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회 진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진주시의회사무국
일시 : 2025년 12월 2일(월)
장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가. 문화관광국 소관
- 나. 환경산림국 소관
- 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 라. 보건소 소관
- 마. 맑은물사업소 소관
- 바. 교육체육국 소관
- 사. 의회사무국 소관
- 아. 인구청년정책관 소관(계속)
- 자. 공보관 소관(계속)
- 차. 감사관 소관(계속)
- 카.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 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계속)
- 파. 교통안전국 소관(차량등록사업소 포함)(계속)
- 하. 복지여성국 소관(종합사회복지관 포함)(계속)
- 거.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 2.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계속)
-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계속)
- 나. 복지여성국 소관(계속)
- 심사된 안건
- 1.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 가. 문화관광국 소관
- 나. 환경산림국 소관
- 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 라. 보건소 소관
- 마. 맑은물사업소 소관
- 바. 교육체육국 소관
- 사. 의회사무국 소관
- 아. 인구청년정책관 소관(계속)
- 자. 공보관 소관(계속)
- 차. 감사관 소관(계속)
- 카. 기획행정국 소관(계속)
- 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계속)
- 파. 교통안전국 소관(차량등록사업소 포함)(계속)
- 하. 복지여성국 소관(종합사회복지관 포함)(계속)
- 거. 도시주택국 소관(계속)
- 2.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계속)
- 가. 우주항공경제국 소관(계속)
- 나. 복지여성국 소관(계속)
(10시00분 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회의에 이어서 문화관광국, 환경산림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맑은물사업소, 교육체육국, 의회사무국 소관 종합심사를 한 후에 계수조정을 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회의에 이어서 문화관광국, 환경산림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맑은물사업소, 교육체육국, 의회사무국 소관 종합심사를 한 후에 계수조정을 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이상 2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관광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문화관광국장 박성진입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국 소관 과장님들을 직제순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이진환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양성미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임정희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강미용 위생과장입니다.
박순정 문화시설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164페이지부터 177페이지까지 명시이월사업입니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외 20건에 22억 3,100만 원은 연내 집행이 곤란하여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3페이지,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3억 7,000만 원을 감액한 351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진주 이상근 국제음악제, 이상근 콩쿨 학술대회, 이상근 창작동요제는 국제 규모의 행사 내실화를 위하여 조직 정비 등으로 감액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여 다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시사 편찬은 집필자료 수집 및 검토 과정으로 기간제 인건비 등 8,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4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에 2025년 대규모 전국공연 행사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국악이 했고, 예술의 전당에서 시항이 출전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송년음악회 행사운영비 부족으로 3,000만 원을 증액하고, 공연출연자 사례비 및 단원 보상금 인건비 집행잔액 1억 6,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공군교육사령부 부대개방행사는 올해 상반기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행사 전면취소에 따라서 1,00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문화 유통사업 운영지도에 압수 불법 게임 보관료 및 운송료 집행잔액 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운영에는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국유재산 사용료 납부 후 집행잔액 2,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대첩 역사공원 관리 및 운영은 진주대첩 역사공원 시설 관리 직접운영으로 용역비 1,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9페이지, 관광진흥과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6억 6,800만 원이 감액된 351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에 역량강화 교육 일정 조정 및 선진지 견학 운영 계획 변경으로 행사실비지원금 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관광홍보 운영에 경상남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에 따라 진주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신청 감소로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지수관광테마마을 운영은 신규 숙박시설 준공 및 운영에 편성되었된 공공운영비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60페이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최 지원은 국비 6억 원 미확보되면서 감액하였으며,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운영은 기간제근로자의 근무일수 조정으로 인건비 2,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56페이지, 문화유산과 세출예산 사업입니다.
기정액 대비 1,600만 원이 증액된 129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주목공예전수관 운영에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기타보상금 집행잔액 8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및 UCLG 리딩 시티 관계자 교류 및 초청 여비, 행사실비지원금 1,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7페이지, 무형유산 전승지원금은 도비보조금 변경 결정에 따라서 2,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 이세후 종가 안채 지붕해체보수공사 사업은 사업 완료에 따라서 집행잔액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 청곡사 대웅전 보강공사 설계 사업은 2025년 도지정유산 긴급보수사업 신청에 따라서 1,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진주 청곡사 대웅전 연대연륜 분석은 도지정유산 및 전통사찰 긴급보수 사업에 선정되어 2,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409페이지, 문화시설사업소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2,000만 원을 감액한 43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성자미술관 운영의 외빈초청여비는 채색화의 흐름 등 주요 전시·행사 시 외빈 축소에 따라서 5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박물관·미술관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은 올해 관내 사립 박물관·미술관 중 신청기관이 없어서 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유등전시관 운영의 행사실비지원금은 10월 축제기간 중 관광객 집중 시기에 자원봉사 운영을 위해 편성하였으나, 직원 자체 근무로 7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국 소관 과장님들을 직제순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이진환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양성미 문화유산과장입니다.
임정희 관광진흥과장입니다.
강미용 위생과장입니다.
박순정 문화시설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164페이지부터 177페이지까지 명시이월사업입니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외 20건에 22억 3,100만 원은 연내 집행이 곤란하여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53페이지, 문화예술과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3억 7,000만 원을 감액한 351억 2,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역으로는 진주 이상근 국제음악제, 이상근 콩쿨 학술대회, 이상근 창작동요제는 국제 규모의 행사 내실화를 위하여 조직 정비 등으로 감액하였으며, 2026년 상반기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여 다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시사 편찬은 집필자료 수집 및 검토 과정으로 기간제 인건비 등 8,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4페이지, 시립예술단 운영에 2025년 대규모 전국공연 행사 세종문화회관 공연에서 국악이 했고, 예술의 전당에서 시항이 출전했습니다.
이로 인하여 송년음악회 행사운영비 부족으로 3,000만 원을 증액하고, 공연출연자 사례비 및 단원 보상금 인건비 집행잔액 1억 6,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공군교육사령부 부대개방행사는 올해 상반기 대형산불 발생에 따른 행사 전면취소에 따라서 1,000만 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문화 유통사업 운영지도에 압수 불법 게임 보관료 및 운송료 집행잔액 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운영에는 경상국립대학교 100주년기념관 국유재산 사용료 납부 후 집행잔액 2,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대첩 역사공원 관리 및 운영은 진주대첩 역사공원 시설 관리 직접운영으로 용역비 1,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은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억 5,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59페이지, 관광진흥과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6억 6,800만 원이 감액된 351억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지원에 역량강화 교육 일정 조정 및 선진지 견학 운영 계획 변경으로 행사실비지원금 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관광홍보 운영에 경상남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확대에 따라 진주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신청 감소로 1,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지수관광테마마을 운영은 신규 숙박시설 준공 및 운영에 편성되었된 공공운영비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60페이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최 지원은 국비 6억 원 미확보되면서 감액하였으며,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운영은 기간제근로자의 근무일수 조정으로 인건비 2,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256페이지, 문화유산과 세출예산 사업입니다.
기정액 대비 1,600만 원이 증액된 129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주목공예전수관 운영에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기타보상금 집행잔액 8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추진은 유네스코 창의도시 및 UCLG 리딩 시티 관계자 교류 및 초청 여비, 행사실비지원금 1,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7페이지, 무형유산 전승지원금은 도비보조금 변경 결정에 따라서 2,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 이세후 종가 안채 지붕해체보수공사 사업은 사업 완료에 따라서 집행잔액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진주 청곡사 대웅전 보강공사 설계 사업은 2025년 도지정유산 긴급보수사업 신청에 따라서 1,4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진주 청곡사 대웅전 연대연륜 분석은 도지정유산 및 전통사찰 긴급보수 사업에 선정되어 2,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409페이지, 문화시설사업소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액 대비 2,000만 원을 감액한 43억 8,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성자미술관 운영의 외빈초청여비는 채색화의 흐름 등 주요 전시·행사 시 외빈 축소에 따라서 5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박물관·미술관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지원은 올해 관내 사립 박물관·미술관 중 신청기관이 없어서 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유등전시관 운영의 행사실비지원금은 10월 축제기간 중 관광객 집중 시기에 자원봉사 운영을 위해 편성하였으나, 직원 자체 근무로 7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국장님, 사실 저희 소속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이다 보니까 또 이런 예산결산특위 등이 아니면 국장님과 국소관이 있는 과장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또 마주 앉아서 진주시 발전을 논의할 시간이 없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과 사업 중에서 지금 여기 3회 추경에는 지금 이 내용에 빠져있는, 혹시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까 동부시립도서관 건에 대해서 집행잔액이 남으면 계속비라든지 명시이월이라든지 불용액이라든지 어떤 문구가 있어야 되겠던데, 없는데 지금 어떻게 된 겁니까?
국장님, 사실 저희 소속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이다 보니까 또 이런 예산결산특위 등이 아니면 국장님과 국소관이 있는 과장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또 마주 앉아서 진주시 발전을 논의할 시간이 없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조금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문화예술과 사업 중에서 지금 여기 3회 추경에는 지금 이 내용에 빠져있는, 혹시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아까 동부시립도서관 건에 대해서 집행잔액이 남으면 계속비라든지 명시이월이라든지 불용액이라든지 어떤 문구가 있어야 되겠던데, 없는데 지금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동부시립도서관은 계속비사업입니다.
계속비사업은 여기에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보고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비사업은 여기에 당초예산에 편성해서 보고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물론 당초예산에 편성을 할 수 있지만 물론 당초예산을 사업조서가 왔기 때문에 조금 미리 당초예산 예산결산특위할 때 제가 이야기하겠지만, 제가 지금 미리 이야기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그럽니다.
혹시 지금 동부시립도서관 현재까지 전체금액 245억 중에서 집행잔액이 얼마 정도 남아있습니까?
혹시 지금 동부시립도서관 현재까지 전체금액 245억 중에서 집행잔액이 얼마 정도 남아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금 올해 예산이 3차분 19억 남아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19억?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집행잔액은 아니고요.
공사 중이기 때문에 공사 남아있는 비용입니다.
공사 중이기 때문에 공사 남아있는 비용입니다.
○강진철 위원 일부는 집행잔액이라 그래야 되나, 낙찰잔액과 그다음에 공사 미이행 금액을 합친 거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공사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집행잔액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렸고요.
전체적인 비용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전체적인 비용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계속비사업이 나중에 본예산에 올라올 텐데, 본예산때 진주시의회에서 계속비사업을 승인 안 해주면 사업이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저희들이 지금 당초에 문제된 그 말씀을 가지고 계약 해지대로……
○강진철 위원 전체적으로 말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죄송한데 저도 이 내용이 궁금한데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초사업이 출발……
기획문화위원회 계시지만, 또 타 위원회에 위원님도 계시니까 당초사업이 몇 년도에 출발해가지고 어떻게 해서 조달청에서 계약취소가 되고 지금 현 상황은 어떤 상황인지를 국장님이 설명을 한번 해주시고 질의 응답을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초사업이 출발……
기획문화위원회 계시지만, 또 타 위원회에 위원님도 계시니까 당초사업이 몇 년도에 출발해가지고 어떻게 해서 조달청에서 계약취소가 되고 지금 현 상황은 어떤 상황인지를 국장님이 설명을 한번 해주시고 질의 응답을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위원장님, 진짜 고맙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위원장님 말씀대로 국장님께서 동부시립도서관이 출발해서 지금까지의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위원장님 말씀대로 국장님께서 동부시립도서관이 출발해서 지금까지의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를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지난 10월에 저희들 최종 건축업자, 지금 동부도서관에 건축하고 전기기계하고 다른 게 있는데, 다른 거는 문제 없는데 건축업자가 자기가 공사에 대한 그거를 가지고 10월에 3차 정산검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때 저한테 한 번 간담회 요청이 있어서 2번 간담회를 했는데, 저는 그분한테 1차 2차에 공사 준공할 때 거기에 대한 약간의 이의가 있으면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들이 준공이 됐기 때문에 그거는 별도로, 소송이나 다른 방법으로 해서 하고, 공사를 마무리짓는 쪽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3차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 부분에 수용을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10월에.
계약 해지해 가지고 지금 계약 해지가 된 상태입니다. 됐고 지금 11월 중에 저희들은 12월초까지 다른 업체를 선정해서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법적인 자문을 다 받은 상태이고, 그다음에 저희들도 혹시나 들어올 대비를 해서 가처분신청을 했고, 지금 현재 이분들도 자기들이 계약 해지에 대해서 조달청하고 저희들한테 가처분한 상태입니다.
법적인 조치를 소송을 통해서 하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어차피 처음부터 소송으로 다루게 될 부분, 우리도 환수를 받아내야 될 게 있기 때문에, 소송하기 때문에 소송 계류 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구체적인 답변보다는 서로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때 저한테 한 번 간담회 요청이 있어서 2번 간담회를 했는데, 저는 그분한테 1차 2차에 공사 준공할 때 거기에 대한 약간의 이의가 있으면 그 부분은 어차피 저희들이 준공이 됐기 때문에 그거는 별도로, 소송이나 다른 방법으로 해서 하고, 공사를 마무리짓는 쪽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3차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그 부분에 수용을 안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10월에.
계약 해지해 가지고 지금 계약 해지가 된 상태입니다. 됐고 지금 11월 중에 저희들은 12월초까지 다른 업체를 선정해서 공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라서 법적인 자문을 다 받은 상태이고, 그다음에 저희들도 혹시나 들어올 대비를 해서 가처분신청을 했고, 지금 현재 이분들도 자기들이 계약 해지에 대해서 조달청하고 저희들한테 가처분한 상태입니다.
법적인 조치를 소송을 통해서 하겠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어차피 처음부터 소송으로 다루게 될 부분, 우리도 환수를 받아내야 될 게 있기 때문에, 소송하기 때문에 소송 계류 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구체적인 답변보다는 서로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논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국장님께서는 동부시립도서관 건에 대해서 지금까지 이 이야기는 제가 볼 때는 9월 10월 현재까지만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동부시립도서관의 출발부터 그럼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알고 있는 데까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동부도서관은 건축 분야 총액입찰을 했습니다, 92억.
그러면 그 부분 내에서 필요한 부분, 좀 자기가 생각할 때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거한 부분이 있을 건데, 그거는 자기가 전체적인 설계를 검토하고 내역을 보고 사업을 진행하고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단순히 자기 설계의 일부, 잘못된 이런 부분만 가지고 요구를 했고, 저희들은 공사하면서 책임감리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책임감리제도를 운영하면 책임감리에서 우리가 설명을 드리고 저희들 집행부에 올리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 절차가 없는 부분을 시행한 부분이 있고, 각자가 판단이,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는 정당하게 했는데 자기는 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이미 1차 준공했고 2차 준공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그 부분 내에서 필요한 부분, 좀 자기가 생각할 때 부족한 부분이 있고 그거한 부분이 있을 건데, 그거는 자기가 전체적인 설계를 검토하고 내역을 보고 사업을 진행하고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단순히 자기 설계의 일부, 잘못된 이런 부분만 가지고 요구를 했고, 저희들은 공사하면서 책임감리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책임감리제도를 운영하면 책임감리에서 우리가 설명을 드리고 저희들 집행부에 올리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그 절차가 없는 부분을 시행한 부분이 있고, 각자가 판단이,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는 정당하게 했는데 자기는 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이미 1차 준공했고 2차 준공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제 질의응답 하십시오.
○강진철 위원 이야기가 산으로 갔다가 절로 갔다가 바다로 가는 것 같습니다.
동부시립도서관은 말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 사업계획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동부시립도서관은 처음부터 우리 진주시 사업이었습니까, 민간사업이었습니까?
동부시립도서관은 말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 사업계획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동부시립도서관은 처음부터 우리 진주시 사업이었습니까, 민간사업이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진주시 사업인데, 민간사업하고 같이 병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저번에 말씀을 한 번 드렸을 건데요.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사업을 시행했고요, 저희들은 와서 타당성조사 마치고 했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사업을 시행했고요, 저희들은 와서 타당성조사 마치고 했습니다.
○강진철 위원 타당성조사는 민간업체가 할 때 입니까, 우리 진주시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진주시가 타당성검토를 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죠, 그죠?
진주에 살고 있는, 특히 초전동 일원에 살고 계신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이 지금까지도 동부시립도서관은 공원 일몰제에 의해서 초전공원을 했던, 그 업체에서 동부시립도서관을 건립해서 진주시에 기부채납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것까지 그렇게 이야기를 제가 너무나 많이 들었어요.
저도 이 동부시립도서관이 얼마 전에 문제가 되기 전까지는 본 위원도, 죄송하지만 부끄럽게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진주 시민 대부분은 특히 초전에 살고 계신 대부분도 저는 아마 그렇게 지금 기부채납을 받고 걸로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에 국장님께서 부임하기 전부터 타당성조사를 했단 말입니다.
그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제일 처음 금액이 얼마인지 기억 나십니까?
진주에 살고 있는, 특히 초전동 일원에 살고 계신 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이 지금까지도 동부시립도서관은 공원 일몰제에 의해서 초전공원을 했던, 그 업체에서 동부시립도서관을 건립해서 진주시에 기부채납 하는 거 아닌가 하는 것까지 그렇게 이야기를 제가 너무나 많이 들었어요.
저도 이 동부시립도서관이 얼마 전에 문제가 되기 전까지는 본 위원도, 죄송하지만 부끄럽게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진주 시민 대부분은 특히 초전에 살고 계신 대부분도 저는 아마 그렇게 지금 기부채납을 받고 걸로 알고 있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처음에 국장님께서 부임하기 전부터 타당성조사를 했단 말입니다.
그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제일 처음 금액이 얼마인지 기억 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당초에 계획 잡을 때는 70억 정도……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245억.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 당시에는 저희들 행정적으로 이 사업에 대한 대략적인 규모나 결정이 안 됐을 때 이 정도 금액을 잡은 거고요.
타당성조사 하고 나서는 금액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타당성조사 하고 나서는 금액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럼 170억에서 진주시 기획문화위에서 예산의 배정을 받습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래가지고 그다음에 오는 과정에서 심의를 바로 245억으로 진주시의회에다가 기획문화위에서 예산배정을 받습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현재까지는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물론 처음의 계획은 그렇게 미미하게 잡을 수 있지만 그때의 계획과 지금 현재의 계획이 안 있습니까, 예산이 불과 3배를 뛰었어요.
여기에서 물가상승분,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업체를 저는 두둔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 사람을 그거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문제는 아까 국장님께서 총액입찰제라고 그랬는데, 그리고 또 우리가 책임감리제도입니다. 책임감리제도인데, 감리가 잘못한 것도 우리 진주시 책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물론 처음의 계획은 그렇게 미미하게 잡을 수 있지만 그때의 계획과 지금 현재의 계획이 안 있습니까, 예산이 불과 3배를 뛰었어요.
여기에서 물가상승분,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업체를 저는 두둔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 사람을 그거하고 싶은 마음 없습니다.
문제는 아까 국장님께서 총액입찰제라고 그랬는데, 그리고 또 우리가 책임감리제도입니다. 책임감리제도인데, 감리가 잘못한 것도 우리 진주시 책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게 잘못한 부분은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할 겁니다.
이게 잘못한 부분은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조치를 할 겁니다.
○강진철 위원 당연하니까 지금 현재 공사중지 가처분신청을 해놨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렇지요.
○강진철 위원 그렇잖아요,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러면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총액입찰제라고 이야기했는데, 대한민국에 지방계약법상 설계변경이 왜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래서 설계변경을, 물가인상률이나 거기에 대해서 들어오면 책임감리를 통해서 시의 승인을 받고, 그 부분은 승인을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승인을 안 받고……
그런데 승인을 안 받고……
○강진철 위원 승인이 그렇게 업체에서 부당하게 설계 내역에 빠져있던 부분을 수없이 보고를 했는데도 감리가 그 부분에서 받아들이지 못해 가지고 진주시하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잘못됐는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설계에서 누락이 됐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설계……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공사를 하는데 설계내역서에는 빠진 거를 공사업자는 기계가 없고 어떤 물품이 없으면 동부시립도서관을 건립을 하지 못해요.
그런데 설계내역에 빠져 있어요.
부단하게 노력을 해달라고 노력을 합니다.
공사를 하는데 설계내역서에는 빠진 거를 공사업자는 기계가 없고 어떤 물품이 없으면 동부시립도서관을 건립을 하지 못해요.
그런데 설계내역에 빠져 있어요.
부단하게 노력을 해달라고 노력을 합니다.
○강진철 위원 그러면 설계내역에 잘못됐던 것은 집행부나 감리단에서 인정을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계 반영을 감리를 통해서 올리라고 했는데 서류를 제가 알기로는 최종 안 올려서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있고 그렇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거는 그분……
○강진철 위원 제가 보면은요, 그 주식회사 원청업체가 하도급을 줬는데 하도업체가 부단하게 진주시감리단에다가 요구를 합니다, 1차적으로. 요구를 하는데 그러면 제가 알고 있는 방식은 감리단에서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이 설계내역에는 이것이 너무 과하다, 그러면 백업을 시켜줘야 됩니다. 백업을 시켜주면서 이렇게 해서 다시 가서 오세요.
하면은 다시 가져와서 수정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요, 주식회사 하청업체에서 올려주면 감리단에서 올려주는 자료를 백업을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냥 다음에 가자, 다음에 해줄게, 그래서 1차 기성을 갑니다.
그래서 업체는 울며 겨자 먹기로 또 공사를 시작합니다, 설계 내역에 없는 거까지 품셈을 넣어서.
쉽게 이야기해서 크레인이 공사를 시작하는 데 자재와 모든 거를 나르는 데 크레인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계내역에 보면 크레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크레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자재를 인부들이 지고 나를까요?
두 번째,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요, 펌프카가 꼭 필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펌프카가 32m로 설계돼 있어요.
전장 앞에서부터 끝에까지 펌프카가 최소한 얼마 정도 있어야 되냐면 최하 60∼65m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설계상의 그때 국장님께서 9월 말인가 10월 초에 업무 회의를 했던 거 제가 봤어요.
공공시설추진단장 정봉호님도 그날 참가를 했대요.
설계 거기에서 보면 그 당시 설계할 때는 전면에서 다 할 게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지금 현재 아파트 쪽에서 가서 콘크리트 타설하고, 왼쪽에 가서 타설하고, 뒤에 산으로 가서 타설하고, 지금 우리 머리 속에 생각을 해봅시다.
국장님, 지금 현재 구조로 봤을 때 동부시립도서관이 펌프카가 뒤로 올라가서 타설할 수 있는 구조가 됩니까, 처음부터?
하면은 다시 가져와서 수정해서 올라가야 됩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요, 주식회사 하청업체에서 올려주면 감리단에서 올려주는 자료를 백업을 시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그냥 다음에 가자, 다음에 해줄게, 그래서 1차 기성을 갑니다.
그래서 업체는 울며 겨자 먹기로 또 공사를 시작합니다, 설계 내역에 없는 거까지 품셈을 넣어서.
쉽게 이야기해서 크레인이 공사를 시작하는 데 자재와 모든 거를 나르는 데 크레인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계내역에 보면 크레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크레인이 없습니다.
그러면 자재를 인부들이 지고 나를까요?
두 번째, 콘크리트를 타설할 때는요, 펌프카가 꼭 필히 필요합니다.
그런데 펌프카가 32m로 설계돼 있어요.
전장 앞에서부터 끝에까지 펌프카가 최소한 얼마 정도 있어야 되냐면 최하 60∼65m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설계상의 그때 국장님께서 9월 말인가 10월 초에 업무 회의를 했던 거 제가 봤어요.
공공시설추진단장 정봉호님도 그날 참가를 했대요.
설계 거기에서 보면 그 당시 설계할 때는 전면에서 다 할 게 아니고, 오른쪽에 있는 지금 현재 아파트 쪽에서 가서 콘크리트 타설하고, 왼쪽에 가서 타설하고, 뒤에 산으로 가서 타설하고, 지금 우리 머리 속에 생각을 해봅시다.
국장님, 지금 현재 구조로 봤을 때 동부시립도서관이 펌프카가 뒤로 올라가서 타설할 수 있는 구조가 됩니까, 처음부터?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위원님.
그거는 그 분의 주장이고 저희들은……
그거는 그 분의 주장이고 저희들은……
○강진철 위원 아, 주장이라니요?
지금 현실을 보면 펌프카가 그까지 갈 수가 없는 거를 설계를 해놓은 걸 설계를 변경해 달라 그랬는데, 설계가 잘못됐던 것을 당연히 시하고 감리단에서 인정을 해주셔야죠?
지금 현실을 보면 펌프카가 그까지 갈 수가 없는 거를 설계를 해놓은 걸 설계를 변경해 달라 그랬는데, 설계가 잘못됐던 것을 당연히 시하고 감리단에서 인정을 해주셔야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책임감리를 통해서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면서 그 부분에는 우리는 다시 요구를 했는데, 최종서류가 안 올라왔다는 말씀을……
그런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책임감리를 통해서 올라와야 되는데, 올라오면서 그 부분에는 우리는 다시 요구를 했는데, 최종서류가 안 올라왔다는 말씀을……
○강진철 위원 왜 안 올라갔습니까?
감리단에서 그 부분을 인정 안 해줬기 때문에 안 올라간 거 아닙니까?
아까 제가 백업을 시켜달라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계내역에 없다는 걸 집요하게 이야기하면 그게 그러면 없으면 공사는 못 하는데 업자는 순진하게도 빨리 공사를 해야 된다고 하는 강박관념에 싸여있었어요.
왜 강박관념에 싸여있었습니까?
공사 처분, 이 변호사가 냈던 내용에 보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이 마지막에 나와요.
공사를 하는 데에 대해서 왜 업자가 이렇게 서둘렀겠습니까?
2022년도 1월 17일에 공사를 자기들이 착공계를 내고 나서 안 있습니까, 6개월 동안 감리단이 선정이 안 돼서 공사를 하지 못 했습니다.
그거 누구 책임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 순진한 사람들은 공기가 촉박하니까 공사를 빨리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밖에 없는 겁니다, 그거는.
그러다 보니까 공사를 하게 됐고 처음부터 설계 내역서에 너무나 많이 미비한 점이 빠져있기 때문에 했던 거예요.
두 번째, 혹시 토목공사는 누가했습니까?
진주시에서 했습니까, 건설업체에서 했습니까?
감리단에서 그 부분을 인정 안 해줬기 때문에 안 올라간 거 아닙니까?
아까 제가 백업을 시켜달라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계내역에 없다는 걸 집요하게 이야기하면 그게 그러면 없으면 공사는 못 하는데 업자는 순진하게도 빨리 공사를 해야 된다고 하는 강박관념에 싸여있었어요.
왜 강박관념에 싸여있었습니까?
공사 처분, 이 변호사가 냈던 내용에 보면 기도 안 차는 내용이 마지막에 나와요.
공사를 하는 데에 대해서 왜 업자가 이렇게 서둘렀겠습니까?
2022년도 1월 17일에 공사를 자기들이 착공계를 내고 나서 안 있습니까, 6개월 동안 감리단이 선정이 안 돼서 공사를 하지 못 했습니다.
그거 누구 책임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 순진한 사람들은 공기가 촉박하니까 공사를 빨리 해야 된다는 강박관념밖에 없는 겁니다, 그거는.
그러다 보니까 공사를 하게 됐고 처음부터 설계 내역서에 너무나 많이 미비한 점이 빠져있기 때문에 했던 거예요.
두 번째, 혹시 토목공사는 누가했습니까?
진주시에서 했습니까, 건설업체에서 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토목공사는 우리 시에서 한 게 아니고 공원 관리하는 업체에서 했습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죠, 이것도 그 업체가 공사를 해본 적도 없어요.
그런데 토목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파일이 바뀌어져 있었을 거예요.
그 파일을 왜 우리 진주시 돈 가지고 그 업체한테 돈을 그렇게, 예산을 낭비합니까?
그런데 토목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파일이 바뀌어져 있었을 거예요.
그 파일을 왜 우리 진주시 돈 가지고 그 업체한테 돈을 그렇게, 예산을 낭비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고요.
아까 처음에 기부채납 관련해서 했는데, 기부채납 관련부터 설명을 드리면 제가 알기로는 이거는 공원과 업무니까, 아마 위원님 소관의 공원과에서 질의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45억은 원래 아파트 기부채납을 도서관에 했는데, 아파트 그거 낮춰지면서 기부채납을 못 한다는 사정이기 때문에 우리 시가 공사를 동부도서관을 추진한 거는 맞잖아요.
아까 처음에 기부채납 관련해서 했는데, 기부채납 관련부터 설명을 드리면 제가 알기로는 이거는 공원과 업무니까, 아마 위원님 소관의 공원과에서 질의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45억은 원래 아파트 기부채납을 도서관에 했는데, 아파트 그거 낮춰지면서 기부채납을 못 한다는 사정이기 때문에 우리 시가 공사를 동부도서관을 추진한 거는 맞잖아요.
○강진철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다음에 저는 위원님이 업체나 감리단의 이야기를 들으셨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처음부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각자 입장이 다르니까 어차피 소송을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지금 업체에서 가처분에 대한 소송을 진행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법적인 문제는 법정에서 따지고, 또 동부도서관은 초전동 주민들 전체 입장에서는 빨리 준공되어야 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잘못한 부분은 잘못한 걸 지적할 거고, 그다음에 받아내야 될 부분 받아내고 그래가지고 공사를 빨리……
제가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처음부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각자 입장이 다르니까 어차피 소송을 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지금 업체에서 가처분에 대한 소송을 진행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법적인 문제는 법정에서 따지고, 또 동부도서관은 초전동 주민들 전체 입장에서는 빨리 준공되어야 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잘못한 부분은 잘못한 걸 지적할 거고, 그다음에 받아내야 될 부분 받아내고 그래가지고 공사를 빨리……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본질이 아니고요……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아까 토목공사는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토목공사하고 나서 파일 박았던 부분을 순수하게 건설업체가 자기들이 알아서 할 부분이에요.
기부채납을 하다가 못 갔기 때문에, 그런데 그거를 우리 진주시에서 거기에 파일을 박는 것까지 빼 가지고 1억 3,000 정도 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돈부터 업체에다가 공사금액에다가 업시켜서, 자기들은 만져보지도 못 하고 보지도 못 한 돈이 안 있습니까, 그 업체에 들어온 것처럼 해놓고 그 돈은 파일공사했던 원 업체한테, 토목공사업체에 넘어가는 거예요.
이 업체는 이 공사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이 사람은 건축공사를 92억 원에 조달청에서 계약을 받았단 말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 진주시는요, 그 업체에다가 상당하게 무언의 압박성부터 출발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설계변경까지 가는 과정에서 감리단이 집행부의 업무 미숙으로 인해서 어떻게 해서 공사가 계약을 하는데 감리단이 선정이 안 되고 공사가 6개월동안 지연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자꾸 총액입찰제라고 하면서, 그 말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계약법 상 설계변경이라고 하는 제도가 있는 거고요.
감리라는 것은 집행부의 위임을 받아서 하는 기관이에요.
그럼 감리단이 누구냐, 진주시하고 똑같은 겁니다, 법률상 보면.
그러면 그 업체는 감리단에다가 이리 이리해서 설계변경이 필요하다, 자재가 없다, 설계내역에 누락돼 있다, 이 부분 인정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설계도서에는 콘크리트 타설이 18회가 되어있어요.
그런데 감리단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루에 130루베 이상 치지 말라고 해서 지금까지 친 게 92회입니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아까 토목공사는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토목공사하고 나서 파일 박았던 부분을 순수하게 건설업체가 자기들이 알아서 할 부분이에요.
기부채납을 하다가 못 갔기 때문에, 그런데 그거를 우리 진주시에서 거기에 파일을 박는 것까지 빼 가지고 1억 3,000 정도 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돈부터 업체에다가 공사금액에다가 업시켜서, 자기들은 만져보지도 못 하고 보지도 못 한 돈이 안 있습니까, 그 업체에 들어온 것처럼 해놓고 그 돈은 파일공사했던 원 업체한테, 토목공사업체에 넘어가는 거예요.
이 업체는 이 공사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이 사람은 건축공사를 92억 원에 조달청에서 계약을 받았단 말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 진주시는요, 그 업체에다가 상당하게 무언의 압박성부터 출발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설계변경까지 가는 과정에서 감리단이 집행부의 업무 미숙으로 인해서 어떻게 해서 공사가 계약을 하는데 감리단이 선정이 안 되고 공사가 6개월동안 지연이 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자꾸 총액입찰제라고 하면서, 그 말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계약법 상 설계변경이라고 하는 제도가 있는 거고요.
감리라는 것은 집행부의 위임을 받아서 하는 기관이에요.
그럼 감리단이 누구냐, 진주시하고 똑같은 겁니다, 법률상 보면.
그러면 그 업체는 감리단에다가 이리 이리해서 설계변경이 필요하다, 자재가 없다, 설계내역에 누락돼 있다, 이 부분 인정해 주십시오.
그리고 두 번째 설계도서에는 콘크리트 타설이 18회가 되어있어요.
그런데 감리단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루에 130루베 이상 치지 말라고 해서 지금까지 친 게 92회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그거까지……
○강진철 위원 그러면 그거 설계변경 해야 되는 거거든요.
복합적인 문제를 지금 국장님께서는 쉽게 이야기해서 이 업무가 저는 처음부터 동부시립도서관은 무엇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예산은 받아왔는지 모르지만, 충분하게 그전에는 공공시설추진단이 설립이 안 됐지만 우리 진주시의 건축직들이, 건축 부서가 많습니다, 건축 과도 있고, 그다음에 주택경관과도 있고.
물론 업무는 약간 결이 다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는 걸 이 큰 245억짜리 공사를 안 있습니까.
문화시설팀이라고 하는 거를 갑작스럽게 만들어가지고 출발하는 과정에서부터 이것이 문제가 됐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복합적인 문제를 지금 국장님께서는 쉽게 이야기해서 이 업무가 저는 처음부터 동부시립도서관은 무엇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예산은 받아왔는지 모르지만, 충분하게 그전에는 공공시설추진단이 설립이 안 됐지만 우리 진주시의 건축직들이, 건축 부서가 많습니다, 건축 과도 있고, 그다음에 주택경관과도 있고.
물론 업무는 약간 결이 다르지만, 충분히 할 수 있는 걸 이 큰 245억짜리 공사를 안 있습니까.
문화시설팀이라고 하는 거를 갑작스럽게 만들어가지고 출발하는 과정에서부터 이것이 문제가 됐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께서 지금 조직 관계 이야기하시는데 그거는 제가 동의할 수 없고요.
왜 그렇냐 하면 처음에 동부도서관은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서 위원님 말씀대로 건축부서에서 하나의 공공추진단에서 진주시 건축물을 다 짓는다고 하면 오히려 저희들은 좋지요. 좋은데 한 조직 부서에서 그 업무를 다 할 수는 없는 상태고, 그거는 아신다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부서에서 담당하는 직원이……
왜 그렇냐 하면 처음에 동부도서관은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시작했는데, 예를 들어서 위원님 말씀대로 건축부서에서 하나의 공공추진단에서 진주시 건축물을 다 짓는다고 하면 오히려 저희들은 좋지요. 좋은데 한 조직 부서에서 그 업무를 다 할 수는 없는 상태고, 그거는 아신다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부서에서 담당하는 직원이……
○강진철 위원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동부시립도서관은요, 처음에 주식회사 새롬으로부터 해서 이 사람들 계약을 할 때부터 토목공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문화시설팀에 팀장부터 토목직이에요.
건축직 7급이 그 업무를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건축이 가는데 토목직이 왜 배치가 됩니까?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 갈 것 같으면 건축직이 배치가 돼서 이 업무가 처음부터 미스가 안 나도록 잘 했어야죠.
동부시립도서관은요, 처음에 주식회사 새롬으로부터 해서 이 사람들 계약을 할 때부터 토목공사는 하나도 없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문화시설팀에 팀장부터 토목직이에요.
건축직 7급이 그 업무를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 건축이 가는데 토목직이 왜 배치가 됩니까?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 갈 것 같으면 건축직이 배치가 돼서 이 업무가 처음부터 미스가 안 나도록 잘 했어야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건축직이 배치돼서 공사감독 건축직 하고 있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있죠, 큰 245억짜리 공사가 안 있습니까, 토목직 한 분, 건축직 한 분, 또 다른 분은 모르겠지만 문화시설팀에 발족을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아까 문화시설팀으로 할 때는 처음부터 문화시설팀장을 건축직으로 해서 이것이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는, 설계도 뭐 했습니까?
현상공모를 하면서 국제 현상공모를 했습니다.
얼마나 거창하게 지으려고 국제 현상공모까지 했던 거예요, 일반 현상공모가 아니고.
그러면 그 건축에 그나마 조금, 내가 7급 주무관이 능력이 모자란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그러면 이 토목공사는 하나도 없어요, 처음부터.
기반 위에서 건축물 올라가니까.
그러면 건축직을 배치를 해서 보다 더 아름다운 동부시립도서관을, 괜찮은 동부시립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셔야 된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아까 문화시설팀으로 할 때는 처음부터 문화시설팀장을 건축직으로 해서 이것이 깔끔하게 하기 위해서는, 설계도 뭐 했습니까?
현상공모를 하면서 국제 현상공모를 했습니다.
얼마나 거창하게 지으려고 국제 현상공모까지 했던 거예요, 일반 현상공모가 아니고.
그러면 그 건축에 그나마 조금, 내가 7급 주무관이 능력이 모자란다는 소리는 아니고요.
그러면 이 토목공사는 하나도 없어요, 처음부터.
기반 위에서 건축물 올라가니까.
그러면 건축직을 배치를 해서 보다 더 아름다운 동부시립도서관을, 괜찮은 동부시립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셔야 된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래서 건축직이 배치돼서 공사감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모든 걸 건축직이 하면 공공추진단에 정봉호 과장님도 토목직입니다.
그런데 토목하고 건축하고 다 같이 하는 거지 이거를 건축직이 아예 없어서 공사가 이리 문제가 되어있다 하면 말씀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모든 걸 건축직이 하면 공공추진단에 정봉호 과장님도 토목직입니다.
