로서 한번 청사관리소 담당하는 직원들과의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의회의 한 도면 정도를 가지고 연구 검토를 조금 해봤더만 지금 실질적으로 남은 면적이 90㎡가 안 되더라고요.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가 87인가 그렇게 제가 본 것 같은데, 지금 전체적으로 가면 갈수록 지금 현재 정책지원관님들이나 그리고 또 전문위원님들과의 이중 구조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그렇습니다.
강진철 위원   전문위원님들은 위에 계시고 정책지원관 분들은 밑에 계시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국장님께서 의회 청사의 전체적인 그걸 좀 유기적으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를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시면 고맙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8대 때는 의원 분들이 그때 스물한 분이었나요?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한 분 늘어났습니다.
강진철 위원   9대 때 한 분 늘었죠, 그죠?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강진철 위원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도 또 기초의회에서 전국협의회에서 현 대통령에게도 정책지원관을 시의원 기초의원들에게 1인 1인 제도로 건의를 했다 소리까지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 돼 줬을 때 그게 언제 될는가는 모르지만도 하지만 의회사무국에서는 미리 대비를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잘 좀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예, 알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좀 쉬었다 하는 게 좋겠죠?
  추가 질의를 할 부서가 문화관광국이 있거든요.
  10분간 쉬었다가 추가 질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7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40분 회의중지)

(17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추가 질의를 할 건데요.
  일단 시간도 시간이고 또 계수조정도 남아 있고 하니까 조금 질의도 짧게, 그리고 답변도 좀 짧게 해 가지고 확인할 부분만 탁탁 확인하고 넘어가는 걸로 하고, 그리고 문화관광국 관련된 추가질의는 제가 좀 개입을 하더라도 위원님들도 양해를 좀 해 주십시오.
  조금 길어진다 싶으면 제가 조금 통제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철 위원님.
강진철 위원   우리 다 이야기가 많이 나왔으니까, 국장님, 어제 우리가 뭐 간담회 형식으로 잠깐 이야기가 좀 있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제가 조금 전에 국장님께 자료를 줬습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시방서 하나, 일위대가 상세 하나 줬습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어제 국장님께서 저한테 말씀을 하실 때 착공내역을 할 때 이거 보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고 금액이 큰 게 노출콘크리트 거푸집 인건비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제가 하는 겁니다.
  착공내역서를 볼 때는 보면 당연히 내역서 거푸집 4개가 있습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런데 여기 동부시립도서관은 이 노출콘크리트라고 하는, 일반 우리가 그냥 묻고만 가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노출콘크리트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을 해봅시다.
  한 번 더, 쉽게 해서 거푸집을 한 번 더 댄다 생각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통 하면 우리가 거푸집을 일회성만 대면 되는데, 한쪽 면으로 볼 때입니다, 양면 말고요.
  그런데 노출콘크리트라는 것은 한 번 더 노출콘크리트를 위해서 합판을 한 번 더 대는 겁니다.
  한 번을 더 댄다는 소리는 그 합판은 일반 거푸집 합판하고 달라요. 왜, 코팅이 돼 가지고 그 면이 깨끗하게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더 댑니다.
  그래서 내역서에 보면 일반적인 이 거푸집만 있지 그 안에 다시 노출콘크리트 하기 위해서, 그걸 일명 치장거푸집이라고 그럽니다. 시장 합판을 댑니다. 시장 합판을 대면 그 현장에서도 보면 이렇게 나와요.
    (사진을 가리키며)
  재료비는 잡혀 있어요. 재료비가 잡혀 있어 가지고 이 사진에 보면 이게 재료비고, 이거 빨간 이 합판이 이게 치장합판입니다. 일반합판하고 다릅니다. 이 면이 코팅돼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방금 이제 질의하셨으니까……
강진철 위원   아니, 잠시만요.
  이거는 이야기가 나와야 됩니다.
  이걸 하면 여기에 대한 인건비가 잡혀야 되는 거예요.
  그 업체는 재료비는 있는데 인건비가 빠졌다고 하기 때문에 그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의원님, 어제 간담회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이게 총액 입찰이고 총액에 92억 했기 때문에 거기서 맞춰갖고 인건비 노무비를 작성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여기서 물량이 빠졌거나 규격이 달라지거나 이런 거는 설계 변경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어제 드렸습니다.
  그리고 설계서라고 하는 거는 공사설계설명서, 그다음에 설계도면 이런 부분을 이야기하고, 조금 전에 주신 이 자료는 설계서가 아니다. 그래서 자기가 작성한 이 부분을 작성한 착공 내역서에 들어 있는 부분이 있고, 위원님이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감리하고 회의하면서 인건비 누락이나 이런 거는 그게 아니다 하는 거를 설계서가 아니므로 설계변경 대상이 아니라고 하는 거를 현장에서 설명해 갖고 서로 사인한 부분도 현장 소장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 그거는 나중에 법정 가서 다툼을 하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래서 다시 어제 설계착공 내역서에 보면 합판 거푸집 3회 되어있어요. 되어있을 겁니다.