그런데 토목하고 건축하고 다 같이 하는 거지 이거를 건축직이 아예 없어서 공사가 이리 문제가 되어있다 하면 말씀을……
○강진철 위원 아니요, 공공시설추진단은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건축직 담당공무원이 건축직이고요……
○강진철 위원 처음 할 때부터 터파기부터 해서 토목직이 필요하고요.
동부시립도서관은 터파기부터는 모든 것은 장기 미집행했던 아파트업체에서 토목공사를 다 끝을 낸 상황이기 때문에 토목직은 제가 볼 때는 배치가 안 되도 되는 부분이었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문화시설 없는 팀을 팀장부터 해서 토목직하고 건축직으로 가는 과정에서, 그리고 하는 과정에서부터 제가 아까 뭐라 그랬습니까.
6개월 동안 문화예술과에서 업무미숙으로 인해서 감리단 선정까지가 잘못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좀 부끄럽게 생각 안 합니까?
동부시립도서관은 터파기부터는 모든 것은 장기 미집행했던 아파트업체에서 토목공사를 다 끝을 낸 상황이기 때문에 토목직은 제가 볼 때는 배치가 안 되도 되는 부분이었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문화시설 없는 팀을 팀장부터 해서 토목직하고 건축직으로 가는 과정에서, 그리고 하는 과정에서부터 제가 아까 뭐라 그랬습니까.
6개월 동안 문화예술과에서 업무미숙으로 인해서 감리단 선정까지가 잘못됐다는 거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좀 부끄럽게 생각 안 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알기로는 감리단은 나중에 일정이 좀 늘어나면서 도의 조치사항이, 그래서 예산 고려해서 좀 조치한 걸로 알고 있고요.
○강진철 위원 아니죠,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이걸 보면 다 나와요.
그 당시에 감리비가 포함이 안 되어있었다고 예산편성에요, 그래서 예산편성을 감리단에 뒤에 나중에 잡아넣는 거예요.
이걸 보면 다 나와요.
그 당시에 감리비가 포함이 안 되어있었다고 예산편성에요, 그래서 예산편성을 감리단에 뒤에 나중에 잡아넣는 거예요.
○위원장 최민국 강진철 위원님, 한 템포 쉬었다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진철 위원 예, 잠시만요.
내가 마무리 짓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 진주시에서는 10월 20일, 그리고 27일 해서 조달청으로 보냅니다. 보내 가지고 11월 14일 오후 2시경 진주시 문화예술과, 회계과, 그다음에 주식회사 새롬에다가 조달청에서는 계약해지 통보를 보냅니다. 보내고 나서 진주시에서는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모 변호사를 통해서 지금 현재 제출했어요.
그리고 그 업체는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지금 넣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오늘 이게 결말이에요.
공사효력 가처분 신청이 결정이 아직 안 났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지금 다른 업체를 선정해서 공사를 하겠다?
공사 금액 아까 십몇 억 남아있다고 그랬죠?
그럼 그거 가지고 처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죠?
내가 마무리 짓겠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 진주시에서는 10월 20일, 그리고 27일 해서 조달청으로 보냅니다. 보내 가지고 11월 14일 오후 2시경 진주시 문화예술과, 회계과, 그다음에 주식회사 새롬에다가 조달청에서는 계약해지 통보를 보냅니다. 보내고 나서 진주시에서는 공사중지 가처분 신청서를 모 변호사를 통해서 지금 현재 제출했어요.
그리고 그 업체는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지금 넣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오늘 이게 결말이에요.
공사효력 가처분 신청이 결정이 아직 안 났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뭐라 그랬습니까?
지금 다른 업체를 선정해서 공사를 하겠다?
공사 금액 아까 십몇 억 남아있다고 그랬죠?
그럼 그거 가지고 처리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이 공사가지고 가처분이 아직 결정이 안 났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그렇지, 안 났으니까 업자를 선정하면 안 돼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러니까 저희들은 자문을……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판사가 나중에 가처분되면 공사 중지가 될 거고요.
○강진철 위원 그러면 안 되면 어쩔 건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러니까 지금은 공사가 아직 가처분 안 됐기 때문에 우리는 행정절차에 따라서 그걸 이행해서 빨리 도서관을 지어서 시민한테 돌려줘야 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위법이 아니고요.
그럼 저희도 간담회를 저하고 2번 했다고 아까 말씀을 드리더라 아닙니까.
저는 1차 이분이 계속 공사를 하게끔, 이분이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3차분에 공사를 도저히 우리가 지금 제시, 못 한다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진행된 거고요.
그럼 저희도 간담회를 저하고 2번 했다고 아까 말씀을 드리더라 아닙니까.
저는 1차 이분이 계속 공사를 하게끔, 이분이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 3차분에 공사를 도저히 우리가 지금 제시, 못 한다고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진행된 거고요.
○강진철 위원 왜 못한다 그랬습니까?
여기에 보면 자료에 다 나와 있어요.
뭐라고 했는가 하면 지금 남은 금액 십몇 억 가지고 해라 그랬습니다.
그 십몇 억 가지고 하면 지금도 자기는 돈이 약 30억 가까이를 본인은 지금 손해를 보고 자기 사비를 털어서 하고 있는데, 또 남은 금액을 하려고 그러면, 지금 집행부에서도 내년에 사업하겠다고 46억 5,100만 원인가 지금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자료에 다 나와 있어요.
뭐라고 했는가 하면 지금 남은 금액 십몇 억 가지고 해라 그랬습니다.
그 십몇 억 가지고 하면 지금도 자기는 돈이 약 30억 가까이를 본인은 지금 손해를 보고 자기 사비를 털어서 하고 있는데, 또 남은 금액을 하려고 그러면, 지금 집행부에서도 내년에 사업하겠다고 46억 5,100만 원인가 지금 올라올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계속비까지 다 합쳐 가지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지요.
○강진철 위원 설계변경도 안 해주면서.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설계변경을 안 해준 게 아니고 설계변경을 해준다고 그랬는데, 그거는 책임감리하고 그 절차에 따라서 해라고 하는 게 행정이 아까 말씀한 절차에 따라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강진철 위원 나중에 잘못하면 책임감리 부분은요, 어쩌면 내년에 제 이야기 끝나고 나서 10대 시의회에서 나중에 행정사무감사 하면 전부 다 불려나올 분들 계실지도 몰라요, 제가 함부로 그거 말하면 안 되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국장님, 잘 들으십시오.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이것이 판결이 아직 안 났어요. 안 났는데 국장님께서는 지금 타 업체를 선정해서 계약을 하려고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볼때는 하시는 거는 행정적으로 지금 준비를 하는 거는 좋습니다.
하지만 이 업체가 선정이 되기 전에, 결정나기 전에 만약에 업체와 계약을 했다, 예를 들어서 이 업체가 가처분 신청해서 인용해 가지고 자기 주장을 받아들였다, 그러면 그 계약업체하고 한 것도 진주시는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그거 계약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국장님, 잘 들으십시오.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이것이 판결이 아직 안 났어요. 안 났는데 국장님께서는 지금 타 업체를 선정해서 계약을 하려고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볼때는 하시는 거는 행정적으로 지금 준비를 하는 거는 좋습니다.
하지만 이 업체가 선정이 되기 전에, 결정나기 전에 만약에 업체와 계약을 했다, 예를 들어서 이 업체가 가처분 신청해서 인용해 가지고 자기 주장을 받아들였다, 그러면 그 계약업체하고 한 것도 진주시는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그거 계약이 안 되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제가 처음에 위원님 말씀을 드린 게요.
저희들은 설계 변경을 아예 안 해준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고요.
저희들은 설계 변경을 아예 안 해준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나중에 절차에, 우리가 한 행위 절차에 대해서는 인용이 되면 저희들 공사 더 이상 못하는 거지요.
○강진철 위원 못 하는 게 아니고 당연히 이 업체가 공사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인용이라는 소리는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조달청하고 진주시 의견을 안 받아 들였다는 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회사 새롬이, 원청업체가 공사를 계속하라고 하는 말하고 똑같은 겁니다.
인용이라는 소리는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조달청하고 진주시 의견을 안 받아 들였다는 뜻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회사 새롬이, 원청업체가 공사를 계속하라고 하는 말하고 똑같은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저희들 처음부터 그거는 법적인 결론이 아직 안 난 상태이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안 났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왜 섣불리, 아까 조금 위험한 발언을 하시냐 그 말입니다, 제 말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우리는 행사를 준비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들도 나머지 이거를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으니 지금 행정절차를 밟아서 해서 되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나머지 이거를 판결이 날 때까지 기다릴 수 없으니 지금 행정절차를 밟아서 해서 되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그럼 진작에 그 업체를 왜 이렇게 된, 그 업체의 아픔의 한번 국장님께서 과장님들하고 같이 그 업체가 진짜 뭐가 문제 있는지를 언제부터 알게 됐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9월에 아까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강진철 위원 그렇지, 9월 2일부터 진주 집행부에서 얼마나 급했으면 일주일 만에 3번의 내용증명을 보내요, 얼마나 급했으면.
그게 뭐냐 하면 어떻게 집행기관에서 안 있습니까.
한 업체를 보고 3번의 일주일 만에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뭘 뜻하는 겁니까?
이 부분을 수순을 밟아 가지고 정리를 할 수순을 밟는 거예요.
그전에 국장님께서는 진짜 이 동부시립도서관에 뭐가 문제면, 아픔이 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나서 과장님께서 업체에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그러 내용증명을 한번 보내봐라, 이렇게 돼야 될 건데, 내용증명부터 먼저 갖고 그 업체를 완전 위급하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거꾸로 해가는 그런 행정기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분은 진주 시민이 아닙니까?
그게 뭐냐 하면 어떻게 집행기관에서 안 있습니까.
한 업체를 보고 3번의 일주일 만에 내용증명을 보냅니다.
뭘 뜻하는 겁니까?
이 부분을 수순을 밟아 가지고 정리를 할 수순을 밟는 거예요.
그전에 국장님께서는 진짜 이 동부시립도서관에 뭐가 문제면, 아픔이 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나서 과장님께서 업체에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그러 내용증명을 한번 보내봐라, 이렇게 돼야 될 건데, 내용증명부터 먼저 갖고 그 업체를 완전 위급하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거꾸로 해가는 그런 행정기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분은 진주 시민이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그거는 좀 잘못된 말씀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분이 먼저 기계를 빼고 장비를 빼고 했기 때문에 그 뒤에 이루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장비도 안 빼고 그런 상황이 있었으면 이렇게 추진된 게 아니고 장비를 빼고 장비를 계속 공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한 거지……
그런데 우리가 장비도 안 빼고 그런 상황이 있었으면 이렇게 추진된 게 아니고 장비를 빼고 장비를 계속 공사를 해달라고 요구를 한 거지……
○강진철 위원 아니, 돈을 안 주는데 설계변경을 안 해주는데 장비 있는 것만큼 돈이 계속 착착착 기계비가 나가는데 어떻게 할 겁니까, 그러면?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1차분하고 2차분하고 다 드렸지 않습니까.
○강진철 위원 참, 제가 벽 보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잠깐만요.
○강진철 위원 그래서 결론을 지읍시다.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요, 집행부서에서는 함부로 잘못 움직이다가는 나중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제가 아까 내년도 계속비와 내년도 예산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년도 예산요, 잘못하면 이거 위법 편성입니다.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이야기를 미리 하는 겁니다.
계약 해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요, 집행부서에서는 함부로 잘못 움직이다가는 나중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제가 아까 내년도 계속비와 내년도 예산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내년도 예산요, 잘못하면 이거 위법 편성입니다.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 이야기를 미리 하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문화예술과장 이진환입니다.
아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공사 계약해지 무효 가처분 신청에 관련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 때문에 추가로 공사해야 될 업체에 대해서 아직 진행을 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을 계약서에 넣을 겁니다, 혹시 이런 사정이 있고, 이렇게 될 경우에 (청취불능) 진행하다가 만약에 이게 인용이 됐을 경우에는 그런 부분을 감내한다는 그런 규정을 해가지고 진행하도록 저희들이 당초에 변호사님하고 할 때에 그걸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해왔습니다.
법률적인 관계는 다 저희들이 검토를 했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서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공사 계약해지 무효 가처분 신청에 관련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 때문에 추가로 공사해야 될 업체에 대해서 아직 진행을 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을 계약서에 넣을 겁니다, 혹시 이런 사정이 있고, 이렇게 될 경우에 (청취불능) 진행하다가 만약에 이게 인용이 됐을 경우에는 그런 부분을 감내한다는 그런 규정을 해가지고 진행하도록 저희들이 당초에 변호사님하고 할 때에 그걸 하고 그렇게 진행을 해왔습니다.
법률적인 관계는 다 저희들이 검토를 했고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걱정을 안 하셔서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되는데……
○강진철 위원 잠시만, 그러면 진주시에서 법률적인 검토하는 것은 맞고, 이분들의 이야기는 법률 검토는 틀렸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저희들이 100% 판사가 아니라서, 변호사가 판사는 아니겠지만 기본적으로……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그렇지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 답변이고, 저희들이 또 여러 분의……
○강진철 위원 이러니까 우리 진주시가요, 불통이라는 소리를 듣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진환 위원장님, 답변이 되었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두 분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도 저 나름대로 듣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되었든 간에 1차 2차 준공 당시에 설계내역과 현실 공사하고는 안 맞는 부분을 업체에서는 주장을 했고, 그 부분에 대한 어쨌든 공사에 대한 감독권이라든지 이런 업체의 상황, 현장의 상황을 취합하기 위해서 아까 국장님도 문화예술팀에 토목직도 있고 건축직도 있고 그렇다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 지금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설계내역 상 공사 해가지고 이 공사가 안 되는데 설계 내역대로 공사를 하라고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을, 업체의 입장도 이해는 되시는 측면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 지금 단순하게 이야기해서 설계내역 상 공사 해가지고 이 공사가 안 되는데 설계 내역대로 공사를 하라고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 부분을, 업체의 입장도 이해는 되시는 측면이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래서 자기가 간담회 하면서 그 부분을, 증빙자료를 가지고 와서 제출하라고 계속 이야기해 왔고요.
저도 만약에 이게 사항이 1차 2차분에 있어서 부당한 사유가 있으면 이 부분을 우리가 지금 현재 행정상으로 조치할 수가 없으니, 그러면 1차 2차에 대해서는 법률적으로 한번 따져보고 나머지 공사를 매듭지었으면 좋겠다, 자기하고 간담회 2번 했을 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고 나는 이분이, 이 공사, 관급공사에서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다.
왜 그렇냐 하면 이 돈이, 우리가 차익이 실제 우리가 선급금 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자기는 지금 현재 자기의 사정 때문에 할 수 없다, 모든 제시를 저희들은 다 했습니다. 했는데도……
저도 만약에 이게 사항이 1차 2차분에 있어서 부당한 사유가 있으면 이 부분을 우리가 지금 현재 행정상으로 조치할 수가 없으니, 그러면 1차 2차에 대해서는 법률적으로 한번 따져보고 나머지 공사를 매듭지었으면 좋겠다, 자기하고 간담회 2번 했을 때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고 나는 이분이, 이 공사, 관급공사에서 이렇게 어려울 줄은 몰랐다.
왜 그렇냐 하면 이 돈이, 우리가 차익이 실제 우리가 선급금 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자기는 지금 현재 자기의 사정 때문에 할 수 없다, 모든 제시를 저희들은 다 했습니다. 했는데도……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자꾸 왜 이렇게 말을……
그분들이 공사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진주시청에도 공문도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 공문도 제가 갖고 있어요.
공사를 할 수 없다고 보낸 공문이 없다니까요.
우리는 계속 이렇게 하고 싶다, 그러니 그렇게 우리의 애로사항을 이해해 달라, 그렇게 공문을 보냈어요.
자꾸 왜 이렇게 말을……
그분들이 공사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 적이 한 번도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진주시청에도 공문도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 공문도 제가 갖고 있어요.
공사를 할 수 없다고 보낸 공문이 없다니까요.
우리는 계속 이렇게 하고 싶다, 그러니 그렇게 우리의 애로사항을 이해해 달라, 그렇게 공문을 보냈어요.
○위원장 최민국 위원님.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거는, 저하고는 간담회 한 후에 분명히 그렇게 보고를 받았고, 저하고도 분명히 간담회를 2번은 했고, 또 자기 아는 지인하고 가족하고 같이 와서 간담회를 했습니다. 해갖고 저도 충분히 의견을 듣고, 또 설계자하고 같이 한번 모이는 자리를 마련해주라 해서 마련해 드리고……
○위원장 최민국 업체 입장에서는 그런 게 필요 없어서 신청을 안 한 거는 아닐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위원장 최민국 그런 행정절차에 있어서도, 진주시의 유능한 우리 직원들이 안내도 해주고, 서로 고민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부재했다라는 현 상황에서의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서로 시간이 좀 있으니까 또 의회 끝나고 나서라도 이야기를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서로 시간이 좀 있으니까 또 의회 끝나고 나서라도 이야기를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그리하고, 국장님께서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동부시립도서관이라고 하는 거는 초전동에 있는 젊은 부모님들, 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사업이라는 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행정이나 의회나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빨리 지어서 시민들께 돌려드려야 된다라는 마음은 같은 마음인데, 그렇게 무리해서 지금도 계속 의견이 다르잖아요?
조달청에서 계약 해지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놓은 상태에서 새로운 업체를 또 지정을 하겠다라는 지금 취지 아닙니까?
그거는 행정이나 의회나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빨리 지어서 시민들께 돌려드려야 된다라는 마음은 같은 마음인데, 그렇게 무리해서 지금도 계속 의견이 다르잖아요?
조달청에서 계약 해지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놓은 상태에서 새로운 업체를 또 지정을 하겠다라는 지금 취지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계약서 상에 뭘 넣고 안 넣고의 문제라기보다는 지금 현 건축업체하고의 그 업체와 그 업체의 하도급을 받는 업체들끼리도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요.
쉽게 이야기하면 현 업체가 완전히 공사 중단이 되는 순간 이 업체의 하도급업체까지들도 다 지금 줄줄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현재 지금 효력정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 결과를 기다려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가지고 밑에 하도급업체까지도 같이 챙겨서 공사 마무리를 해야지, 만약에 그러면 지금 현재 업체가 공사를 중단이 됐을 때 새로운 업체가 공사 현장에 들어오게 될 때 기존 업체하고 하도급계약을 맺은 하도급업체들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현 업체가 완전히 공사 중단이 되는 순간 이 업체의 하도급업체까지들도 다 지금 줄줄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현재 지금 효력정지에 대한 가처분 신청 결과를 기다려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가지고 밑에 하도급업체까지도 같이 챙겨서 공사 마무리를 해야지, 만약에 그러면 지금 현재 업체가 공사를 중단이 됐을 때 새로운 업체가 공사 현장에 들어오게 될 때 기존 업체하고 하도급계약을 맺은 하도급업체들은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장님, 위원장님이 아까 하도급 관계를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는 하도급으로 했어요. 했는데 뒤에는 이분이 하도급하고 관계이기 때문에 자기가 직영을 하고 있는 걸로 저는 그렇게 보고를 받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거는 그전이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분명히 자기하고도 그렇게 이야기 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분명히 자기하고도 그렇게 이야기 들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아니, 그러니까 아니라니깐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면 자기가 나하고 간담회를 할 때 이야기를 잘못한 거고요.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그전이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제가 9월에 간담회를 했는데요.
○강진철 위원 잠시만요.
국장님, 간담회는요.
두 번을 했어요.
한 번은 직접 밑에 지하 거기서 한 번 했고요.
한 번은 국장님께서 과장님을 통해서 들어오라고 했는데, 그때 이진환 과장님이 박재식 위원 방에서 내랑 같이 동부시립도서관 갖고 잠깐 이야기할 때 국장님 호출이라고 해서 간다고 했는데, 그때 주식회사 새롬이 뭣도 모르고 왔더만, 국장님 만나러 간 줄 알았더만 부시장실로 데리고 가더라매요?
그래가지고 부시장실에 데리고 가서 거기서 자기들 입장만 이야기하고, 우리는 갑작스럽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만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나왔겠습니까?
국장님, 간담회는요.
두 번을 했어요.
한 번은 직접 밑에 지하 거기서 한 번 했고요.
한 번은 국장님께서 과장님을 통해서 들어오라고 했는데, 그때 이진환 과장님이 박재식 위원 방에서 내랑 같이 동부시립도서관 갖고 잠깐 이야기할 때 국장님 호출이라고 해서 간다고 했는데, 그때 주식회사 새롬이 뭣도 모르고 왔더만, 국장님 만나러 간 줄 알았더만 부시장실로 데리고 가더라매요?
그래가지고 부시장실에 데리고 가서 거기서 자기들 입장만 이야기하고, 우리는 갑작스럽게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만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나왔겠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위원님, 분명히 말씀하는데, 이거는 아닙니다.
제가 두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아까 위원님 이야기한 거는, 처음부터 내가 와서 이 공사를 했다고 하는 그거 하고요.
저는 오경훈 부위원장님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이미 우리가 진행돼가지고 예산 확보할 때 저는 이 업무를 받았고요.
제가 이분 간담회를 조금 전에 이야기한 거 하고는 아무관계 없습니다.
누가 있냐 하면, 내가 여기서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자기 가족이 같이 간담회를 하자고 해서 좋다 들어오이라, 그때 간담회를 했고, 부시장님하고 들어간 거 하고 아무 관계 없이 저는 그분하고 간담회를, 가족하고 같이 했습니다, 오라고 해가지고.
제가 두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아까 위원님 이야기한 거는, 처음부터 내가 와서 이 공사를 했다고 하는 그거 하고요.
저는 오경훈 부위원장님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이미 우리가 진행돼가지고 예산 확보할 때 저는 이 업무를 받았고요.
제가 이분 간담회를 조금 전에 이야기한 거 하고는 아무관계 없습니다.
누가 있냐 하면, 내가 여기서 이름을 밝힐 수 없지만, 자기 가족이 같이 간담회를 하자고 해서 좋다 들어오이라, 그때 간담회를 했고, 부시장님하고 들어간 거 하고 아무 관계 없이 저는 그분하고 간담회를, 가족하고 같이 했습니다, 오라고 해가지고.
○위원장 최민국 예, 일단 동부시립도서관 건은 이것으로 그만 마무리를, 아니 어차피 이제 그만 정리를 할게요, 어차피 본예산도 남아있고 하니까.
하여튼 국장님, 속도보다도 좀 잡음 없이 마무리되게끔, 그런 방법을 계속 고민해 주세요.
하여튼 국장님, 속도보다도 좀 잡음 없이 마무리되게끔, 그런 방법을 계속 고민해 주세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리하는데요.
저도 아까 말씀드린 그분이 처음부터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그다음에 마무리로요, 저는 위원장님 지역구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거를 저희들이 잘못한 부분은 나중에 거기에 대한, 잘못 했으면 우리도 처분을 받아야 되고……
저도 아까 말씀드린 그분이 처음부터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그다음에 마무리로요, 저는 위원장님 지역구도 마찬가지인데요.
이거를 저희들이 잘못한 부분은 나중에 거기에 대한, 잘못 했으면 우리도 처분을 받아야 되고……
○위원장 최민국 아니요, 잘못한 거에 대한 처벌을 원하는 건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제가 뭐냐 하면 결국 저희들 입장이 아니고 시민의 입장에서 해갖고 공사를 빨리 하게끔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나머지 부분은 같이 하겠다는……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속도보다도 잘 마무리, 시민들을 챙겨달라는 말씀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예, 그리해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의가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계실 건데 이상근 국제음악제 관련 예산이 이상근 국제음악제 2억 하고 콩쿨대회·학술대회 2,500만 원, 창작동요제까지 2,500만 원, 전체가 삭감되었다, 그죠?
질의가 있을 거라고 예상하고 계실 건데 이상근 국제음악제 관련 예산이 이상근 국제음악제 2억 하고 콩쿨대회·학술대회 2,500만 원, 창작동요제까지 2,500만 원, 전체가 삭감되었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또 삭감이 된 거는 안에 상세하게 소상하게 구체적인 사유를 좀 얘기해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님도 이상근 음악제에 대한 어떤 애로사항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 겁니다.
계속, 서로 약간의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우리가 좀 다른 방향으로 가자, 그런 논의가 계속되었습니다. 논의 되면서 작년에 저희들이 기획문화위원회에도 설명했지만, 이거를 매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그맣게 지금 현재 수준으로 할 것 같으면 그냥 이상근 음악제라고 해가지고 일부에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국제 하면 제대로 된 윤이상 국제 음악회처럼 그렇게 조직을 단단히 해갖고 한번 제대로 만들어보자, 그래서 2년에 한 번씩 저희들 국제 음악회 조직을 좀 단단히 해서 국제 음악회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우리 로컬만 해가지고 이상근 음악회를 조직위원회를 만들었을 때 결국 사람을 모셔오고 이런 부분이 힘드니까, 좀 전국적인 퀄리티 있는 분들을 모시고 조직을 했을 때 이상근 음악회가 당장은 윤이상 음악회만큼 가지는 못하겠지만 조직에서 제대로 만들어서 이상근 음악회가 우리 한국에서 자리잡고, 그다음 세계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향이 되었으면 안 좋겠나, 조직의 구성에 있어서 약간의 지금 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올해 진행을 못 했습니다.
계속, 서로 약간의 지금 이대로는 안 된다, 우리가 좀 다른 방향으로 가자, 그런 논의가 계속되었습니다. 논의 되면서 작년에 저희들이 기획문화위원회에도 설명했지만, 이거를 매년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그맣게 지금 현재 수준으로 할 것 같으면 그냥 이상근 음악제라고 해가지고 일부에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국제 하면 제대로 된 윤이상 국제 음악회처럼 그렇게 조직을 단단히 해갖고 한번 제대로 만들어보자, 그래서 2년에 한 번씩 저희들 국제 음악회 조직을 좀 단단히 해서 국제 음악회를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잡았는데 우리 로컬만 해가지고 이상근 음악회를 조직위원회를 만들었을 때 결국 사람을 모셔오고 이런 부분이 힘드니까, 좀 전국적인 퀄리티 있는 분들을 모시고 조직을 했을 때 이상근 음악회가 당장은 윤이상 음악회만큼 가지는 못하겠지만 조직에서 제대로 만들어서 이상근 음악회가 우리 한국에서 자리잡고, 그다음 세계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방향이 되었으면 안 좋겠나, 조직의 구성에 있어서 약간의 지금 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올해 진행을 못 했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국장님 답변에서 조직의 구성을 제일 큰 문제로 답변을, 본 위원이 이해를 했는데, 우리가 근본적으로 예술과 체육, 예체능은 관의 개입이 과도하게 많거나 푸쉬를 강하게 하다 보면 예술이 갖는 순수한 창의성을 다 상실해 버립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예술에, 체육에 우려하는 관 주도의 이런 부분들이 녹을 수밖에 없을 만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십몇 년을 매년 해오던 것을 이제 당장의 새로 재정비, 조직의 재정비를 한다고 시에서 이렇게 2년이나 격년제로 하기로 해가지고 올해인데, 지난해는 아예 계획도 안 했었고.
올해도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결국은 내년까지 갔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리 진주시가 이상근에 대한 역사성이라든지, 예술문화 콘텐츠에 대해서 굉장히 예의를 다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들이 있어요.
위원으로서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시도 우리 시민들도 제가 이상근 음악제, 다들 아시겠지만 조금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상징적으로 한국의 차이코프스키다, 그리고 부산·영남의 음악적 대부다, 이렇게 해가지고 진주가 배출한 굉장한 음악가입니다, 그죠?
그리고 장르가 한 장르가 아닙니다.
보면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합창곡, 피아노 여러 장르들을 다 섭렵하는 한국의 음악가가 거의 어렵다 할 정도로 음악가들은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고, 우리도 그렇게 언론을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녹조근정훈장이라든지 모란장이라든지 이런 상도 수상하고, 우리 진주시에서 이상근로라고 해가지고 반도병원 있는 데에서 봉래 구간에 1km 정도, 그것도 도로명도 지어서 한 사실이 있죠, 그죠?
아십니까?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예술에, 체육에 우려하는 관 주도의 이런 부분들이 녹을 수밖에 없을 만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십몇 년을 매년 해오던 것을 이제 당장의 새로 재정비, 조직의 재정비를 한다고 시에서 이렇게 2년이나 격년제로 하기로 해가지고 올해인데, 지난해는 아예 계획도 안 했었고.
올해도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결국은 내년까지 갔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리 진주시가 이상근에 대한 역사성이라든지, 예술문화 콘텐츠에 대해서 굉장히 예의를 다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마음들이 있어요.
위원으로서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시도 우리 시민들도 제가 이상근 음악제, 다들 아시겠지만 조금 언급을 해보겠습니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상징적으로 한국의 차이코프스키다, 그리고 부산·영남의 음악적 대부다, 이렇게 해가지고 진주가 배출한 굉장한 음악가입니다, 그죠?
그리고 장르가 한 장르가 아닙니다.
보면 관현악, 실내악, 오페라, 합창곡, 피아노 여러 장르들을 다 섭렵하는 한국의 음악가가 거의 어렵다 할 정도로 음악가들은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고, 우리도 그렇게 언론을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녹조근정훈장이라든지 모란장이라든지 이런 상도 수상하고, 우리 진주시에서 이상근로라고 해가지고 반도병원 있는 데에서 봉래 구간에 1km 정도, 그것도 도로명도 지어서 한 사실이 있죠, 그죠?
아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지금 이런 행사를 하면서 이상근로의 그런 콘텐츠를 소실되다시피 지금 사실은 그냥 그렇게 방치해 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진주시가 이상근 음악제에 대한 가치성, 이런 콘텐츠를 어느 만큼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방향성은 진주시는 어떻게 갖고 가려고 하는지, 그래서 이거 준비가 덜 됐고 과도기라는 이름으로 격년제로 하려고 하는데도, 지금 준비가 안 된 것은 행정의 책임도 있는 거예요.
우리 지금 여기에서 보면 기념사업회나 여기 위탁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데에다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서 수립하고 거기에 존중을 해서 이렇게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그런 부분을 행정이 뒷받침 했더라면 오늘에 이르러 이렇게 전체가 삭감되는 이런 질의가 오가고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렇잖습니까?
그리고 국장님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국장님 기획하고 열정 있고 잘 알고 좋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거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거나 행정에서 관의 접근은 굉장히 조심스러워해야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행사장이나 의정활동을 통해서 현장에서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단지 이 부분만 아니더라도 너무 관의 개입이 심하다, 그래서 그런 푸싱이 이렇게 고유적인 것들을 훼손할 수 있다, 이런 볼멘소리도 하고, 또 저희들도 듣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무겁게 받아 들이셔야 되고요.
이런 겁니다.
조금 결이 다른 비유지만, 질감이 다르지만 비빔밥을 했을 때 고유 비빔을 하는 고유의 나물의 맛을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그 밥의 가치하고, 맛있다고 고추장 넣고 참기름 넣고 들기름도 맛있다고 넣고 뭐 넣고 해서 짬뽕스타일로 이렇게 해서는 그 고유의 맛을 못 살린단 말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다 드리지 못 해서 에둘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뭔가 더 이게 추진할 수 없는 과도기다 했으면, 작년에 이거 판단은 벌써 22년도나 21년도에 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23년도까지 그렇게 했을 때는.
그러면 그 시간이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래서 그 뒤에 노력은 뭐를 했을까요?
내년에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보완된 게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 진주시가 이상근 음악제에 대한 가치성, 이런 콘텐츠를 어느 만큼 인식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방향성은 진주시는 어떻게 갖고 가려고 하는지, 그래서 이거 준비가 덜 됐고 과도기라는 이름으로 격년제로 하려고 하는데도, 지금 준비가 안 된 것은 행정의 책임도 있는 거예요.
우리 지금 여기에서 보면 기념사업회나 여기 위탁해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데에다가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서 수립하고 거기에 존중을 해서 이렇게 그림을 만들 수 있도록, 이렇게 행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그런 부분을 행정이 뒷받침 했더라면 오늘에 이르러 이렇게 전체가 삭감되는 이런 질의가 오가고 할 이유가 없다는 거죠, 그렇잖습니까?
그리고 국장님 더 잘 아시지 않습니까?
국장님 기획하고 열정 있고 잘 알고 좋습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이거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거나 행정에서 관의 접근은 굉장히 조심스러워해야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행사장이나 의정활동을 통해서 현장에서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단지 이 부분만 아니더라도 너무 관의 개입이 심하다, 그래서 그런 푸싱이 이렇게 고유적인 것들을 훼손할 수 있다, 이런 볼멘소리도 하고, 또 저희들도 듣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무겁게 받아 들이셔야 되고요.
이런 겁니다.
조금 결이 다른 비유지만, 질감이 다르지만 비빔밥을 했을 때 고유 비빔을 하는 고유의 나물의 맛을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살리는 그 밥의 가치하고, 맛있다고 고추장 넣고 참기름 넣고 들기름도 맛있다고 넣고 뭐 넣고 해서 짬뽕스타일로 이렇게 해서는 그 고유의 맛을 못 살린단 말입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다 드리지 못 해서 에둘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뭔가 더 이게 추진할 수 없는 과도기다 했으면, 작년에 이거 판단은 벌써 22년도나 21년도에 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23년도까지 그렇게 했을 때는.
그러면 그 시간이 얼마나 지났습니까, 그래서 그 뒤에 노력은 뭐를 했을까요?
내년에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보완된 게 뭐가 있을까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먼저 위원님 말씀하신 관 주도로 한다는, 저희들이 문화 예술 분야에서는 가능한 자율성을 두고요.
저희들이 해야 될 부분은 어떤 방향성만 제시하는 거지, 그 안의 내용에 대해서는 관에서 개입을 가능한 한 안 합니다. 안 하고 거기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살펴보는 거지, 거의 관여를 안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먼저 이상근 음악회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저희들도 앞에 2008년부터 하면서 이상근 음악회 하고 나면 계속 의회에서 이런 식으로 개선 안하고 거기에 대한 질타가 있은 거는 위원님도 잘 아신다 아닙니까.
저희들이 해야 될 부분은 어떤 방향성만 제시하는 거지, 그 안의 내용에 대해서는 관에서 개입을 가능한 한 안 합니다. 안 하고 거기에 특별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살펴보는 거지, 거의 관여를 안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먼저 이상근 음악회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저희들도 앞에 2008년부터 하면서 이상근 음악회 하고 나면 계속 의회에서 이런 식으로 개선 안하고 거기에 대한 질타가 있은 거는 위원님도 잘 아신다 아닙니까.
○양해영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리고 2022년도에 자율적으로 조직위를 좀 재편을, 22년 맞는가 23년인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확대하고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내부에서 그러면 충분한 논의 과정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일부 그냥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한 적이 있어요.
그때에 의견이 자문위원회에서 이걸 제대로 우리가 이상근 음악회를, 어차피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주에서 문화다, 이거를 진주에 대외적으로 어떤 판단은 윤이상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다……
그때에 의견이 자문위원회에서 이걸 제대로 우리가 이상근 음악회를, 어차피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진주에서 문화다, 이거를 진주에 대외적으로 어떤 판단은 윤이상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다……
○양해영 위원 당연하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윤이상 선생님보다 이상근 선생님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자꾸 우리 행사를 하면서 훼손보다는 국제음악회를 제대로 만들어보자, 그중에서 제안하신 분들이 이거를 전국적으로 조직을 했기 때문에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고요.
대외적으로 또 유능한 이상근 선생님하고 관련된 유명한 분도 있다 아닙니까. 그런 분들을 모시고 우리가 제대로 집행 조직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
저는 2억도 제 생각은요, 내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2억 5,000가지고 제대로 된 국제음악회가 안 된다, 그러면 이걸 구성이 되면 의회에서 협조만 좀 지원해 주시면 배려해서 이상근 음악회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한번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드리면, 한 번만 더 지원해 주시면 2억 5,000이 아니고 5억이 되든지 이렇게 계획을 한번 제출하겠습니다.
윤이상 선생님보다 이상근 선생님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자꾸 우리 행사를 하면서 훼손보다는 국제음악회를 제대로 만들어보자, 그중에서 제안하신 분들이 이거를 전국적으로 조직을 했기 때문에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고요.
대외적으로 또 유능한 이상근 선생님하고 관련된 유명한 분도 있다 아닙니까. 그런 분들을 모시고 우리가 제대로 집행 조직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
저는 2억도 제 생각은요, 내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2억 5,000가지고 제대로 된 국제음악회가 안 된다, 그러면 이걸 구성이 되면 의회에서 협조만 좀 지원해 주시면 배려해서 이상근 음악회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한번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드리면, 한 번만 더 지원해 주시면 2억 5,000이 아니고 5억이 되든지 이렇게 계획을 한번 제출하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국장님 답변에서 조금 전에 드는, 국장님 여기에 우리 기념사업회의 이사들이라든지 이런 거 추천은 누가 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기존의 기념사업회는 자율적으로 운영했고요.
거기서 저한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기에 관련된 사람하고 논의해서 방향성을 어떻게 이렇게 주장하는데 전국으로 만들자고 하는데 거기에 ‘저도 동의합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자기들도 동의한다, 그런데 지금 추천할 사람들을 자기들이, 결국 우리는 관에서도 추천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일부 추천하더라도 어차피 민간 자율적으로 편성해야 됩니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에 있는 한두 분이 기념사업회에 주장하는 부분하고, 또 여러 분이 주장하는 부분하고 다르다고 하는 거는 아신다 아닙니까.
거기서 저한테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기에 관련된 사람하고 논의해서 방향성을 어떻게 이렇게 주장하는데 전국으로 만들자고 하는데 거기에 ‘저도 동의합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자기들도 동의한다, 그런데 지금 추천할 사람들을 자기들이, 결국 우리는 관에서도 추천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일부 추천하더라도 어차피 민간 자율적으로 편성해야 됩니다.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에 있는 한두 분이 기념사업회에 주장하는 부분하고, 또 여러 분이 주장하는 부분하고 다르다고 하는 거는 아신다 아닙니까.