  제가 조금 전에 약간의 휴식 시간에 물었던 이유가 설계 내역서가 먼저입니까, 시방서가 먼저입니까 제가 물었던 거예요.
  혹시 이 이야기를 양행수 팀장이 답변을 해도 됩니다.
  시방서가 먼저입니까? 설계 내역서가 먼저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알기로는 설계도면하고 공사 설계 설명서 물량 내역서인데요, 이건데 구체적인 걸 답변을 하려면 팀장이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강진철 위원   예, 위원장님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문화시설팀장 양행수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박성진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설계 도면이 최우선이고, 그다음 공사 설계 설명서, 물량 내역서가 됩니다.
  이 부분은 지방자치단체 입찰 및 계약 집행 기준 제9장 계약 일반 조건, 그리고 제6절 거기에 설계……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오늘 시간이 지금 늦었으니까 그걸 물어보면 그것만 대답하세요, 그냥.
  또 이야기가 길어져 버리면 자꾸 서로 시간이 길어지니까……
○문화시설팀장 양행수   예, 거기에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시방서라는 것은 집행부에서 이리 이리 이리해라고 설계서를 낙찰된 업체에게 주는 겁니다, 그렇죠 그죠?
  맞습니까?
  공사를 이렇게 하기 위해서 주는 게 시방서 아닙니까.
○문화시설팀장 양행수   예, 맞습니다.
강진철 위원   시방서에는 말이 딱 이렇게 돼 있어요.
  재치장 및 노출 콘크리트에 대해서 사용 횟수를 합한 재치장은 1회로 딱 돼 있어요.
  쉽게 얘기해서 한 번 쓰고 버려야 된다, 왜?
  노출면이 코팅이 된 게 깨끗하게 나와야 돼서 이리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콘크리트를 이걸 가지고 그 업자는 제가 알기로는 이 시방서에 대해서 1회가 돼 있기 때문에 했는데 설계서에는 여기 보면 3회로 돼 있어요. 이 3회가 아까 제가 이야기하는 노출콘크리트 코팅된 거하고는 다릅니다만 이 3회를 가지고, 그거는 감리단에 확인해 보세요.
  감리단에서 시방서대로 해라 지시 하에 합판을 3회를 이거 한번 떼고 다시 이거 한번 갖다 붙이고 재사용할 수 있는 걸 감리의 지시에 의해서 1회성으로 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합판 양이 늘어나고 다시 그걸 재사용하면 되는데 재사용 못 하면 인건비가 또 들겠죠.
  이 이야기를 제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시방서에 보면 재치장 및 노출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내역서에는 재치장에 대한 이 노출 콘크리트에 인건비가 재료비만 있고 노무비 있고, 그다음에 치장 콘크리트에 대한 재료비는 있는데 노무비가 빠져 있어요.
  우리 내역서에 없습니다.
  이걸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지, 재료비가 있는데 노무비는 지방계약법상 아까 그리 말씀하시는 거는 나중에 또 법정 가서 따라서 할 부분입니다.
  세상에 재료비가 있는데 노무비가 없다?
  저는 이해가 안 되고요.
  그다음에 다른 거는 이제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아무튼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제 더 이상, 이렇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래서 제가 뭐 한 며칠 동안 이렇게 많은 논란을 좀 이해를 해 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의회에서 이 부분을 그냥 묵인하고 넘어가면 또 의회의 소임을 다 못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리했다는 점을 이해하시고, 어차피 지금 현재 내년도 금액이 46억 5,100만 원 올라왔다, 그죠?
  전체적인 모든 것은 다 생각을 새롭게 시작해 보자고요.
  다만 의회에서 초전동 주민들의,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어떤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예산은 충분히 우리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저는 이것이 우리 의회에서 편성을 해갖고 해주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동절기잖아요, 그죠?
  동절기면 제가 알기로는 어차피 공사가 제가 볼 때는 1월 말까지는 아마 되기 어려울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0도 이하면 콘크리트 타설도 안 될 것이고, 또 작업의 안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죠?
  그리고 또 어제 좋지 못한 광주에서 내나 도서관 사건으로 해서 엄청난 사고가 생겼죠, 그죠?
  그래서 물론 동부시립도서관하고는 별개의 문제겠지만, 여러 가지 동절기에는 안전상의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있는 예산결산위원님들께서 허락을 해 주시고 같이 된다면 예산은 편성을 하되 집행과 여러 가지, 집행하기 전에 계약이겠죠, 그죠?