○양해영 위원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래서 저희들은 어차피 지금 하고 있는 기념사업회보다 기념사업회가 새로운 기념사업회에서 하면서 이상근 음악회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조직이 자율적으로 만들어 지기를, 행정은 지도하고 충분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내년에 이분들 전체적으로 하는 거는 계속해온 거는 11월에 계속해 왔지 않습니까.
가능한 조직이 정비되면 저는 그분들의 의사에 따라서 하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3월에 윤이상 저쪽에서 하고 있으니 하반기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가능한 조직이 정비되면 저는 그분들의 의사에 따라서 하는 게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3월에 윤이상 저쪽에서 하고 있으니 하반기에 하는 게 맞다고 생각듭니다.
○양해영 위원 예, 그래서 윤이상 이상근 음악가들을 단순한 비교를 하는 게 아니라 다들 훌륭한 각 지역의 콘텐츠이고 세계적인 음악가이신데, 우리 진주시가 이렇게 좋은 음악가를 배출해 놓고도 이게 격년제가 나오고 또 구성에 있어서 협업도 잘 안되는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첫째는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고유의 음악적인 부분들을 전문가분들의 의견을 존중하셔야 된다, 그리고 행정적으로는 뭐가 필요한지를 도와주셔야 된다.
그래서 국장님 문화도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래전부터 그런 음악가의 정신을 기리고, 또 이게 맥을 잇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맥을 잇는 데 이상근 음악제는 특히나 여기에 창작동요제라든지 콩쿨학술대회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하나하나 고리가, 점들이 선으로 이렇게 이어내가지고 하나의 완성체를 만들어내는 노력은 우리 진주 시민들이 함께 하여야 한다.
그런데 조금 전에 구성에 대해서 행정에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본 위원은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지역에서 누구도 추천하고 누구도 개입을 안 할 수 없으니 하고 하고 하는데, 그렇다 보면 KBS라든지 세계의 음악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인적자원이나 시스템, 이런 것들이 배제되거나 들어올 자리가 없어져가지고 축소되거나 그것들이 다 활성화 못 될 그런 우려도 의회차원에서는 또 들여다 보게 되거든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국장님 문화도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오래전부터 그런 음악가의 정신을 기리고, 또 이게 맥을 잇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맥을 잇는 데 이상근 음악제는 특히나 여기에 창작동요제라든지 콩쿨학술대회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하나하나 고리가, 점들이 선으로 이렇게 이어내가지고 하나의 완성체를 만들어내는 노력은 우리 진주 시민들이 함께 하여야 한다.
그런데 조금 전에 구성에 대해서 행정에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본 위원은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지역에서 누구도 추천하고 누구도 개입을 안 할 수 없으니 하고 하고 하는데, 그렇다 보면 KBS라든지 세계의 음악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인적자원이나 시스템, 이런 것들이 배제되거나 들어올 자리가 없어져가지고 축소되거나 그것들이 다 활성화 못 될 그런 우려도 의회차원에서는 또 들여다 보게 되거든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 부분을 반영하기 위해서 약간 늦어진다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지역 로컬에서 추천한 분들은 그분들이 추천했고요.
그분들을 모시고 올 분을 모셔서 같이 반영하기 위해서 그거 때문에 늦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지역 로컬에서 추천한 분들은 그분들이 추천했고요.
그분들을 모시고 올 분을 모셔서 같이 반영하기 위해서 그거 때문에 늦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양해영 위원 그러니까 모시고 올 분을 관 주도로 하시지 마시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거는 맞습니다.
○양해영 위원 거기 위원회에다가 후원회에다가 의견을 잘 들어서, 그게 전문가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어쨌든 이렇게 우리의 좋은, 문화콘텐츠가 사장되지 않고 최소화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알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양해영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근 음악제는 진주에서 모르는 사람 없을 겁니다, 국장님.
그 정도로 시민들께 널리 알려져 있는 음악제이기도 한데 아까 답변 중에서 이상근 음악제가 매년 실시하던 것이 격년제로 바뀌고 올해가 해당연도인데, 올해도 진행되지 않은 부분은 평가, 내부적인 검토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평가 내용이 어떻길래 올해 시행을 머뭇거리게 된 겁니까?
그리고 앞에 시의회에서 이상근 음악제에 대한 어떠한 지적들이 있었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이상근 음악제는 진주에서 모르는 사람 없을 겁니다, 국장님.
그 정도로 시민들께 널리 알려져 있는 음악제이기도 한데 아까 답변 중에서 이상근 음악제가 매년 실시하던 것이 격년제로 바뀌고 올해가 해당연도인데, 올해도 진행되지 않은 부분은 평가, 내부적인 검토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 평가 내용이 어떻길래 올해 시행을 머뭇거리게 된 겁니까?
그리고 앞에 시의회에서 이상근 음악제에 대한 어떠한 지적들이 있었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은 행사를 하면 일부 그냥 아까 양해영 위원님 말씀대로 대내외적으로 좀 폭넓게 해야 되는데, 단순하게 기념사업회에서 일부적으로 행사를 하고 많은 참여가 안 됐고요.
그다음에 어차피 로컬 위주로 계속해 왔습니다. 해왔기 때문에, 물론 예산 차원에서 적고 그 뒤에 회의록 찾아보면 아실 건데, 정산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그 정산 문제는 그 당시에 뒤에는 해결했습니다.
한 번 하고 나면 정산이 안 되고, 그다음에 너무 행사가 결국 자유롭게 아까 양해영 위원님 말씀대로 이 행사를, 우리가 지금 하는 거는 시향이나 이런 거를 하면 다 자율적으로 참여하거든요, 관중이요.
그때는 행사하면 한 번씩 계속 관 위주로 동원을 시키고 이런 행사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한 번 평가를 하자, 그때 해가지고 조직을 좀 확대해서 구성을 했는데 결국 또 시행을 기념사업회에서 하니까 똑같은 반복이 되니까 그런 내부의, 음악을 걱정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마 앞에 대에 계신 분들은 이상근 음악회를 하고 나면 꼭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금 개선을 하라는 지적이 있었고, 그래서 그 부분을 반영하고 저희들은 근본적으로, 양해영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이거는 좀 더 완전히 국제적으로 진주의 문화자산으로 가야된다는 그 취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어차피 로컬 위주로 계속해 왔습니다. 해왔기 때문에, 물론 예산 차원에서 적고 그 뒤에 회의록 찾아보면 아실 건데, 정산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그 정산 문제는 그 당시에 뒤에는 해결했습니다.
한 번 하고 나면 정산이 안 되고, 그다음에 너무 행사가 결국 자유롭게 아까 양해영 위원님 말씀대로 이 행사를, 우리가 지금 하는 거는 시향이나 이런 거를 하면 다 자율적으로 참여하거든요, 관중이요.
그때는 행사하면 한 번씩 계속 관 위주로 동원을 시키고 이런 행사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 한 번 평가를 하자, 그때 해가지고 조직을 좀 확대해서 구성을 했는데 결국 또 시행을 기념사업회에서 하니까 똑같은 반복이 되니까 그런 내부의, 음악을 걱정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마 앞에 대에 계신 분들은 이상근 음악회를 하고 나면 꼭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금 개선을 하라는 지적이 있었고, 그래서 그 부분을 반영하고 저희들은 근본적으로, 양해영 위원님 말씀하셨던 대로 이거는 좀 더 완전히 국제적으로 진주의 문화자산으로 가야된다는 그 취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양해영 위원님 아까 하신 말씀이 저도 정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또 시행을 하느냐는 집행부의 몫인데, 하여튼 많은 정보들이나 이야기를 듣고 아마 그런 질의가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국장님 한번 더 또 돌아보시고, 부족한 거는 우리 진주시가 없는지도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이런 음악제는 사실상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평가의 기준이 모객 수, 관객 수로 평가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요청 사항대로 잘 준비가 됐을 때는 자연스럽게 모객도 역할을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추진을 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어떻게 또 시행을 하느냐는 집행부의 몫인데, 하여튼 많은 정보들이나 이야기를 듣고 아마 그런 질의가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국장님 한번 더 또 돌아보시고, 부족한 거는 우리 진주시가 없는지도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일반인이 접근하기 힘든 이런 음악제는 사실상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평가의 기준이 모객 수, 관객 수로 평가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요청 사항대로 잘 준비가 됐을 때는 자연스럽게 모객도 역할을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추진을 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같은 생각입니다.
○양해영 위원 추진 계획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가능한 한 올해 전체적으로 민간 자율적으로 하는데 어차피 진주에 추천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하고 논의해서 로컬에 음악하시는 분들, 그분들하고 논의해서 전국에서 모셔와서 같이 해야 될 부분을 명단을 작성해서 발로 뛰어서 우리는 지원하고 그분들이 모셔올 수 있는, 해가지고 올해에는 가능한 한 늦어도 내년 초는 조직을 완전히 집행하고 내년 초 1월이나 구체적으로 행사계획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내년도 본예산에는 들어와 있어요, 이거?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런데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양해영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제대로 사실 되려고 하면 2억 5,000 금액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거기 시향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맞춰가지고 일단 내년에는 그렇게 추진하고 후내년에는 아마 꼭 격년제라고 정해놓은 게 아니거든요.
아, 이거 평가를 해서 좀 더 잘했으면 싶다, 금액을 올려주자, 그러면 저도 그 금액은 적어도 국제 되려고 하면 5억 원 이상 돼야 진짜 세계적으로 좋은 분을 모셔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대외적인 분들을 모셔서 그분들이 이 금액가지고 예산을 짜고, 그 후내년에는 그분들이 자율적으로 했을 때 좀 더 규모 있는, 대 이상근 선생님을 알릴 수 있는 음악제가 되기를 저희들은 내년 초까지는 어떤 식으로도 구성을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거기 시향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맞춰가지고 일단 내년에는 그렇게 추진하고 후내년에는 아마 꼭 격년제라고 정해놓은 게 아니거든요.
아, 이거 평가를 해서 좀 더 잘했으면 싶다, 금액을 올려주자, 그러면 저도 그 금액은 적어도 국제 되려고 하면 5억 원 이상 돼야 진짜 세계적으로 좋은 분을 모셔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대외적인 분들을 모셔서 그분들이 이 금액가지고 예산을 짜고, 그 후내년에는 그분들이 자율적으로 했을 때 좀 더 규모 있는, 대 이상근 선생님을 알릴 수 있는 음악제가 되기를 저희들은 내년 초까지는 어떤 식으로도 구성을 해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답변 되셨습니까?
하여튼 국장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특히나 문화 예술하는 분들은 사실 우리 시 말고는 어디가서 이야기 하실 데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 잘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여튼 국장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십시오.
특히나 문화 예술하는 분들은 사실 우리 시 말고는 어디가서 이야기 하실 데가 있습니까.
그런 부분들 잘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말씀드리는 관객은요, 우리가 시향에 한 번 하면 고정적으로……
○양해영 위원 아까 관객 수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 수 저 수를 제가 따지는 게 아닙니다.
그걸 염두에 두지 마시고 우수성을 가지고 가치관 철학을 가지고 임해주시라는 그런 당부입니다.
그걸 염두에 두지 마시고 우수성을 가지고 가치관 철학을 가지고 임해주시라는 그런 당부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알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오경훈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오경훈입니다.
저는 국장님 이렇게 오랜만에 뵙게 됐는데 나중에 당초예산도 하실 건데, 아까 강진철 위원님 말씀하셨던 거를 되새기는 거는 아니고 저는 동부시립도서관에 있어서 좀 아쉬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그게 원래 공원개발 사업은 행정에서의 협업이 좀 반드시 필요한 것이 그때 우리가 공원개발 사업에 있어서 제일 잘 된 데를 몇 군데를 짚자하면, 우리가 원주시도 봅니다.
그리고 창원에서도 대상공원 했고요.
우리가 공원개발 일몰제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이사업에 있어서 논의 자체가 너무 좀 폐쇄적으로 되다 보니 의사결정 구조가 너무 간단하다 보니까 이게 사업이 계속해서 바뀌어왔었어요.
그러니까 동부시립도서관은 원래 초전동에서 우리 시비가 들어갈 이유가 없던 사업으로 저는 보입니다.
원주 같은 데를 보면 원주는 혁신도시와 공원 일몰제를 성공한 사례로 지금도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 시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들을 공원 일몰제에 넣어서 민간특례 사업이잖아요, 이거는 특혜를 줘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주민센터 내지는 주차장 그다음에 편의시설, 도서관, 수영장, 체육관 이런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넣을 수 있는 사업이었다.
그러니까 처음에 사업을 진행하다가 보면 금액 자체를 수용을, 금액이 올라갈 거 아니겠습니까. 올라가는데, 공원을 30% 지을 수 있습니다.
70%는 공원화해서 주민들한테, 그러니까 시에다가 기부채납 해야 되고요.
그런데 공원을 조성을 해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문제가 된 거예요.
공원은 그대로 보전을 하면서, 그리고 주변 지역에다가 30%에 대한 부분들을 넣었다면 더 좋지 않았겠나라는 아쉬움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동부시립도관도 시에서 지금 막상 하기 시작했는데 이 사업 자체가 이런 송사에 휘말리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유감이다. 그래서 이거를 아까 강진철 위원님 말씀하셨던 지적들도 좀 고려하셔서 행정에서 이게 여기만 보지 마시고, 사실상 거기에 지금 아파트가 들어와서 그 주변 일대는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출입로가 같은 데라서 교통대란도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니까 도서관이 거기 섰을 경우에는 그 앞에 건너편에 있는 학생들이 건너갈 때 보행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고민을 같이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부서에서는 짓는 거를 책임지고 해야 되는 거지만, 국장님은 좀 전반적인 거를 보셔야 될 것 같고, 255페이지……
말씀 있으시면 하십시오.
국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오경훈입니다.
저는 국장님 이렇게 오랜만에 뵙게 됐는데 나중에 당초예산도 하실 건데, 아까 강진철 위원님 말씀하셨던 거를 되새기는 거는 아니고 저는 동부시립도서관에 있어서 좀 아쉬웠던 부분들에 대해서, 그게 원래 공원개발 사업은 행정에서의 협업이 좀 반드시 필요한 것이 그때 우리가 공원개발 사업에 있어서 제일 잘 된 데를 몇 군데를 짚자하면, 우리가 원주시도 봅니다.
그리고 창원에서도 대상공원 했고요.
우리가 공원개발 일몰제를 해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이사업에 있어서 논의 자체가 너무 좀 폐쇄적으로 되다 보니 의사결정 구조가 너무 간단하다 보니까 이게 사업이 계속해서 바뀌어왔었어요.
그러니까 동부시립도서관은 원래 초전동에서 우리 시비가 들어갈 이유가 없던 사업으로 저는 보입니다.
원주 같은 데를 보면 원주는 혁신도시와 공원 일몰제를 성공한 사례로 지금도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중에 가장 큰 이유는 시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들을 공원 일몰제에 넣어서 민간특례 사업이잖아요, 이거는 특혜를 줘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거기에다가 주민센터 내지는 주차장 그다음에 편의시설, 도서관, 수영장, 체육관 이런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넣을 수 있는 사업이었다.
그러니까 처음에 사업을 진행하다가 보면 금액 자체를 수용을, 금액이 올라갈 거 아니겠습니까. 올라가는데, 공원을 30% 지을 수 있습니다.
70%는 공원화해서 주민들한테, 그러니까 시에다가 기부채납 해야 되고요.
그런데 공원을 조성을 해야 된다라는 것 때문에 이렇게 문제가 된 거예요.
공원은 그대로 보전을 하면서, 그리고 주변 지역에다가 30%에 대한 부분들을 넣었다면 더 좋지 않았겠나라는 아쉬움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가 동부시립도관도 시에서 지금 막상 하기 시작했는데 이 사업 자체가 이런 송사에 휘말리는 거에 있어서 굉장히 유감이다. 그래서 이거를 아까 강진철 위원님 말씀하셨던 지적들도 좀 고려하셔서 행정에서 이게 여기만 보지 마시고, 사실상 거기에 지금 아파트가 들어와서 그 주변 일대는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출입로가 같은 데라서 교통대란도 굉장히 심합니다.
그러니까 도서관이 거기 섰을 경우에는 그 앞에 건너편에 있는 학생들이 건너갈 때 보행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고민을 같이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부서에서는 짓는 거를 책임지고 해야 되는 거지만, 국장님은 좀 전반적인 거를 보셔야 될 것 같고, 255페이지……
말씀 있으시면 하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일단 진입로 관련은 그 당시에 한번 제가 전체적으로 검토한 걸로 알고 있고요.
기부채납 아까 말씀한 거는 그거는 공원 하면서 이미 앞에 했는데 제가 사정은 잘 모르는데, 공원과에 한번 물어보시면 그 당시의 사정이 있을 겁니다.
기부채납 아까 말씀한 거는 그거는 공원 하면서 이미 앞에 했는데 제가 사정은 잘 모르는데, 공원과에 한번 물어보시면 그 당시의 사정이 있을 겁니다.
○오경훈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는 지금 십팔 점 몇 %밖에 안 했으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해야 된다라는 사업이었을 경우면, 좀 더 고려가 되었으면 좋지 않겠냐 이런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십팔 점 몇 %밖에 안 했으니까, 그러니까 어차피 해야 된다라는 사업이었을 경우면, 좀 더 고려가 되었으면 좋지 않겠냐 이런 의견을 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동부시립도서관을 짓고 거기에 향후 계획, 운영도 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앞에 안전보행로라든지 이런 거는 당연히 필수 요소 아니겠어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255페이지, 민간행사 보조인데 이게 신규사업인데 도비 사업이네요.
청년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이 시기에 지금 들어온 게 어떻게 해서 들어오게 됐을까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청년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이 시기에 지금 들어온 게 어떻게 해서 들어오게 됐을까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이거는 가좌동에 경상대 앞에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을 하는 사업인데, 이게 경남도에서 8월 말에 공모사업을 해서 저희들 공모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게 사실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인데, 저희들 청년 정책을 하는 건 아니고 청년 문화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 직원들이 이 사업이 있는 걸 보고 공모에 올려서 저희들 어차피……
이게 사실 청년 핫플레이스 사업인데, 저희들 청년 정책을 하는 건 아니고 청년 문화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 직원들이 이 사업이 있는 걸 보고 공모에 올려서 저희들 어차피……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언제부터 진행을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원래 12월부터 해서 내년 상반기까지 하는 걸로 도하고 협의된 거거든요.
내년에 사업을 또 공모를 올려야 되는데 내년 사업은 칠암동에 하는 사업으로 저희들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내년에 사업을 또 공모를 올려야 되는데 내년 사업은 칠암동에 하는 사업으로 저희들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오경훈 위원 공모를 올리실 거네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거기는 환경개선도 하고 이런 사업들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환경개선보다는 청년들이 모이는 장소를……
○오경훈 위원 마켓.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마켓 아니고 좀 청년들이 즐길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한다는……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즐길 수 있는 거 어떤 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문화, 공연 이런 쪽으로.
○오경훈 위원 공연?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무대, 저도 한 번씩 관심 있게 보는데……
○오경훈 위원 그 무대 사용 못 합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볼래로…….
○오경훈 위원 그리고 그 건너편에 보면 진주시에서 그때 건설하천과에 무대를, 교육부 땅이던데 경상대 정문으로 들어가면 거기에도 진주시에서 무대를 설치해 줬어요.
그거 운영합니까?
그 땅은 또 우리 시 땅도 아닌데, 우리가 진주시에서 지어줬어요.
그리고 볼래로에도 지금 왜 그렇냐 하면 이 사업을 제가 하자, 안 하자 이런 단계가 아니라 나왔으니까 문화 예술을 녹이려면 거기에는 기존에 볼래로 거리로 해서 정비사업을 했고 거기에 충분한 무대나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공연이 가능하냐, 이거예요.
그거 운영합니까?
그 땅은 또 우리 시 땅도 아닌데, 우리가 진주시에서 지어줬어요.
그리고 볼래로에도 지금 왜 그렇냐 하면 이 사업을 제가 하자, 안 하자 이런 단계가 아니라 나왔으니까 문화 예술을 녹이려면 거기에는 기존에 볼래로 거리로 해서 정비사업을 했고 거기에 충분한 무대나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공연이 가능하냐, 이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이 공연은 근본적으로 저희들은 경상대학교 앞에는 경상대학 총학생회하고 청년들하고 충분히 논의해서 사업을 진행할 거고요.
그것도 한번 1차적인 논의가 있어서……
그것도 한번 1차적인 논의가 있어서……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 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공모사업이 떴을 때 이거를 아,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셨을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했는데……
○오경훈 위원 거기에 공연하고 다 들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그게 실현 가능하겠냐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 그래서 그걸 가능할 수 있게끔 좀 해주시고, 지금 도비를 4,700만 원 확보를 하셨는데, 이게 금액은 원래 도비가 얼마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30%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김해……
○오경훈 위원 도비 1억 원에 시비를 더해서, 이게 7월에 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맞습니다, 우리가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그거는 5:5였을까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닙니다, 거기도 3:7입니다.
○오경훈 위원 3:7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그러면 김해에서는 조금 더 크게 보고 진행을 한 거고, 그리고 대부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하던데 사업을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맞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러면 이걸 인구, 우리가 청년에 대한, 물론 문화예술과는 전문가이시고 한데, 업무들도 많이 있으시고, 그래서 이걸 공모사업을 진행을 했는데 그러면 3:7 비율은 그대로고, 그러면 이걸 이번에는 경상대하고 일회성이다,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역을 경상대하고 일부는 하대동 되어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8월에 하대동 일부하고, 왜?
그거를 경상남도에서 조사를 했는데 청년들이 가장 많이 끓는 장소를 저희들이 선정했고, 내년에는 장소를 일회성이 아니고요.
내년에는 칠암동 쪽에 가로수거리 쪽에 아마 저번에 도지사님하고 간담회 할 때 그런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칠암동 쪽에 청년들이 많이 빈다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도하고 충분히 논의했을 때 그 장소에 핫플레이스 한번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같이……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8월에 하대동 일부하고, 왜?
그거를 경상남도에서 조사를 했는데 청년들이 가장 많이 끓는 장소를 저희들이 선정했고, 내년에는 장소를 일회성이 아니고요.
내년에는 칠암동 쪽에 가로수거리 쪽에 아마 저번에 도지사님하고 간담회 할 때 그런 이야기가 좀 있었습니다.
칠암동 쪽에 청년들이 많이 빈다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도하고 충분히 논의했을 때 그 장소에 핫플레이스 한번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같이……
○오경훈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1억 5,700 안에서 사업 내용에, 그럼 내년도 거까지 해서 쭉 되어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요, 올해, 이 돈은 내년 상반기까지 하고요.
○오경훈 위원 그거는 가좌동에서 끝나는 거고, 우리가 또 공모를 신청해서 이제 칠암동 쪽으로 한번 해보고 싶다, 그거는 계획이신 거잖아요,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도하고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경훈 위원 진행을 한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오경훈 위원 아, 그러니까 저는 청년을 이야기를 하실 때 인구청년담당관실도 있고 한데, 아까 하대동을 얼핏 이야기하셔서 제가 그렇는데, 지역구를 떠나서 결국은 청년에 대해서 우리가 행사나 이런 거를 하실 때는 모여있는 데다가 해주는 게 제일 좋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대동이 핫대동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핫하다고.
그런데 왜 이 용어가 나왔냐, 우리가 코로나 시국에 완전 폐업을, 줄도산할 때인데, 서울에 보면 신당동에서 청년들이 모여서 창업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이라든지 카페거리를.
그래서 힙당동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힙하다고.
그게 코로나 지나고 나서도 지금 영향을 미쳐서 중국 관광객들이 그렇게 쏟아지게 들어가는 거예요, 성수동하고.
그런데 우리 진주도 하대동에 그렇게 몰려있는데, 지금 현재 진주시에서 우리가 그분들한테 지원해줄 거는 없고 단속밖에 못 하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시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에다가 투자하는 것이 효과를 배로 보는 거지, 예전에 어디 청년몰이라고 하면 우리 지역몰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공동화 현상이 있는 지역에다가 투입해서 해드리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이게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거를 한번 해보고 ‘어? 이거 괜찮으니까 좀 더 해보자’라는 걸로 가야 된다면 기존에 지금 있는 데에다가 조금 더 많이 투입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다음 차기에도 있는 분들에게, 그러니까 모이는 곳에 좀 더 집중 투자할 필요가 있다.
제가 볼래로는, 그 앞에 무대를 시에서 지어준다고 했을 때 바로 볼래로에 무대가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지어주냐, 그런데 사실 저희가 들어 왔을 때는 무대는 지었고 다른 장비인데 거기는 또 공유재산법에도 5년간 임대계약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무대 지어주면 거기에서 만약에 학생들이 관리하다가 다치면 누가 물어줘야 되노?
그럼 가좌동주민센터에서 우리 진주시에서 해야 되나?
아니면 거기는 원래 부지는 교육부 부지니까.
제가 그런 논의를 좀 많이 했던 적이 있는데, 하대동 제가 특정 지역을 이야기하기보다는 기존에 있는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할 때, 넣으셨을 때 사업계획서하고는 저희 위원님들 좀 보실 수 있게끔 공유를 좀 해주시고,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하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 그다음에 프리마켓, 취업알선까지도 고려해서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대동이 핫대동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핫하다고.
그런데 왜 이 용어가 나왔냐, 우리가 코로나 시국에 완전 폐업을, 줄도산할 때인데, 서울에 보면 신당동에서 청년들이 모여서 창업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음식이라든지 카페거리를.
그래서 힙당동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힙하다고.
그게 코로나 지나고 나서도 지금 영향을 미쳐서 중국 관광객들이 그렇게 쏟아지게 들어가는 거예요, 성수동하고.
그런데 우리 진주도 하대동에 그렇게 몰려있는데, 지금 현재 진주시에서 우리가 그분들한테 지원해줄 거는 없고 단속밖에 못 하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시점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간에다가 투자하는 것이 효과를 배로 보는 거지, 예전에 어디 청년몰이라고 하면 우리 지역몰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공동화 현상이 있는 지역에다가 투입해서 해드리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이게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거를 한번 해보고 ‘어? 이거 괜찮으니까 좀 더 해보자’라는 걸로 가야 된다면 기존에 지금 있는 데에다가 조금 더 많이 투입하고, 아까 말씀하셨던 다음 차기에도 있는 분들에게, 그러니까 모이는 곳에 좀 더 집중 투자할 필요가 있다.
제가 볼래로는, 그 앞에 무대를 시에서 지어준다고 했을 때 바로 볼래로에 무대가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지어주냐, 그런데 사실 저희가 들어 왔을 때는 무대는 지었고 다른 장비인데 거기는 또 공유재산법에도 5년간 임대계약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무대 지어주면 거기에서 만약에 학생들이 관리하다가 다치면 누가 물어줘야 되노?
그럼 가좌동주민센터에서 우리 진주시에서 해야 되나?
아니면 거기는 원래 부지는 교육부 부지니까.
제가 그런 논의를 좀 많이 했던 적이 있는데, 하대동 제가 특정 지역을 이야기하기보다는 기존에 있는 곳에 투입될 수 있도록, 그래서 이 사업을 진행할 때, 넣으셨을 때 사업계획서하고는 저희 위원님들 좀 보실 수 있게끔 공유를 좀 해주시고, 인구청년정책담당관실에서 하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청년들이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 그다음에 프리마켓, 취업알선까지도 고려해서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조금 전에 내부 사정은 제가 조금 있다가 다르게 좀 말씀을 드릴 거고요.
○오경훈 위원 여기서 하시면 되는데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하대동에는 또 일부하고 가좌동 일부해서 하는데, 나중에 계획서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0월 축제도 그렇고 진주에서 축제를 준비하신다고 늘 고생이 많으신데, 아까 말씀드렸던 다른 단체들에 대해서 민원들이 또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에서는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거기 때문에 좀 더 경청도 많이 해주시고 집중 좀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10월 축제도 그렇고 진주에서 축제를 준비하신다고 늘 고생이 많으신데, 아까 말씀드렸던 다른 단체들에 대해서 민원들이 또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에서는 시민들을 위해서 하시는 거기 때문에 좀 더 경청도 많이 해주시고 집중 좀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오경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이거 하실 때 과장님도 오경훈 위원님하고 의논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예전에 청년 시의원님들하고 국장님 소통도 많이 하시고, 또 사업 집행하는 데 있어서 의견도 많이 들으시고 그리하셨다 아닙니까, 그죠?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이거 하실 때 과장님도 오경훈 위원님하고 의논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하면 좋겠어요.
예전에 청년 시의원님들하고 국장님 소통도 많이 하시고, 또 사업 집행하는 데 있어서 의견도 많이 들으시고 그리하셨다 아닙니까,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금 저 사업은요, 아직까지 위원장님 알고 계시겠지만 경상대 총학이나 저쪽하고 아직까지, 새로운 집행부 오면 꼭 문화사업에 대해서는 논의를 합니다. 적어도 충분히 논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그쪽도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또 시의회 청년 의원님 계시니까 소통하시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또 국장님 잘 알고 계시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네트워크 이런 사람들도 연말에 얼굴이나 한번 볼 겸 모여서 우리 이런 거 하려고 하는데 위원님들 좋은 의견 좀 내주라 해가지고 의견도 받아오시고 그런 다양성을 좀 확보해 주면 좋겠다, 청년 문제만큼은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알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그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254페이지, 이스포츠 상실경기장 국유재산 사용료 이게 2,600만 원이 감액 편성이 된 배경은 어떻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공시지가에 의해서 반영하다 보니까 당초, 우리가 이 정도 원래 공시지가가 건물 시가에 항상 딱 맞춰서 편성을 하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거는 경상대에 부과하면 그 금액을 하는데, 거기에 임대료가 남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거는 경상대에 부과하면 그 금액을 하는데, 거기에 임대료가 남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이게 매년 달라집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매년 달라지죠.
○위원장 최민국 매년 달라집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똑같은 건 아닙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이 있는 과기대 100주년 기념관 14층 15층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장 최민국 14층 15층 지금 활용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금은 휴식공간이나 그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활용은 잘 안되지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거기서 회의도 하고.
○위원장 최민국 활용이 잘 안되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저희들이 쓰는 거는 매년 나름대로 우리가 행사가 있을 때 진주시에서 쓰는데, 이거를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경남도에서 운영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경남도예술진흥원에서 경남도가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는 진주시가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경남도예술진흥원에서 경남도가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들 나름대로는 진주시가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시정질문도 하면서 그 당시에 우리 시에서는 14층 15층에 대한 활용계획을 거창하게 발표를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발표했던 정도로 활용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인정하십니까?
그런데 지금 그렇게 발표했던 정도로 활용은 안 되는 것 같아요.
인정하십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제가 말씀드린 게 운영계획을 저희들 매년 받지만 경상남도에서, 경상남도가 상급기관이지 않습니까. 상급기관인데 우리도 활용도를 하는데, 활용도에 대해서 계속, 아시다시피 이스포츠 경기장 최근에 계속 직장대회도 하고 다른 대회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그게 1층이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러니까 그거 하면서 같이 활용을, 거기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어느 정도 활용하는지는 제가 보고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제가 최근에 갔을 때는 청소도 안 되어있고, 폐허가 돼 있어요, 폐허가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거는 경상남도, 제가 충분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경상남도에 이야기하실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임대료도 우리가 내는 거 아니에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이게 좀 설명을 드리면요……
○위원장 최민국 아니, 임대료를 우리 시 예산을 갖고 지급을 하고 있잖아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그게 아니고요.
○위원장 최민국 답변을 경상남도에 책임을 또 미루는 답변은 안 맞는 거예요, 그거는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제가 운영비를 지급하는데, 운영비에 대해서 임대료를, 진주시가 이 운영비 중에 하나라고요.
그러니까 경상남도에서 운영을 하는데, 그중에서 지금 운영비 우리가 맡은 진주시가……
그러니까 경상남도에서 운영을 하는데, 그중에서 지금 운영비 우리가 맡은 진주시가……
○위원장 최민국 아니, 그러면 국장님 건의를 지금까지 경상남도에 안 하시고 뭐 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경상남도에 계속 저희들은……
○위원장 최민국 지금 이스포츠경기장을 우리가 사용한 지가 1년이 훨씬 넘었는데, 그럼 그동안 잘 활용되게끔 도에 건의 안 하시고 뭐 했어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저희들은 나름대로 활용이 잘 되고 있다고 우리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진주시 행사할 때 그 부분을 활용을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최민국 14층 15층 가보셨어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가봤지요.
○위원장 최민국 언제 가보셨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저희들 10월에 국제포럼할 때 그 장소에서 전체적인 회의도 하고, 거기에서 행사장으로 쓰고 계속 그렇게 해왔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스포츠경기장 14층 15층과 관련된 내용하고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우리 진주시의 접근하고 그런 부분들이 당초에 잘 잡았던 계획들이 있잖아요?
그런 계획대로 잘 시행되게끔 역할을 해달라, 그 말씀입니다.
그런 계획대로 잘 시행되게끔 역할을 해달라, 그 말씀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알겠습니다.
도와 충분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도와 충분히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우리가 회의장이 없어가지고 거기를 쓰는 건 아니다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도하고 충분히 논의해서 새로운, 계속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다른 질의……
○위원장 최민국 예, 양해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양해영 위원 한 말씀 해주시죠, 그래도.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알기로는 아직 방망이는 국회에서 최종 처리된 거는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1차적으로 박대출 국회의원님하고 강민국 국회의원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저희들도 나름대로 같이 협업을 해서 아마 현대미술관이나, 또 국비사업이 몇 가지는 반영이 될 것으로 하여튼 지금 아직 마무리는 최선을 다해야 되니까, 저희들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하고 또 양 국회의원님 사무실에서도 긴장을 하고 지금 최종 의결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설계비 일단 확정하고 마지막 의결을 하면 최종 확정이 되는데, 그때까지 우리 시민과 함께, 우리 진주시도 국회의원님들 두 분께서도 굉장히 애정을 많이 쏟고 계신만큼 우리 함께 끝까지 잘 좀 성과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조금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강진철 위원 아까 동부시립도서관 건을 가지고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두 분을 만나셔서 이야기를 할 때 먼저 첫 번째 만났을 때 그분들에게 계속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권유를 하셨다 그랬죠?
두 분을 만나셔서 이야기를 할 때 먼저 첫 번째 만났을 때 그분들에게 계속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권유를 하셨다 그랬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정확히 날짜는 모르겠는데요.
제가 두 분 다……
제가 두 분 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지하는 아닙니다. 제 방에서 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거는 제가 보면 날짜가 나올 겁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왜 설명하는가 하면 동부시립도서관 건을 다시 넣었다가 펴는데, 이게 보면 뒤에 앉아계시는 팀장님하고 과장님 계시겠지만 9월 10일 동부시립도서관 회의를 한 번 합니다.
11시에서부터 11시 40분까지 합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주관을 해가지고.
그때 양행수 팀장, 민병기 주무관.
그때 양행수 팀장님은 참석 안 하셨는지 사인이 안 돼 있어요.
쭉 보면 그때 실정보고에서 보면 실정보고 제출사항은 추후 소송으로 진행한다고 진주시에서 명시가 딱 되어있어요, 이게 9월 10일 회의입니다.
벌써 진주시에서는 9월 10일부터 물론 그전에 9월 2일부터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일주일 만에 3번의 내용증명을 보낼 때부터 이분들을 해지 요청하려고 무언의 그걸 가지고 준비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들에게 그렇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니까 그분들도 저한테 그런 말을 했었어요.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국장님 방에서, 이게 과연 계속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우리를 얘기하는 것인지, 새로운 업자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헷갈리더라,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오늘 내가 그렇게 해서 일부러 그 이야기까지 안 하려고 그랬는데, 어차피 우리가 나중에 본예산 할 때 다 털어놓고 가야 될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날짜와 이 내용을 보면 12일 회의와 15일 회의에 보면 정봉호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참석을 해요.
그 내용을 보면 정봉호 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장을 꾸지람을 합니다, 그동안 뭐하셨냐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감리단은 말 그대로 진주시입니다, 책임감리니까.
그래서 진주시가 그 엄청난 돈을 주고 주식회사 아이티엠에다가 책임감리를 주는 거예요.
그런데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그 회의하고 공사하고 상관이 없는데, 업무협조 차원에서 부탁을 했겠죠.
참석을 합니다.
하면서 거기서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이 뭐 하시느냐고 질타를 합니다.
그러면 감리단이 잘했으면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질타를 하셨겠습니까?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국장님께서 바라보는 시각만 가지지 마시고, 저는 이 사태가 이까지 온 거는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그전에 충분히 이 사항을, 그 업체가 잘했다는 소리는 절대로 저는 아니에요.
하지만 처음에 설계를 할 때부터 설계가 평면설계를 했다?
물론 설계는 평면설계죠, 입체설계가 아니죠.
하지만 그 현장을 와서 한 번만 보고, 어느 정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여건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설계내역에서 이렇게 누락이 될 수 있었겠느냐, 그걸 제가 안타까워서 이야기하는 거고,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올 7월에 인사이동이 일어나고 나서 양행수 팀장님이 오고 나서 그전에 있었던 정민주 팀장님께서는 충분하게 시 방침이 이러해서 업자의 설계변경 요약 부분들을 협의를 한번 해볼 수 있다고, 물론 이거는 서로 서로 다 이야기가 다를 수가 있어요, 가설이에요.
있다고 했는데, 양행수 팀장님은 자기가 있기 전에 일어났던 일을 당연히 자기는 책임지기 싫으니까 자기는 원칙대로 하자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양행수 팀장의 올바른 성격을 저는 좀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양행수 팀장님은 분명히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업자가 잘했다는 소리는 제가 분명히 안 하지만, 설계내역 상에 문제점이 많았던 것은, 업자가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하청을 주고 하는 과정에서 설사 집행부의 눈에 거슬렸다손 치더라도, 하지만 국장님께서 아까 좋은 말씀하셨잖아요.