  그럼 계약은 어떻게 하든지 간에 가처분 신청이 한 달 정도 미루어 가지고 2026년도 1월 13일로 지금 돼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때까지는 제가 볼 때는 계약과 집행을 하는 것은 좀 부당하다, 그걸 집행부에서는 조금 인정을 해 주시면 예산결산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을 흔쾌히 동부 시립도서관은 일단은 가처분 신청 모든 것은 결과를 보고 진행을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앉아 계시는 예산결산위원님 분들도 아마 그런 마음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해보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위원님 동부도서관을 위해서 예산편성을 해주기로 했다는 그거는 감사합니다.
강진철 위원   그거는 제 생각이라 그랬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원래 그런데 12월 16일에 심리가 잡힌 거를 알고 그러면 보통 한 2∼3주 하면 12월 말이나 늦어도 1월 초에 이게 판결이 나는 걸로 알고 기획문화위원회에서 저희들은 답변을 그때 바로 공사하도록 행정 절차를 해갖고 하겠다 저는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업체의 변호사 사정으로 한 달 가량 1월 13일로 심리 일정이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1월 13일, 심리입니다. 심리면 또 1월 말이나 2월 초가 판결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때까지는 아무것도 못 한다고 이런 결론이 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동절기 관계를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저희도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은 충분히 압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내부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외부공사도 해야 되고, 내부 공사에 지금 전기, 통신, 소방, 기계가 이미 자기들은 1월 12월 말이나 끝나면 들어올 거라고 다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1월 13일 기다리는 거는 심리일자이기 때문에 결론이 나는 일자가 아닙니다.
  결론이 나는 거는 언제 나느냐 하면 1월 말이나 2월 초에 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부 공사를 다 돼 있으니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책임지고 좀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좀 협조를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협의가 안 됩니다, 그렇게 지금 말씀하시면.
  어제도 집행부 요청에 따라서 산회하고 저희끼리 간담회를 나눴었고 거기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정리된 사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문제 제기를 했던 동료 의원님은 삭감에 대한 해소도 어느 정도 하셨는데, 여기서 또 똑같은 답변을 하시면 이건 협의의 대상이 안 되죠.
강진철 위원   혹시 위원장님,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는 법률적으로 잘은 모릅니다만도 이런 가처분 같은 경우는, 물론 심리와 판결은 달리 할 수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심리와 판결이 같이 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닙니다. 저희들도 알아보고 했는데 절대 같이는 안 납니다.
임기향 위원   국장님, 많은 위원님들이 양보를 하고……
○위원장 최민국   위원님,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괜찮습니다. 말씀해 보십시오, 같이.
임기향 위원   하셨으니까, 어차피 1월 13일 그때 강진철 의원님께서는 심리와 판결이 또 같이 날 수도 있다고 또 하시니까, 그러니까 적절하게 우려하는 부분은 뭔지 안다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저희들이 아마 저기서 지금 다른 분한테 바로 자문 구해도 되는데 가처분 심리와 바로 나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마 최대한 빨라도 2주 내지 3주인데 그러면 처음 할 때 심리와 판결 이렇게 결정을 하지, 그럴 경우는 없다고 제가 알고 있고요.
  그거는 다른 변호사님한테 자문을 구하시면 되는데, 이걸 지금 기일이 연기됐다고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지금 초전동에서, 여기 서정인 의원이나 최신용 의원님 들어보시면 알고 최민국 위원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당장 민원이 어제도 기일이 연장됐다고 듣고 많은 민원이 있습니다.
  초전동……
○위원장 최민국   누구한테 민원인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누구한테 민원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파트 민원이, 아파트에 있는 분들이 자주 전화 옵니다.
  근데 그런 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좀 저희들이 어차피 의회에서 저희들 집행부에서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좀 협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맞습니다. 아파트에 계신 분들이 당연히 인터뷰도 며칠 전에 KBS에서 할 때 저의 발언도 조금 나오고 하는 걸 제가 봤는데, 당연하죠.
  그런데 이 일이 문제가 조금 확대되고 커지기 전까지는, 아마 불과 한 달이나 두 달 전까지만 해도 초전동 주민들은 아직까지 이 공사를 가지고 제가 알고 있는 대다수는 다 그렇게 알고 있었어요. 공원 일몰제에 의한, 그 아파트를 지었던 회사에서 시립도서관을 지어갖고 진주시에 기부채납을 한 걸 알고 있었지, 진주시에서 이렇게 엄청난 돈을 들여가고 공사하는 줄을 잘 모르고 있었어요.
  저도 다들 사람을 만나봤다니까요.
  그게 왜 진주시 일입니까?
  그 업체에서 지어갖고 진주시에 기부채납하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다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9월 29일에 기획문화위원회에서 간담회하고 나서 그날 오후에 문화예술과에서 초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 10명에서 한 15명 안 될 겁니다.
  거기서 했던 내용도 그분들도 아마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이게 왜 우리 진주시 사업이고?
  일부 그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바로 초전동 발전협의회인가 하는 그분들끼리 하는 단체 카톡이 있어요.
  그 카톡의 내용을 봐도 언제부터 이게 건설회사 사업이 아니고 진주시 사업으로 변경됐지 이렇게 올라올 정도로 돼 있었단 말입니다.
  근데 국장님 말씀은 충분히 다 같이 이해도 됩니다.
  하지만 조금 전에 최민국 위원장께서도 그렇고 임기향 전 운영위원장께서 말씀했다시피 다 같이 의원분들께서도 이렇게 서로 한 발짝 물러서면 집행부도 한 발짝 물러서는 그런 게 협상 아닙니까, 그죠?
  협의 아닙니까?
  우리가 지금 협상하는 건 아니니까, 그죠?
  그래 가지고 한번 또 의회의, 어떤 고유 기능을 충분히 발휘해서 또 우리 집행부에다가 어느 정도 그거는 또 편성해 드리잖아요.
  그러면 그 부분은 의회의 부대 의견을 좀 들어주는 그런 모습도 보여주는 것이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충분히……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이왕 늦었다고 해서, 그지요?
  6월에 그럼 이거 준공한다고 해서 달라지고 7월에 준공한다고 달라집니까?
  죄송하지만 한 달 차이라고 봐줬었을 때,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리고 어차피 아까 바깥에서 안 있습니까, 이게 날씨만 따뜻하면 바깥공사는 바깥공사대로 내부 공사는 내부 공사대로 동시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은 안 공사밖에 못 하잖아요.
  지금 내부에 있는 공사할 게 뭐가 남았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내부에 지금 전기, 통신, 소방, 기계가 다 지금 같이……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전기, 소방, 통신하고는 건축업자가 지금 이거 한 거하고는 상관이 없잖아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건축이 같이 들어가야 나머지 같이 들어가는 겁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니까요. 제 말은 내부 공사에서 건축이 내부적으로 남은 게 뭐가 있나 그 말입니다, 제 말은.
  지금 외부 공사 지붕슬라브 뭐입니까, 그게 어느 정도 돼야만이 내부도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제가 아직까지 외부 공사가 다 끝이 안 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외부 공사하고 내부 공사하고 외부도 같이 내부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니까 외부는 어차피 못 할 거 아닙니까, 외부는 지금 동절기 공사라서.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러니까 저희들이 동절기 공사도 그 부분은 나중에 뭐 온도나 이런 거 보고 승인해 갖고 할 수 있다고 하는 건 아신다 아닙니까.
  그거보다는 저희들이 내부에 전기, 토목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런 거고, 의원님, 이거는 제가 이 부분보다……
강진철 위원   그거는 어차피 국장님이 알아서 판단하십시오.
  저는 제 의견은 다 끝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서로 입장을 확인했고요.
  동부시립도서관 건 말고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그럼 문화관광국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마지막으로 위원장님, 저희들이 어차피 이 강진철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이 부분은 저희들 소송에 최선을 다해 갖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 편성해 주시면 책임지고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이게 기일이 한 달이 연기됐기 때문에 이런 상태가 났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냥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예산 편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본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 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11분 회의중지)

(20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경훈 부위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오경훈   반갑습니다.
  부위원장 오경훈 위원입니다.
  먼저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세입예산 1조 6,415억 9,129만 2,000원에서 총 1건, 720만 원을 삭감하였고,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984억 4,393만 2,000원으로 수정된 예산 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세출예산 1조 6,415억 9,129만 2,000원에서 총 17건, 2억 2,300만 원을 삭감하였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2,984억 4,393만 2,000원으로 수정된 예산 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부대의 의견으로 첫째,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사업은 소송 진행 중인 관계로 성급한 추진을 하여 법정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사업 진행에 신중을 기할 것.
  둘째, 정촌 죽봉교차로 가좌동 간 도로확장 공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 시 담당 부서가 보고한 바와 같이 1억 사업으로 종결하고 관련 추후 사업은 예산은 편성하지 않을 것, 총 2건을 채택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수정 조서와 부대 의견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계수조정 결과 수정된 예산 없이 수입과 지출 모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본예산 및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며 예산안 수정 조서와 같이 수정동의를 제안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오경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경훈 부위원장의 2건의 부대의견 채택을 포함한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한 수정동의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찬성하시는 위원이 있으므로 오경훈 부위원장의 수정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오경훈 부위원장의 수정안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그 외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 부대 의견 2건을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오경훈 부위원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의 종합심사에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21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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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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