이 동부시립도서관은 지금 초전동 주민들도 빨리 건립되기를 바래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누구든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저렇게 지금 서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서 진주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민과 관이 소송으로 가서 해결하려고 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돼요.
되도록이면 집행부는 민간보다는 법률적으로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소송보다는 원만한 합의로 가야 좋은 거예요.
저는 그렇게 지금 제가 시의회에 들어와서 3년 6개월 동안 계속 이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안타깝다는 부분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했던 그 부분하고 지금 날짜상으로 이거 9월 2일이에요, 회의 날짜에 보면.
10시에서 10시 45분이에요.
여기에 보면 벌써 소송으로 가려고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왜 설명하는가 하면 동부시립도서관 건을 다시 넣었다가 펴는데, 이게 보면 뒤에 앉아계시는 팀장님하고 과장님 계시겠지만 9월 10일 동부시립도서관 회의를 한 번 합니다.
11시에서부터 11시 40분까지 합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주관을 해가지고.
그때 양행수 팀장, 민병기 주무관.
그때 양행수 팀장님은 참석 안 하셨는지 사인이 안 돼 있어요.
쭉 보면 그때 실정보고에서 보면 실정보고 제출사항은 추후 소송으로 진행한다고 진주시에서 명시가 딱 되어있어요, 이게 9월 10일 회의입니다.
벌써 진주시에서는 9월 10일부터 물론 그전에 9월 2일부터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일주일 만에 3번의 내용증명을 보낼 때부터 이분들을 해지 요청하려고 무언의 그걸 가지고 준비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들에게 그렇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니까 그분들도 저한테 그런 말을 했었어요.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국장님 방에서, 이게 과연 계속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우리를 얘기하는 것인지, 새로운 업자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헷갈리더라,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오늘 내가 그렇게 해서 일부러 그 이야기까지 안 하려고 그랬는데, 어차피 우리가 나중에 본예산 할 때 다 털어놓고 가야 될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날짜와 이 내용을 보면 12일 회의와 15일 회의에 보면 정봉호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참석을 해요.
그 내용을 보면 정봉호 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장을 꾸지람을 합니다, 그동안 뭐하셨냐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감리단은 말 그대로 진주시입니다, 책임감리니까.
그래서 진주시가 그 엄청난 돈을 주고 주식회사 아이티엠에다가 책임감리를 주는 거예요.
그런데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그 회의하고 공사하고 상관이 없는데, 업무협조 차원에서 부탁을 했겠죠.
참석을 합니다.
하면서 거기서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이 뭐 하시느냐고 질타를 합니다.
그러면 감리단이 잘했으면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질타를 하셨겠습니까?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국장님께서 바라보는 시각만 가지지 마시고, 저는 이 사태가 이까지 온 거는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그전에 충분히 이 사항을, 그 업체가 잘했다는 소리는 절대로 저는 아니에요.
하지만 처음에 설계를 할 때부터 설계가 평면설계를 했다?
물론 설계는 평면설계죠, 입체설계가 아니죠.
하지만 그 현장을 와서 한 번만 보고, 어느 정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여건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설계내역에서 이렇게 누락이 될 수 있었겠느냐, 그걸 제가 안타까워서 이야기하는 거고,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올 7월에 인사이동이 일어나고 나서 양행수 팀장님이 오고 나서 그전에 있었던 정민주 팀장님께서는 충분하게 시 방침이 이러해서 업자의 설계변경 요약 부분들을 협의를 한번 해볼 수 있다고, 물론 이거는 서로 서로 다 이야기가 다를 수가 있어요, 가설이에요.
있다고 했는데, 양행수 팀장님은 자기가 있기 전에 일어났던 일을 당연히 자기는 책임지기 싫으니까 자기는 원칙대로 하자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양행수 팀장의 올바른 성격을 저는 좀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양행수 팀장님은 분명히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업자가 잘했다는 소리는 제가 분명히 안 하지만, 설계내역 상에 문제점이 많았던 것은, 업자가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하청을 주고 하는 과정에서 설사 집행부의 눈에 거슬렸다손 치더라도, 하지만 국장님께서 아까 좋은 말씀하셨잖아요.
이 동부시립도서관은 지금 초전동 주민들도 빨리 건립되기를 바래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누구든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저렇게 지금 서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서 진주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민과 관이 소송으로 가서 해결하려고 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돼요.
되도록이면 집행부는 민간보다는 법률적으로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소송보다는 원만한 합의로 가야 좋은 거예요.
저는 그렇게 지금 제가 시의회에 들어와서 3년 6개월 동안 계속 이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안타깝다는 부분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했던 그 부분하고 지금 날짜상으로 이거 9월 2일이에요, 회의 날짜에 보면.
10시에서 10시 45분이에요.
여기에 보면 벌써 소송으로 가려고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일단 위원님, 저도 처음에 우리끼리 회의할 때 책임감리한테 질타를 했고요.
그 날짜는 모르겠는데, 거기 하면서 그다음에 저희들이 소송을 가려고 그런 게 아니고 처음에 장비를 빼니까 다시 공사하라는 측면에서 진행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제가 아까 마지막으로 그분이 분명하게 저하고 만났을 때 내가 그랬습니다.
이 공사를 우리 시에서는 초전동민이 기다리고 있으니 본인이 공사를 마무리했으면 가장 좋겠다. 그래서 가장 빠르고, 저는 그 방법을 찾아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그분이 오해를 어떻게 했는지, 내가 분명히 본인이 이야기를, 공사를 해달라고……
그 날짜는 모르겠는데, 거기 하면서 그다음에 저희들이 소송을 가려고 그런 게 아니고 처음에 장비를 빼니까 다시 공사하라는 측면에서 진행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제가 아까 마지막으로 그분이 분명하게 저하고 만났을 때 내가 그랬습니다.
이 공사를 우리 시에서는 초전동민이 기다리고 있으니 본인이 공사를 마무리했으면 가장 좋겠다. 그래서 가장 빠르고, 저는 그 방법을 찾아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그분이 오해를 어떻게 했는지, 내가 분명히 본인이 이야기를, 공사를 해달라고……
○강진철 위원 아니, 국장님 말씀은 고맙게 받아들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본인이 하고 싶어도,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죠.
남아 있는 집행잔액이 약 20억이 못된다.
약 십 얼마, 저는 확실히 몰라요.
그래서 지금 이 돈이 안 올라오니까 제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자기는 지금 남은 공사 금액을 현재 하더라도 그 금액 가지고 할 수 없는데, 잘 들어보십시오.
지금 집행 부서에서는 남은 공사를 지금까지 할 거라고 내년도 예산에, 이게 의회에서 통과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지만, 46억 5,000만 원이 올라와요.
그렇죠, 그죠?
그런데 본인이 하고 싶어도,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죠.
남아 있는 집행잔액이 약 20억이 못된다.
약 십 얼마, 저는 확실히 몰라요.
그래서 지금 이 돈이 안 올라오니까 제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조금만 들어 주십시오.
그러면 자기는 지금 남은 공사 금액을 현재 하더라도 그 금액 가지고 할 수 없는데, 잘 들어보십시오.
지금 집행 부서에서는 남은 공사를 지금까지 할 거라고 내년도 예산에, 이게 의회에서 통과될는지 안 될는지 모르지만, 46억 5,000만 원이 올라와요.
그렇죠,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강진철 위원 그러면 자기가 하라고 할 때는 돈이 남아있는 것이, 더 예산이 없다, 올해 안에 공사 마쳐라, 돈 남은 거 다 긁어모아 봤자 20억 안쪽이다.
공사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러면 집행부에서 너희들이 공사를 하는데 돈이 더 얼마만큼 필요하노?
좋다, 설계내역에 빠진 부분은 우리가 얼마까지 인정해 주면 되노?
자, 여러분들이 하는 조건을 100% 다 못 받아들인다, 너희 50% 양보, 우리 50% 양보.
이 금액에서 공사할 수 있나?
이렇게 중재가 한 번 정도 있어야 될 건데 제가 알기로는 그 중재가 한 번도 없었다, 그게 안타까운 겁니다.
공사를 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그러면 집행부에서 너희들이 공사를 하는데 돈이 더 얼마만큼 필요하노?
좋다, 설계내역에 빠진 부분은 우리가 얼마까지 인정해 주면 되노?
자, 여러분들이 하는 조건을 100% 다 못 받아들인다, 너희 50% 양보, 우리 50% 양보.
이 금액에서 공사할 수 있나?
이렇게 중재가 한 번 정도 있어야 될 건데 제가 알기로는 그 중재가 한 번도 없었다, 그게 안타까운 겁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요, 그거대로 중재를 했습니다.
요구하는 거 자기들이 금액을, 이거를 우리가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어디까지, 그런데 계속 자기들 그 돈을 고수를 했다고요.
요구하는 거 자기들이 금액을, 이거를 우리가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어디까지, 그런데 계속 자기들 그 돈을 고수를 했다고요.
○강진철 위원 서류가 남아있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거는 나중에, 우리 있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아니, 제가 해가지고 자기들이 진행이 안 돼서 아마 책임감리 남아있든지, 나중에 그거는 별도로 말씀드릴……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저하고 간담회는……
○강진철 위원 제가 알기로는 말씀은 하셨지만도, 지금 왜 새롬이 집행부를 못 믿는지 압니까?
감리단을 왜 못 믿는지 압니까?
1차 기성 준공하고 2차 기성 준공할 때 1차 기성에서 설계 누락했던 부분을 구두 상으로 왔다 갔다한 거예요.
이분들을, 아까 제가 조금 죄송하지만 멍청하다고 그랬죠?
공사를 하다 보니까 행정의 절차를 잘 몰라요.
그러면 자기들이 서류를 만들어가지고 준비하면서 1차적으로 기성 했을 때 그때 공사 스톱을 시키면서 그때 판을 키웠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은 구두 상으로 기다려봐라, 2차 남아있다 아니가, 이런 식으로의 약간 사탕발림에 넘어가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물론 집행부에서 이 부분을 달리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하지만 그 공사업체는 관에서 대단한 진주시에서, 관에서 갑에서 그렇게 하니까 설마 민간업체를 속이겠느냐, 꼬아먹겠느냐, 설계 누락된 부분 봐주겠지, 그래서 이게 1차 기성에서 누락되고 2차 기성에서 누락되고 보니까 3차까지 오는 과정에서 2024년도 10월 며칟날, 3차분 40억 정도를 공사계약을 합니다.
하고 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나중에 또 내가 회계 상 이야기도 할 거예요.
한번 보십시오.
공사를 하지 않았는데 벌써 선급금을 너무 많이 내줬어요.
그거는 인정하시죠, 그죠?
감리단을 왜 못 믿는지 압니까?
1차 기성 준공하고 2차 기성 준공할 때 1차 기성에서 설계 누락했던 부분을 구두 상으로 왔다 갔다한 거예요.
이분들을, 아까 제가 조금 죄송하지만 멍청하다고 그랬죠?
공사를 하다 보니까 행정의 절차를 잘 몰라요.
그러면 자기들이 서류를 만들어가지고 준비하면서 1차적으로 기성 했을 때 그때 공사 스톱을 시키면서 그때 판을 키웠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은 구두 상으로 기다려봐라, 2차 남아있다 아니가, 이런 식으로의 약간 사탕발림에 넘어가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물론 집행부에서 이 부분을 달리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하지만 그 공사업체는 관에서 대단한 진주시에서, 관에서 갑에서 그렇게 하니까 설마 민간업체를 속이겠느냐, 꼬아먹겠느냐, 설계 누락된 부분 봐주겠지, 그래서 이게 1차 기성에서 누락되고 2차 기성에서 누락되고 보니까 3차까지 오는 과정에서 2024년도 10월 며칟날, 3차분 40억 정도를 공사계약을 합니다.
하고 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나중에 또 내가 회계 상 이야기도 할 거예요.
한번 보십시오.
공사를 하지 않았는데 벌써 선급금을 너무 많이 내줬어요.
그거는 인정하시죠, 그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그 부분은 일부……
○강진철 위원 너무 많이 내줬어요.
공사는 3.58%밖에 안 했다고 해놓고 지금 공사 선급금은 75%인가 내줬어요.
그리고 나서 지금 반환을 하겠다?
나중에 그 건은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너무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은 거예요.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제발 좀 사고를 경직적인 사고가 아니고 좀 유연성을 가지면서 대처했으면 고맙겠다고 하는 생각을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사는 3.58%밖에 안 했다고 해놓고 지금 공사 선급금은 75%인가 내줬어요.
그리고 나서 지금 반환을 하겠다?
나중에 그 건은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내가 너무 안타까운 부분들이 많은 거예요.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제발 좀 사고를 경직적인 사고가 아니고 좀 유연성을 가지면서 대처했으면 고맙겠다고 하는 생각을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저도 마지막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을 분명히, 저하고 다른 분이 있을 때 제시를 했고요.
서류가 남아있는지 그거는 모르겠지만, 제시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자기 입장에서 계속 해갖고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역할을 안 한 거는 아닙니다.
서류가 남아있는지 그거는 모르겠지만, 제시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자기 입장에서 계속 해갖고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역할을 안 한 거는 아닙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횟수는……
○오경훈 위원 16회 정도 했나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올해는……
○오경훈 위원 그래서 4억 원으로 행사를 진행한 거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위원님이 국비 계속 우리가 드라마페스티벌을 쪽지예산으로 해왔는데요.
2024년도 예산은 정부예산으로 반영이 한 번 됐습니다. 됐는데 올해 예산은, 내용은 잘 아신다 아닙니까.
2024년도 예산은 정부예산으로 반영이 한 번 됐습니다. 됐는데 올해 예산은, 내용은 잘 아신다 아닙니까.
○오경훈 위원 예, 그러니까 왜냐면 쪽지로 들어가다가 정부예산으로 들어가야지만이 이 사업이 계속해서 지속되니까, 했는데 작년에는 중앙정부에서 예산안 자체가 없어지면서 쪽지예산 자체의 제도가 사실 무력화됐던 거고.
올해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럼 내년도는요?
올해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럼 내년도는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올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박대출 국회의원님하고 강민국 국회의원님이 저희들하고 적극적으로 지금 이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잘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경훈 위원 이게 행사도 사실상 더 품격 있고 더 커져야 되고, 사실상 부산이 늦게 출발했음에도, 콘텐츠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드라마의 콘텐츠로 K-드라마는 우리가 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 판매하는 사람과 구매하는 사람들의 장을 열어준다라는 원래 그런 식으로 준비가 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행사가 가면 갈수록 더 웅장해지고 커질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드라마페스티벌의 금액이 줄어들어서 연예인이 좀 적게 왔다는 거 말고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거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드라마페스티벌을 하기는 하니까.
그런데 그만큼 뭐냐하면 인지하는 게 그정도 수준으로 보실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페스티벌 원래의 취지와 목적, 우리가 해야 되는 방향에 대해서 이번에 예산이 정확하게 작년에 비해서는 6억 원 정도 더 확정돼서 오는 거니까, 다음에는 부서에서 바로 문화관광국 체육부에서 편성할 수 있게끔 더 큰 노력을 해주시고, 그리고 아까 언급을 하셨지만, 진주의 두 분의 국회의원들과 항상 이거에 대해서 좀 의논하시면서 문화 예술이나 국비 확보에 있어가지고 많은 소통들을 또 해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행사가 가면 갈수록 더 웅장해지고 커질 줄 알았는데 이번에도 드라마페스티벌의 금액이 줄어들어서 연예인이 좀 적게 왔다는 거 말고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거는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드라마페스티벌을 하기는 하니까.
그런데 그만큼 뭐냐하면 인지하는 게 그정도 수준으로 보실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드라마페스티벌 원래의 취지와 목적, 우리가 해야 되는 방향에 대해서 이번에 예산이 정확하게 작년에 비해서는 6억 원 정도 더 확정돼서 오는 거니까, 다음에는 부서에서 바로 문화관광국 체육부에서 편성할 수 있게끔 더 큰 노력을 해주시고, 그리고 아까 언급을 하셨지만, 진주의 두 분의 국회의원들과 항상 이거에 대해서 좀 의논하시면서 문화 예술이나 국비 확보에 있어가지고 많은 소통들을 또 해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우리가 국비예산 확보는 두 분 국회의원님과 충분한 소통하고 추진하고요.
후내년도에는 정부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브라질에 상파울루에서 하고 있는 영상, 이런 쪽으로 충분히 갖춰서 후내년에는 정부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후내년도에는 정부예산을 반영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브라질에 상파울루에서 하고 있는 영상, 이런 쪽으로 충분히 갖춰서 후내년에는 정부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고생하셨습니다.
임기향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습니까?
없어요?
국장님, 위원님들이 문화관광에 대한 이런 관심이나, 또 문화관광국 안에 진주시에서 중요한 사업들이 이렇게 많기 때문에 질의도 좀 많았던 것 같은데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오늘 의회에서 지적되었던, 당부했던 이런 내용들, 현실 집행에서도 잘 반영되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임기향 위원님, 질의하실 거 있습니까?
없어요?
국장님, 위원님들이 문화관광에 대한 이런 관심이나, 또 문화관광국 안에 진주시에서 중요한 사업들이 이렇게 많기 때문에 질의도 좀 많았던 것 같은데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오늘 의회에서 지적되었던, 당부했던 이런 내용들, 현실 집행에서도 잘 반영되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항상 저희들이 고민하는 거를 또 이야기를 해주시니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다목적문화센터하고요.
저희들도 토목이 많은 게, 문화 예산은 어차피 문화재이기 때문에 문화유산과에서 하고요.
저희들도 토목이 많은 게, 문화 예산은 어차피 문화재이기 때문에 문화유산과에서 하고요.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문화거리개선사업, 그다음에 시내에 음악창작소나,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사업 말이십니까?
○위원장 최민국 예.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문화국에서 하는……
○위원장 최민국 문화시설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문화시설팀에서 하는 거는 대사지.
○위원장 최민국 대사지.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대사지는 진주성 내가 아니고 바깥이기 때문에 전환도비를 가지고 관광특별사업으로 갖고 하기 때문에 저기서 맡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대사지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대사지 두 개 10억 정도 되고요.
아마 교육청하고 지금 하는 데하고……
아마 교육청하고 지금 하는 데하고……
○위원장 최민국 본예산에 있으면 본예산……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봉수대도 거기서 했고, 다른 사업 문화거리사업도 지금 하고 관광사업이나 이런 사업도 다 저기서 합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위원장 최민국 아까도 잠깐 질의응답에서 나왔던 이야기인데, 공공시설추진단에 우리가 설치의 취지에 맞는 조직업무 분담은 필요하다는 생각은 저도 같이 하고 있거든요.
공공시설추진단이 왜 발족이 됐습니까?
그런 공익적인 건축을 전문가 집단에서 하겠다, 그런 취지이지 않습니까?
비단 예를 들어서 이번에 환경과 밑에 있던 하천팀이 도로건설하천과로 가는 것처럼 토목직들 건축직들 기술직들이 모여있을 때 시너지가 난다라고 판단을 행정에서 하신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물론 문화예술 관련 전문지식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짓고 건축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은 공공시설추진단을 활용하는 것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특히나 다목적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대형사업이기도 하고 또 사고가 안 난다는 법도 없고, 저는 제일 처음에 동부시립도서관 이야기를 듣고 그거를 공공시설추진단이나 이런 전문가들이, 시설직들이 있는 부서에서 추진을 했다면 이렇게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가 났을까라는 그런 의문점을 많이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국장님도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공시설추진단이 왜 발족이 됐습니까?
그런 공익적인 건축을 전문가 집단에서 하겠다, 그런 취지이지 않습니까?
비단 예를 들어서 이번에 환경과 밑에 있던 하천팀이 도로건설하천과로 가는 것처럼 토목직들 건축직들 기술직들이 모여있을 때 시너지가 난다라고 판단을 행정에서 하신 것 아닙니까?
그것처럼 물론 문화예술 관련 전문지식도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짓고 건축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은 공공시설추진단을 활용하는 것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특히나 다목적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대형사업이기도 하고 또 사고가 안 난다는 법도 없고, 저는 제일 처음에 동부시립도서관 이야기를 듣고 그거를 공공시설추진단이나 이런 전문가들이, 시설직들이 있는 부서에서 추진을 했다면 이렇게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가 났을까라는 그런 의문점을 많이 가졌었거든요.
그래서 국장님도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저는 업무를, 우리 직원이 안 하고 거기 한다고 제가 반대하지 않습니다. 반대하지는 않는데, 이 분야가 한 군데, 한 조직이라고 한 분야에 다할 수 있는 공공시설추진단에서 다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돼 있느냐, 그런 분야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약간의, 이거는 기획문화위원회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약간의, 이거는 기획문화위원회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 최민국 그러니까 우리가 복지부서에서는 예산은 복지부서에서 태우지만 안락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공공시설추진단에서 하고 있고……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그러니까 제가 반대하지는 않는데 시스템이 되어 있느냐……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 하던 진주대첩광장 역시도 마찬가지고 그런 효과를 기대하고 그리 보낸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조직이 없는데 제가 알기로는 건축이나 토목이나 조직이 없는데 그렇는데, 이게 다목적이나 공연장의 업무나, 동부도서관의 업무나, 우리도 남부도서관 이 팀에서 지었거든요. 지었는데 업무가 도서관 업무를 문화예술과로 되어있기 때문에 한 거지, 그거를 안 되어있는 업무를 가져가서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직원이, 아 이거는 도서관 업무인데 도서관이 있는데…….
이게 문화예술과의 업무고 운영은 도서관에서 하고, 시스템이 이렇게 돼서 오기 전에 출발이 그리되어있는 거고요.
저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공공시설추진단에서 해서 진주시 건축공사를 다 할 수 있으면 1과 2과 이렇게 정해지면 좋습니다.
그거 나름대로의 조직 문제는 조직이 하는 부분에서 검토해야 되지, 제가 여기서 이거는 거기가서 해야 됩니다, 이런 판단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직원이, 아 이거는 도서관 업무인데 도서관이 있는데…….
이게 문화예술과의 업무고 운영은 도서관에서 하고, 시스템이 이렇게 돼서 오기 전에 출발이 그리되어있는 거고요.
저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공공시설추진단에서 해서 진주시 건축공사를 다 할 수 있으면 1과 2과 이렇게 정해지면 좋습니다.
그거 나름대로의 조직 문제는 조직이 하는 부분에서 검토해야 되지, 제가 여기서 이거는 거기가서 해야 됩니다, 이런 판단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검토를 내부적으로 해 주시고, 국장님은 지금 문화관광국장으로 재임하신 지가 몇 년째입니까?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제가 이거는 그냥 비공식적으로 하면 안 되겠습니까?
저도 마이크 끄면 할 이야기는 있습니다.
(웃음소리)
저도 마이크 끄면 할 이야기는 있습니다.
(웃음소리)
○위원장 최민국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국장 박성진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환경산림국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용권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이필수 기후대기과장입니다.
김경수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채용 산림정원과장입니다.
하우집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성식 매립장사업소장입니다.
성원진 진양호공원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설명을 생략하고 세출예산의 주요사업에 대해서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71페이지, 명시이월 일반회계 예산입니다.
환경정책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3회 추경예산 편성사업 등의 사유로 총 14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06억 1,000만 원입니다.
다음 172페이지, 기후대기과는 전기자동차 및 수소버스의 출고 지연, 지원장치 검사승인 지연 등의 사유로 총 6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2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 173페이지부터 174페이지 상단까지, 산림정원과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준공기한 미도래, 절차 이행 등의 사유로 총 1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52억 1,100만 원입니다.
다음 174페이지, 공원녹지과입니다.
2·3회 추경예산 편성, 사업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총 6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8억 3,800만 원입니다.
다음 178페이지, 매립장사업소입니다.
사업기한 미도래 등의 사유로 총 5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8억 300만 원입니다.
다음 179페이지, 명시이월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환경정책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사업추진 지연 등으로 총 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9억 2,9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179페이지 하단, 자원순환과입니다.
사업기간 미도래로 총 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35억 9,8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은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고, 다음으로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33페이지, 환경정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61억 3,500만 원 증액된 241억 7,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수질자동측정기기 TMS 설치운영비 지원은 대상업체의 휴업으로 사업 추진이 불가하여 시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4대강 외는 경상남도 확정내시에 따라 1억 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34페이지부터 336페이지 상단까지 25년도 하천 재해대책비사업 지방하천은 7월 16일∼20일 호우피해 복구사업과 관련하여 경상남도 내시 및 재난안전관리 특교세 재해복구비 교부에 따라 58억 5,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년도 하천 재해대책비사업 국가하천은 7월 16일∼20일 호우피해 복구사업과 관련하여 환경부 확정내시에 따라 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미천 임곡마을 안국천과 미천 정성마을 어옥천 제방 정비공사는 하반기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에 따라 각각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인력운영비는 집중호우 및 축제 시 남강 환경정비를 위해 환경공무직 근로자 초과근무수당 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에서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2022년∼2023년 국가하천유지보수사업 국고보조금의 집행잔액 및 이자 발생분을 반납하기 위해서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37페이지, 시·도비보조금반환금은 경상남도 일반하천 정비사업 정산 통보 등에 따라 4,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38페이지, 기후대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30억 7,100만 원 감액된 307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38페이지부터 339페이지 상단까지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에서는 환경부 확정내시를 반영하여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전기이륜차 구매지원과 경유 지게차 전동화 리튬인산철은 각각 700만 원과 8,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기 배출업소 관리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비디오 자산 및 물품취득비 낙찰차액을 반영해 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전기 이용활성화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기술자 인부임 등 지급 잔액과 자전거 보험가입 계약 낙찰 차액을 반영하여 1,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공영자전거 운영은 무인 공영자전거 클라우드 사용료 집행잔액과 공영자전거 대여소 및 공유형 자전거 운영 민간위탁금 교부 잔액으로 2,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전거교육은 자전거 교육장 어린이 자전거 구입 계약 낙찰 차액을 반영해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0페이지, 자전기도로 유지보수는 경전선 폐선부지 사용료 납부를 위해 사무관리비 5,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는 2024년 보조금 반환금을 반영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341페이지, 자원순환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7억 9,900만 원이 감액된 465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시가지 청소입니다.
폐기물 처분 부담금 납부를 위한 공공운영비 집행잔액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업무 위탁 운영입니다.
대행비 정산용역, 원가산정 용역 등 청소대행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연구용역비 낙찰차액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용역 민간위탁금 낙찰차액 11억 3,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용품 구입입니다.
판매업소 판매용 종량제 봉투 제작을 위한 재료비 예산으로 낙찰차액 8,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차량 유지관리는 노후 청소차량 교체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 낙찰차액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2페이지, 자원 재활용입니다.
영농폐기물 수거 전용봉투 재고량 소진을 위해 재료비 집행잔액 2,700만 원을 감액하고, 종이팩 등 수거보상 지급기준 강화에 따라 기타보상금 1,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필름류 포장재 처리를 위한 민간위탁금은 무료협약 시행으로 4,100만 원 전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 지원입니다.
영농폐비닐 등급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폐비닐 등급결정기준 강화에 따라 A등급 폐비닐이 감소하여 1억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3페이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지연됨에 따라 위원회 참석수당 예산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소규모 재해영향 및 환경영향 평가용역을 자원순환센터 부지조성사업 용역에 포함하여 시행함에 따라 사업비 2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원순환센터 설치 지원입니다.
소각시설 선진지 견학 미실시로 사무관리비 1,00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2,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환경공무직 인력운영비입니다.
환경공무직 퇴직수당으로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이 적어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기본경비입니다.
일반직 및 임기제 관내여비로 집행잔액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344페이지 반환금기타입니다.
도비보조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환을 위해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45페이지, 산림정원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억 원 증액하여 342억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45페이지 임업직불금부터 346페이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까지는 국도비 교부액을 반영, 변경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인도 재해 복구사업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로 집현면 피해 임도 복구비 국비 7,700만 원을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림재해복구 및 보상입니다.
대피 실시 민간인 급식비는 복지정책과에서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되어 3,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이상저온 및 호우 피해 임가 복구 지원비는 7,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7페이지, 보호수 정비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경상까지는 시설부대비 집행잔액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불방지대책입니다.
올해 우리 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산림청 전국단위 시범훈련이 취소됨에 따라서 행사운영비 1,2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산불 감시용 무인 감시카메라 교체 공사비 6,000만 원, 이동식 저수조 구입비 1,5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8페이지,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명석면 산사태 재해복구를 위한 성립전예산으로 국비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49페이지, 지방정원 조성 전환사업입니다.
지방정원 조성사업 감리 용역의 과업 범위와 기간이 축소됨에 따라 감리비 7,900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숲속의진주 총괄운영은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카트 구입비로 6,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입니다.
사업 정산에 따른 국고보조금 반환금 3,800만 원과 도비보조금 반환금 1,200만 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50페이지, 공원녹지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7억 8,000만 원 증액하여 220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0페이지, 도시공원 유지관리부터 350페이지 하단, 녹지공간 조성사업까지는 공원녹지 관리 및 조성사업에 따른 부대경비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불용예산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가좌공원 기반조성은 가좌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보상 위탁사업비로 수용 재결을 위한 위탁보상비 부족분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1페이지, 선학공원 매화원 조성사업은 2025년 상반기 정기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에 따라 사업비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반환금기타는 미세먼지 차단숲 및 산림복원사업 산림청 보조금 사업에 대한 국도비 반환금 납부를 위해 9,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11페이지, 매립장사업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0억 2,400만 원 감액한 103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쓰레기매립장 유지관리는 기간제근로자등보수 집행잔액 700만 원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집행잔액 1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매립장 유지관리 골재 등 구입은 관내 환경업체의 순환 토사와 골재를 무상으로 반입하고, 유공관 등 자재는 전년도 재고를 사용함에 따라 4,4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도저 구입비는 계약잔액 5,2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지원은 상반기 선진지 견학 미실시에 따라 사무관리비 500만 원과 행사실비지원금 9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고, 매립장 주민감시원 보상금은 감시원 미위촉에 따라 3,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재활용품 선별장 운영은 재활용품 선별장 민간위탁금 계약잔액 6,900만 원과 재활용품 선별장 보관시설 개선공사 계약잔액 2,0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음식물쓰레기 공공시설처리 운영은 음식물처리장 시설물 유지관리비는 집행잔액 등 5,7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음식물류폐기물 퇴비 포장 마대 구입비는 전년도 제작분을 사용하여 1,4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정산 환수금 관련 인건비 집행잔액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및 침출수처리시설 위탁비는 계약잔액 3억 1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공정안전관리 관련 시설 개선 공사는 공정안전관리 관련 대상시설 변경에 따라 연내 공사 발주가 불가하여 사업비 3억 원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인력운영비는 직원 시간외근무수당 집행잔액 1,800만 원과 환경공무직 퇴직금 집행잔액 3,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기본경비는 직원 국내여비 집행잔액 6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13페이지 진양호공원사업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200만 원이 감액된 83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양호공원 관리운영은 시설부대비 예산 미집행으로 인하여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양호동물원 운영은 일본 아사히야마동물원 관계자의 한국 출장경비 일본 자체 편성으로 인하여 외빈초청여비를 1,000만 원 감액하였고, 예산 미집행으로 시설부대비를 1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88페이지,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일반입니다.
낙동강수계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주민지원사업 중 사업변경에 따른 통계목 변경으로 자산취득비 4,200만 원을 감액하고, 시설비 4,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상수원보호구역 관리는 안내판 보수비 및 수질오염 방제장비 잔액 1,000만 원을 감액하고, 관리평가에 따른 정비 대상 표주석을 교체하기 위해서 시설비를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89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집중호우 및 축제에 따른 남강 환경정비를 위해 공무직근로자 초과근무수당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입니다.
국도비사업 정산에 따른 보조금 반납을 위해 국고비보조금 반환금 5,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환경산림국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용권 환경정책과장입니다.
이필수 기후대기과장입니다.
김경수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임채용 산림정원과장입니다.
하우집 공원녹지과장입니다.
김성식 매립장사업소장입니다.
성원진 진양호공원사업소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세입은 설명을 생략하고 세출예산의 주요사업에 대해서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71페이지, 명시이월 일반회계 예산입니다.
환경정책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3회 추경예산 편성사업 등의 사유로 총 14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06억 1,000만 원입니다.
다음 172페이지, 기후대기과는 전기자동차 및 수소버스의 출고 지연, 지원장치 검사승인 지연 등의 사유로 총 6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2억 7,300만 원입니다.
다음 173페이지부터 174페이지 상단까지, 산림정원과 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경예산 편성에 따른 준공기한 미도래, 절차 이행 등의 사유로 총 1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52억 1,100만 원입니다.
다음 174페이지, 공원녹지과입니다.
2·3회 추경예산 편성, 사업계획 변경 등의 사유로 총 6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18억 3,800만 원입니다.
다음 178페이지, 매립장사업소입니다.
사업기한 미도래 등의 사유로 총 5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8억 300만 원입니다.
다음 179페이지, 명시이월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환경정책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사업추진 지연 등으로 총 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9억 2,9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179페이지 하단, 자원순환과입니다.
사업기간 미도래로 총 2건을 이월하며 이월액은 35억 9,8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은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고, 다음으로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33페이지, 환경정책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61억 3,500만 원 증액된 241억 7,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수질자동측정기기 TMS 설치운영비 지원은 대상업체의 휴업으로 사업 추진이 불가하여 시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국가하천 유지보수사업 4대강 외는 경상남도 확정내시에 따라 1억 8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34페이지부터 336페이지 상단까지 25년도 하천 재해대책비사업 지방하천은 7월 16일∼20일 호우피해 복구사업과 관련하여 경상남도 내시 및 재난안전관리 특교세 재해복구비 교부에 따라 58억 5,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5년도 하천 재해대책비사업 국가하천은 7월 16일∼20일 호우피해 복구사업과 관련하여 환경부 확정내시에 따라 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미천 임곡마을 안국천과 미천 정성마을 어옥천 제방 정비공사는 하반기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에 따라 각각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인력운영비는 집중호우 및 축제 시 남강 환경정비를 위해 환경공무직 근로자 초과근무수당 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에서 국고보조금 반환금은 2022년∼2023년 국가하천유지보수사업 국고보조금의 집행잔액 및 이자 발생분을 반납하기 위해서 3,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37페이지, 시·도비보조금반환금은 경상남도 일반하천 정비사업 정산 통보 등에 따라 4,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38페이지, 기후대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30억 7,100만 원 감액된 307억 1,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38페이지부터 339페이지 상단까지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에서는 환경부 확정내시를 반영하여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전기이륜차 구매지원과 경유 지게차 전동화 리튬인산철은 각각 700만 원과 8,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기 배출업소 관리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비디오 자산 및 물품취득비 낙찰차액을 반영해 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전기 이용활성화는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기술자 인부임 등 지급 잔액과 자전거 보험가입 계약 낙찰 차액을 반영하여 1,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공영자전거 운영은 무인 공영자전거 클라우드 사용료 집행잔액과 공영자전거 대여소 및 공유형 자전거 운영 민간위탁금 교부 잔액으로 2,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전거교육은 자전거 교육장 어린이 자전거 구입 계약 낙찰 차액을 반영해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0페이지, 자전기도로 유지보수는 경전선 폐선부지 사용료 납부를 위해 사무관리비 5,1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는 2024년 보조금 반환금을 반영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341페이지, 자원순환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7억 9,900만 원이 감액된 465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시가지 청소입니다.
폐기물 처분 부담금 납부를 위한 공공운영비 집행잔액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업무 위탁 운영입니다.
대행비 정산용역, 원가산정 용역 등 청소대행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연구용역비 낙찰차액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가로청소 대행용역 민간위탁금 낙찰차액 11억 3,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용품 구입입니다.
판매업소 판매용 종량제 봉투 제작을 위한 재료비 예산으로 낙찰차액 8,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청소차량 유지관리는 노후 청소차량 교체구입을 위한 자산취득비로 낙찰차액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2페이지, 자원 재활용입니다.
영농폐기물 수거 전용봉투 재고량 소진을 위해 재료비 집행잔액 2,700만 원을 감액하고, 종이팩 등 수거보상 지급기준 강화에 따라 기타보상금 1,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또한 필름류 포장재 처리를 위한 민간위탁금은 무료협약 시행으로 4,100만 원 전액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 지원입니다.
영농폐비닐 등급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하는 사업으로, 폐비닐 등급결정기준 강화에 따라 A등급 폐비닐이 감소하여 1억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3페이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지원입니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지연됨에 따라 위원회 참석수당 예산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자원회수센터 확충사업입니다.
사업 추진을 위한 소규모 재해영향 및 환경영향 평가용역을 자원순환센터 부지조성사업 용역에 포함하여 시행함에 따라 사업비 2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자원순환센터 설치 지원입니다.
소각시설 선진지 견학 미실시로 사무관리비 1,000만 원, 행사실비지원금 2,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환경공무직 인력운영비입니다.
환경공무직 퇴직수당으로 퇴직금 중간정산 신청이 적어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기본경비입니다.
일반직 및 임기제 관내여비로 집행잔액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344페이지 반환금기타입니다.
도비보조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환을 위해 1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45페이지, 산림정원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억 원 증액하여 342억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45페이지 임업직불금부터 346페이지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까지는 국도비 교부액을 반영, 변경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인도 재해 복구사업은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로 집현면 피해 임도 복구비 국비 7,700만 원을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림재해복구 및 보상입니다.
대피 실시 민간인 급식비는 복지정책과에서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되어 3,6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이상저온 및 호우 피해 임가 복구 지원비는 7,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7페이지, 보호수 정비부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경상까지는 시설부대비 집행잔액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산불방지대책입니다.
올해 우리 시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산림청 전국단위 시범훈련이 취소됨에 따라서 행사운영비 1,2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산불 감시용 무인 감시카메라 교체 공사비 6,000만 원, 이동식 저수조 구입비 1,5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48페이지, 산사태 재해복구사업은 7월 집중호우로 인한 명석면 산사태 재해복구를 위한 성립전예산으로 국비 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349페이지, 지방정원 조성 전환사업입니다.
지방정원 조성사업 감리 용역의 과업 범위와 기간이 축소됨에 따라 감리비 7,900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숲속의진주 총괄운영은 교통약자를 위한 전기카트 구입비로 6,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입니다.
사업 정산에 따른 국고보조금 반환금 3,800만 원과 도비보조금 반환금 1,200만 원을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50페이지, 공원녹지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7억 8,000만 원 증액하여 220억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50페이지, 도시공원 유지관리부터 350페이지 하단, 녹지공간 조성사업까지는 공원녹지 관리 및 조성사업에 따른 부대경비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불용예산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가좌공원 기반조성은 가좌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보상 위탁사업비로 수용 재결을 위한 위탁보상비 부족분 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51페이지, 선학공원 매화원 조성사업은 2025년 상반기 정기 특별교부세 교부 결정에 따라 사업비 2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반환금기타는 미세먼지 차단숲 및 산림복원사업 산림청 보조금 사업에 대한 국도비 반환금 납부를 위해 9,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11페이지, 매립장사업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0억 2,400만 원 감액한 103억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쓰레기매립장 유지관리는 기간제근로자등보수 집행잔액 700만 원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집행잔액 1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매립장 유지관리 골재 등 구입은 관내 환경업체의 순환 토사와 골재를 무상으로 반입하고, 유공관 등 자재는 전년도 재고를 사용함에 따라 4,400만 원을 감액하였고, 도저 구입비는 계약잔액 5,2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지원은 상반기 선진지 견학 미실시에 따라 사무관리비 500만 원과 행사실비지원금 9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고, 매립장 주민감시원 보상금은 감시원 미위촉에 따라 3,9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 재활용품 선별장 운영은 재활용품 선별장 민간위탁금 계약잔액 6,900만 원과 재활용품 선별장 보관시설 개선공사 계약잔액 2,000만 원을 각각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음식물쓰레기 공공시설처리 운영은 음식물처리장 시설물 유지관리비는 집행잔액 등 5,700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음식물류폐기물 퇴비 포장 마대 구입비는 전년도 제작분을 사용하여 1,4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 정산 환수금 관련 인건비 집행잔액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및 침출수처리시설 위탁비는 계약잔액 3억 1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공정안전관리 관련 시설 개선 공사는 공정안전관리 관련 대상시설 변경에 따라 연내 공사 발주가 불가하여 사업비 3억 원 전액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인력운영비는 직원 시간외근무수당 집행잔액 1,800만 원과 환경공무직 퇴직금 집행잔액 3,0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 기본경비는 직원 국내여비 집행잔액 600만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13페이지 진양호공원사업소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1,200만 원이 감액된 83억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양호공원 관리운영은 시설부대비 예산 미집행으로 인하여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양호동물원 운영은 일본 아사히야마동물원 관계자의 한국 출장경비 일본 자체 편성으로 인하여 외빈초청여비를 1,000만 원 감액하였고, 예산 미집행으로 시설부대비를 1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488페이지, 수질개선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일반입니다.
낙동강수계기금사업으로 추진되는 주민지원사업 중 사업변경에 따른 통계목 변경으로 자산취득비 4,200만 원을 감액하고, 시설비 4,2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상수원보호구역 관리는 안내판 보수비 및 수질오염 방제장비 잔액 1,000만 원을 감액하고, 관리평가에 따른 정비 대상 표주석을 교체하기 위해서 시설비를 1,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89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집중호우 및 축제에 따른 남강 환경정비를 위해 공무직근로자 초과근무수당 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반환금기타입니다.
국도비사업 정산에 따른 보조금 반납을 위해 국고비보조금 반환금 5,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산림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국장님, 20여 분 동안 업무보고 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국장님하고 저하고 조금 논점이 된 게 있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기억하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께서 그 당시,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412페이지 매립장에 보면 그때 제가 국장님께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
목과 목 간에 이 사업을 다 쓰지 않고 왜 집행잔액으로 가지고 들어오느냐, 그랬더만 국장님께서는 이것은 회계 질서상으로 볼 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지난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국장님하고 저하고 조금 논점이 된 게 있었습니다.
국장님께서는 기억하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국장님께서 그 당시,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412페이지 매립장에 보면 그때 제가 국장님께 이렇게 질의를 합니다.
목과 목 간에 이 사업을 다 쓰지 않고 왜 집행잔액으로 가지고 들어오느냐, 그랬더만 국장님께서는 이것은 회계 질서상으로 볼 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 내용에 대해서 존경하는 강진철 위원님께서 어제 질의하시는 내용을 저희도 봤습니다. 봤고, 우리가 예산 관련 부서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저희들이 한번 확인을 해봤습니다. 확인을 해보니까 지방재정법에 따라서 예산과목 간 전용은 가능하나, 시 자체 운영 기준에 따라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용 처리를 하지 않고 추경에서 예산을 확보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시 예산 부서 방침상 그렇게 운영을 해왔다고 합니다.
○강진철 위원 제가 물었던 게 그거였어요.
지금으로서는 하려고 그러면 지금도 전혀 가능하지 않은 거는 아닙니다.
예산팀장이 분명히 와서 국장님과 예산과장님의 지시를 받고 와서 저한테 설명을 조목 조목 해주고 갔어요.
물론 국장님께도 이 자료를 주고 설명을 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국장님께서 그때 뭐라 그랬느냐 하면, “만약에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목별로 잔액을 남기고 하겠습니까, 다 모아서 쓰지.” 이렇게 속기록에 되어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현재 매립장에 해야 할 산적한 일들이 좀 있는데,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 돈을 자원순환과 341페이지에 보면 민간위탁, 쉽게 이야기해서 가로청소 대행부터 해서 그 돈이 약 11억 3,800만 원이 지금 잔액이 있어요.
그다음에 며칠 전에 제가 이야기했다시피 412페이지에도 민간위탁 돈이 3억 100만 원이 남습니다.
이 정도 같으면 돈이 14억 정도 되면 지금 매립장에 산적한 문제들을, 저는 목과 목 간에, 국장님께서도 보고를 받았겠지만 민간위탁금을 가지고 편성 거기에 201-01 사무관리비는 안 되더라도 201-02 공공운영비는 됩니다, 그죠?
지금으로서는 하려고 그러면 지금도 전혀 가능하지 않은 거는 아닙니다.
예산팀장이 분명히 와서 국장님과 예산과장님의 지시를 받고 와서 저한테 설명을 조목 조목 해주고 갔어요.
물론 국장님께도 이 자료를 주고 설명을 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국장님께서 그때 뭐라 그랬느냐 하면, “만약에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목별로 잔액을 남기고 하겠습니까, 다 모아서 쓰지.” 이렇게 속기록에 되어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금 현재 매립장에 해야 할 산적한 일들이 좀 있는데,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 돈을 자원순환과 341페이지에 보면 민간위탁, 쉽게 이야기해서 가로청소 대행부터 해서 그 돈이 약 11억 3,800만 원이 지금 잔액이 있어요.
그다음에 며칠 전에 제가 이야기했다시피 412페이지에도 민간위탁 돈이 3억 100만 원이 남습니다.
이 정도 같으면 돈이 14억 정도 되면 지금 매립장에 산적한 문제들을, 저는 목과 목 간에, 국장님께서도 보고를 받았겠지만 민간위탁금을 가지고 편성 거기에 201-01 사무관리비는 안 되더라도 201-02 공공운영비는 됩니다,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강진철 위원 그래서 그 승인도 누가 하느냐, 변경 사용은 실국장이나 사업소장 전결 사항으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때 국장님께 제가 여쭸던 겁니다.
이 돈을 남기지 말고 조금 3회 추경과 정리추경을 하기 전에 혹시 목과 목 간에 환경산림국에 지금 추경 전에 올려가지고 편성해서 해야 될 일이 없나, 이렇게 사업부서장들이 같이 의논을 하면서 해가지고 사실 이런 게 있습니다, 저런 게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 눈에는 지금 그 사업들이 보여요, 당장 시급한 것이.
그래서 제가 그때 안타까워서 제가 그때 그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때 국장님께서 지금 말씀대로 회계질서상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제가 볼 때는 회계질서가 분명히 문제가 없는데 그렇게 해서 제가 좀 제 나름대로 다시 공부를 좀 했는데 앞으로 환경산림국장님께서는 또 다른, 내년 이때쯤 되면 또 이런 일이 벌어지겠죠, 그죠?
그래서 미리 정리추경 하기 전에 각 부서별로 해가지고 추경 편성과 정리추경 하기 전에 혹시 목을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우리가 되도록 예산준칙의 대원칙에서 거의 다 잔액을 남기지 않고 쓰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때 국장님께 제가 여쭸던 겁니다.
이 돈을 남기지 말고 조금 3회 추경과 정리추경을 하기 전에 혹시 목과 목 간에 환경산림국에 지금 추경 전에 올려가지고 편성해서 해야 될 일이 없나, 이렇게 사업부서장들이 같이 의논을 하면서 해가지고 사실 이런 게 있습니다, 저런 게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 눈에는 지금 그 사업들이 보여요, 당장 시급한 것이.
그래서 제가 그때 안타까워서 제가 그때 그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그때 국장님께서 지금 말씀대로 회계질서상 문제가 있다고 하니까, 제가 볼 때는 회계질서가 분명히 문제가 없는데 그렇게 해서 제가 좀 제 나름대로 다시 공부를 좀 했는데 앞으로 환경산림국장님께서는 또 다른, 내년 이때쯤 되면 또 이런 일이 벌어지겠죠, 그죠?
그래서 미리 정리추경 하기 전에 각 부서별로 해가지고 추경 편성과 정리추경 하기 전에 혹시 목을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으면 우리가 되도록 예산준칙의 대원칙에서 거의 다 잔액을 남기지 않고 쓰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알겠습니다.
하신 말씀을 관련되는 부서, 또 그런 내용을 저희들도 면밀히 검토를 했고 또 예산 관련 부서의 의견도 있었기 때문에 추후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 나갈 때는 충분히 위원님 말씀을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처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신 말씀을 관련되는 부서, 또 그런 내용을 저희들도 면밀히 검토를 했고 또 예산 관련 부서의 의견도 있었기 때문에 추후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결해 나갈 때는 충분히 위원님 말씀을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처리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진주시에서 이 부분을 거의 활용을 안 하셨더라고요. 활용을 잘 안 하셨다는데, 그거는 문제는 뭐냐 하면 환경산림국뿐만 아니고 제가 본예산할 때 기획행정국장한테 이 이야기를 할 거예요.
앞으로 진주시는 전체적으로 마지막 정리추경 하기 전에 있는 사업을, 꼭 불요불급한 사업은 이렇게 해서 추경으로 편성해서 목과 목을 변경해서 하는 것이 저는 일부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거를 보면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도 보고를 했다시피 지금도 솔직한 이야기로 의회에서 이번에 집행잔액을 이번에 부결시켜 버리면 가능하기는 합니다, 사업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대혼란이 일어나겠죠, 그죠?
그래서 거기까지는 또 하는 것은 의회에서 너무 심하게 해서는 안 된다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오늘 밝히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그 부분은 내년도 본예산을 할 때 따로 또 각 사업부서하고 국장님하고 의논해서 내년 예산에 편성이 안 돼 있더라고요, 안 돼 있지만 작년에 선례를 비추어서 우리가 약간 운영한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은 지금 편성이 2026년도에 안 돼 있는 거를, 또 방법을 제가 나름대로 한번 찾아봤어요.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번 추경 때 변경시켜가지고 하려고 그랬는데, 또 그렇게 하면 너무 집행부가 전체 이 책자를 다 바꿔야 된대요.
너무 복잡하대요, 안 되는 건 아닌데.
그래서 그렇게까지는 제가 해서는 안 되겠다 싶었고, 아무튼 다시 또 본예산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이 부분이 실질적으로 진주시에서 이 부분을 거의 활용을 안 하셨더라고요. 활용을 잘 안 하셨다는데, 그거는 문제는 뭐냐 하면 환경산림국뿐만 아니고 제가 본예산할 때 기획행정국장한테 이 이야기를 할 거예요.
앞으로 진주시는 전체적으로 마지막 정리추경 하기 전에 있는 사업을, 꼭 불요불급한 사업은 이렇게 해서 추경으로 편성해서 목과 목을 변경해서 하는 것이 저는 일부가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거를 보면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도 보고를 했다시피 지금도 솔직한 이야기로 의회에서 이번에 집행잔액을 이번에 부결시켜 버리면 가능하기는 합니다, 사업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대혼란이 일어나겠죠, 그죠?
그래서 거기까지는 또 하는 것은 의회에서 너무 심하게 해서는 안 된다 싶어서 제가 이 이야기를 오늘 밝히는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그 부분은 내년도 본예산을 할 때 따로 또 각 사업부서하고 국장님하고 의논해서 내년 예산에 편성이 안 돼 있더라고요, 안 돼 있지만 작년에 선례를 비추어서 우리가 약간 운영한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은 지금 편성이 2026년도에 안 돼 있는 거를, 또 방법을 제가 나름대로 한번 찾아봤어요.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이번 추경 때 변경시켜가지고 하려고 그랬는데, 또 그렇게 하면 너무 집행부가 전체 이 책자를 다 바꿔야 된대요.
너무 복잡하대요, 안 되는 건 아닌데.
그래서 그렇게까지는 제가 해서는 안 되겠다 싶었고, 아무튼 다시 또 본예산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위원님 우려하시는 그런 사업도 하여튼 저희들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사전적으로 기술진단이라든지 그런 절차를 밟아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진철 위원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국장님, 여러모로 재해라든지는 환경, 이런 부분 또 무엇보다 중요시되기 때문에 국을 맡고 계시면서 하여튼 업무에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잠깐 간단간단하게 좀 짚고 넘어가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334쪽에 보게 되면 우리가 국가재난지역으로 되면서 우리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폭우로 인해서 많은 재산상 손실 같은 것도 봤지 않습니까, 그죠?
334쪽에 보게 되면 우리가 국가재난지역으로 되면서 우리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폭우로 인해서 많은 재산상 손실 같은 것도 봤지 않습니까,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피해를 많이 입었지 않습니까?
지금 보니까 명석 오미, 대곡, 대천, 진성천 쭉 이렇게 복구 작업들이 58억 5,000만 원 정도가 더 증액 편성돼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네요?
지금 보니까 명석 오미, 대곡, 대천, 진성천 쭉 이렇게 복구 작업들이 58억 5,000만 원 정도가 더 증액 편성돼서 지금 사업을 하고 있네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지금 이게 하여튼 이번 겨울까지 작업을 좀 해가지고 내년에 우수, 그러니까 집중 호우가 오기 전에는 완료가 돼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진행 상황이 어떤지 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그때 저희들이 호우가 내리고 나서 일단 그때 중앙피해조사반이 와서 문산에 그거를 차려서 할 때 최대한 국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저희들이 처음에 생각했던 것보다 어떻게 보면 많이 예산을 확보한 부분도 있습니다, 집현 향양천 같은 경우에.
그 외에 지금 말씀하셨던 지방하천 이런 관련 부분도, 그 이후에 예산이 도비로 해가지고 전환사업도 내려오고 재해대책비도 오고 이렇게 됐는데,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설계 관계도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좀 진행을 했고, 예산편성과 동시에 집행할 수 있는 거는 지금 공사를 발주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게 지금 우려하시는 대로 내년 수해가 또 나는 6월 7월 되기 전에 최대한 동절기 동안 이번 예산에 3회 추경으로서도 확정되고 내년 당초예산으로 또 일부 확정이 될 텐데 최대한 서둘러서 그 안에 조치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외에 지금 말씀하셨던 지방하천 이런 관련 부분도, 그 이후에 예산이 도비로 해가지고 전환사업도 내려오고 재해대책비도 오고 이렇게 됐는데, 저희들이 선제적으로 설계 관계도 진행을 할 수 있는 부분은 사실 좀 진행을 했고, 예산편성과 동시에 집행할 수 있는 거는 지금 공사를 발주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게 지금 우려하시는 대로 내년 수해가 또 나는 6월 7월 되기 전에 최대한 동절기 동안 이번 예산에 3회 추경으로서도 확정되고 내년 당초예산으로 또 일부 확정이 될 텐데 최대한 서둘러서 그 안에 조치가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그때에 문산에 직접 간담회 할 때 제가 찾아간 거 아시죠,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그래서 국가재난지구로 진주도 피해를 봤으니까, 큰 틀에서는 산청이나 이런 피해를 봤지만 농가를 보거나 개인을 볼 때는 그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큰 피해자다, 그래서 우리 진주도 여기에 꼭 포함돼야 된다하고 그렇게 열변을 토하고 하여튼 중촌천 그 현장에 있었던 일을 제가 그때 다 사진을 찍어서 다 보여드리고 했던 기억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볼 때는 세천이라든지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거, 그다음 국가하천은 보통보면 정비가 좀 잘 돼있는데 제일 문제는 지방하천이 정비율도 낮고 그다음에 사고 위험이라든지 물 새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미비해요.
경상남도에서 물론 잘하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세심히 챙겨서 도 예산 지방비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볼 때는 세천이라든지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거, 그다음 국가하천은 보통보면 정비가 좀 잘 돼있는데 제일 문제는 지방하천이 정비율도 낮고 그다음에 사고 위험이라든지 물 새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미비해요.
경상남도에서 물론 잘하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좀 세심히 챙겨서 도 예산 지방비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다음에 몇 가지 간단간단하게 좀 해도 되겠습니까?
조금 전에 강진철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341페이지 민간이전 사업 중에 가로청소 대행,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거 이게 11억 3,000만 원 정도 남았는데, 삭감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금액이 크거든요?
이거 금액이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조금 전에 강진철 위원님께서 하셨는데 341페이지 민간이전 사업 중에 가로청소 대행,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거 이게 11억 3,000만 원 정도 남았는데, 삭감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금액이 크거든요?
이거 금액이 큰 이유가 무엇입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이거는 지금 낙찰 잔액입니다.
○정용학 위원 낙찰 잔액이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원래 자체가 지금 보시면 민간위탁금 자체가 316억 이런 정도 되기 때문에 낙찰하고 나면……
○정용학 위원 집행잔액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낙찰하고 남아 있는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다,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요즘 농촌 폐비닐도 있지만 부직포 있지 않습니까?
이게 저번에 그래도 자원순환과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도 숙원사업이었는데 몇 년 동안 묶어놨던 거를 해결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지금 원래 보온덮개라든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환경 그거 구입할 때 예치를 안 합니까, 돈을?
예치를 안 받습니까?
이게 저번에 그래도 자원순환과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도 숙원사업이었는데 몇 년 동안 묶어놨던 거를 해결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지금 원래 보온덮개라든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환경 그거 구입할 때 예치를 안 합니까, 돈을?
예치를 안 받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일단 그런 내용 관계는 예치하는 내용 자체는…….
○정용학 위원 없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런 내용은 없다고 합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이게 농가에서도 보게 되면 다른 비닐 같은 경우는 재활용해가지고 지금 보상도 받고 하는데, 이게 부피도 크고 그다음에 처리비용도 비싸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서 각별히, 제가 이 지역에 가보게 되면 거리마다 좀 구석진 데는 다 그런 걸 농가들이 좀 버려놨어요, 다는 아니지만.
그래서 계도도 좀 하시고 그다음에 이 부분을 또 처리 방안도, 그렇다고 해서 길 옆에다가 방치해놓는 거는 또 좀 아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장회의라든지 이런 거 할 때 그다음에 농작물을 하는 그런 단체 이런 거 할 때도 좀 홍보를 해서 이게 거리에 못 나오게끔, 그다음에 자가 처리 같으면 자기가 자비로 해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도 좀 해줘야지, 안 그러니까 계속 한 사람이 버리니까 다 버려놔 놓고 나중에 시에서 안 치워주면 실제적으로 거기에 흉물처럼 돼 있으니까 결국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야 되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그래서 계도도 좀 하시고 그다음에 이 부분을 또 처리 방안도, 그렇다고 해서 길 옆에다가 방치해놓는 거는 또 좀 아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이장회의라든지 이런 거 할 때 그다음에 농작물을 하는 그런 단체 이런 거 할 때도 좀 홍보를 해서 이게 거리에 못 나오게끔, 그다음에 자가 처리 같으면 자기가 자비로 해서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방안들도 좀 해줘야지, 안 그러니까 계속 한 사람이 버리니까 다 버려놔 놓고 나중에 시에서 안 치워주면 실제적으로 거기에 흉물처럼 돼 있으니까 결국은 의존을 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야 되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알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조금 한두 가지……
○위원장대리 오경훈 다른 위원님들은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정용학 위원 한두 가지 정도만 할게요.
○위원장대리 오경훈 그리하십시오.
○정용학 위원 세 가지 정도만 할게요.
그럼 간단하게 월아산 숲속의 진주 있지 않습니까, 산림정원과에.
지금 월아산 숲속의 정원 잘 가꾸어 놓고 했는데, 한 가지 문제가 계속 제가 지적을 하고 있는 게, 거기 주차장이 화장실이 없거든요?
화장실 예산을 찾아볼 수가 없다고요.
그럼 간단하게 월아산 숲속의 진주 있지 않습니까, 산림정원과에.
지금 월아산 숲속의 정원 잘 가꾸어 놓고 했는데, 한 가지 문제가 계속 제가 지적을 하고 있는 게, 거기 주차장이 화장실이 없거든요?
화장실 예산을 찾아볼 수가 없다고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지방정원조성사업에 포함해서 화장실을 설치할 겁니다.
○정용학 위원 아, 2026년도는 합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지금 임시화장실 하나 갖다놨죠,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아, 하여튼 그 예산을……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화장실을 설치합니다.
○정용학 위원 잘하셨습니다.
그게 불편 사항이었는데 오시는 분마다 그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해소될 수 있도록 제가 예산 부분을 좀 해달라 그랬는데 반영이 됐다니까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재선충 부분을 잠깐만 설명드리면 진주시가, 347페이지입니다.
진주시가 어떤 지자체보다 재선충 관리를 잘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2025년도 와가지고 재선충이 너무 광범위하게, 지금 전국적인 현상이 벌어진 거예요.
이 소나무를 다 버릴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지금 다 재선충을 방제하자니 어마어마한 비용이라든지 인력이 들 것 같은데, 앞으로 산림 이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재선충 방제를 계획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게 불편 사항이었는데 오시는 분마다 그 말씀을 많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해소될 수 있도록 제가 예산 부분을 좀 해달라 그랬는데 반영이 됐다니까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재선충 부분을 잠깐만 설명드리면 진주시가, 347페이지입니다.
진주시가 어떤 지자체보다 재선충 관리를 잘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2025년도 와가지고 재선충이 너무 광범위하게, 지금 전국적인 현상이 벌어진 거예요.
이 소나무를 다 버릴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지금 다 재선충을 방제하자니 어마어마한 비용이라든지 인력이 들 것 같은데, 앞으로 산림 이쪽에서는 어떤 식으로 재선충 방제를 계획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물론 이게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또 그다음에 소나무를 대상으로 하고 그 차이는 있으나 최근에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지 않았습니까.
사람이나 동물에 대해서 어떤 나타나는 질병은 단기간에 어떻게 해서 그런 전체적인 하나의 발생에서부터 대발생, 또 소멸의 단계를 거치는데 사실 나무 같은 경우에는 4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곤충해 이런 자체도 성할 때도 있고 겨울에는 좀 줄어들기도 하고, 그런데 재선충은 또 보면 겨울이 더 나타나고, 여름에 피해가 된 게 겨울에 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지적하셨다시피 사실 그동안 진주시에서는 좀 나름 관리를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인근 지자체를 직접 거명하기는 그렇지만 주변 지역에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잘 안되고 있고 그다음 경상남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사실상의 재선충도 거의 팬데믹 상황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에 대해서 어떤 나타나는 질병은 단기간에 어떻게 해서 그런 전체적인 하나의 발생에서부터 대발생, 또 소멸의 단계를 거치는데 사실 나무 같은 경우에는 4계절의 변화에 따라서 곤충해 이런 자체도 성할 때도 있고 겨울에는 좀 줄어들기도 하고, 그런데 재선충은 또 보면 겨울이 더 나타나고, 여름에 피해가 된 게 겨울에 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지적하셨다시피 사실 그동안 진주시에서는 좀 나름 관리를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인근 지자체를 직접 거명하기는 그렇지만 주변 지역에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잘 안되고 있고 그다음 경상남도 전체적으로 지금 보면 사실상의 재선충도 거의 팬데믹 상황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이게 솔수염하늘소 자체가 매개체가 돼서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게 방제를 할 것 같으면 방제를 하든지, 안 그러면 피해목을 제거하든지, 그다음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손 놓고 있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또 소나무를 다 죽일 수는 없고 하여튼 이런 부분인데 정부 쪽 물론 지침이 있겠지만 하여튼 지금 온 산에 소나무들이 굉장히 말라가고 있다고요.
이런 조치를 좀 해야 되겠는데, 지금 그런 조치가 잘 안 보이더라고, 이게요.
그래서 이게 방제를 할 것 같으면 방제를 하든지, 안 그러면 피해목을 제거하든지, 그다음 어떤 조치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손 놓고 있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또 소나무를 다 죽일 수는 없고 하여튼 이런 부분인데 정부 쪽 물론 지침이 있겠지만 하여튼 지금 온 산에 소나무들이 굉장히 말라가고 있다고요.
이런 조치를 좀 해야 되겠는데, 지금 그런 조치가 잘 안 보이더라고, 이게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지금 저희들이 올해 2025년도에 지금 현재 피해목 발생한 거 35,000여 본 정도를 지금 작업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에 또 45,000본 이상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저희들이 볼 때는 지금 현재 사실상은 위원님께서도 만약에 창원이나 밀양 이렇게 한번 돌아보시면 재선충 발생이 많은데 그쪽에 보면 그 상태로 또 황폐해지는 것은 아니고, 다른 활엽 계통 주로 참나무류 이런 나무들이 자라와서 또 그 공백을 메우고, 전체적으로 숲이 어떻게 보면 자연의 질서를 찾아가는 측면도 좀 있다고 봅니다.
하여튼 활엽수로 점차적으로 변해간다는 거죠.
진주시도 보면 12년, 20년 정도 발생한 데를 관찰해 보면 처음 소나무만 있던 곳이 점점점 변해가지고 참나무림으로 변해가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소나무재선충 방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로서는 단목 하나씩 하는 거는 별 의미가 없고, 집단적으로 해서 처리를 하고 재조림하는 방식으로 산림청 정책부터 그렇게 바꿔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활엽수로 점차적으로 변해간다는 거죠.
진주시도 보면 12년, 20년 정도 발생한 데를 관찰해 보면 처음 소나무만 있던 곳이 점점점 변해가지고 참나무림으로 변해가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소나무재선충 방제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지금 현재로서는 단목 하나씩 하는 거는 별 의미가 없고, 집단적으로 해서 처리를 하고 재조림하는 방식으로 산림청 정책부터 그렇게 바꿔 나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 특별히 신경 써서 우려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특히나 우리나라 우리 국민들이 또 소나무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죠?
수목 중에서.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고 방제를 잘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350페이지, 가로수 전정 및 보식 부대비 해가지고 지금 64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 제가 저번에 한번 잠깐 그런 그거했지만, 어떤 분이 광주인가 다른 데 가가지고, 은행나무가 수놈이 열매를 맺습니까, 암놈이 열매를 맺습니까?
특히나 우리나라 우리 국민들이 또 소나무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죠?
수목 중에서.
그런 부분을 좀 염두에 두고 방제를 잘 해주시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하겠습니다.
350페이지, 가로수 전정 및 보식 부대비 해가지고 지금 64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됐는데, 제가 저번에 한번 잠깐 그런 그거했지만, 어떤 분이 광주인가 다른 데 가가지고, 은행나무가 수놈이 열매를 맺습니까, 암놈이 열매를 맺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열매는 암놈입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그래서 저도 그 사진을 보고 제보하신 분들하고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이 부분을 깊이 고민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떤 거냐면 암수가 꽃을 피워서 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겨울이라든지 열매가 열릴 때 개체 수를, 그러니까 진주시 은행나무 가로수 되어 있는 개체 수에 암놈과 수놈을 구별할 수 있거든요, 열매가 열리는 부분에.
그렇게 되면 전정하는, 저는 이런 생각을 해왔다고요.
결국 꽃을 피우고 수정이 돼야 열매를 맺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전정을 하는 게 다 보통 보면 가을이나 겨울에 하는 거지만, 열매가 열리는 수종만큼은 꽃피는 시기 앞에다가 전정을 하면 여름에 꽃이, 자기는 또 여름에 또 다시 이파리를 틔우지만 꽃이 열매를 맺지 않을 정도의 그 시기를 맞춰서 그때 전정을 좀 하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가로수도 역시나 은행나무 불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안 겪을 수 있거든요.
하여튼 간에 방법인데, 제가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을 검토를 한번 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그런데 어떤 거냐면 암수가 꽃을 피워서 열지 않습니까.
그래서 겨울이라든지 열매가 열릴 때 개체 수를, 그러니까 진주시 은행나무 가로수 되어 있는 개체 수에 암놈과 수놈을 구별할 수 있거든요, 열매가 열리는 부분에.
그렇게 되면 전정하는, 저는 이런 생각을 해왔다고요.
결국 꽃을 피우고 수정이 돼야 열매를 맺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전정을 하는 게 다 보통 보면 가을이나 겨울에 하는 거지만, 열매가 열리는 수종만큼은 꽃피는 시기 앞에다가 전정을 하면 여름에 꽃이, 자기는 또 여름에 또 다시 이파리를 틔우지만 꽃이 열매를 맺지 않을 정도의 그 시기를 맞춰서 그때 전정을 좀 하면 어떻습니까?
그러면 가로수도 역시나 은행나무 불편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안 겪을 수 있거든요.
하여튼 간에 방법인데, 제가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을 검토를 한번 해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한번 드릴게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지금 말씀하신 내용도 저희들이 충분히 참고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하겠고, 그런데 사실 은행나무가 요즘은 보면 LH나 이런 데는 그렇게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릴 때, 클 때 그거를 봐서 열매를 안 여는 거를 아예 구입을 해서 심을 때 숫나무만 심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아예 그런 열매 자체를……
어릴 때, 클 때 그거를 봐서 열매를 안 여는 거를 아예 구입을 해서 심을 때 숫나무만 심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해서 아예 그런 열매 자체를……
○정용학 위원 저는 그 부분에 수종 변형도 했고 저번에 티비 같은 데도 그 수종을 막 심어놨는데 관리가 안 돼서 그 수종들이 안 바뀌나 하는 그런 부분도 좀 있었거든요.
은행나무 그 부분을 하는데, 저는 기존에 심겨 있는 거를 파낼 수는 없다 아닙니까, 열매가 열린다고.
이 부분을 말씀하는 거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도 참고로 해가지고……
은행나무 그 부분을 하는데, 저는 기존에 심겨 있는 거를 파낼 수는 없다 아닙니까, 열매가 열린다고.
이 부분을 말씀하는 거거든요.
하여튼 이 부분도 참고로 해가지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제가 예를 든 것이고, 근본적으로는 그런 방법이 있을 수 있겠으나 지금 일단 도로에 있는 아주 큰 나무를 그렇게 할 수는 없을 테니, 위원님 말씀하신 것도 저희들이 충분히 참고로 하겠습니다.
물론 이런 거는 또 오경훈 위원장님께서도 저번에 흔들어가지고 어떻게 모아 내는 이런 방법, 다양한 그런 은행나무 결국 보행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 아니겠습니까.
결국 그게 전부 다 사실 우리가 해마다 전정을 나무마다 다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또 어떻게 보면 소나무나 이런 거는 전정을 자주 해야 되는 나무입니다.
상대적으로 은행나무로 하려면 최소한 3년 이상 이렇게 좀 인터벌이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해마다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좀 애로사항이 있다, 그런 말씀 드립니다.
물론 이런 거는 또 오경훈 위원장님께서도 저번에 흔들어가지고 어떻게 모아 내는 이런 방법, 다양한 그런 은행나무 결국 보행자 피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 아니겠습니까.
결국 그게 전부 다 사실 우리가 해마다 전정을 나무마다 다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또 어떻게 보면 소나무나 이런 거는 전정을 자주 해야 되는 나무입니다.
상대적으로 은행나무로 하려면 최소한 3년 이상 이렇게 좀 인터벌이 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해마다 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좀 애로사항이 있다, 그런 말씀 드립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이런 부분도 선제적으로 몇 나무 정도라도 해보든지 하여튼 그런식으로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해달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그런 효과는 저희들이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한 몇 나무 정도만 해보면 그리해도 될 것 아닙니까,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임기향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용학 위원님이 나무에 아주 관심이 많아 가지고 그런 지적 건의도 하고 하시는데 저도 전공자로서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재선충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재난이 된 겁니다.
이제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거를 애써 막으려고 방제를 하려고 노력하는 거는 엄청난 비용과 인력이 소요될 거라 이리 생각들고, 도에서도 이미 선택과 집중 이런 기조로 해야 될 곳은 해야 되고, 그러니까 관광지나 이런 데는 필히 보호 예방도 해야 될 거고 숲속의 진주 같은 우리 시의 명승지 이런 데는 보호해야 될 거는 보호해야 되는데, 나머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또 다른 숲이 생성되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정용학 위원님이 나무에 아주 관심이 많아 가지고 그런 지적 건의도 하고 하시는데 저도 전공자로서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재선충은 이미 막을 수 없는 재난이 된 겁니다.
이제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거를 애써 막으려고 방제를 하려고 노력하는 거는 엄청난 비용과 인력이 소요될 거라 이리 생각들고, 도에서도 이미 선택과 집중 이런 기조로 해야 될 곳은 해야 되고, 그러니까 관광지나 이런 데는 필히 보호 예방도 해야 될 거고 숲속의 진주 같은 우리 시의 명승지 이런 데는 보호해야 될 거는 보호해야 되는데, 나머지는 어쩔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또 다른 숲이 생성되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임기향 위원 특히 숲길 등산로 주변이나 민가 가까운 이런 데에 재선충 걸린 그런 나무들은 빨리 제거해 주는 게 맞다, 그래서 이번에 산림과에서 이렇게 만나니까 또 말씀을 드리는데 상대동 고분군, 거기 오래된 소나무들이 있는데 다 재선충으로 고사하고 있는데 빠른 조치를 해주셔 가지고 특별히 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그 내용을 조금 덧붙여서 추가해서 좀 설명을 드리면 저희들도 어떻게 효율적으로, 또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합리적으로 사용 할 수 있을 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우리 방제 방법이나 방제 제거를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해서 경상국립대에 지금 관련 용역 의뢰를 해놓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꼭 지금 지켜나가야 될 구역, 그다음 그대로 해서 자연에 맡겨놓는 구역 이런 식으로 지금은 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꼭 지금 지켜나가야 될 구역, 그다음 그대로 해서 자연에 맡겨놓는 구역 이런 식으로 지금은 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맞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그런 방향으로 해나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기향 위원 방재하는 기조를 바꾸어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행하게도 곧 소나무숲은 남부지방에서는 보기 힘들어질 거라고 전문가들이 그렇게 예측을 하더라고요.
그걸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데 더 신경쓰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443페이지 자원순환센터설치 지원사업에서 선진지 견학차량 임차료가 감액 편성되었고, 또 밑에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선진지 견학, 이런 부분이 큰돈은 아니지만 감액편성이 되었고, 또 411페이지에 보면 매립장 주변 지역 주민 지원사업이 있어서 거기도 똑같이 선진지 견학차량 임차비 이런 부분들이 감액 편성된 거 보면서 이런 예산이 삭감된다는 거는 물론 어렵고 힘든 사업인 줄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이런 예산들이 삭감을, 정리추경에서 감액 편성하는 거 보면 시민과의 소통과 정보제공에 대한 적극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이런 인상을 주기 쉬운데 이 관련된 사업들이 제가 해당 부서를 이런 때에 뵐 수 있고, 또 관련 상임위가 아니라서 잘모르는데 이 사업들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떤지, 앞으로 향후 시의 계획은 어떤지 그걸 간략하게, 아까 말씀드린 자원순환센터와 또 매립장, 그리고 소각로 이런 향후의 쓰레기 관련된 그런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그거 지금 어떻게 계획 중인지 짧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불행하게도 곧 소나무숲은 남부지방에서는 보기 힘들어질 거라고 전문가들이 그렇게 예측을 하더라고요.
그걸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데 더 신경쓰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443페이지 자원순환센터설치 지원사업에서 선진지 견학차량 임차료가 감액 편성되었고, 또 밑에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선진지 견학, 이런 부분이 큰돈은 아니지만 감액편성이 되었고, 또 411페이지에 보면 매립장 주변 지역 주민 지원사업이 있어서 거기도 똑같이 선진지 견학차량 임차비 이런 부분들이 감액 편성된 거 보면서 이런 예산이 삭감된다는 거는 물론 어렵고 힘든 사업인 줄 알고 있는데, 집행부에서 이런 예산들이 삭감을, 정리추경에서 감액 편성하는 거 보면 시민과의 소통과 정보제공에 대한 적극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이런 인상을 주기 쉬운데 이 관련된 사업들이 제가 해당 부서를 이런 때에 뵐 수 있고, 또 관련 상임위가 아니라서 잘모르는데 이 사업들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떤지, 앞으로 향후 시의 계획은 어떤지 그걸 간략하게, 아까 말씀드린 자원순환센터와 또 매립장, 그리고 소각로 이런 향후의 쓰레기 관련된 그런 시설들 있지 않습니까?
그거 지금 어떻게 계획 중인지 짧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일단 제일 큰, 당면한 소각장 관련해서는 다 아시다시피 2030년 직매립이 금지돼 있기 때문에 소각장 관련 어떠한 프로세스를 진행을 해야 되는데, 제일 첫 관문인 소각장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선정위원 구성이 어려워서 그렇게 하다가 다행히 입지선정 주민위원님들께서 추천해주셔서 오늘 오후에 입지선정위원회 위원 위촉직, 그다음에 1차 회의를 할 겁니다. 1차 회의를 통해서 저희들이 어떤 관련 논의를 하게 될 텐데, 지금 예산서에 편성돼 있는 내용을 보면 소각장 관련이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기존에 있던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가 있습니다.
두쪽 분야가 소각장 관련은 자원순환과의 업무로 되어 있고, 그다음 주민지원협의체와 관련해서는 매립장사업소 업무로 돼 있기 때문에 양쪽에 주민 관련 어떤 견학관련 예산이 올라와 있다가 이게 지금 사실상 소각장 관리는 다행히 그나마 입지 오늘 위촉을 하게 되고 진행이 되는데, 주민지원협의체는 아직까지 좀 정상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소각장 출범을 하고 지역 주민분들과 시와의 어떤 소통, 신뢰 관계를 형성해 나가면 그 부분도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일정을 말씀드리면 최대한 소각장 입지를 선정을 먼저 해야 되기 때문에 선정할 수 있도록 최대한 위원회를 잘 운영을 해서 그렇게 해서 좋은 성과를 일찍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민지원협의체 관련해서도 사실 진주 사천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보니까 그런 관계가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그분들도 소각장 관련에 대해서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과정 중에서 아마 그런 부분도 반전의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쪽 분야가 소각장 관련은 자원순환과의 업무로 되어 있고, 그다음 주민지원협의체와 관련해서는 매립장사업소 업무로 돼 있기 때문에 양쪽에 주민 관련 어떤 견학관련 예산이 올라와 있다가 이게 지금 사실상 소각장 관리는 다행히 그나마 입지 오늘 위촉을 하게 되고 진행이 되는데, 주민지원협의체는 아직까지 좀 정상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소각장 출범을 하고 지역 주민분들과 시와의 어떤 소통, 신뢰 관계를 형성해 나가면 그 부분도 자연스럽게 해소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 일정을 말씀드리면 최대한 소각장 입지를 선정을 먼저 해야 되기 때문에 선정할 수 있도록 최대한 위원회를 잘 운영을 해서 그렇게 해서 좋은 성과를 일찍 거둘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주민지원협의체 관련해서도 사실 진주 사천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 보니까 그런 관계가 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도, 그분들도 소각장 관련에 대해서 진행되는 거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 과정 중에서 아마 그런 부분도 반전의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예, 국장님 참, 이게 말씀만 들어도 예민하고 어려운 사업임에 분명한 것 같고, 또 이런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당부드리고 싶은 건데 주민과의 소통의 폭을 좀 더 넓히고 향후 계획을 수립하고 그렇게 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 집행부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더 높이도록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설비의 안전성과 환경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필요해 보이고, 그리고 또 인근 지자체와 끝없는 협의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계속 협의를 해나가는 그런 과정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그런 사업이겠지만 의회도 도울 거는 도와야 되고 같이 협력해서 어려운 시기를 좀 극복해 나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담당 부서에서 각별한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그런 사업이겠지만 의회도 도울 거는 도와야 되고 같이 협력해서 어려운 시기를 좀 극복해 나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담당 부서에서 각별한 노력을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임기향 위원 이상입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저희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국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확인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343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환경공무직 퇴직수당, 당초에 6억 편성했다가 5억 그거하고 1억을 삭감한다, 그죠?
간단하게 확인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343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환경공무직 퇴직수당, 당초에 6억 편성했다가 5억 그거하고 1억을 삭감한다,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렇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당시에 당초예산 편성할 때에 6억에 대한 산출기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1명당 2억 원씩 해서 3명, 산출기초가 그렇게 해서 6억입니다.
○양해영 위원 1명당 2억?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양해영 위원 그러면 지금 1명당 2억이면 지금 이거 5억인데, 지금 3명이라 그러셨지 않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양해영 위원 그러면 계산이 맞습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그런데 한 분이, 자료를 찾아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이게 본 위원이 2억씩 해서 하니까 중간에 아마 임기에 대한…….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위원장대리 오경훈 그러면 과장님이 아무래도 담당을 하고 계시니까.
○양해영 위원 간단히 그냥 확인만 해주시면 됩니다.
○자원순환과장 김경수 당초예산에서는 한 분당 2억씩 해가지고 3명 해서 6억을 잡았는데, 지금 집행내역은 두 분이 퇴직대상인데 두 분이 퇴직하시면서 퇴직금은 한 분당 이억 몇천만 원씩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5억 정도 집행이 됐고 나머지는 저희들 혹시 중간 정산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중에서는.
그런 분을 대비해서 예산이 조금 있었는데 지금 연말이 되다 보니까 그 예산이 필요 없어서 삭감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5억 정도 집행이 됐고 나머지는 저희들 혹시 중간 정산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경미화원 중에서는.
그런 분을 대비해서 예산이 조금 있었는데 지금 연말이 되다 보니까 그 예산이 필요 없어서 삭감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양해영 위원 아니, 2억씩인데 당초에 3명을 예측하지 않았습니까?
○자원순환과장 김경수 이 3명 안에 환경미화원들 31명 중에서 혹시 중간 정산을 희망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이렇게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거는 이해했고요.
저희 상임위가 아니다보니까 이럴 때 당부말씀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집행부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 산불방지 예방조례를 해서 지금 우리가 초당적으로 우리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산불방지에 대한 조례를 본 의원이 대표 발의를 해서 지금 상임위 통과를 했고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조례 준비하면서도 소통을 했지만 우리가 월아산이라든지 선학산, 석갑산, 가좌산 여러 가지 진주에 있는 여러 산들도 있고, 그래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특히나 지금 시기에는 더더구나 그렇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검토 과정에서도 나왔죠, 이 법이 국가에서 분리되어서 산림보호법하고 재난방지법이라 해서 기능을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그만큼 팔 걷어붙이고 여러 가지 산불에 대한 기후변화나 취약성을 저희가 인식하고 있다라는 얘기인데요.
우리 진주시에서도 이런 부분이 좀 실효성이 있도록 예방활동을 다각적으로 좀 펼쳐주십사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국장님, 그거는 이해했고요.
저희 상임위가 아니다보니까 이럴 때 당부말씀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에 집행부에서도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 산불방지 예방조례를 해서 지금 우리가 초당적으로 우리 시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산불방지에 대한 조례를 본 의원이 대표 발의를 해서 지금 상임위 통과를 했고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조례 준비하면서도 소통을 했지만 우리가 월아산이라든지 선학산, 석갑산, 가좌산 여러 가지 진주에 있는 여러 산들도 있고, 그래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은 특히나 지금 시기에는 더더구나 그렇습니다.
그래서 잘 아시겠지만 검토 과정에서도 나왔죠, 이 법이 국가에서 분리되어서 산림보호법하고 재난방지법이라 해서 기능을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그만큼 팔 걷어붙이고 여러 가지 산불에 대한 기후변화나 취약성을 저희가 인식하고 있다라는 얘기인데요.
우리 진주시에서도 이런 부분이 좀 실효성이 있도록 예방활동을 다각적으로 좀 펼쳐주십사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조례를 그렇게 발의를 해주셔서 일단 관련 민간 부분에 대한 장비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조금 물꼬가 터져서 관련해서 합리적으로 저희들이 어차피 산불이 발생하면 민·관이 총력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총력대응체제를 구축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조례를 그렇게 발의를 해주셔서 일단 관련 민간 부분에 대한 장비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 조금 물꼬가 터져서 관련해서 합리적으로 저희들이 어차피 산불이 발생하면 민·관이 총력적으로 대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총력대응체제를 구축하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양해영 위원 민·관이 다각적으로 총력의 형태로 이렇게 해야 되는데 사실은 집행하려고 보면 선거법이라든지 관련 이해 법령, 이런 것들이 또 유권해석의 차이들이 있을 수도 있고 잔존해 있어가지고 굉장히 업무에 애로사항이 있었을 건데 그런 부분을 일정간 좀 정리가 되지 않겠나 하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렇습니다.
○양해영 위원 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잘 알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이상입니다.
○정용학 위원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487페이지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여기 보면 세외수입 해가지고 환경정책과입니다.
주민지원사업 취득물품 임의처분 금액 환수해서 5,000만 원이 있고요.
489페이지에 보니까 주민지원사업 물품 임의처분 환수금 반환금 5,000만 원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487페이지 상단에 환경정책과에 주민지원사업 취득물품 임의처분 환수 5,000만 원.
주민지원사업 취득물품 임의처분 금액 환수해서 5,000만 원이 있고요.
489페이지에 보니까 주민지원사업 물품 임의처분 환수금 반환금 5,000만 원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487페이지 상단에 환경정책과에 주민지원사업 취득물품 임의처분 환수 5,000만 원.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대평면에서 주민지원사업비로 구입한 냉동탑차를 내구연한이 도래하기 이전에 임의처분이 돼가지고 그 내용에 대해서 차량 구입비를 환수하는 것입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원래 대평면에 민간으로 줬던 금액을 말하는 겁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해가지고 나가면 내구연한까지는 사용을 해야 되는데, 내구연한이 되기 전에 처분이 된 그런 내용입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주민회 명의로 차가 구입이 된 것 같습니다.
○정용학 위원 주민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정용학 위원 예, 이거 안 그러면 진양호 수계기금으로 간 겁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그래서 주민회 명의로 되어 있고 개인의 어떤 유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아니고 착오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환수하고 그렇게 조치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럼 환수금액은…….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처분금액이 될 것이고요.
○정용학 위원 전액 환수를 한 겁니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원상회복을 시켜서 일단 내구연한까지 사용하도록……
○정용학 위원 아, 그러니까 차량은 매매한 거를 다시 반납을 받아가지고 그 계약은 없는 걸로 하고 내구연한까지는 써야 된다, 그러면 만약에, 이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수계기금으로 준 거잖아요, 그죠?
지금 우리가 수계기금으로 준 거잖아요, 그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이 내용은……
○위원장대리 오경훈 예.
○정용학 위원 만약에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게 조금 전에 이해는 했고요.
내구연한이 되기 전에 차량을 임의로 팔아서 그거를 취득한 부분을 5,000만 원 환수를 했는데 만약에 지금 그 물품 자체가 명의가 주민자치회로 되어 있잖아요, 그죠?
같잖아요, 그러면 내구연한이 5년이 만약에 냉동탑차가 됐다, 그럼 5년이 지나고 나서 임의로 팔 수가 있는데 팔면 그 취득금액은 시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주민자치회기금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내구연한이 되기 전에 차량을 임의로 팔아서 그거를 취득한 부분을 5,000만 원 환수를 했는데 만약에 지금 그 물품 자체가 명의가 주민자치회로 되어 있잖아요, 그죠?
같잖아요, 그러면 내구연한이 5년이 만약에 냉동탑차가 됐다, 그럼 5년이 지나고 나서 임의로 팔 수가 있는데 팔면 그 취득금액은 시로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주민자치회기금으로 들어가는 겁니까?
○환경정책과장 안용권 그 부분은 내구연한 이후면 재산이 주민자치회 재산이기 때문에 주민자치회로 들어가는 겁니다.
이거는 내구연한 이내에 임의로 판매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반환하도록 조치를 해서 반환을 하는 거고, 그렇습니다.
이거는 내구연한 이내에 임의로 판매를 했기 때문에 우리가 반환하도록 조치를 해서 반환을 하는 거고,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면 재산 취득은 만약에 팔게 되면 나머지 금액은 주민자치회의 기금으로 들어가는 거네요?
○환경정책과장 안용권 예.
○환경정책과장 안용권 원래 국고라든지, 이게 내용이 어느 기간 내에는 국고로서 존치가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고 그 기간이 지나게 되면 그 재산으로서 남기 때문에 주민자치회 재산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좀 불합리한 점도, 약간 의문은 있지만 하여튼 그렇게 이야기하시니까 제가 알아는 듣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팔아가지고 개인, 회 재산으로 간다?
이거는 조금 여러 가지로 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게 팔아가지고 개인, 회 재산으로 간다?
이거는 조금 여러 가지로 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오경훈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시간이 많이 됐다, 그죠?
아까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수당 보니까 집행을 준비하고 있어서 입시선정위원회가 이제 가동을 하는가보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까 설명을 잘 주셨고, 지금 진주에서 제일 급한 사업이라면 소각장 설치사업이 될 겁니다, 그죠?
저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국장님하고 이리 많이 했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절차는 입지선정위원회로 출발을 해가지고 결국은 국가 공모사업으로 들어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국가에다가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절차를 밟아야 될 거잖아요?
과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시간이 많이 됐다, 그죠?
아까 입지선정위원회 참석수당 보니까 집행을 준비하고 있어서 입시선정위원회가 이제 가동을 하는가보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까 설명을 잘 주셨고, 지금 진주에서 제일 급한 사업이라면 소각장 설치사업이 될 겁니다, 그죠?
저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국장님하고 이리 많이 했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절차는 입지선정위원회로 출발을 해가지고 결국은 국가 공모사업으로 들어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국가에다가 우리가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절차를 밟아야 될 거잖아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일단 오늘 입지선정이 돼야 진행이 되니까, 일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입지선정을 어디로……
지금 1후보지인 내동이 타당한지에 대한, 위원회에서 결정이 돼야……
지금 1후보지인 내동이 타당한지에 대한, 위원회에서 결정이 돼야……
○위원장대리 오경훈 아, 오늘 하십니까?
그러면 다음에 하시고 이야기하시지요.
그리고 저는 이제 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쓰레기 수거해가시고 청소해주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환경회사가 4군데죠?
그러면 다음에 하시고 이야기하시지요.
그리고 저는 이제 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쓰레기 수거해가시고 청소해주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환경회사가 4군데죠?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위원장대리 오경훈 우리는 다만 계약할 때 1년에 몇 번 정도 몇 시에 어느 정도 청소해 준다, 이 정도로 되어 있잖아요, 우리가 그분들하고 계약할 때?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계약 조건상에는 그런 내용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오경훈 그런데 내부적인 부분이기는 하지만 일단 그쪽에는 노조는 지금 없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어떤 분은 양이 3배 정도 많은 곳에서 일을 하시고, 어떤 분은 조금 적은 곳에서 하시는데 인사는 6개월마다 돌린답니다.
그런데 그걸 돌리더라도 이분은 그 지역만 도는 경우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내부적인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우리가 볼 때는 그 인건비까지도 우리가 지원해 주고 거기에 통으로 주잖아요?
이거 가지고 인건비도 하시고 이렇게 쓰시는데, 그렇다면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복지나 어떠한 업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민원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해는 하시겠지요?
그런데 그걸 돌리더라도 이분은 그 지역만 도는 경우들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내부적인 문제이기는 합니다마는 우리가 볼 때는 그 인건비까지도 우리가 지원해 주고 거기에 통으로 주잖아요?
이거 가지고 인건비도 하시고 이렇게 쓰시는데, 그렇다면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복지나 어떠한 업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는 민원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해는 하시겠지요?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위원장대리 오경훈 예, 새벽에 가면 우리가 어디 지역은 확실하게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지역이고 그런데 거기에만 계속 근무하시는 경우들도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거에 있어서 계약체계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좀 지도·계도, 그다음에 또 많이 도와주실 수 있는 거는 좀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알겠습니다.
○환경산림국장 허현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오경훈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5시 1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16분 계속개의)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제안설명에 앞서서 저희 센터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정희 농업정책과장입니다.
김선희 기술지원과장입니다.
조용협 농산물유통과장입니다.
윤성용 농축산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에 대해 명시이월 사업조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3,000만 원 이상 증감된 사업을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서 명시이월 사업조서입니다.
176페이지, 재해예방 수리시설 정비사업 등 11건으로 농번기 종료 후 공사 추진 가능 등 연내 집행이 불가해서 23억 4,400만 원 이월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369페이지, 농업정책과 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479억 700만 원에서 3억 8,300만 원 증액한 482억 9,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1페이지 상단의 농업용 용수개발 및 유지관리와 바로 아래 재해예방 저·소류지 개보수는 낙찰차액 등 집행잔액 1억 1,100만 원 삭감해서 총 20억 2,900만 원 편성하였고 아래 수리시설 신설 및 개보수 대행사업은 호우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송곡배수장 수중펌프 교체 사업비로 12억 원 증액한 45억 5,000만 원 편성하였고, 맨 아래 수리시설 재해복구사업은 7월 집중 호우 피해 관련 양수장 및 배수장 복구를 위해 7억 6,9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72페이지 아래부터 명석면, 수곡면, 문산읍 두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국도비 조정에 따라 14억 6,800만 원 감액한 36억 1,700만 원 편성하였고, 373페이지 하단의 반환금기타는 2024년 추진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5,900만 원 증액한 5억 8,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기술지원과 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141억 2,200만 원에서 6억 3,200만 원 증액한 147억 5,5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5페이지 상단의 농산물 생산비 보장 지원은 도비 변경 교부에 따라 6,600만 원 감액한 2억 3,000만 원 편성하고 중간의 과수특작 지원사업은 사업량 감소에 따라 3,700만 원 감액한 7억 9,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의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으로 하반기 가입 확대에 따라 7억 9,200만 원 증액한 37억 3,600만 원 편성하고, 376페이지 농기계보험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라 5,000만 원 증액한 2억 6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농산물유통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415억 3,200만 원에서 31억 4,900만 원 감액한 383억 8,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7페이지 중간의 농산물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사업은 농산물 출하 시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물류기기 임차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라 4,000만 원 증액한 3억 1,600만 원 편성하였고, 308페이지 산단의 K-농산물 우수 농가 지원 중 연질강화 필름 교체 사업은 신청량 감소 및 부가세 환급금 발생에 따른 잔액 삭감으로 3,200만 원 감액한 6,700만 원 편성했습니다.
378페이지 중간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사업은 사업추진 일정 등을 고려해서 시비 일부를 조정하여 30억 감액한 107억 8,000만 원 편성하였고 379페이지 중간의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은 방학 중에 집중돌봄 이용 학생 점심도시락 지원 사업으로 방학일수 및 학생수 변동으로 인한 도비 내시를 반영해서 4,900만 원 감액한 4억 7,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반환금기타는 국비사업 정산결과에 따라 8,800만 원 감액한 1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축산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519억 9,000만 원에서 6억 8,400만 원 감액한 513억 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80페이지 벼 병해충 방제 지원은 공동방제 약제 입찰 잔액 발생으로 1억 5,600만 원 감액한 9억 2,200만 원 편성하였고, 381페이지 상단의 기본형 공익직불 사업과 바로 아래 전략 작물 직불제는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억 8,000만 원과 10억 1,800만 원으로 확정하여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맨 아래의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사업 단가 상승에 따라 1억 9,500만 원 증액한 15억 원 편성하였고, 382페이지 중간의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국비 신규사업으로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맨 아래의 3∼4월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농가 재난지원금은 이상저온 피해 농가 경영안정도모를 위해 1억 9,600만 원 편성하고 383페이지 중간의 학교 우유급식은 수혜대상 학생 감소로 6,000만 원 감액한 6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385페이지 상단의 친환경 농업 직접지불은 이행점검 결과에 따른 사업량 확정으로 5,500만 원 증액한 9,500만 원 편성하였고, 388페이지 하단의 질병발생 대비 가축 제한 지원은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해서 하반기 사업대상자 확정에 따라 3,000만 원 증액한 1억 400만 원 편성하였고, 맨 아래의 개식용 종식 폐업전업 지원은 올해 폐업 신청자가 없어 4,900만 원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 설명드리겠습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501페이지 상단의 기타 사업수입은 식재료 공급 대금 수수료 감소 등에 따라 1억 7,700만 원 감액한 3억 6,200만 원 편성하였고 바로 아래 이자 수입은 공공예금 이자 수입 증가에 따라 2,400만 원 증액한 6,4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아래 시도비 보조금 등은 학교 급식비 지원사업으로 급식일수 및 학생수 감소에 따른 도비 변경으로 9,700만 원 감액한 52억 9,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502페이지 상단의 학교 급식비 지원은
급식단가 인상 및 도 확정 내시에 따라 2억 4,200만 원 감액한 128억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정희 농업정책과장입니다.
김선희 기술지원과장입니다.
조용협 농산물유통과장입니다.
윤성용 농축산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에 대해 명시이월 사업조서,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3,000만 원 이상 증감된 사업을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서 명시이월 사업조서입니다.
176페이지, 재해예방 수리시설 정비사업 등 11건으로 농번기 종료 후 공사 추진 가능 등 연내 집행이 불가해서 23억 4,400만 원 이월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은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입니다.
369페이지, 농업정책과 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479억 700만 원에서 3억 8,300만 원 증액한 482억 9,1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1페이지 상단의 농업용 용수개발 및 유지관리와 바로 아래 재해예방 저·소류지 개보수는 낙찰차액 등 집행잔액 1억 1,100만 원 삭감해서 총 20억 2,900만 원 편성하였고 아래 수리시설 신설 및 개보수 대행사업은 호우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송곡배수장 수중펌프 교체 사업비로 12억 원 증액한 45억 5,000만 원 편성하였고, 맨 아래 수리시설 재해복구사업은 7월 집중 호우 피해 관련 양수장 및 배수장 복구를 위해 7억 6,900만 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72페이지 아래부터 명석면, 수곡면, 문산읍 두산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국도비 조정에 따라 14억 6,800만 원 감액한 36억 1,700만 원 편성하였고, 373페이지 하단의 반환금기타는 2024년 추진사업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5,900만 원 증액한 5억 8,7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입니다.
기술지원과 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141억 2,200만 원에서 6억 3,200만 원 증액한 147억 5,500만 원 편성했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5페이지 상단의 농산물 생산비 보장 지원은 도비 변경 교부에 따라 6,600만 원 감액한 2억 3,000만 원 편성하고 중간의 과수특작 지원사업은 사업량 감소에 따라 3,700만 원 감액한 7억 9,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아래의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은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사업으로 하반기 가입 확대에 따라 7억 9,200만 원 증액한 37억 3,600만 원 편성하고, 376페이지 농기계보험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은 농기계 종합보험료 지원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라 5,000만 원 증액한 2억 600만 원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농산물유통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415억 3,200만 원에서 31억 4,900만 원 감액한 383억 8,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77페이지 중간의 농산물 물류기기 공동이용 지원사업은 농산물 출하 시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물류기기 임차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량 증가에 따라 4,000만 원 증액한 3억 1,600만 원 편성하였고, 308페이지 산단의 K-농산물 우수 농가 지원 중 연질강화 필름 교체 사업은 신청량 감소 및 부가세 환급금 발생에 따른 잔액 삭감으로 3,200만 원 감액한 6,700만 원 편성했습니다.
378페이지 중간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사업은 사업추진 일정 등을 고려해서 시비 일부를 조정하여 30억 감액한 107억 8,000만 원 편성하였고 379페이지 중간의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은 방학 중에 집중돌봄 이용 학생 점심도시락 지원 사업으로 방학일수 및 학생수 변동으로 인한 도비 내시를 반영해서 4,900만 원 감액한 4억 7,1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바로 아래 반환금기타는 국비사업 정산결과에 따라 8,800만 원 감액한 1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농축산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은 기정액 519억 9,000만 원에서 6억 8,400만 원 감액한 513억 5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내역입니다.
380페이지 벼 병해충 방제 지원은 공동방제 약제 입찰 잔액 발생으로 1억 5,600만 원 감액한 9억 2,200만 원 편성하였고, 381페이지 상단의 기본형 공익직불 사업과 바로 아래 전략 작물 직불제는 이행점검 결과에 따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억 8,000만 원과 10억 1,800만 원으로 확정하여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맨 아래의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은 사업 단가 상승에 따라 1억 9,500만 원 증액한 15억 원 편성하였고, 382페이지 중간의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국비 신규사업으로 5,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맨 아래의 3∼4월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농가 재난지원금은 이상저온 피해 농가 경영안정도모를 위해 1억 9,600만 원 편성하고 383페이지 중간의 학교 우유급식은 수혜대상 학생 감소로 6,000만 원 감액한 6억 2,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385페이지 상단의 친환경 농업 직접지불은 이행점검 결과에 따른 사업량 확정으로 5,500만 원 증액한 9,500만 원 편성하였고, 388페이지 하단의 질병발생 대비 가축 제한 지원은 동절기 고병원성 AI 발생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해서 하반기 사업대상자 확정에 따라 3,000만 원 증액한 1억 400만 원 편성하였고, 맨 아래의 개식용 종식 폐업전업 지원은 올해 폐업 신청자가 없어 4,900만 원 전액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설명을 마치고 특별회계 설명드리겠습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501페이지 상단의 기타 사업수입은 식재료 공급 대금 수수료 감소 등에 따라 1억 7,700만 원 감액한 3억 6,200만 원 편성하였고 바로 아래 이자 수입은 공공예금 이자 수입 증가에 따라 2,400만 원 증액한 6,400만 원 편성하였으며, 아래 시도비 보조금 등은 학교 급식비 지원사업으로 급식일수 및 학생수 감소에 따른 도비 변경으로 9,700만 원 감액한 52억 9,3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입니다.
502페이지 상단의 학교 급식비 지원은
급식단가 인상 및 도 확정 내시에 따라 2억 4,200만 원 감액한 128억 8,0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부서가 달라 가지고 위원회에서 소장님하고 과장님들을 만나뵐 일이 많이 없어서 저는 특히나 또 농촌지역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시의원으로서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372페이지에 보게 되면 취약지 개발사업에 14억입니까?
14억이 지금 삭감됐네요, 국비가 지금 들어와 있는 사업인데 이렇게 삭감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372페이지 하단 쪽에 취약지 개발사업, 지역개발 중에서, 그죠?
372페이지에 보게 되면 취약지 개발사업에 14억입니까?
14억이 지금 삭감됐네요, 국비가 지금 들어와 있는 사업인데 이렇게 삭감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372페이지 하단 쪽에 취약지 개발사업, 지역개발 중에서,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이거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들어가는 건데 당초 저희들이 공모사업할 때보다 사업규모라든지 이런 게 조금 감액된 부분이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처음에는 많이 잡았다가 지금 줄어든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보상단가라든지 이런 게 좀 차이가 있어서……
○정용학 위원 금액이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세 군데가……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렇게 이해를, 한 군데였으면 너무 좀 큰 금액이 차이가 나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수곡하고 명석.
○정용학 위원 예, 그다음에 375페이지 농작물재해보험료부담금 이 부분에서 이번에 여기가 기술지원과에 해야 될지 농축산과에 해야 될지를 조금 고민했는데 깨씨무늬병 이번에 많이 발생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전년도에 비해 가지고 거의 깨씨무늬병이 농촌지역에서는 거의 볼 수가 없었는데, 올해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피해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피해 조사한 부분하고 그다음에 피해보상 부분, 이런 부분 피해를 조사를 해갔는데 특별하게 말이 없다, 이런 말씀을 좀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래서 지금 피해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피해 조사한 부분하고 그다음에 피해보상 부분, 이런 부분 피해를 조사를 해갔는데 특별하게 말이 없다, 이런 말씀을 좀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지금 현재 피해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12월 5일까지 계속 피해에 대한 인증, 그거를 해야 되는데 지금 수확이 다 되어 나온 상황에서는, 피해 기준을 지금 수확을 해서 다른 정미를 했을 때 감소된 부분을 증명을 해야 되는데 그 증명한다고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고, 지금 그래서 12월 5일 지나고 난 뒤에 피해조사한 부분에 대해서 재해지원금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12월 5일까지 계속 피해에 대한 인증, 그거를 해야 되는데 지금 수확이 다 되어 나온 상황에서는, 피해 기준을 지금 수확을 해서 다른 정미를 했을 때 감소된 부분을 증명을 해야 되는데 그 증명한다고 조금 시간이 걸리고 있고, 지금 그래서 12월 5일 지나고 난 뒤에 피해조사한 부분에 대해서 재해지원금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때 당시에는 피해조사가 좀 늦게 돼있어가지고 일부 소각을 한 부분은 RPC 자료를 가지고 한다는 말씀도 있었고, 그리고 한 가지는 또 만약에 피해를 100%를 보게 되면 확실하게 저도 정리를 못 했고 아직 지침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농사짓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걸로는 피해가 100% 같으면 70%로 보면 만약에 10만 원을 받았다 치면 70% 같으면 7만 원을 받고, 30% 같으면 3만 원을 받고 이런 식으로 좀 돼야 되는데, 피해가 50%인가 이상 많이 발생해야만이 이거를 적용한다, 이런 말도 있던데 이거 혹시 기준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농림부 기준이 지금 있습니다. 있는데……
○정용학 위원 그거 좀 설명해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자료를 좀 따로 드릴까요?
안 그러면……
안 그러면……
○정용학 위원 대충 큰 틀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피해 면적이 30% 이상일 때……
○정용학 위원 30%.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50%는 아니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그때 농약대가 나오는 데 헥타 당 82만 원 이렇게 되고, 80% 이상일 때는 헥타 당 372만 원……
○정용학 위원 80%?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러니까 이게, 하여튼 기준은 있다, 그죠?
몇 프로 몇 프로……
그러니까 정확한 기준이 없다 보니까 농민들은 50% 이상 돼야, 작은 피해를 본 사람들은 수혜를 발생하는 못 본다는 이런 말이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쭈어봤던 겁니다.
거기에 비추어서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볼게요.
2024년도에는 산물벼 건조료 보전이 있었죠, 그죠?
몇 프로 몇 프로……
그러니까 정확한 기준이 없다 보니까 농민들은 50% 이상 돼야, 작은 피해를 본 사람들은 수혜를 발생하는 못 본다는 이런 말이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쭈어봤던 겁니다.
거기에 비추어서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볼게요.
2024년도에는 산물벼 건조료 보전이 있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이게 2025년도는 없어졌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런데 농민들은 이런 사업을 하다가 좋은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골고루 됐는데, 왜 이렇게 없어졌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지난해에 한번 해보니까 사봉 RPC 용량은 한정이 되어있는데 대규모 농가까지 같이 이렇게 들어오면서 교통난도 심해졌고 사실 대규모 농가에는 저희들이 건조기를 지원을 하고 있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까지도 산물벼로 나오니까 건조벼, 교통량이라든지 증설 지금 안 되고 있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있어서 차후에 건조비를 지원할 경우에는 일단 사봉 RPC 증설이라든지 이런 게 어느 정도 되고 나면 중·소 농가 위주로 하는게 맞지 않나……
그런데 그런 분들까지도 산물벼로 나오니까 건조벼, 교통량이라든지 증설 지금 안 되고 있는데 그런 문제점들이 있어서 차후에 건조비를 지원할 경우에는 일단 사봉 RPC 증설이라든지 이런 게 어느 정도 되고 나면 중·소 농가 위주로 하는게 맞지 않나……
○정용학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서 농민이 아이디어를 내는 게 뭐냐 하면 우리가 직불금 같은 것도 직불금 상한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그러니까 많이 산물벼를 내는 분은 많이 타가고, 좀 적게 하는 분은 적게 하다 보니까 대농가 위주의 정책이다, 이런 이야기도 좀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농촌은 고령화가 돼가지고 실제적으로 도로에 나락을 널고 이러지 못한다고요.
그나마 지금 농촌에 힘들기 때문에 그런 거라도 보조를 해가지고 다른 기계 같은 경우는 건조료라든지 이런 부분은 소농가들은 할 수가 없어요, 혜택을 못 봐요.
다 대농가들이 트랙터도 가져가고 모든 거 기계들을 가져간다는 말이죠.
그럼 소농가들은 실제적으로 농약쳐주는 거 외에는 크게 혜택을 못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정책을 했는데, 물론 대농가 위주로 정책을 한다고 이리 하니, 어떤 말씀을 하시느냐 하면 상한제, 그럼 50만 원이면 50만 원,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최고 농가에 상한제를 두고 그렇게 해야만 소농가들이 좀 혜택을 보는 거 아니가, 그럼 대농가의 일방적으로 많은 돈이 안 나가게끔 그런 상한제를 두면서 일반인들한테 골고루 하게 되면 농촌에 고령화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건조하는 데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사봉 RPC가 언제 생길지도 모르는데 생기면 해준다는 거는 진짜 수탉이 알을 낳을 정도의 시간이 지날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안 되는 거고, 이 부분을 좀 정책적으로 잘 판단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골고루 소농가들도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찰벼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건조료가 비싸더라고요, 친환경 찰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민원을 좀 받고 하기 때문에 친환경 찰벼라든지 이런 친환경에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이런 정책들이 골고루 소농가들한테도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정책들로 해가지고 다시 저는 부활로 해야 된다 그리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지금 농촌은 고령화가 돼가지고 실제적으로 도로에 나락을 널고 이러지 못한다고요.
그나마 지금 농촌에 힘들기 때문에 그런 거라도 보조를 해가지고 다른 기계 같은 경우는 건조료라든지 이런 부분은 소농가들은 할 수가 없어요, 혜택을 못 봐요.
다 대농가들이 트랙터도 가져가고 모든 거 기계들을 가져간다는 말이죠.
그럼 소농가들은 실제적으로 농약쳐주는 거 외에는 크게 혜택을 못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정책을 했는데, 물론 대농가 위주로 정책을 한다고 이리 하니, 어떤 말씀을 하시느냐 하면 상한제, 그럼 50만 원이면 50만 원, 100만 원이면 100만 원.
최고 농가에 상한제를 두고 그렇게 해야만 소농가들이 좀 혜택을 보는 거 아니가, 그럼 대농가의 일방적으로 많은 돈이 안 나가게끔 그런 상한제를 두면서 일반인들한테 골고루 하게 되면 농촌에 고령화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건조하는 데에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사봉 RPC가 언제 생길지도 모르는데 생기면 해준다는 거는 진짜 수탉이 알을 낳을 정도의 시간이 지날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안 되는 거고, 이 부분을 좀 정책적으로 잘 판단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골고루 소농가들도 혜택을 볼 수 있는지, 그리고 또 찰벼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건조료가 비싸더라고요, 친환경 찰벼.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민원을 좀 받고 하기 때문에 친환경 찰벼라든지 이런 친환경에 좀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그다음에 이런 정책들이 골고루 소농가들한테도 같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정책들로 해가지고 다시 저는 부활로 해야 된다 그리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올해는 다 아시다시피 사봉 RP에서 수익금을 가지고 포대당 4,000원씩 상환을……
○정용학 위원 그거는 쌀값이 올라서 그런 거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정산을 해준 걸로 아는데……
○정용학 위원 그거는 쌀값이 올라서 그런 거고, 이거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사실은 제 입장에서는 수익금이 남았을 때는 어느 정도 반은 환원을 해주고 반 정도는 시설에 투자를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정용학 위원 그런데 지금 여건이 안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그 시설 투자비는 저희 행정에서 지금 거의 매년 시설 보완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들 행정 입장으로서는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되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그게 아니고 산물벼 우리 농가에, RPC에 가는 게 아니고 농가에 혜택을 골고루 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고령화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건조하기가 힘들고, 고방에 넣어야 되고 다시 또 내야 하고 하는 그런 부분을 줄이기 위해서 해드리는 거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그 부분을 저희들은……
○정용학 위원 하여튼 깊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정책적으로 소농들이라든지 농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각별하게 검토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용학 위원 괜찮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괜찮으세요?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372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왜냐하면 정용학 위원님 같은 경우는 또 농업에 남다른 의견도 있으시고 해서 말씀대로 오늘 같이 이렇게 자주 뵐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충분하게 질의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국장님, 북마성배수장 재해복구사업 어떤 거를 하셨습니까?
이번에 북마성배수장 재해복구사업에 사업비가 책정돼 있는데 북마성배수장 인근이 재해복구를 해야 될 상황이 유발된 이유는 혹시 아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372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왜냐하면 정용학 위원님 같은 경우는 또 농업에 남다른 의견도 있으시고 해서 말씀대로 오늘 같이 이렇게 자주 뵐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충분하게 질의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국장님, 북마성배수장 재해복구사업 어떤 거를 하셨습니까?
이번에 북마성배수장 재해복구사업에 사업비가 책정돼 있는데 북마성배수장 인근이 재해복구를 해야 될 상황이 유발된 이유는 혹시 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이거는 이번에 수중모터 펌프를, 횡축으로 되어있는 부분들이 지금 수위가 상승 되면 감전 때문에 작동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사고가 많이 나고 하는데 그 부분을 이번에 수정한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이제는 물이 차도 돌아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돌아가도록, 예.
○위원장 최민국 물이 일단 안 차게끔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고, 바닥에 보면 구멍이 딱 뚫려있습니다, 수중펌프기가 설치돼 있는 그 바닥에 보면.
그러니까 바닥에 수위가 차오르면서 자연스럽게 그 구멍을 통해서 물이 올라와서 배수장 인근에 수위가 올라가다 보면 배전반까지 가버리게 되니까 겁이 나니까 감전 사고 때문에 작동을 안 시키다 보니까 배수장이 배수장 기능을 못 하다 보니까 사고가 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바닥에 수위가 차오르면서 자연스럽게 그 구멍을 통해서 물이 올라와서 배수장 인근에 수위가 올라가다 보면 배전반까지 가버리게 되니까 겁이 나니까 감전 사고 때문에 작동을 안 시키다 보니까 배수장이 배수장 기능을 못 하다 보니까 사고가 난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위원장 최민국 그래서 구멍 난 그런 부분도 조금 보완을 해야 될 것 같고, 농어촌공사에 그런 의견을 좀 피력을 해주시면 좋겠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같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혹시라도 물이 들어오게 된다면 이것도 농어촌공사가 사실은 주 역할을 해야 될 주체이기는 한데, 그쪽은 잘 안 하니까 우리 시에서라도 각 배수장만큼은 양수기 같은 거라도 좀 배치를 해놓으면 배수장 관리자가 내부에 물이 차면 양수기 줄 매달아가지고 담아가지고, 공간이 원체 좁으니까 그거는 일반 양수기로 물을 좀 빼내도 이렇게 배전반까지 잠길 위험은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양수기 배치, 그리고 관리자에 대한 교육도 조금 한 번 챙겨 보셔야 되겠고, 왜냐하면 관리자도 또 지역에 있는 시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챙겨봐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래서 양수기 배치, 그리고 관리자에 대한 교육도 조금 한 번 챙겨 보셔야 되겠고, 왜냐하면 관리자도 또 지역에 있는 시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번 챙겨봐 주시면 고맙겠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이어서 이번 수해 이야기를 또 하셨는데 수해 때 사실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결국은 우리 하천과 농업기술센터, 그리고 농어촌공사, 그다음 수자원공사 이런 기관들끼리의 좀 여름 장마 시기에는 별도의 이런 협력체계를 좀 구축하는 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런 질의도 하천과에도 좀 드리고 이렇게 했었는데, 그런 업무협의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집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업무가 관련될 때마다 저희들은 농어촌공사에서도 오기도 하고 별도의 기관 모임을 해서 매달 만나고……
○위원장 최민국 정식적인 그런 조직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그거는 없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협의체는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위원장 최민국 협의체는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농업 관련 기관 단체모임은 있는데, 이번 재해 관련 부분은 유기적인 협의체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렇죠,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댐 방류를 수자원공사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그 물들이 남강을 통해서 흘러나옴으로써 소하천이나 지방하천에서 남강으로 합류를 시켜야 되는데 남강의 수위가 높다 보니까 합류가 안 되다 보니까 점차 점차 수해피해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소통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좀 해주십시오.
그래 가지고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협력체계는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댐 방류를 수자원공사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그 물들이 남강을 통해서 흘러나옴으로써 소하천이나 지방하천에서 남강으로 합류를 시켜야 되는데 남강의 수위가 높다 보니까 합류가 안 되다 보니까 점차 점차 수해피해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소통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을 좀 해주십시오.
그래 가지고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협력체계는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이거와 관련해서 이번에 수해 이후에 재해 관련 상황실을 운영을 할 때는 농어촌공사와 수자원공사가 같이 합류하는 걸로 그렇게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거의 같이 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희 위탁사업도 많이 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더 이런 재해 관련되는 거나 이런 피해 관련해서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위탁사업도 많이 하고 있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더 이런 재해 관련되는 거나 이런 피해 관련해서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우리 진주의 농업인들이 농어촌공사는 또 농업을 함에 있어가지고 자주 갈 수밖에 없는 기관이잖아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농어촌공사는 우리 진주 시민만을 위한 조직은 아니다 보니까 농업인들도 농어촌공사에 가게 되면 늘 이런 저런 불만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렇다 보면 또 농업정책과로 가게 되고, 그래서 농업정책과에서 또 이렇게 업무협의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은 거 잘 아신다 아닙니까.
그런데 상대적으로 농어촌공사는 우리 진주 시민만을 위한 조직은 아니다 보니까 농업인들도 농어촌공사에 가게 되면 늘 이런 저런 불만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렇다 보면 또 농업정책과로 가게 되고, 그래서 농업정책과에서 또 이렇게 업무협의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너무 많은 거 잘 아신다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위원장 최민국 그래서 우리 진주의 농업인들이 조금 농어촌공사와의 이런 업무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 국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 좀 신경을 많이 써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리고 하나는 도시정책과에 보면 그 말씀을 드리기 전에, 금산 중천에 제가 늘 말씀드리는 그 지역 있잖아요?
1009호선 나고 도시계획도로 나고 이번에 또 농촌협약 사업으로 인해가지고 면청사까지 그리 가게 되는데 앞으로 그 지역에 대한 용도는 어떻게 가는 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지금 농업진흥구역인데, 국장님이 보실 때는 어떠십니까?
1009호선 나고 도시계획도로 나고 이번에 또 농촌협약 사업으로 인해가지고 면청사까지 그리 가게 되는데 앞으로 그 지역에 대한 용도는 어떻게 가는 게 바람직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게 지금 농업진흥구역인데, 국장님이 보실 때는 어떠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제가 생각할 적에 내년도에 전체적인 배수개선사업이 확정이, 이번 예산이 끝나면 들어간다고 보는데, 농업진흥지역으로서의 어느 정도는……
○위원장 최민국 기능을 상실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상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저도 그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은데, 도시정책과에서 이번에 2040년 진주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정책과에도 지금 국장님하고 나눈 그 내용들을 설명을 드리면서 계획 용역을 할 때에 금산 중천 지역의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위한 그런 검토도 용역을 통해서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드리니까, 저도 조국장님이 원래 농업기술센터에 계셨기 때문에 그 일대를 또 잘 아신다 아닙니까?
그래 놓으니까 그 부분을 저희 의견대로 그렇게 검토해보시겠다라고 하셨는데 또 농지법에 해당이 되는 업무다 보니까, 도시정책과에서 연락이 갔던가요, 혹시?
그래서 그 정책과에도 지금 국장님하고 나눈 그 내용들을 설명을 드리면서 계획 용역을 할 때에 금산 중천 지역의 농업진흥구역 해제를 위한 그런 검토도 용역을 통해서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드리니까, 저도 조국장님이 원래 농업기술센터에 계셨기 때문에 그 일대를 또 잘 아신다 아닙니까?
그래 놓으니까 그 부분을 저희 의견대로 그렇게 검토해보시겠다라고 하셨는데 또 농지법에 해당이 되는 업무다 보니까, 도시정책과에서 연락이 갔던가요, 혹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아직은 안 왔는데 상부 기관하고 협의해서 해야 될 문제라서……
○위원장 최민국 그거는 또 농업기술센터에서 일부 추진을 해야 될 역할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느 정도 역할 이후에 자료를 가지고 이번 용역에 반영을 시켜보겠다는 그런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이미 농업만을 위한 지역의 기능을 상실해 버린 측면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점차 점차 조금 속도감 있게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느 정도 역할 이후에 자료를 가지고 이번 용역에 반영을 시켜보겠다는 그런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이미 농업만을 위한 지역의 기능을 상실해 버린 측면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점차 점차 조금 속도감 있게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래가지고 이번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할 때도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추진 가능성이 나올 수 있게끔 그렇게 좀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해숙 예.
○위원장 최민국 혹시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마쳐도 되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마쳐도 되겠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황혜경 보건소장 황혜경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 제안설명에 앞서 보건소 소관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문영실 과장입니다.
건강증진과 도금미 과장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 강담현 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500만 원 이상 증감액 위주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93페이지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4억 7,200만 원을 감액한 210억 9,900만 원이며 도비에서 1,000만 원을, 시비에서 4억 6,2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운영입니다.
진료의사 중도 퇴사 후 재채용 중 미사용 인건비 1억 2,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감염병 예방 활동 및 지원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조달 구입 단가 하락으로 인한 잔액과 접종냉장고 무정전 전원장치 교체 후 잔액 등으로 5,100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394페이지, 의약무 관리입니다.
경상남도 전공의 육성수당 지원에서 도 변경내시에 따라 전공의 복귀 이전 지급 잔액 등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5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보건소 직원 초과근무 일수 감소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잔액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수당 잔액 등 2억 6,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6페이지, 기본경비에서 보건행정과 직원 초과 일수 감소에 따른 급식비 잔액과 상시출장자 인원 수 감소 등으로 인한 잔액으로 1,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보고 마치고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397페이지 건강증진과 세출예산은 12억 8,900만 원을 증액한 146억 9,800만 원으로 기금에서 2,600만 원 감액, 도비에서 5억 2,000만 원, 시비에서 7억 9,5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먼저 시민건강수준향상은 어린이 하모 건강동산 운영에서 하모건강동산 조성 시기에 따른 기간제 인건비 및 운영비 등 4,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강관리는 암환자 의료비 및 재가암관리지원 전환사업의 대상자 범위 축소로 4,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7페이지, 모자건강사업은 13억 7,800만 원 증액한 사업으로 398페이지,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지원은 정부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기준 확대에 따라 2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398페이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부터 399페이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까지 4개 세부사업은 변경내시에 따라 각각 증·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치매정신건강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00페이지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 세출예산은 1억 3,000만 원을 감액한 34억 500만 원으로써 국비에서 2,800만 원 감액, 기금에서 4,000만 원 감액, 도비에서 1,100만 원 감액, 시비에서 5,1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먼저 치매관리는 6,300만 원 감액편성으로, 치매정신건강과 운영은 각 센터 위탁 등으로 인한 소모품 소요량 감소와 공용차량 관리 전환에 따라 1,3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은 치매안심센터 임기제 인건비 예산이 본청 행정과로 증액 편성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비 내 기간제 인건비 금액을 5,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신건강증진은 401페이지 하단,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에서 변경내시에 따라서 4,1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다음 기본경비는 시간외근무 감소에 따라 급식비를 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전지출은 도비 반환예정금액 감소로 1,900만 원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 제안설명에 앞서 보건소 소관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문영실 과장입니다.
건강증진과 도금미 과장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 강담현 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보건소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경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500만 원 이상 증감액 위주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93페이지 보건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입니다.
4억 7,200만 원을 감액한 210억 9,900만 원이며 도비에서 1,000만 원을, 시비에서 4억 6,2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운영입니다.
진료의사 중도 퇴사 후 재채용 중 미사용 인건비 1억 2,6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감염병 예방 활동 및 지원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조달 구입 단가 하락으로 인한 잔액과 접종냉장고 무정전 전원장치 교체 후 잔액 등으로 5,100만 원을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394페이지, 의약무 관리입니다.
경상남도 전공의 육성수당 지원에서 도 변경내시에 따라 전공의 복귀 이전 지급 잔액 등 1,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5페이지, 인력운영비입니다.
보건소 직원 초과근무 일수 감소에 따른 초과근무수당 잔액과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수당 잔액 등 2억 6,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6페이지, 기본경비에서 보건행정과 직원 초과 일수 감소에 따른 급식비 잔액과 상시출장자 인원 수 감소 등으로 인한 잔액으로 1,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보건행정과 소관 보고 마치고 건강증진과 소관입니다.
397페이지 건강증진과 세출예산은 12억 8,900만 원을 증액한 146억 9,800만 원으로 기금에서 2,600만 원 감액, 도비에서 5억 2,000만 원, 시비에서 7억 9,5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먼저 시민건강수준향상은 어린이 하모 건강동산 운영에서 하모건강동산 조성 시기에 따른 기간제 인건비 및 운영비 등 4,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건강관리는 암환자 의료비 및 재가암관리지원 전환사업의 대상자 범위 축소로 4,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97페이지, 모자건강사업은 13억 7,800만 원 증액한 사업으로 398페이지,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지원은 정부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기준 확대에 따라 2억 5,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398페이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부터 399페이지,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까지 4개 세부사업은 변경내시에 따라 각각 증·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치매정신건강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00페이지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 세출예산은 1억 3,000만 원을 감액한 34억 500만 원으로써 국비에서 2,800만 원 감액, 기금에서 4,000만 원 감액, 도비에서 1,100만 원 감액, 시비에서 5,1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먼저 치매관리는 6,300만 원 감액편성으로, 치매정신건강과 운영은 각 센터 위탁 등으로 인한 소모품 소요량 감소와 공용차량 관리 전환에 따라 1,300만 원을 감액하였고, 치매안심센터 운영은 치매안심센터 임기제 인건비 예산이 본청 행정과로 증액 편성됨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비 내 기간제 인건비 금액을 5,0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정신건강증진은 401페이지 하단,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에서 변경내시에 따라서 4,100만 원 감액 편성하였고, 다음 기본경비는 시간외근무 감소에 따라 급식비를 6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전지출은 도비 반환예정금액 감소로 1,900만 원 감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그럼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소장님, 마이크 켜시고요.
엊그제 언론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출산한 산모에 대한 예산지원이 지급이 늦어지고 있다, 그 내용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 제가 추측건대는 기존에 계획한 출산 수에 비해서 올해 좀 더 많은 출산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시에서 좀 대응이 늦은 것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구체적으로 그 사안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주겠습니까?
그리고 지급은 언제쯤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그럼 제가 짧게 하겠습니다.
소장님, 마이크 켜시고요.
엊그제 언론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출산한 산모에 대한 예산지원이 지급이 늦어지고 있다, 그 내용에 대한 기사를 봤는데, 제가 추측건대는 기존에 계획한 출산 수에 비해서 올해 좀 더 많은 출산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시에서 좀 대응이 늦은 것 아닐까,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구체적으로 그 사안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주겠습니까?
그리고 지급은 언제쯤 되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보건소장 황혜경 저번에 말씀있은 게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실제 도비사업하고 저희 시비사업하고 매칭사업이 기본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벗어난 부분을 우리 시에서 더 확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 30%, 시비 70%로 이렇게 되어서 사업이 시작되었거든요. 되었는데 1회 예산이 있을 때 저희들 9억 정도에서 처음 1회 추경에 올 때 조금 삭감이 돼서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2회 추경……
그 부분이 실제 도비사업하고 저희 시비사업하고 매칭사업이 기본으로 들어가고 거기서 벗어난 부분을 우리 시에서 더 확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 30%, 시비 70%로 이렇게 되어서 사업이 시작되었거든요. 되었는데 1회 예산이 있을 때 저희들 9억 정도에서 처음 1회 추경에 올 때 조금 삭감이 돼서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2회 추경……
○위원장 최민국 그런 거를 삭감을 할 수가 있어요?
○보건소장 황혜경 이게 아마 그때 민생지원금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예산을 좀 맞추면서 그런 조정을 조금 한 것 같다는 생각은 저희들은 좀 하고 있는데, 일단은 1회 추경에서 조금 삭감이 됐고, 2회 추경에서 다시 좀 확대가 좀 됐습니다. 좀 증액이 돼서 왔고 3회 추경이 10월 22일 내려오면서 약 100% 정도 더 증액을 시킨 금액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저희들이 도의 탓을 드리는 거는 아니고 이게 30%, 70% 예산으로 돼 있는 예산이다 보니까 사실은 10월 22일에 저희들이 벌써 3회 추경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단계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집행은 따로 못 했습니다.
성립전예산으로 할 수 있지 않냐고 말씀은 하기는 하는데 사실 경남 시군에 성립전예산으로 한 데는 딱 한 군데밖에 없는데, 거기 한 군데가 성립전예산으로 한 거는 8월까지밖에 집행을 못 했거든요, 도비를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도비가 30%, 시비가 70%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땡겨서 해도 30% 가지고 줄 수 있는 예산은 아주 시기적으로는 범위가 좁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실제 그거를 땡겨서 해도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거다는 판단 하에서 실제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저희들이 도의 탓을 드리는 거는 아니고 이게 30%, 70% 예산으로 돼 있는 예산이다 보니까 사실은 10월 22일에 저희들이 벌써 3회 추경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단계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집행은 따로 못 했습니다.
성립전예산으로 할 수 있지 않냐고 말씀은 하기는 하는데 사실 경남 시군에 성립전예산으로 한 데는 딱 한 군데밖에 없는데, 거기 한 군데가 성립전예산으로 한 거는 8월까지밖에 집행을 못 했거든요, 도비를 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도비가 30%, 시비가 70%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땡겨서 해도 30% 가지고 줄 수 있는 예산은 아주 시기적으로는 범위가 좁아질 수밖에 없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저희들이 실제 그거를 땡겨서 해도 그런 부분이 좀 있을 거다는 판단 하에서 실제는……
○위원장 최민국 10월 22일 3회 추경이라는 거는 도 추경 이야기하는 겁니까?
○보건소장 황혜경 도에서 교부된 날짜를 말하는 겁니다.
10월 24일에 정확하게는 교부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저희들이 벌써 3회 추경 준비를 하고 있던 때였고 그렇게 했는데 도비를 땡겨서 빨리 하려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때는 8월 모자랐던 그 부분을 해결하기도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군들 예를 보면 한 군데 정도만 성립전예산으로 했고 나머지는 전부 다 추경에 맞춰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맞춰서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실제 30%, 70% 이런 예산 배율에 따라서 그런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아이들 출생아 수가 조금 올해 늘기는 늘었습니다. 올해 늘은 부분들이 또 감안이 된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더 늘어난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10월 24일에 정확하게는 교부가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는 저희들이 벌써 3회 추경 준비를 하고 있던 때였고 그렇게 했는데 도비를 땡겨서 빨리 하려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때는 8월 모자랐던 그 부분을 해결하기도 사실 쉽지 않은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군들 예를 보면 한 군데 정도만 성립전예산으로 했고 나머지는 전부 다 추경에 맞춰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추경에 맞춰서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실제 30%, 70% 이런 예산 배율에 따라서 그런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아이들 출생아 수가 조금 올해 늘기는 늘었습니다. 올해 늘은 부분들이 또 감안이 된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더 늘어난 부분들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우리 진주시 보건소에서 올해 출산을 얼마나 할 거라고 보통 예측을 했습니까, '25년도에?
○보건소장 황혜경 저희들이 보통은……
○위원장 최민국 예산을 수립할 때에 어느 정도 이 정도는 예상이 된다라는 계획을 잡아서 수립을 하실 거 아닙니까.
○보건소장 황혜경 예,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요구는 했는데 실제 처음 1회 본예산 내려올 때부터 조금 약간 저희들이 요구한 것보다는 좀 작았고, 1회 추경이나 이럴 때는 여러 가지 민생지원금이나 이런 부분이 2회 추경까지 이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원하는 만큼보다는 적게 내려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위원장 최민국 그렇더라면 본예산 시기때부터 의회하고 소통을 좀 해서 예산 규모가 우리가 기존에 계획했던 예산규모보다는 이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라는 점도 사전에 공유가 필요하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보건소장 황혜경 그게 사실 2회 추경할 때나 이럴 때 조금 설명은 됐는데, 그만큼 민원이 있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적었고, 사실은 거의 경상남도 시군에 모두 같은 문제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맞을 것 같다 싶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럼 지금 못 받은 분이 몇 분이나 계십니까?
○보건소장 황혜경 300여명 정도 되거든요.
일단 이번 추경 12월 3일에 마무리되면 저희들 지금 준비는 다 해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빨리 거기에 맞춰서 지급하고 또 그다음에 우리 시 예산으로 확대 지원하겠다는 그 부분까지도 싹 다 같이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일단 이번 추경 12월 3일에 마무리되면 저희들 지금 준비는 다 해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빨리 거기에 맞춰서 지급하고 또 그다음에 우리 시 예산으로 확대 지원하겠다는 그 부분까지도 싹 다 같이 이렇게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고 출산이라는 거는 우리가 살면서 열 번 스무 번씩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또 산모 입장에서는 좀 충격적일 수 있다, 그런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 내년도부터는 차질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또 산모 입장에서는 좀 충격적일 수 있다, 그런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 내년도부터는 차질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보건소장 황혜경 그리하겠습니다.
매칭 부분이 좀 있기는 해도 사실은 그거를 제외하고 우리 시에서 확대한 부분은 먼저 내드리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 있고……
매칭 부분이 좀 있기는 해도 사실은 그거를 제외하고 우리 시에서 확대한 부분은 먼저 내드리기도 좀 어려운 상황이 있고……
○위원장 최민국 300여 분이 이런 달에는 지급을 다 받는 거죠?
○보건소장 황혜경 예, 모든 시군이 비슷한데 저희들 지금 준비 해가지고 내일 두드려만 주시면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위원장 최민국 그분들한테 안내문자는 이런 거는 발송이 됐습니까?
○보건소장 황혜경 예.
○위원장 최민국 기사 나가기 전에?
○보건소장 황혜경 기사 나가기 전에 보통 관계된 것들은 저희들이 다 문자는, 요새는 기본으로 드리기 때문에……
○보건소장 황혜경 사실은 이번 설명을 드리면 꼭 도에다가 그렇게 하는 것처럼 오해는 하실 수는 있기는 한데, 저희들로서는 또 직원들이 일을 안 하는 거는 아닌데 또 그런 부득이한 사정이 생겼고, 또 이게 30%, 70%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더 있었던 것 같다 싶습니다.
그래서 좀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관계된 거는 시민들한테 또 같이 말씀을 해주시면 좀 더 양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좀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관계된 거는 시민들한테 또 같이 말씀을 해주시면 좀 더 양해가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래 사전에 공유가 되면 저희도 현장에서 바로바로 대응이 또 될 건데, 아쉬움은 좀 남습니다.
또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바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바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맑은물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맑은물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종한 수도과장입니다.
조민국 정수과장입니다.
김원규 하수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맑은물사업소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405페이지 수도과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 2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06페이지입니다.
하수과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 144억 5,100만 원과 성립전 사업인 진성삼거리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17페이지 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으로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부터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419 페이지 예산총괄표입니다.
25년도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은 사업예산과 자본예산으로 운용되며, 사업예산 262억 9,700만 원, 자본예산 423억 1,000만 원, 총계 686억 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억 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0페이지, 사업예산 총괄표는 사업예산의 수입·지출내용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21페이지, 수익적 수입은 333억 3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7,4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수도 사용량 감소에 따른 사용료 수익 21억 원과 급수신청 감소에 따른 상수도신설공사수입 5억 6,200만 원 각각 감액 편성하고, 일반회계 전입금 수입 25억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3페이지, 수익적 지출은 262억 9,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0억 4,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분말 활성탄, PH조절제 등 약품비 4억 1,000만 원, 정수구입량 조정에 따른 정수구입비 2억 3,600만 원, 상수도시설 분담금 환급금 1억 원, 급수신청 감소에 따른 상수도신설공사수입 5억 6,700만 원, 호봉 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7억 6,7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2025년 이전 퇴직한 수도검침원 퇴직금 2억 3,500만 원은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3 페이지, 자본예산 총괄표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예산총괄의 자본예산 내용으로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4페이지, 자본적 수입은 353억 3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2,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수도신청 감소에 따른 가정급수공사 시설분담금 수입 3억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하대 제일병원과 극동스타클래스 신축에 따른 배수지증설 원인자부담금 수입 1억 7,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5페이지 자본적 지출은 423억 9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3,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노후수도관 및 관망 정비 11억 원과 사업수요 감소에 따른 소규모시설물 보수 2억 5,500만 원, 급수시설 개선사업 1억 4,1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고, 유량계 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및 관리는 집행잔액인 1억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37페이지, 기타 자본적 지출은 일반회계 전입금 등 수입‧지출 예산 변동에 따라 29억 6,300만 원을 증액 조정하였고, 438페이지 국고보조금 반환금 4억 5,000만 원은 사업 완료된 스마트인프라구축사업의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9페이지에서 440페이지, 자금운영계획은 앞서 설명드린 금회 추경예산액을 정리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453페이지 예산 총괄표입니다.
사업예산 342억 8,200만 원과 자본예산 671억 4,600만 원, 총계 1,014억 2,8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14억 9,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454페이지 사업예산 총괄표는 사업예산의 수입·지출 내용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 수입은 231억 5,1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3,3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하수도사용료 수익은 폐수관로 사용료 부과로 인한 하수도 사용료 감소분과 연말까지의 예상수익을 추계하여 18억 5,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조금 수익으로 7월 16일부터 20일 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외율·평촌·진성 하수처리시설 수해복구공사 국도비 보조금 1억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56페이지 사업예산 지출은 342억 8,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6,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주처리시설 유입 펌프장 유지관리 사업으로 노후 시설물 교체 완료에 따른 유지관리비 감소로 수선유지비 3억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처리시설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노후 시설물 교체 완료에 따른 유지관리비 감소로 수선유지비 6억을 올해 1월부터 1단계 시설관리공단 위탁하였던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위탁사업비를 연말집행 추계하여 인건비, 동력비 9억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읍면처리시설 유지관리 사업으로 7월 16일부터 20일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있었던 진성·평촌·외율마을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복구공사를 위한 사업비로 1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7월부터 2단계 관리대행하고 있는 진성 및 38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사업비 8,4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58페이지, 자본예산 총괄표는 자본예산의 수입·지출 내용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59페이지입니다.
자본적 수입은 782억 7,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2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타회계 건설보조금 수입입니다.
2008년 하수관로정비 BTL사업 임대료 상환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환경부 국도비보조금 내역조정 결과를 반영하여 국고보조금 수입에서 2억 2,800만 원, 도비 보조금 수입에서 10억 4,9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기타 자본적 수입입니다.
진성삼거리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 하수도특별회계 사업추진을 위한 일반회계 전입금 144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0페이지, 자본적 지출은 671억 4,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2억 6,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서촌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도비 보조금 변경 교부 결정에 따라 도비 1억 2,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초전동 외 8개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국고보조금 내역조정을 반영하여 국비 1억 3,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시 노후관로 1차 2단계 정비사업입니다.
올해 준공예정사업으로 국도비 매칭 시비 22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1페이지입니다.
계속비 사업으로 사업추진상황에 따른 도비 보조금 변경 교부 결정을 반영하여 진주시 노후하수관로 2차 정비사업에 14억 7,300만 원을 감액, 문산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2억 9,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성립전예산으로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 받아 진성삼거리 주차장 공중화장실 설치 사업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08년 하수관로 BTL사업 시설임대료 상환사업으로 국비조정 및 실시협약 수익률 변경으로 8,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62페이지 하수도사업 기타자본적 지출 내용입니다.
앞서 자본적 수입에서 설명드린 일반회계 전입금 122억에 대한 지출 편성으로 26년 하수도사업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매칭금 등으로 편성 예정입니다.
다음 2024년도 하수관로정비 BTL 임대료 상환 사업비를 정산하고 국고보조금 반환금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는 하수도특별회계 세입 세출 상계를 위하여 조정하였습니다.
다음 463페이지에서 464페이지까지 자금운영계획 앞서 설명드린 금회 3회 추경 예산 금액을 정리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465페이지 계속비 사업조서는 환경부 하수도사업 확정 내시 반영 및 집행계획 변경에 따른 조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맑은물사업소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맑은물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종한 수도과장입니다.
조민국 정수과장입니다.
김원규 하수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맑은물사업소 소관 2025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일반회계, 특별회계 순으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405페이지 수도과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 2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06페이지입니다.
하수과 공기업특별회계 자본전출금 144억 5,100만 원과 성립전 사업인 진성삼거리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17페이지 공기업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으로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부터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419 페이지 예산총괄표입니다.
25년도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은 사업예산과 자본예산으로 운용되며, 사업예산 262억 9,700만 원, 자본예산 423억 1,000만 원, 총계 686억 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3억 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0페이지, 사업예산 총괄표는 사업예산의 수입·지출내용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21페이지, 수익적 수입은 333억 3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7,4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수도 사용량 감소에 따른 사용료 수익 21억 원과 급수신청 감소에 따른 상수도신설공사수입 5억 6,200만 원 각각 감액 편성하고, 일반회계 전입금 수입 25억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23페이지, 수익적 지출은 262억 9,7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0억 4,3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분말 활성탄, PH조절제 등 약품비 4억 1,000만 원, 정수구입량 조정에 따른 정수구입비 2억 3,600만 원, 상수도시설 분담금 환급금 1억 원, 급수신청 감소에 따른 상수도신설공사수입 5억 6,700만 원, 호봉 조정으로 인한 인건비 7억 6,700만 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고, 2025년 이전 퇴직한 수도검침원 퇴직금 2억 3,500만 원은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3 페이지, 자본예산 총괄표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예산총괄의 자본예산 내용으로 예산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34페이지, 자본적 수입은 353억 3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억 2,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수도신청 감소에 따른 가정급수공사 시설분담금 수입 3억 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고, 하대 제일병원과 극동스타클래스 신축에 따른 배수지증설 원인자부담금 수입 1억 7,6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5페이지 자본적 지출은 423억 9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3,9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노후수도관 및 관망 정비 11억 원과 사업수요 감소에 따른 소규모시설물 보수 2억 5,500만 원, 급수시설 개선사업 1억 4,100만 원을 각각 감액하였고, 유량계 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및 관리는 집행잔액인 1억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437페이지, 기타 자본적 지출은 일반회계 전입금 등 수입‧지출 예산 변동에 따라 29억 6,300만 원을 증액 조정하였고, 438페이지 국고보조금 반환금 4억 5,000만 원은 사업 완료된 스마트인프라구축사업의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및 이자 반납을 위해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39페이지에서 440페이지, 자금운영계획은 앞서 설명드린 금회 추경예산액을 정리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예산입니다.
453페이지 예산 총괄표입니다.
사업예산 342억 8,200만 원과 자본예산 671억 4,600만 원, 총계 1,014억 2,8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14억 9,6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 454페이지 사업예산 총괄표는 사업예산의 수입·지출 내용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55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 수입은 231억 5,1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3,3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하수도사용료 수익은 폐수관로 사용료 부과로 인한 하수도 사용료 감소분과 연말까지의 예상수익을 추계하여 18억 5,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보조금 수익으로 7월 16일부터 20일 호우 피해복구를 위한 외율·평촌·진성 하수처리시설 수해복구공사 국도비 보조금 1억 1,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456페이지 사업예산 지출은 342억 8,2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7억 6,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진주처리시설 유입 펌프장 유지관리 사업으로 노후 시설물 교체 완료에 따른 유지관리비 감소로 수선유지비 3억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처리시설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노후 시설물 교체 완료에 따른 유지관리비 감소로 수선유지비 6억을 올해 1월부터 1단계 시설관리공단 위탁하였던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위탁사업비를 연말집행 추계하여 인건비, 동력비 9억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읍면처리시설 유지관리 사업으로 7월 16일부터 20일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가 있었던 진성·평촌·외율마을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복구공사를 위한 사업비로 1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7월부터 2단계 관리대행하고 있는 진성 및 38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사업비 8,4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58페이지, 자본예산 총괄표는 자본예산의 수입·지출 내용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59페이지입니다.
자본적 수입은 782억 7,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2억 3,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타회계 건설보조금 수입입니다.
2008년 하수관로정비 BTL사업 임대료 상환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환경부 국도비보조금 내역조정 결과를 반영하여 국고보조금 수입에서 2억 2,800만 원, 도비 보조금 수입에서 10억 4,9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기타 자본적 수입입니다.
진성삼거리 공중화장실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5,000만 원, 하수도특별회계 사업추진을 위한 일반회계 전입금 144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60페이지, 자본적 지출은 671억 4,6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32억 6,1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서촌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도비 보조금 변경 교부 결정에 따라 도비 1억 2,8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초전동 외 8개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국고보조금 내역조정을 반영하여 국비 1억 3,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진주시 노후관로 1차 2단계 정비사업입니다.
올해 준공예정사업으로 국도비 매칭 시비 22억 5,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1페이지입니다.
계속비 사업으로 사업추진상황에 따른 도비 보조금 변경 교부 결정을 반영하여 진주시 노후하수관로 2차 정비사업에 14억 7,300만 원을 감액, 문산지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2억 9,6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성립전예산으로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 받아 진성삼거리 주차장 공중화장실 설치 사업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08년 하수관로 BTL사업 시설임대료 상환사업으로 국비조정 및 실시협약 수익률 변경으로 8,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462페이지 하수도사업 기타자본적 지출 내용입니다.
앞서 자본적 수입에서 설명드린 일반회계 전입금 122억에 대한 지출 편성으로 26년 하수도사업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매칭금 등으로 편성 예정입니다.
다음 2024년도 하수관로정비 BTL 임대료 상환 사업비를 정산하고 국고보조금 반환금 8,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비비는 하수도특별회계 세입 세출 상계를 위하여 조정하였습니다.
다음 463페이지에서 464페이지까지 자금운영계획 앞서 설명드린 금회 3회 추경 예산 금액을 정리한 것으로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465페이지 계속비 사업조서는 환경부 하수도사업 확정 내시 반영 및 집행계획 변경에 따른 조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예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맑은물사업소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여러 가지로 과장님들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성삼거리에 주차장은 있지만 공중화장실이 없어가지고 그래도 이번에 5,000만 원을 조정교부금을 받아가지고 지금 공사가 거의 완료 돼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타설하고 했는데 이번에 며칠 전에 가니까 다시 조립식으로 돼 있는 건축이 들어서 가지고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세입세출예산을 보니까 일반성하고 사봉지구에 하수·우수 분리 관거 사업을 하고 있죠, 그죠?
진성삼거리에 주차장은 있지만 공중화장실이 없어가지고 그래도 이번에 5,000만 원을 조정교부금을 받아가지고 지금 공사가 거의 완료 돼가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타설하고 했는데 이번에 며칠 전에 가니까 다시 조립식으로 돼 있는 건축이 들어서 가지고 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한다,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세입세출예산을 보니까 일반성하고 사봉지구에 하수·우수 분리 관거 사업을 하고 있죠,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수도, 상수도……
○정용학 위원 상수도는 벌써 끝났고……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아, 하수도 올해……
○정용학 위원 상수도는 25년도 한 12월, 그러니까 이번 정도 되게 되면 끝나고 지금 실시설계하고 하여튼 그런 과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맞습니다.
동부 5개 면에 하수도에.
동부 5개 면에 하수도에.
○정용학 위원 예, 그래서 일반성 그게 220억 정도 사업이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385억 정도 증액돼있는 그런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추진상황을 잠깐 설명을 해주십시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지금 현재 조달청을 통해서 시공업체 선정이 돼서 착공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가설 사무실을 짓고 내년 봄 초에, 겨울 지난 동절기 지난 초에 본격적인 착공을 위해서 현장사무실하고 각 공사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업체는 선정이 되었습니다.
가설 사무실을 짓고 내년 봄 초에, 겨울 지난 동절기 지난 초에 본격적인 착공을 위해서 현장사무실하고 각 공사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업체는 선정이 되었습니다.
○정용학 위원 업체는 선정이 되고 지금 상수도, 업체가 기본적으로 자기들 사무실로 쓰려고 그러니까 잘 안 구해져서 12월에 상수도가 지금 완공돼 있는 그 사무실을 좀 쓰는 그런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 보니까요.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정용학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 규모가 220억에서 385억 정도로 제가 예상하고 있는 걸로는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규모가 지금 이반성 하촌, 그러니까 농업기술센터하고 농기원이 이전하는 데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쪽 부분에 해가지고 사봉까지 다 연결되는 그런 부분까지도 지금 확대돼 있는 거죠?
그쪽 부분에 해가지고 사봉까지 다 연결되는 그런 부분까지도 지금 확대돼 있는 거죠?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전체적으로 계획이 그렇게 다 되어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러니까 농업기술원까지 다 올려가지고 하고 사봉에 일부 진등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합쳐져서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죠, 그죠?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그래서 내가 당부를 좀 드릴 게, 저도 이렇게 관심이 많아 가지고 조금 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지금 상수도를 넣은 지가 얼마 안 된다고요.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정용학 위원 그다음에 하수도가 지금 또 착공이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시점이 한 몇 개월 정도 시점에서 가포장이라든지 주민 불편을 겪고 있는데 내가 보니까 그래도 진주시에서 선제적으로 상수도와 하수도과에서 현장에 가서 지금 포장을 하게 되면 한 1∼2개월 만에 또 다시 뜯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주민 협의를 좀 해가지고 다소간 좀 불편하더라도 이 부분을 좀 참아주시면 하수도를 하고 나면 바로 포장을 해드리겠다 하는 그런 쪽으로 약속을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일부 그거를 모르시는 분들은 계속 지금 상수도사업이 끝났는데도 방치를 하고 있다, 이렇게 아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장회의라든지 안 그러면 저도 계속 요청을 하는데 주민간담회를 시작하기 전에 업체하고 부서에서 가가지고 주민간담회를 좀 해가지고 이런 부분을 전체 이 사업에 대한 규모, 사업의 수혜를 보면 어떤 그게 있는지 그다음 당분간 또 사업을 하게 되면, 상수도를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또 하수도를 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또 우리 예산을 잘 모르시는 주민들께서는 이게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몇 개월 만에 이거를 뜯었다가 다시 또 불편해하면 또 뜯었다가, 그때 상수도할 때 하수도를 묻었으면 되는데, 이리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이 부분을 설명회를 좀 개최……
그래서 이게 시점이 한 몇 개월 정도 시점에서 가포장이라든지 주민 불편을 겪고 있는데 내가 보니까 그래도 진주시에서 선제적으로 상수도와 하수도과에서 현장에 가서 지금 포장을 하게 되면 한 1∼2개월 만에 또 다시 뜯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 그래서 주민 협의를 좀 해가지고 다소간 좀 불편하더라도 이 부분을 좀 참아주시면 하수도를 하고 나면 바로 포장을 해드리겠다 하는 그런 쪽으로 약속을 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일부 그거를 모르시는 분들은 계속 지금 상수도사업이 끝났는데도 방치를 하고 있다, 이렇게 아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이장회의라든지 안 그러면 저도 계속 요청을 하는데 주민간담회를 시작하기 전에 업체하고 부서에서 가가지고 주민간담회를 좀 해가지고 이런 부분을 전체 이 사업에 대한 규모, 사업의 수혜를 보면 어떤 그게 있는지 그다음 당분간 또 사업을 하게 되면, 상수도를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또 하수도를 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또 우리 예산을 잘 모르시는 주민들께서는 이게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지금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몇 개월 만에 이거를 뜯었다가 다시 또 불편해하면 또 뜯었다가, 그때 상수도할 때 하수도를 묻었으면 되는데, 이리 하시는 분들이 있으니 이 부분을 설명회를 좀 개최……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안 그래도 지금 12월에 3회에 걸쳐서 동부 5개 면에 주민설명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아, 주민설명회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그렇습니다.
○정용학 위원 안 그래도 저도 부서에다가 했는데 아직까지 확답을 못 받아서, 이거 꼭 필요하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지금 계획을 세우고 12월 중에 3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용학 위원 하여튼 우리 집행기관에서 또 이렇게 노력하시는 거 보니까 좀 잘될 것 같습니다.
좀 시간은 걸리지만 여러 가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하는 사입이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또 잘 협조를 해서 사업이 빨리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시간은 걸리지만 여러 가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또 하는 사입이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또 잘 협조를 해서 사업이 빨리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소통을 잘해서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양해 구할 거는 좀 양해 구해가면서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용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고생하셨습니다.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아까 정용학 위원님 초입부에 이야기했던 진성에 공용화장실, 그거는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하시는 거죠?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아까 정용학 위원님 초입부에 이야기했던 진성에 공용화장실, 그거는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하시는 거죠?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그런데 그 사업이 오랜 기간 진성면 주민들이 사실은 갈망했던 그런 사업인데 조금 시에서 이전에 사실 추진해 줬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 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정규엽 앞으로도 특별조정교부금 등 여러 가지 예산을 확보를 해서 우리 주민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예,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2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6시 2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회의중지)
(16시26분 계속개의)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교육체육국장 강승훈입니다.
교육체육국 보고에 앞서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란 교육인재과장입니다.
강남숙 체육진흥과장입니다.
박경림 평생학습관장입니다.
박정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서 174페이지부터 176페이지까지 명시이월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등으로 연내 집행이 곤란하여 체육시설 유지보수 외 8건, 총 20억 7,20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시립도서관은 동부시립도서관 준공 지연으로 도서구입 외 9건, 총 20억 7,20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예산서 353페이지,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355페이지 교육인재과 소관입니다.
교육인재과 예산현액은 총 80억 1,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3,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시설물 관리 집행잔액 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교육경비 보조사업인 고교 무상교육 경비 법정 전출금 3억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여 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인 진주여중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 반영 등 8,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유치원 간식비 일부 지원입니다.
유치원 원아 감소에 따라 3,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유치원 방학기간 돌봄 보조인력 지원입니다.
보조인력 지원인원 증가에 따라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입니다.
경남도교육청 예산 미편성으로 3억 원 예산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56페이지, 청소년진로체험관 운영입니다.
진로체험관 홈페이지에 클라우드 이전 연기 등으로 3,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7페이지,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수당 지원입니다.
올해 3월 국비지원시설로 선정된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종사자수당 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원어민 채용수수료 및 프로그램 운영 강사수당 등 집행잔액 3,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58페이지, 온라인클래스 운영입니다.
공개경쟁입찰에 따른 계약 집행잔액 2,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인력운영비입니다.
공무직 1명의 퇴직과 1명의 휴직으로 인건비 1,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59페이지, 기본경비입니다.
관내여비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반환금기타입니다.
국도비 반환금 확정에 따라 9,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360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체육진흥과 예산현액은 총 284억 8,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억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민체육센터 홍보안내판 설치입니다.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에 따라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제64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대회 종료 후 발생한 집행잔액 4억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1페이지 하단,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지원 인센티브입니다.
문체부의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성과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63페이지, 평생학습관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관 예산현액은 15억 4,2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정기과정 4과목 폐강에 따라 강사수당 집행잔액 2,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입니다.
시간외근무수당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4페이지, 시립도서관 소관입니다.
시립도서관 예산현액은 52억 2,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8,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구입입니다.
계약심사 시 도서정보입력 작업비 단가 조정으로 1,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입니다.
기간제근로자 근무일 감소에 따라 인건비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정보화사업입니다.
계약 낙찰에 따른 집행잔액 등 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유지관리 및 운영입니다.
기간제근로자 중도퇴직 등에 따른 인건비 집행잔액과 동부도서관 준공 지연에 따른 예산 미집행분을 반영하여 3,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5페이지, 기본경비입니다.
관내여비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체육국 보고에 앞서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숙란 교육인재과장입니다.
강남숙 체육진흥과장입니다.
박경림 평생학습관장입니다.
박정희 시립도서관장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으로 과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서 174페이지부터 176페이지까지 명시이월 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준공기한 미도래 등으로 연내 집행이 곤란하여 체육시설 유지보수 외 8건, 총 20억 7,20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시립도서관은 동부시립도서관 준공 지연으로 도서구입 외 9건, 총 20억 7,20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예산서 353페이지,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편의상 백만 원 단위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355페이지 교육인재과 소관입니다.
교육인재과 예산현액은 총 80억 1,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1억 3,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수련관 시설물 관리 집행잔액 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교육경비 보조사업인 고교 무상교육 경비 법정 전출금 3억 3,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여 초·중·고등학교 교육경비인 진주여중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사업 반영 등 8,3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유치원 간식비 일부 지원입니다.
유치원 원아 감소에 따라 3,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유치원 방학기간 돌봄 보조인력 지원입니다.
보조인력 지원인원 증가에 따라 7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입니다.
경남도교육청 예산 미편성으로 3억 원 예산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356페이지, 청소년진로체험관 운영입니다.
진로체험관 홈페이지에 클라우드 이전 연기 등으로 3,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57페이지,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수당 지원입니다.
올해 3월 국비지원시설로 선정된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의 종사자수당 6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원어민 채용수수료 및 프로그램 운영 강사수당 등 집행잔액 3,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58페이지, 온라인클래스 운영입니다.
공개경쟁입찰에 따른 계약 집행잔액 2,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지원팀 인력운영비입니다.
공무직 1명의 퇴직과 1명의 휴직으로 인건비 1,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59페이지, 기본경비입니다.
관내여비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반환금기타입니다.
국도비 반환금 확정에 따라 9,5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서 360페이지, 체육진흥과 소관입니다.
체육진흥과 예산현액은 총 284억 8,1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억 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국민체육센터 홍보안내판 설치입니다.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에 따라 1억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제64회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 개최입니다.
대회 종료 후 발생한 집행잔액 4억 1,4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1페이지 하단,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지원 인센티브입니다.
문체부의 2024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지원 사업 성과평가 결과에 따른 인센티브 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363페이지, 평생학습관 소관입니다.
평생학습관 예산현액은 15억 4,2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3,200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정기과정 4과목 폐강에 따라 강사수당 집행잔액 2,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입니다.
시간외근무수당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4페이지, 시립도서관 소관입니다.
시립도서관 예산현액은 52억 2,600만 원으로 기정액 대비 8,8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구입입니다.
계약심사 시 도서정보입력 작업비 단가 조정으로 1,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입니다.
기간제근로자 근무일 감소에 따라 인건비 1,0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정보화사업입니다.
계약 낙찰에 따른 집행잔액 등 9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도서관 유지관리 및 운영입니다.
기간제근로자 중도퇴직 등에 따른 인건비 집행잔액과 동부도서관 준공 지연에 따른 예산 미집행분을 반영하여 3,7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365페이지, 기본경비입니다.
관내여비 1,1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체육국 소관 2025년 제3회 추경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해영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양해영 위원입니다.
357페이지, 확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실비지원금에 청소년 지도위원 교육참가보상 그대로 80만 원 편성했다, 그대로 삭감인데 100%, 사유가 뭡니까?
양해영 위원입니다.
357페이지, 확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실비지원금에 청소년 지도위원 교육참가보상 그대로 80만 원 편성했다, 그대로 삭감인데 100%, 사유가 뭡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이거는 경상남도에서 청소년 지도위원 교육을 미실시해서 그렇습니다.
교육을 실시를 안 해서 그렇습니다.
교육을 실시를 안 해서 그렇습니다.
○양해영 위원 이게 도에서 실시하는 겁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매년 있었습니다.
○양해영 위원 매년 있는데 올해만 없었다는 거죠?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위원장 최민국 과장님 답변하시겠어요?
○양해영 위원 이 금액을 떠나서 전액 이렇게 집행이 안 된 거는……
○위원장 최민국 위원님, 과장님이 따로 답변을……
○양해영 위원 예.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교육인재과장입니다.
이 부분에 해마다 읍면동에 청소년 지도위원들을 상대로 교육이 있었는데 올해는 도에서 교육을 실시를 하지 않아서 저희들이 교육비 지금 다 전액 삭감하는 부분인데, 죄송스럽게도 작년에 얼마가 집행됐는지는 제가 조금……
이 부분에 해마다 읍면동에 청소년 지도위원들을 상대로 교육이 있었는데 올해는 도에서 교육을 실시를 하지 않아서 저희들이 교육비 지금 다 전액 삭감하는 부분인데, 죄송스럽게도 작년에 얼마가 집행됐는지는 제가 조금……
○양해영 위원 지금 확인이 안 됩니까?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교육인재과장 정숙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해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진철 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마이크 켜십시오.
○강진철 위원 교육체육국하고 본 위원하고는 상당히 참, 자주 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360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건립 및 관리 운영에서 전체적인 금액이 진주시비가 98억인데 98억 다 소진했다, 그죠?
아닙니까?
저는 간단하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는 360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건립 및 관리 운영에서 전체적인 금액이 진주시비가 98억인데 98억 다 소진했다, 그죠?
아닙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강진철 위원 아니, 체육시설건립 및 관리 운영에서 전체 사업비가 113억 7,200만 원에서 1억 증액된 것은 놔두고 진주 시비가 98억이었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강진철 위원 98억을 전액 다 소진하고 비교증감은 없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없습니다.
○강진철 위원 거의 진주체육시설 건립은 보통 어떤 거를 얘기하는 겁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체육시설 건립이라고 그러면 이번에 많이 한 거 파크골프장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라든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진행 중인 것도 있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것도 있고 그런 거에 대해서 하고, 올해는 또 도체 있지 않습니까, 도체하고 그런 거에 대해서 좀……
○강진철 위원 도체는 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여러 가지 돈이 또 내려왔는데 다시 또 체육시설 건립에 관리 운영비가 좀 보조가 됐습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이거는 제가 말을 잘못했습니다.
도체는 아닙니다.
도체는 아닙니다.
○강진철 위원 그렇죠, 그죠?
아마 거의 다 보면 말 그대로 파크골프 쪽에 많은 편성을 했을 겁니다, 그죠?
그래서 좀 외람스럽게도 사실 시의원분들이 예산편성에 대해서 자기 지역구 사업을 너무 이렇게 한쪽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저도 참 원치 않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하지만 뒤에 명칭이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님이시네.
체육진흥과장님께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저랑 같은 지역구인 백승흥 의장과 본 위원이 여러 번 당부를 했습니다. 당부라기보다는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과 의장님께서 해외를 같이 한 번 전반기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시장님께 의장님이 아마 이리 이리해서 본 사업 지역구에 이러이러한 사업이 좀 필요하고, 왜?
그 자리가 한때 제가 들어오기 전에 지난 8대 시의회에 있을 때 그 자리가 체육시설부지를 같이 논의를 하다가 부지 소유자들의 어떤 보상관계가 맞지 않아서 지금 명석으로 부지가 옮겨갔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안타까운 부분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달래주라고 하는 차원에서 비봉산 밑에 끝자락에, 조그만한 파크골프 유치 부분에 대해서 부탁도 하고 건의를 했습니다.
물론 사업부서에 애로사항도 있는 거는 저도 충분히 알고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파크골프장의 분포도를 보면 거의 다 동쪽과 그리고 남쪽으로 다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저희 시내 쪽에서도 있는, 시내 쪽에서도 약간 외진 데 있는 저희 상봉동, 중앙동, 사촌, 명석 이쪽으로는 거의 보면 파크골프장이라든지 이런 체육시설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그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제일 가까운 데 평거동을 이용한다든지 어쩌면 내동이죠, 그죠?
내동까지도 가고 죽봉까지도 가는 걸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가면서 저 보다 연세가 많은 선배님들이나 어른들이 다녀오시면서 ‘참, 우리 동네에 없어서 거기 가서 서러움을 많이 당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 체육시설부지를 논의하다가 잘못된 점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부탁을 드리고, 바로 또 체육시설부지를 해달라고 논의를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2025년도 사업실적과 2026년도 사업계획에서 혹시 상봉동 건에 1건을 올려서 좀 부탁을 드린다고 누누이 백승흥 의장과 저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이번에 체육진흥과의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 그게 조금 누락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사실상 조금 서운하고 백승흥 의장도 상당히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걸 제가 알고 있는데, 국장님께서 혹시 그 지역에, 과장님께 보고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내년부터 북부 지역에 있는 그분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계획을 잡고 계신가 싶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아마 거의 다 보면 말 그대로 파크골프 쪽에 많은 편성을 했을 겁니다, 그죠?
그래서 좀 외람스럽게도 사실 시의원분들이 예산편성에 대해서 자기 지역구 사업을 너무 이렇게 한쪽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저도 참 원치 않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죄송하지만 뒤에 명칭이 어떻게 됩니까?
체육진흥과장님이시네.
체육진흥과장님께 저희들이 지금 현재 저랑 같은 지역구인 백승흥 의장과 본 위원이 여러 번 당부를 했습니다. 당부라기보다는 제가 알기로는 시장님과 의장님께서 해외를 같이 한 번 전반기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시장님께 의장님이 아마 이리 이리해서 본 사업 지역구에 이러이러한 사업이 좀 필요하고, 왜?
그 자리가 한때 제가 들어오기 전에 지난 8대 시의회에 있을 때 그 자리가 체육시설부지를 같이 논의를 하다가 부지 소유자들의 어떤 보상관계가 맞지 않아서 지금 명석으로 부지가 옮겨갔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안타까운 부분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달래주라고 하는 차원에서 비봉산 밑에 끝자락에, 조그만한 파크골프 유치 부분에 대해서 부탁도 하고 건의를 했습니다.
물론 사업부서에 애로사항도 있는 거는 저도 충분히 알고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파크골프장의 분포도를 보면 거의 다 동쪽과 그리고 남쪽으로 다 배치가 돼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저희 시내 쪽에서도 있는, 시내 쪽에서도 약간 외진 데 있는 저희 상봉동, 중앙동, 사촌, 명석 이쪽으로는 거의 보면 파크골프장이라든지 이런 체육시설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그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제일 가까운 데 평거동을 이용한다든지 어쩌면 내동이죠, 그죠?
내동까지도 가고 죽봉까지도 가는 걸 저는 그리 알고 있습니다.
가면서 저 보다 연세가 많은 선배님들이나 어른들이 다녀오시면서 ‘참, 우리 동네에 없어서 거기 가서 서러움을 많이 당했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 체육시설부지를 논의하다가 잘못된 점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부탁을 드리고, 바로 또 체육시설부지를 해달라고 논의를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2025년도 사업실적과 2026년도 사업계획에서 혹시 상봉동 건에 1건을 올려서 좀 부탁을 드린다고 누누이 백승흥 의장과 저하고 부탁을 드렸는데, 이번에 체육진흥과의 업무보고 내용을 보니까 그게 조금 누락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사실상 조금 서운하고 백승흥 의장도 상당히 서운함을 가지고 있는 걸 제가 알고 있는데, 국장님께서 혹시 그 지역에, 과장님께 보고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내년부터 북부 지역에 있는 그분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계획을 잡고 계신가 싶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해보는 겁니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지금 보면 명석에 야구장 건립, 명석지구에 체육시설요.
이거를 하고 나서 1차적으로 하고 난 뒤에는 2차적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셨듯이, 그쪽에 체육시설 중에서 파크골프장이라든지 그거는 2차적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하고 나서 1차적으로 하고 난 뒤에는 2차적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셨듯이, 그쪽에 체육시설 중에서 파크골프장이라든지 그거는 2차적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진철 위원 2차적으로, 당연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는 사람한테 젖 준다고, 실질적으로 여러 지금 시의원님들이 자기 지역구에 파크골프를 이야기하더라도 만 3년 동안 백승흥 의장님이나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하지만 지난 베트남 해외에 의장님과 시장님이 같이 나갔을 때 의장님의 말을 빌리자면 그전에 갈 때 제가 가도면을 만들어드렸습니다. 드렸을 때 그때 시장님께서는 충분히 집행부서하고 논의해서 잘 되도록 하겠다, 그래서 집행부서하고 의논해라, 의장님 지역구 그 정도는 충분히 안 가능하겠느냐고 의장님은 시장님한테 그렇게 논의를 했답니다.
그래서 자신 있게 저하고 백승흥 의장은 기획행정국장 박홍종님과 그리고 하혜원 예산과장님을 모셔놓고 의장실에서 분명히 이 논의를 제가 6월인가 7월에 한번 논의를 했을 겁니다.
지금 당장 해달라고 하는 논의도 아니었어요.
업무보고부터 넣어 가지고 차근차근 해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이 업무보고에 누락된 거 보고 솔직히 얘기해서 상당히 제가 유감을 표현합니다.
이게 그냥 우리가 생떼를 부린 것도 아니에요.
아무튼, 물론 집행부서의 여러 가지 사정은 있으리라 봅니다.
혹시 2025년도 실적과 2026년도 업무계획에서 좀 누락이, 실수로 저는 됐다고 보고 혹시 내년도 1월 말에 의회가 있을 예정이죠, 그죠?
그때 업무보고 때 혹시 한 줄 정도 넣어주면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정중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는 사람한테 젖 준다고, 실질적으로 여러 지금 시의원님들이 자기 지역구에 파크골프를 이야기하더라도 만 3년 동안 백승흥 의장님이나 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하지만 지난 베트남 해외에 의장님과 시장님이 같이 나갔을 때 의장님의 말을 빌리자면 그전에 갈 때 제가 가도면을 만들어드렸습니다. 드렸을 때 그때 시장님께서는 충분히 집행부서하고 논의해서 잘 되도록 하겠다, 그래서 집행부서하고 의논해라, 의장님 지역구 그 정도는 충분히 안 가능하겠느냐고 의장님은 시장님한테 그렇게 논의를 했답니다.
그래서 자신 있게 저하고 백승흥 의장은 기획행정국장 박홍종님과 그리고 하혜원 예산과장님을 모셔놓고 의장실에서 분명히 이 논의를 제가 6월인가 7월에 한번 논의를 했을 겁니다.
지금 당장 해달라고 하는 논의도 아니었어요.
업무보고부터 넣어 가지고 차근차근 해달라고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이 업무보고에 누락된 거 보고 솔직히 얘기해서 상당히 제가 유감을 표현합니다.
이게 그냥 우리가 생떼를 부린 것도 아니에요.
아무튼, 물론 집행부서의 여러 가지 사정은 있으리라 봅니다.
혹시 2025년도 실적과 2026년도 업무계획에서 좀 누락이, 실수로 저는 됐다고 보고 혹시 내년도 1월 말에 의회가 있을 예정이죠, 그죠?
그때 업무보고 때 혹시 한 줄 정도 넣어주면 고맙겠다 하는 말씀을 정중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위원장 최민국 그러면 어쨌든 지역구 의원님들의 바람을 떠나서 지역 균형적인 체육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필요하겠다, 그죠?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이거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오경훈 위원 국장님, 반갑습니다.
오경훈입니다.
저희도 자주 이렇게 뵙지는 못 하다 보니까 오늘 우리가 당초, 나중에 예산 들어가면 그럴 것 같아서 위원장님 배려해 주시면 현안 조금 이야기드릴게요.
아까 존경하는 강진철 위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원래 상봉동에다가 체육공원을 짓는다라고 공표까지 했잖아요, 진주시에서.
그래가지고 이걸 거기에 지어준다라고 조건을 했던 부분들이 부지 협상 때문에 명석으로 넘어간 겁니다.
명석에도 원래는 다목적스포츠센터인데 지금 야구장으로 또 약간 바뀌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대규모 야구시설이 들어온다고 했을 경우에는 건너편에 보면 또 건설하천과에서 예전에 제설장비 그것도 건너편에 있거든요.
그때 예산할 때 차라리 그러면 이거를 스포츠센터나 야구전용 메카로 하신다 하면 그것도 안 맞다 그랬는데, 이게 순간 바뀌다 보니까 상봉동 주민들은 굉장히 상실감이 있고, 그리고 또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목메어 계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정숙란 과장님 요즘에 자주 뵙고 있습니다, 그죠?
왜 그렇냐면 도동 지역에 중앙중학교를 초전중학교로 이전 계획이 교육청에서 추진위를 구성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 부위원장을 맡았는데 위원장은 중앙중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님이 맡으셨어요.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수요조사를 했을 때 도동 지역에서 옮겨야 된다, 거기에 따라서 중앙중학교 그다음에 진명여중이 대상이 됐는데, 진명여중은 교장선생님 반대가 굉장히 심하셨고, 저희 중앙중학교는 중앙중학교 출신의 교장선생님과 총동창회와, 저도 중앙중학교 출신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전에 대한 부분들을 논의하면서 큰 틀에서 진주시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이런 변화에 있다고 해서 저희가 이전에 있어서 총동창회에서 찬성을 하는 바람에 지금 사업이 진행되는 겁니다, 초전중학교는.
그래서 대승적 결단이 있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가보면 과장님도 오셔가지고 회의를 참석하셨지만 시에서의 역할이 사실 좀 부여가 필요하거든요.
이게 교육청사업이고 교육청 땅을 교육청이 사서 교육청이 들어가서 건물 짓는 거는 맞습니다.
그러면 남은 부지는 어떻게 할 거냐?
지금 이번주부터 해서 다음주까지 6개 초등학교에 설명회를 합니다.
그럼 설명회를 할 때에 제일 중요한 요구되는 것이 60% 이상 찬성이 나와야 되는데 초전중학교는 말을 할 게 없을 것 같아요, 초전동에는요.
금성초등학교나 장재초등학교나 초전초등학교.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도동초등학교, 그다음에 걸리는 게 선학초등학교.
그러니까 선학초등학교 부모님들 같은 경우는 그러면 이게 남녀공학으로 또 바뀌고 남학교를 선호하는 분도 계셨고 여학교를 선호하는 분이 계시는데 지금 초전중학교에서는, 초전동에서는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여자가 없기 때문에 남녀공학도 괜찮다는 여론이 굉장히 강했었고, 그런데 도동 같은 경우에는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된단 말입니다.
그럼 이제 남녀공학으로 변하는 것도 문제인데, 중앙중학교 나가고 난 그 부지에서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제가 처음에 들어올 때부터 그 이야기를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빈손으로 그 회의에 참석을 하시면 좀 곤란하다, 그러니까 이게 내부적으로라도 시장님도 그때 당시에 초전중학교 신설에 대해서는 굉장히 본인이 적극 동의를 하셨고, 그리고 교육 격차 해소에 있어서는 큰 해결점을 찾았다고 하면 하대동에 있어 가지고 그 부지는 나중에, 예전에는 이전 재배치 계획이 수립될 때 이전하는 기관에다가 어떤 걸 해준다라는 게 수립되지 않으면 못 옮깁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옮길 수 있는 공간들은 더 줄어들고 그래서 지금 모 고등학교가 또 혁신 간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 지역은 또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이런 논의들이 지금 테이블에 와야 되고, 그리고 저는 좋았던 거는 교육체육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일단은 이전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거기에 공유재산을 우리가 임대를 해서라도 일단 체육시설 쪽으로 좀 돌려서 사용을 하시다가 또 제가 도시재생과에도 말씀은 드렸지만 하대동의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국가공모사업이 있을 때 국유지가 최우선시되니까 그런 것들도 복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셔가지고 간부 회의 때나 이럴 때 하대동 중학교 이전이 되고 난 뒤에 해줄 수 있는 방안을 진주시에서 좀 찾을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오경훈입니다.
저희도 자주 이렇게 뵙지는 못 하다 보니까 오늘 우리가 당초, 나중에 예산 들어가면 그럴 것 같아서 위원장님 배려해 주시면 현안 조금 이야기드릴게요.
아까 존경하는 강진철 위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원래 상봉동에다가 체육공원을 짓는다라고 공표까지 했잖아요, 진주시에서.
그래가지고 이걸 거기에 지어준다라고 조건을 했던 부분들이 부지 협상 때문에 명석으로 넘어간 겁니다.
명석에도 원래는 다목적스포츠센터인데 지금 야구장으로 또 약간 바뀌어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대규모 야구시설이 들어온다고 했을 경우에는 건너편에 보면 또 건설하천과에서 예전에 제설장비 그것도 건너편에 있거든요.
그때 예산할 때 차라리 그러면 이거를 스포츠센터나 야구전용 메카로 하신다 하면 그것도 안 맞다 그랬는데, 이게 순간 바뀌다 보니까 상봉동 주민들은 굉장히 상실감이 있고, 그리고 또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 목메어 계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린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정숙란 과장님 요즘에 자주 뵙고 있습니다, 그죠?
왜 그렇냐면 도동 지역에 중앙중학교를 초전중학교로 이전 계획이 교육청에서 추진위를 구성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 부위원장을 맡았는데 위원장은 중앙중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님이 맡으셨어요.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수요조사를 했을 때 도동 지역에서 옮겨야 된다, 거기에 따라서 중앙중학교 그다음에 진명여중이 대상이 됐는데, 진명여중은 교장선생님 반대가 굉장히 심하셨고, 저희 중앙중학교는 중앙중학교 출신의 교장선생님과 총동창회와, 저도 중앙중학교 출신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전에 대한 부분들을 논의하면서 큰 틀에서 진주시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이런 변화에 있다고 해서 저희가 이전에 있어서 총동창회에서 찬성을 하는 바람에 지금 사업이 진행되는 겁니다, 초전중학교는.
그래서 대승적 결단이 있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번에 가보면 과장님도 오셔가지고 회의를 참석하셨지만 시에서의 역할이 사실 좀 부여가 필요하거든요.
이게 교육청사업이고 교육청 땅을 교육청이 사서 교육청이 들어가서 건물 짓는 거는 맞습니다.
그러면 남은 부지는 어떻게 할 거냐?
지금 이번주부터 해서 다음주까지 6개 초등학교에 설명회를 합니다.
그럼 설명회를 할 때에 제일 중요한 요구되는 것이 60% 이상 찬성이 나와야 되는데 초전중학교는 말을 할 게 없을 것 같아요, 초전동에는요.
금성초등학교나 장재초등학교나 초전초등학교.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지금 도동초등학교, 그다음에 걸리는 게 선학초등학교.
그러니까 선학초등학교 부모님들 같은 경우는 그러면 이게 남녀공학으로 또 바뀌고 남학교를 선호하는 분도 계셨고 여학교를 선호하는 분이 계시는데 지금 초전중학교에서는, 초전동에서는 사실상 선택의 여지가 여자가 없기 때문에 남녀공학도 괜찮다는 여론이 굉장히 강했었고, 그런데 도동 같은 경우에는 남자도 되고 여자도 된단 말입니다.
그럼 이제 남녀공학으로 변하는 것도 문제인데, 중앙중학교 나가고 난 그 부지에서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제가 처음에 들어올 때부터 그 이야기를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빈손으로 그 회의에 참석을 하시면 좀 곤란하다, 그러니까 이게 내부적으로라도 시장님도 그때 당시에 초전중학교 신설에 대해서는 굉장히 본인이 적극 동의를 하셨고, 그리고 교육 격차 해소에 있어서는 큰 해결점을 찾았다고 하면 하대동에 있어 가지고 그 부지는 나중에, 예전에는 이전 재배치 계획이 수립될 때 이전하는 기관에다가 어떤 걸 해준다라는 게 수립되지 않으면 못 옮깁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옮길 수 있는 공간들은 더 줄어들고 그래서 지금 모 고등학교가 또 혁신 간다는 거잖아요.
그럼 그 지역은 또 어떻게 할 것이며, 그래서 이런 논의들이 지금 테이블에 와야 되고, 그리고 저는 좋았던 거는 교육체육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일단은 이전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거기에 공유재산을 우리가 임대를 해서라도 일단 체육시설 쪽으로 좀 돌려서 사용을 하시다가 또 제가 도시재생과에도 말씀은 드렸지만 하대동의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국가공모사업이 있을 때 국유지가 최우선시되니까 그런 것들도 복합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의지를 가지셔가지고 간부 회의 때나 이럴 때 하대동 중학교 이전이 되고 난 뒤에 해줄 수 있는 방안을 진주시에서 좀 찾을 수 있도록, 그런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오경훈 위원 이거는 만약에 일로 보면 진주시에서 할 게 없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단순하게 그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하대동 같은 경우는 거기는 면 단위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공시시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또 괜찮다 그러고, 210,000㎡ 정도 되거든요, 땅이.
그러니까 220,000㎡ 정도 됩니다, 아, 21,000이지요. 그래서 8,000평 정도 되는데 거기도 예전으로 치거나 지금 보더라도 충분히 우리가 기업 유치라든지 공공기관 2차 이전도 있겠지만 그거는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같고, 그래서 그 부지 확보에 대한 계획들도 공유를 다른 부서장님들하고 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이거는 길게 가야 되는 부분이니까요, 어차피.
그런데 이거는 단순하게 그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하대동 같은 경우는 거기는 면 단위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공시시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또 괜찮다 그러고, 210,000㎡ 정도 되거든요, 땅이.
그러니까 220,000㎡ 정도 됩니다, 아, 21,000이지요. 그래서 8,000평 정도 되는데 거기도 예전으로 치거나 지금 보더라도 충분히 우리가 기업 유치라든지 공공기관 2차 이전도 있겠지만 그거는 너무 뜬구름 잡는 소리같고, 그래서 그 부지 확보에 대한 계획들도 공유를 다른 부서장님들하고 하실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검토를 좀 해주시고요.
이거는 길게 가야 되는 부분이니까요, 어차피.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오경훈 위원 국장님, 또 명예롭게 마무리하시면서 이거에 대해서 마음을 좀 가지셔가지고 향후 후임 국장님 오시면 인수인계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한 개만 더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거는 거점통합돌봄센터라고 해가지고 늘봄진주가 이번에 동진초등학교에 개소를 했습니까?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예.
○오경훈 위원 이거는 교육청에서 하기는 하는 겁니다.
교육청에서 경남에 4군데를 하는데, 밀양 거제 이렇게 해서 돌봄사업인데, 진주의 돌봄하고 물리는 경향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500세대 이상 들어왔을 경우에는 법상으로 다함께돌봄을 해야 하니까.
그런데 지역아동센터하고는 개념이 다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격차를 제가 말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런데 오히려 늘봄 같은 경우가 동진초등학교에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변에 10개 학교하고 지금 같이 공유를 할 수 있거든요, 초등학교.
그래서 시간마다 태워와서 바이올린이나 영어나 교육청에서 이거는 전액 도비로 다 냅니다.
그래서 지금 학생 수요라든지 우리가 동진에서 하는데 갈전, 무지개초, 장재, 초전초, 충무공초, 가람, 남강, 도동, 선학, 금성 이렇게 10개 학교가 다 수요를 보는데 교육청에서 이야기는 로컬푸드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자기들이 할 수 있지만 내렸을 때 노인일자리 있잖아요.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아마 요구가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밀양 같은 경우에는 돌봄시스템을 자체를 시하고 교육청하고 콜라보로 해가지고 다른 데 이중적으로 예산이 나가지는 않아요.
우리 같은 경우는 돌봄도 하고 다 함께 돌봄도 하고 24시간 보육도 하고 지금 퍼져있는 상황에서 이 사업까지도 유치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뭐냐면 우리 지자체사업이 아니거든요, 이것도.
이거는 도 교육청사업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4개의 지자체가 운영되는데 진주시만 사실 1원도 지원은 없습니다.
밀양 같은 경우는 5대5로 매칭을 한다더라고요, 차라리 판을 키워가지고.
그러니까 자원봉사자 특수자원봉사자, 이게 등하원 지원 및 기타센터 업무 지원인데 노인일자리입니다.
일반일자리도 될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이거는 좋다 아닙니까, 왜 그렇냐면 자기들이 다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일부 지원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 진주시민들,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더 좋은 부분들이 있다면 첨언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이죠, 지금 회의 자체도 못 들어가잖아요.
굳이 그랬을 필요 있겠냐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많이 해달라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교육청에서 경남에 4군데를 하는데, 밀양 거제 이렇게 해서 돌봄사업인데, 진주의 돌봄하고 물리는 경향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500세대 이상 들어왔을 경우에는 법상으로 다함께돌봄을 해야 하니까.
그런데 지역아동센터하고는 개념이 다릅니다.
지역아동센터와 격차를 제가 말하고 싶지는 않고요.
그런데 오히려 늘봄 같은 경우가 동진초등학교에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변에 10개 학교하고 지금 같이 공유를 할 수 있거든요, 초등학교.
그래서 시간마다 태워와서 바이올린이나 영어나 교육청에서 이거는 전액 도비로 다 냅니다.
그래서 지금 학생 수요라든지 우리가 동진에서 하는데 갈전, 무지개초, 장재, 초전초, 충무공초, 가람, 남강, 도동, 선학, 금성 이렇게 10개 학교가 다 수요를 보는데 교육청에서 이야기는 로컬푸드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자기들이 할 수 있지만 내렸을 때 노인일자리 있잖아요.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아마 요구가 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밀양 같은 경우에는 돌봄시스템을 자체를 시하고 교육청하고 콜라보로 해가지고 다른 데 이중적으로 예산이 나가지는 않아요.
우리 같은 경우는 돌봄도 하고 다 함께 돌봄도 하고 24시간 보육도 하고 지금 퍼져있는 상황에서 이 사업까지도 유치를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은 뭐냐면 우리 지자체사업이 아니거든요, 이것도.
이거는 도 교육청사업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4개의 지자체가 운영되는데 진주시만 사실 1원도 지원은 없습니다.
밀양 같은 경우는 5대5로 매칭을 한다더라고요, 차라리 판을 키워가지고.
그러니까 자원봉사자 특수자원봉사자, 이게 등하원 지원 및 기타센터 업무 지원인데 노인일자리입니다.
일반일자리도 될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우리가 이거는 좋다 아닙니까, 왜 그렇냐면 자기들이 다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일부 지원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 진주시민들, 자라나는 아이들한테 더 좋은 부분들이 있다면 첨언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이죠, 지금 회의 자체도 못 들어가잖아요.
굳이 그랬을 필요 있겠냐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좀 많이 해달라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강승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마겠습니다.
교육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국장 임용섭 의회사무국장 임용섭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금액은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9페이지입니다.
의회사무국 총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액 대비 1억 6,900만 원이 감액된 26억 7,3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주요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의정활동지원 세부사업입니다.
공공운영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년도 하반기 냉난방기 19대 신규 교체로 인한 노후 비품 수리비와 냉난방기 종합세척 미실시로 남은 예산을 반납하는 것입니다.
의원국내여비 1,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비교견학 등 의정활동을 위한 관외출장여비 집행 후 남은 잔액입니다.
다음은 공무원역량강화 세부사업입니다.
공무원 교육여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온라인 학습, 숙식 제공, 교육 수강 등을 활용하여 여비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안건심의 전문가 활용 사유 미발생에 따라 기타보상금에서 안건심의전문가 활동 보상비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역량강화 세부사업입니다.
의원 국외연수 완료에 따라 업무여비 잔여예산 2,800만 원, 의원 국외여비 잔여예산 1,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공동위탁교육 또는 자체교육을 위한 의원역량개발비 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는 공공위탁교육이 시의회의 회기일정과 맞지 않아 발생한 예산잔액입니다.
의원 민간위탁 교육을 완료하여 민간위탁 의원역량개발비 잔여예산 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 정책개발비에서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비 계약요율 적용 잔액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원교류사업 세부사업입니다.
국가공식행사, 국제회의, 국제자매결연행사 참석용 국외업무여비는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1,2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책자 210페이지입니다.
국내외 자매도시 초청을 위한 의원국외여비와 외빈초청여비 역시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각각 1,2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회 생방송시스템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사무관리비에서 잔여 본회의 일수 기준 예산 집행잔액과 생방송시스템 유지관리 낙찰 잔액 반납으로 1,4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의회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세부사업 또한 사무관리비에서 계약잔액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홈페이지 운영 세부사업도 마찬가지고 예약잔액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본경비 세부사업입니다.
국내여비에서 1,800만 원, 월액여비에서 3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연 집행액 추계에 따른 예산 집행잔액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금액은 백만 원 단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9페이지입니다.
의회사무국 총 세출예산 규모는 기정액 대비 1억 6,900만 원이 감액된 26억 7,300만 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 주요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의정활동지원 세부사업입니다.
공공운영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5년도 하반기 냉난방기 19대 신규 교체로 인한 노후 비품 수리비와 냉난방기 종합세척 미실시로 남은 예산을 반납하는 것입니다.
의원국내여비 1,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비교견학 등 의정활동을 위한 관외출장여비 집행 후 남은 잔액입니다.
다음은 공무원역량강화 세부사업입니다.
공무원 교육여비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온라인 학습, 숙식 제공, 교육 수강 등을 활용하여 여비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다음은 정례회 및 임시회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안건심의 전문가 활용 사유 미발생에 따라 기타보상금에서 안건심의전문가 활동 보상비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정역량강화 세부사업입니다.
의원 국외연수 완료에 따라 업무여비 잔여예산 2,800만 원, 의원 국외여비 잔여예산 1,6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공동위탁교육 또는 자체교육을 위한 의원역량개발비 8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이는 공공위탁교육이 시의회의 회기일정과 맞지 않아 발생한 예산잔액입니다.
의원 민간위탁 교육을 완료하여 민간위탁 의원역량개발비 잔여예산 1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 정책개발비에서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비 계약요율 적용 잔액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원교류사업 세부사업입니다.
국가공식행사, 국제회의, 국제자매결연행사 참석용 국외업무여비는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1,2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책자 210페이지입니다.
국내외 자매도시 초청을 위한 의원국외여비와 외빈초청여비 역시 집행사유 미발생으로 각각 1,2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의회 생방송시스템 운영 세부사업입니다.
사무관리비에서 잔여 본회의 일수 기준 예산 집행잔액과 생방송시스템 유지관리 낙찰 잔액 반납으로 1,4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의회 전자회의시스템 운영 세부사업 또한 사무관리비에서 계약잔액 3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의원홈페이지 운영 세부사업도 마찬가지고 예약잔액 5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기본경비 세부사업입니다.
국내여비에서 1,800만 원, 월액여비에서 300만 원 감액하였습니다.
연 집행액 추계에 따른 예산 집행잔액을 감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민국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9분 회의중지)
(17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민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 정회시간에 논의한 계수조정 결과를 오경훈 부위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조금 전 정회시간에 논의한 계수조정 결과를 오경훈 부위원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오경훈 오경훈 위원입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1조 7,722억 9,352만 원으로 수정된 예산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으며,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3,360억 9,185만 8,000원으로 수정된 예산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수정된 예산 없이 수입과 지출 모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1조 7,722억 9,352만 원으로 수정된 예산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으며,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각각 3,360억 9,185만 8,000원으로 수정된 예산없이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수정된 예산 없이 수입과 지출 모두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민국 오경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오경훈 부위원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오경훈 부위원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종합심사에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오경훈 부위원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3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오경훈 부위원장이 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종합심사에 수고해 주신 위원 여러분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산회)
